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4.21 (일)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04.21 (일)
- 성경 본문
- 새벽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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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것을 향한 인생(전초 말씀)
작성일 : 2013. 2. 5(화) 새벽 2:45
작성자 : 주은혜
(요즘 각종 언론 매체나, 책들은 보면 인생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주님과 대화했습니다. ‘주님, 사람은 누
구나 마음속에 큰 구멍을 가지고 살잖아요.’하고 말씀드리니 주님은 ‘그래, 누구나 공허함을 느끼고, 쓸쓸함을
느끼며 살기 때문에 이성, 명예, 가족, 각종의 것들로 그 공허함을 채우려 한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주님, 주님은 인생을 뭐라고 생각하세요?’ 하고 말씀드리게 되었고, 주님은 ‘인생들에게 전초
해 주자.’하시며 따뜻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인생이 인생이지,
거기에 더 할 것이 뭐가 있겠냐.
사람들은 인생 자체에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한다.
아주 대단한 것처럼 말한다.
껍데기를 알맹이로 본다는 말이다.
별 것 아닌 것을 쥐고
세상을 다 가진 듯 살고 있다.
내 사랑아.
인생은 거쳐 가는 것이다.
껍데기로서
알맹이를 채우는 수단일 뿐이요,
육의 시간과 여러 가지 삶들은
그저 영원한 것을 남기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아주 단순하게 보면
선과 악을 잉태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
자궁에게 아이를 낳기 위해 존재하는 것 말고,
더 큰 의미를 부여하느냐.
자궁은 그저 아이를 낳게 하기 위해,
생명을 잉태하는 장소요,
생명을 기르는 일을 하는 기관인 것처럼
인생도 그러하다.
하지만 사람들은
육신 세계, 인생만을 중심하니
영생을 생각하지 못하고 살고 있다.
지금, 순간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자들이 가득이다.
정신병자들이 세상에 가득하다.
순간의 것을 좇고,
순간의 행복을 느끼며
마치 영원한 것은
영원히 없는 것 같이 산다.
세상 모든 사람들은
부족을 안고 살아간다.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사람은 없다.
한계를 가지고 살기 때문이요,
인생은 생명을 잉태하는 자궁이라는 기관처럼
영을 잉태하는 존재에 불과하니
완전하지 않기 때문이다.
고로 부족을 채울
영원한 것을 좇으며 살아야 하는데
사람들이 강 건너의 세계를 생각하지 못하고,
자신의 알맹이를 채우지 못하니,
허무에 허덕이며 살아간다.
자신 안에 공허가,
영혼의 공허인지 모르고
인생 모두가 겪고 있는 당연한 문제요,
고독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간다.
영원의 것, 속을 채우지 못하니
빈 깡통 소리가 텅텅 나고 있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자신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지 못하고 살아간다.
인생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내리는
인생의 정의들이
인생들의 바다에
둥둥 떠다니고 있다.
인생은 영원한 것을,
속을 채우는 시간이다.
속을 채울 시간을 충분히 주고 나면
껍데기를 벗게 되고
선이든 악이든 알맹이로 남아
영원한 길로 걷게 되는 것이다.
무지한 사람들은
텅 빈 마음을 채우려 미친 듯이
물질적인 것, 정신적인 것을 찾는다.
어떤 사람들은 사랑을 하고,
어떤 사람은 돈을 열심히 벌고
또 어떤 자는 성공을 위해 달린다.
그 순간은
사랑이라는, 물질이라는 환각에 젖어
공허함과 곤고가 사라진다 생각하기 때문이다.
순간 달래는 것이지,
그것이 사라질 수 있겠느냐.
자신 안이 빈 속이고,
자신이 껍데기만 존재하는데
어찌 자신의 불안한 존재가
흔들리지 않을 수 있겠느냐.
사탄들은
사람은 다 그렇게 사는 것이라고
조용히 속삭이고
자신만 그렇게 힘든 것이 아니라고 속삭이며
더 위의 세계를 바라보지 못하고 살아가게 한다.
고로 서로의 처지를 바라보며
올라갈 생각하지 않는다.
그 누구도 자신이 왜 이러한 공허와 외로움과
힘듦과 어려운 인생에서 살아가는지
근본적인 답을 알지 못한다.
모든 인생이,
속을 채울 때까지는 공허하다.
완전해지기 전까지는
불완전하고, 흔들린다.
어렵고 고독하다.
쓸쓸하고 외롭다.
인생의 알맹이가 완성되기 전까지는
모두 고통의 인생을 산다.
이 고통을 벗을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자신의 내면을 채우는 것,
영혼의 성장을 시키는 것,
자신의 존재를 제대로 아는 것,
영원의 세계에 존재할
나를 만들어 나가는 방법밖에 없다.
그리해야 겉의 인생이 끝난 후,
속의 영생이 시작될 때
그 속이 꽉 채워진 고로,
버림을 받지 않기 때문이다.
빈껍데기의 삶은 허무하다.
어떤 것도 남기지 않는 삶은,
그저 악뿐이라,
너무나 허무할 수밖에 없다.
100년이라는 시간 동안
수고의 농사를 지었는데
열매를 맺지 않았으니
얼마나 허무하겠냐.
하지만 열매를 맺으면,
그것도 영원히 누릴 수 있는 열매를 맺으면
허무하지 않다.
고로 인생을 사는 방법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알지 못하니 헛농사 짓고,
자신 농사 망하는 것이다.
인생 농사는
영원한 것을 바라보고 짓는 것이고
영원한 길을 선물한
삼위에게 구하며 짓는 것이다.
삼위에게 씨를 받아야 하고,
삼위에게 퇴비도 받아야 하며,
삼위에게 햇살도 받아야 하고,
삼위에게 비도 받아야
인생 농사, 열매를 맺을 수 있지 않겠냐.
사람들은 신에 대해 항상 거부하지만,
그 존재를 인정할 때
그 인생 가운데서
영원이라는 씨를 받을 수 있다.
인생의 시간 속에서
기르고 가꿀 때 남길 수 있다.
인생은 아주 짧은 시간이다.
인생을 멀리 떨어져서 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을 쥐고,
동동거리며 사는 것이 보인다.
사소한 것, 흘러가는 것, 변하는 것을 보며
웃고 화를 내고 눈물을 짓는다.
그 속에서 남기는 것이 없다면
그것은 버리는 것인데도
치열하게 아등바등 살고 있다.
너희가 정말 온전한 인생을 살고 싶다면
영원한 것에 새기어라.
사랑도, 명예도, 부귀도 영원할 것에 투자하여라.
영원한 세계에 속한 것이 영원하다.
삼위를 알아야 영원한 삶을 배울 수 있고,
곤고한 인생을 살지 않는다.
부족한 인생을 살아도
속을 채우는 인생으로 살 수 있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영원한 것,
너희의 인생에 영원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아라.
너희는 영원하지 못한 존재이니,
내가 너희에게 준 영원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아라.
내가 너희에게 준 영원한 것은
영원한 세계에 들어가는
영이라는 너희의 일부요,
너희의 인생을 알맹이요,
너희가 채워야 하는 존재다.
삼위를 알아라.
그리고 영원한 세계와
너희 안의 영원한 존재를 발견하라.
그래야 인생을 인생으로 살 수 있다.
버려지는 인생에서
남겨지는 인생을 살 수 있다.
인생에 바다에 떠도는 말들은 듣지 말아라.
너희 영혼이 황폐하고,
너희 영혼이 지옥의 길로 좌우되는 말이다.
항상 너희의 인생이
가득 채워지는 인생이 되길 응원한다.
성자가, 인생들에게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