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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04.21 (일)

130421 주일말씀 나와 다투고 겨루는 자

선포일
2013.04.21 (일)
성경 본문
언 1장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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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21일 주일말씀> 신비한 비밀의 말씀 나와 다투고 겨루는 자 본 문 잠 언 1장 5-7절 * 혼의 세계와 혼체에 대한 인봉을 뗀 후, 혼에 해당되는 사건들에 대해서 인봉을 떼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 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말씀의 방향과 핵심을 먼저 말해 주겠습니다. 오늘은 처음부터 성자와 함께 말씀합니다. 성자 주님께서는 누구에게나 각자에게 해당되는 계시를 해 주어 깨닫 게 해 주십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꿈에 자기 혼이 상대와 다투고 겨루는 것이 나오는데, 이는 생시의 무 슨 원인 때문이며 이 꿈은 무슨 의미인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끝> 이 말씀은 잠언을 통해서, 그리고 성령집회를 통해서 이미 한 번 깨우 쳐 줬습니다. 그러나 선생이 이 말씀을 어떻게 받게 됐는지, 오늘 확실하 게 다시 가르쳐 주겠습니다. 이미 혼체와 혼의 세계에 대해서 인봉을 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 제 혼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사건에 대해서도 인봉을 떼고 풀어서 그에 맞 게 행해야 됩니다. 오늘 말씀은 혼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사건에 대해 풀어 주는 인봉의 말씀입니다. 풀고 행하라고 오늘 말씀을 전해 줍니다. <시작> 꿈에 자기 혼과 다투고 겨루는 상대를 보면, 그는 육계에 있 는 자가 상징으로 나오기도 하지만, 거의 육계에는 없는 사람입니다. 귀신 인지, 사탄인지, 생시의 사람인지, 혼체인지 확실히 누구인지 모릅니다. 이에 대해서 성자는 분체가 제일 먼저 겪게 하셨고, 이에 대해 오랫동 안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그래도 처음에는 꿈에서 나와 다투고 겨루는 자 가 누구인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귀신인가, 사탄인가, 영의 세계에서 사 는 혼체인가 의문을 풀 수 없었습니다. 계속 기도하며 혼계에서 자세히 보았습니다. 아무리 봐도 육계에는 그 런 사람이 없었습니다. 사탄도 아니었고, 귀신도 아니었고, 영계에서 사는 영들이라고 단정을 지을 수도 없었습니다. 성자께서 보여 주신 것을 선생이 잘못 깨닫고 가르치면, 모두 잘못 알 고 행하기에 완전히 알려고 연구하고 확인했습니다. 그러나 알 수가 없었 습니다. 결국 인봉된 것은 성자와 함께 풀어야 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그런데 혼의 세계인 꿈에서 보니, 내 혼체와 다투는 것은 사람뿐이 아 니었습니다. 어떤 상대와 달리기를 하며 내가 겨루기도 하고, 서로 치고받 으며 겨루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사람뿐 아니라 어떤 동물이나 환경이나 코스나 어려운 역경들이 나와 다투고 겨루는 상대가 되어 싸우기도 했습 니다. <끝> 여러분도 이 같은 꿈을 꿔 봤을 것입니다. 이것을 풀어야 됩니다. 성 자의 계시이기 때문입니다. 고로 그냥 지나가면 안 되는 일이 많습니다. 풀고 행해야 됩니다. 혼의 세계와 혼체에 대한 인봉을 뗐으니, 이제 혼에 해당되는 사건들에 대해서도 인봉을 떼고 풀어야 됩니다. 계속 높은 차원 으로 배우고 올라가야 됩니다. 구시대는 그 자리에 그대로 머물러 있습니다. 벗어나려면 새 시대로 와야 되는데, 못 오니까 혼에 대해서 모르고 혼의 세계에 대해서도 모릅 니다. 그러니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시대를 알고 최고 차원 높은 사랑의 세계, 신부의 세계에서 하 나님과 성자를 발견하고 사랑하며, 마지막 최고 높은 차원의 세계에서 살 면서 성자의 재림을 맞고 성자를 모시고 사랑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 알아야 할 것이 많습니다. 