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4.28 (일)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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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급 휴거에 도전하여라
작성일 : 2013. 3. 17(일) 새벽 3시.
작성자 : 주은혜
(하루는 기분이 이상해서 고개를 돌렸는데 아주 키가 큰 사탄이 제 뒤에 서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부터
저를 따라다니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 사탄은 저의 기도 시간이 조금 늦거나, 기도를 깊이 못하거나 하면 바
로 꿈에서 나를 죽이려고 쫓아다녔고 영적으로 눌리게 했습니다.
어제는 새벽 3시에 기도하려고 알람을 맞추고 잤는데
2시 20분경에 눈이 떠졌습니다.
‘아직 40분이나 남았으니까 조금만 더 자자.’ 하고 다시
잠들었는데 꿈에 사탄이 긴 칼을 들고 저를 쫓아왔습니다.
너무 놀라 눈을 떠 보니 비몽사몽간에 사탄들의 얼굴들이 보였습니다. 시계를 보니 4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었
습니다.
주님께 “주님, 사탄들 때문에 살 수가 없어요. 사탄은 원래 신앙을 방해하는 자들 아닌가요? 제가 새벽기도를
안 하면 기뻐하고 좋아하면서 조용히 하고 가만히 있어야 하는데
긴 칼을 들고 쫓아오고 영적으로 나를 누르니 제가 깊은 기도를 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너무 고통이에요.
깊이 기도하지 못하는 날은 더 사탄이 쫓아다니는 것이 보이니 제가 주님을 찾을 수밖에 없어요.”하고 기도했
습니다.
그랬더니 주님께서
‘내가 너에게
영적인 상황이 어떤지 보여 준 것이다.
깊이 기도하지 않고
영적으로 깨어 있지 않으면
순간 주관권이 바뀌고,
사탄과 가까운 자가 되는 때가
바로 지금이다.
깨어 있어야 하는 때라는 말이다.
모르는 자는 모르기에
기도를 깊이 해도,
깊이 하지 않아도 같다고 말하지만
확연히 차이가 난다.
하루라도 기도를 안 하면
사탄이 틈타고,
영적으로는 상황이 바뀐다.
너는 즉시 느끼니
내가 보여 준 것이다.’
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주님과 다시 대화를 하였고 주님께서 더 깊이 말씀해 주셔서 받아 쓴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휴거의 때가 오니
사탄도 너희가 100%를 행하지 못하도록
총공격이다.
사탄들이 와서
이렇게 너희 마음을 흔드는데
급박함을 알고 뛰어야 하지 않겠냐.
조금만 쉬어도 덮친다.
사탄은 너희를 잡으려고 뛰어오고,
너희는 결승점을 향해
뛰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한숨이라도 돌리면
상황이 바로 바뀌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사탄은 너희의 단점 하나, 잘못 하나, 약점 하나,
모순 하나를 잡으려고 혈안이 되었다.
그 하나로 틈을 잡아
‘완전’ 해지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다.
기도의 시간은
너희의 정신을 깨우는 시간이니
더더욱 총공격이다.
마음이 다른 곳으로 흘러가게 하고
기도하지 못하게 하며 깨우치지 못하게 한다.
깨닫지 못하게 한다는 것은
더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한다는 것이니
진정 무서운 것이다.
기도의 시간에 방해받지 않아야 한다.
너의 육적인 마음으로부터도
방해받지 않아야 하고,
사탄으로부터도 방해받지 않아야 한다.
사탄이 따라오지 못하는 수준으로 올라와 기도하여라.
사탄들은 그 누구보다 때를 잘 안다.
사탄들이 지상에 이렇게나 많이 올라와
너희 가까이 있다는 것은
진정 극적인 때라는 것이다.
사탄들도 모든 것을 걸고 공격하니,
너희도 모든 것을 걸고 지켜야 한다.
지금까지 재림과 휴거를 위해 달려온 것이
헛되지 않게 뛰고 달려야 한다.
내 사랑아, 내 귀한 자야.
열매를 따기 직전에
마지막 1%를 깨우치지 못하여
내가 애가 타서 지켜보는 자들이 많다.
