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3.05.01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3.05.01 (수)

첨부 파일

1. 영계와 육계의 차원 2. 나 성자는 오직 너희의 마음을 보고 휴거시킨다 진실로 나 성자를 사랑하는데 흠이 없는 자는 나 성자가 반드시 휴거 시키리라 작성일 : 2013. 2. 25(토) PM 02:00~04:00 작성자 : 김민지 (선생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확신 때문에 섭리를 뛰면서 어떤 역경, 어려움, 환난 속에서도 믿음과 사랑이 변 치 않았습니다. 그런데 점점 더 큰 어려움이 생길수록 마음이 꺾이고 선생님을 더 붙잡지 못하는 제 자신을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몸부림치며 기도할 때 선생님이 나를 사랑한다는 확신만으로는 선생님을 향한 저의 사랑의 차원이 너 무나도 낮은 차원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성자 주님과 선생님께서 나를 사랑하신다는 확신과 더불어 ‘내가 주님 없이는 못 사는 존재구나, 주님이 나를 찾지 않으셔도 내가 주님 없이는 못 살기 때문에 숨 쉴 때마다 주님을 찾고 사랑해야 되는 것이구나. 내 목숨 보다, 그 어떤 것보다 내가 주님을 최우선으로 사랑한다는 사랑의 확신을 갖추어야 상호 작용의 사랑, 완성된 차원 높은 사랑을 할 수 있구나.’ 하고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제 미약한 사랑이 얼마나 선생님을 외롭게 했는지 선생님께 눈물로 회개 기도드렸습니다. 그 때 선생님께서 제게 오셔서 “육계와 영계의 차원이 얼마나 다른지 보여 줄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영계의 대형 스크린이 눈앞에 펼쳐졌습니다. 지상에서 말씀을 듣고 있는 신부들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선생님이 직접 영으로 말씀을 전해 주고 계셨고, 신부들은 “아멘, 아멘.” 하면서 말씀을 듣고 있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모두 말씀을 잘 듣고 있었는데 화면이 바뀌고 영계의 현상이 보였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을 전해 줄 때 어떤 자가 “이 말씀은 성자 주님이셔, 사랑하는 선생님이셔. 이 말씀을 꼭 귀히 받아 실천해서 선생님의 몸이 되어 뛰어야지. 주님. 이 말씀 주셔서 감사해요. 너무 사랑해요. 아멘. 아멘.” 하며 마음으로 생각하며 말씀 하나하나를 귀히 받아들이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육계에서는 그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줄 안 들리니 몰랐는데 영계의 현장을 보니 그의 마음의 소리가 은은 히 울려 퍼졌습니다. 성자 주님과 천군들은 그자에게 가서 성령의 금가루와 휴거의 성령을 부어 주고 계셨습니다. 그러니 그 성령을 받은 자는 티가 나게 영의 옷의 색깔부터 디자인까지 달라지는 것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또 옆에 어떤 자는 말씀을 들을 때 다른 생각이 꽉 차서 말씀을 듣고 있었습니다. “말씀이 언제 끝나지? 집에 가서 쉬고 싶다. 내일 어떻게 일을 해야 할까? 걱정이다. 말씀이 하나도 귀에 안 들어오네. 다시 집에 가서 제대로 상고해야겠 다. 오늘은 집중이 안 돼. 내일 깊이 들어야지.” 하고 마음의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런데 그자에게는 성자 주님도, 천군도 어떤 성령도 부어 주지 않으셨습니다. 저는 너무 충격을 받았습니다. 선생님과 그 스크린에 보이는 영계의 현상을 같이 보고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 말씀* 사람들은 휴거 때, 휴거가 얼마나 중한지 모른다. 휴거가 시작됐다는 의미는 이미 성약 신부급 천국에 갈 신부를 뽑고 있다는 소리이다. 