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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4.22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3.04.2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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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문 작성일 : 2013. 3. 15(금) 새벽 2시 작성자 : 주은혜 (주님께, ‘주님, 재미있는 이야기 해 주세요.’하고 말씀드렸더니 주님께서 한 남자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셨습 니다. “옛날에 한 남자가 살고 있었다. 이 남자는 결혼 할 여자가 있었어. 남자는 결혼을 약속한 자를 두고 잠시 일을 하러 떠나게 되었다. 일하러 간 곳에서 한 여자를 보게 되었는데 그 여자의 화려함에 보는 순간 마음과 정신이 빼앗겨서 자신이 돌아가야 하는 시간도 잊은 채 그 여자에게 모든 것을 투자하면서 살았다. 모든 것을 주었는데도 이 여자는 단 하나도 주지 않았다. 하지만 남자는 이 여자가 좋으니 그 마음을 얻기 위해 계속 투자했단다. 어떤 것도 얻지 못하고 시간이 흘렀고 남자는 나이를 먹고 노인이 되어서야 자신이 인생에서 어떤 것도 얻지 못한 채 실패하게 된 것을 알았다. 노인이 된 그는 자신과 결혼을 하기로 한 여자를 찾아서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 집에 가 보니 결혼을 약속한 여자는 없었고, 마을 사람들을 통해 여자의 정체를 알게 되었다. 그녀는 한 나라의 공주였고, 자신과 함께 한 나라를 통치할 수 있는 남자를 찾고 있던 중에 자신과 결혼을 하려고 했다는 것이었다. 남자는 공주를 찾아가 자신의 사연을 말했다. 남자를 만난 공주는 ‘그 누구도 원망하지 말아요. 자신이 좋아서 행했으니 인생 가운데 그 누구도 원망할 수 없고 책임도 온전히 당신의 것입니다.’라고 했단다. 이 남자는 이 지구촌의 많은 인생들이다. 모두들 기다리는 나를 두고 자신이 좋아 세상을 좇는다. 아무리 좇아도 그 어떤 것도 내어 주지 않는, 겉만 번지르르 한 세상을 좇다가 인생이 곤하여지면 나를 찾고는 한다. 하지만 그 때는 너무 늦었다. 세상을 탓할 수도, 사탄을 탓할 수도 없이 온전히 자신이 감당해야 하는 몫만 남아 있게 되는 것이다. 인생을 살 때 생각을 잘 해야 한다. 사람은 자신이 좋은 대로 자신의 생각과 마음의 문을 열어 주고, 마음을 열어 준 대로 행동하게 되니 너희의 뇌의 구조를 잘 알고 살아서 마음과 생각, 정신의 문을 제대로 판단하고 열어 주는 인생을 살아야 한다.” 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후 주님께서 해 주신 말씀을 정리한 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뇌는 ‘인정’하면 ‘반응’하게 되어 있다. 뇌는 아주 복잡하지만 단순하게 창조된 창조물이다. 사람들은 뇌에 대해 연구하면 연구할수록 오묘하고, 어려운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뇌에 대해 제대로 알면 그리 어렵지만은 않으니 마음, 생각, 정신, 혼체를 성장시키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뇌는 여러 가지 통로로 구성되어 있다. 정보를 수용하기는 기관, 전달하는 기관, 자극을 주어 육신을 움직이는 기관, 기억하는 기관 등 각각 다양하게 존재하며 움직인다. 이 기관들은 서로 쉼 없이 움직이며 활동하며 끊임없이 교류한다. 뇌에서 전달, 공유되는 많은 생각과 정보들은 사람의 삶을 바꾸고 생각을 바꾸며 행동을 바꾼다. 그뿐 아니라 개인의 취향에서부터 식성, 성격 각각의 것들을 형성하게 하고, 변화하게 만든다. 이러한 뇌의 활동이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자들은 ‘나는 원래 그런 사람이야.’라고 말하며,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깊이 있게 보면 타고난 성격과 기질은 마치 그림을 그릴 때 밑바탕에 불과하다. 밑바탕을 그렸어도 채색할 때 다르게 수정할 수 있고, 밑바탕은 ‘완성’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다. 즉, 타고난 기질이 삶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는 말이다. 자신의 타고난 기질을 고치지 않고 산다면 평생 자신의 모순과 잘못된 성격들을 가지고 살아가게 되지만 알고 고치면 고칠 수 있고, 변화할 수 있으며 더 이상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 인간이 태어날 때 뇌는 부모의 영향과 선조의 영향을 받아 유전적 기질을 가지고, 밑바탕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리고 자라면서 환경을 통해, 배움을 통해 서서히 변화된다. 여러 가지 뇌의 구조를 통해 가치관이 생기고 신념과 좋아하는 것, 몸의 구조가 형성되기 시작한다. 