종교인이 모르면, 사회인들보다 뒤떨어집니다. 섭리역사는 새 시대를 만나서 세상에 뒤떨어지지 않습니다. 섭리사는 30년 전부터 문화 예술도 발달시켜 왔습니다. 하나님의 새 시대에 맞춰서 정신문화, 영적 문화, 하늘 문화를 제대로 배우고 성자와 일체 되어 살면, 항상 세상 육적인 세계를 앞질러 갑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육적인 세상 문화>는 땅에서만 행하다가 하루살이같이 세상에서 끝 나 버립니다. 땅에서만 뛰어난 문화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정신병자같이 모두 거기에 미쳐서 살고 있고, 그것을 못 해서 안달입니다. 천국까지 이 어지지 않는 문화는 죽은 문화이며, 땅에서 하다가 끝나니 허무하고 공허 합니다. 또한 영들을 사망으로 가게 합니다. <영적인 하늘 문화>는 땅에서도 행하고, 구원받은 후 영이 천국에 가 서까지 행합니다. <섭리의 문화 예술>은 영혼을 소생시키고 구원하며 하 나님께 영광 돌림으로 영원한 천국까지 이어지는 문화로서 지상 최고의 예술 문화입니다. <끝> 세상 정치, 경제, 문화, 학문은 참 뒤떨어져 있습니다. 땅에서 끝나는 것들만 연구하고 발전시키고 행하기 때문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종교는 시대의 역사가 흐르면서 구약 때부터 선의 세계와 영의 세계를 땅에서 점진적으로 차원 높여 행했습니다. 신약 때는 신약권으로 와서 구원받은 자들은 땅에서 지상 낙원급 세계 에서 살았고, 그 영들도 천상 낙원급까지 차원 높여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이 시대 성약 때는 최고 높은 사랑의 차원까지 올라가서 성 약권으로 온 자들은 땅에서 지상 천국급 세계에서 살고, 그 영들도 천상 천국급까지 차원 높여 살고 있습니다. 고로 섭리의 문화는 세상의 그 어떤 문화를 앞질러서 땅에서 최고 차 원 높은 ‘천국 문화’를 행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 이성 사랑>은 땅에서 허무하게 끝납니다. 영원까지 가지 못하 고, 천국의 사랑으로 만들지 못합니다. 오히려 잘못 행하여 영혼을 사망에 처하게 만듭니다. 역시 하루살이 같은 사랑으로 끝납니다. <섭리의 사랑>은 육체적 사랑을 정신적 사랑으로 부활시키고, 뇌 사 랑, 생각 사랑, 혼적 사랑으로 부활시키고 변화시켜 육도 혼도 영도 영의 사랑을 하여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으로 일체 시켰습니 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주체로 삼고 사랑하여 육의 사랑을 부활시켜 ‘영원한 사랑’이 이루어지게 했습니다. 그러므로 성자의 재림으로 인해서 인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세계가 되어 ‘사랑의 새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고로 그 아까운 사랑을 하루 같은 인생을 살면서 하루살이같이 끝내지 않고, 영원한 천국 사랑으로 일 체 시켰습니다. 그러므로 땅에서도 그 육신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게 되었고, 그 영들도 천국 까지 가서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영원히 살게 되었습니다. 이 섭리역사가 얼마나 위대하고 큰 역사인지 알아야 됩니다. <끝> 세상 모든 인생들은 사랑해도 허무하게 끝납니다. 영원한 사랑으로 영 원까지 이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지 않으면, 육의 사랑에서 끝납니다. 고로 천국까지 영원히 가지 않습니다. 고로 허무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육의 사랑은 오히려 사랑으로 인생이 망하기도 하고, 더 허무를 느끼 고, 허탈하게 살아가면서 그 귀한 사랑을 아깝게 쓰고 끝납니다. 그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면 ‘구원’을 이 루고, ‘창조 목적’을 이루고, ‘성자의 재림’을 맞고, ‘휴거’를 이루 고, ‘영원한 천국과 영원한 사랑’을 얻는데, 그 귀한 사랑을 육의 사랑 으로만 아깝게 쓰고 끝납니다. 사람들은 인생길을 못 찾고 살고 있습니다. 여기 하나님이 창조하신 목적을 행하는 데로 와서 역사하심을 봐야 됩니다. 