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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4.26 (금)

130426 ~130427 새벽잠언

선포일
2013.04.26 (금)
성경 본문
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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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26일 금요일 새벽 잠언> 1.육적인 현상을 말로 만들어서 합당하게 표현하듯이, 영적인 현상도 그에 맞춰서 만들어서 보이는 것이다. 2.영의 세계에 존재하는 것을 보여서 깨닫게 하기도 하고, 말을 만들듯이 만들어서 보이기 도 한다. 3.육의 세계에서는 의문의 세계이지만, 영의 세계에 가면 다 풀린다. 4.모를 때는 의문이다. 알면 다 풀린다. 육계로 보면 다 의문이지만, 영계로 보면 다 풀린 다. 5.밤에 보면 어두워서 다 안 보이니 의문이지만, 낮에 보면 다 보이니 의문이 풀린다. 6.모르면 오해, 싸움, 다툼이지만, 알면 다 끝난다. 7.기도하여 알아라. 8.성자와 일체 되어 알아라. 9.성자와 못 통하면 자기 혼체와 영체하고라도 통해야 된다. 10.자기 혼체와 영체를 통해서 성자의 사정을 알아보는 것이다. 11.육체가 죽으면, 혼체와 영체가 어떻게 하나로 결합되는지 궁금하게 생각한다. 12.혼체와 영체는 육체를 쓰고 살 때도 각각 존재하면서도 일체 되어 살고 있다. 육체도 살 아 있을 때 혼체와 영체와 각각 따로 존재하면서도 일체 되어 살았다. 13.육체 - 혼체 - 영체는 각 위로 활동한다. 그러다 육체가 죽으면, 혼체가 육체와 같은 입장이 되어서 영체와 결합되어 한 몸을 이루어 산다. 14.육의 세계에서는 육이 본체로 활동하면서 혼체도 활동하고 영체도 활동한다. 세 존재체 가 활동하면서 영력으로 산다. 15.육체가 죽으면 혼체와 영체가 일체 되어 영의 세계에 간다. 영의 세계에 가면 영이 본체 로 활동하면서 혼체도 활동한다. 혼체는 영체의 자체 대상체다. 16.혼체는 영체의 중매 사역을 한다. 고로 영의 세계에서는 대부분 영체가 안 나타나고, 영 체의 자체 대상체인 혼체가 나타나 보여 준다. 17.성자 역시 영의 세계에서 본체를 안 보여 주고, 성자의 자체 대상체를 보여 준다. 18.사람도 거의 혼체가 나타나서 보여 준다. 19.요한계시록을 보면, 하나님도 ‘일곱 영’으로 나타난다고 하셨다. (참고 - 계 1:4, 계 3:1, 계 4:5, 계 5:6) 20.사람의 영체의 분체는 혼체다. 21.사람의 혼체의 분체는 육적으로 육체다. 22.사람의 육체의 분체는 영적으로 혼체다. 23.사람의 영체도 육체에게는 안 가고 육체의 분체인 혼체를 보내서 만나고 이야기하듯이, 성자도 그 본체의 모습은 안 보이시고 분체를 보내어 나타내신다. 본체는 안 보인다. 하 나님도 영체로서 본체가 있고, 그가 부리시는 하나님의 분체 일곱 영이 있다. 24.사람도 자기 영체를 안 보이고, 그 분체인 혼체가 나타나 사역을 하면서 보인다. 25.육적 재림 휴거 역사는 성자의 분체가 나타나서 행한다. 26.영적 재림 휴거 역사 때 성자 본체가 나타난다. 27.가정에서도 부부를 쪼개서 보면 남자와 여자다. 그러나 부부 일체다. 사람의 영도 쪼개 서 보면 혼체와 영체가 따로 존재한다. 그러나 일체 되어 활동한다. 28.성령님도 영계에서 보여 주신다. 