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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3.04.23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3.04.23 (화)
성경 본문
암 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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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말씀의 가치 작성일 : 2013년 2월 20일(수) am 5:30 작성자 : 정천아 (새벽예배 때 잠언 말씀을 들으면서 중간에 잠깐 다른 생각을 했습니다. 바로 정신을 차리고 주님께 예배 끝 나고 제대로 한 번 더 보겠다고 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한 번 더 보았습니다. 끝까지 다 읽자마자 주님께서 “한 번 더, 한 번 더 읽자.”하셨고, 그래서 또 읽었는데, 이번에도 “한 번 더.”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사실 속으로 ‘이번엔 제대로 봤는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 다.) *성자 주님의 말씀* 섭리사에 잠언 말씀을 귀히 보지 않는 자들 많아 내 한 마디 하려 한다. 잠언 말씀은 맛을 내기 위한 조미료가 아니고 메인 요리에 따라 나오는 사이드 메뉴도 아니고 추가로 주는 옵션도 아니다. 별 같은 말씀이 아니고 달 같은 말씀도 아니고 해 같은 말씀이다. 주일, 수요말씀과 같이 꼭 들어야 하는 핵심 말씀이라는 것이다. 잠언 말씀까지 다 듣지 않으면 이 시대 말씀을 다 들었다고 할 수 없다. 잠언 하나하나 속에 엄청난 깨달음이 있다. 주일, 수요말씀은 한마디의 핵심을 이해하기 쉽게 전하기 위해 많은 말로 풀어 쓴 것이라면 잠언은 풀어 쓰지 않고 핵심으로 축약해서 쓴 것이다. 축소한 하나의 주일, 수요말씀과 같다. 그리하니 잠언 하나를 제대로 깨닫는 것은 엄청난 것이다. 고로 잠언을 잘 깨달으려면 신령해야 하고 단상 말씀 또한 깊이 잘 들어야 한다. 한 번만 읽고 끝내지 말고 기본 3번, 더 깊이는 7번까지 봐야 한다. 섭리에 한 번만 읽고 마는 자들 많다. 심지어 아예 보지 않는 자들도 많구나. 선생이 더 이상 쓸 수 없는 상황 가운데서 극적으로 받는 말씀이다. 너희 선생, 먹을 시간 먹지 않고 써 주는 것이고, 잘 시간 자지 않고 써 주는 것이며, 추위에 덜덜 떨며, 더위에 온몸 녹아가는 중에 너희의 구원을 위해 써 주는 글이다. 잠언 한 자, 한 자에 너희를 사랑하는 선생의 깊은 사랑과 그 말씀을 받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이 담겨 있다. 그런데도 깊이 보지 않고 가치 없게 흘러버릴 것이냐. 그것은 선생에게 죄 짓는 것이요, 하늘 앞에 죄다. 잠언 말씀, 완전한 네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한 번 읽을 때 깨달음 다르고 두 번 읽을 때 다르고, 세 번, 네 번.. 일곱 번.. 깊이 묵상할 때마다 다 다른 감동이 온다. 한 번 읽고 말면 잊어버린다. 네 것으로 소화되기 전에 입에 음식만 넣고 다시 뱉어버리는 격이 되는 것이다. 네 것으로 완전히 소화될 때까지 몇 번이고 깊이 다시 읽기다. 말씀을 실천하라. 실천의 단계까지가 완전히 소화된 것이다. 너희는 이 말씀을 실천할 수 있음을 감사하여라. 천 년 성약역사에 길이 남을 이 말씀을 당세에 받고 있음을 감사하여라. 당세에 시대 분체가 살아 있어 너희에게 말씀을 줌을 극히 감사하여라. (아멘!) 다시 한 번 말하니, 잠언 귀하게 여기지 않는 자들 많다. 이러한 자들은 휴거에서 멀어진다. 주일, 수요말씀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느냐. 교만한 자의 생각이다. 가치 모르고 귀히 여기지 않으면, 감사히 받지 않으면 말씀 끊긴다. 말씀 축복의 해라 하였다. 말씀 끊기면 너희의 다른 모든 축복도 끊기는 것이다. 말씀으로부터 너희에게 모든 축복의 길이 열리는 것이다. 알겠느냐. 축복의 해에 말씀의 기갈이 오면 되겠느냐. 성경을 찾아보자. 암 8:11-13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 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쪽에 서 동쪽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돌아다녀도 얻지 못하리니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쓰러지리라 기성을 말하는 것이다. 기성은 말씀의 기갈이 시작되었다. 이미 기성의 역사가 쓰러졌다. 나의 발길이 완전히 성약 섭리역사로 돌려졌기 때문이다. 섭리는 말씀잔치다. 말씀과 전도 해를 선포한 것은 그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됨을 의미한다. 가장 큰 것부터 잡아라. 섭리는 말씀이 핵심이다. 중요한 것, 핵심 먼저 완전히 잡고 파악하여 움직여라. 그것이 순리이고 지혜다. 그러한 자가 지혜를 받은 자다. 잠언 말씀 통해 더 많은 지혜를 받아라. 마 24:45-47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지금 이 재림과 휴거의 때를 따라 지혜롭게 양식을 나눠 주는 자에게는 너희가 생각지도 못한 큰 복이 있으리라. 잠언은 기적의 말씀이다. 선생이 받을 수 없는 상황 가운데서 받았기 때문이기도 하고, 또한 잠언만 가지고 생명에게 말씀을 전해도 그 위력이 엄청나기 때문이다. 생명의 마음을 휘어잡는 위력이 있다. 특히 생명을 전초할 때 잠언 말씀을 가지고 하면 좋다. 너희가 잠언의 양식을 생명에게 나누어 주며 그 위력을 깨닫길 원하노라. 기적을 체험하길 원하노라. 앞으로 더 많은 말씀으로 너희를 축복해 줄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