물 있는 데로 가야 물 을 사용하고 물을 먹듯이, 하나님께서 <사랑의 구원역사>와 <사랑의 휴거 역사>를 펴시는 데로 와야 됩니다. 전능하신 성자를 찾고 깨달아, 육신을 가지고 세상에서 살 때도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고 신부가 되어 제대 로 살아야 됩니다. (아멘.) 섭리사에서 살아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제대로 살지 못한다면, 역시 곤고합니다. 역시 그 사랑을 세상에 육적으로만 쓰고 끝납니다. 자기 사랑이 영원히 지속되도록 자기 육신과 정신과 혼과 영을 온전히 만들어야 됩니다.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이 가치 있게 만들어야 됩니 다. 자기를 만들 때는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대상은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시며, 삼위일체와 연결하는 다리로서 혼체 역할을 하는 자, 곧 성자가 육으로 쓰는 자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지금은 <황금기 역사>입니다. 신약 2000년 동안 이 시대를 기다렸지 만, 못 맞고 당세에 살다가 죽었습니다. 우리는 이 시대에 태어나서 하나 님의 새 역사를 맞고 성자가 땅에 오셔서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말씀하시 고 행하시는 것을 보고 듣고 있으며, 그 역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오늘 도 여러분은 현재 진행되는 하나님의 새 역사에서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때’가 있습니다. 저마다 자기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 됩니다. <끝> <전환> 오늘 여러분 모두에게 전할 말씀은 1억 천만금 같은 말씀입니 다. 꿈에 자기와 다투고 겨루는 그 상대는 무엇을 말하는지 아는 것은 1 억 천만금을 얻는 것과 같습니다. 꿈에 자기와 다투고 겨루는 상대가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아무도 몰랐 습니다. 성자의 분체는 이미 몇 달 전에 그 인봉을 풀어 놓았습니다. 성자 께서 행하시니 풀 수 있었습니다. 올해는 ‘말씀의 해’니까 혼의 세계에서 일어난 사건에 대해 인봉을 뗀 말씀을 오늘 가르쳐 주겠습니다. 고로 제대로 알고 행하여 계속 높은 차원으로 올라가게 해 주겠습니다. 꿈에 자기 혼과 다투며 겨루는 자는 ‘자기가 생시에 행하지 못한 것’을 뜻합니다. ‘자기가 생시에 행하지 못한 것’이 어느 때는 환경으 로 보이고, 어느 때는 사탄으로 보이고, 어느 때는 동물로 보이고, 어느 때는 뱀으로 보이고, 어느 때는 각종 야수로 보이고, 어느 때는 육계에는 없는 사람으로 보이고, 어느 때는 육계에서 자기와 다투는 자의 혼체로 보이며 꿈에 나와서 자기와 다투고 겨룹니다. 이해가 잘되게 한 번 더 설명하겠습니다. 성자께서 “설명을 잘해 라.” 하셨으니, 그 말씀을 명심하고 한 번 더 설명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자기가 생시에 100% 책임을 하며 할 일인데 80%만 했으면, 나머지 20% 못 한 것이 꿈에 자기 혼과 다투고 겨루는 상대로 나옵니다. 자기가 못 한 것이 어려운 환경으로 보이며 자기와 겨루고, 어떤 사람 의 혼체로 보이며 자기와 겨루고, 어떤 자와 축구하며 겨루고, 어떤 자와 달리기를 하며 겨루고, 혹은 사탄이나 뱀이나 각종 동물과 다투는 것으로 보입니다. 깨달았습니까? 아멘! <끝> 이 말씀은 1억 천만금 같은 말씀입니다. 신약성경에도 이에 대한 답 은 없고, 어떤 책에도 이에 대한 답은 없습니다. (기본 제스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자기가 할 일을 90%만 해 놓고서 자기 혼체가 혼계에 가면, 10% 못 한 것이 자기의 상대가 되어서 자기와 다투고 겨루게 됩니다. 10%만 하면 이기기 때문에 이 10%는 어느 때는 어린아이로 나타나 서 가볍게 이기기도 하고, 어느 때는 작은 도랑으로 나타나서 가볍게 건 너가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느 때는 낮에 육이 100개 중에 90%는 했는데, 10% 못 한 것이 꿈속에서 내 혼체 앞에 황소로 나타나서 나와 겨루었습니다. 이것을 보고 성자께 “이것은 잘못된 꿈이에요?” 했습니다. 그랬더니 성자 주님 은 “아니다. 맞아. 