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4.29 (월)
130429 ~130504 새벽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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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2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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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29일 월요일 새벽 잠언>
1.인간은 절대자를 절대 믿고 사랑하며 살아야 된다.
2.절대자 성자는 신이시니, 언제든지 내가 의지하고 찾고 사랑하면 사랑할 수 있다. 성자가
절대자 신이 아니라면, 언제든지 내가 의지하고 찾고 사랑할 수가 없다.
3.성자는 절대자이시니, 언제든지 내가 조건을 세우고 사랑하면 사랑할 수 있기에 ‘절대적
사랑’을 할 수 있다.
4.인간은 신이 아니기에 언제든지 내가 사랑하고 싶을 때 사랑할 수 없다. 절대자만이 언제
든지 내가 사랑하고 싶을 때 사랑할 수 있다. 절대자는 이것이 좋다.
5.인간은 내가 사랑하고 싶을 때 마음대로 사랑하지 못한다. 가령 새벽1시나 2시에 찾아가
고 싶은데, 어느 때는 상대가 그 시간에 졸리니까 힘들어하여 사랑할 수 없고, 어느 때는
상대가 잠을 자고 있어서 사랑할 수 없고, 어느 때는 기분이 안 좋은 상태라서 사랑할 수
없고, 어느 때는 사랑의 조건이 안 되어 사랑할 수 없다. 이같이 사람은 환경과 시간과 생
각과 정신에 의해서 제재를 받으니 언제든지 사랑할 수 없다. 그러나 절대자 성자는 신이
라서 언제든지 사랑할 수 있다.
6.인간은 사랑하는 자라도 언제든지 사랑할 수 없다. 사람은 ‘환경’과 ‘시간’과 ‘마
음’과 ‘정신’과 ‘생각’에 의해 변화무쌍하기 때문이다.
7.전능하신 성자는 신이라서 내가 조건만 되어 있으면 밤이나 낮이나 언제든지 사랑할 수
있다. 신과의 사랑은 제재받지 않는 사랑이라서 최고로 행복한 사랑이다.
8.인간은 사랑해 주는 자가 조건이 되어 있어도 상대가 조건이 안 되 어 있을 때가 많아서
언제든지 마음대로 사랑할 수 없다. 절대자를 절대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살아야 사랑에
만족하다.
(선생이 잠에서 깨어 일어나면서 성자 주님께 또 사랑하자고 하니, 주님은 “눈만 뜨면 사랑
해야지.” 하셨다. 이에 ‘성자 주님은 언제든지 사랑해도 사랑을 받으시니 역시 신이시다.’
깨닫고, 오늘 잠언을 쓰기 시작했다.)
9.성자 주님은 전능자요, 절대자라 인간이 조건이 되어 사랑하기만 한다면, 언제든지 사랑을
받으신다. 그래서 사랑의 근본자이신 절대자 성자 주님을 사랑해야 된다.
10.새벽이나, 밤중이나, 낮이나, 어떤 환경에서도 나만 조건이 되어 성자 주님을 사랑으로
찾으면, 주님은 응답하셨다.
(고로 깨닫고, 이 잠언들을 쓰게 되었다.)
11.인간은 미약한 육체를 가진 존재라서 언제든지 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주지 못한다.
12.성자 주님은 절대자 신이라서 내가 조건만 갖추면 언제든지 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주
신다.
13.전능하신 삼위일체가 지구상에 사는 70억 명 모두를 개성으로 사랑해 주신다 해도 각자
를 다 사랑할 수 있다. 각자에게 이야기도 해 주시고, 각자에게 파티도 해 주신다. 신의
시간과 인간의 시간은 다르기에 할 수 있다. 신이 1초만 시간을 내주셔도 인간의 시간으
로는 1년이 된다. 또 신은 빛보다 빠르게 행하시니 충분하다.
14.전능하신 삼위일체는 ‘사랑’을 목적으로 인간을 창조하셨다. 고로 인간이 언제든지 사
랑해도 사랑에 제재받지 않게 창조하셨다.
