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4.25 (목)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04.25 (목)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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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자를 절대 깨달아라
그는 네 구원의 중보자니라
작성일 : 2013. 1. 11(금)
작성자 : 주빛랑
(금요일 오후, 어느 지인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게 되어 그 영혼을 위해 기도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자체 기도회 때 깊이 기도를 하면서
"주님, 다른 나라에 혼자 떨어져도 너무 낯설고 두려운데
육의 인생을 끝내고 영의 나라에 혼자 떨어지면
얼마나 두렵고 겁날까요...
그러나 저는 사랑하는 주님이 저를 마중 와 주실 것이고
주님 품에 안겨서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 생각하니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 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주님께서
“너를 마중하러 갈 자는 내가 아니야.
심판의 보좌에 앉아 있을 내가
어찌 너를 데리러 가겠느냐.
너를 내 앞에 데려올 자, 그를 깨달아라.”
라고 엄히 말씀하셨습니다.
평소엔 늘 사랑의 주님이신데, 이토록 엄히 말씀하시니
두려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심정으로, 주님 앞에 저를 데려가 주실 분,
저에 대해 소개해 주실 분이 누구인지 깊이 깨달아졌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새벽,
“주님, 제가 더 깊이 깨달을 바를 깨닫도록
차근차근 가르쳐 주세요.”라고 기도하였고
마음에 들리는 주님의 음성을 기록하였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내 사랑아.
나는 너희를 구원하여 너희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겠다는 뜻을 지니고
성삼위 보좌에서 벗어나 이 땅에 내려왔다.
창조목적을 이루는 데 있어 그 시작은
온전한 구원을 받음으로부터다.
고로 '구원'이라는 근본 목적을 잊어서는 아니 된다.
나는 너희를 구원시키는 신이요,
너희는 내 앞에 구원받을 자다.
깨달아라. 내 사랑아.
내가 아무리 너를 아끼고 사랑한다 할지라도
너와 내가 가장 처음 대면하는 순간은
바로 '공의의 심판대' 앞이다.
나는 너의 신랑이기에 앞서
공의의 신으로
성삼위의 보좌에 앉아
너를 내려다볼 것이요,
너는 홀로 그 앞에 서야 할 것이다.
(그 순간 머릿속에 이상이 그려졌습니다.
큰 화면 앞에 홀로 서 있는 제 뒷모습이 보였는데
화면에는 수많은 글씨가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처음 보는 글자인데도, '나의 죄 목록이구나.'
보는 즉시 깨달아졌습니다.
그런데 그 죄를 짓게 된 이유나 설명은 전혀 없이
제 육신이 지은 죄의 결과들이 쭉 나열되어 있으니
억울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사랑하는 주님, 제가 얼마나 주님을 사랑하는지
주님은 아시지 않습니까. 저와 한평생 동행해 주신 분이
주님이신데 주님이 제 삶의 증인이 되어 주셔야지요."
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주님께서 이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는 판단할 자요,
너는 판단을 받을 자인데
어찌 나의 증언을 찾느냐.
너를 증언할 자는 따로 있나니
이것을 깊이 깨달아라.
(그 순간 아래의 성경 구절이 마음에 큰 울림으로
들렸습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6)
나사렛 예수의 심정의 울부짖음을 들었느냐.
그는 초림, 신약역사에 있어
너희의 증인이자 너희의 중보자로
내가 성령으로 잉태하여 택한 나의 분체니라.
이 성경 구절의 핵심이 무엇이냐.
바로 '말미암아', 다른 말로 '통해서'다.
성서는 절대 법이다.
이는 망상이 아니요 영계의 실체다.
나사렛 예수의 심정의 울부짖음처럼,
너희가 육신의 몸을 입고 있을 때도
너희가 영의 몸을 입었을 때도
오직 '나사렛 예수'를 '통해서'만이 구원시킬 자,
나 성자 앞에 나아올 수 있으며
구원을 허락받을 수 있다.
반드시 구원은,
구원시킬 자, 중보자, 구원받을 자가
일체 되었을 때 이루어진다.
초림 역사를 보아라.
나 성자는 아담 안에서 죽은 너희를 살리기 위해
성령으로 나사렛 예수를 잉태하여 나의 육신 삼아
'살리는 역사'를 감행했다.
절대적인 하늘의 책임분담 역사였다.
고로 '나사렛 예수'를 절대 믿고
그를 자신의 중보자로 삼고
나 성자에게 나아오는 자마다
사망에 삼킨 바 되지 아니하고
생명의 면류관을 얻었노라.
'중보자'란, 너를 대신해
너의 신분을 증언해 주며
너희의 이야기를 전해 줄 자를 말한다.
고로 신약 2천 년 간 너희는 오직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나에게 기도하고
너희의 죄를 고백하였다.
이는 다른 말로 오직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한 내용만
성삼위 앞에 상달되었다 함이다.
나사렛 예수는
너희의 증인이자 중보자로서
첫째 너희가 '아담 안에서 죽은 자가 아니요
나사렛 예수 안에서 산 자'임을 증언하며,
둘째 너희가 ‘더 이상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부모의 사랑으로 너희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너희를 대해 달라.’ 청하였으며,
셋째 너희의 영육을 아들로 부활시켜
성삼위가 거하는 아들의 처소에 입성시켜
함께 먹고 마시며 즐기도록 이끌었다.
나사렛 예수의 이름은
너희를 결정짓는 '신분'이 되니,
너희의 신분에 따라
같은 내용의 기도라 할지라도
응답이 다르고,
성삼위가 너희를 대함도 다름을 깨달아라.
고로 나 성자가 말하길,
"나사렛 예수에게 회개하라.
