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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말씀2013.04.26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3.04.2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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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을 잘하여라 제발 나를 중심하여라 작성일: 2013년 3월 2일(토) 작성자: 김영광 (몇 달 전부터 말씀에 대한 모든 인식이 주님의 차원이 아닌 제 수준에서 깨닫고 있는 것을 알고, 말씀을 주 님의 차원에서 깨닫고 싶다고 간구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이를 놓고 기도할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 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긴장하라. 너희 영 휴거가 이미 진행 중에 있는 지금, 가장 너희를 발목 잡는 것이 무엇이냐. 누가 이 때 가장 많은 방해를 하겠느냐. 바로 6000년 전 옛 뱀, 곧 사탄 아니냐. 지금이 바로 6000년 전과 같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룰 때이다. 지금이 마지막 때이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도 가장 긴장하고 긴장하는 때이다. 이 때! 너희도 진정 긴장해야 한다. 사랑아. 이제 사탄을 저 무저갱에 가둘 때가 되었다. 1000년 간 나 그리스도와 함께 너희가 내 신부되어 이 지상에서도, 저 천상에서도 왕 노릇할 때가 되었다. 그러나 오직, 그것을 할 수 있는 자는 내가 아니요, 선생이 아니요, 바로 너희 자신이다. 너희 자신의 ‘결정’에 따라 저 사탄을 지옥 무저갱으로 보낼 수도 있고, 오히려 사탄과 함께 갈 수도 있음을 깨달아라. 사탄의 최후의 발악이 시작되었다. 이미 너희에게 수없이 말해 주었다. 그러니 제발, 제발 지지 말아라. 끝까지 이기자. 사탄에게 속지 말자. 결국 너희 마음 뺏기 싸움이다. 그러니 혼체에 대해 계속해서 이야기하는 것이다. 나와 통하지만 잘못되게 통하는 자들 있다. 영적 문을 열었지만, 자기 수준에서 자기 급으로 대화하는 자들 있다. 사랑아. 길 자체가 정해져 있으니, 하나는 생명길이요, 하나는 사망길이다. 마음의 길도 결국 두 마음이 있으니 하나는 나 성자의 길이요, 하나는 사탄의 길이다. 네 마음 자체는 없다. 네 마음은 다만 선택을 할 뿐이다. 이미 너희에게 가르쳐 주었다. ‘결정’을 신중히 잘 하여라. 지금은 너희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다.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 잘 들어라. 섭리사 전체에 내가 계속해서 코치했던 말이나 아직까지 잘 지켜지지 않으니 다시 교육해 주고자 한다. 너희는 언제까지 너희 운전대를 너희가 잡고 있을 것이냐. 분명 운전대를 나에게 맡기라 하였다. 그러나 이 말을 듣고도 조금 나에게 맡기다가 결국 본인 스스로 운전대를 잡고, 나 보고는 옆에서 지켜보라고 한다. 그러다가 사고 날 것 같으면 그때서야 나에게 도와달라 한다. 조수석에 탄 내가 어떻게 너희를 도와주겠느냐. 그저 지켜볼 수밖에 없지 않느냐. 운전대를 본인이 쥐는 자는 실상 본인이 아니요, 사탄이 쥠을 알아라. 본인의 마음에서 이미 사망의 길로 ‘결정’한 것이다. 그러니 삼위와 구원자는 그저 쳐다볼 수밖에 없다. 사랑아. 제발 네 마음의 운전대를 나에게 다오. 네 주관이란 애초에 선택이란 주관만 있을 뿐, 네 주관이 ‘결정’을 내리면 하나는 생명길이요, 하나는 사망길인 것이다. 운전대를 나에게 달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아느냐. 진정 나 성자와 일체 되자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아느냐. 진실로 깊이 기도하지 않으니 잘 모르는 것 아니냐. 깊이 기도해야 내가 어떤 길에 있는지 보이지. 깊은 기도에 대해 여러 번 말하고 또 말했다. 그러나 깊은 기도라 하면 다들 깊은 기도가 무엇이냐며 어려워한다. 대부분 섭리인들 깊은 기도라 하면 감을 못 잡는다. 깊은 기도는 어떤 특별한 기도가 아니다. 특별한 조건도 아니다. 오직 내가 원하는, 나를 중심한 기도. 나를 만나고픈 그 간절함의 기도가 깊은 기도다. 너희는 기도한다. 허나 정말 나를 중심해서 기도하느냐. 많은 자들이 나를 중심해서 기도한다 하지만 실상 ‘자기만족’ 기도다. ‘자기만족’은 가인의 성격이다. 진정 내 마음이 어떤지 알고자 100번이고, 1000번이고 묻고 또 물어 보았느냐. 계시의 문을 왜 열어 놓았겠느냐. 나에 대해, 내 분체에 대해 제대로 알고 대하라고 영적 소통의 문을 열어 놓은 것이다. 지금까지 떨어진 모든 말씀들, 너희는 나의 말이라 하며 말씀을 행하며, 나와 선생을 대한다. 그런데 내 너희 모두에게 물어 본다. 그 말씀을 들은 너희 인식이 진정 100% 나의 생각, 선생의 생각이라 확신하느냐. 