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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3.04.24 (수)

130424 수요말씀 꿈과 계시를 풀어라

선포일
2013.04.24 (수)
성경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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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24일 수요말씀> 꿈과 계시를 풀어라 본 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 고린도전서 2장 13절 참 고 다니엘 7장, 10장 1-21절, 12장 5-13절 창세기 37장 5-11절 마태복음 2장 10-15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 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성자께서 ‘꿈’을 통해 ‘혼’에게 계시해 주시는 것에 대해 말씀해 주어, 저마다 계시를 풀고 깨닫도록 해 주겠습니다. 종전에는 모두 ‘꿈’에 대해 생각하기를, 육신이 잠잘 때 뇌에 저장 된 것이나 미래의 것이 정신적 상태에서 하나의 육의 반사체로 나타나 생 각으로 꿔진다고 생각했습니다. 꿈이 어떤 현상에서 꿔지는지 제대로 몰 랐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성자께서 ‘꿈’에 대해 풀어 주신 후부터는 제대로 알았습니다. 꿈에 활동하는 ‘자신’은 자기 마음과 생각도 아니고, 자기 육체가 비추는 형 상도 아니고, ‘자기 혼체’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게 됐습니다. 고로 ‘꿈 의 인봉’을 뗐습니다. (아멘) ‘꿈의 세계’는 육신에게도 속하고 영에게도 속한 육계와 영계의 중 간 매개 세계인 영의 세계 중 하나입니다. <끝> ‘혼’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아야 됩니다. 육이 귀하고 중하듯이, 육과 영 사이에 존재하는 ‘혼’이 그리도 중하고 귀합니다. (오른손만 손바 닥을 펴고 팔을 반 굽혀서 위아래로 흔들며 기본 제스처) 육체 - 혼체 - 영체 중에서 첫 번째로 영체가 가장 귀합니다. 그다음 에 혼체가 귀하고, 그다음에 육체가 귀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영체>는 구원하여 온전히 변화시켜 놓으면 영원히 살아가기 때문에 영체가 최고로 귀하고 중합니다. <혼체>는 육이 행하는 의(義)를 영에게 공급하는 육과 영의 매개체입 니다. 고로 두 번째로 귀합니다. 육신의 마음·생각·정신을 혼체가 가지 고 있습니다. 그리고 육체가 죽으면, 혼체가 육체를 대신하여 영과 일체 됩니다. 그래서 혼체는 영체와 같이 그리도 귀합니다. <육체>는 세상에서 인생 100년을 살고 죽으면 그것으로 끝납니다. 육체의 살과 뼈는 다 썩어서 흙으로 남습니다. 그래서 세 번째로 귀합니 다. 그러나 육이 영을 천국으로 가게 만들기 때문에 육이 땅에서 사는 100년 동안이 그렇게도 중하고 귀합니다. <끝> 영 - 혼 - 육은 인간 자체의 세 왕이 되어서 자기 인생을 다스리며 살아갑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인간은 <육 - 혼 - 영>으로 존재하는데, 이것이 인간 자체의 삼위일 체입니다. 우리 ‘육’이 인간의 육과 혼과 영을 구상하시고 창조하신 삼위일체 곧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 법을 따라서 살면, 육이 행한 것이 혼을 통해 영에게 공급되어 영이 변화되고 혼과 영이 일체 되 어 영원한 천국으로 갑니다. (양손을 가슴 높이로 들고 팔을 반 굽히고, 손을 위아래 로 흔들며 기본 제스처) 그렇지 못하면, 혼과 영이 영원한 고통의 세계인 음부, 무저갱, 지옥 으로 갑니다. <끝>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살아도 성자가 보낸 메시아를 만나서 제대로 맞고 믿고 사랑해야 그 혼과 영이 ‘천국’으로 갑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영이 낙원이나 선영계로 가고, 혹은 흑암 쪽으로 갑니다. 상상하지도 못할 많은 자들이 세상의 삶에서 끝나고, 그 영들이 거의 다 사망으로 갑니다. 영계의 깊은 비밀입니다. 