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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4.30 (화)

계시말씀 4367bbc0

선포일
2013.04.3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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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의 정답은 사랑이다 작성일 : 2013. 1. 30(수) 작성자 : 정 솔향 (성자 주님과 선생님께서 나 한 사람에게 인간들은 감히 가늠할 수 없는 하늘 차원의 큰 사랑을 해 주신다는 것을 깊이 깨닫고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성자 주님과 선생님의 사랑을 깨달으니 저도 그와 같은 차원의 사랑을 해야 휴거된다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그래서 성자 주님께 주님을 사랑해야 휴거된다고 하셨는데 휴거되는 차원의 사랑은 어떤 것인지 여쭤보았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너희 선생이 너를 위해 얼마나 기도하는지 아느냐. 지금도 기도한다. 네 편지에 답이 없어도 늘 손을 얹고 기도한다. 이 마음 변치 않게 해 달라고 늘 이와 같이 살게 해 달라고 선생이 너를 얼마나 아끼고 사랑하는지 아직도 넌 잘 모른다. 선생은 이 역사가 실체라는 것을 안다. 고로 선생은 너를 대하는 것도 모두 실체다. 실체 사랑의 역사다. 관념의 사랑으로 너를 대하지 않는다. 네가 그 심정의 깊이를 알아야 더 불이 나고 신령해진다. 알아라. 선생의 사랑을 알아라. (휴거되는 사랑의 차원까지 가고 싶습니다. 그 사랑에 대해 더욱 알고 싶습니다.) 이 계시 말씀을 들을 때 반드시 너 한 사람에게 주는 나 성자의 계시라는 것을 알고 들어라. 너에게 하는 말이다. 고로 ‘나에게 주시는 성자 주님의 말씀이다. 나에게 말씀하시는 것이다.’ 생각하고 들어야 한다. 나 성자와 선생의 사랑은 관념의 사랑이 아닌 실체 사랑이다. 나 성자가 온 인류를 사랑한다고 생각하니 많은 자들 중에 나 한 사람을 사랑한다고 생각하며 많은 자들에게 나 성자의 사랑을 나눠 준다는 것으로 생각하는 자도 있다. 그리 생각하고 사는 자들이 많다. 나 성자도 선생도 절대 그리 사랑치 않는다. 1대1의 사랑이다. 너와 나의 사랑이라는 것이다. 나에게도 너밖에 없고 너에게도 나밖에 없어야 한다. 나도 선생도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말로 다 할 수 없으니 애가 탄다. 깨달아라. 세상 사랑을 기준으로 하늘 사랑 하려고 하지 말아라. 세상 육체 사랑이 아니다. 정신과 마음과 생각으로 행하는 사랑. 혼과 영으로 행하는 사랑. 차원 높은 영적 사랑이다. 선생이 진정 너를 위해 얼마나 기도하는지 모를 것이다. 선생이 얼마나 간절히 너 한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지 모를 것이다. 그의 사랑을 진정 가늠하는 자가 없을 것이다. 선생을 보아라. 그곳에서 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며 너희의 구원을 위해 살고 있다. 그의 심정을 아느냐. 너희가 그의 심정을 아느냐. 그가 어떤 심정으로 너희를 살리고 있는지 아느냐. 너희는 잘 먹고 잘 자고 너희가 원할 때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가고 싶은 곳에 마음껏 다니고 자유가 허락된 곳에 있으니 모른다. 육신의 자유가 없는 고통이 얼마나 괴로운지 모를 것이다. 또한 그는 이 시대의 사명자다. 시대의 구원을 이루는 자다. 그가 움직이면 온 세계의 구원이 좌우된다는 것이다. 고로 애가 타고 애가 탄다. 