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3.04.29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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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한 자는 나를 만난다
작성일 : 2013. 3.19(화) AM 02:00
작성자 : 김임주
(철야를 하면서 나보다 선생님을 더 사랑하지 못함이 죄송했습니다. 간절함의 부족임을 깨달으며 간절함에 대
해 알고 싶어 주님을 부르며 가르쳐 달라고 간구 드렸습니다.
주님 오심을 느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
간절히 부르면 응답하는
나 성자다.
사랑하는 자야.
간절함을 물었느냐.
간절함은 내 사랑을 깨닫고,
나를 생각만 해도 가슴이 아리고,
눈물이 흐르며
내가 보고 싶어 애태우는 심정이다.
그래서 매달리게 되고 행하게 된다.
나와의 첫사랑을 기억하느냐.
사랑이 무엇인지 뭘 모를 때 날 만나서
그저 순수하게 그저 좋아서 쫓아다녔던
뜨거웠던 여름날의 그 사랑을.
그때의 심정은 어떠했느냐.
기억을 더듬어 보아라.
너희 선생 통해
과일도 던져 주고,
아이스크림도 주고
사탕도 던져 줬던...
너희들 입장과
너희들 수준에 아낌없이 맞춰 주었던...
나 성자의 설레었던 사랑이었다.
너희들이 좋아하는 것이라면,
난 너희 선생 통해
축구, 농구, 테니스, 야구, 골프
각종 운동 경기 모습과
그림도 그리며 악기를 연주하며
기타 많은 멋진 모습들을 보여 주었다.
또 아픈 자들, 병든 자들
몸이 틀어진 자들 교정해 주며 만져 주며
기도해서 고쳐 주었다.
너희 선생 통한
나 성자의 뜨거운 사랑인 것을 알겠느냐.
그렇게 많은 사랑을 받은 너희들이다.
이제는 육으로 만나는 시대는 가고,
혼체로 만나는 시대다.
고로 신령해야 영적이어야
나를 만난다.
너희들의 심정과 사랑 급이
간절해야 나를 만난다는 것이다.
간절한 자가 나를 차지한다.
간절한 자가 조건을 쌓는다.
지금은 영 휴거의 때.
너희들이 얼마만큼 나에게 간절하냐.
너희들이 얼마만큼 나를 사모 하냐.
너희들이 얼마만큼 나를 그리워하는지.
너희들이 얼마만큼 나를 원하는지를
내가 한 명, 한 명 심령골수를 다 쪼개어 본다.
그래서 간절해야
내가 데려갈 수 있다.
간절함으로 성공한 사람들을 보자.
사마리아 여인을 보아라.
간절한 심정이 있는 여인이었기에,
우물가에서 나를 만났을 때
서로의 짧은 대화에도
나를 알아보고 깨닫고,
기뻐하며 자기가 사는 곳에 가서
나를 증거하지 않았느냐.
간절함은 나를 사랑하게 된다.
간절함은 나를 알리게 된다.
간절함은 나를 자랑하게 된다.
성경에 열 처녀 비유 알지??
열 처녀 중에 나를 만난 5명은 어떤 자이더냐?
간절한 자 사모한 자가 아니더냐?
간절한 자가 나를 만나 사랑의 궁으로 간다.
간절한 자가 사랑하는 왕자님을 만난다.
에스더를 보자.
자기 민족의 운명을 간절함으로 조건 쌓고,
자기 민족의 백성들의 목숨들을 다 살렸다.
간절함은 어떤 병력보다 강하고 힘이 있다.
간절한 기도는
여호와 아버지의 마음을 움직인다.
간절함은 곧 자기 소원을 이루게 해 준다.
민족의 소원도 이룬다.
간절함의 대명사는 사도 베드로이다.
스승을 부인했다는 죄책감으로
그는 예수님 사후, 시대 증인이 되어
그 애타는 간절함으로 외쳐
3000명을 돌이켰다.
간절함은 역사가 일어나게 한다.
생명의 표적이 일어난다.
본인도 생명의 공적을 가져간다.
이제 간절함이 마음에 새겨지느냐.
간절함의 중요성을 알겠느냐.
너희 선생이 간절함과 사모함과 그리움으로
이 역사의 길을 가듯이,
너희도 그리하길 바란다.
한 명도 빠짐없이
간절함의 이 도를 깨달아
영 휴거되기를 바란다.
간절함이 영력이며,
간절해야
자기 구원의 차원이 올라감을 진정 깨달아라.
사랑해.
간절히 호소하는 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