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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4.24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3.04.2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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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 천상천국 하나님 주관권 세계의 생명의 날 행사를 하는 곳 작성일 : 2013. 01. 20(일) AM 04:30-06:00 작성자 : 김형순 (응답의 기간 내내 선생님을 위해 기도드리면 심령이 뜨거워지고 눈물이 하염없이 나왔습니다. 선생님 그곳에서 시간을 더 이상 보내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드릴 때 주님께서도 같은 마음이 라고 하셨고 깊이 기도하라고 하시며 세상이 다 바뀌어도 우리는 영원히 사랑하며 살게 될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세상은 영원한 것이 없이 가다가 흩어져 버리고 결국은 사라져 버리는 물질로 만들어진 세계다. 그러나 결국 없어지지 않는 것이 영원한 것이며 그 영원한 것은 영으로만 이룰 수 있는 것들이다. 네가 세상을 사랑해도 세상을 얻을 수 없고 네가 저 하늘에 별을 좋아해도 그 별을 영원히 만지며 가질 수 없지만 영원한 세계 천국에서는 영원한 것들로 구성되고 만들어졌기에 영원히 사랑하며 영원히 누리며 살 수 있다. 사랑아! 더 영원한 것을 사랑하며 더 영원한 것에 너희 젊음을, 너희 인생을 투자하여라. 결국 그곳에 희망이 있음이다. 세상을 따르는 자, 자신의 육만 위해 존재하며 결국은 망하는 지름길을 가며 웃고 떠드는구나. 영원한 것을 소망하며 살다 영원히 웃음 짓고 살아 그 소망을 이뤄야지.” (“주님, 너무 감사합니다. 주님, 사람이 간절히 원하면 꼭 그 모든 것 하나님께서 들어주심을 압니다. 그 간절 함이 100%가 되었을 때 그 소망이 하나님께 닿을 것을 믿습니다.”) “그래, 가장 안타까운 것은 사람은 하다가 말고 가다가 힘들면 포기하고 낙심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그 오랜 세월 참고 기다려 온 성삼위를 생각해서라도 절대 낙심 말아야지. 너희가 선생 위해 하는 기도 다 듣고 있다. 그 모든 소원이 100% 하늘 보좌에까지 닿고 그 간절함의 차원이 극치에 달할 때 하늘도 움직이고 땅의 모든 상황도 돌아가리라. 사랑아! 넌 천국의 세계를 더 파야 된다. 그래서 전해야 된다. 천국 가자! 천국 가서 보여 줄게.” (“어디로 가시나요?”) “가 보면 안다.” 선생님 영의 모습이 어렴풋이 보이자 다시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선생님의 영은 당당하고 멋있고 자유하신데 육신이 매여 있는 것이 너무 가슴 아팠습니다. “걱정 마. 성자께서 너를 인도하니 같이 가자!” 주님께서 “마음과 몸의 거리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말해 줄까?”하셨습니다. “마음에서 멀면 몸이 아무리 가까이 살고 살을 맞대고 살아도 먼 것이다. 설령 몸이 떨어져 있어도 마음이 항상 서로 향해 있다면 그런 자는 정말 가깝게 사는 것이다. 왜냐하면 영으로 서로 함께하기 때문이다.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라 눈에 보이나 마음이 멀면 아무 소용없는 것이다. 그래서 전반기 많은 자들이 선생을 보고 그 행함의 위대함을 보고 느끼고 알아도 마음이 점점 멀어 섭리를 나간 자가 많다. 그 마음이 누구와 통하고 사느냐? 그 마음으로 진정 그를 제대로 아느냐에 따라 흔들리지 않는 것이다. 아무리 나 성자와 사랑하고 만나도 마음이 점점 멀어진다면 그 틈으로 사탄이 시간을 빼앗고 사랑을 빼앗는다. 그래서 정신 똑바로 차리고 그 흐르는 마음을 잡아 나 성자에게 고정해야 된다. 그래야 빼앗기지 않는다. 마음이 보는 대로 듣는 대로 흐르지 않게 딱 붙잡고 가야 신앙의 요동함이 없다. 나 성자의 하트와 너희의 하트가 일체 해야 돼. 크기나 색깔도 광채도 같아야 된다. 절대 떨어지지 않는 천국 본드로 딱 붙여 놔야 된다. 