네가 명쾌히 풀어 봐.” 하셨습니다. 그래서 낮에 나 머지 못 한 것을 해 보니까 90% 한 것보다 10% 못 한 것을 하는 것이 마치 황소를 이기는 것만큼이나 어려웠습니다. <끝> 여러분도 어떤 것은 나머지 못 한 10%를 쉽게 하기도 하지만, 어떤 것은 90%, 95%까지는 했는데 나머지 10%, 5%를 더 하기에 너무나 힘 든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나머지를 다 해서 100%를 하면 영웅이 된 다는 것입니다. 시험 문제도 95%만 답을 쓰고, 나머지 모르는 것 5% 답 쓰기가 정 말 힘듭니다. 그래서 휴거 준비도 100% 완전하게 하기가 어렵다는 것입 니다. 하지만 하면 됩니다. 분체가 노력하는 자들과 잘하는 자들과 사랑하 는 자들에게 모르는 것에 대한 답을 주기도 하니, 100% 할 수 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선생이 낮에 내가 할 일을 100% 하고 나서 “나와 겨루는 자야! 꿈 에 나타나라!” 하고 잤습니다. 그런데 꿈에 내 혼체가 섭리사의 사랑하 는 자들을 만났습니다. 그들은 “저기 선생님이 있다.” 하고 내게 왔습니 다. 그래서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내가 할 일과 책임을 다 하여 낮에 생활의 승리를 했기에 꿈속에서 나와 겨루는 자가 없었습니다. 고로 승리 했으니, 꿈에 내 혼체가 사랑하는 자들을 만난 것입니다. <끝> <전환> ‘기도’ 역시 선생이 할 책임을 다해야 됩니다. 개인, 민족, 세계를 위해 기본으로 기도합니다. 섭리사의 아픈 자들, 전도하는 자들, 강의하는 자들, 설교하는 자들, 관리하는 자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그리 고 유초등부,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스타들과 각 부 서 지도자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또한 부흥강사, 월명동 범석 목사, 성 지 땅에서 일하는 자들, 세계 각 나라 선교사들, 신입생들을 위해서 기도 합니다. 그리고 섭리사 각 나라를 놓고 기도합니다. 또한 차 사고가 나지 않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정말 끝이 없습니다. 이 모든 기도를 하루에 세 번씩 합니다. 새벽에는 1~5시까지 하고, 낮에 또 하고, 저녁에는 7~10시까지 합니다. 선생이 기도하지 못할 때는 섭리사에 꼭 환난이 일어나고, 이성 문제들이 일어나고, 차 사고가 나서 다치고 죽는 일이 생깁니다. 두렵고, 무섭고, 불안해서 계속 기도합니다. 민족, 정치, 종교를 위해서 기도하고, 악한 자들을 놓고 기도하고, 국 가와 섭리사의 경제범들을 놓고 기도하고, 국방을 놓고서 기도합니다. 북 한, 러시아, 중국, 인도, 유럽, 미국 등을 놓고 기도합니다. 우상 종교와 테러범들을 놓고 기도합니다. 이 정도는 해야 100% 기도한 것이 됩니다. 그리고 성자께서 내게 맡 기신 일을 다 해야 됩니다. 그러니 모두 같이 이런 기도를 해야 됩니다. 이 모든 것을 놓고 기도하다 보면 금방 몇 시간이 갑니다. 왜 기도할 것 이 없다고 합니까? 기도할 것이 없는 자들은 선생같이 기도하면, 한 가지 를 놓고 1분씩만 기도해도 2시간이 갑니다. <마무리> 자기 책임을 해야 혼계에서 자기와 다투고 겨루는 자를 다 이깁니다. 고로 혼계에서 자기와 다투고 겨루는 자가 없어집니다. ‘육 승 리’는 ‘혼 승리’이며 ‘영 승리’입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말씀에 해당되는 잠언 네 개를 다 같이 읽고, 오늘 말씀 마치려 합니다. (잠언 네 개는 교회에서 준비하여 자막으로 나간다.) 1.생시에 자신이 할 일인데 못 한 것은 성자께서 꿈에 혼에게 여러 가지 합당한 비유로 계시하신다. 2.자신이 할 일을 하고 책임분담을 한 것도 성자께서 꿈에 혼에게 합당 한 비유로 계시하신다. 3.낮에 생시에 자기와 다투던 자의 혼이 자기 꿈에 나타나 자기와 다투 기도 한다. 4.생시에 자기와 다투던 것들을 꿈에 자기와 다투고 겨루는 만물, 동물, 사람, 혼들로 보이며 깨달으라고 하신다. 이는 혼에게 성자가 보여 주 시고, 천사가 보여 준다. 기도해야 깨닫게 하신다. 꿈에서 자기 혼체가 자기와 다투고 겨루는 자를 100% 이기는 방법을 가르쳐 줬으니, 이제 실천하기 바랍니다. 실천하는 것만 남아 있습니다. 혼의 세계를 가르쳐 줬는데, 기도하며 자기 혼체를 써 먹지 못하고 있 는 자들이 많습니다. 자기 영이 휴거되는 것은 자기 혼이 알지, 자기 육은 모릅니다. 