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3.05.03 (금)
뇌 말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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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0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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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말씀 정리
진리성령운동 말씀
< 2013년 5월 3일 진리성령운동 말씀 >
할렐루야! 네. 뜨겁지 않으면 못 견디는 밤입니다.
열을 내지 않으면 도저히 참을 수가 없는 밤입니다.
이 날은 성격이 조용한 사람도 조금은 시끄러워질
필요가 있는 날입니다. 우리 인생에 있어서 일주일
에 있어서 가장 열을 내야 하는 순간 바로 성령을
받는 순간 아니겠습니까? 다 같이 성삼위께 뜨거운
마음으로 ‘할렐루야’ 인사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네. 벌써 천국성령으로 시작된 진리성령운동이 이제
4주년이 되었습니다. 알고 있습니까? 3년이면 과일
나무도 열매를 맺는다고 하는데 3년의 천국성령운동
에서 여러분들은 열매를 맺으셨습니까? 주님께서 성
령을 주시고, 성령께서 성령을 주시는 가장 큰 궁극
적인 목적이 있습니다. 그 목적은 바로 우리의 영을
휴거시키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성령의 진정한 은사
는 여러 가지 열매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의 마음, 우리의 육신, 우리의 영을 변화시켜서 휴
거의 영을 만드는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성령의 열매가 되겠죠. 여러분, 열낼
준비가 되셨죠? 큰 일 났다. 이제 4주년이 되었는
데요. 열매맺지 않은 나무마다 찍어 불에 던져 버린
다고 성경에 말씀하셨는데 이제 4년째 성령집회 오
늘은 어떤 큰 은혜를 주실지 여러분이 먼저 정말 열
을 내야 되겠습니달. 정말 여러분의 현장에서 생방
송을 잘 못 느끼겠다고 하는 시절은 지났습니다. 이
제는 현장이 어떠하든지 내 마음에 불을 당기고 내
마음에 불을 지펴서 주님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준
비되셨습니까? 열을 내야 합니다. 믿습니까? 오늘
은 정말 그전에 받지 못한 성령까지 다 받기를 진실
로 기도하며 여러분의 마음과 행실이 완전하게 뒤집
어지기를 진실로 기도합니다.
‘희망빛’ 찬양
아멘. 이 상태에서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섭리역사 진리 곧 성자의 말씀 그리고 성령의 역사
입니다 이 말을 다른 말로 하면 성자와 성령의 역사
입니다. 성령은 시대말씀을 들은 자들에게 임하게
되죠. 맞습니까? 신약 사도시대 때도 아무에게나 성
령이 임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자들에게? 오직 메시
야를 아는 자들, 그리고 시대의 말씀을 들은 자들에
게만 성령이 임했습니다. 그래서 성령의 불의 역사
는 항상 시대 말씀을 중심으로 일어나게 됩니다. 믿
습니까? 시대 말씀을 중심으로 해서 일어나는 성령
의 역사입니다. 시대 말씀을 모르는 자는 성령을 받
고 싶어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꼭 잊지 마
세요. 말씀과 성령은 한 짝입니다. 그래서 섭리역사
의 많은 노래 이 가사들을 보면 주님의 말씀이 있기
에 희망빛이 찬란하다는 그리고 그 말씀을 외침으로
정말 기쁘고 행복하다는 가사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여러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말씀은 초에 심지
와 같다. 초에 심지가 있어야 불을 붙였을 때 불이
붙는다고 했습니다. 초에 심지에 불을 붙였을 때 바
로 말씀, 말씀으로 세운 자라야 성령으로 불을 붙였
을 때 불이 붙는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순간 은혜만 받고 끝나는 것입니다. 말씀과
성령은 한 짝입니다. 그렇다면 성령이 하시는 일은
무엇입니까? 깨달았습니까? 성령이 하시는 일이 뭐
예요? 깨달았습니까? 깨닫게 하는 일입니다. 성령
은 깨닫게 하는 일을 하십니다. 그리고 감동을 주시
는 일을 하십니다. 고로 말씀을 듣고, 감동을 받고,
깨달아야만 행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령의 감동
은 깨닫게 하기 위해서 “불났어. 불났어.” 그냥 그렇
게 하는 것이 아니라 깨닫게 하기 위해서 말씀을 중
심으로 해서 나간다는 것입니다. 진리의 성령운동
천국성령집회에 말씀이 빠지고 불만 있다면 아무 소
용이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부흥강사가 나와서 “불 받아라. 불 받아라.”
나는 하지도 못 해요. 안 시켜서 다행이예요. 그거
해도 시대 말씀이 없으면 불을 받을 수가 없다는 것
입니다. 왜? 성령은 깨닫게 하는 일을 하기 때문입
니다. 그래서 이 성령을 제대로 받고 깨달으려면 꼭
기도해야 합니다. 본인의 주관을 내려놓는 기도를
꼭 해야 합니다. 그래서 성령받으려면 시대 말씀을
제대로 듣고 진정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이 성령의
불의 역사는 시대말씀을 중심으로 해서 나가면서 첫
번째 메시야를 깨닫게 해주고, 두 번째 과연 이 시
대가 어느 시대인지 깨닫게 해주고, 세 번째 과연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깨닫게 해줍니다.
이것 때문에 성령집회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이렇게 말씀하셨죠. 아버지께로부터 오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그가 나를 증언한다고 했습니다. 맞습니까? 영적으
로 보면 성자를 증거하시고 육적으로 보면 그 분체
를 증거하신다는 말입니다. 성령이 오시면 증거하는
일을 하십니다.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오직 들은 것을
말한다.” 고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성령이 오시면 진리 가운데로 온전한
그 역사 가운데로 여러분들을 인도한다는 것입니다.
또 이렇게 말씀하셨죠.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
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올 수 없느니라.” 믿습니까? 물은 진리
의 말씀입니다. 진리의 말씀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만이 휴거가 되고 더 차원 높은 역사가 일어나게 됩
니다. 믿습니까? 한 짝, 바늘과 실입니다. 말씀과
성령. 지금은 신약시대와 같이 성령의 역사가 일어
나고 있지만 신약시대와는 차원이 다른 엄청난 성령
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왜? 아는 만큼 성령
을 준다고 했어요. 그릇을 준비한 만큼 성령을 준다
고 했습니다. 뭘로 준비하느냐. 알아야 성령을 받지
요. 시대 말씀을 아는 만큼 온전한 진리를 깨닫는
만큼 성령은 불같이 쏟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왜
요? 촛불의 심지가 너무 크면 그냥 막 불이 타는
거예요. 저게 촛불인지 장작인지 알 수가 없어요.
지금은 촛불 역사가 아니라 장작타는 역사입니다.
믿습니까?
더 차원높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나를 증언하신다는 말씀
처럼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다시 오신 성자와 그 분
체를 깨닫게 해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휴거되는지를 근본적으로 깨닫게 해주시면서
창조목적 이루게 해주십니다. 또한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해 주신다는
말씀처럼 오직 여러분들을 진리로 인도해 주실 것입
니다. 성령의 역사 속일 수가 없습니다. 이 말씀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의 역
사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또 누구든
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 하리라.”
왜요? 성령의 역사는 영의 역사입니다. 성삼위의
역사입니다. 인간이 일으키고 싶다고 해서 일으킬
수 없는 역사, 곧 사도행전의 말씀처럼 하나님이 선
물로 주셔야만 받을 수 있는 역사, 고로 영의 역사
이기 때문에 이 세상 육신 또한 또한 오는 세상 영
또한 성령을 거역하면 사하심을 받을 수가 없습니
다. 그래서 거짓으로 꾸밀 수 없는 것이 바로 이 성
령의 역사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자를 못 보니 분
ᄎ를 보았고 분체를 못 보니 성령으로 증거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을 함부로 모독하거나 이 섭
리역사에 진행되는 성령의 역사를 모독하거나 거역
한다면 절대 사하심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성삼위
께서 행하시는 성령의 역사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자신있게 섭리역사 진리 성령운동을 시작하려 합니
다.
아주 정확하게 준비된 만큼만 성령을 받을 건데요.
지난 4월 19일날 신학생들이 월명동을 태우고 갔어
요. 정말 뜨겁더라구요. 오늘은 각 교회에서 얼마나
성령으로 여러분의 마음을 뜨겁게 할지 기대하십시
오. 주님은 4주년이니 엄청나게 큰 불을 주실테니
아주 지져버릴 수 있는 불을 충만하게 받으시길 바
라겟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성령과 성자의 역사
바로 말씀과 성령의 역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말씀으로도 감동을 주시고, 성령으
로도 감동을 주십니다. 말씀으로도 깨닫게 해주시고,
성령으로도 깨닫게 해주십니다. 도망갈 데가 없어요.
무엇을 깨닫게 하시냐면 이것 한 가지를 깨닫게 하
시기 위해서 여러 가지 말씀과 성령으로 역사하십니
다. 바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창조자이시죠. 하나님은 창조자이시기 때
문에 인간이 태어난 목적을 꺠닫게 하세요. 오직 사
람이 세상에 태어나서 자기가 태어난 목적을 깨닫는
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사람입
니다. 제대로 잘 태어난 거죠. 인간이 태어난 목적
을 이루는 자가 구원을 받게 되고 인간이 태어난 목
적을 이루는 자가 휴거되고 인간이 태어난 목적을
이루는 자가 성자를 맞고 인간이 태어난 목적을 이
루는 자가 영생을 얻고 인간이 태어난 목적을 이루
는 자가 천국을 얻게 됩니다. 인간이 태어난 목적,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 하
나님이 보셨을 때 그러나 우리가 봤을 때는 내가 태
어난 목적은 무엇일까? 이것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
성령과 말씀으로 역사하신다는 것입니다. 창조자이
니까 자기가 창조한 존재물이 왜 태어났는지 깨닫게
해주는 것이 목적이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맞아
요? 다른 그 어떤 것보다 돈 잘 버는 것 이것 말고
근본적으로 창조자라면 인간이 태어난 목적을 깨닫
게 해주는 것이 뜻이라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은 이 곳 섭리역사에 와서 하나님의
뜻을 배웠습니다. 맞습니까? 지금 하나하나 차근 차
근 배워가는 사람도 있구요. 이미 하나님의 뜻 곧
창조목적 왜 우리가 이 세상에 살아가는지 그 뜻을
배운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신이시니까 보이지 않아서 보이는 한 사람을 택해서
그를 통해 말씀을 주시죠. 그래서 말씀으로 깨우쳐
주신다는 것입니다. 뭘요? 하나님의 뜻을요. 내가
태어난 목적을요. 그리고 하나님의 역사는 육의 역
사를 지나서 영의 역사까지 가야 되기 때문에 바로
우리 마음에 성령을 주셔서 성령으로 깨닫게 하십니
다. 뭘요? 인간이 태어난 목적을요. 우리를 깨닫게
하시는 게 목적입니다.
아무리 말씀을 듣고 아무리 크게 찬양을 해도 그
가사의 의미를 깨닫지 못하고 내가 왜 하나님을 믿
는지 주님을 믿는지 깨닫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
다는 것입니다. 아까 첫 번째 정말 희망빛이 찬란한
지 노래부르면서 체크해보려고 한 거예요. 정말 이
사람들의 얼굴이 가사를 음미할 줄 아는가? 노래를
맛깔나게 부른다는 것이 막 꺾고 그래서 부르는 게
아니라 정말 그 가사의 의미를 알고 부르는가? 그
런 사람들이 찬양을 맛깔나게 부르는 거거든요. 맞
습니까? 정말 깨달아야 되거든요. 구원받는 목적,
창조목적, 왜 나는 살아가야 되는지 이걸 깨달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말씀과 성령으로 내가 태어난 목
적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는 성자를 깨
닫고, 그 보낸 자를 깨닫고 이 시대를 깨닫고,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정말 깨
달아야 합니다.
이제 천국성령운동 4주년이 되었죠. 그리고 올 해
는 말씀의 해죠. 그리고 올 해는 영휴거의 해입니
다. 3차 부활 마지막 부활을 이루는 때입니다. 4차
부활이 없어요. 3차 부활이 마지막 부활이예요. 이
마지막 부활에서 더 빛나게 하는 것은 있습니다. 이
때 우리가 진정으로 말씀을 듣거나 성령을 받거나
그냥 순간 기분에 취해서 분위기에 취해서 그렇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진짜 깨닫는 데서 목적을 두어
야 합니다. 깨달아야 행하니까요. 그래서 선생님께서
늘 이런 말씀을 많이 하셨어요. “깨달은 자가 사명
자다. 깨달은 자가 주인공이다.” 왜요? 깨달은 것을
행함으로 사명자가 되고 휴거의 주인공이 되고 천국
을 상속받는 주인공이 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4월 19일 진리성령운동을 통해서 깨닫는
것에 대해서 말씀을 전해주었습니다. 정말 섭리사의
많은 사람들이 진짜 충격을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맞아. 충격을 받았는데 왜 이 충격이 오래는 안 가
는지 모르겠어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그날
머리에 쥐가 날 정도로 깨달았거든요. 내가 정말 이
렇게 살아가지 않고 정말 더 많이 행하며 살아갈 거
같은 거예요. 그렇죠? 그 불이 그대로 이어진 사람
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때 머리에 징이 울렸던
그 느낌이 또 사라지고, 계속 깨닫지 못하는 나 자
신을 한탄하면서 그렇게 지낸 사람도 있을 것입니
다. 깨닫는 것, 이것에 대한 정의를 내렸습니다. 이
말씀은 먼저 성자께서 선생님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먼저 성령집회를 통해서 불같이 외쳐 주었습
니다.