15.성자 주님과 언제든지 ‘사랑’으로 대면하여라. 성자 주님은 절대자 신이라서 항상 기
다리고 계신다.
16.신랑 되신 전능자 성자는 절대자이시며 삼위일체이시며 신이시다. 고로 인간만 사랑의
조건이 되어 사랑하면 하루 종일 사랑할 수 있고, 1년 내내 사랑할 수 있고, 평생 자기
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주시고, 영원히 자기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주신다.
17.인간은 자기가 사랑의 조건이 되어 줘도, 자기가 사랑하는 자라도 사랑의 절대자가 아니
라서 환경, 시간, 여건, 생각에 제재를 받고 언제든지 사랑의 대상이 되어 주지 못한다.
18.주는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의 대상이시다.
19.언제든지 주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주어라.
20.전능자 성자의 절대적 사랑의 대상이 되는 자가 세상에서 인간으로서 최고 큰 사랑을 가
진 자다. (분체 보고 쓴 잠언이다.)
<2013년 4월 30일 화요일 새벽 잠언>
21.인간은 육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영이신 신이 안 보인다. 그러나 인간이 신의 경지까지
도달하면, 신은 상징적으로 보이신다.
22.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절대자 신이라서 우리가 신의 경지까지 도달하여 조건이 되더
라도 ‘상징’으로 보여 주신다. 그러나 천사나, 사탄이나, 인간의 영들은 우리 혼체나
영체로 직접 볼 수 있다.
23.인간은 육체가 죽으면 그때부터 ‘영체’가 영의 세계에서 활동한다. 육체가 죽지 않아
도 제2의 죽음인 잠을 자며 기능을 못 할 때는 ‘혼체’로 나타나 혼의 세계에서 활동
한다.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자기 육체와 일체 되어 ‘혼체’로 존재한다.
24.혼체는 영에 속한 신령체다. 그렇다고 혼체가 영체는 아니다. 혼체는 육체에 속한 영의
존재체다.
25.자기 육체가 죽으면, 자기 혼체와 영체가 한 몸으로 결합하여 영의 세계에서 활동한다.
26.영체는 쉽게 볼 수 없다.
27.혼체는 육체가 잠잘 때 쉽게 볼 수 있다.
28.영체는 쉽게 볼 수 없으나 혼체같이 활동하니, 혼체를 보고서 영체를 이해하고 배우면
쉽다.
29.육체를 영적으로 보는 것이 혼체다. 육체가 잠을 안 자도 기도하면서 정신일도 하여 신
령한 단계에 들어가면 혼체를 보게 된다.
30.혼체를 통해서 영체도 보게 된다. 고로 먼저 혼체를 배우고 혼적 세계를 배워라.
31.누구든지 자기가 궁금한 것을 배워야 적극적으로 배우게 된다.
32.성자 주님은 궁금한 것부터 시작하여 하나하나 깨우쳐 주신다.
33.궁금하지 않으면 마음과 정신이 집중되지 않기에 성자와 적극적인 대화를 못 하게 된다.
34.사람은 궁금하게 생각할수록 마음도 눈도 귀도 집중하게 된다. 고로 성자 주님은 우리가
궁금한 것을 묻는 대로만 대답해 주시고, 기도한 대로만 말씀해 주신다.
35.(그러니) 물음의 차원을 높여라!
36.성자께 물어보지 않은 것은 성자 주님이 답을 주셔도 모른다.
37.답만 주면 모른다. 문제의 답을 줘야 안다. 그러니 성자께 물어라. 자기가 성자께 물어
야 합당하면 그 문제의 답을 주신다. 그래야 성자가 답을 주셨다는 것을 깨닫고 알게 된
다.
38.기도할 때도 자기가 원하고 찾아야 주신다. 그래야 성자가 주신 것을 알기 때문이다.
39.애타게 구하고, 간절히 구하고, 사연을 구하여라.
40.성자 주님께 계시받는 자들도 문제를 확실히 제시하면서 이에 해당되는 답을 달라고 해
야 된다. 그래야 성자가 합당하면 그에 대해 확실히 답을 주신다.
