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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4.27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3.04.27 (토)
성경 본문
고린도전서 13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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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사랑의 근본 작성일 : 2013년 2월 26일 새벽 2시 4분 작성자 : 장정희 (약수샘 기도굴에서 찬양 후 삼위께 선생님을 통해 삼위를 사랑하게 해 주심에 진정 감사드린다고 기도하였습 니다. 그리고 영 휴거의 핵인 ‘사랑’을 배우고 싶다고 성자 주님께 간구드리니 마음으로 들린 음성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의 근본 나 성자가 말하니 고린도전서 13장을 펴라. 고린도전서 13장 1절-3절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 니라.> 이 시대 사랑이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났으니 선생이다. 그 사랑은 삼위의 사랑이니 그리하여 삼위는 선생으로 나타난 바 되었노라. 사랑이 없으면 삼위도 선생도 너희도 존재할 이유가 없으니 사랑이 존재 이유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사랑 없는 말과 행동은 삼위와 선생과 무관한 것이요 오직 사탄과 유관할 뿐이니라. 사랑이 삼위이니 사랑이 있는 곳에 삼위도 거하노라. 사랑이 선생이라 고로 선생 있는 곳에 삼위도 거하노라. 이 시대에 사랑 없이 소리 나는 구리와 사랑 없이 울리는 꽹과리는 사랑 없이 중언부언하는 자들의 기도 소리와 사랑 없이 단상에서 소리만 높이는 자들의 설교 소리이며 사랑 없이 외치기만 하는 강의 소리가 아니더냐. 고로 너희의 입에선 오직 시대 말씀과 말씀의 주인인 나 성자와 선생만이 나와야 할 것이니 말씀과 성자 본체 분체만이 사랑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영 휴거되기 위해 지금 점검할 것이 있다. 사랑이다. 시대 말씀과 보낸 자를 믿고 순종하는 절대 믿음과 능력이 사랑의 반석 위에 세워져 있는지 점검하라. 사랑의 반석 위에 세워진 믿음과 능력만이 너희를 영 휴거되게 한다. 그러니 이 사랑의 반석 위에 너희의 믿음과 능력이 세워져 있는지 점검하라. 사랑은 보낸 자의 말씀이다. 그리하여 보낸 자의 말씀을 100% 깨닫고 실천한 자가 영 휴거되는 신부이다. 신부는 신랑이란 사랑을 품에 안은 자이며 신랑과 일체 된 자다. 혼도 영도 마음도 육도 신랑과 하나 된 자다. 그러면 보낸 자의 말씀이 사랑이면 사랑의 근본은 무엇이겠느냐. 보낸 자다. 그래서 사랑의 차원을 높이려면 이 근본을 깨달아야 한다. 근본은 핵으로 사랑으로 휴거되는 영 휴거의 핵은 보낸 자다. 차원이 높아진다는 것은 차원이 깊어진다는 의미로, 근본을 깨닫고 너희 사랑이 사랑의 근본과 하나 되는 것이다. 사랑의 근본인 선생과 하나 된다는 말은 사랑인 말씀을 실천한다는 말이다. 그래서 선생을 사랑하는 자는 말씀을 실천한다. 그러나 선생을 사랑하지 않는 자는 말씀을 실천하지 않는다. 그리하여 말씀을 실천하는 사랑은 고린도전서 13장 4절에서 7절의 사랑으로 나타난다. 고린도전서 13장 4절-7절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이는 선생의 사랑이다. 선생의 사랑은 삶으로 나타난다. 선생의 삶이 고로 선생 되게 하였다. 또한 시대 말씀이 선생의 삶이다. 말씀을 실천해야만 말씀인 사랑을 받아 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성자 주님, 사랑과 사랑의 근본. 이 두 차이는 무엇인가요?) 사랑과 사랑의 근본은 결과와 원인이다. 사랑인 말씀은 선생의 삶에서 나왔다. 