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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3.04.24 (수)

130424 ~130425 새벽잠언

선포일
2013.04.2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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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24일 수요일 새벽 잠언> 오늘은 선생이 혼의 세계에 갔다 와서 본 것들을 말씀해 주면서, 잠언으로 한 동작씩 말 씀해 주겠습니다. 1.사람의 인식관이 그렇게도 크다.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사는 자가 얼마나 착오가 많겠느 냐. 2.어렸을 때 인식관이 잘못됐으면, 커서 다시 보고 다 고쳐야 된다. 3.어렸을 때는 마음·정신·생각이 어리니, 무엇이든지 큰 것도 작게 보이고 작은 것도 크 게 보인다. 그것을 커서까지 그대로 인식하는 것도 있다. 4.어렸을 때는 마음 그릇이 작으니 큰 건물을 봐도 자기 작은 마음에 따라서 작게 보인다. 또 작은 것도 크게 보인다. 커서 다시 보고 큰 마음과 생각대로 다시 인식해야 된다. 5.어렸을 때는 자기가 보던 밭이 그렇게도 커 보인다. 이 끝에서 저 끝까지 걸어가도 한참 걸린다. 그래서 엄청나게 크다고 생각한다. 커서 다시 보면 작다. 6.어렸을 때는 사물이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성장하지 못한 대로 보인다. 고로 그대로 인식하고 자란다. 커서도 그 인식 그대로 판단하고 대하고 행하니 착오다. 7.성경도 어떤 것은 어렸을 때 제대로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엉터리로 배우는 것이 있다. 육적으로 인본주의로 생각한 자들이 말하는 대로 아주 그릇되게 배워서 자기도 그같이 인 식하고 주장하며 신앙생활을 한다. 그러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연관이 안 되고, 하 나님과 주를 믿으면서도 엄청난 손해를 본다. 육도 혼도 영도 빛이 안 나고, 늘 영적인 무 지의 달동네에서 헤맨다. 올바로 배우고 다시 인식해야 영적인 햇동네로 나온다. 8.구시대는 무지의 달동네 세계다. 새 시대는 그 무지를 벗어나서 햇동네로 나와서 사는 세 계다. 9.달동네도 인생 삶이고, 햇동네도 인생 삶이다. 그러나 그 차원이 달빛과 햇빛같이 차이가 난다. 10.똑같은 달동네에서도 판잣집, 초가집, 비닐하우스 집, 풀로 지은 집... 산 정상으로 점점 올라갈수록 더 형편없다. 11.새롭게 올바로 인식을 한 햇동네에서도 자기가 노력하고 열심히 행한 대로 차원이 다르 다. 그 차원이 수십, 수백 층이다. 더 아는 자가 더 얻고, 더 행한 자가 더 많이 얻고 좋 게 산다. 12.무지한 자는 정말 답답하다. 고생이 많다. 13.인간은 무지함으로 원시인이 된다. 14.무지한 자는 발달된 세계의 원시인이다. 15.무지한 자는 세련된 원시인이다. 16.천국도 아는 자가 간다. 17.자기 영을 지옥, 무저갱, 음부 쪽으로 보내는 자들은 하나님에 대해서, 자기를 구원하러 온 자에 대해서 모르는 자들이었다. 18.혼의 세계에서 달동네를 가 보니, 사람들이 길바닥의 돌들을 하도 많이 밟고 다녀서 돌 이 닳아 있었다. 많이 다녀서 돌들이 바닥에 깔려서 납작하게 되어 반질반질해져 있었 다. 산 정상으로 올라갈수록 집들이 더 초라했다. 마치 짐승이 사는 듯했다. 옷도, 집도, 환경도 원시인 삶이었다. 개중에는 섭리 교회에 다니다가 그곳에서 사는 자들도 있었다. 혼체라서 처음에는 누구 인지 몰랐는데, 그들이 먼저 선생이 왔다고 사인해 달라고 해서 눈치를 채고 알았다. 사인할 종이를 가져왔는데, 어떤 사람은 노트를 뜯어서 가져왔고, 어떤 사람은 종이쪽 을 가져왔고, 개중에는 신경을 써서 화분을 가져와서 화분에 사인해 달라고 했다. 어떤 사람은 좋은 종이를 가지고 오기도 했다. 달동네에서 없이 사니까 없는 대로 대했다. 그들이 대하는 것을 보고 알았다. 그들에게 말하기를 “사인해 줄 테니 글을 쓸 것을 좀 가져와라.” 했다. 그들이 붓을 가져왔는데, 연필 촉만 했다. 선생은 그것으로 사인을 해 주면서 “가치를 알아라. 선 생 사인이 얼마인지 모르는구나. 가치는 커도 너희는 그 가치를 모르는구나. 그와 같이 너희가 나의 가치성도 모른다. 