41.성자는 우리의 마음·정신·생각·심정의 차원에 의해 대상이 되어 말씀해 주신다.
42.문제의 답이 되어 주시는 성자이시니 첫째, 문제가 분명해야 되고 둘째, 마음·정신·생
각·심정이 확실하고 차원이 높아야 된다.
43.성자가 답을 주셔도 그에 대한 문제를 모르면, 그것이 답인지 모른다.
44.우리가 조건이 안 되어 성자가 답을 못 주실 때가 있는데, 성자는 답을 주고 싶어 하실
때가 있다. 이때는 어떤 고통이나 시련이나 어려움을 문제로 주신다. 그것을 통해 우리
가 문제를 확실히 알고 감사하고 기도하면, 성자는 축복으로 주고자 하셨던 답을 주신
다.
45.인간이 성자를 이해하고 알수록 답을 잘 주신다.
46.인간이 성자에 대해 알수록,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수록, 성자 주님과 대화하게
되고 답도 받는다.
47.성자가 답을 주신다는 것을 모르는 자에게 답을 주면, 자기가 노력해서 스스로 얻은 것
으로 생각하기에 안 주신다.
48.성자 주님이 주신다는 것을 알아야 주신다.
49.성자 주님께 얻을 것을 위해 충분히 기도하여라. 그렇게 성자 주님과 충분한 대화가 돼
야 한다. 그래야 때를 따라 답을 주신다.
50.그저 감각과 느낌으로만 기도하지 말고, 한 단계 더 깊이 들어가서 성자께 확실히 묻고
응답받아라.
<2013년 5월 1일 수요일 새벽 잠언>
1.생명길로 가다가 순간 발을 잘못 디뎌 넘어진 자와, 생명길을 벗어나서 가는 자는 다르다.
2.자기가 좋아서 마음에 계획하고 죄를 짓는 자와, 하늘길을 가다가 그러한 여건이 생겨서
순간 죄를 짓는 자는 다르다.
3.상대를 사랑하고자 마음에 계획하고 죄를 짓는 자와, 하늘길을 가다가 순간 유혹에 들어
죄를 짓는 자는 다르다.
4.아예 마음에 품고 행하는 것과, 실수한 것은 다르다.
5.마음에 고의로 계획하고 불의를 행하는 자는 계획하고 도둑질을 하다가 잡힌 자와 같다.
하늘길을 가다가 순간 불의를 행하는 자는 계획 없이 도둑질을 한 자와 같다.
6.어떤 마음에서 행했느냐에 따라서 대가를 받게 된다.
7.어떤 마음과 어떤 생각에서 그런 일을 행했느냐가 크다.
8.마음에 계획하고 행한 것은 그 죗값이 크다.
9.형제를 책망해도 어떤 마음에서 책망했느냐에 따라 다르다.
10.형제가 미워서 책망했는지, 형제가 평소에 행하는 것을 보다가 책망했는지 보신다.
11.형제를 책망하는 것이 자기 성격에서 유발됐는지, 상대의 잘못이 있어서 그것만 보고 책
망했는지 보신다.
12.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지만, 죄는 회개해야 된다.
13.상대가 없어도 자기 혼자 짓는 죄가 있다. 게으른 죄, 자기 책임을 안 하는 죄 등이다.
14.상대와 행하다가 상대 때문에 짓는 죄가 있다.
15.죄 문제에 얽히지 말고, 의에 열정을 내라!
16.보통 해서는 모두 보통 그 위치에 있다.
17.어떤 물건을 만들거나, 건물 공사를 할 때 일주일, 21일, 40일이고 해야 표가 난다. 신
앙도 일주일이고, 21일이고, 40일이고 계획한 것을 실천해야 표가 나게 된다.
18.조금해서는 표가 안 나거나 조금만 표가 난다.
19.운동도 3년 동안 계속하니까 건강이 표가 나게 좋아졌다.