그의 손길이 닿고 그의 발길이 닿으면 표적과 기적이 일어난다. 나 성자가 쓰는 그의 육신이 얼마나 귀하냐. 나 성자의 가치를 모르니 그의 육신이 얼마나 귀한지도 모르는 것이다. ‘나를 사랑해 주시는 신’이라는 개념이 아니다. 나는 전능자다. 온 지구를 다스리고 영계까지 다스리는 전능한 삼위일체 신이다. 선생을 통해 나를 나타내지 않으면 너희는 나의 존재를 조금도 깨닫기 힘들다. 선생이라는 다리를 통하지 않으면 나 성자의 수준까지 못 올라온다. 이 세상뿐만 아니라 영계까지 다스리는 나 성자가 너를 사랑한다. 너를 사랑해서 선생을 통해 이 섭리에 불러 사랑해 주고 있는 것이다. 진정 깨닫느냐. 가치를 모르고 심정을 모르면 애가 탄다. 나는 너를 진정 사랑한다. 선생도 너를 진정 사랑한다. 사랑이다. 사랑 휴거다. 사랑 휴거다. 사랑의 휴거다. 사랑치 않으면 휴거가 안 된다. 사랑으로 예비된 신부가 아니면 성약 급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마지막 휴거의 때다. 이때는 진정 사랑하는 자를 찾는다. 관념의 사랑은 나를 온전히 맞을 수 없다. 실체의 사랑이다. 나 성자는 실체의 역사를 이룬다. 선생을 통해 실체 역사를 이룬다. 실체의 역사다. 실체의 사랑이다. 진정 신랑을 사랑하며 기다리는 신부의 심정으로 사는 것이다. 남자와 여자에 상관없이 비유를 드는 것이다. 너 자신을 신부라고 생각하여라. 너 한 사람을 지극히 사랑하여 평생을 함께 살고자 너를 위해 영원한 사랑과 기쁨이 존재하는 곳에 모든 것을 다 예비해 놓고 너를 데리러 오겠다고 약속한 한 남자를 기다리는 여자의 심정으로 살아라. 그 남자와 전화도 할 수 있고 편지도 할 수 있고 얼마든지 통할 수 있는데 아무런 말도 없이 혼자서 예비하고 기다릴 것이냐. 서로 사랑하니 보고 싶고 만나고 싶어서 자꾸 전화도 하고 편지도 하면서 서로 그날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냐. 과정 가운데 소통이다. 사랑하는 자를 기다리며 그 기다림의 과정 속에 사랑을 키우는 것이다. 그래야 그날에 서로 맞지 않겠느냐. 과정 속에 소통하며 그날에 어디서 만날지, 무슨 옷을 입고 나올지, 무엇을 준비해서 만나야 하는지 약속하고 만나지 않겠느냐. 소통도 없이 어디서 만나는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는지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는지 혼자서 어떻게 깨닫고 알 수 있느냐. 그것은 사랑하는 상대와 소통해야 알게 된다. 고로 재림과 휴거. 나 성자가 이 땅 위에 본체의 영으로 재림하며 온전한 신부의 영만이 휴거되는 그날. 곧 너와 나의 사랑의 완성을 이루는 그날. 내가 너를 데리고 영원한 천국에서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그날. 그날만을 생각하며 그 날에 나를 맞으려고 하면 안 된다. 지금부터다. 지금부터 나 성자와 내 분체와 소통이다. 그래야 그날에 나를 맞는다. 비유로 깨달아라.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서로 기다리며 소통하지 않으면 때가 되었을 때 다시 만날 수 없다. 서로가 기다림 속에 소통하며 사랑의 끈을 놓지 말아야 그날에도 사랑의 끈으로 서로 만남을 이룬다. 알겠느냐. 나 성자의 사랑은 세상의 사랑과 비교할 수 없다. 고로 선생의 사랑이 그러하다. 그는 세상의 사랑이 아닌 하늘의 사랑을 실천하는 자다. 나의 몸이다. 나의 분체다. 곧 나의 사랑을 행한다. 너도 깨달아라. 영적 사랑, 하늘 사랑이 휴거의 핵심이다. 휴거는 사랑으로 이룬다. 세상의 관점의 사랑이 아니다. 나 성자를 사랑해서 하는 모든 일들이 사랑을 하는 행위라고 하였다. 모든 일을 나 성자를 생각하며 나 성자를 위해 행한다면 그것이 사랑이다. 그것이 차원 높은 영적 사랑이다. 육의 사랑은 눈으로 봐야지만 알고 귀로 들어야지만 알고 손으로 만져야지만 느끼지. 