영 휴거에 있어서 자기 혼이 아주 큰 몫을 합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 혼이 말하길 자기 영이 휴거됐다고 한다며, 그것이 맞는지 선생에게 물어봤습니다. 그래서 “맞다. 더 열심히 하여 네 영을 더 빛나게 하자.” 하며 답을 줬습니다. 자기 혼을 위해서 자기 육이 열심히 해야 1억 천만금짜리 성자의 비 밀의 세계, 인봉의 말씀을 또 가르쳐 줄 것입니다. 오늘은 말씀 시작부터 성자 주님과 함께 설명하며 말씀해 주었습니다. 설명이 어려워서 선생 혼자 못 하니, 처음부터 성자의 멘토링대로 말씀했 습니다. 성자께서 설명을 잘하라고 하시어, 선생이 열심히 설명했습니다. 이제 성자의 꿈 계시에 대해서 배우고 깨달았으니, 생활 가운데 실습 하며 더욱 확실히 배우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성자의 평강과 사랑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광 고> 4월 24일 수요일에는 생방송으로 ‘꿈과 계시’에 대해서 깊은 말씀 을 해 줄 것입니다. 성자께서 ‘혼체’에 대해 밝히시고, 꿈을 통해서 개 인에게 꼭 계시하실 것을 계시해 주고 계십니다. 휴거가 진행 중인 이때, ‘꿈과 계시’에 대한 말씀은 참으로 중요하고 깊은 말씀입니다. 수요일까지 숙제 하나를 내주겠습니다. 수요말씀 전에 미리 몇 가지 성경구절을 읽는 것입니다. 참고로 미리 읽어 볼 성구는 다니엘서 7장, 10장 1-21절, 12장 5-13절, 창세기 37장 5-11절, 마태복음 2장 10-15절입니다. ‘꿈’에 대한 성경구절입니다.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다시 오시어 우리 의 육과 마음과 혼과 영을 온전케 하시며 사랑으로 구원하시며 창조 목적 을 이루시는 성자의 사랑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깊은 진리의 말씀을 깨닫고 알고 행하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한 차원 더 높이 뛰어올라 생활의 휴거, 사랑의 휴거, 영 휴거를 이루기를 성부, 성 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참고> ‘나와 겨루고 다투는 자’에 대한 참고 잠언 - 이미 새벽 잠언으로 나간 잠언으로 주일설교 때는 전해 주지 않아도 됨. 참고하라고 다시 보냄. 1.꿈에 어떤 사람이 자기와 다투는 것을 볼 때가 있다. 경주를 하면서 다투고, 축구 경기를 하면서 다툰다. 자기가 해야 될 일을 100% 못 하고 80%만 했을 때, 나머지 20% 못 한 일이 자기와 다투는 자가 되어 꿈에 보인다. 2.자기가 못 하는 만큼 그것이 자기와 다투고 겨루는 자로 보인다. 3.가령, 새벽에 기도하려 했으나 눈만 뜨고 못 일어나면, 자기가 제시간 에 못 일어난 것이 자기와 다투고 겨루는 자로 보인다. 이때 자기가 제시간에 못 일어나니, 자기와 다투고 겨루는 자가 자기보다 앞질러 가게 된다. 제시간에 일어나면, 자기가 앞질러 가서 이긴다. 4.자기가 제시간에 행하면, 늘 자기가 100% 행하기 때문에 자기와 겨 루는 자가 패하게 된다. 5.축구도 자기가 공을 차서 밀고 간 만큼 영역을 뺏고 우세하다. 6.자기가 행하고 있는 것이 ‘자기’이고, 자기가 행하지 못한 것이 ‘상대’다. 고로 자기가 100% 행하지 못하면, 자기와 상대가 겨루게 된다. 7.자기 행하는 것이 자기요, 못 행하고 있는 것이 상대로 보여 자기와 겨루는 자로 보이며 계시하는 것이다. 8.자기가 100% 행하면, 자기와 다투는 상대는 항상 패한다. 9.꿈에도 비유로 계시한다. 그 비유를 보고 어떤 여건과 상황인지 깨달 아야 된다. 10.자기가 행하는 일이 더 많으면 승리하고 있는 것이고, 못 하는 일이 더 많으면 패하고 있는 것이다. 11.내가 행하지 못한 것이 나와 겨루는 자가 되어 꿈에 나타난다. 성자 의 계시다. 12.내가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행하지 않은 나머지가 나와 다투고 겨루 고 싸우는 상대가 된다. 고로 저마다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성자를 사랑하고 자기가 할 일을 해야 자기와 다투는 자를 이기고 승리자가 된다. 13.자기와의 싸움이다. 하고자 하는 마음과 못 하는 마음과의 싸움이다. 14.겉사람인 육성으로는 못 하고, 속사람인 영성으로는 한다. 15.자기 혼과 영은 늘 육과 싸운다. 영성이 강하면 육을 이긴다. 16.자기가 못 하면, 못 한 그것이 자기와 겨루어 자기를 이긴다. 17.자기와 싸워서 승리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