말씀이 결과요 선생의 삶이 말씀이 나온 원인이기 때문이다. 또한 말씀이 대가요 선생의 삶은 조건이다. 선생의 삶의 조건으로 말씀을 받았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선생의 삶은 역사가 된다. 인간을 향한 삼위의 사랑과 구원 역사인 재림 휴거 역사가 된다. 말씀이 생명이라 하면 선생의 삶은 생명을 잉태하는 자궁이다. 그리하여 사랑의 근본인 선생이 사랑을 낳았다. 또한 선생은 선생의 근본인 나 성자가 낳았다. 그리하여 사랑의 근본은 사랑을 탄생시킨다. 사랑을 창조한다. 말씀을 이룸으로 사랑을 완성시킨다. 고린도전서 13장 8절-12절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 린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 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사랑은 완전한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사랑인 시대 말씀은 완전하다. 사랑의 근본인 선생이 완전하기 때문이다. 사랑의 근본체인 선생이 완전한 시대 말씀을 선포하니 사랑이 아닌 부분적인 것들이 다 드러나게 되었다. 사랑과 사랑이 아닌 것의 차이는 완전과 완전하지 아니한 점이다. 그래서 하늘은 7수요 사탄은 6수이다. 사탄에겐 사랑이 없기 때문이다. 고로 한 수의 부족은 사랑이다. 그리하여 사랑이 없는 사탄은 사랑을 소유한 선생에게 늘 진다. 선생은 사랑으로 사탄과 싸우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선생의 승리는 선생의 근본인 삼위의 승리가 된다. 너희는 사탄의 근본인 루시퍼에 대해 알아야 한다. 루시퍼는 자기애란 함정에 빠져 근본 된 하나님의 사랑을 보지 못했다. 자기애는 자기 최우선의 사랑이다. 잘못된 사랑이다. 선생의 삶은 하늘 최우선의 삶이다. 고로 선생은 하늘 최우선의 삶으로 사탄을 물리쳤다. 루시퍼는 완전한 존재체는 신인 삼위뿐임을 망각하고 주제 파악을 하지 못했다. 루시퍼처럼 자기애는 항상 교만과 욕심을 내게 하여 자신은 자신을 창조한 창조주 하나님만이 완전히 안다는 것을 망각하게 한다. 그리하여 루시퍼는 자신이 하나님이 되려고 하였다. 고로 하나님인 사랑의 근본을 완전히 잃어버려 사랑이 없는 사탄이 되었다. 이제 너희는 사랑과 사랑의 근본을 깨닫고 사랑의 완성인 영 휴거를 맞이해야 된다. 영 휴거는 사랑의 근본인 선생과 삼위를 맞는 것이기 때문이다. 맞는다는 것은 일체 된다는 것이니 일체는 사랑의 일체를 말한다. 곧 사랑인 시대 말씀을 실천하는 것을 말한다. 그래서 말씀을 실천한 자는 선생과 일체 되고 영 휴거를 맞이하는 자가 된다. 사랑 일체는 영 휴거의 핵으로 삶에서 나온다. 이는 너희의 삶이 선생의 삶이 되어야 영 휴거가 될 수 있다는 말로 너희도 선생처럼 하늘 최우선으로 살아가라는 말이다. 그리하면 과연 영 휴거가 될지 안 될지 희미한 거울처럼 뿌옇던 너희 휴거의 현실이 선생처럼 뒤집어져 확실하게 될 것이다. 고린도전서 13장 13절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믿음은 인정에서 나온다. 보낸 자가 삼위의 육임과 보낸 자의 사랑이 삼위의 사랑임을 인정하는 믿음과 그 믿음의 행실에서 영 휴거의 소망이 이루어진다. 그래서 믿음과 소망은 사랑의 근본인 선생과 삼위에게서 나온다. 그리하여 믿음과 소망과 사랑 중 사랑이 제일인 것이다. 근본이기에 제일인 것이다. 삼위는 하늘 최우선의 삶을 산 선생에게 삼위의 모든 것인 진리와 사랑을 주었다. 진리와 사랑을 주었다는 말은 선생에게 삼위가 강림했다는 것이며 선생 통해 삼위가 인간을 구원한다는 말이다. 그래서 구원은 재림과 휴거이니 재림은 삼위의 사랑으로 이루어지고 휴거는 인간의 사랑으로 이루어진다. 오직 삼위는 선생 통해 재림하며 인간은 선생 통해 휴거되니 재림과 휴거의 핵은 선생인 것이다. 그러므로 그가 없인 재림과 휴거는 이뤄지지 않기에 나 성자가 ‘사랑으로 휴거된다.’ 말하였다. 근본은 ‘선생으로 휴거된다.’란 말이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