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3.04.25 (목)
계시말씀 592822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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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을 높인 성령역사
지금 부어 주는 성령을 받고자
열을 내어라
작성일 : 2013. 2. 22(금), 3.1(금) 금요 자체 기도회
작성자 : 주희빈
(자체 기도회 때 말씀을 듣고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하는 섭리야.
이 시간 내 심정의 말을 전할 것이니
모두 내 말에 귀를 기울여라.
이 섭리는 완전히
신약에서 성약으로 독립하여
마지막 하늘 역사 시작되었다.
6천 년 한 맺힌 그 뜻을
이 섭리 통해 풀고자
내 아버지도, 내 어머니도 작정하여
이 섭리 가운데 함께하고 계심을 알아라.
너희 인간이 창조된
근본 목적이 무엇이냐.
바로 성삼위의 상대격 사랑,
바로 신부의 영이 되어
내 나라 가는 것이다.
그러나 이 뜻이 깨어졌으니
지난 6천 년 간 단 한 명도
신부라는 이름으로
내 앞에 나아오는 자 없었다.
나를 사랑한다 하여도
내 아버지를 사랑한다 하여도
그 수준이 마치 종이 주인을 사랑하듯,
자식이 부모를 사랑하듯 하는 그 수준이었으니
내 마음에 찼었겠느냐.
때가 때인지라
아무리 하늘이 강권적으로 역사한다 하여도
그 시대의 주관권을 벗어날 수 없었으니
구약은 구약으로,
신약은 신약으로
그 시대에 맞게 역사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이제는
무너진 하늘 역사를 회복시켜
완성의 단계로 가는 때이니
이제는 내 아버지도 내 어머니도
그리고 나 역시 작정하여
너희 인간을 만든
그 창조목적을 이루고자
강권적으로 역사하는 것을
절대 깨달아라.
시대 보낸 자가
육으로 34년 간 성삼위의 몸이 되어
하늘의 뜻을 이루었다.
육의 역사라
오직 육에 해당되는 진리의 말씀으로
너희를 변화시켰다.
그러나 이제는 그 모든 조건으로
선생 영이 부활하여
그 영 또한 성삼위의 몸이 되어
하늘 역사를 뛰고 있으니
이제는 더욱 강권적으로
영에 해당되는 역사를 펼 것임을 알아라.
특히 너희 영이 변화되는 데 있어서
가장 큰 것이 바로 성령이다.
내 어머니가 주시는 성령,
내 아버지가 주시는 성령,
나 성자가 주는 성령
다시 말해 성삼위가 부어 주는
뜨거운 성령을
이 섭리에 부어 주고 있으니
이 불같은 성령을 받아라.
성령은 너희를 진정
하늘의 영으로 변화시킨다.
이 성령을 받아야
너희가 하늘나라에 입성할 수 있다.
특히 지금은 내 어머니가 주체가 되어
너희 가운데 성령의 역사를
지휘하고 있음을 알아라.
천모 내 어머니가
너희 한 명, 한 명을 찾아가
뜨거운 성령을 부어 주고 있다.
그러나 그 또한 선생 영을 통해
역사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천모 성령이 역사하신다 하니
마치 성자인 나를 보고자 하듯 그리 생각하며
성령 어머니를 생각하는 자 많구나.
사랑하는 자들아.
성삼위는 한 번도 너희 인간의 눈에
보이게 나타나지 않음을 알아라.
육으로도 영으로도 너희 인간은
감히 성삼위의 신을
볼 수 있는 수준이 될 수 없다.
그래서 시대 보낸 자를 세워
그를 통해 나타나
그를 보는 것이
곧 성삼위를 보는 것으로 하여
그를 통해 성삼위께 나아오게 만들었다.
그러니 지금 선생 영을 통하여
성자인 나도 천모인 내 어머니도
불같은 역사를 일으키고 있다는 것을
꼭 깊이 인식해야 한다.
이제부터 너희는
더 뜨거운 성령을 받아야 한다.
특히 천모 내 어머니가
선생 통해 부어 주는 이 성령을 받아야 한다.
신부의 표상이 누구냐.
바로 내 어머니가 아니냐.