예쁜 하트가 일그러지지 않게 해야 한다. 알겠지?” 말씀에 집중하고 있었는데 어느새 하얗고 깨끗한 천국 하늘 위로 하얀 천국 문이 보였습니다. 그곳에 희고 빛나는 양복을 입고 계신 선생님의 모습이 선명히 보였습니다. 핑크색 넥타이를 하셨으며 머리는 가지런히 넘겨져 있었고 늠름하고 말끔하게 잘생긴 모습이셨습니다. 천국 입구에 들어서려니 어디선가 “와!”하는 환호 소리가 들렸습니다. 누가 소리를 내는지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천국 하늘에 들어서자 제 영이 너무 기분이 좋아져 빙그르르 돌며 하늘을 날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과 선생님께 감사하다고 계속 고백하였습니다. 주님께서도 사랑한다고 말씀해 주시며 조금만 참고 가자고 하셔서 마음으로 주님은 정말 변함없으시다고 생각했습니다. 제 마음을 아시고 주님께서 “그래 맞다. 네가 깨지 않으면 난 절대 그 사랑 깨지 않는다.”하셔서 감사한 마음이 샘솟아 주님께 (“주님은 너무 멋진 분이세요.”)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난 영원한 세계에 영원한 존재자이니 변하지 않는다.” 계속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는 곳으로 이동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느 한 곳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연녹색의 나무와 풀들과 꽃들이 어우러진 풍경이 그림 같이 아름다운 곳에 둥그렇게 작은 호수가 물빛을 반짝이며 있었습니다. 물속에서 작은 천인들이 물장구치며 놀고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가까이 가서 보니 남자 천인 3명이 있었고 7살쯤 되어 보이는 어린아이 같았습니다. 남자 아이들의 머리는 굽슬굽슬한 단발 컷에 웨이브가 있었으며 얼굴은 둥근형에 피부 결이 좋아 보였고 굉장히 귀엽게 생겼습니다. 주님께 (“이곳은 어디인가요?”)하니 “천상천국이야.”하셨습니다. 마음으로 이 천인과 대화하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바로 남자 천인의 말이 마음으로 들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사랑해요.”라고 음성이 들렸고 저도 (“사랑해요.”)라고 자연스럽게 화답하였습니다. (“천국에 사니 너무 좋겠어요?”) “네, 너무 행복해요. 하나님 만드신 천국은 없는 것이 없고 사랑이 가득한 너무나 아름다운 곳입니다. 사랑해요. 또 만나요.”했습니다. 어린아이 모습이었는데 말하는 음성은 어른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이들의 옷은 하얀 브이네크라인에 목과 가슴 테두리는 선이 있는 옷이었고 물에 반사되어 의상이 반짝이며 빛났고 얼굴도 빛나 보였습니다. 물속에 있는데도 옷이 물에 젖어 있어 보이지 않았습니다. 연녹색의 자연을 배경으로 물장구치며 노는 그들을 뒤로 하고 어디론가 가게 되었습니다. 눈앞의 큰 성이 보였습니다. 건물 전체가 금빛으로 광채가 너무 많이 나서 처음엔 빛 때문에 건물이 안 보일 정도 였습니다. 이곳은 성이라기보다 궁이라는 표현이 저절로 나는 곳이었습니다. 아래에는 계단이 쭉 있었고 계단 위쪽으로 알파벳 U를 엎어놓은 것 같은 모양의 입구를 중심으로 이 모양으로 몇 겹으로 산을 이루어 놓은 모습이 웅장했고 엄청나게 크고 화려해 보이는 성이었습니다. 모양 하나하나마다 금빛에 고급스런 문양이 입체감 있게 조각 되어 있었는데 건물 자체가 다 보석이었습니다. 조그마한 보석들이 연결되어 정교하게 세공되어져 있었습니다. 이 성이 무슨 성인지 너무 궁금하였습니다. 보통 성과는 너무 달라 보였습니다. 문 입구에서 선생님과 제가 들어가려고 보니 문 위에서 보석이 주렁주렁 아래까지 폭포수처럼 막을 형성하며 매달려 있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며 예사롭지 않은 느낌이 들었고 그 보석 줄들이 매달린 곳을 통과하는데 선생님과 저의 의상이 바뀌었습니다. 마치 왕들과 왕비들이 입는 의상처럼 소매가 길고 금빛에 크고 작은 문양이 있으며 길게 치마처럼 내려오는 의상이었고 허리에는 큰 벨트가 있었고 머리에는 보석들이 달린 금관이 씌어졌으며 의상이 금빛 찬란하였습니다. 