인간이 태어나서 최고 우선권으로 할 일이 자기 육을 통해 자기 혼과 영을 구원하여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하나님이 땅에 보내신 성자와, 성자의 육으로 나타난 구원자를 믿고, 그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일입니다. 성자의 실제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만든 자 는 땅에서 1000년 동안 왕으로 살면서 영광을 누린 자보다 더 큰 자이 며, 세상의 그 어떤 부귀영화나 권세를 누리고 산 자들과는 비교할 수 없 이 영화로운 자입니다. (시원하게 양손을 올리고, 상하로 적당히 흔들면서 기본 제스처) 지금 이와 같이 되는 역사가 진행 중인데, 시대 말씀을 들어도 실감하 지 못하고 적극적으로 행하지 않는 자들이 많습니다. 지금이 어떤 때인지 에 대한 인식을 그냥 보편적으로 하고 사는 자들은 지금 이때 가장 불쌍 한 자들입니다. 그런 상태에 있는 자들은 휴거되지 못합니다. 지금은 휴거가 진행 중입니다. ‘영 휴거’가 진행 중입니다. 2012년 도에 그렇게도 “해가 진다. 해가 서산에 닿았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은 ‘천사장이 나팔 불기 직전이다.’라고 은밀히 한 말이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야곱이 14년 동안 밧단 아람의 외삼촌 라반의 집에서 조건을 세운 후 에 사랑하는 아내를 데리고 고향으로 돌아왔듯이, 성자 분체가 1999년부 터 2012년까지 14년 동안 시대의 조건을 세운 후에 성자는 2013년부터 완전히 신부로 변화되고 준비된 영들을 데리고 천국으로 휴거시키고 있습 니다. ‘천사장의 나팔’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영 휴거가 시작된 다고 호각을 부는 격입니다. ‘시대 말씀의 나팔 소리’를 듣고, 자기 영 을 변화시키기 위해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육이 삼위일체를 믿고 사 랑하며 그 법에 따라서 온전히 행하며 살면, 영은 홀연히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며 땅에서 살다가, 천사장이 나팔 불면 성자를 맞아 천국으로 갑니 다. <끝> 이를 알면 모두 충격을 받으니, 계시자들이 천사장이 나팔을 불었다고 해도 선생은 말을 안 했습니다. 당황하면 할 것도 못 하기 때문입니다. 작년에 두 마리 귀뚜라미를 통해서 징조를 보이시며 모두 말씀을 듣게 했습니다. 귀뚜라미가 나왔다가 계시하고 사라진 것은 성자가 나타났다가 사라진다는 계시였습니다. 한창 성자가 귀뚜라미를 통해 계시하시고 난 후, 방을 정리하면서 찾아봤지만 귀뚜라미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콩 하나 크기도 나갈 곳은 없었습니다. 성자가 계획적으로 없애셨습니다. “나 성자가 이와 같이 사라진다.” 함이었습니다. 가야 다시 오기 때문입 니다. 2013년에 천사장이 나팔 불 때 다시 나타나야 되기 때문입니다. 오늘 새벽에 ‘휴거’에 대한 잠언을 받았는데, 성자는 잠언을 통해 말씀하시기를 “휴거는 100% 준비되고 예비된 자에게만 해당되지, 다른 자에게는 해당이 안 된다. 성자는 잠자는 자 앞에 오지 않고, 잠에서 깨어 나 완전히 신부 단장을 하고 부활되어 성자께 100% 사랑으로 끌려오는 자에게만 오신다. 그 영들만 휴거시킨다.” 하셨습니다. <영 휴거 기간>이 있습니다. 이 기간 안에 사람마다 그 영이 휴거되 는 시간이 다릅니다. 준비되고 완성되는 대로 휴거되니, 휴거 기간 안에서 휴거 시간은 각자 날짜도 다르고 시간도 다릅니다. 전도되는 날짜가 다르 듯이, 영들도 휴거되는 날짜가 다릅니다. 곡식도 봄에 뿌린 씨는 여름에 거두고, 여름에 뿌린 씨는 가을에 거둡 니다. 이와 같이 전도된 후 말씀을 배우고 깨달은 대로, 100% 온전히 완 성되는 대로 휴거됩니다. 각자 ‘휴거 시간’은 다르지만, ‘영 휴거 기 간’ 안에서만 휴거가 이루어진다는 것을 꼭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지금 자기 때와 기간에 육이 충실하게 열심히 행하여 자기 혼 과 영을 완전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4) 육은 자기 영이 휴거돼도 모릅니다. 혼만 압니다. 혼은 자기 영을 보지만, 육은 못 봅니다. 