육체가 자극을 받아야지만 느끼지 않느냐. 그것은 짐승들도 하는 차원 낮은 육체적 사랑이다. 차원 높은 영적 사랑을 하자. 육체의 자극에 의한 사랑이 아닌 혼과 영의 자극을 받는 사랑이다. 고로 정신과 마음과 생각이 늘 나 성자를 사랑하고 분체를 사랑해야 혼과 영이 발달하여 더 차원 높은 영적 사랑을 한다. 모두 잊지 말아라. 휴거는 결국 사랑하는 자를 찾아서 데려가는 것이다. 휴거는 곧 사랑이다. 성자를 진정 사랑하는 자는 휴거된다. 사랑에 대해 깊이 깨달아라. 나 성자와 선생의 사랑을 진정 깊이 깨닫고 그와 같이 사랑하는 자는 휴거된다. 서로 사랑, 진정한 서로 사랑을 하는 자는 휴거된다. 마치 온 세상에 차고 넘치게 산소가 존재해도 자기가 숨을 쉬어야지만 살지 않느냐. 자기가 먼저 숨을 쉬어야 산소를 마시고 살게 된다. 자기가 호흡을 통해 산소를 들이마셔야 산소가 몸 안에 들어와 작용을 해서 생명을 유지한다. 창조주가 아무리 산소를 온 지구촌에 주셨어도 자기가 숨을 쉬지 않으면 죽는다. 그와 같이 나 성자의 사랑도 그러하다. 나 성자가 선생을 통해 너에게 한없는 사랑.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천국의 영원한 사랑을 퍼부어 주고 있어도 너 자신이 먼저 나 성자를 부르고 선생을 부르며 사랑해야 살게 된다. 네 자신이 먼저 하늘을 사랑해야 그 사랑이 너의 영, 혼, 육에 작용을 하여 너의 영의 생명을 유지시킨다. 나 성자와 선생이 아무리 사랑을 해줘도 자기가 먼저 사랑하지 않으면 죽는다. 그것을 깨달아라. 네가 나를 사랑해 봐야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깨닫는다. 네가 선생을 지극히 사랑해 봐야 선생이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깨닫는다. 휴거를 이루고 싶으냐. 진정 휴거되고 싶은 것이냐. 진정으로 휴거를 원하느냐. 그럼 사랑하자. 나 성자와 사랑하자. 휴거의 핵심은 사랑이다. 이 사랑은 자기가 먼저 사랑하면 깨닫게 된다. 휴거가 되는 차원의 사랑은 먼저 사랑이다. 먼저 사랑이 가장 차원 높은 사랑이다. 실천하는 자는 깨닫게 될 것이며 새 역사 새 시대 선생과 함께 놀라운 기적을 일으키며 표적을 일으키는 인생이 될 것이다. 나 성자의 말을 진정으로 믿어라. 먼저 사랑이 얼마나 큰 도인지 깨달아라. 끝까지 먼저 사랑으로 하늘 앞에 도전하는 자는 가장 차원 높은 신부 급 천국을 얻으리라. 포기하지 말아라. 나 성자가 함께한다. 끝까지 사랑이다. 먼저 사랑이다. 네가 먼저 사랑해야 내 사랑을 깨닫는다. 고로 네 생명이 유지되고 사랑에 불이 타서 빛을 발하며 뛰게 된다. 이 엄청난 도를 가르쳐 주었으니 깨닫고 행하여 놀라운 표적을 일으키는 자들이 되어라. 선생은 이것을 깨닫고 실천하여 성약역사 시대 사명자가 되었다. 신부 급 천국 문을 열었다. 온 인류를 구원하는 사명을 받았다. 하늘 역사 6000년의 한을 풀었다. 창조 목적을 이루는 자가 되었다. 먼저 사랑. 휴거의 핵심이다. 사랑하자. 나 성자도 선생도 늘 너를 사랑해서 기도하고 너를 사랑해서 말씀을 전하며, 사랑해서 쉬지 않고 사랑해서 어떤 어려움도 참고 견디며 사랑해서 그 어떤 치욕도 악평도 용서하고 사랑해서 먹지도 자지도 못하고 일을 하며 사랑해서 손이 부르트도록 글을 쓰고 사랑해서 건강을 관리하고 사랑해서 편지하고 사랑해서 그리워하며 기다린다. 그 날만을 기다린다. 너와 나 사랑을 이루는 그날을 기다리며 소망으로 희망으로 쉬지 않고 살아간다. 너도 그리 살아라. 너도 선생과 같이 살아라. 그리 사는 것이 나 성자와 사랑 일체요, 심정 일체다. 선생처럼 살면서 나 성자를 만나는 그날을 기다려라. 그날에는 영원토록 사랑하자. 변치 않고 영원한 사랑하자. 매일같이 너를 지극히 사랑하여 늘 보고 또 보고 또 보며 너를 만날 날만 기다리는 너의 신랑이다. 영원토록 너와 일체 되어 살고픈 사랑의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