20.어떤 사람을 가르치려고 하든지, 강사가 되려고 하든지 한 달, 혹은 세 달 동안 전적으
로 거울 앞에서 연습하고, 정확하게 원고도 써 보고, 계속 배우고, 청중 앞에서나 가르
치는 자 앞에서 7개월, 1년씩 강의를 해 봐야 된다. 한 명 놓고 강의를 잘하면, 그다음
에는 10명을 놓고도 잘하고, 그다음에는 100명, 1000명을 놓고도 잘한다.
21.강의하면서 부족한 것은 보충하고, 핵심으로 강의할 것을 순서별로 정하고, 핵심을 확실
하게 전해야 된다.
22.같은 휴거 강의라도 순서를 잘 짜고 방법을 잘 써서 해야 된다. 반드시 핵심을 깨닫게
해 주어라. 나머지는 살 붙이기다.
23.왜 ‘육 휴거’가 아니고 ‘영 휴거’인지, 논리와 이치를 말해 주며 성경의 근거를 대
면서 말해 줘야 된다.
24.성경에는 ‘육 휴거’가 아니고 ‘영 휴거’라는 근거가 많이 나온다. 그 이유는 신약
말씀은 재림주가 와서 한 말씀이 아니고 초림 역사라서 ‘휴거’에 대한 말씀이 없다.
다만 예언해 두었다. 성자가 재림해야 ‘휴거’에 대한 인봉이 풀어진다. / 구약에서는
신약 때 메시아가 와서 한 말씀이 100분의 1도 없다. 인봉인데 나왔겠느냐. 구약 때는
구약 말씀만 나왔다.
25.신약의 예수님 때는 3년 동안, 그것도 쫓기면서 말씀을 전했다. 신약에서 인봉한 말씀은
신약에서 풀리지 않는다. 2000년 후에 성약 재림 때가 되어 성자가 다시 오셔서 말씀하
신다.
26.신약은 성약의 희망만 가지고 역사를 폈다.
27.신약역사도 예수님이 일찍 안 돌아가셨으면, 30년, 40년, 50년... 예수님이 늙어서 죽
을 때까지 말씀이 나왔을 것이다. 성자께서 예수님을 통해 말씀하셨을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이 3년 만에 돌아가셔서 예수님이 살아 있을 때 3년 동안 전한 말씀을 가지고
2000년 동안 신약역사를 펴 왔다.
28.신약 말씀 속에는 “내가 재림한다.”라는 말씀이 나온다. 그 재림도 초림 때와 같이
‘성자’가 하신다. 인간의 ‘육’은 하나님과 성자가 쓰셔도 그 시대에만 쓰신다. 그리
고 ‘영’은 영계에서 그 주관권에서만 쓰신다. 모세의 육은 그 시대에만 썼고, 모세의
영은 구약 주관권에서만 썼다. 모세의 영이 신약의 주인이 되지 않았다. 오직 하나님과
성자가 그 시대 사람을 쓰고 행하신다.
29.성약 재림시대는 성자가 재림시대의 사람을 예비하여 신부로 예비된 자를 쓰신다. 그리
고 성자가 그를 통해서 시대 말씀을 선포하신다. 이 말씀은 성약말씀으로 신약말씀과는
다르다. 이는 마치 형제에게 하는 말이 다르고 애인에게 하는 말이 다르듯 다르다.
30.<신약 때>는 부모님을 모시고 형제끼리 살던 시대로서 성자가 예수님을 통해서 구원역
사를 펴 왔다.
31.<성약 때>는 성자가 신랑으로 재림하여 땅의 신부로 예비된 자를 재림의 육으로 삼고,
결혼해서 자녀를 낳고 결혼 역사를 펴듯 구원역사를 펴신다.
32.신약 초림 역사와 성약 재림 역사는 땅과 하늘 같은 차이다.
33.<신약역사>는 부모님을 모시고 형제들과 한 가정에서 재미있게 사랑하며 사는 ‘자녀권
역사’다.
34.<성약역사>는 재림시대 분체와 일체 되어 성자를 신랑으로 맞고 신부로서 가정을 꾸리
고 성자와 사랑하며 사는 ‘신부권 역사’다.