여러분은 구원의 핵심인 분체를 깨달았습니까? 아
멘! 소리가 괜찮은데요. 여러분은 창조목적의 핵심
인 선악과를 깨달았습니까? 아멘 여러분은 구원의
근본인 성자 본체를 깨달았습니까? 여러분은 진정
이 시대가 어느 시대인지를 깨달았습니까? 아멘! 완
벽한데요. 이 정도면. 자, 다시 한 번 정리하죠. 도
대체 이 시대는 어떤 시대인지 이미 구약이 가고,
신약이 가고, 성약이 왔습니다. 성자가 다시 오신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미 오셔서 신부를 준비시
키고 마지막으로 오시려고 준비하러 가신 시대입니
다. 맞습니까?
마지막 3차부활 역사 중에서도 1차 육부활의 21년
공적역사가 끝났습니다. 1978년부터 1999년까지.
이것은 아예 외우고 있어야 해요. 그 다음에 2차 정
신부활역사인 무덤기간 14년이 지났어요. 99년에서
14년을 지내고 2012년 작년에 끝났어요. 이제
2013년 벌써 5월입니다. 이제는 3차 부활을 이루
는 마지막 역사의 때가 되었습니다. 마지막 역사에
서도 마지막 때입니다. 지금은 여러분 실제로 영이
휴거되었느냐, 안 되었느냐가 분별되는 때입니다. 실
제로. 그러나 아직 성약성으로 가는 것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100% 선까지 올라온 자들만 골라 놓
은 상태입니다. 맞습니까?
여기서 휴거되었더라도 더 빛나게 만드는 책임이
남아있습니다. 왜냐면 그래야 성약성을 차지하지 그
렇지 않으면 성약성 주변에 남아있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섭리역사 하나님 마지막 구원역사 꽃이 피
고 열매맺는 지상의 천국역사를 확대시켜서 천국으
로 그대로 갑니다. 이 땅에서 진정으로 신부의 역사
를 이루어야 합니다. 마지막 구원역사예요. 믿습니
까? 여러분, 정말 깨달았습니까? 진짜요? 도표로
한번 그려볼게요. 정말 머릿속에 넣고 살아야 해요.
구약 지나고, 신약 지나고, 성약이 왔어. 이중에서도
1차 부활역사 지나고, 3차 부활역사가 왔어. 이 때
3차부활의 때는 영이 휴거되는 기간인데 100% 있
는 자들을 골라내는 때야. 100% 여기서 더 행해야
최대한, 100% 여기가 1차원이야. 다시 이걸 3단계
로 나누거든요. 이걸 확대해 볼께요. 100%가 1단
계예요. 이제 2단계, 3단계로 올라야 합니다. 이렇
게 되면 이곳이 바로 이 3단계가 성약성이라는 것입
니다. 이곳을 생각해야 합니다. 믿습니까?
정말 진리의 말씀을 듣고 때에 따라 맞는 말씀을
들었는데도 마음에 확 와닿지 않으면 모두가 헛일이
예요. 믿습니까? 지식으로는 아는데 깨닫지를 못 하
는 겁니다. 깨달으면 불이 오는데요. 주체할 수가
없는데요. 행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데. 정말 깨달아
야 된다는 말입니다. 믿습니까? 핵심인 마음을 뚫고
지나가야 합니다. 뚫고 지나가야 합니다. 다시 한
번 오늘 마지막으로 정의할께요. 주일 말씀에 한번
더 나오면 더 좋겠구요. 정말 깨닫는 것은 가르쳐서
배워서 알았든지, 어떤 식으로 알았든지, 자기가 스
스로 아는 단계라고 했습니다. 배웠기 때문에 알고
있어. 그게 아니라, 정말 내가 알고 있는 나의 지식
이 되고 나의 삶이 될 정도까지 되야 한다는 말입니
다. 그래서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행하는 단계
가 바로 깨닫는 단계입니다.
여러분이 이 시대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 때가 얼마
나 중요한지 분체가 회개가 사랑이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아야만 합니다. 믿습니까? 깨닫지 못
한 사람은 빨리 지난 성령집회 말씀을 듣고 깨닫는
데 주력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것이 한 단계
가 더 있어요. 오늘 말씀에 한 단계 윗단계를 말씀
할 것입니다. 아직 깨닫지 못한 선, 그래서 여러분
들은 2주 전부터 계속 깨닫는 것을 생각했을 것입니
다. 정말 내가 깨달았는가? 진짜 내가 깨달았다면
이렇게 내가 안 살았겠지. 자, 이 단계에서 아직 깨
닫지 못 했다면 이 단계를 도전해야 되구요. 진짜
내가 아무리 생각해도 깨달았어. 진짜 깨달았는데
이게 안되는 거예요.
첫 번째는 나 알기는 아는데 진짜 못 깨달았구나.
그래서 행실이 안 되는 구나. 두 번째 진짜 깨달았
는데 스스로 행하는 단계까지는 가는데 거기서 더
뭔가를 지속시키고 행하기가 너무 힘든 거예요. 아
침에 일어났는데 기도를 깊이 하기가 너무 힘들어
요. 교회오기는 했어. 그런데 깊이 깨달아. 깊이 말
씀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래도 졸음이 오고 왜 이러
지 도대체? 내가 생각했을 때 진짜 깨닫지 못해서
인지 깨달아서인지 어느 정도인지 분별이 갑니까?
저는 분별이 가더라구요. 정말 깨달았는데 안 되는
게 있어요. 왜 분별이 가는 줄 아세요? 선생님 말씀
을 들어서요. 분별이 되더라구요. 역시 ‘석(析)’ 자가
내게 오니까 도끼가 오니까 쪼개지더라구요. 도끼가
오니까 쪼개지더라구요. 몰랐거든요. 진짜 깨닫고 제
가 행하고자 하는 게 하나 있었는데 이게 잘 안 되
는 거예요. 그런데 다시 도끼가 나무에게 닿으니까
요. 쪼개지니까 불이 붙었어요.
저는 오늘 말씀을 전하면서 정말 내가 그걸 행한
단계에서 전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나 또한 이 말씀
대로 행해서 진짜 내 영을 완전하게 빛나게 해야 된
다는 그 확실한 결심을 가지고 이 단상에 올라왔습
니다. 자, 그렇다면 쪼개줄 말씀, 이 부분이 오늘
말씀을 전할 부분입니다. 정말 깨달았는데 이상하네.
정말 깨달았는데 이상하네. 첫 번째 단계, “아!” 진
짜 이렇게 깨달았는데 왜 이렇게 안 될까? 참 이상
한데 참 왜 옛날 과거의 했던 일을 자꾸 하게 될
까? 왜? 내 마음과 정신을 온전하게 하고, 내 혼체
를 활동하게 하고,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
는데 왜 기도가 잘 안 되지? 왜 말씀이 잘 행해지
지 않지? 왜 창조목적인 이 핵심지체를 지켜야 한
다는 건 아는데 왜 자꾸만 내 생각은 이성적으로 흘
러가지? 주님이 기다리라고 할 때까지 기다리고 했
는데 혹은 나는 창조목적 이루고 지금 구원받아서
사는데 왜 나는 자꾸 이성적으로 생각이 돌아가지?
이건 더 문제다.
아. 스타로서 살아가는데 끝까지 몸과 마음을 지켜
야 하는데 왜 자꾸 몸과 마음이 흔들리지? 진짜 나
깨달았는데. 왜 말씀대로 살아야 하는지 알면서도
왜 정말 말씀대로 살아지지가 않을까? 정말 머리가
아프다. 농부가 농사짓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
달았다면 밤잠을 못 자고 밥을 못 먹어 가면서 농사
를 짓는다고 했죠? 나 진짜 휴거 이루는 거 아는데
진짜 귀한 줄 아는데 왜 밤잠은 자꾸 자지고, 왜 자
꾸 밥은 먹어지는 것일까? 분명히 이걸 먼저 해야
되는 줄 알면서도 왜 잠은 스스로 오는 것일까? 정
말 깨달았는데. 깨달으니까 더 미치는 거예요. 진짜
깨달으니까 잠에서 깨어 나니까 내 자신이 너무 싫
거든요. 차라리 내가 깨닫지 못 하면 하루 정도는
이럴 수 있지.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죄책감도
깨닫지 못한 자와 깨달은 자가 느끼는 죄책감은 천
지 차이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정말 나는 틀렸나보다. 여러분에게 답을 드리겠습
니다. 행해야 되는데요. 지난 성령집회 깨닫는 말씀
과 오늘 말씀을 잘 조합해서 여러분을 휴거의 영으
로 만들어야 됩니다. 자, 여러분들에게 답을 드릴
께요. 사도행전 28장 27절 말씀입니다. “이 백성들
의 마음이 우둔하여져서 그 귀로는 둔하게 듣고 그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
로 깨달아 돌아오면 내가 고쳐줄까 함이라 하였으
니.” 이게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쉽게 성자께서는 선
생님을 통해서 쉽게 말해 주십니다. 성자 주님은 선
생님을 통해서 이렇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주님은
이와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다음 주에 할까요? 다음
주는 성령집회가 없고, 5월 내내 성령집회가 없어
요. 왜냐하면 일본에 가기 때문에요. 일본에 가서
할까요? 한 달 동안 기다려 봐야 되겠네.
주님은 이와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뇌가 굳어서
그래. 뇌가 굳어서 그렇다. 사람은 뇌가 굳으면 하
고자 생각해도 하고 싶어도 안 된다.” 사람이 목이
굳어지면요. 좌우로 맘대로 움직여지지가 않습니다.
어때요? 풀어야 되요. 이와 같이 마음은 그렇지 않
은데 잘 안돼. 마음대로. 내 마음대로 안 되는 거예
요. 진짜 깨달았는데.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마음먹
은 대로 이미 행하고 살았던 대로 뇌가 굳어졌기 때
문입니다. 믿습니까? 이미 자기가 평소에 생각하는
대로 마음 먹은 대로 행하는 대로 굳어 버렸어요.
성령집회 와서 막 불받고 가서 될 줄 알았는데 안
되는 거예요. 여기서 잠깐 풀어도 다시 가면 굳어지
죠. 생활 자체가 굳은 생활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세상적으로 기울어져서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른 행위
를 하고 다른 마음을 먹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뇌가
굳어져서 그래요.
저 사람은 왜 저렇게 말을 강하게 하지? 표독스럽
게? 그래놓고 물어보면 그래요. “내가 언제 그랬
니?” 사람 미치는 거죠. 뇌가 굳었어요. 뇌가 굳으
니까 본인이 굉장히 상냥한 사람으로 착각하고 있어
요. 얼굴 표정이 굳은 사람 보셨어요? 자기는 굉장
한 미소를 보내고 있는데 내가 보기에는 무서워요.
“왜 그렇게 무서워요?” 그러면 “나는 많이 웃고 있
는데 상처예요. 섭리사는 너무 상처를 주고 있어요.”
그러면서 가서 또 울고 있어요. 얼굴이 굳어도 그렇
단 말이예요. 평소에 매일 인상만 짓고 살던 사람이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웃어집니까? 평소에 인사
를 잘 안 하던 사람이 지나가나마나 흰머리 백발노
인이 지나가도 여기 와서 인사가 되겠습니까? 안
되요. 평소에 생각하는 대로 마음 먹은대로 뇌가 굳
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원하는 대로 돌아가
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때요? 충격받았어요? 저는 이 말씀에 답
을 얻었어요. 왜 나는 깨달았는데요. 깨달은 단계만
큼 행해지지가 않아. 나. 진짜 못 깨달은 거야. 진
짜 깨달았는데. 굳어버린 것입니다. 시멘트 굳듯이
굳어버린 것입니다. 시멘트 굳었으면 다시 풀 수 있
어요? 시멘트는 못 풀어요. 그거 다시 깨버려야 됩
니다. 사람의 마음을 풀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러나 시멘트처럼 단단한 단계에 가면 절대 깰 수가
없어요. 그래서 마음이 굳어지고 사상이 굳어진 자
는 보다 단단해진 자는 시대말씀이 안 들어가요. 성
령의 은혜를 받아도 성령을 받았다는 사실조차 인지
를 못 합니다. 자꾸 말씀을 들으면 “아멘.” 인 거
같애. 들어가면 다시 “노멘.”입니다. 뇌가 완전 굳어
졌어요. 돌아가지를 않습니다.
선생이 주님께 이렇게 물었답니다. “나이가 먹어서
굳은 것입니까? 그러면 저도 나이가 먹어서 뇌가
굳었습니까?” 이에 주님은 “뇌가 굳는 것은 나이와
상관없는 것이 아니라 어린 자도 청년도 어른도 평
소 생각하는 대로 마음 먹은 대로 행하는 대로 뇌가
굳어진다.” 하셨습니다. 실례를 보면 이렇죠. 그러면
뇌가 굳어진 사람들은 새벽에 안 나와야 되요. 잠자
는 쪽으로 보면 나이가 들어서 뇌가 굳어지면 거면
어르들은 안 나와야 해요. 그러면 어린 아이들만 보
여야 되죠. 아니예요. 어른이든 어린이든 새벽기도
안하는 쪽으로 뇌가 굳어진 사람들은 새벽기도를 안
합니다. 어린이든 어른이든 말씀을 깊이 들어버릇
하지 않고 말씀을 자꾸 건성으로 듣는 사람들은 말
씀이 깊이 안 들어가요.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체질 바꾸라고 했잖아요. 바
꿔라. 깊이 들어보려고 해라. 깊이 새기려고 해라.
진지하게 주님을 맞아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정말
내 인생을 바꿀 것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렇게
자꾸 바꾸지 않으면 뇌가 자꾸 그 쪽으로 굳어집니
다. 그렇지 않으면 절대 말씀이 깊이 못 들어져요.
새벽기도를 하려면 “왜 새벽기도가 깊이 안 들어갑
니까? 제 나이가 먹어서 그렇습니까?” 선생님께서
한 3개월 정도를 계속 철야를 하셨대요. 그러니까
계속 새벽에 늦게 일어나시는 거예요. 그러면 “나이
가 먹어서 굳어졌습니까?” “아니. 계속 늦게 자니까
늦게 일어나는 쪽으로 뇌가 굳어진 것이다.” 사람은
3일만 새벽기도를 안 하고 늦게 일어나도 굳어집니
다.