그래야 그가 내 앞에 증인이 되어
아들 법에 따라 너희의 죄를 대한다."
그토록 외친 것이다.
한 차원 더 깊이 들어가자.
"통해서"라는 말은 다른 말로
"그와 같이 부활되었다."함이다.
즉 나사렛 예수의 울부짖음을 더 깊이 풀어 말하면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와 같이, 나처럼 부활되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함이다.
영계는 조건 대가의 세계지?
고로 종의 입장에서 성삼위를 대하면 '주인'을 볼 것이요
아들의 입장에서 성삼위를 대하면 '아버지'를 볼 것이요
신부의 입장에서 성삼위를 대하면 '신랑'을 볼 것이다.
그러나 종의 시대에는
아무리 아들과 같이
여호와를 섬기고 사랑한다 하여도
아버지 여호와를 볼 수 없나니,
이것이 구시대에 있어서는 '한계'요
새 시대에 있어서는 '혜택'이다.
(순간 눈앞에 3개의 공항 검색대가 보였습니다.
'모세', '예수', '이시대 사명자' 이름이 각각 쓰여 있었는데
그 앞에 사람들이 '여권'을 들고 줄지어 서 있었습니다.
그래서 검색대를 통과하는데
여권에는 분명히 '신약국'이라고 쓰여 있던
사람인데 통과하자 '삐~'소리가 나면서
더 이상 앞으로 나갈 수가 없었습니다.
이어 주님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사렛 예수를 믿었다 할지라도
나사렛 예수와 같이
'아들'로 부활되지 못하면
아들급 구원을 받을 수가 없다.
고로 너희의 영이
아들로 준비되지 못한 고로
아들의 영계에 들어갈 수 없는 것이다.
철저한 공의의 세계다.
고로 반드시 내가 보낸 자를 믿고
그의 말에 따라
영혼육을 부활시켜야 한다.
부활의 방법은,
첫째, 너희는 시대 복음 나팔을 듣고
내가 보낸 자를 믿음으로
사망에서 생명권으로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주관권의 부활을 해야 한다.
둘째, 내 보낸 자를 통해 외치는
나의 말을 듣고 믿고 행함으로
'사상 일체, 정신 일체'를 이루어야 한다.
이것이 네 혼체의 부활이다.
셋째, 네 혼체가 아들로 온전히 부활하면
그에 따라 육신이 행하게 될지니,
네 육신의 행함은
혼체를 통해 네 영에게 전달된다.
그에 따라 네 영이 계속해서 부활하여
신약 주관권 안에서도 각각 행한 대로
각각 자신의 영을 만든 대로
각자의 영계가 결정된다.
이것이 차원성에 따른 부활이다.
고로 나사렛 예수를 통하여
아들로 부활하는 것이
부활의 근본이니라.
이와 같이 이러함을 알고
이 시대를 깨달아라.
시대가 바뀌었다.
천사장 나팔 불고
나 성자가 영적 재림하여
영적 휴거 역사가 일어나면,
나사렛 예수는
너희 앞에 더 이상 증인이 아니요
천상천국 낙원성에서
낙원성 백성들을 다스리고 관리하는 주인이 된다.
고로 너희에게 새 중보자 새 증인을 주었나니
바로 나의 재림역사, 나의 육으로 세운 나의 분체다.
그의 이름을 중보자로 삼은 자들에게는,
첫째 그가 너희의 신분이
더 이상 아들이 아니요
신부임을 증언해 줄 것이요,
둘째 너희의 기도는
더 이상 아들의 기도가 아니요
신부의 기도가 되니
그에 따른 응답이 달라지게 된다.
그러나 가장 큰 혜택이 무엇이겠느냐.
너희를 향한 성삼위의 대함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신약시대를 보아라.
마치 자녀가 없던 때는
주인이 종을 어여쁘게 여겨
그의 처소에 자주 들러
먹고 마시고 사랑해 주었어도
아들이 탄생하면
그 발걸음이 아들에게 향하지
종에게 향하겠느냐.
종의 처소에 기본적인 은혜와 사랑은 주지만
주인이 함께함으로
기뻐 좋아하는 역사는
더 이상 허락지 않는다.
주인이 떠나면 찬바람 쌩쌩 부는
쓸쓸한 종의 처소일 뿐이다.
이와 같이, 신부시대가 오면
성삼위는 오직 '신부 처소'에서
함께 먹고 마시고 즐기며 역사를 편다.
기본적인 은혜와 사랑은
신약에도 거하겠으나
성삼위가 함께하지 않으니
쓸쓸하고 공허한 아들 처소가 될 뿐이다.
고로 그를 완전한
너의 중보자 삼아야 한다.
이는 너의 구원을
그에게 맡겨야 한다는 말이다.
오직 믿음과 사랑이다.
믿음이 있어야 그에게 접붙인 바 되며
사랑이 있어야 그와 완전히 일체 되어
그를 통해 전하는
시대 복음 나팔이 너에게 양분이 되어
영혼육을 완전히 신부로 부활시킨다.
고로 너의 영혼을 내 앞에 중보할 자에게
너의 죄를 고하여 시대 따라 법이 다르니
이 시대 법에 따라 회복 기간을 거쳐
내 앞에 나아와라.
특히 이 시대, 영적 휴거를 앞두고
네가 시대 육적 휴거를 이룬 자임을
내 앞에 증언할 자가 누구인지 깨닫고
그를 통해 내게 나아와라.
신분증도 필요하고,
너도 신부여야 한다.
사랑한다.
내 말을 깊이 깨달아
불같이 외치는 역사가 일어나길
내 축복한다.
- 너를 사랑하는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