예를 들어 설명해 보겠노라. ‘휴거’라는 단어가 있다. 이 단어에 대해 나 성자는 선생 통해 수없이 너희에게 교육해 주었다. 그렇다면 지금 너희 머릿속에 개념화 되어 있는 이 ‘휴거’라는 단어가 100% 나 성자의 생각이라 확신할 수 있느냐. 결국 너희 수준과 인식과 차원에서 머릿속에 개념화되어 정리되어 있지 않느냐. 그러니 올해는 제발 말의 실체와 근본을 제대로 알아서, 내 말 좀 제대로 전해 달라고 하는 것이다. ‘성자 본체 분체’, ‘재림과 휴거’, ‘창조목적’ 이 세 가지를 들으면 이미 배웠던 말씀이라고 생각하느냐. 그렇게 생각하는 자들 진정 내가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자신 있게 안다고 말하느냐. 아는 만큼만 휴거된다. 아는 만큼만 대해 준다. 사탄이 가장 바라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바로 너희 차원이 더 이상 높아지지 않는 것이다. 타락 전 루시엘은 하나님의 총애를 받는 천사장으로서 하나님과 함께 지내던 자였다. 하나님과 가까웠던 본인이 인간 때문에 쫓겨났으니 얼마나 그 질투가 하늘을 찌르겠느냐. 설령 휴거가 되어 천국에 간다 하더라도, 그 차원급을 더 이상 오르지 못하게 방해하고 또 방해한다. 지금은 영 휴거 주관권이다. 영 휴거 과정 가운데 있는 지금, 너희는 더욱 차원을 높이고자 열을 내야 한다. 그것이 나 성자의 마음인 것이다. ‘자기만족’은 사탄의 마음이니라. 기도는 ‘대화’다. 그것도 ‘전능자와 대화’다. 너희의 상대는 인간이 아닌 바로 ‘신’이다. 사람과의 대화에서는 너희가 중심이 되어 이야기할 수 있지만 ‘신’과 대화에서는 ‘신’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 내가 원하는 차원에 오르도록 기도하며, 내가 원하는 차원에서 행하도록 묻고 또 물으며 행하여라. 지금의 너의 모습, 너의 위치에서 만족하지 말라. 나와 만나는 것도, 나의 일을 행하는 것도 모든 것이 마찬가지다. 차원을 높여라. 진정 사탄이 원하는 바대로 살지 말라. ‘조금 더’ 하자. 지금은 혼인잔치가 이뤄지는 동시에 전시 중이다.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자기만족 사랑’에 빠져 버리면 사탄에게 당해도 모른다. 나 성자를 중심하는 ‘사랑’을 하자. 내가 만족할 수 있는 ‘사랑’을 해 다오. 너희의 생각을 버리고, 나의 생각을 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너희 생각을 가지고 기도하면 너희 생각 그 수준에서 나와 만나고 대화하게 된다. 그럼 아무리 기도를 많이 하고, 나를 위한 일을 해도, 차원이 높아지지 않는다. 아주 깊이 말씀하고 있다. 그냥 흘려듣지 말아라. 너희 선생이 누구인지, 선생의 몸 되어 성령의 사역을 담당하는 부흥강사가 어떤 가치가 있는지, 선생의 몸 되어 수련원을 개발하고 있는 수련원장이 어떤 가치가 있는지 나 성자의 차원에 이르도록 깨닫기 위해 몸부림쳐야 한다. 그래야 이들을 위한 기도가 ‘내가 원하는 차원의 기도’가 되어 사탄에게 뺏기지 않고 온전히 하늘로 상달될 수 있는 것이다. 지금은 나의 몸이 되어 뛰고 달리는 자들을 위해 더욱 기도해야 할 때다. 특히 선생을 위해 더욱 기도해야 할 때다. 사탄의 제1 목표는 ‘선생’이다. 오직 ‘선생’ 선생 자체를 공격할 순 없으나 주변 환경을 이용하여 선생의 ‘시간’을 뺏고자 극렬히 방해한다. 또한 그도 사람이기에 그의 체력을 위해, 또 아프지 않도록 기도해야 한다. 선생의 육이 살아 있기에 너희가 휴거될 수 있으나 동시에 사탄이 가장 목표로 두고 있음을 명심하고 선생을 부디 지켜 다오. 너희 차원에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내 심정 받고, 선생을 위해 기도하자. 그리고 내 심정을 받았다고 그 차원에서 머물지 말고, 더 간구하라. 더 깨닫게 해 주겠노라. 부흥강사를 위해 더욱 기도하라. 올해부터 ‘성령’의 역사가 더욱 중요하다. ‘성령’은 성령께서 삼위의 마음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 주는 삼위의 선물이다. 여기서 ‘성령’ 받는 너희의 인식이 중요하다. 너희가 ‘성령’을 어떻게 인식하느냐에 따라 받는 그릇이 다 다르게 된다. 또한 그 가치를 소홀히 대하면 결국 받아도 소멸하게 된다. ‘성령’이 없으면 ‘휴거’될 수 없다. ‘온전한 성령’은 너희 생각을 비울 때 받을 수 있다. 생각을 비우라 함은 곧 나를 중심하란 말이다. 진정 나의 생각이 어떨지, 어떤 마음일지 집중하며, 오직 거기에만 신경을 쏟는 것이다. ‘새벽’에 긴장하여라. 사탄은 특히 새벽에 너희를 방해한다. 새벽에 나를 맞지 못하면 ‘휴거’되지 않기 때문이다. 더 차원을 높일 수가 없다. 또, 새벽에 일어났어도, 자기 차원에서 자기 말만 하는 자들 많다. 그러니 새벽의 불이 못 붙는 것이다. 진정 너희 신랑인 나 성자가 매일 너를 찾아가니 나를 제대로 모셔라. 지금은 나와 내 분체를 아는 만큼 대해 주는 때다. 그러니 사탄이 원하는 바가 아닌 나 성자가 원하는 바대로 살자. 그것이 진정 너희가 섭리에 있는 보람이요, 기쁨이요, 희망이요, 소망이니라. 사랑한다. 너희의 신랑 성자이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