여러분, 경험해 보셨습니까? 나는 3일 전에 전에
뜨거웠어요. 나는 이미 말씀을 듣고 1주일 전에 2주
일 전에 나는 이미 말씀을 듣고 눈물을 펑펑펑펑 흘
렸어요. 그런데 1주일 후에 3주일 후에 한 달 후에
보면 다시 돌아와 있어요. 왜요? 뇌가 굳었어요. 그
사이에 3일, 1주일, 2주일, 한 달 안 하는 삶을 살
아서 굳어진 것입니다. 주님 말씀하시기를 “그러니
일찍 일어나려면 철야하는 습관 들이지 마라.” 하셨
습니다. 지금은 새벽을 깨우는 시대입니다. 철야시대
가 아니라 새벽을 깨우는 시대입니다. 안 오신 주님
을 맞는 시대는 철야를 하구요. 이미 오신 주님이
또 오시기를 기대하는 자는 새벽을 깨웁니다.
저 체질을 완전히 바꾸었어요. 저 3일 동안 체질을
완전히 바꾸었어요. 제가 어느 순간 야생체질이 되
어 가지구요. 밤에서 새벽까지 깨우니까 어느 순간
오전이 정신이 없죠. 3일 딱 잡으니까 정말 좋더라
구요. 천국성령운동 이 날만 어떻게 참아보면 되요.
저녁에 시작하니까. 주님 말씀하시기를 “길을 잘못
들이면 마음 정신 생각 체질이 굳어지고, 최종적으
로 뇌가 굳어진다.” 말씀하셨습니다. 뇌가 굳는 것,
나이와 상관이 없다고 했습니다. 행하는 대로, 생각
하는 대로, 눈으로 보는 대로, 귀로 듣는 대로 뇌가
굳어집니다.
여러분들이 이 시간 주님의 말씀을 완전하게 쑥쑥
받아들이고 깊이 듣는다면 이미 말씀대로 여러분의
뇌는 굳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믿습니까? 인간의 뇌
는 과학적으로 봤을 때도 눈으로 보는 대로 굳어지
고, 귀로 듣는 대로 굳어지고, 몸에 자극을 주는 대
로 굳어집니다. 고로 이성에 자극을 주면 이성으로
굳어져요. 노는데 자극을 주면 노는데 굳어집니다.
돈을 자꾸 주면 돈의 쾌락을 느끼고 돈으로 굳어져
요. 명예, 취미, 예술, 이 모든 것들이 자기가 접하
는 대로 더 느끼게 됩니다. 접할수록 더 느끼게 됩
니다. 많이 횟수를 더 많이 할수록 더 느끼게 됩니
다. 그러니 어때요? 매번 주님의 말씀을 상고하면서
계속 생활 가운데 주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은 어떻
습니까? 뇌가 자꾸 세상적으로 굳어지는 것을 방지
합니다. 주일날만 잠깐 오고, 금요성령집회 참여 안
하고, 어떻게 그렇겠어요? 뇌가 어떻게 굳어진다?
세상적으로 굳어집니다.
가령 사람이 손으로 무엇을 만지면요. 손에서 감각
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뇌로 전달됩니다. 그 강도가
무엇인지 얼마나 좋은지 딱딱한지 이런 것을 느끼게
되요. 저는 이 펜을 손으로 잡았죠. 이게 펜이라는
것을 눈을 감아도 어느 정도는 알게 됩니다. 이 뇌
라는 것은 손으로 만져도 그 촉감이 뇌로 전달이 되
어서 뇌에서 더 강하게 느낀다는 거예요. 그래서 뇌
에서 좋은지 안 좋은지 판단하게 됩니다. 그래서 뇌
가 판단하는 강도에 따라서 느낌이 달라져요. 그러
니 뇌가 너무 중요하다는 거예요. 내가 손으로 어떤
것을 만지고 몸으로 어떤 것을 행해도 뇌가 판단을
못 하는 거예요. 나는 그게 나쁜지 모르겠는데. 내
손이 담배에 손이 가고, 술에 손이 가도 판단은 무
엇이 하죠? 뇌가 한다는 거예요. 그 강도를 뇌가 굳
어서 느끼지 못하면 행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러
니 뇌가 제대로 배우지 않고, 개발되지 않고 제대로
성장되지 않으면 좋은 것을 보고 들어도 느끼는 것
을 그 근본의 느끼는 것을 깨달을 수가 없다는 것입
니다.
아무리 시대 말씀을 전해주고 성령의 역사를 불같
이 일으켜도 내 뇌를 탓해야 되요. 내 뇌가 세상적
으로 단단하게 굳어져 있으면 말씀이 절대 안 들어
와요. 절대 저 말씀이 생명의 말씀이라는 생각이 안
들어요. 왜 저렇게 말씀을 하나? 생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왜 저렇게 조은 목사님이 목청을 내면서
말을 해야 되나? 이렇게 아니면 성령집회 저는 진
행이 안 됩니다. 사람의 뇌는 내 몸이 어떤 환경에
처해있고 또 어떤 직업에 종사하는지에 따라 굳어진
다고 했습니다. 자기 방면으로 뇌가 굳어져요. 또
군인들은 군인같은 정신, 군인같이 굳어집니다. 집에
서만 군인같지, 집 밖에서는 군인같지 않습니다.
예술에 종사하는 자들, 정치에 종사하는 자들, 종
교에 종사하는 자들, 이성으로 노는 자들, 다 평소
자기 생활과 직업에 따라 뇌가 굳어집니다. 세상에
서 연기를 하고 노래를 하는 사람들은 뇌가 어떻게
굳어져요? 어떻게 하면 잘 보일까? 어떻게 하면 연
기를 잘할까? 어떻게 하면 요즘 대세인 날씬하게
보여줄까? 날마다 그쪽으로 뇌가 굳어지고 생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보다 더 섹시하게, 보다 더 자극
적이게, 그것만 연구할 수 밖에 없어요. 그러니 뇌
가 그쪽으로 굳어질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굉장
히 중요해요. 하나님의 역사를 뛰고 정말 시대를 깨
달은 자 중에 혹여 기성인들이라고 할지라도 그래서
직업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깡패라면 깡패를 그만
두고서 주님을 믿어야 되겠죠. 그 깡패를 하고서는
주님을 믿을 수가 없는 것을 알기 때문에. 맞습니
까?
자기가 사는 대로 자기가 접하는 대로 뇌는 굳어지
게 됩니다. 고로 다른 것을 보면 순간은 좋아해요.
여러분, 섭리사에 와도 순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
죠? 그거 보고 속으면 안 된다. 왜요? 결국은 뇌에
흡수가 안 되서 시간이 지나면 뇌에서 지워져 버립
니다. 한 3달 동안 6개월 동안 교회에 와서 너무
좋아하는데 6개월 후에는 부담스럽고 싫대요. 흡수
하지 못 해서 그래요. 그 뇌가 그대로 성자의 말씀
과 성령의 은혜를 흡수했다면 더 더 더 발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믿습니까?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잠언을 통해서 성자께서 주신 말씀이죠.
“물체는 뇌다. 실체는 마음이다.” 기가 막히지 않습
니까? 물체 이 물체로 존재하지 않습니까? 여러분,
보이죠? 뇌는 보입니다. 이 안에서 뇌신경으로 작용
하는 모든 것은 다 마음의 작용입니다. 실체는 보이
지 않는 마음입니다. 물체는 뇌입니다. 뇌가 굳었다
는 말은 마음이 굳었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사도행전에 이런 말씀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마음이 우둔하여졌다고, 그래서 그 말을 듣
기를 싫어한다. 그 마음이 우둔하여졌구나. 여러분,
정말 깨달아야 됩니다. 섭리사에서 성자가 말씀하시
고 선생님이 말씀하셔도 마음이 우둔한 자는 그 말
씀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우리 지도자들도 잘 받
아들여야 되겠습니다. 내가 아직 마음이 우둔하여져
서 그리고 뇌가 굳어져서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해서 더 좋게 변화되지 못해서 지금 밀려오는 뇌
가 굳지 않은 자를 감당하지 못하면 어떻게 하겠습
니까? 남탓이 없는 거예요. 지도자라면 지도자 탓을
하는 것입니다. 최고의 훌륭한 지도자입니다. 믿습니
까? 뇌, 곧 그 뇌의 실체에 마음이 굳는 것이 그렇
게도 큰 일이예요. 나이가 든 사람들은 이 말씀을
더 잘 들어야 합니다. 왜? 굳어지거든요. 살아온 삶
이 많기 때문에.
그러나 중고등부들이나 캠퍼스들도 마찬가지입니
다. 워낙에 접하는 대로 뇌는 굳어지기 때문에 뇌의
실체인 마음이 굳어지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마음이 굳어 있으면 행하고 싶어도 못
행한다는 거예요. 찬양을 하고 싶은데 찬양이 안 되
구요. 기도 깊이 하고 싶은데 굳어져서 기도가 깊이
안 되요. 말씀을 깊이 듣지를 못 합니다. 왜요? 성
령의 은혜를 거부합니다. 왜요? 굳어져서. 어떤 사
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아예 생각이 없어. 나
는 생각이 없이 살아.” 이런 사람이 제일 답답하죠.
마음이 없다는 사람에게 무슨 말씀을 가르치겠습니
까? “저는 아무 생각이 없는데요.” “진짜? 너 생각
해봐. 너 뇌는 있잖아. 저는 아무 생각없이 그저 되
는 대로 좋은 대로 살아가요. 저는 모르겠어요. 그
저 되는 대로. 왜 그렇게 생각하는 대로 살아야 해
요?” 이 사람들은 말도 이렇게 해요. 건들건들 말을
해요. 왜냐하면 그런 사람들이 차분하게 마음이 없
다고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하는 사람 보셨어
요? 건들건들한 사람들이 꼭 그렇지 않습니까? 생
각없이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꼭 그 마음 그대로
행위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네.
“생각이 없어. 마음이 없어. 그저 그런대로 살아가
는데.” 마음이 없는데 사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면
밀히 따지만 분석하는 거예요. 섭리역사는 쪼개는
역사예요. 쪼개는 역사 앞에는 답이 정확하게 나옵
니다. 마음이 없는 것이 아니예요. 그 사람의 생각
이 없는 게 아닙니다. 정확한 답은 무엇이냐? 그 뇌
가 그 마음이 생각하지 않고 그저 그런대로 편하게
사는 쪽으로 굳어진 것입니다. 맞습니까? 정말 뇌가
없어요? 뇌가 작용을 안 해서 죽은 것입니까? 그러
면 죽은 거죠. 여러분, 컴퓨터 오락게임을 하는 사
람들은 뇌가 굳어있다고 하죠. 오락 게임하는 사람
은 뇌가 굳어져 있어요. 이 전두엽쪽이 뇌가 작동을
잘 안 한대요. 그렇다고 해서 죽어있는 건 아니예
요. 완전히 죽어서 뇌가 시커멓게 타서 죽은 게 아
니예요. 그러면 어떤 겁니까? 기능을 못 하는 거예
요. 게임으로 굳어진 것입니다. 이게 정확한 답이예
요.
이성에 빠진 사람도 뇌가 있고 마음이 있습니다.
그 마음에도 선한 것을 행하고 그리고 참으려는 의
지가 있고,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안 되요. 이성
으로 마음이 굳어져 있습니다. 이성을 즐기는 쪽으
로 마음이 굳어지고, 뇌가 굳어지니까 정말 하면 안
되는 것을 알면서도 몸이 가요. 굳어져서요. 그러니
분체를 제대로 알고, 모든 것을 다 회개했는데 또
죄를 짓는 거예요. 뇌를 안 푼 거예요. 그냥 회개만
합니다. “나는 정말 말씀을 행하고 싶어. 정말 그렇
게 살고 싶어. 기도하고 싶고 휴거되고 싶고.” 마음
은 원하는데 이상하게 안 되죠. 그것은 이상한 것이
아니라 말씀을 행하지 않는 쪽으로 이미 오랜 세월
을 왔다는 것입니다. 기도를 깊이 하지 않는 쪽으로
이미 오랜 세월을 왔다는 것입니다. 기도를 하되 깊
이 하지 않는 쪽으로 굳어진 것입니다.
성자와 주님을 믿되 사랑하지 않는 쪽으로 굳어진
것입니다. 주님을 믿고 싶지만 성약성 최고 저 위치
에 가겠다는 의지가 약해진 쪽으로 굳어진 것입니
다. 평소 생활할 때 성자 주님과 분체를 의식하지
않는 쪽으로 더 편하게 굳어진 것입니다. “너는 주
님을 의식하지 않고 살아지니?” “어. 정말 살아져.”
진짜 머릿속에 사라졌어. 왜 사라졌어? 굳어져서 뇌
가 작용을 안 해요. 주님 사랑 안 해도 머릿속에서
작용을 안 합니다. 그 방면으로 죽은 것이지요. 맞
습니까? 말씀을 안 행해도 괜찮은 거예요. 처음에는
못 살 것 같다가 나중에는 괜찮아요. “음. 괜찮네.”
이러고 살아야 그것은 정말 괜찮아서가 아니라 자기
뇌가 안 행해도 괜찮은 쪽으로 굳어진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만 괜찮은 거예요. 말씀대로 살지 않아
도 괜찮은 거 같애. 그냥 이대로도 괜찮은 거 같애.
그건 정말 괜찮은 것이 아니라 자기 뇌가 굳어진 것
입니다. 말씀을 깊이 듣지 않고 건성으로 들으면 어
때? 빨리 이 시간 끝났으면 좋겠어. 그 쪽으로 완전
하게 굳어져서 그는 말씀을 깊이 듣지 못함으로 행
하지 못해서 절대 휴거될 수 없습니다. 마음은 있어
요. “나도 깊이 듣고 싶지. 나도 하고 싶지.” 이런
말 많이 들어보셨지요? “나도 깊이 듣고 싶지. 나도
하고 싶지. 안되는 걸 어떻게 하라고! 안 느껴지는
걸 도대체 어떻게 하라고!” 그럽니다. 느껴 보려 하
지 않습니다.