이러한 뇌의 기능은 인생 100년 간 쉬지 않고 인간을 계속 생각하게 하고 변화하게 한다. 뇌라는 엔진이 쉬면 사람이 죽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니 하나님은 뇌를 인간의 몸에서 가장 튼튼하면서도 정교하게 만드셨다. 앞서 말한 것처럼 뇌는 많은 일을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무척이나 단순하다. 뇌는 많은 정보를 수용하고 그 정보를 통해 인생을 변화시키고, 행동을 변화시키는 명령을 내리지만 뇌가 정보를 수용할 때의 문은 단 하나이기 때문에 많은 정보를 듣는다고 해서 모든 정보를 수용하고 기억하여 생각과 정신을 바꾸지는 않는다. 즉, 뇌가 수용하지 않으면 그 정보는 한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킬 수 없고, 생각을 변화시킬 수 없다. 뇌 안에 다양한 길이 있다. 그 길을 통해 사람들은 기억하고 판단한다. 뇌가 많은 길로 창조된 반면 뇌의 입구, 뇌의 문은 단 하나로만 창조되어서 그 문을 통해 수용된 정보만이 뇌에 자극을 주고 길을 통해 다닐 수 있는 것이다. 어떤 말이든, 말씀이든, 생각이든, 정보이든 너희가 허락한 것만 너희의 뇌에 들어올 수 있다는 것이다. 허락하지 않은 것은 보아도 들어도 너희의 뇌에 영향을 줄 수가 없다. (주님, 허락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사람이 살면서 정말 많은 말을 듣고, 많은 일을 보고 자란다. 하지만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실천하며 살지 않는다. 뇌의 문이 모든 방면에 열려 있지 않기 때문이다. 너희의 뇌는 너희가 마음으로 허락한 정보에만 열리고 그 정보를 기억하여 너희의 생각을 바꾸고 삶을 바꾸도록 만들어졌다. 뇌의 문을 통해 허락되는, 수용되는 정보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배움이라는 것을 통해 생긴 가치관이나, 신념, 성격, 취향 등을 통해 수용 정보가 선택되고 뇌의 문을 통해 들어온 정보들만 뇌에게 영향을 준다. 선택되지 않은 정보는 뇌의 문을 통해 들어오지 못했기에 삶에 어떤 것은 영향을 주지 못하게 된다. 쉽게 예를 들어 보자. 악평을 들은 자가 두 명이 있다. 한 명은 악평을 듣고 힘들어하고 있고, 다른 한 명은 아무렇지 않다. 어떤 차이가 있겠느냐. 각각의 성향과 말씀의 뿌리와 생각과 정신에 따라서 뇌의 문이 다르게 열렸기 때문이다. 힘들어하는 자는 뇌에서 좋든 싫든 무의식중이든, 의식 중이든 그 정보를 수용하였기에 악평에 허덕이고 힘들어하고 영향을 받지만, 뇌에서 문을 열어 주지 않은 자는 정보를 받아들이지 않았기에 괜찮다는 것이다. 어떤 정보든 뇌는 그 정보를 수용하고 문을 열어 주면 마음으로, 정신으로 작동하여 육신으로도 반응이 오도록 창조되었기에 너희가 인생을 살 때 무엇을 수용하고 살지 고민하고 생각해 보아라. 세상으로 마음이 열려 있으면 세상의 것이 수용이 되고 인정이 되어 너희가 의식 중에나, 무의식 중에 뇌의 문을 열어 주어 마음도 정신도 내어 주게 된다. 세상을 향해 사는 인생이 틀림이 없어 보이고, 인정하게 되어 인생도 보이는 대로 흘러가게 되는 것이다. 생각도, 정신도, 마음도, 뇌가 선택하여 열린 대로, 정보를 수용한 대로 움직이다. 반대로, 세상의 것을 받아들이지 않고 섭리의 것을 받아들이고자 한다면 섭리의 것을 뇌로 수용하고 정신과 생각을 바꾸어 삶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너희는 너희의 뇌가 어떤 말과 정보에 문이 열리고, 어떤 정보를 쉽게 받아들이는지 깊이 생각해 보아라. 너희가 어떤 것에 마음이 쉽게 흐르는지 알고 파악하면 뇌의 문을 열고, 닫는 것이 조절이 가능해지고 그로 인해 너희를 더 쉽게 주관할 수도 있다. 사람의 뇌는 나쁜 정보를 더 빨리 받아들이도록 구조되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너희가 타락했기 때문에, 또 삶을 살아갈 때 본능적으로 자신을 방어하려고 하기 때문에 악한 이야기를 더 빨리 수용하게 만들어졌다. 고로 이런 악한 이야기, 잘못된 이야기를 받아들이지 않고 생각과 사상이 강해지려면, 강한 정신, 생각, 삶을 만들려면, 부정적인 생각을 버려야 한다. 문을 굳건히 잠그고 인정하지 말아야 한다. 사람이 생각으로 살고 죽는데 자신의 생각의 문을 잘 지켜야 하는 것이다. 뇌를 문을 함부로 열어 주지 말아라. 이 문을 열고 닫는 것을 너희가 조절하면 더 차원 높은 사람이 될 수 있다. 세상의 것에, 세상의 생각에 인정하지 말아라. 서서히 인정하고 살면 그 인생에 젖어서, 앞서 이야기한 노인처럼 모든 것을 다 주고도 어떤 것 하나 얻지 못하는 인생이 되어 후회하고 살고, 자신이 좋아서 살아 놓고서도 절망과 고통의 삶을 살게 된다. 내 사랑들아. 사탄이 아주 달콤한 말로 너희의 뇌를 두드리니 조심 또 조심하여서 너희의 뇌의 문을 잘 단속하도록 하여라. 순간 쉽게 생각하면 잘못된 사상과 생각, 세상을 받아들이고 좋아 보여 따라가게 된다. 뇌의 문을 어떻게 열어 줄 것인지, 무엇을 받아들일 것인지 항상 조심해야 한다. 사랑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