하나님의 상대격인 천모 성령님,
바로 성령 어머니가
하늘나라 신부 영들의 표상이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내 어머니가 나서서
너희 영을 신부의 영으로 변화시키고자
불같은 성령을 부어 주고
함께하시는 것이다.
지난 섭리사 3년 반 동안
너희에게 불같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다.
이 기간 너희에게 부어 준 성령은
너희가 휴거될 수 있게
너희 영을 깨워 주는 성령이었다.
한 사람, 한 사람 찾아가
마치 자고 있는 자들을 깨우듯
너희 영혼을 깨우는 성령이었다.
그리고 특히 2012년 지난 한 해
성령은 마지막 단장을 시키듯
혹여 부족한 부분이 없는지
하나하나 점검을 하듯
너희 영을 변화시키는 성령이었다. 이 성령으로 말미암아
많은 자들이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어
내 나라에 오게 되는 역사도 일어났었다.
그러나 이제 때가 되어 더 차원을 높여
휴거된 너희 영은
더욱 불같은 뜨거운 성령의 역사로
더 온전한 하늘 신부 영으로 변화가 될 것이다.
또한 아직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지 못한 자들은
지금 이때 내 어머니가 주는 성령을
꼭 받아야 한다.
이 성령으로 너희가 온전히 변화되어
내 나라 갈 수 있는
휴거의 영으로 변화될 수 있으니
이때 목숨 걸고 성령 받기를 힘써야 한다.
사람은 누구나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 하였다.
물이란 시대 사명자를 통해 외치는 진리의 말씀이요
성령이란 시대 사명자의 영을 통해 부어 주는 것이니
바로 성령이라 하였다.
그러나 여기서 너희가
더 차원을 높여 깨달아야 할 것이
말씀도 때와 시기에 따라 차원을 높이듯
너희 영을 변화시키는 성령도
때와 시기에 따라 차원을 높이며
이 섭리에 부어 주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미 이 섭리에 부어 주는 성령은
천국을 갈 수 있게 해 주는 성령이라 알고 있다.
신약과는 비교할 수도 없는
천국을 바라보며 천국을 사모하게 만드는 성령,
지난 3년 반 동안 이 섭리에 부어 준 성령은
바로 이 성령이었다.
너희 영혼을 천국으로 인도하고자
천국을 사모하게 하여
천국을 향해 갈 수 있게 준비시키는 성령이었다.
그러나 이제 때가 되어
성령의 역사도 차원을 높여
천국에 가서 살 수 있게 만드는 성령임을 알아라.
(주님, 이것을 더 구체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세요.)
사랑아.
지난 전반기 34년은
바로 신랑과 신부가 만나
연애를 하며 사귀는 때였다.
그때 결혼할 자를 골라 마음을 정하여
그 여자와 백년가약을 하고 결혼할 날을 정하여
신혼 준비를 하는 때와 같았다.
그래서 이 섭리는 34년 동안
그에 해당되는 진리로 이끌었다.
그리고 그에 해당되는
성령의 역사로 이끌었음을 알아라.
그러나 이제 이 섭리는 독립을 하였고
너희 영이 휴거되는 때가 시작되었기에
이제는 더욱 차원을 높인 성령을 부어 주어
마치 결혼식 날 웨딩드레스를 입고
신랑 손잡고 입장하듯
그리 너희를 준비시키고 있음을 알아라.
지금 부어 주는 성령이
얼마나 귀한 줄 아느냐.
마치 결혼식 날을 잡고 그 날이 되었는데
웨딩드레스가 준비되지 못해
결혼식 입장을 못하는
그런 불상사가 생기면 안 된다.
모든 것을 다 준비했는데
결혼식 당일 입을 옷을
준비하지 못하면 어찌 되겠느냐.
지금은 극적으로 너희를 변화시켜야 한다.
마치 웨딩드레스로 갈아입듯
그러한 때임을 알아라.
너희 영혼을 변화시키고자
신부의 영,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키고자
극적인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그러나 웨딩드레스를 입느냐 입지 않느냐는
신부가 선택할 권리다.