살아계신 성자, 하나님, 성령님, 안 느껴진다고. 여
러분, 많이 들어본 소리죠? 가끔씩. 자기가 느껴보
려고 하지 않는 쪽으로 굳어졌기 때문입니다. 상대
와 대화할 때도 건성으로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
사람이랑은 도대체 무슨 대화를 해야 하는지 생각이
안 나요. 건성건성 대충대충 하는 대로 굳어졌습니
다. 그걸 풀지 않으면 평생 좋은 대화, 온전한 대화
를 나눌 수가 없습니다. 깨달았는데도 제대로 행하
려니까 너무나 오랜 시간이 걸린다. 당장 행해지지
않는다. 나야 생명들 사랑하고 싶지. 부드럽게 하고
싶지. 얼굴이 굳어져서 풀리는데 시간이 걸리는 거
예요. 풀어야 됩니다.
말씀을 제대로 행하는 쪽으로 자꾸 행해 버릇해야
풀어진다는 것입니다. 답은 푸는 것입니다. 굳어진
마음과 행실을 풀어줘야 해요. 풀려면 가만히 있으
면 안 풀려요. 목도 누가 안 주물러 줘도 본인이 자
꾸 돌리면 풀어져요. 본인이 행해야 된다는 거예요.
다시 반대로 행하도록 풀어줘야 합니다. 운동을 안
하는 사람들 그대로 두면 몸이 굳어지죠. 풀어야 되
요. 무엇으로 푸느냐. 그래서 초반에 이 말씀을 정
말 많이 했죠? 말씀과 성령으로 풀어 주는 것입니
다.
마음과 뇌가 많이 굳어진 만큼 말씀을 들으면 아파
요. 왜? 굳어졌기 때문에 반대로 돌아갔기 때문에
이 마음을 말씀의 정상으로 돌리려고 하면 돌아간
만큼 돌려야 하니까 그 만큼 아파요. 마음과 뇌가
세상적으로 많이 굳어진 사람일수록 말씀과 성령으
로 바로 잡아주고 풀어줄 때마다 아파요. 어떤 사람
은 창조목적 말씀만 나가면 아파요. 많이 돌아간 것
을 교정해줘야 되기 때문입니다. 풀면 됩니다. 마음
과 뇌가 굳어지고 틀어진 만큼 성자께서 말씀을 주
실 때 자꾸 마음에서 싸워요. 안 풀어져요. 그리고
자꾸 아픕니다. 성령께서 은혜를 주실 때 역사를 주
시고 불을 주실 때 잘 안 풀어진다는 거예요. 몸도
많이 틀어지면 잡기가 어려워집니다. 고로 성자께서
늘 우리에게 이 말씀을 하셨죠. “마음을 비워. 그리
고 내 마음을 받아. 너 마음 싹 비워내고 내 마음
받아라.” 이 말을 다른 말로 하면 “너의 마음 속에
굳어져 있는 것을 버리고 나 성자의 마음을 받아
라.” 함입니다. 그냥 마음을 비우라 함이 아니라 잘
못된 쪽으로 굳어진 것을 빨리 버리라 함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에스겔 선지자에게 이
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족속은 이미 이마
가 굳고 마음이 굳어서 너의 말을 듣고자 하지 아니
하리라.” 그 말은 곧 “내 말을 듣고자 함이 아니니
라.” 뭐가요? “이마가 굳고 마음이 굳어서 너 에스
겔의 말을 안 듣고 곧 나 여호와의 말을 안 듣는
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가 그들의 얼굴을 마주 보도
록 너의 얼굴을 굳세게 하였고, 화석보다 굳은 금강
석같이 굳세게 하였으니 그들이 비록 반역하는 족속
이라도 두려워 하지 말며 얼굴을 무서워하지 말아
라. 또 내게 이르시되 내가 너에게 이른 모든 말들
을 너는 마음으로 받으며 귀로 듣고 사로잡힌 너의
민족에게 가서 그들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그들에게
고하여 주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니라.” 하여라. 에
스겔 선지자의 마음을 굳세게 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그 굳은 자들과 대면하여서 그들이 면전 앞
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다고 외치라고 했습니
다.
이 시대도 하나님과 성자께서 성령의 역사와 진리
의 말씀으로 우리의 마음을 굳세게 해주십니다. 그
리고 우리의 굳어진 마음을 풀어주고 계십니다. 금
강석 같이 굳세게 해 줄때 금강석 같이 굳세게 해주
겠죠. 그러면서 시대 말씀을 외치는 것입니다. 믿습
니까? 그래야만 죽어서 살지 않고 살아서 살 수 있
습니다. 그러니 자기가 말씀과 성령의 역사에 자꾸
들어와야 해요. 보세요. 죄지은 사람은 말씀을 잘
안 들어요. 그러니 돌이킬 수 있는 시간이 자꾸 늘
어져서 그러니 뇌가 더 굳어요.
여러분, 부정적인 사람 경험해 보셨어요? 부정적인
사람은요. 뇌가 굳어져서요. 무슨 말을 해도 부정적
으로 봐요. 무슨 행위를 해도 부정적으로 봐요. 모
든 걸 부정적으로 보는 거예요. 제가 중학교 때 이
런 친구가 있어서 절교했잖아요. 너무 감당이 안 되
는 거예요. 감당이 안되서 제가 이상한 쪽으로 돌아
가는 거예요. “왜 저 사람은 저래야 하니? 왜 저
사람은 저렇게 늦게 밥을 주는 거니?” 모든 삶이
부정적인 거예요. 그래서 “얘는 어디서 왔나?” 그랬
어요. 사람이 너무 안 좋게 보고 상황을 안 좋게 보
니까 희망이 없어 보이더라구요. 뇌가 굳어졌어요.
완전히. 풀어야 됩니다. 분별해야 합니다. 무엇을 부
정적으로 볼 것인지, 무엇을 긍정적으로 보면서 더
행해야 할 것인지 분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굳어진 뇌, 굳어진 체질을 풀지 않으면 평
생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처음에 안 하다가
하면요. 머리가 아파요. 사람이 그런 말을 많이 하
죠. “머리가 너무 아파요. 제가 말씀을 봐도 머리가
아프구요. 기도해도 머리가 아프구요. 성령집회 참석
하면 머리가 더 아프구요. 새벽에 기도해도 기도가
안되고, 그렇다고 가만히 있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미치겠네.” “정말 네 말을 들으니까 미치겠네.” 제가
진짜 이 답을 제가 줄 수가 없었거든요. 역시 쪼개
는 말씀을 오니까 이제는 한 번에 줍니다. “너 굳어
서 그래. 안 하는 거 풀려니 얼마나 아프겠어.” 말
씀으로 풀어보지 않는 자가 말씀으로 풀려고 하니까
말씀을 보니까 머리가 지끈지끈 아픈 거예요. 기도
를 깊이 해보지 않은 사람이 기도를 깊이 하면서 주
님을 부르면서 “주님. 도대체 어느 단계까지 가야
되죠?” 이게 알 수도 없고, 막 풀려고 하면서 제대
로 하려니까 아파요. 머리가 아픈 거예요. 맞습니
까?
사람은 누구나 좋아도 나빠도 뇌에 배는 것입니다.
좋은 것만 뇌에 배는 것이 아니예요. 나쁜 것도 배
게 되요. 그리고 체질이 배게 되고 뇌가 굳은 것을
그대로 행해야만 몸이 기쁨을 느낍니다. 맞아요? 힘
들어도 말씀을 깊이 듣고, 눈을 뜨고, 잠을 자지 않
으려고 하는 쪽으로 뇌가 굳은 사람은요. 그렇게 말
씀을 들어야만 기쁨이 와요. 그런데요. 안 하려던
사람이 와서 잠 좀 푹 자는 사람인데 “잠을 안 자는
쪽으로 해볼까?” 잠을 자야 그 날은 마음도 편하고
몸도 기쁩니다. 굳어진 대로 그대로 행해야 마음에
몸에 기쁨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맞습니까? 맞아
요? 우리 중고등부들이 ‘아멘’ 하면서 이마에 뭘 달
고 있어요. 술 체질로 굳으면 술 안 먹으면 못 살구
요. 친구 체질로 굳으면 친구 안 만나면 못 살구요.
담배 체질로 굳으면 담배 안 먹으면 못 삽니다. 이
성 체질로 굳으면 이성행위를 하지 않고서는 살 수
가 없어요. 못 살아요. 그러면서 이럽니다. “왜 이
즐거운 것을 못하게 하지?” 뇌가 굳었어요.
체질이 아닌 자는 술 줘도, 담배를 줘도 못 먹고,
이성 사귀라고 해도 별로예요. 주님 뜻대로 하고 싶
은 거죠. 성자 사랑하는 체질로 굳으면 사랑 안 하
고는 못 삽니다. 왜요? 체질이 굳어져 버렸거든요.
사랑하는 쪽으로. 그런데요. 체질이 사랑하지 않는
쪽으로 굳으면요. 사랑하라고 하면 미치는 거예요.
도대체 어떻게 하라고? 여러분, 체질을 다 바꾸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다 바꿔가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체질이 되면 도저히
할 수 없는 것도 해 버립니다. 이게 나쁠 수도 있고
좋을 수도 있어요. 나는 도저히 술을 먹을 수가 없
어. 도저히. 그러다가 체질이 조금 조금씩 한 두잔,
한병, 두병, 세병, 네병 괜찮네. 술마시니 좋네. 마
음이 너무 괴로워. 술을 마셔야 되겠어. 잊어버려야
지. 괜찮네.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을 해버리는 거예
요. 체질이 되어버려서.
체질이 안 되면 반드시 할 수 있는 일도 못 합니
다. 여러분, 이걸 아셔야 되요. 체질이 되면 도저히
할 수 없는 일도 하고, 체질이 안 되면 반드시 할
수 있는 일도 못 합니다. 최고의 잠언입니다. 성자
사랑 도저히 나는 못 하겠다. 그래도 사람이 성자
사랑한다면서 주님을 사랑한다면서 살고 있지 않습
니까? 진짜 신기하다. 제가 처음에 왔을 때 그랬거
든요. “아니 어떻게 아버지보다 더 높은 주님을 사
랑해? 정말 힘들다.” 도저히 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것이 내 인생 최고의 좌우명이 되었어요. 체질이 안
되니까 반드시 내가 할 수 있는 쉽게 할 수 있는데
도 체질이 안 되어서 안 해요. 체질이 나는 안 되었
기 때문에. 말씀을 들어도 기쁘지가 않아요. 휴거를
이룬다는 기쁨이 없어요. 구원역사 6천년 만에 우주
창조 137억년 만에 창조목적을 이루는 마지막 하나
님의 역사가 왔다고 해도 와닿지가 않습니다. 기쁨
이 없어요. 휴거의 기쁨, 창조목적의 기쁨이 없어요.
이 시대 섭리역사를 사는 보람이 없어요. 분체를 만
난 행복을 못 느껴요.
이런 사람들은 무엇인가? 뇌가 그만큼 그쪽으로
굳어있기 때문입니다. 굳어진 뇌를 풀지 않으면 마
음에 기쁨이 없어요. 주님을 믿어도 구원을 이뤄도
창조목적을 이루어도 휴거가 지금 진행이 되도 뭔지
모르는 거예요. 굳어있어서. 싹 다 풀어야 됩니다.
지난 번 말씀, 깨닫는 단계 그리고 굳어진 마음까지
푼다면 휴거를 이루고 성약성을 차지하지 않을 자가
어디 있겠습니까? 여러분, 휴거되고 싶습니까? 그
러면 천국 체질로 만들어야 됩니다. 휴거된 영이 가
는 곳이 어디입니까? 천국. 그렇다면 신부의 영으로
빛나게 만든 곳이 어디입니까? 천국의 성약성입니
다. 바로 천국의 성약성이 성삼위일체를 영원히 사
랑하며 신부로서 사는 사랑의 세계입니다. 나머지는
다 다른 급입니다.
체질이 안 되면 못 산다. 저는 최고의 제 철학 중
에 하나가 있어요. 철학 중에 하나. 체질 만들어야
지. 왜냐하면 제가 여러분들에게 단상에서 몇 번이
나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가 신입생 때 “선생님. 저
는요. 천국 가더라도 주님과 영원히 붙고 싶은데 어
떻게 하면 영원히 같이 살 수 있고, 그리고 선생님
도 계속 쫓아다니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계속 쫓아
다닐 수 있나요?” 답이 간단했어요. “체질 만들어.
체질. 천국체질 만들고, 같이 사는 체질을 만들어야
같이 살 수 있다. 체질이 안 맞는데 어떻게 같이 사
냐?” 그래서 결심을 했습니다. “내가 최고의 역사를
만났는데 내가 기본 생각들과 기본 삶을 다 버리고
진짜 새롭게 태어나야지.” 그래서 우리 가정 엄마
아빠가 놀라시고, 내 동생들이 놀라지 않습니까? 언
니가? 누나가? 왜 이래? 웃음을 지어. “괜찮아.”
제가 제 사전에 이런 말이 없었어요. “괜찮기는 뭐
가 괜찮아? 니가 지금 이렇게 일을 저질러 놓고 괜
찮을 수 있어? 실수를 했으면서 뭐가 괜찮다는 소
리야?” 그런데 요즘에는 “괜찮아. 내가 기도해주고
할게. 엄마가 그러면 나한테 또 전화도 하고.” “언
니. 왜 그러지?” 정말 체질이 바뀌었다니까요. 성격
나오는 거죠. 지금도 자꾸 나오려고 하는 것을 자꾸
죽이면서 미소로 승화시키며 마음의 미소로 승화시
키며 천국의 미소로 승화시키고 있습니다.