‘육’은 땅에서 하고, ‘영’은 천국으로 가서 1차 1000년 동안 사랑 잔치, 혼인 예
식 잔치를 하고, 그 잔치가 끝나면 영원히 천국에서 산다. 이것으로 하나님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 끝난다. 그 이후에 계속해서 땅에 역사를 펴실지, 안 펴실지는
하나님 의향이다.
종교 역사는 구약 4000년 - 신약 2000년 - 성약 1000년, 이렇게 7000년으로 한
역사가 끝난다. 이는 마치 한 남자가 어린 한 소녀를 잘 키워서 성장하면 연애하고 사
랑하여 결혼하는 것과 같다. 이 남자가 또 다른 여자를 키워서 또 결혼하고 사랑할지는
남자의 의향이다. ‘남자’는 성부, 성자, 성령님을 비유한 것이고, ‘여자’는 우리 인
간을 비유한 것이다.
성자께서 지금 이 글을 쓰게 하시기에 성자께 물으니 “세상에는 계속 역사를 펴지 않
는다. 마치 한 배우자를 택하여 일생 동안 살듯이, 창조 목적을 이룬 자들만 천국급으
로 구원하고, 신부의 영으로서 휴거된 영들만 사랑의 대상체로 삼고 천국에서 영원히
산다. 자기 영을 휴거시킨 자는 세상에서 지구 전체를 자기 것으로 받고 일생 동안 누
리는 것보다 더 크다. 그런데 세상을 사랑하고 이성 타락하여 그것 때문에 영과 혼을
휴거시키지 못하니 참으로 미련하다. 사랑으로 타락하여 나 성자와 내 육을 배신한 자
들아. 너희가 아니어도 세상에 사람들이 많다. 전능자는 전지전능하셔서 다른 자에게
금방 역사하여 그 인원수를 채운다.” 하셨다.
<2013년 5월 2일 목요일 새벽 잠언>
1.게으른 자는 그 일의 사명자로서 자격 상실이다.
2.‘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안 해 주시나?’ 생각 말고, 인간이 해야 된다. 성자는
함정에 빠진 자에게 밧줄을 내려 주면서, “올라와라.” 하신다. 함정에 빠진 자가 그 밧
줄을 잡고 올라와야 된다.
3.필히 구원받을 자가 해야 된다.
4.구원자는 구원을 위해서 어떻게 하라고 가르쳐 준다. 그 말을 듣고 구원받을 자가 해야
된다.
5.구원받을 자가 구원할 자의 말을 듣고 행하는 것이다.
6.‘구원’은 전능하신 성자가 그 육을 통해서 하는 말을 듣고 행함으로 이루어진다.
7.‘구원’은 오직 메시아로 말미암는다. 성자께서 그 육을 통해 하는 말을 듣고, 구원받을
자가 행해야 구원이 이루어진다.
8.인간이 삼위일체의 마음을 가지고 살아도 죽으나 사나 역시 인간이다. 인간으로서 신의
마음을 가지고 살 뿐이지, 인간이 신이 될 수는 없다.
9.인간이 삼위일체의 마음과 생각을 가지고 살면, 하나님 주관권에서 그 뜻에 합당한 자가
될 뿐이다.
10.삼위일체는 우주 만물을 영원히 들고 서 있을 수 있는 전지전능한 존재다. 인간은 모래
한 알을 100년도 들고 서 있지 못하는 존재다.
11.휴거와 사랑이다. 휴거될 자는 ‘사랑’으로 된다. 고로 섭리사 핵심인 ‘휴거와 사랑’
을 늘 가르쳐라.
12.그리고 ‘성자와 분체’를 늘 가르쳐라.
13.섭리사에서 생산할 것은 ‘휴거와 사랑, 분체와 본체, 창조 목적, 육 - 혼 - 영에 대한
것’이다. 섭리사에서 이것을 생산하지 않고, 청소 도구나 생산하려 하느냐.
