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3.05.02 (목)

계시말씀 2738416a

선포일
2013.05.02 (목)

첨부 파일

분체를 통한 나의 말은 곧 법이니라 작성일 : 2013. 03. 22(금) AM 3시 작성자 : 주희랑 (새벽기도를 하면서 주님께 고백드렸습니다. 매주 전해 주시는 주일 말씀 첫 마디에 성삼위의 축복을 축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축복이 얼마나 큰 것인지 진정으로 시인하며 주님께 고백 드리니 ‘깨닫는 자에게 그 말을 통한 능력과 축 복이 나간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어떤 이들은 매주 듣는 말이니까 형식적으로 듣는 자도 많을 것 같은 마음이 들어서 안타까웠습니다. 이 말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얼마나 감사한지 섭리인 모두가 온전히 깨닫길 바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매주, 매일 선생 통해 전해 주는 나의 말을 너희 모두는 어떤 마음으로 받아들이느냐. 선생을 통해 전해 주는 단 한 마디의 말이라도 그 말은 나의 말이니라. 진정 너희의 신랑, 나 성자의 말임을 믿느냐. 나는 이 시대의 모든 이들을 구원하고자 온 지구촌 모두의 왕이요, 신랑이니라. 나 성자의 가치를 깨달았다면 내 말의 가치도 깨달을 것이며, 내 분체의 가치도 진정코 깨달아야 그것이 나를 깨달은 것이다. 내가 분체를 통해 전해 주는 한마디의 말은 지금 이때를 살고 있는 너희에게도, 2세들을 통해 천 년 역사까지 이어질 생명을 살리는 귀하고도 귀한 나의 말이니라. 이 모든 말씀은 법이 되어 성약 신부의 역사를 이끌고 다스릴 것이다. 말씀으로 모든 것을 창조하였듯 이 말씀으로 성약의 신부들을 창조할 것이니라. 진정 위력 있는 말씀임을 깨달아야 한다. 매주 말씀을 통해 성삼위의 사랑과 성령의 역사와 축복을 축원하였다. 너희는 진실로 진실로 그 축복의 능력이 너희에게 임함을 믿느냐. 내 말의 위력을 아는 자는 간절함과 가치를 아는 마음으로 내 말씀을 받으니 진정 능력이 나가지만 형식으로 매주 듣고 내 말의 능력을 알지 못하는 자는 축복도 받지 못함을 깨달아야 한다. 사랑아. 선생의 가치를 깨달으라 하였노라. 진정 깨달았다면 선생이 편지로 ‘알았다.’라는 한마디만 너희에게 전했어도 그 말이 얼마나 운명을 좌우하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지금 내가 역사하는 이때는 분체인 선생 통해 모든 것을 행하고 있으니 선생 말이 곧 나의 말이요, 선생 말이 곧 생명을 다스리는 법임을 진정 깨달아야 한다. 매주 예배를 통해 너희에게 축도해 주는 한마디가 얼마나 엄청난 능력과 축복의 역사인지를 진정 깨닫고 받아야 한다. 이 모든 것은 육의 역사가 아닌 영의 역사이니 영적 현상을 보고 느끼며 진정 가치를 깨닫길 원하노라. 너무나 당연시 듣고 당연시 받아서도 안 되고 한마디 한마디가 너희의 운명을 바꾸는 영적 무기요, 법이라 생각하고 귀히 받아야 내가 주는 축복과 능력을 받고 표적의 역사를 일으키게 된다. 사랑아. 나를 보기 원하거든 선생을 보고 나의 음성 듣길 원하거든 선생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라. 그가 곧 나이니 그가 전하는 나의 말을 귀히 듣고 생명보다 귀히 여기는 자 되자. 나의 말은 생명을 살리기도 하고 생명을 죽이기도 하니 위력의 말이니라. 성삼위의 창조의 뜻대로 온전한 자와 온전치 못한 자를 나누는 심판의 잣대가 되니 오직 나의 말을 목숨 시 하며 법으로 지켜 행하는 자가 되길 원하노라. 예배 말씀을 듣는 너희의 마음부터 점검하며 인성적으로 받아들이는 자 없길 원한다. 모두에게 선포되는 귀한 법의 말씀인데 누구의 이야기인가를 따지며 하나의 이야기로 듣고 마는 자들 있구나. 법은 어느 일정 개인에게만 해당됨이 아니다. 전체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이 법이니 말씀을 들으면서 나와 상관없는 이야기라 생각하며 실천하지도 않는 자들이 많구나. 선생은 너희의 인성으로 판단할 자가 아니며 신성으로 행하는 자다. 나를 깨달은 자는 그를 깨달아야 하고 그를 통해 나의 모습을 정확히 본 자가 나를 제대로 깨달은 자라 할 수 있다. 선생 통해 전하는 나의 말을 한마디도 소홀히 여기지 말고 절대 믿음과 순종으로 실천하며 나가길 원하노라. 사랑한다. 군인 같은 정신으로 선생과 함께 뛰자. 신랑의 말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