곧 휴거는 하루 만에 이뤄지는 것이 아니고 정한 휴거 날까지 그날그날 자기 행위에 따라 차원 높여 이룰 수 있다. 오늘 말씀의 성령을 받지 못하면 오늘 성자 주님께서 부어 주는 휴거의 성령은 받지 못하는 것이다. 휴거도 1차 휴거, 2차 휴거로 나눠진다. 내가 말씀을 외쳤을 때부터 1차 휴거가 시작된 것이다. 2013년은 보다 더 차원 높은 휴거가 시작되었다. 주님은 휴거 때 정한 날까지 하루하루 매일매일 체크하시고 점검하신다. 고로 너희에게는 1초, 1초도 휴거의 시간인 것이다. 차원 따라 휴거되는 것이다. 하루라도 너희가 정신 줄을 놓고 있을 시간이 없다. 2013년부터는 모든 것이 답을 쓰는 기간이다. 말씀을 듣고 너희의 부활된 행위로 답을 쓰는 것이다. 하루라도 틀린 답을 쓰지 말길 바란다. 나 선생이 이미 그동안 모든 답을 가르쳐 줬음에도 불구하고 너희가 육적인 마음, 행동으로 나의 말씀을 지키지 않는구나. 하루하루 점검하고 채점한다는 이 깊은 의미를 깨닫길 바란다. 휴거가 끝나기 전까지 가장 차원 높이 너희를 만들고, 휴거시켜라. 이것이 재림 준비이다. 내가 1초도 아까워하며 몸부림치며 말씀을 쓰는 이유는 딱 하나이다. 지금 너희가 어디로 갈지 정해지고 있는 때이다. 나와 함께 성약성에서 영원토록 살고 싶으냐? 제발 정신 차리고 1초라도 놓치지 말고 긴장하며 차원 높이기 위해 몸부림을 쳐라. 나도 너희와 함께 살고 싶다. 나도 너희와 영원히 성약성에서 성자 주님과 사랑하며 살고 싶다. 그러니 나의 심정을 이해하고 너희가 나 있는 데로 목숨 걸고 도전하여 와라. 육계에 머무는 자는 육적인 자요, 육신만 바라보며 사는 자요, 육성이 충만한 자요, 겉모습만 보고 만족하며 안심하는 자다. 너희가 생각한 것보다 영계는 훨씬 더 세세하다. 너희의 마음, 생각, 정신을 지금부터 오직 휴거되고자 목숨 걸고 뛰어라. ‘휴거 되자!’ 이것을 좌우명으로 삼고 살아라. 한 번의 휴거가 아니다. 휴거는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내가 있는 곳까지 차원을 높여야 성약성으로 휴거된다. 휴거는 초가집에서 사는 자가 궁궐 집으로 이사 가는 격이다. 너희 영원한 삶이 어디로 정해질지 지금이 정하는 때이다. 나 선생은 성자의 영을 받아, 성자의 성령을 받아, 성자의 사명을 받아 육계에서 보이지 않는 너희 마음, 생각, 정신 모두를 꿰뚫고 너희를 근본부터 휴거시키며 쪼개 주는 말씀을 전하며 너희를 구원한다. 나의 말씀을 목숨처럼 여기는 자 성자 주님을 목숨처럼 사랑하는 자이다. 말씀 듣는 너희의 태도를 보고 너희의 사랑의 차원이 어느 정도가 되는지 보고 쪼개어 낸다. 선생이 함께하니 깨닫길 축원한다. (아멘. 선생님께서 모든 삶을 걸고 이 시대 말씀을 전해 주시는 것은 저희의 휴거와 구원 때문이라는 것을 깨 닫습니다. 선생님! 깊은 사랑으로 저희와 일평생 함께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선생님 육계와 영계가 얼마나 다른지 한 장면만 더 보여 주세요. 또 깨우쳐 주세요. 선생님께서 “알았다. 잘 기록해서 섭리 신부 모두에게 전해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먼저 육계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어떤 자가 늘 선생님께 기도하며 편지하고 감사하며 편지하고, 선생님을 늘 생각하며 사랑해 드리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선생님께 받은 1통의 편지를 보고 감사 감격하며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길을 갈 때도, 밥을 먹을 때도, 전도하러 갈 때도, 어떤 무엇을 할 때도 머릿속에, 마음속에 선생님을 생각하며 마음으로 늘 사랑해요, 감사해요 고백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또 그 후에 다른 자를 보았습니다. 육신의 모습은 겉보기에는 기도도 하고, 멋지고 아름답지만 그 사람은 늘 선생님이 편지 해 줘야 살아나고 늘 비교하고 시험에 들고 서운함을 타고, 삶 가운데 주님을 찾지 않고, 기도하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번엔 영계의 현상을 스크린을 통해 보았습니다. 