14.개인도 교회도 항상 성자께서 지금 이때 분체를 통해서 섭리사에 주신 말씀을 전해 줘
라. 이것을 못 전하면 섭리인이 못 된다. 성자의 신부가 못 된다. 강사들과 설교하는 자
들이 이것을 꼭 알게 해 줘라.
15.섭리사의 ‘얼굴, 곧 머리는 성자’다.‘손발은 분체’다. ‘사랑의 지체는 사랑론’이
다. 그리고 ‘각 지체는 창조 목적론, 삼위일체론, 영계론 등 기타 30개론 말씀’이다.
항상 ‘핵심’을 근본으로 하고 말씀을 가르쳐라.
16.시대 말씀을 듣는 자들에게 절대 재림과 휴거, 삼위일체, 창조 목적, 성자와 분체 등 핵
심을 가르쳐 주어라. 그리고 다른 말씀이 잘못됐다는 것도 가르쳐 줘야 한다.
17.왕이 통치해야 된다. 백성들에게 맡기면, 백성은 몰라서 못 한다. 백성들이 하다가는 사
고 난다.
18.죄는 매일 회개해야 된다. 자기 죄를 매일 회개하는 자는 정말 복 있는 자다.
19.본인이 근거를 남겼으니, 본인이 근거를 없애야 된다.
20.본인이 행함으로 근거가 남아 있고 본인이 알고 있다. 고로 그 근거를 없애기 위해 본인
이 회개해야 된다.
21.죄지은 근거는 본인이 알고 있다. 본인의 뇌, 곧 본인의 마음·정신·생각 속에 죄지은
기록이 남아 있다. 고로 본인이 회개하여 메시아로 말미암아 없애야 된다.
22.회개하여 죄를 없애면 아무도 모른다. 이는 마치 몸을 깨끗이 씻어 때를 없애듯이, 옷에
묻은 더러움을 옷을 빨아서 없애듯, 죄를 없앤 것이다. 고로 아무도 모른다. 오직 성자
와 그 육만 안다.
23.과거에 죄를 지었다가 회개하여 용서받고 죄의 대가로 탕감과 형벌을 받았으면, 천국에
서는 그 근거를 아예 없애 버린다.
24.과거에 빚을 졌는데, 본인이 갚았다 하자. 그러면 더 이상 이야기할 것 없다.
25.섭리사 안에서도 과거에 죄지은 것을 회개하여 용서받았으면, 일절 모두 없앤다. 더 이
상 이야기할 것이 없다. 다만 과거에 죄를 지었으니, 또 지을까 봐 걱정은 한다.
26.죄는 오직 메시아로 말미암아 사해진다. 고로 분체를 통해서 성자께 나아가 죄를 고하고
회개하고 용서받아야 사해진다.
27.남을 핑계 대며 회개하는 것은 진정한 회개가 아니다. 고로 죄 사함을 받지 못한다.
28.진정한 회개는 남이나 환경이나 어떤 상황을 핑계 대지 않고, 자기를 죄인으로 보고 고
하는 것이다.
29.자기가 좋아서 술집을 다니고, 이 남자 저 남자, 이 여자 저 여자를 골고루 사랑하며 향
락으로 살아 놓고서 섭리가 뭔지 모른다고 고백한다. 그리고 자기는 누구 때문에 이같이
했다고 한다. 자기가 좋아서 자기가 허용하고 허락하여 한 것이다.
30.심판의 날에는 심판자가 공의롭게 심판하여 쪼갠다. 진정 회개하는 자만 산다.
31.성자는 죄를 지어도 즉시 심판하지 않으시고 놔두신다. 그 이유는 회개할 기회를 주는
것이다. 회개하지 않으면 그 가정을 치고, 그래도 회개하지 않으면 그 사람을 친다.
32.요나가 진정 회개하지 않으니, 하나님은 그가 가던 길을 쳐서 풍랑을 만나게 하셨다. 그
다음에는 주위 사람들을 쳤다. 고로 사람들이 이를 알고 요나를 고통 가운데 내던지니,
요나는 곧 고통을 받기 시작했다. 회개하니 다시 살아났다. 회개 기간 때 회개하지 않으
면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된다. 그때는 영원히 기회가 없다.
