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13.05.02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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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체라는 밭에 감추인 본체 보화를 발견하라
이미 분체 통해 재림했다
작성일 : 2013. 2. 4(월), 8(금)
작성자 : 주희빈
(2013년 2월 4일 주님께 받은 계시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이 시간 심정 다해
나와 만나고자 기도하여라.
사연이 쌓이고 쌓여야
너와 나 깊은 심정의 대화 가능하다.
선생이 나를 진정 사랑하여
오직 나만 바라보고 나와 함께하길
그리 목숨 걸고 기도하였기에
내가 선생 곁을 떠날 수 없었듯이
너희도 나를 진정 사랑하여
나 만나기를 간구하며 기도해야
나와 만나 대화할 수 있음을 알아라.
사랑아.
지금 이때가 어떤 때인 줄 아느냐.
6천 년 동안 기다리고 기다린
영 휴거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는 때다.
다시 말해 너희 영이
온전한 신부의 영이 되어
내 아버지가 계신
천상천국으로 올 수 있는
문이 열렸음을 알아라.
오직 이 날만을 기다려 온
내 아버지, 내 어머니
그리고 나 성자이다.
너희는 태초부터
태생이 다르게 태어났다 하였다.
신의 사랑의 대상체,
성삼위의 상대격 사랑체
다시 말해 하나님의 신부의 영이 되어
내 나라 오게 만든 존재임을 알아라.
창조 목적 강의를 통하여
너희라는 존재가 어떤 존재인지 배웠다.
신과 사랑을 나누며 살 존재,
그것도 가장 극적인 사랑의 대상이 되어
천국에서 영원히 살 존재라는 것을 배웠다.
그러나 하늘역사는 안타깝게도
아담 하와로 말미암아
그 뜻이 깨어졌으니
그 얼마나 원통하고
억울한 역사가 되었겠느냐.
아담 하와로 인한 그 고통은
6천 년을 이어 왔다.
이제 때가 되어
모든 것을 회복하는 역사가 시작되었으니
바로 이 섭리역사다.
선생이 6천 년 전
아담 하와가 깨 버린 그 뜻을 깨닫고
스스로 신의 사랑의 대상이 되고자
몸부림을 치며,
먼저 신을 사랑한
최초의 인간이 되었으니
그 조건으로 말미암아
이 지상 가운데
천국으로 갈 수 있는 문이 열렸으며
하나님이 구상한
인간의 그 창조 목적을 이루게 되었노라.
귀하고 귀한 존재이다.
실로 값을 따질 수 없는
귀한 자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선생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그토록 바라고 원하는
신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천국에 갈 수 있음을 진정 감사하여라.
사랑아.
휴거가 무엇이냐.
신의 온전한 사랑의 대상이 되어
그 영이 하늘나라로 가는 것이 휴거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근본 창조 목적을
이 지상에서 실현하여
육을 쓰고 있는 동안
온전한 하늘 신부의 영이 된 자에게
주어지는 기회가
바로 영 휴거이니라.
사랑아.
깊이 새기고 들어라.
육신이 살아 있는 기간,
이때 온전한 신부의 영이 된 자에게만
진정 하늘이 바라고 원하는
가장 차원 높은 영 휴거가 일어남을
알아야 된다.
이미 내가 너희에게 일렀듯,
영 휴거는 단 한 번 일어난다 하였다.
이것은 너희가 생각하는 횟수가 아닌
하늘이 정한 한 기간이라 하였다.
이것을 더 구체적으로 따지면
이 시대 하늘의 보낸
사명자의 육신이 살아 있는 그 기간에
바로 너희 영이
온전히 하늘나라로 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하였다.
이미 내가 말하였듯이
시대 사명자의 영을 쓰고
내가 재림하여 뜻을 이루고 있다.
시대 사명자의 영을 쓰고
너희 한 명, 한 명을
영 휴거시키고 있다.
그러나 영으로 일어나는 세계이니
육으로는 알 수 없기에
깊이 기도하는 자만 알고 깨달을 뿐이다.
이미 천사장 나팔을 불고 있음을 알아라.
또한 선생 통해 너희 영을 변화시킬 근본 말씀을
이미 2012년부터 외치게 하였다.
선생 통해
마지막 나팔 소리를 들은 자들은
영 휴거가 이미 시작되었음을 알아라.
그러나 이것도
너희가 깊이 기도해야 알 수 있으니
그리 기도하라 외친 것이다.
말씀의 나팔 소리,
전반기 34년은
육에 해당되는 말씀을 외치게 하였고,
때가 되어 후반기 이 섭리사가 독립함에 앞서
선생 영을 통해 영에 해당되는
근본 말씀을 외치게 한 것이다.
사랑아.
지금 선생 통해 외치는 말씀이
곧 시대 마지막 나팔 소리임을 알아라.
이 말씀으로 너희 영이 신부의 영,
휴거의 영으로 변화됨을 깊이 깨달아라.
이 말씀으로 너희가 진정 변화될진대
어떤 마음으로 이 말씀을 들어야겠느냐.