그러나 성령님 본체의 대상체인 분체를 통해서 보여 주 신다. 29.전능자 하나님은 육계의 만물과 사람도, 영계의 만물과 영들도 항상 짝으로 만들어 놓으 셨다. 두 겹 줄은 절대 강하기 때문이다. 30.밤과 낮, 두 겹 줄 역사다. 고로 완전하다. 31.두 세계를 창조하지 않으면 시동이 안 걸린다. 수수 작용을 못 한다. 32.어떤 기계도, 존재물도 짝으로 두 겹 줄로 안 만들면 시동이 안 걸린다. 마이너스극과 플러스극이 만나야 기능을 하듯이, 사람도 남자와 여자 두 존재를 창조하여 두 존재가 만나야 기능을 한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혼체와 영체’ 두 존재체를 창조하셨다. 그 래야 기능을 하게 된다. 그러나 사람들은 항상 ‘둘’을 ‘하나’로 봐 왔다. 33.두 개의 눈이 완전히 따로 존재하지만 일체 되어 기능을 한다. 이와 같이 사람의 혼체와 영체는 각 위로 완전히 따로 존재하지만, 서로 일체 되어 존재한다. 심장도 우심실과 좌 심실, 우심방과 좌심방이 따로 존재하면서 서로 일체 되어 피를 보내고 받으며 작동한 다. 사람의 다리도 두 개로 따로 존재하지만, 걷거나 뛸 때 한 발은 땅에 딛고 다른 한 발은 앞으로 내딛으며 움직인다. 하나님은 혼체와 영체를 이같이 창조하셨다. 34.영체만 창조했다면, 마치 남자만 창조한 것과 같다. 고로 남자 자체만으로는 상대성을 통한 작동과 기능을 전혀 못 하듯이, 영체도 그러하다. 영체의 자체 대상체인 혼체가 있 어야 작동을 하고 기능을 한다. 영체와 혼체는 천국에 가서도 일체 되어 사역을 하고, 필요할 때는 각각 사역을 한다. 그러나 영체와 혼체는 천국의 한 집에서 같이 산다. 35.영의 세계에는 인간이 모르는 신비한 세계가 무한하게 있다. 육계에서는 그 차원까지 알 필요가 없다. 육계는 우선 영을 구원하기 바쁜 세상이다. 고로 성자도 영계에 대해서 다 가르쳐 주지 않으신다. 36.성자가 허락하여 영계를 보면, 자기 영체와 혼체 둘이 서 있는 것을 보게 된다. 혼체는 육에 속했기에 자기 육체를 닮았고, 영체는 자기 육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땅의 구원자를 믿고 그 말씀대로 행하며 사는 대로 하늘에 속한 형체로 변화된 모습으로 존재 한다. 고로 자기 육체의 모습과 닮은 것이 아니라 자기 육이 행한 대로 형성되어 있다. 자기 육체와는 조금 닮았다. 자기 혼체가 자기 영체를 보면, 자기 영이라는 것을 알아보 게 조금 닮았다. 37.자기 육체가 행한 공력이 자기 영체에게 간다. 고로 혼체와 영체는 차이가 너무 크다. 38.육 - 혼 - 영을 모두 꿰뚫어 봐야 제대로 본다. 39.쪼개는 것이 심판이다. 40.세상에서는 극치의 것을 표현할 때 ‘끝내준다.’라고 한다. 하늘나라에서는 극치의 것 을 표현할 때 어떻게 하냐고 성자께 물었다.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그 이상이 없 다. 충만하다. 온전하다.” 라고 한다고 깨닫게 하셨다. 41.계절의 시작과 끝에는 더위나 추위가 맞물린다. 하나님의 역사도, 세상 역사도 그러하 다. 42.사람의 영의 본체는 급이 높아서 직접 안 나타난다. 고로 육에 속한 혼체가 나타나 일한 다. / 성자 본체도 하늘에 속한 영이기에 너무 차원이 높아서 직접 안 나타나신다. 땅에 속한 자, 자신의 분체를 통해서 나타나 땅에서 사역을 하시고 나타나 보이신다. <2013년 4월 27일 토요일 새벽 잠언> 1.