모르니까 종이쪽에다 사인을 받지...” 했다. 이에 그들은 “이 이상은 더 좋은 종이가 없어요. 제가 가지고 있는 것 중에서 이게 제 일 좋은 거예요. 옷도 최고로 좋은 게 이래요.” 했다. 그들이 입고 있는 옷은 60년 전, 70년 전 옷 같았다. 선생은 “시대는 발달되었는데 너희는 발달된 시대의 원시인처럼 사는구나. 선생도 너 희 차원대로 대하기 위해서 너희 차원에 맞게 옷을 입고 왔다. 너희 차원에 맞춰 나타 난다.” 했다. 19.달동네도 차원대로다. 달동네의 어느 한 집에 가 보니, 선생이 왔다고 가족과 친척을 다 불러서 모였다. 선생이 봐도 알쏭달쏭했다. 생시의 삶 그대로였다. 전도하려고 아침에 등산할 회원들을 많이 모집했다고 보고했다. 회원만 많이 모집하지 말고, 점진적으로 한 명씩 말씀을 전해 주며 신앙으로 관리해 주 라고 가르쳐 줬다. 가정국들과 장년부들이었다. 젊은 여자들이 몇 명 있었는데, 선생을 따로 만나서 면담하려고 애를 썼으나, 지혜가 없어서 선생이 몇 년에 한 번씩 달동네에 가는데 결국 못 만나고 아쉬워하며 돌아 나왔 다. ‘사랑 차원’대로 혼계에서 달동네에서 사느냐, 햇동네에서 사느냐가 결정되기도 한다. 20.섭리사 안에서도 저마다 수십 층의 차원으로 살고 있다. 모두 자기 혼체가 거하는 혼계 에 가 보아라. 21.말씀을 제대로 알도록 다시 배우고, 깊이 기도하고, 성자 분체의 가치를 알고 분체와 일 체 되어라. 그래야 달동네에서 벗어나 햇동네로 와서 신부 신앙을 하여 주를 맞는다. 22.이 달동네는 알고 보니, 새벽에 기도 안 하는 자들이 사는 달동네였다. 23.선생은 새벽에 일어나지도 않고 기도하지도 않고 사는 자들의 혼체가 사는 달동네를 순 회한 것이다. 24.새벽을 가치 없이 여기고 사는 신앙인들은 달동네를 면치 못하고 살다가, 그 육신이 죽 으면 그 영도 역시 그러한 영계로 가야 된다. 자기 삶이 자기를 예정한 것이다. 25.육계에서 달동네 삶의 신앙을 하면, 혼계에서도 동일하다. 26.혼의 세계는 자기 육을 영적으로 보여 주는 세계다. 27.자기 육계의 삶을 혼계로 비춰 보아라. 더욱 확실히 알게 된다. 28.혼의 세계를 보면, 세상에서 전도하지 않아서 공적 없는 자들이 사는 곳이 있고, 말씀을 귀하게 여기지 않고 제대로 모르는 자들이 사는 곳이 있고, 게으르게 사는 자들이 사는 곳이 있고, 각종 죄를 회개하지 않은 자들이 사는 곳이 있다. 공항에서 비행기로 출발하 여 각 나라로 가듯이, 혼의 세계에서도 여러 차원으로 다닌다. 29.육신의 마음·정신·생각과 행실의 삶을 종합해서 혼계에서 혼체로 그 모습을 보여 준 다. 혼체라서 누구 육신의 혼체인지 알아보기 어렵다. 알아보기 어려운 혼체들은 육계에 서도 가깝게 지내지 않은 자들이다. 30.육의 세계에서 가깝게 지내고 사랑하며 지내는 자들의 혼체는 금방 알아본다. 31.혼의 세계에서 만나 보면, 만났을 때 그제야 선생을 가까이하려 하니, 안 된다. 평소 신 앙대로다. 내일 오늘 잠언에 이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2013년 4월 25일 목요일 새벽 잠언>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선생이 혼의 세계에 갔다 와서 본 것들을 말씀해 주면서, 잠언으 로 한 동작씩 말씀해 주겠습니다. 32.육의 세계에서 보면 섭리에서 유명한 사람은 섭리사 사람들이나 서로 알아주지, 밖에서 는 잘 몰라본다. 이와 같이 혼의 세계에서도 서로 몰라보고 대했다. 33.혼의 세계에서 더 높은 차원의 영의 세계까지 가야 하늘 편을 잘 알아주고, 그 이름을 알아준다. 34.육의 세계에서 내가 실력이 있어 앞에 가는데도 기분 나빠하고 가로막고 길을 내주지 않 았다. 혼의 세계에서도 동일했다. 35.육의 세계에서는 좀 강하게 대하니 굴복했다. 혼의 세계에서도 똑같이 그러했다. 36.육의 세계나 혼의 세계나 나를 인식시키는 것이 힘든 건 똑같았다. 37.혼의 세계에서도 법이 있어 혼들이 관리를 했다. 38.혼계의 한 지역에 가니, 어떤 사람이 내게 “여기에 다니려면 티켓을 내놔라.” 하기에 “내가 티켓을 가지고 다니는 자냐? 너, 나 누군지 모르지? 한 번 봐라.” 하며 날아서 갔다. 39.혼의 세계에는 각자의 혼체가 있다. 고로 배워라. 기도하지 않으면 혼의 세계에서 평범 하여 별로다. 40.신령해야 혼계에서도 혼체가 성자와 함께하게 되고, 혼체가 많이 알고 행하고, 혼계를 또렷하게 확실히 알게 된다. 41.육의 세계나 혼의 세계나 영의 세계나 모두 배우고, 자신의 지식과 체험으로 많이 알아 야 확실하다. 42.