저야 말로 성령의 불을 뜨겁게 받지 않았으면 여러
분 저 못 봅니다. 진짜 내가 이것만은 해야겠다. 체
질을 바꾸어야 되겠다. 섭리사에 와서 섭리사 체질
이 안 되면 못 삽니다. 천국의 성약성은 신부집 확
대세계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신부의 삶을 사는 것
이 우리의 최고의 체질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
해서 핵심 지체를 지키고 핵심 분체를 지켜야 합니
다. 그러기 위해서 창조목적을 이루며 살아야 되죠.
형식은 가라. 진정함으로 주님을 믿고 사랑하는 삶,
이 체질이 안 되면 못 살아요. 같이 못 살아요. 하
물며 천국은 어떻겠습니까? 체질이 무섭다는 것입니
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체질을 어떻게 변화시켰느냐.
성자의 말씀과 성령의 불을 받고서 감동을 받고서
여러분들의 굳어진 마음을 돌이켰습니다. 그리고 행
실을 변화시켰죠. 그리고 혼체가 활동하게 해주었습
니다. 그리고 그 육의 행위에 따라서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행하지 못한 사람은 사망의 영으로
변질되고 있습니다.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느냐, 사망
의 영으로 변질되느냐. 여러분의 뇌가 굳었느냐, 안
굳었느냐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고로 말씀
과 성령을 뜨겁게 받고 이것을 멀리 하지 말아야 해
요. 멀리 하면 굳어져요. 세상에서 듣는 것이 많아.
보는 것이 많아. 세상에서 접하는 것이 너무나 많습
니다. 그러니 말씀과 성령으로 불을 받고 굳어진 뇌
를 풀어줘야 합니다. 하나 하나 천국 체질로 만들어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말하지요. “섭리
사에 휴거되는데 진짜 바쁜 사람은 휴거도 안 되겠
네! 성령집회 다 참여해. 주일예배 참여해. 수요예배
참여해. 새벽기도 다 나와. 그러면 나보고 돈은 언
제 벌라는 거야? 그러면 육신도 살아야지. 그러면
육신은 다 포기하라는 말이야?” 이 뇌가 굳어진 사
람 같으니라고요. 부정적으로 뇌가 굳어져서요. 그렇
지 않습니까?
왜요? 자기 짜투리 시간 조금씩만 투자하면 말씀
듣는데 투자 못 하겠습니까? 정말 부득이하게 못
오는 사람들은 나중에라도 찾는다는 것입니다. 한번
이라도 얼굴을 꼬빽이라도 보이지 않겠습니까? 정말
1년에 단 한번도 금요일에 못 나올까요? 저는 정말
묻고 싶어요. 진짜로요. 운동을 하면서 굳어진 몸을
하나 하나 풀어주듯이 우리의 신앙도 풀어주는 것입
니다. 여러분들은 네 가지의 운동을 해야 합니다.
신앙에 있어서. 말씀드릴께요. 금요일 밤에는 진리성
령운동, 주일과 수요일에는 진리 말씀운동, 새벽에는
성자와 소통운동, 생활 가운데는 천국 체질 운동입
니다. 몸을 하나 하나 굳어진 몸들을 운동하면서 풀
어주듯이 이렇게 생활 가운데 주일, 수요일, 새벽마
다 그에 합당한 운동을 해주면서 신앙에 굳어진 체
질들을 다 풀어줘야 됩니다.
이 말씀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천국은 천국 체질로
만들어야 갈 수 있다. 말씀과 성령은 불에 비유하
죠? 불에 우리 체질이 녹아져야 합니다. 그래서 주
님은 말씀으로 불도 주시고, 오늘도 성령으로 뜨겁
게 역사하셔서 여러분들의 굳어진 체질을 다 풀어주
시고 녹여주실 것입니다. 베드로후서 3장 12절로
13절 말씀,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
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타서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
도다.” 뭐예요? 정말 하늘이 불에 탈까요? 정말 물
질들이 다 불에 탈까요? 여러분들, 귀한 시대의 말
씀과 성령으로 여러분을 녹이라는 것입니다.
체질이 불같은 말씀과 불같은 성령으로 풀어져야
합니다. 그래야 성경말씀처럼 새 하늘과 새 땅을 온
전하게 바라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도 뇌에
주고, 성령도 뇌에 줍니다. 그래서 마음에 받습니다.
여러분, 오늘도 어디다 성령을 받아갈 거예요? 마음
에다 뇌에다가 받아가는 것입니다. 굳어진 뇌를 풀
고, 마음을 풀어주는 것입니다. 계속 해서 풀어야
되요. 믿습니까? 찬양도 하잖아요. “성령의 불길 내
게 내려와.” 할 때 진짜 불길이 내 마음에 내려와
주님이 풀어 주세요. 굳어진 뇌를 풀어 주세요. 오
늘 다시 한 번 성령받고 말씀받고 하니까 진짜 풀어
지게 해달라고. 어떤 사람은 이런 질문을 합니다.
“정말 내 영이 휴거되었을까요?” 선생님께 묻고 싶
다고.
선생님은 이런 한 말씀을 하십니다. “너의 행위를
보면 알지.” “저는 가능합니까? 저는 불가능한 사람
입니까? 저는 불가능한 사람이면 아예 안 하려구요.
가능한지 이야기해 주세요.” 답은 이렇습니다. “너의
행위를 보면 알지.” 휴거되는 요건 네가지를 갖추어
야 된다고 했습니다. 정말 재림하신 성자와 그 육체
를 100% 확실하게 알았는가? 성자와 분체를 온전
히 사랑하는가? 성자께서 분체를 주시는 시대말씀을
100% 깨달았는가? 그리고 행하고 있는가? 성자
분체의 사명을 정확하게 알고, 온전하게 회개했는
가? 입으로도 알고, 행실로도 회개했는가? 이 네가
지를 갖추면 휴거된다고 했습니다. 여러분의 행실이
말해줄 것입니다. 어떤 대학교 어떤 회사에 들어가
려고 해도 자격증, 조건이 필요합니다. 자격증 몇
개, 키는 얼마, 얼굴은 어떻게 생겼으면 좋겠고. 하
물며 천국에 들어가는데 갖출 것이 없겠습니까? 기
본 네 가지는 정말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말씀과 성령의 불로 자기 체질이 완벽히 녹아져야
됩니다. 믿습니까? 체질녹이기, 체질풀기, 굳어진
뇌를 다 풀어야 합니다. 주님의 말씀에 아멘으로 화
답하지 않고, 아멘으로 받아들이지 않으면 체질 어
떻게 풀 거예요? 안 풀어진다는 거예요. 육이 휴거
되면서 영이 휴거되는 이 때, 성자와의 사랑에 뇌가
굳은 자, 말씀에 뇌가 굳어서 말씀을 깊이 듣지 못
하는 자, 성령의 은혜에는 뇌가 굳어서 성령을 받지
못 하는 자, 큰 일 났습니다. 휴거를 이루어야 되는
데 뇌가 굳어서 행하지 못하는 자들은 큰 일났습니
다.
이런 자들은 신앙의 불구자로서 휴거가 되지 않습
니다. 뇌는 육신에 속해 있습니다. 이 뇌가 굳으면
그혼도 그 자리에 머물고 그 영도 그 자리에 머물러
서 변화가 없습니다. 그러니 기도가 안 되요. 행해
지지 않습니다. 정말 큰 문제예요. 이 뇌가 굳어져
있다는 것은. 그러니 근본적으로 따져 보겠습니다.
정말 깨달았는데 행해지지 않는가? 아니요. 뇌가 굳
어서 정말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이 정말 완전한 답일
것입니다. 모두 굳어져 있는 뇌, 강팍하게 변해 버
린 뇌, 이 뇌를 변화시켜야 됩니다. 강팍한 마음,
우둔한 마음들을 다 변화시켜야 됩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성령의 불을 받아서 유능한 뇌,
긍정적인 뇌, 삼위일체를 바라보고 사랑하는 뇌로
변화시켜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그래서 성령역사 4
년째 진행하세요. 성령의 역사로 말씀을 더욱 더 깊
이 전해주면서 우리의 굳어진 체질과 마음을 풀어주
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이 때 이 역사에 참여하지
못 하면 주님은 안 된다고 여러 번 말씀하셨어요.
다음에 또 계속 나옵니다. 똑같이요. 말씀과 성령으
로 우리의 육을 땅에서 휴거시키고 우리의 영은 하
늘에 오르게 해야 합니다. 믿습니까? 이 목적을 이
루기 위해서 하나님은 성령님은 성자 주님은 우리를
깨닫게 하신다고 했습니다. 믿습니까?
“혁명시대다.” 했습니다. 한 국가가 잘될 때는 혁명
이 일어났어요. 어떤 혁명이요? 산업혁명, 혹은 종
교혁명, 혹은 정치혁명, 혹은 정신혁명 한 국가나
한 가정이나 한 나라가 잘될 때는 어떤 혁명이 일어
났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신앙의 혁명을 일으켜야
되요. 지금 잘 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잘 되고 있지
않은 자들은 자기 혁명을 일으켜야 되요. 그래서 잘
살게 만들어야 되요. 윤택하게 만들고 온전하게 변
화시켜야 합니다. 혁명은 무엇으로 시키느냐? 우리
는 총과 칼로 시키는 것이 아니라 바로 시대 말씀과
성령으로 혁명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지금 마지막
영휴거의 때, 언제 끝날지 모르는 이 때 정말 혁명
일으키지 않으면 안 되요. 굳어진 마음, 굳어진 체
질, 정말 모든 것을 다 풀어서 내가 살아온 것, 내
가 그 동안 행했던 것, 내가 많이 알고자 했던 것
성삼위 신 앞에 내가 더 많이 아는 것이 어디 있겠
습니까?
영을 구원하며 나를 영원히 사랑하며 살고자 하는
자 앞에 내가 무슨 고집을 세우겠습니까? 혹여 사
람 앞에 고집을 세우더라도 성삼위 앞에 그 분체 앞
에 고집 세우지 말고 체질을 풀어야 되겠습니다. 믿
습니까? 굳은 뇌를 풀지 않으면 행하고 싶어도 행
해지지 않는다.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한
마디 정리하겠습니다. 생활이 안 잡혀. 자꾸 그릇되
게 살아져. 생각도 안 잡히고 자꾸 그릇되게 생각이
들어. 자꾸 부정적으로 자꾸 안 좋은 쪽으로 왜 내
뇌는 그렇게 생각하고 돌아가지? 주님 말씀하시기를
“과거에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너의 마음과 생각과
사고가 그렇게 굳어졌고 결국 너의 뇌가 그렇게 굳
어졌구나.” 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은요. 섭리사 악평
을 접합니다. 그것으로 자꾸 말씀을 들으면서 굳어
진 뇌를 풀어야 합니다. 굳어진 거예요. 그런데 안
풀고 자꾸 접해요. 그러면 굳어져 버려요. 그런데
말씀을 들어도 자꾸 생각이 나요. 이미 들었던 것,
과거에 그릇되게 생각한 것이 있기 때문에 자꾸 그
쪽으로 굳어지는 것입니다.
저는 어떤 사람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확
실히 단언하건대 내가 직접 보고 겪고 느끼고 직접
행하며 살아온 섭리 역사에서는 악평을 접하지 말라
함은 악평이 무서워서가 아니라 그런 더러운 말을
접하지 말라 함이다. 왜 너의 뇌를 더럽히고, 너의
생각을 더럽히냐? 지옥으로 떨어질 말들이다. 천국
으로 갈 말들은 하나도 없다. 그래서 보지 말고 접
하지 말라고 하는 거야. 왜 너의 뇌를 그쪽으로 붙
여 버리냐?” 깨끗하게 보존시켜야죠, 믿습니까? 왜
생각이 안 잡혀. 왜 생각과 생활이 그릇되게 찾고
돌아가는지, 과거에 그렇게 행했기 때문에. 이제 과
거 옛것은 다 지나갔다고 했습니다. 무덤에 아예 버
려두지 않았습니까? 시대 말씀으로 아예 묻어버렸잖
아요.
그리고 시대 조건자 이 조건을 세움으로 묻어버리
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왜 자꾸 과거의 것을 꺼냅
니까? 이제 시대의 진리의 말씀과 온전한 성령으로
모든 체질을 풀어버려야 되겠습니다. 주님이 원하시
는 체질로 풀어 버려야 되겠습니다. 마지막 매듭짓
겠습니다. 저마다 각종으로 갖추면서 100% 갖추어
야 하는 마지막 때입니다. 휴거된 영들은 더 빛나게
변화되어서 성약성을 차지해야 하는 마지막 때입니
다.그러니 반드시 이 때는 성령을 멀리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멀리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깨닫
는 것을 멀리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뇌가 굳어진
대로 그대로 두지 마세요. 자꾸 풀려고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행여 휴거되었더라도 그 차원으로 만족하
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 차원으로 또 굳어집니
다. 또 굳어져요. 아니야. 나는 이 차원에서 머물지
않아. 더 좋게 더 좋게 날마다 더 좋은 부활을 이루
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3차원까지 가서 마지
막 성약의 핵심지 성약성을 차지해야지.” 이렇게 뇌
를 만들어야 됩니다.
여러분, 성자 주님께서는 성령집회를 두시고 “진정
으로 이 시대에 나 성자가 행하는 일들을 깨닫고 감
동받아서 행하려면 천모 성령님의 신을 받아야 한
다. 감동으로 행하지 않으면 억지가 되서 힘들다.