33.거짓말을 섞어서 회개하고, 일부는 회개하고 일부는 회개하지 않는 것은 회개가 아니다.
그 죄로 인하여 정녕 죽으리라.
34.분체를 속인 것이 성자를 속인 것이 된다.
35.주를 속이면 그 죄가 그냥 남아 있다. 그 죄로 인해 죄 사함을 받지 못하고, 구원을 받
지 못한다.
<2013년 5월 3일 금요일 새벽 잠언>
1.이성을 사랑할 때는 자기보다 상대를 더 사랑하고, 자기 유익을 위해서는 상대보다 자기
를 더 사랑한다.
2.사람이 얻기 위해서는 타인을 더 사랑하지만, 줄 때는 자기를 우선권으로 한다.
3.얻으려는 목적이 있을 때는 투자하고, 줘야 될 것이 있을 때는 인색하다.
4.얻으려는 목적에는 풍부해도, 줘야 될 일에는 인색하다.
5.사랑을 주기만 하고 받지 않으려 하는 자는 없을 것이다.
6.사랑은 받고 줘야 느낀다.
7.사랑을 받고도 주지 않는 자는 열매 맺지 않는 나무와 같다.
8.하늘 사랑, 성자 주님을 사랑 받고도 주지 않으면 씨 뿌린 밭에 잡초만 나게 된다. 가꾸지
를 못하게 된다.
9.‘이성의 사랑’은 사랑을 받으려고 사랑을 주지만, ‘물질의 사랑’은 받으려고 주는 것
이 아니다.
10.‘물질의 사랑’은 자기 마음이 감동되어 기뻐하면서 주게 된다.
11.‘이성의 사랑’은 받으려고 하고, ‘물질의 사랑’은 주려고 한다.
12.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사랑하시는 인간을 창조한 목적은 사랑이다.
13.성자는 무엇이든지 자기가 더 사랑하는 것을 이성을 사랑하는 것으로 계시하며 꿈에 혼
으로 보여 주신다. 더욱 실감 나게 깨달으라 함이다.
14.‘성자 주님’을 사랑하여라. ‘기도’를 사랑하여라. ‘말씀’을 사랑하여라. ‘너를
구해 주는 자’를 사랑하여라.
15.사랑에는 <육적 사랑>과 <정신적 사랑>이 있다.
16.육적 사랑을 중심해서 정신적 사랑을 하면 육적 사랑이 되어 죄가 된다.
17.육이 정신적 사랑을 중심해서 사랑할 때 죄가 아니다.
18.정신과 혼과 영을 중심하여 육이 그에 속해 사랑해야 된다.
19.육이 중심이 되어 하는 사랑은 <육적 이성의 사랑>이고, 정신과 혼과 영이 중심이 되어
주 뜻대로 하는 사랑은 <주와 일체 된 영적 사랑>이다.
20.성자 앞에 육적 사랑을 하지 말라 함이 아니다. 정신과 혼과 영이 중심이 되어서 육도
그에 따라 사랑하라는 말이다.
21.정신적 사랑, 즉 영적 사랑만 하고 육은 사랑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그러면 정신과
혼과 영만 성자를 사랑하고, 육은 세상을 사랑하며 아무렇게나 살란 말이냐.
22.육이 성자를 사랑하지 않으면, 세상에서는 육이 핵인데 육신을 그냥 썩히란 말이냐. 정
신과 혼과 영이 중심이 되어 육이 그에 따라서 사랑하라는 것이다.
23.정신과 혼과 영을 중심하여 주를 사랑하면, 육도 따라가게 된다.
24.육 중심 사랑은 사망의 사랑이다.
25.정신적 사랑, 영적 사랑을 중심하면, 육까지 사랑을 이룬 것이다. 육체는 기구다. 마음·
정신·생각과 혼과 영은 육신의 주인이다. 고로 육이 정신과 혼과 영을 따라서 행하면
죄가 안 되고 구원이다.
26.혼과 영은 주를 따라 행해야 된다.