깨달음은 누구로부터 오는 것이냐.
성령으로부터 온다.
기도를 통해 온다.
고로 삼위께 구하며,
기도하여 깨달음으로 1%를 채워라.
도달하지 못하게 사탄들은 교묘하게
너희의 정신을 흔드니
정신을 온전히 하여라.
은혜가, 지혜가, 깨달음이
깊은 수준에 도달해야 한다.
자기 부족을 자기가 깊이 깨달아야 고치니
기도함으로 진리의 말씀을 듣고 행해야 한다.
사탄이 심히 방해하지만
지금은 너희와 사탄의 싸움이니
내가 도와줄 수가 없다.
내가 너희를 도와줄 수 있는 것은
깨달음을 주는 선이다.
얻기를 구하는 것도
너희의 수준이며,
깨달음을 얻고 실천하는 것도
너희의 몫이다.
사탄의 핵심 일은
깨달음을 방해하는 것이니
실력 대 실력으로 싸워서
나의 깨달음을 향해 올라와라.
사탄이 너를 쫓아다니듯,
사람들을 쫓아다닌다.
다만 사람들은 느끼지 못하니 모를 뿐이다.
틈만 보이면 들어오려고 쫓아다닌다.
100% 온전히 행하지 못하게 쉬지 않고 쫓는다.
그런데 느끼지 못하는 자는
여유롭게 잠도 자고, 웃고, 떠들며 잘 지낸다.
아는 나는 심정 타고 애가 타서
걱정 또 걱정이다.
휴거는 때가 있고,
이 때 안에 사람들이 들어와야 한다.
이 기간 안에 모두
성자와 분체라는 열쇠를 쥐고
문을 따야 한다.
아는 것이 키가 아니라
심령으로 인정하고 따르는 것이 열쇠일진데,
이를 알려면 성령의 도움이 필요하다.
하지만 사탄은
너희가 성령을 거스르게 만든다.
고로 너희는
성령의 깨달음과 완전을 위해 구해야 한다.
내가 너를 통해 섭리 사람들에게
사탄들이 그리 따라다닌다고 말해 준 것이다.
(주님, 섭리 사람 중에 휴거된 자들은 사탄의 영향을
안 받나요? 영은 완전한 사람이 되어 올라갔는데, 완전해지면 사탄이 건들이지 못하잖아요.)
휴거의 문이 열린 것은
천국의 문이 열린 것이다.
휴거된 자도
자꾸 차원을 높이며 오를 수 있는 때다.
선생이 성령의 역사와
성령의 사역자를 강조하며 말씀하는 것은
휴거의 역사에서
성령을 빼놓을 수 없기 때문이다.
100% 휴거되는 영이 되려면
영적인, 하늘적 생각과 차원, 정신을 가져야 하는데
그 생각을 이끄시는 분이
바로 성령님이시다.
정신을 기르시고,
너희의 생각과 모순을 깨고
수준을 높이신다.
휴거는 너희의 차원성대로
준비된 만큼 이루어지는데,
100% 완성되었다고 해서
모두 같은 주관권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휴거의 기준선 안에서
더 많이 준비한 자는
더 높은 차원의 곳으로 가고,
덜 준비하는 자는
낮은 차원에 해당되는
그에 합당한 곳으로 가게 된다.
고로 휴거된 자요, 휴거가 될 자는
‘휴거의 기간’ 동안 계속 수고하여
자기의 차원보다
더 높은 영계로 갈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더 큰 깨달음과 믿음, 사랑으로 도전하면
더 수준 높일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사탄은 방해한다.
더 높은 차원에 가지 못하게 하기 위해
즉, 사람이 하나님의 상대체 급의 영이
되지 못하게 하기 위해 방해하는 것이다.
휴거되지 못하게 방해하고,
차원을 높이지 못하게 방해한다.
그들은 끝이 예정되어 있으니
한 명이라도 탈락시키기 위해
몸부림치는 것이다.
(주님, 휴거된 영은 완성급 영이라 육과 영이 분리되어 이미 따간 입장이 되었는데 어찌 사탄이 그를 방해할
수 있어요?)