너무 신기해서 환호가 나왔고 처음으로 이런 왕들이 입을 것 같은 의상을 입고는 의상을 계속 보며 놀라웠습니다. 주님께서 “이곳은 예복을 입고 들어가는 곳이다.” 하셨습니다. (“어떤 예복인가요?”) “하늘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예복이다.” (“주님, 예복이 마치 왕과 왕비들이 입는 약간은 무거운 느낌의 금으로 만든 보석들이 달린 의상이에요.”) 의상 자체가 무겁지는 않았지만 마음이 근엄해지고 새로워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이곳은 하늘 성자의 큰 잔치 행사를 할 때 사용하는 곳이고 이곳에 오는 자는 반드시 예복을 갖추고 와야 한다.” (“천국에서 이런 예복은 처음 보는 것 같아요.”) “맞아! 이곳은 성자의 큰 행사 잔치 때 사용하는 곳이며 이곳에서 너희 선생과 함께 생명의 날 행사를 치룰 곳이다.” (“아!~”) “너희 선생은 이곳 천국 행사에도 참여해 천국 생일잔치를 할 것이다. 성삼위와 천인들이 함께하는 이 잔치는 하늘 예복을 갖춘 자들이 함께 참여하게 될 것이다.” (“우와! 근사합니다. 어떤 행사를 하나요?”) “축하잔치를 할 것이고 생명의 날 산 영이 되어 시대를 이끄는 너희 선생의 노고를 치하하며 함께 그 의미를 되새기게 될 것이다.” (“아멘!”) (“성삼위 앞에 선생의 나심은 어떤 의미가 있나요?”) “성삼위는 너희 선생을 깊은 산골짝 작은 마을에 아무도 모르게 낳아 키우고 길렀다. 그는 하늘나라 총집중을 받으며 자랐고 하늘 책임분담을 다해 키워 주니 땅의 책임분담을 다하며 성장했다. 그는 천국의 문을 열었고 천국 올 신부들을 연결하는 매개체가 되었다. 그러니 그의 남이 얼마나 크고 귀하겠느냐?” (“그럼 주님, 땅의 우리들은 생명의 날을 어떻게 맞이해야 되나요?”) “생명은 생명으로 갚는 것이다. 너희 생명을 살려 주었으니 너희도 생명으로 그 날을 맞이하여라. 새로운 생명과 함께 맞는 자들은 생명과 함께 맞고 자신의 영을 온전히 휴거시켜 새롭게 생명의 날을 맞는 자들은 그렇게 맞고 정갈한 마음과 정신으로 준비하고 선생을 사랑함으로 맞는 대대로 기념할 날이다. 지금 너희 모든 모습이 앞으로 후대에 남는다. 그러니 너희의 마음을 더욱 새롭게 함으로 눈으로 보이는 것을 중심치 말고 그를 사랑함으로 진정 그의 가치를 깨닫고 맞는 생명의 날이 되어야 한다. 오직 너희 걱정에 몸부림치고 사는 너희 선생 눈에 눈물 나게 하지 말고 온전한 사랑으로 맞도록 하여라.” 안으로 들어가니 큰 보좌 네 개가 보였습니다. 보좌는 두껍고 크며 금빛이었습니다. 아래로는 수많은 의자들이 놓여 있었는데 내부는 너무나 밝고 환하였습니다. “전능하신 성삼위는 이곳에서 생명의 날 말씀을 선포할 것이며 이곳에 천천만 영들도 같이 함께해 그 자리를 빛내게 될 것이다. 이곳은 천상천국 하나님 주관권 세계에 있고 이 모든 영들은 하늘과 땅을 연결해 준 선생이 난 날을 축하하고 경배하며 사랑으로 맞이할 것이다. 성삼위는 이곳에서 축배를 들고 땅의 잔치도 바라볼 것이며 이곳에서 축하하며 생명의 날 잔치를 한다. 사랑아! 너희 선생은 세상에 지극히 작은 자 되어 온 것 같지만 아니 그렇게 왔지만 하늘 앞에 최고 의인이 되었다. 그는 행실로 말로 몸으로 영으로 극도의 몸부림의 행함으로 성삼위의 마음을 차지하였다. 하늘 행사에 의미 없이 생각 없이 그냥 왔다 그냥 가면 안 된다. 먼저 준비하고 예비하여 정식으로 맞아야지. 그는 결코 작은 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천 년 성약역사의 문을 연 자이며 내가 가장 사랑하는 최고의 신부이며 애인이다. 그러니 너희는 삼위의 신부를 제대로 맞고 그를 통해 역사하는 나 성자의 뜻을 받들어 주어라. 성자가 새 날 새 시대의 문을 연 귀한 2013년 생명의 날을 준비하며 하늘 천국의 삼위가 참여하며 잔치하는 성의 모습을 보여 주며 증거하였다. 생명의 날이 의미가 깊은 것은 그날이 있었기에 너희 생명도 다시 태어나 영원한 세계 신랑과 신부가 만나는 그 세계를 알고 눈뜨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것이다. 천국에 와 보면 너희 선생의 가치가 얼마나 크고 위대한지 제대로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너희를 사랑해서 영원한 생명 길로 이끄는 나 성자가 천국을 보여 주며 증거하였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