혼이 본 것을 육이 전달받아서 알게 됩니다. 5) 고로 꿈에 자기 혼체가 행하도록 첫째, 육이 강도 높게 기도하며 신령한 삶을 살아야 됩니다. 둘째, 성자를 사랑하는 삶을 확실하게 살아야 됩니다. (양손을 시원하게 가슴 높이 조금 위로 들고, 손을 위아래로 흔들면서 기본 제스처 힘차게!) 그래야 혼이 꿈에서 자기 영이 휴거됐는지, 안 됐는지 확실히 보고 육에게 전달하여 육이 확실하게 제대로 행하도록 돕습니다. <끝> 자기 혼이 꿈에서 자기 영이 휴거됐는지, 안 됐는지 보고 자기 육에게 전해 줍니다. 육신은 자기 육이 하는 행위를 보기는 보고 듣기는 들어도 자기 육의 행위가 자기 영과 혼에게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혼은 압니다. 고로 성자는 꿈에 혼에게 여러 가지로 그 현상을 보 이며 계시해 주십니다. 꿈에 계시로 주니, 혼에 대해서 배우고 집중하고 기도하며 그 계시를 풀어야 됩니다. 성자는 ‘비유와 상징’으로 보여 주십니다. 육신이 해야 될 일을 못 하면 각종으로 보여 주십니다. 꿈을 푸는 법이 있습니다. 강도 높게 기도를 많이 하여 신령해야 되 고, 성자를 사랑하여 그 행위로 인해 자기 혼이 자기 육과 영의 상태를 확실히 보게 됩니다. 그러면 자기 마음·생각·정신이 영적이게 되어 영 감으로 알고, 직감으로 알고, 혹은 기도의 응답으로 깨닫고 알게 됩니다. 그러나 꿈을 풀 때는 자기 육이 행한 것을 보면서, 꿈에 보인 것이 성 자의 계시인지 먼저 알고 풀어야 됩니다. 흔히 혼은 육적 상태를 영적 상 태로 봅니다. 그것을 깨닫고 더 행하여 육도 혼도 영도 변화되게 매일 힘 써 조종해야 됩니다. 성자의 계시는 각자에게 주는 합당한 계시입니다. 고로 본인이 기도하 고 간구하며 풀어 봐야 됩니다. 고로 기도해야 됩니다. 성자께서 본인에게 은밀히 주시는 축복의 계시인데, 다른 사람이 풀어서 가져가면 그 축복을 뺏기게 됩니다. 고로 본인이 성자를 사랑하고 기도하며 계시를 받고, 그 계시를 풀어야 됩니다. 모르면, 성자의 몸인 분체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과학으로 보면, 우주와 지구가 생긴 지 137억 년이 됐습니다. 종교로 보면, 천지 창조 이후 구원역사는 6000년이 됐습니다. 우주와 지구가 생 긴 이후, 구원역사가 시작된 이후, 인생이 태어난 이후, 인생들에게 최고 첨단의 이상세계이며 영광의 역사인 ‘휴거 역사’가 시작되어 ‘천국 문’이 열렸습니다! (양손을 어깨 넓이로 벌리고, 가슴보다 약간 높게 들고, 손을 위아 래로 적당히 흔들면서 권위 있게 기본 제스처 : 말씀의 가치를 깨닫고 해야 된다.) <끝> 새 시대 말씀을 듣고서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휴거를 이루며 천국에 가기를 원하지 않고, 세상에 빠져 성공하려 하고, 반신반의하며 제 대로 행하지 못하고 있으니, 정말 미련하고 무지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지금 이 한때는 ‘시대 사명자’도 살아 있으니 최고의 때입니다! 분 체가 사라지면 두 배 이상은 더 힘들고 어렵습니다. 시대의 성자 분체가 기도해 주고 서로 통하면서 함께해 주는 때와, 성자 분체가 함께해 주지 못하는 때는 완전히 다릅니다. 마치 애인이 없을 때 여자 홀로 슬퍼하며 그 아픈 심정으로 지탱하는 것같이 힘듭니다. 8) 때가 지나 성자도 분체도 떠나가면, 갖은 고통을 겪으면서 혼자서 해야 됩니다. 그러니 어렵고, 힘들고, 슬프고, 외롭고, 적적합니다. (‘혼자 서’ 오른손 검지를 든다. / 나머지는 기본 제스처) <끝> 지금은 돈을 들여서라도 시대 말씀 공부를 하고, 온갖 것을 다 투자해 서 시대 말씀을 배우고 행해야 됩니다! 지금 섭리인들은 마치 ‘폭탄이 터지기 직전’과 같은 상황에 있습니 다. ‘휴거가 폭탄 터지듯 한다.’ 해도 하나의 이야기로만 듣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섭리인인데도 ‘지금 영 휴거가 진행된다.’라는 말을 하 나의 이야기로만 듣고 있습니다. 이 좋은 기회가 자기에게 해당되는 말임 을 절감하고 전심으로 행하지 않는 자는 그 행동을 보고, 주도 신경 쓰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성자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성자의 말씀> 지금이 <재림과 휴거의 때>가 아니었으면, 극비인 <혼체>의 근본을 밝히지 않았을 것이다. 재림 때 너희 영의 휴거를 위해서 ‘혼체’에 대 해 밝혔다. 혼체가 너희 ‘육의 상태’와 ‘영의 상태’를 보고, 매일 조 정하여 거기에 맞춰 행하여 온전해지라고, 인간 육체에 속한 혼체에 대한 창조의 비밀을 내 분체를 통해서 밝힌 것이다. 