27.마음·정신·생각 실상 세계다. 마음으로 한 것이면 육신이 한 것이다.
28.마음으로 진정 회개했으면 회개가 된 것이다. 이와 같이 마음과 영으로 주를 진정 사랑
하면 육도 마음과 일체 된 것이니 육도 주를 사랑한 것이 된다.
29.몸 따로, 마음 따로가 아니다.
30.몸도, 마음도, 영도 일체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듯이 몸과 마음의 실상체인 혼과
영, 이 삼위일체가 같이 주를 사랑해야 된다.
31.사람들은 하나님이 무엇을 창조하셨는지 모르고 감사하지 못하고 산다. 영계를 가 봐야
하나님이 창조한 것을 보고 감사한다. 본인이 영계를 못 보니 감사하지 못한다. 모르면
배워라.
32.‘하나님이 인간의 육을 창조한 것같이 영을 창조하셨다.’ 하면, 이해가 잘 안 된다.
사람은 영을 잘 못 보기 때문이다. 그러나 혼은 얼마든지 본다. 혼의 몸도 영에 속한 몸
이다. 혼체가 있는 것같이 영체가 있다고 하면, 바로 이해된다.
<2013년 5월 4일 토요일 새벽 잠언>
1.인간은 기계를 만들어 ‘전기’를 가지고 움직이게 하고, 하나님은 우주를 만들어 ‘중
력’을 가지고 움직이게 하신다.
2.모터에서 전기를 일으킨다. 인간의 뇌는 모터다.
3.중력은 모터 역할을 한다.
4.플러스극과 마이너스극 두 존재가 서로 주고받으면서 일체 되어 한 존재를 만들어 불이
켜진다.
5.사람도 뇌에서 두 존재가 작동하여 하나의 생각을 만들어 움직이게 한다. ‘하자, 하지 말자.’다.
6.난자와 정자 두 존재가 한 존재를 만들어 하나의 생명이 되게 한다.
7.뇌에서도 두 존재가 서로 일체 되어서 하나의 생각을 만든다.
8.서로 다른 개체의 두 존재가 합해져 하나의 실존 존재가 된다.
9.서로 성분이 다른 두 존재가 하나 되어 하나의 완전한 생명체를 이룬다.
10.한 성분인 정자 안에서도 X, Y 두 성분의 염색체가 있다. 이 두 성분의 염색체 중의 하
나가 난자와 결합되어 하나의 생명체를 만든다.
11.우주도 두 힘의 중력이 하나로 작동하여 한 존재체를 만들기도 하고 움직이게 한다.
12.인간의 모터인 뇌는 생각만 해도 돌아가고 작동된다. 뇌에서 생각하면, 신경에 의해서
작동된다.
13.뇌에서 생각을 하면, 그의 상대체로 인해서 뇌가 시동이 걸려 돌아간다.
14.하나님은 인간의 육과 정신과 혼과 영이 서로 통하게 창조해 놓으셨다. 고로 어느 한계
선까지는 서로 통한다.
15.전파 세계도 상대와 서로 교신이 된다. 전파로 움직이기도 한다.
16.인간도 육, 마음·정신·생각, 혼, 영이 서로 통한다.
17.뇌신경과 몸은 연결돼 있기에 뇌에서 생각만 해도 몸이 작동된다.
18.우리가 생각해도 안 통하는 것이 있다. 물체와는 안 통한다. 같은 물질끼리 통한다.
19.물은 물끼리 통하고, 불은 불끼리 통하듯이... 생각은 생각끼리 통하고, 혼은 혼끼리 통
하고, 영은 영끼리 통한다. 영은 육과는 못 통한다.
20.영은 육과는 못 통하니, 자기의 정신과 혼을 통해서 육을 움직이게 한다.
21.자기 생각으로는 상대의 생각과 통한다. 고로 자기 생각으로 상대의 생각을 감지하기도
하고, 상대의 육과 서로 통하게 되기도 한다.
22.인간의 생각은 하나 같아도 두 개다. 하나의 마음은 하기를 원하고, 다른 하나의 마음은
하기를 원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