성자 주님이 보였습니다. 성자 주님이 어떤 길가에서 누군가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선생님 편지 1통을 받고도 감사 감격하며 늘 선생님을 그리워하고, 생각하는 자가 달려와서 성자 주님 품에 안겼습니다. 그런데 B의 신부는 주님이 애타게 기다려도 오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기다리고 또 기다려도 결국 주님께 오지 않았습니다. 이 장면을 보고 육계의 현상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진정으로 깨달았습니다. 옆에 계신 선생님께 이 현상은 어떤 깊은 의미가 담겨 있는지 물어 보았습니다.) 성자 주님께서는 지구촌의 모든 자를 사랑하신다. 특히 섭리에 있는 신부들은 고이고이 기르고 사랑하기 때문에 택하여 데려오신 것이다. 성자 주님께서는 섭리의 모든 신부들을 1명도 빠짐없이 목숨 다해 사랑하신다. 성자 주님의 사랑은 확실하다. 너희의 사랑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 준 것이다. 너희가 얼마나 성자 주님을 사랑하는지. 너희가 얼마나 나를 성자 주님 모시듯이 모시고 편지 한 장에도 가치를 알고 감사하며 살고 있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성자 주님은 너희를 지금 휴거의 문 앞에서 기다리신다. 너희가 먼저 사랑하는 것에 따라 기다린 성자 주님을 맞이하고, 못 맞이하고 이것이 달려 있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의 마음을 다하여,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모하여라. 성자 주님은 진실 된 사랑의 왕이시다. 권세와 권력만 갖춘 한 나라의 왕이 아니라, 사랑과 진정과 진실로 존재하시는 인류 구원의 왕이다. 고로 진실한 성자 주님께서는 너희의 진실 된 사랑을 본다. 너희가 얼마나 진정으로 나를 사모하는 가를 본다. 하나님은 용모와 키를 보지 않으시고 오직 마음을 본다고 하였지. 너희는 성자 주님이 나를 통해 외치는 말씀을 들었으나 육적으로 생각하고 시험에 들고 서운함을 타느냐. 나 선생이 누구인지 너희는 확실히 깨달아라. 너희의 모든 것을 보며 감찰한다. 나 선생이 어떤 권세로 부활하였는지 너희는 깨달아라. 나의 일평생을 성자 주님께서 함께하셨다. 휴거의 역사 또한 성자 주님께서 나와 함께 역사하신다. 사랑하는 자들아. 영계와 육계에 대해 제대로 알고 너희가 어떤 위치에, 어디에 존재하는지 제대로 알아라. 마지막 때에는 너희 스스로 먼저 사랑의 도를 깨우쳐야 한다. 먼저 성자 주님을 사랑하는 자. 이미 네 곁에 나를 통해 오신 성자 주님을 맞이하리라. 사랑하는 자들아. 섭리의 귀한 나의 눈물의 보석들아. 너희를 구원하기 위해 얼마나 수많은 날을 눈물로 씨앗을 뿌렸는지 너희는 모른다. 나의 심정을 어찌 다 말로 표현할 수 있겠느냐. 일평생 너희의 구원을 위해 목숨 걸고 뛸 테니 너희도 받기만 하지 말고 스스로 몸부림쳐 구원을 이루어라. 때가 된 고로 내가 모든 것을 밝히리라. 사랑하는 자들아. 마지막 영 휴거 때는 사탄과의 극렬한 전쟁의 때다. 사탄은 마지막에 너희가 점하나 찍지 못해 천국에 못 가게 방해한다. 고로 너희는 언제, 어디서나, 무엇을 하든지 사탄을 멸하여라. 사탄은 지금도 너희 곁에서 나와 너희의 사랑을 방해한다. 끝까지 하자. 끝까지 가자.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나를 찾아라. 끝까지 가야 성자 주님이 ‘참 잘하였다. 가자’하신다. 가다 포기하지 말고 선생 곁에 딱 붙어 있어라. 내가 마귀와 싸워 이겼으니 너희도 이긴다. 끝에 가서 만나자. 주의 재림을 맞기 위해서는 너희의 사랑의 차원을 지금보다 더 높은 차원으로 높여야 된다. 흔들림 없는 사랑, 변함없는 사랑, 육과 영의 사랑. 너희끼리는 못하니 성자 주님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다. 내가 지구촌 최고 차원 높은 성자 사랑을 깨우쳤잖니. 너희에게 아낌없이 다 주며 사랑할 테니 너희도 아낌없이 행하여 변하길 축원한다.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