감동으로 하지 않으면 하더라도 육적으로 된다. 고
로 더 좋은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오늘 성령께서는 뜨거운 감동을 주실 것입니다. 깨
닫게 해주시고 주님께 성자께 그리고 성령께 여러분
의 마음을 맡기면 이 굳어진 뇌와 마음을 풀어주실
것입니다. 여러분, 정말 풀어야 합니다. 정말 풀기를
바랍니다. 믿습니까? 임하소서. 성령이여. 성령이
어디에? 내 마음에. 내 마음에 뜨겁게. 행해지지 않
는 것들, 생각나지 않는 것들 굳어진 나의 마음 굳
어진 나의 체질을 완전하게 풀어야 되겠습니다. 기
도를 깊이 하지 못한 자들 그 굳어진 뇌를 풀어서
자꾸 깊이 할 수 있도록 여러분 행해야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오늘도 섭리역사에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하며, 사탄 마귀 주님의 이름으로 물
리치며 성자의 이름으로 물리칩니다. 우리의 마음
속에 악한 생각들이 사라지길 원합니다. 잡초, 이
여름, 여름만 지속되는 나라들은 잡초가 무성하고
그 속에 독벌레 뱀들이 없어지지 않는다고 했어요.
겨울이 와야 없어지죠. 우리의 마음 속에도 섭리의
많은 일들을 통해서 섭리의 혹독한 겨울과 같은 환
란을 통해서 독벌레들, 뱀과 같은 것들이 없어졌습
니다. 이제 무엇으로 없애야 되냐면 마지막으로 내
마음 속에 있는 독벌레, 뱀같은 마음 사탄들을 모두
없애고 이겨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체질을 바꾸고
마음을 바꾸고 굳어진 뇌가 풀어져 성자께로 향하도
록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진정 간절히 원하며 간절
히 바라며 나의 마음을 그 불에 태우는 자 진정 그
말씀대로 새 하늘과 새 땅을 볼 줄로 믿습니다. 성
령의 불길이 내 마음에 내 마음에 내려올 줄로 믿습
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 찬양
마침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살아있는 것을 느끼고
보면 깨닫고 보면 너무나 엄청난 존재입니다. 이 역
사가 주님 깨닫고 보면 느끼고 보면 정말 엄청난 역
사이며 우리에게 허락하신 최고의 차원의 그 휴거가
깨닫고 느끼고 보면 얼마나 엄청난지를 알게 될 것
입니다. 주님. 세상으로 굳어져 버린 우리의 뇌 우
리의 마음 우리의 체질을 풀어주시고 성령으로 역사
하시고 말씀으로 역사해 주셔서 우리를 여기까지 만
들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세상은 이미 하늘
앞에 진정으로 나아가는 것 앞에 많은 등을 돌리고
주님이 원치 않는 행위를 함으로 그것을 옳다 말하
고 있습니다. 사람의 생각과 뇌가 굳어짐으로 인해
서 그것이 맞는 것이 되며 그것이 합리적인 것이 되
며 그것이 온전한 것이 되어버리는 세상 앞에 말씀
과 성령 모독할 수 없고 거부할 수 없는 이 역사 앞
에서 우리의 체질을 녹여주시고 바꾸어 주셔서 주님
의 말씀이 무엇인지 주님 깨닫게 하시며 귀기울이게
하심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성령의 역사 처음 시작했을 때만 해도 섭리사의 너
무나 많은 어려움으로 섭리인의 마음은 너무나 피폐
해져 있으며 우둔해져 있으며 굳어져 있었사옵나이
다. 주님. 그러나 그 시대의 보낸 자의 조건으로 말
미암은 성령의 역사 그리고 그 조건으로 받아낸 이
귀한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의 체질을 녹여 주셨사옵
나이다. 주님. 지금까지도 이렇게 변화된 것이 기적
이며 표적이 아니겠사옵나이까. 만일 그 말씀과 성
령을 받지 못했다면 나도 저들같이 똑같이 저것이
온전한 것으로 알고 살지 않았사옵나이까. 그 속의
체질로 배지 않고 하늘의 체질로 만들어 주심에 진
실로 감사드리며 주님 하늘의 세계는 끝이 없어 날
마다 더 좋은 부활 더 빛나는 부활을 이루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더 빛나고 더 좋게 날마다 영혼이 변화될 수 있음은
하늘은 그만큼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것, 영원히 넘
칠 만한 것을 가지고 계시고 줄 수 있기 때문이 아
니겠사옵나이까. 영원한 것을 사모하는 자들 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그러나 주께서 원하시는
것 많은 것을 원하시는 것 저희들의 체질이 더 풀어
지며 저희들의 마음이 더 풀어지는 것을 더 원하옵
고 원하옵나이다. 세상으로 굳어진 것들 자꾸만 말
씀으로 가까이 하며 성자을 가까이 하며 성령을 가
까이 하며 기도로 우리의 마음이 가까워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어떻게 만들어서 여기까지 왔는데 여기
서 또 굳어진 대로 과거대로 돌아가겠사옵나이까.
주님. 구시대인들은 구시대로 굳어졌사오니 이 시대
로 돌아올 수 없고, 말씀을 들어도 깨달을 수가 없
사옵나이다. 주님. 어른이나 아이나 생활 가운데 삶
가운데 이 말씀이 생활 속에 굳어지지 않게 역사하
실 줄로 믿습니다.
우리의 굳어진 것, 그러나 아직까지도 행하지 못 하
는 것, 그런 것이 있다면 주님 자꾸만 이 모든 것
내가 무엇을 행하지를 못 하는지를 하나 하나 고백
하고 회개함으로 그것을 깨닫고 그것이 무엇인지를
알아감으로 굳어진 것을 고쳐야 되겠사옵나이다. 성
령과 말씀이 우리 곁에 있는 한 우리는 행할 수가
있사오니 역사하시고 인도하시고 함께 하여 주시옵
소서. 주님. 우리의 마음이 우리의 삶이 불을 받아
도 말씀을 들어도 그 때 뿐이면 되겠습니까. 천국
체질 완전하게 만들어져 주님 이 삶이 가장 쉽고 가
장 보람있고 주를 사랑하며 살 때 그 말씀대로 살
때 최고의 기쁨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그와 같이 고쳐지며 변화되며 부활되기를 간절히 간
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주님. 이 시간 다시 한 번 성
령의 능력과 진리로 역사하여 주시사 성령의 기운을
이 모든 자들의 마음에 불어넣어 주시고 성자의 기
운 하늘 천국의 기운을 불어넣어 주시사 그 능력과
권능을 받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은 하나님의 선물이며 우리가 받고 싶어도 받을
수 없는 것 그러나 예정된 대로 약속하신 대로 준비
된 모든 자들의 마음그릇에 이 성령을 부어주는 줄
믿사오니 지금 이시간 다시 한번 뜨겁게 준비된 대
로 성령의 불을 무한하게 부어 주시옵소서. 이제는
열매를 열어야 될 때이오니 그 성령의 열매 갖가지
은사의 열매가 있지만 마지막으로 휴거의 영 그 열
매를 열기까지 주님 원하시는 그 역사를 이루고자
그 성령의 역사를 시작하신 줄로 믿습니다. 이제 4
주년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정말 행해야 될 때 이제
는 진실로 이루어야 하는 때 이제 진실로 간절히 깨
닫는 역사가 섭리사에 충만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
서. 말씀을 사모하며 성령을 사모하며 말씀을 듣고
행하며 성령을 받을 때에 이 몸도 마음도 최고의 기
쁨으로 충만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
성령의 기운으로 아픈 자 낫게 하여 주시옵시며 정
신이 병든 자 돌아오게 하여 주시옵시며 행실이 병
든 자 고쳐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날마다 주께 감사
와 영광 돌립니다.
그리고 시대의 보낸 자 주님 그를 더욱 더 강력하게
그에게 역사하여 주시옵시사 천년 동안 이 말씀으로
이 시대 모든 것을 이끌어 나가지 않겠사옵나이까.
영혼육 모두 강건하게 역사하여 주시옵시고 이제 우
리에게 희망 희망이 있다는 것은 미래가 있기 때문
이 아니겠사옵나이까. 주님. 그가 나와서 외치는 그
순간까지도 더욱 더 철장권세와 같은 말씀으로 시대
를 잡아야 하지 않겠사옵나이까. 주님. 그에게 더욱
더 영육간에 강건함 모든 것을 주께서 다 보호하시
고 이끌어 주시고 역사하심이 크시옵소서. 이 시간
가장 큰 성령의 불이 그에게도 임하리라 믿사오니
그 불을 받아 더욱 더 불을 받고 능력을 받는 역사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섭리사의 모든
지도자들, 그리고 섭리사에서 살아가는 자들, 말씀을
듣고 있는 자들, 주님 흔들림이 있다면 다시 완전하
게 붙들어 주셔서 다시 굳건한 길 온전한 붙들어 주
셔서 이들의 청춘을 붙들어 주심을 믿습니다. 주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사랑하는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13년 6월 14일 진리성령운동 말씀 >
할렐루야! 네. 자, 우리 전 세계에 계신 여러분,
성삼위께 뜨겁게 뜨겁게 ‘할렐루야’ 로 인사드리겠습
니다. 할렐루야!! 이곳은 구미 주영광교회입니다. 우
리 섭리사에서 3번째로 성전건축이 된 교회죠. 오늘
구미 주영광교회에서 경북 서부지역회 6개 교회 중
에 다 못 들어 오니까, 다른 분들은 다른 데서 드리
시고 이 곳에 300여명의 분들이 전 세계에 계신
우리 섭리 역사 모든 분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우리 경북 서부지역은 작년에 성령집회를 생방송으
로 못 했죠. 좋습니다. 이 귀한 3차 부활의 때, 영
휴거의 때에 귀한 성령집회를 이 곳에서 맞게 되어
서 너무나 기쁘죠. 현장은 이 곳 뿐만 아니라 바로
여러분이 계신 모든 곳인 줄로 믿습니다.
진리의 말씀, 곧 생명의 말씀을 가지고 성자와 성
령께서 하나님과 함께 진행하시는 성령의 역사입니
다. 삼위일체가 인정하시고, 삼위일체가 세우신 시대
분체가 오직 성자께 받은 시대의 말씀을 전할 때에
삼위일체의 성자와 성령께서 역사를 하십니다. 여러
분, 믿습니까?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저는 그 말씀
을 진실함으로 담대하게 외치는 책임을 할 것이고,
여러분들은 그 말씀을 듣고, 받아들이고, 마음을 여
는 책임을 하면 됩니다. 나머지는 삼위의 역사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알아서 다 진행
하십니다. 믿습니까?
자, 오늘은 바로 이와 같은 역사가 일어나야 되겠
습니다. 지난 주에는 역사는 부르니 가서 외치고,
또 들어야 되는 역사가 일어나야 된다고 하지 않았
습니까? 자, 오늘은 바로 이런 역사가 일어나야 되
겠습니다. 주님을 만난 날에 나는 정말 알았네. 주
님 만난 날에 나는 진짜 알았네. 진리와 사랑의 향
기로운 꽃이 피었네. 왜? 그래야 열매를 맺으니까
요. 행복 속에 섭리 인생, 비바람에 꽃이 핍니다.
우리는 새 역사에 사는 섭리인들입니다.
자, 우리는 처음 만나 맺은 주님과의 마음, 일편단
심의 마음을 꼭 지켜야 되겠습니다. 오늘 왜 이 찬
양이 오늘 말씀과 연관이 있는지 오늘 말씀을 다 듣
고 난 다음에 알게 될 것입니다. ‘일편단심’. 영원히
변치 않는 일편단심의 마음을 영원히 지키기를 기도
하면서 영원히, 그 주님의 목소리를 어디에서 듣겠
습니까. 바로 오늘 이 자리에서 여러분은 주님의 목
소리를 듣게 될 줄로 믿습니다. 뜨겁게 일편단심 찬
양하고 오늘 시작 할까요. “일편단심 주님이여”. 이
가사와 같이 그러한 역사가 나의 삶 속에 일어나기
를 원하는 마음으로, 간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는
마음으로 찬양하겠습니다. “일편단심 주님이여”
- 찬양 ‘일편단심 주님이여’
일편단심 주님과 함께 한 약속 영원히 영원히 잊지
않고 우리의 마음도 사랑도 주 곁에서 떠나면 안 되
겠습니다. 지난 금요일에는 지금 이 때에 정말 중요
한 말씀 3가지를 전했습니다. 여러분, 잘 들으셨습
니까? 첫 번째, 성령의 역사에 대해서 아주 간단하
면서도 핵심적으로 너무나 중요한 말씀을 전했고요.
두 번째는 휴거 기간은 언제까지인지, 지금이 바로
휴거 당세 기간이라는 것을 말해 주었습니다. 너무
나 엄청난 비밀의 말씀이었습니다. 또 셋째, 우리가
휴거되기 위해서 너무나 필요한 것, 바로 각자 자신
의 마음의 들보를 빼내는 것이었습니다. 이 3가지,
매우 중요한 말씀이었습니다. 계속해서 반복해서 듣
고, 또 듣고, 그 말씀을 완전하게 자기 것으로 삼아
야 되겠습니다.
자, 오늘 전할 말씀, 그리고 지난 주에 전한 말씀,
이 두 말씀은 40일 ‘말씀과 생명 구원의 기도’ 의
기간에 너무나 중요한 지침이 될 것이고, 또 여러분
들의 영을 휴거 시키는데 있어서 너무나 중요한 말
씀이 될 것입니다. 또 듣고, 또 듣고, 또 들어서 나
의 것으로 만드는 정도까지 꼭 삼아야 되겠습니다.
한 짝으로 삼고 잘 듣기를 바라겠습니다. 자, 오늘
은 진리 성령 운동이니까 지난 주에 이어서 말씀과
성령의 역사에 대해서 핵을 여러분들에게 증거해 줄
것입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말씀을 시작할 텐데요, 오늘은
휴거 100선, 200선, 300선에 대해서 말하면서
여러분들은 어느 위치에 있는지 자가진단을 하게 해
줄 것입니다. “과연 나는 휴거 됐나? 100선을 넘
었나? 200선을 넘었나? 300선은 아직 한 명 외
에는 없으니까. 분명 아닐 거고.” 어느 위치에 있나
매우 궁금할 겁니다. 오늘 자가 진단을 해보는 겁니
다. 그리고 휴거 100선에 오르는 것은 무엇이고,
200선에 오르는 것은 무엇이고, 300선은 도대체
어떻게 오르는 것인지 핵심을 여러분들에게 말씀해
줄 겁니다. 기대되시죠?