쉽게 예를 들어
‘따갔다.’라는 표현을 든 것이지
육신을 쓴 영은 육신의 영향을 받는다.
즉 육이 잘 행하면 행하는 만큼
영은 축복도 받고 수준도 높인다.
(이해가 안 돼요. 휴거된 영의 육신이 탈락되어도 휴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데 휴거된 육신이 사탄에게 영향을
받는다고 영이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요.)
일단 휴거가 되면
각자 수준의 영계가 확정이 된다.
고로 휴거된 영의 육신이 탈락되어도
휴거의 영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
하지만 육신을 쓰고 선하고, 좋은 일을 해도
영에게 영향을 주지 않는 것은 아니다.
육신이 행실하고 더 완전히 의를 행하며
자신의 휴거된 영은
확정된 천국의 영계 급에서
더 수준과 차원을 높일 수 있게 된다.
‘수준과 차원’이라 함은
자신의 급 안에서의 수준과 차원이다.
이 말은 휴거가 확정이 되면
휴거의 영계 급이 결정이 된다.
신부급 섭리사 영계 안에서도
그 급이 천층만층 구만 층인데
휴거의 기간을 통해
그 급이 한번 결정되면
더 높은 차원으로는 오르지 못한다.
예를 들어 ‘휴거의 기간’ 안에
섭리사 영계에서
신부급의 휴거를 이루었어도,
최고 신부급으로
휴거를 이루지 못하고
휴거의 때가 끝났다 하자.
그자는 사는 동안 열심히 해도
최고 신부급의 영계에는 가지 못하고
자신이 휴거된 영계에서 수준을 높이고
차원을 높이며 오르게 되는 것이다.
영계는 방대하니 수고하고 애쓴 만큼
차원이 변하는 것이
확연히 보이고 느낄 수 있다.
휴거가 확정된 자요, 휴거가 된 자라도
지금은 휴거의 기간 안에 있기 때문에
자신의 ‘영계 급’ 자체를
바꿀 수 있는 기간이니
수고하고, 노력하고
정신을 차려 행해야 하는 중요한 때다.
사탄도 불을 켜고 방해할 것이고,
너희는 목숨을 걸고
너희의 영계가 확정되기 전에
급을 높이기 위해 기도해야 한다.
(주님, 휴거도 다 같은 급 휴거가 아니라는 사실에 놀라울 뿐 아니라, 휴거 기간에만 자신의 휴거의 영계 급을
움직일 수 있다는 사실도 너무 놀랍네요.)
사람이 죽으면 영계의 급이 정해진다.
무저갱급, 낙원급, 각각이 정해진다.
하지만 이것은 ‘확정’되는 것이지
살아가는 동안 정해지지 않은 것이 아니다.
살아 있는 동안도 행실을 통해
영계가 대부분 정해지게 되고
그 정해진 대로 죽음을 통해 확정되는 것이다.
휴거도 다른 것이 없다.
너희가 살고, 몸부림친 대로
휴거 급이 정해지고,
정해진 대로 사는 것이다.
운명을 바꾸고 싶다면
지금 이때에 도전하여라.
성령 어머니께 기도하고 간구하여
가장 높은 급 천국에 도전하여라.
(주님,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쭤 볼게요. 지금 휴거의 기간이 지나고 나중에 섭리 와서 스스로 휴거를 이루
어야 하는 자들은 어떻게 되나요?)
높은 급 천국을 바라보기는 어렵다.
지금은 선생을 통해
섭리사 영계의 문이 열렸으니
너희가 수고하고 노력한 것보다
쉬이 들어가는 기회의 때다.
하지만 후에 오는 자들은 스스로의 수고로
섭리사 영계의 문까지 올라야 하니
휴거의 주관권과 휴거의 영이 되는 것
자체로도 어려운 일이요,
평생을 두고 도전해야 하는 일이다.
내 사랑아.
너에게 내 말하니,
지금 이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휴거를 이루는 것뿐만 아니라
최고급의 휴거를 이루도록 노력하고
도전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사탄을 물리치고
나와 항상 동행하며
영적 깨달음이 충만하여
그 깨달음이 삶까지 연결되는 자가 되길 바란다.
사랑한다.
사랑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