육신이 늙기 전에 매일 귀 히 쓰듯이, 혼을 귀히 써라! 이미 나 성자가 내 분체를 통해서 말한 대로 휴거가 시작됐다. 2012년 설교 중에서 집에 손님이 올 때, 손님이 어느 정도 집에 가 까이 왔을 때 전화하여 곧 도착한다고 하지, 집에 다 와서 전화하지 않는 다고 했다. 2012년은 가까이 온 상태와 같아 떠들썩했고, 2013년에는 조용하다고 했다. 왔는데 뭘 전화하느냐. 그냥 집에 들어온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① 큰 마을에 수백 명의 여자들이 있어도 결혼에 해당되는 여자만 결 혼 준비에 바쁘고 떠들썩하게 결혼 이야기를 한다. 그 외에 다른 여자들 은 생각지 않는다. ② 이 시대가 그러하고, 섭리 안에서도 그러하다. 100% 온전히 예비되고 준비된 자가 ‘영 휴거’에 해당된다. <끝> 너희 선생도 일할 때 그 많은 섭리인들 중에서 그 일에 해당되는 사람 에게만 편지하여 일한다. <휴거>도 나 성자가 ‘영혼’을 보고서 온전히 준비하여 휴거에 해당되는 영들만 데리고 간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지금은 <영 휴거 기간>이다. 이 기간 안에 나 성자가 ‘영혼’을 보 고서 100% 준비하여 휴거에 해당되는 영들을 계속해서 휴거시키며 휴거 를 진행하고 있다. 연애할 때는 여자가 바쁘고 떠들썩해도 결혼하여 임신하면 조용하다. / 이와 같이 2013년에 ‘영 휴거’가 진행돼도 시끄럽게 떠들지 않는다. 결혼식을 하느라 조용한 것이다. 시작됐을 때는 진행하느라 오히려 엄숙 하고 단정한 것이다. <끝> 모두 깨닫고 행하여라. 결혼식장이 떠들썩하다가 조용해지면, 이미 신 랑은 신부를 데리고 떠나서 사랑하고 있는 것이다. 행사 때도 밖이 떠들 썩하다가 조용해지면, 이미 건물에 들어가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올해는 왜 급하다고 안 하지?’ 하지 말아라. 나 성자가 와서 휴거 에 해당되는 자들의 영만 데리고 떠났다고 생각하면 된다. 네 혼체를 통 해서 보아라. 지혜롭게 속히 행하여라! <휴거 기간>이 지나가면, 설교도 확~ 달라 진다. 휴거가 끝났는데 뭘 그리 깊은 말씀을 주겠느냐. 섭리역사는 ‘창조 목적 역사’이며, ‘휴거 역사’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행해야 할 역사다. 1000년사 운명과, 시대의 운명과, 너희 운명을 좌우시키는 역사다. 추상적으로 관념적으로 보편적으로 신앙생활 을 하면, ‘휴거’에 해당되지 않는 자가 된다. (기본 제스처 힘차게! : 제스처를 힘차게 하면, 듣는 자들이 더욱 감동받고 말씀에 따라 뇌에 시동이 걸린다.) ‘휴거’에 해당되는 자의 삶을 살아라. 지금은 너희가 할 때다. 이 기간이 그리 길지 않다. 환난이 일어나면 지금같이 못 한다. 평안할 때도 못 하는데, 태풍이 치고 비바람이 몰아치듯 환난이 일어나는데 그때 할 수 있겠느냐. 평안하다고 하는 이때 해라. 겨울 전에 추수하듯이, 자기 영 혼을 추수하도록 어서 100% 못 한 것을 행해야 된다. 신약의 말씀대로 다 이루지 않느냐. 마태복음 24장 37-42절에 『노 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그들 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 이요,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조은 목사 통해서 나 성자가 성령의 역사를 직접 진행한다. 그 육이 힘이 없어 쓰러질 때까지 나 성자가 행했다. 조은이가 한 것으로 생각하 고 찜찜해하고 소극적으로 참여했느냐. 너희 심령이 뜨겁게 되어 변화되 라고, 나 성자가 성령님과 함께 내 분체를 통해서 말씀을 주어 조은이를 육으로 쓰고 행했다. 목숨을 다해 적극적으로 하지 않는 자들의 영은 확인하나 마나 비틀거 리고, 신부 옷도 제대로 못 입고 있다. 섭리사 말씀은 들었기에 겨우 사망 권에서 생명권으로만 나와 있다. 나 성자가 내 분체와 함께 ‘말씀과 성령’으로 행해 왔다. 올해 나머 지를 하고 있다. 깨달아라! 성령을 직접 보려 해 봐라. 몇 명이나 볼 수 있겠느냐. 상징체인 사명자를 통해서 비춰 보아라. 이를 깨닫지 못하는 자 는 ‘휴거’에 해당되지 않는다. 말씀을 듣고 속히 행하여 행하지 못한 것을 100% 온전하게 행하기를 축복한다. 너희의 사랑, 성자니라. 샬롬!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