육신의 심정과 실상들을 육으로는 다 표현할 수가 없으니, 확실하게 깨우쳐 주기 위해서 혼계에서 혼으로 보여 주면서 표현한다. 2.가령 육계에서는 어떤 사람이 자기가 확실히 결심한다고 하면서, 그 심정을 표현하기 위 해서 자기 손가락을 확 깨문다 하자. 그러면 손가락에 피가 나고 상처가 나기만 한다. 심 정 표현이 다 안 된다. / 이것을 혼으로 보면, 자기가 결심한 심정에 따라서 손가락을 깨 물어서 손가락의 길이가 한 뼘이나 길어져 있고 시퍼렇게 부어 있다. / 이같이 혼으로는 육의 심정과 실상을 더 자극적으로 확실히 표현한다. 3.세상에는 전혀 그런 나무도, 환경도, 사람도 없다. 그런데 혼계에서 보면 나무도 형체가 다르고 크고, 환경도 생각하는 것을 다 표현하고, 혼체도 키가 3m씩 된다. 4.영으로 보면 크고, 확실하고, 세밀하게 보게 된다. 5.영계에서는 공중을 땅같이 다닌다. 세상에서는 그렇게 못 한다. 6.영계에서는 영들이 빈 몸으로 하늘로 솟아올랐다가 내려왔다가 하면서, 공중을 길처럼 다 닌다. 7.혼체도 영체도 육체같이 몸이 있다. 고로 만지기도 하고, 사랑도 하고, 음식도 먹으며 즐 긴다. 그 신비한 삶은 육신의 삶과는 비교가 안 된다. 8.영들도 수영을 하는데, 물 위를 걸어가기도 하고, 배에 물을 스치기만 하면서 가기도 한 다. 그런데도 그 속도는 마치 모터보트같이 빠르고, 날면서 다닌다. 9.혼계나 영계에서는 세상에서 알고 지내던 자를 만나면 알아보고, 세상에서 사랑하던 자를 만나면 바로 알아본다. 10.육이 죽어야만 영의 세계에서 사는 것이 아니다. 자기 육은 육의 세계에서 살지만, 자기 혼과 영은 지금 영의 세계에서 살고 있다. 혼과 영은 육 안에서 활동하기도 하고, 따로 활동하기도 한다. 11.육이 죽은 후에 영이 지옥에 가는 것이 아니다. 육이 살아 있어도 그 영은 이미 지옥의 판결을 받고 지옥에서 살고 있는 자도 있다. 영은 그 육이 행한 행위대로 지금도 그에 해당되는 영의 세계에서 살고 있다. 육이 악에 속해 살면 그 혼과 영도 악한 영계에서 살고 있고, 육이 선에 속해 살면 그 혼과 영도 선한 영계에서 살고 있다. 12.심판받으나 안 받으나 이미 자기 육의 행위대로 심판이 되어, 육도 혼도 영도 그에 해당 되는 세계에서 살고 있다. 13.자기 육이 자기 행위대로 시간마다 느끼고 살듯이, 자기 혼과 영도 그 육의 행위대로 지 금 선한 쪽이나 악한 쪽에서 그 차원대로 처해 살고 있다. 그러다 정한 날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심판하시면, 그 혼과 영은 정확하게 갈려서 각자 해당되는 영계로 가서 영원히 산다. 14.육이 악한 행위를 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악평하는 자의 영이 어디에 있는지 영계에서 보 니, 지옥 쪽에서 살고 있었다. 하나님은 매일 심판한다고 하신 대로 그 육의 행위대로 그 영이 심판받아 그에 해당되는 영계에서 살고 있다. 혼도 그러하다. 15.육신이 죄를 회개하고 돌이킨 자의 영을 영계에서 보면, 전에는 사망권에서 고통을 받고 있더니 이제는 생명권에 처해 살고 있었다. 16.육신이 악한 자는 그 영도 악하게 되어 악한 주관권을 면하지 못한다. 17.하나님께 행한 것, 사람에게 행한 것, 만물에게 행한 것이 다 선악으로 구분되어 자기가 받는다. 18.자기 육신이 하나님의 법에 어긋나는 한 가지 죄를 짓고 자기 혼을 보면, 육이 지은 죄 의 영향으로 혼이 표 나게 죗값을 받고 있다. 그 육이 자기 혼을 보면서 회개하니, 마치 비를 맞으니 옷의 흙먼지가 씻겨 내리듯이 그 혼에게 있는 더러움이 없어졌다. 