역시 휴거의 역사입니다. 섭리역사 마지막 역사,
휴거 역사, 휴거 역사이기 때문에 휴거에 대한 모든
것을 밝히 말합니다. 오늘 혹시나 처음 오신 분들이
있다면 오늘 말씀이 이해가 안 간다면, 이 전까지
들어야 될 말씀들을 듣는다면, 그리고 깨닫기만 한
다면, 알기만 한다면, 여러분들은 최고의 행운아가
될 것입니다. 자, 성령집회 때는 이런 말씀이 전해
집니다. 선생님께서 지금 시급히 외쳐야 될 말씀이
무엇인지 저를 가르쳐 주시면서 말씀해 주시면, 저
는 진리성령운동을 통해서 가장 발빠르게 시급하게
그 말씀을 전합니다. 그 말씀들이 성령집회 단상에
서 전해지게 됩니다.
오늘도 진리의 말씀을 전할 때에 성자께서 함께 하
시고 성령께서 “이 말을 들어보아라. 이 말이 맞다.”
하고 감동을 주시고, 시인하게 해 주시고, 귀가 열
리게 해 주시고, 깨닫게 해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함께 웃어 주시고, 함께 울어 주기도 하시고, 우리
마음을 신부로서 단장시켜 주실 것입니다. 자, 지난
주에 말씀했죠. 성령의 감동은 사탄이 주는 것이 아
니고, 귀신이 주는 것이 아니고, 성령의 감동은 마
음에서 자체적으로 일어나는 작용도 아닙니다. 기분
이 좋다고 성령의 감동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기
분 좋은 말을 들었다고 해서 성령의 감동이 일어나
지 않습니다. 자, 성령의 감동은 정확하게 오직 삼
위일체의 성령님께서 주시는 감동입니다. 곧 우리의
영의 어머니, 우리의 천모가 주시는 증거의 신 감동
의 신이신 성령님께서 주시는 감동인 줄로 믿습니
다. 시인하십니까?
성령님은 말씀이 선포될 때 이렇게 “이 말씀이 맞
다.” 고 증거하기도 하시고요. 또 말씀을 전하기 전
에 “말씀을 들어보면 어떻겠니?” 들을 수 있도록 감
동을 주시기도 하십니다. 성령님께서 깨닫게 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성령님은 과
연 우리에게 무엇을 깨닫게 하려고 하시는 걸까?’
이것을 알고 성령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
니까 초점을 정확하게 쳐다봐야 더 큰 은혜가 일어
나고, 정확한 은혜가 일어난다는 말입니다.
자, 성령님께서 결국 깨닫게 하고자 하시는 것은
바로 구세주, 성자, 그리고 그 육으로 쓰이는 분체,
땅의 구원자를 깨닫게 하십니다. 곧 보내는 자와 보
냄을 받은 자를 깨닫게 하십니다. 왜요? 오직 그를
통해 구원이 일어나고, 부활이 일어나고, 휴거가 일
어나기 때문입니다. 믿습니까? 유일하게 단 한 존재
성자, 그가 직접 오시지 못 하니까 육을 쓴 자, 바
로 단 한 사람을 통해서 구원과 부활과 휴거가 일어
납니다. 그래서 성령님은 그것을 깨닫게 하신다는
거예요. ‘성자와 분체’ 그냥 배워서 아는 것에서 끝
나지 않고, 깨닫게 하고, 시인하게 하고, 진정 믿고,
실천하게 하는 그런 역사를 일으키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항상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성자 주님
과 그 보낸 자가 누구인지를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항상 “이 말씀 들어봐라. 이 말씀이 맞다.”
시인하게 하시고, 감동을 주시고, 귀가 열리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 자, 성자와 분체를 깨닫게 하는
성령의 역사 속에 오늘도 쑥- 빠지기를 주님의 이
름으로 축원합니다. 삼위일체의 성자를 깨달으려면
먼저는 그 보낸 자를 깨달아야 합니다. 목적지에 가
려면 길이 필요하죠. 다리가 필요합니다. 예수님은
항상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
말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나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
니라.”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으라고 했습니다.
그 말을 들어 봐야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들도 그 말을 들어 보는 것입니다. 그 말을 들어봐
야 그가 보냄을 받은 자인지, 아닌지를 알 수가 있
습니다. 그가 왜 분체인지, 그를 도대체 왜 분체라
고 부르는지, 분체 외에는 다른 표현이 없었는지,
시대적으로 숨기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분체라고
할 수 밖에 없었는지 깨닫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는
누구를 증거하는지 말씀을 들어 봐야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분체란, 그 말을 들어봐야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
로 그는 말씀을 통해서 자기를 보낸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를 증거합니다. 말을 들어보면 누구를 증
거하는지 알 수 있다는 거죠. 맞습니까? 여러분, 여
자를 판단할 때는 판단법, 잘 아시죠? 섭리사 사람
들은? 여자를 판단할 때는 호리호리한 몸, 긴 머리,
아주 엄청난 왕방울 같은 눈망울, 이것으로 판단하
면 속습니다. 요즘에는 남자들이 여자보다 더 예쁜
시대가 와서 눈망울이 여자보다 더 깊은 남자가 있
고요, 여자보다 더 호리호리한 사람도 있고요, 여자
만큼 머리가 긴 사람도 있습니다. 맞습니까? 그래서
여자를 판단할 때 그런 것으로 보고 판단하면
100% 속는다는 거예요.
여자는 핵심 지체를 봐야 됩니다. 성별은 거기서
좌우가 됩니다. 아니 이 여자가 정신 나갔어. 남자
를 안 좋아하고 여자를 좋아하는 거예요. 정신 나간
여자네요. 정신나가서 그렇습니다. 핵심 지체가 여자
이면 그 여자가 여자를 이성으로 좋아해도 걔는 여
자입니다. 핵심 지체로 판단을 합니다. 그런데 왜
그 여자는 여자인데 여자를 이성으로 좋아할까요?
정신이 나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다 이 머리에서,
뇌에서 오는 현상이라는 것입니다. 핵심지체로 여자
인지 남자인지 분별을 하게 됩니다. 맞습니까?
그렇다면 메시야는 무엇으로 판단하느냐? (말씀이
요.) 여러분, 맞아요? 말씀으로 판단하는 것 맞습니
까? 정말이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전한 그
말에, 시인한 말에 책임을 좀 져야 되겠습니다. 메
시야는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으로 판단을 합니다.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 고로 메시야는 그 시대 전체
에 해당되는 말씀을 가지고 옵니다. 부분적인 말씀
을 가지고 부분적인 것만 예언하는 것이 아니라 그
것을 풀어요. 전체적인 모든 것을 밝히는 말씀을 가
지고 옵니다. 한 두 가지로는 알 수 없고 전체를 봐
야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말씀대로 모
든 것이 이루어집니다. 고로 그 말씀을 통해서 메시
야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성자께서는 구원
할 자에게, 자기 육으로 쓸 자에게 그래서 말씀을
줍니다.
말씀은 매우 귀중하죠. 이 말씀을 들을 때는 자세
가 달라야 되요. 주님을 받는 것입니다. 주님을 받
아들이는 거란 말이예요. ‘아멘’ 하면서 주님을 끌어
안는 것입니다. 주님을 품에 안는 것이라는 말이예
요. 메시야는 말씀과 같이 옵니다. 곧 성자와 같이
오죠. 휴거, 재림, 창조목적, 이런 말씀을 다 알기
전에 먼저는 성자를 알아야 합니다. 믿습니까? 성자
를 제대로 모르는 자는 시대의 주인이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성자를 모르기 때문에 자기가 시대의 주
인의 행세를 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사람을 근본적으로 구원할 수 없습니다. 성
자의 보냄을 받은 자여야만 합니다. 고로 구원자라
면 그는 말씀으로 성자를 증거하며 삼위일체를 증거
하게 됩니다. 믿습니까? 성자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
셨습니다. “나 성자도 제대로 모르는 자들이 시대
주인이라고 외치는 저 가증스러운 자들은 보아라.
나의 법에 어긋난 자들이고 빗나간 자들이다. 그렇
게 외치는 자와 그를 따르는 자들은 그 잘못된 행위
대로 결국은 받게 된다.” 했습니다. 말씀을 자신있게
전하며, 처음부터 끝까지 가지고 온 자가 누구인지
를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성자 주님은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온전하고 완전한 생명의 말씀은 나 성
자를 아는 데서 시작하고, 내 분체를 아는 데서 시
작한다.”
사랑하는 여러분, 성자 주님을 모르고 시대에 보낸
자를 모르면서 “내 말씀이 완전하다.” 하는 것 자체
가 모순입니다. 구원자가 없는 상태에서 말씀을 전
하는 것은 “완전하다.” 할 수 없습니다. 맞습니까?
구원자가 있고, 그가 전하는 말씀이 있어야만 합니
다. 요한복음 5장 24절의 말씀대로 “내 말을 듣고,
내 말을 듣고” 아무의 말이나, 하나님 얘기 예수님
얘기 하는 자들이 아니라 “내 말을 들어 보고 그 다
음에 나 보내신 자를 믿는 자가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는 부활이 일어난다.” 했습니다. 맞습니까? 정
확하게 알아야 됩니다. 어디서도 속지 말아야 되요.
어떤 말씀? 구원자가 전하는 시대 말씀이어야만 부
활이 일어납니다. 그것이 온전한 말씀이라 할 수 있
습니다.
자, 말씀으로 성자가 나타나시고, 구원자가 나타나
십니다. 고로 성령님은 성자 분체를 증거한다는 것
입니다. 아주 강력하게요. 우리 마음이 강퍅하니까
깨닫지 못 해요. 그러니까 우리 마음을 녹여 주시면
서 영으로, 양심으로 깨닫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
성령의 역사는 영의 역사, 어디에다 주느냐. 마음에,
뇌에, 양심에. 고로 거역하면 자기 양심을 속이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성령의 역사입니다. 여러분, 잘
들어 보세요. 요한계시록 7장 3절 말씀을 보면, “이
마에 인을 친다.” 했습니다. “이마에 인을 친다.” 이
말씀이 무슨 말씀일까? 각종 영화들을 보면 이마에
그렇게 인을 치더라고요. 도장을 꽉 찍죠. 동물 도
장을 딱 찍고, 이마에 666 너는 짐승의 표를 받은
자로서. 다 알게 되잖아요. 그렇죠?
왜 이마에 인을 칠까? 이마에 도장을 꽉 찍어 주
나? “너는 휴거 됐다. 꽝꽝.” “너는 휴거 안 됐다.
꽝꽝.” 신앙생활을 이런 식으로 하니까 혼적이고, 영
적인 삶을 살지 못 하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을 이런
식으로 문자대로만 하기 때문에 영이신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를 제대로 발견하지 못 하고, 시대를 발
견하지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의 혼과 영을
발견하지 못 해요. 영의 역사인 종교가, 이 종교의
역사는 영의 역사잖아요. 육신만 보면서 이렇게 문
자대로만 살아가니까 육적으로 자꾸 흘러 간다는 것
입니다. 영을 건드려줘야 영의 역사를 펼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휴거의 역사가 일어날 수 없
습니다. 휴거는 결국 마지막 영으로 이루기 때문입
니다. 맞습니까?
“그냥 믿으면 안 된다.”고 선생님은 늘 말씀하셨습
니다. “막연하게 믿으면 안 된다. 확실하게 알고 믿
어야 한다.” 믿습니까? 그래서 말씀을 듣는 것입니
다. 그래서 말씀을 가지고, 메시야가 온다는 것입니
다. 왜? 말씀으로 막연하게 알게 하는 것이 아니라,
다 쪼갭니다. 확실하게 알게 하기 때문입니다. “예수
님을 메시야로만 믿는다고 해서 구원받는가?” 아닙
니다. 다 잘못 흘러 가고 있어요. 요즘 기독교에서
는 회개도 안 합니다. 어떤 교회는요. 왜요? 이미
예수님이 다 자기 죄를 다 지고 대속해서 돌아가셨
기 때문에. 말이 안 되죠. 메시야는 무슨 일을 하러
왔는지를 정확하게 알고 믿어야 합니다. “예수 천국,
불신 지옥이지.” 이렇게 믿으면 안 되요. 여러분, 예
수님 때를 보면서 지금 이 시대를 깨달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오늘 말씀은 휴거에 직집적인 관련이 있어요.
여러분,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이면 왜 말씀을 주
겠습니까? “믿어, 믿으면 천국이야. 아니면 천국 아
니야.” 그렇게만 한다면 말씀 다 필요 없고요, 그
말씀만 계속 외치면 되요. “안 믿으면 큰일 나. 그
냥 그만 믿으면 되는 거야.” 아니라는 거예요. 왜?
정말 알고, 깨닫고, 시인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
분, 성경의 베드로를 보십시오. 예수님을 메시야로
시인을 했습니다. 이 단계는 그냥 “예수님은 메시야
라고 했어. 나는 배웠어. 믿음으로 믿어. 믿음으로
구원을 이루는 거야.” 이런 단계가 아니었다는 거예
요. 정말 깨닫고, 정말 알고, 진정으로 시인했습니
다. 예수님은 사람이지만, 하나님의 보냄을 받고 온
자라는 것을 알았다는 거예요. 믿습니까? 육만 본
것이 아니라, 혼적으로 영적으로 보고서 시인을 했
습니다. 중요한 말씀 나왔어요. 벌써. 육신만 본 것
이 아니라, 혼적으로 영적으로 보고 시인했습니다.
