새벽말씀2013.04.20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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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음란물을 끊지 못하는 자에게
작성일 : 2013. 2. 25(월) AM 1:40
작성자 : 주소유
(한 SS 신입생을 떠올렸는데 느낌이 뚜렷하지 않고 뿌옇고 흐렸습니다. 그래서 ‘혹시 게임을 하나?’ 생각했는
데, 알고 보니 게임을 끊지 못하는 자였습니다.
기도 중 주님께서 이에 대해 말씀하겠다 하셨습니다. )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너를 통해 전한다.
네가 그자를 생각했을 때
뿌옇고 흐렸던 것은
그자의 정신, 즉 혼의 상태가
그러함을 반영한 것이다.
그 앞에 아무리 빛나는 나 성자가 있어도
흐려진 정신과 뿌연 안개 같은 정신으로 인해
나를 온전히 볼 수 없고,
느낄 수도 없는 자다.
이는 정말로 심각한 일이다.
사람은 정신을 통해
나 성자와 교통하는데
정신이 흐리다는 것은
그 통로가 막혀 있는 것과 같다.
요즘 스마트폰을 어린 자부터 다 사용을 하니
스마트폰을 통해 각종 게임을 즐기며
게임뿐만이 아니라
각종 음란물까지 접하게 된다.
참으로 큰 문제다.
이것을 일일이 확인하며
제재할 수도 없으니
스마트폰을 악용하는 자들이
더욱 많아지고 있다.
사랑하는 자야.
너희가 무의식중에 사용하는
그 스마트폰을 통한
게임과 각종 음란물을 통해
너희의 정신이
얼마나 흐려지는 줄 아느냐.
(주님, 게임을 하면 정신적으로 어떻게 안 좋고
왜 안 좋은 건가요?)
먼저 너희의 금과 같은 시간을
무의미하게 흘려보낸다.
일단 게임을 시작하게 되면
2-3시간은 그냥 흘려보낸다.
그 시간에 너희가 나의 말씀을 묵상하고
나 성자를 불렀다면
나를 만나고도 남았을 것이다.
(새벽 2시경이었는데, 거실에서 주무시던 어머니가 갑자기 깨셔서 텔레비전을 켜셨고 제 방에까지 텔레비전
소리가 들려서 너무 방해가 되었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쓰고 있었기에 더 집중하려 했는데, 텔레비전 소리 때
문에 방해가 되어 순간 기분이 너무 좋지 않았고 주님께 파장을 맞추고 집중하는 것이 더 어려웠습니다. )
텔레비전, 게임, 음란물 등은
나 성자와 너희가 교통하는 중심부인
뇌를 통한 영적 파장을 방해하고 막는다.
너희가 나 성자와 교통해야 하는 시간에
각종 음란물을 접하고
게임을 하게 되면
너희의 뇌의 파장은
음란물과 게임에 집중하여
쏠릴 수밖에 없다.
인간의 뇌란 그러하다.
두 가지 일에 집중할 수 없게 창조되었다.
오직 한 가지에 집중하여,
그 한 가지를 통해 얻어간다.
하지만 게임이나 음란물을 접하면
너희가 얻어가는 것은
세상의 문화뿐이다.
세상의 문화가 어떤 문화냐.
사탄의 문화며, 육적 문화다.
그런 문화는 너희의 영적 성장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너희 육을 통해
혼체의 활동이 이루어지는데,
너의 육이 게임을 하거나
음란물을 접하게 되면
혼도 똑같이 행동한다는 것을 알아라.
너희 육 다르고, 혼 다를 것 같으냐.
너희 육의 행동은 세상 것을 찾는데,
혼은 특별히 달라서
나를 찾고 선생을 찾겠느냐.
절대 그런 일은 없다.
육신이 게임하고 음란물을 즐기면
혼도 그러하다. 즉, 무다.
아무것도 남아지는 것이 없다.
왜 뿌옇고 흐리게 생각되어지겠느냐.
나 성자와 통하는
영적 파장이 차단되어 있기 때문이다.
게임으로, 음란물로
차단되어 있기에 그러하다.
신랑인 나 성자와 신부인 너희의 사이에
그 어떤 것도 없어야
더욱 가깝지 않겠느냐.
하지만 나 성자와 너희 사이에
게임과 음란물이라는 장벽이 있으니
교통할 수 없고 느낄 수 없다.
마치 하늘에 해는 떠 있는데 구름에 가려져
찬란히 빛나는 태양 볕을 받을 수 없음과 같다.
태양은 온전히 땅을 향해 내리쬐고 있는데
구름이라는 장벽이 있으니
땅에 있는 자는 태양으로 인한
혜택을 볼 수 없음과 같다는 것이다.
각종 게임과 음란물을 끊지 못하는 자들아.
어찌하여 너희를 보고 있고,
알고 있는 나 성자를 의식하지 않느냐.
왜 끊어야 할 것들을 끊지 못하느냐.
그로 인해 사탄이 틈타
너희의 영적 무기들을 앗아가 버리고
너희가 빈털터리가 되게 만든다는 것을 알아라.
시간 뺏기지 말아라.
시간은 생명이다.
선생은 잠 잘 시간도 없이
몸부림 치고 있다는 것을 알아라.
하루 24시간도 부족하다고 한다.
그런데 너희는 시간을 함부로 쓰느냐.
너희가 흘려보낸 시간 속에
나 성자가 있었다.
너희는 시간만 흘려버린 것이 아니라,
그 시간 속에 속한
나 성자도 함께 버린 것이다.
너희의 시간 시간 속에
나 성자가 속해 있다는 것을
정녕 알아라.
시간을 타고
너희의 정신에 스며들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데
너희는 어찌 그리도 모르느냐.
모두 마지막으로 끊어야 할 것을 끊어라.
암 세포들을 제거하듯 잘라내어라.
그것 잘라내지 않으면
생명이 죽음에 처하게 되니,
반드시 영적 수술하여 잘라내어라.
너희를 끝까지 살리려 희생한
선생 앞에, 나 성자 앞에
결단하고 회개하며 기도하며
영적 수술을 받아라.
결국 너희의 구원도
너희가 결정하는 것이다.
나 성자는 항상 구원 길을 제시한다.
살 길을 보여 준다.
그 길로 발을 내딛는 것은
온전한 너희의 몫이다.
아직도 섭리에 게임을 끊지 못한
어린 자들이 많다.
인생 성공하고, 신앙 성공하려면
어릴 적부터 자신을
총명하고 맑게 가꾸어야 한다.
눈에 빛이 나고
총기가 가득한 자들이 가득하여
섭리의 미래를 빛내 주기를
진정 바라고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