그렇듯 지금 부어 주는 성령도
너희가 받고자 간구해야
불같은 역사가 일어난다.
하늘은 때가 되어 더 차원 높은 성령,
불같은 성령을 부어 주고 있건만
너희가 하고자 하지 않으면,
너희가 받고자 간구하지 않으면
받을 수가 없는 때이다.
잠에서 깨워
신혼 준비를 시킨 보람을 누리도록
이제 더욱 너희를
신부의 영으로 변화시켜라.
신부의 옷으로 갈아입은 자도 있고
아직도 신부의 옷을
제대로 준비하지 못해
가슴 졸이며 쳐다보는 자도 있고.
결혼식 날이 다가왔는데도
실감을 못하며
아무 생각 없이 사는 자도 있다.
사랑하는 자들아.
정녕 무지의 잠에서 깨어나라.
시대의 잠에서 깨어나라.
오리라 한 그 신랑이 이미 왔도다.
웨딩마치에 맞추어 입장하고자
식장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라.
너희만 준비되면 웨딩마치 울리며
신랑 신부 입장할 수 있다.
나는 이미 준비되었건만
나와 같이 결혼식장에 입장할 너희가 준비되지 못하면
6천 년을 기다린 나의 마음이 어떠하겠느냐.
그리고 극적으로 너희를 도우며 애태운
선생의 심정이 어떠하겠느냐.
사랑하는 자들아.
웨딩마치에 맞춰 멋지게 행진하며
결혼식장 들어갈 수 있도록
지금 부어 주는 성령에 목숨을 걸어라.
신부의 옷을 입은 자와 입지 않은 자는
극렬하게 표가 나게 될 것이다.
신랑과 함께 웨딩마치를 한 자와
신랑 손잡지도 못하고
계속 기다리며 사는 자는
극렬하게 표가 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것도 육으로는 알 수 없으니
근본 영의 세계에
들어가야 알 수 있으니 기도하여라.
6천 년을 기다린 영 휴거의 역사다.
오직 이날을 기다리며 애태운
나 성자의 마음을 헤아려 보아라.
그래서 내 아버지도 내 어머니도
지금 목숨을 걸듯
이 섭리에 함께하고 있다.
특히 지금은
신부의 표상, 신부의 상징인 선생이
목숨 걸고 너희를 위해 기도해 주고 있다.
선생 그곳에 있어도
오직 너희 위해 기도한다.
그러니 제발 너희 영혼을 위해 기도하며
지금 선포되는 시대 말씀과 성령을 받기에
열을 내야 한다.
한때다.
선생 살아 있는 그 기간 한때뿐이다.
선생이 없으면
선생의 조건이 없으면
너희가 어찌 바로
나와 함께 천국으로 갈 수 있겠느냐.
그것도 가장 최고의 구원인
신부급 휴거를 이룰 수 있겠느냐.
제대로 알면 할 것이고
제대로 모르면 안 할 것이다.
제대로 깨닫게 되면 목숨 걸고 행할 것이고
깨닫지 못하면 지금 이리 애태우며 말하는
나의 말을 무색하게 할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지금은 정녕 너희 영혼이
가장 최고 높은 천국 성약성으로 갈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이니
이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말아라.
선생도 돕고 나도 돕고
내 아버지도 돕고
내 어머니도 돕고 있다.
이제는 오직 너희 책임만 남았으니
전심을 다해 너희가 해야 할
모든 책임분담을 하여
따라오길 바란다.
천년사 길이 남을 신부의 표상 선생 조건으로
오늘도 애태우며 말한 성자 주다.
(이어서 한마디 더 해 주셨습니다.)
사랑아. 기도하자.
선생 통해 선포될 말씀들.
이 말씀으로 너희가 더욱 차원을 높여
나와 만나 휴거될 수 있으니
이 귀한 말씀을 받는 선생을 위해
더욱 기도하여라.
기도한 만큼 시대 말씀의 귀함도,
말씀을 받아 외치는
선생의 귀함도 알 것이다.
아는 자는 더욱 기도하며 따라올 것이고,
모르는 자는 더욱더
나의 심정과는 멀어질 것이니
이때 전심을 다해 기도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