나는 이미 너희 모두에게 다 가르쳐 주었다.
영의 단계까지 오기 힘든 너희를 위해서
적어도 혼적 단계에서
말씀을 들으라 누누이 말하였다.
(금요 자체 기도회 때 이어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사랑아.
지금은 진정 깊이 기도하여
나를 만날 때이다.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시대 말씀의 나팔을 불고 있으니
이 소리에 반응을 보여야 한다.
육으로 이미 34년 동안
육에 해당되는 말씀의 나팔을 불었다.
이 말씀의 나팔로
너희 육이 진정 휴거되지 않았느냐.
이제는 시대 사명자의 영을 통해
너희 영을 변화시킬
마지막 나팔을 불고 있음을 알아라.
시대 사명자를 통하여
육으로도 영으로도
그에 해당되는 말씀의 나팔을 불고 있다.
이 말씀에 반응을 보여라.
이 말씀에 귀를 기울여라.
지금 너희 영을 변화시키고자
그에 해당되는
깊은 말씀들이 쏟아지고 있으니
이 말씀에 귀를 기울여
너희 영혼을 진정 변화시켜라.
깊이 기도하지 않으면
들어도 듣지 못한다.
들어도 반응을 보일 수 없다.
영으로 듣고
영으로 반응을 보여야 할 때이다.
지금은 너희 영혼이 홀연히 변화가 된다.
너희 육이 시대 사명자의 말씀을 듣고
홀연히 변화가 되었듯
너희 영혼도 그러함을 알아라.
영이 휴거되어 하늘로 올라간다 하니
마치 육이 하늘로 올라가듯
그리 상상하는 자가 많다.
물론 너희 영이 휴거되면
내 나라에 올 대상이 되어
지상과 하늘을 왔다 갔다 할 수 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너희 영이 휴거가 된다는 것은
너희가 진정 신부의 영이 되어
나와 하나 되어 사는 것이
진정한 영 휴거다.
나와 영원히 떨어질 수 없는
사랑의 관계를 이룬 자가
바로 진정한 영 휴거가 된 자이다.
그래서 나는 지금 너희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는 것이다.
휴거의 핵심이
왜 사랑인지 알겠지...
나는 이미 너희에게
시대 사명자 통해
육으로도 영으로도 재림하였다.
나를 보며 가는 자가 있고,
시대 사명자만 보고 가는 자도 있다.
나는 너희가 알든 모르든
이미 이 지상에 재림하여
너희 가운데 있음을 알아라.
그러나 밭에 감추인 보화같이
시대 분체라는 밭에 감추어져 있기에
아무나 볼 수 없다.
깊이 기도하여 나를 보아라.
시대 사명자를 통해 주는 말씀으로
나를 보아라.
본체 분체 말씀이 왜 중요한지 아느냐.
말씀을 통해 성자인 나를
분체라는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음을 깨닫고
나를 발견하라 함이었다.
이미 사명자 통해 왔는데도
먼 하늘 쳐다보며 사는 자 많다.
마치 내가 다시 온다 하니
하늘 쳐다보며 사는 구시대인들 같이...
사랑하는 자들아.
나는 이미 재림하였다.
선생 통해 왔음을 알아라.
선생 통해 육으로 영으로
너희와 함께하고 있다.
나는 이미 왔는데,
구시대 사명자를 떠나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왔는데
왜 모르는 것이냐.
전반기 때 선생을 보고도 나를 몰라봤듯
지금도 그리할 것이냐.
눈을 떠라.
마음의 눈을 떠라.
심령의 눈을 떠라.
영의 눈을 떠라.
지금 네 앞에 있는 자가 누구인지,
선생 통해 역사하는 자가
누구인지 알아라.
후반기는 영적 시대라 하였다.
사명자 영을 통해 역사하는
나를 알아야 한다.
지금은 너희가 그토록 꿈꾸어 왔던
영 휴거가 일어나고 있는 때다.
이미 선생 통해 나타난
나를 깨달은 자는
익은 감을 따듯
너희 영혼을 따로 모아 기르고 있다.
그 영들만 따로 모아
더 온전한 신부가 될 수 있게
말씀을 주며 가르치고 있다.
(주님, 따로 모아 기른다는 것이 무슨 의미입니까?)
사랑아.
이미 내가 왔음을 깨달은 자는
말씀을 들어도 달리 들린다.
선생을 보아도 그냥 보이지 않는다.
그러니 똑같이 말씀을 들어도
깨닫는 차원이 다르지 않겠느냐.
그 깨닫는 수준대로
가는 골짜기가 달라지니
자동적으로 너희 영혼의 가는 길이
달라지는 것이다.
너희 영을 따로 모아 기른다 하니
육으로 구분하여
기르듯 그리 생각 말아라.
깨닫는 차원대로
달라지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누누이
깊이 기도하고 말씀을 들으라 하는 것이다.
내가 혼체 말씀을 허락한 것도
이와 같은 깊은 비밀이 있으니 그런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기도하여 적어도 혼적 단계에 들어가서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차원을 높이도록 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