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것들도 관심을 안 가지고 대하면, 자기 고향에 희귀종 나무와 돌 보석이 있어도 모른다. 월명동에도 그렇게 귀한 나무들이 많았어도 모두 풀 베듯 베 버 리고, 그렇게 귀한 돌들이 많았어도 모두 캐내 버렸다. 살면서 눈여겨보지 않다가 가치 의 눈을 뜨고 나서야 귀하다며 갖다 놓고 감탄했다. 43.어떤 것은 사람에게 걸리적거리고 눈에 거슬린다고 늘 기분 나빠하던 것도 있었다. 그것 이 몇 억씩 되는 작품이 되었다. 섭리사 안의 사람들도 그러하고, 세상에서도 그러하다. 44.수석도 마찬가지다. 많은 사람들이 냇가에 수십 년 동안 구름같이 몰려가서 거기서 씻고 수영하면서, 그 냇가에 있던 돌을 깔고 앉고, 히프로 뭉개며 놀았다. 그런데 그 돌의 가 치를 모르니 그대로 뒀다. 그 돌의 가치를 아는 자가 주워다 놓고 귀히 여기다가 수석 전시회를 했다. 비싼 돈을 주고 전시회 티켓을 사서 들어가 보니, 자기가 냇가에서 밥 먹으면서 깔고 앉았던 그 돌이 있었다. 그러면서 “나는 언제 떼돈을 만져 보지? 하늘에서 돈뭉치가 떨어지면 좋 겠다.” 했다. 그 수석이 얼마인지 물어보니, 3억이 나간다고 했다. 놀라서 너무 충격 받고 자기 무지를 개탄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영원한 보물이다. 수백억의 가치만 되겠느냐. 자기 것으로 삼고 자기 집에 모셔 놓고 살아라. 45.사람도 보물이다. 전도해서 찾아라! 46.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가지고 있는 진리가 영계의 보물이다. 47.하나님이 주신 월명동의 보물도 자기 생각의 수준대로 가치를 알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산다. 48.낙타바위를 보아라. 누가 100억을 준다 해도 그런 자연석을 갖다 놓을 수 있겠느냐. 그 돌은 들 수도 없고, 옮길 수도 없다. 49.천국도 가치를 모르는 자는 아예 문 앞에도 못 간다. 50.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만들어 준 것을 감탄하고 찬양하면서 좋아서 발바닥이 닳도록 기뻐 뛰어야 황금 보석 천국에서 살게 된다. 자기가 좋아해야 좋은 대로 행하여 얻기 때 문이다. 51.한국에 토종 여우가 나타났다고 온 민족이 떠들썩하게 방송했다. 그러니 월명동 그놈의 짐승이 하나님이 주신 얼마나 귀한 동물이냐. 신같이 보이지 않는 동물이지만, 하나님이 주신 것을 놓고 모두 기도해 줘야 된다. 선생은 진정 기도해 준다. (상징이기 때문이다.) 52.만물이 귀한 것을 제대로 알아야 자기 육과 혼과 영이 귀한 것도 알게 된다. 53.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귀한 것을 주신 뜻이 있다. 하나님을 상징하고, 성자를 상징 하고, 보낸 자를 상징하고, 자기 자신도 상징한다. 고로 귀히 대해야 된다. 섭리사는 성자께서 모든 것을 다 말씀하셨습니다. 성경도 거의 성자가 말씀하신 것입니 다. 90%입니다. 절대 사람이 그냥 하게 두지 않으셨습니다. 성자가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예 수를 통해서 말씀하신 것도, 사도 바울을 통해서 말씀하신 것도 거의 성자가 하셨습니다. 나 사렛 예수가 한 것이 아닙니다. 지금도 성자가 다 하십니다. 생각해 보세요. 선생이 한다고 아는 것과, 선생의 심부름꾼 이 한다고 아는 것과 어느 편이 더 감동이 큽니까? 어느 편이 더 마음에 확 와 닿습니까? 그와 같습니다. 성자와 통해야 됩니다. 성자가 행하십니다. 섭리사 성령의 역사도 선생의 심부름꾼이 하 는 것이 아닙니다. 성자께서 분체와 함께 행하시고, 그 위에 하나님과 성령님이 역사하십니 다. 가장 합당한 자를 통해서 역사하십니다. 이것 한 가지만 알아도 은혜 충만, 성령 충만, 진리 충만입니다. 성자는 항상 말씀으로 그 분체와 같이 행하십니다. 고로 분체의 영이 항상 따라다닙니다. 그리고 나사렛 예수를 낮게 보면 절대 안 됩니다. 성자께서 그의 몸을 쓰고 온 인류의 죄를 대속하려 죽어 주셨습니다. 나사렛 예수를 통해서 종권에 있던 자들이 자녀권으로 복직 하여, 성자께서 다시 오셔서 이 시대에 신부권 역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꼭 알아야 됩 니다. 믿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