손으로 더러운 것 만지면 씻어야 없어지듯 죄는 회개해야 없어진다. 19.만일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고 그냥 두면 그 죄로 인해 탕감과 형벌을 받게 되고, 탕 감과 형벌이 끝났어도 죄는 그냥 남아 있다. 20.죄와 형벌이다. 21.죄는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고백하기도 하고,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에게 육으로 고백 하기도 한다. 22.자기가 직접 죄를 안 지었어도 선조의 죄로 인해 죗값을 받기도 한다. 23.하나님은 지도자의 공력으로 인해 그를 따르는 자들에게 축복을 주기도 하신다. 24.예수 그리스도께 쓰이는 자는 ‘사도’다. 25.성자께 쓰이는 자, 곧 그의 육으로 쓰이는 자는 ‘구원자’다. 26.항상 주께 쓰이는 자는 ‘사도’요, ‘제자’다. 성자께 직접 쓰이는 자라야 ‘구원자’ 다. 27.예수님의 제자나 사도는 구원자가 되지 못한다. 성자의 몸으로 쓰이는 자라가 구원자가 된다. 28.한 나라의 왕 밑에 있는 자들은 다 백성이다. 왕이 되지 못한다. 그 나라 외에 다른 나 라가 생겨서 다시 왕이 생겨야 된다. 29.벌통에는 왕이 있다. 그 외에 모두 일벌이고, 왕벌을 시중드는 벌이다. 그 벌통에서 분 봉한다면 또 왕이 필요하겠지만, 한 벌통의 왕벌은 하나다. 30.한 시대가 지나야 다시 주권자를 뽑는다. 성경 역사적으로도 그러하고, 세상 역사적으로 도 그러하다. 31.구약 - 신약 - 성약은 하나님의 주관권으로 볼 때 하나이지, 세상 주관권으로 볼 때는 쪼개져 있다. 구약 - 신약 - 성약은 ‘시대’도 완전히 다르고, ‘차원’도 다르고, ‘하나님이 보낸 자’도 다르다. 고로 각각 주관권이다. 하나님과 성자가 보실 때는 하 나다. 그러나 땅에서는 완전히 다른 세계다. 고로 구원의 차원도 다르고, 그 영이 구원 받아 거하는 영의 세계도 다르다. 한 세상에서 같이 살아도 각 나라가 다르듯 다르다. <구약>은 할아버지 때와 같고, <신약>은 아버지 때와 같고, <성약>은 자기 때와 같이 다르다. 32.<구약>은 모세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해서 살고, <신약>은 예수로 말미암아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를 중심해서 살고, <성약>은 시대의 성자 분체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중심해서 산다. 33.옛 시대와 새 시대는 ‘삶’도 다르고 ‘차원’도 다르다. 34.같은 추녀 밑에 살아도 사고가 다르면 각각 생활한다. 35.성약 1000년까지는 한 주관권 세계다. 36.사람의 몸체는 하나다. 그러나 머리 주관권 세계, 손 주관권 세계, 팔 주관권 세계, 발 주관권 세계, 다리 주관권 세계, 배 주관권 세계, 등 주관권 세계가 다르다. 또한 위· 간·폐·장 주관권 세계가 다르다. 고로 같은 자기 몸이라도 각각 ‘기능’이 다르고, ‘모양’도 다르고, ‘생김새’도 다르고, ‘하는 일’도 다르다. 이와 같이 구약 - 신 약 - 성약은 하나님은 한 몸체로 보시지만 ‘구원자’가 다르고, ‘말씀의 차원’이 다 르고, ‘구원의 차원’이 다르고, ‘삶’도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