보십시오. 올해 말씀은 벌써 다릅니다. 제가 이 곳
구미 주영광교회에 몇 년 전에 왔을 때만 하더라도
“왜 휴거되야 되는지, 어떻게 해야 되는지” 를 얘기
했다면, 지금은 휴거 역사에 있어서 휴거되는 자를
위한 말씀이 나간다는 것입니다. 못 알아듣는 자들
은 배우는 것이고, 여기까지 못 올라왔다면 휴거가
되기는 커녕 그냥 세상 사람과 별반 다를 것이 없습
니다. 알겠습니까? 베드로는 예수님의 육신만 보지
않구요. 혼적으로 영적으로 보고 시인을 했습니다.
“정말 주는 그리스도이십니다. 살아계신 나의 그리
스도이십니다.” 라고 시인을 했습니다.
섭리사에 사는 사람들을 잘 보세요. 여러분을 자가
진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음, 배웠으니까 믿어야지.
아, 믿어. 믿어.” 육신만 보고 그냥 육적으로만 믿는
지, 그 정도로는 휴거가 이루어지지도 않습니다. 부
활이 이루어지지 않구요. 변화가 되지 않기 때문에
휴거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 그가 분체라고
하는지, 왜 그는 분체인지, 그는 어떤 일을 하는지
를 정확하게 알아야 됩니다. 정말 나의 영과 혼과
육을 구원할 자인지, 천국길을 열어 주고 성자께로
인도해 주는 자인지 정말 확실하게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정말 그가 나의 죄를 사해 줄 자인지를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알면 죄를 고백하지 않고
는 못 견딘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육만 보고 믿으면 “그냥 그러니까 알고 따라가지.”
이 정도까지만. 육적으로까지만. “내가 진실로 진실
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어야만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긴다.” 했습니다. “영
생을 얻는다.” 했습니다. 여러분, 이것이 부활입니
다. 이 상태에서,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
었어요. 이 상태에서 그를 부인하지 않고, 죄를 회
개하고, 계속해서 말씀대로 행하면서 더 좋은 부활
을 이룹니다. 그러다 보면 육은 이 땅에서 휴거를
이루어서 휴거의 삶을 살구요. 영은 하늘나라 형체
로 변화되면서 천국 갈 준비를 합니다. 이게 뭐예
요? 여러분? 이게 뭡니까? 육적 휴거입니다. 이게
바로 육적 휴거입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 말씀과 같이 계속 행하면서 자
기의 죄를 회개하고, 그를 부인하지 않고 말씀대로
행하면서 더 좋은 부활을 이루다 보면 바로 육은 땅
에서 휴거의 삶을 살고 영은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
되며 천국 갈 준비를 하는 것이 육적 휴거입니다.
여러분,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까? “내 말을 듣고”
분체를 인정하게 하기 위해서 시대 말씀을 준다는
것입니다. 모세를 인정하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십계명을 주었습니다. 예수님을 인정하게 하기 위해
서 하나님은 신약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시대도 분
체를 인정하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성약 말씀을
주셨습니다. 곧 우리의 육과 영을 신부로 휴거시키
는 말씀입니다.
이마에 인을 친다. 이제 이 이야기할 거예요. ‘이
마’ 곧 사상, 정신, 마음, 뇌를 말합니다. “이마에
인을 친다.” 이마에 도장을 찍어주는 것이 아니라,
인은 무엇이냐? 바로 도장과 같은 말씀입니다. “너
희의 이 정신과 사상에 시대 말씀을 채운다. 꽉 채
워준다.” 그래서 그것이 사상이 되게 하고, 그것이
정신이 되게 한다는 말입니다. 시대 말씀은 그냥 말
씀이 아니라, 내 정신과 사상이 되어야 된다는 말이
예요. 믿습니까? 아직 이 단계에 오르지 못한 자들
이 너무나 많아요. 왜 이 이야기를 하느냐? 내 정신
과 사상에 인을 맞아야 됩니다. 어떤 인? 시대 말
씀, 성자가 주시는 인을 맞아야 되요. 인을 맞는다
는 말은 뭐요? 아예 정신과 사상을 시대 말씀으로
굳세게 한 겁니다, 시대 말씀으로요. 이 상태, 시대
말씀이 정신과 사상에 꽉 차 있는 상태, 그러므로
분체를 인정합니다. 그러므로. 그냥 “그는 보낸 자
야.” 이게 아니라, 시대 말씀이 정신과 사상에 꽉
차서 그러므로 시대 보낸 자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 단계를 와야 된다는 거예요. 이 단계를.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이 단계에 온 자들이 섭리
사에 한국은 50%, 일본은 30%.” 다른 나라들은
각각 그에 따라 있을 겁니다. 50% 아니면 30%,
더 떨어지면 10명 중에 2명입니다. 왜 그런지 오늘
설명해줄 겁니다. 말씀이 머릿 속에 꽉 차 있음으로
인해서 시대 보낸 자를 인정해야 됩니다. 사상이 꽉
차 있어야 된다는 말이예요. “뭐, 그냥 섭리사에 살
아가니 부인하면 안 되니까.” 이게 아니라 그 말씀
이 내 사상이 되어서 분체를 인정하는 겁니다. 예수
님은 그냥 메시야가 아니예요. 시대 말씀을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이 어떤 말씀을 전하시고, 그가 왜
왔는지를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진리가 없는 믿
음은 허망한 믿음입니다. “온전하고 완전한 말씀은
성자와 분체를 아는 데서 시작한다.” 했습니다. 알아
야 해요. 성자와 분체를 알라고 말씀을 주고, 성령
을 주기 때문입니다.
휴거, 재림, 창조목적, 부활, 혼체*육체*영체, 성자
본체*분체, 이 비밀의 말씀들을 다 알았다면 그 말
씀은 내 사상이 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자가 공산
주의 이념과 사상을 잃어버렸습니다. 상실했어요. 그
는 더 이상 공산주의자가 될 수 없습니다. 맞습니
까? 여러분, 맞아요? 민주주의자가 민주주의 사상
과 이념을 상실했습니다. 그러면 더 이상 그는 민주
주의자가 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신
약의 사상과 이념을 잊는다면 그는 신약인이 될 수
없습니다. 맞습니까?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신부의 사상과 이념,
성약 말씀의 사상과 이념을 잊어 버리고 사는 즉시
그는 주님의 신부가 될 수 없습니다. 성약 말씀이
내 머리에 꽉 차 있어야 되요. 사상이 되어야 되요.
사상이. 앞으로 어떻게 해요? “주님이 이거 하지 말
랬어.” 이게 아니라, “내가 이걸 하지 않아.” 입니
다. 내가 하지 않아. “주님이 하지 말라고 해서 안
했어.” 이 단계가 아니라 내가 하지 않는 단계입니
다. 내 정신인 겁니다. 주님이 말씀을 통해 가르쳐
주신 사상과 정신과 이념은 주님의 것이 아니라, 내
게 줬으니 내 것입니다. 맞습니까?
만약에 이렇게 시대 말씀을 정신과 사상과 이념으
로 삼으면 어떻게 되는가? 어떻게 되는 줄 아십니
까? 뇌가 바뀌었잖아요. 뇌가 풀어지지 않았습니
까? 어떻게 되요? 마음이 변합니다. 여러분, 마음
은 그냥 변하는 게 아니예요. 뇌가 풀어져야 됩니
다. 사상과 이념이 꽉 차 있어야 마음이 원하는 데
로 할 수 있어요. 마음이 원하는 대로. 그렇게 하니
까 어떻게 하죠? 행실이 변합니다. 삶이 변합니다.
이것이 육적 휴거입니다. 여러분, 육적 휴거를 이루
었습니까? 자신이 없죠. 이것이 바로 이마에 인을
맞은 자들입니다. 이마에 인을 맞은 자들은 요한계
시록 7장 3절 말씀과 같이, 어느 누구도 해하지 못
합니다. 왜요? 비밀을 얘기하겠습니다. 이것이 바로
휴거 100선입니다. 시대 말씀이 내 사상과 정신과
이념이 되어서 오락가락하지 않아요. 오락가락하지
않습니다. 이마에 인을 맞은 자들입니다. 말씀을 정
확하게 알고, 그 말씀이 사상이 되어서 분체를 알아
봅니다. 그는 나를 구원할 자라는 것을 정확하게 알
아요. 오락가락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자기를 깨끗
하게 하고, 회개했기 때문에 휴거 100선에 오른 자
들입니다.
시대 말씀이 내 머릿속에 사상으로 가득 차 있지
못 한다면 분체를 알아도 수박 겉핥기 식으로 알게
됩니다. 모른다는 거예요. 그냥 입으로 시인하는 자
마다 하늘나라에 가리라? 입으로 시인하지만 마음도
같이 시인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시대 말씀을
100% 확실하게 인정하고, 어떤 이유에서든지 신앙
이 흔들리지 않고, 의심하지 않는 단계. 그 말씀으
로 자기 육이 변했어요. 행실과 삶이 변했습니다.
자기 죄를 회개했습니다. 이게 바로 휴거 100선,
소생급 휴거 단계입니다. 자가진단 하고 있습니까?
휴거는 100선, 200선, 300선이 있습니다. 100
선, 이 단계가 어떤 휴거죠? 소생급, 200선, 이
단계가 장성급, 300선, 이 단계가 완성급. 이 단계
는 동메달급, 이 단계는 은메달급, 이 단계는 금메
달급입니다. 이렇게 3단계로 나뉘어집니다. 여기까
지는 아시죠. 자, 마지막 저 300선 단계가 주님께
서 우리 섭리사에 허락해 주시고 축복해 주신 성약
성으로 가는 단계입니다. 영원히 주님의 신부로서
영원히 주님과 사랑하며 사는 단계입니다. 휴거
100선에 오르면 그 때부터는 “휴거 됐다.” 합니다.
자가 진단 더 확실하게 해보겠습니다. “나는 100
선인가?” 한국 사람들은 10명 중에 5명인데, 나는
10명 중에 5명에 해당되는지 확인을 해 보세요. 성
자 주님은 선생님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
람은 극에서 산다.” 남극, 북극 할 때 그 극 있죠.
가장 끄트머리 극 단계. 더 자세하게 말하면 “사람
은 양극에서 산다.” 예를 들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
다. 성령집회 오기 전에요. 오기 싫어 죽겠는 거죠.
극적으로. “왜 내가, 가야 되는지. 정말 힘들고, 육
신도 아직 힘들고, 직장도 늦게 끝나고, 오늘 할 일
도 너무 많고, 왜 가야 되는가?” 극에서 살다가 갑
자기 왔어요. 왔는데 “내가 오지 않았으면. 내가 여
기를 오지 않았으면. 주님이 나를 부르셨다고. 나를
부르시려고.” 극적으로 바뀌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찬양을 부르고 “아멘! 주여! 성령 없이는 살 수가
없습니다!” 극적으로 갑자기 변했어요. 극에서 삽니
다. 극에서.
어떤 사람은 여기에 오기 전에 “받을 성령이 무한
하게, 무한하게 내게 차고 넘치며.” 딱 왔어요. 극에
서 살다가 온 거에요. 왔는데 “왜 난 오늘 이렇게
은혜가 안 되고, 쟤도 싫고 얘도 싫고, 노래도 맘에
안 들고, 나는 저 노래 모르고.” 극적으로 또 변한
거죠. 여러분, 제대로 은혜 받거나 못 받거나 둘 중
에 하나예요. 중간은 없어요. 중간은. 보세요, 여러
분. 이 극이란 말이에요. 극과 극입니다. 어떤 사람
은 은혜 받는 단계, 여기에 붙어 있어요. 이거 극에
넘어온 거예요. 중간은 없습니다. 본인이 노력하려고
극적으로 노력하잖아요? 그러면 이 극에 붙어 있어
요. 그래서 이 사람은 이 극으로 넘어온 거예요. 그
런데 마음을 조금씩 조금씩 계속 닫는 거죠. 계속.
“아닌 것 같아. 아닌 것 같아.” 여기에 붙어 있는
거죠. 조금만 하면 되는데요. 백지장 하나 차이예요.
극이 나뉘어져 있어요. 이쪽 극 아니면 이쪽 극, 제
대로 믿는 극 아니면 안 믿는 극, 제대로 확실하게
믿는 극 아니면 건성으로 믿는 극. 이렇게 바뀐다는
거예요.
선생님 또 하나 말씀하셨습니다. 아침에 잠을 자다
가 일어나려고 하면 거의 죽는 거죠. 거의 극적으
로. “왜 일어나야 되는가? 정말 잠의 세계에 빠져서
한 없이 잠 세계에 빠지며, 정말 잠이 좋아서 미칠
것 같은. 꿀맛, 단맛, 정말 세상에 이렇게 맛있는
것은 잠이다. 잠.” 여러분, 진짜 잠이 특히 새벽잠은
꿀맛 아닙니까? 새벽잠은 5분 자도 정말 금방 지나
가지 않습니까? 순식간에 한 시간이 지나갈 정도로
맛있답니다. 잠이요. 그런데 어떻죠? 또 있잖아요,
샤워하고 돌아다니면 “언제 그랬는가? 오늘은 정말
기분이 말끔하고 기도하고 싶어. 내가 다시는 잠들
이 않으리.” 그러다 막상 기도를 시작하면 다시 잠
세계로 빠져들면서. 그러면 어때요? 이거 아니면 저
거죠. 사람은 이렇게 양극에서 산다는 말입니다. 지
금도 똑같아요. 웃지 않으면 안 웃는 거죠 뭐. 극적
이예요. 똑같다는 겁니다. 맞습니까?
자, 이렇게 사람은 극적으로 살아갑니다. 양극에서
살아간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여기 없으면 저기 있다.” 휴거된 선에
서 찾아봤는데 없으면 안 된 거에 있는 거예요. 여
러분. 말씀을 잘 듣고 은혜 받는 쪽에서 찾았는데
없으면, 은혜 못 받는 쪽에 100% 가 있습니다. 극
에서 삽니다. 이렇게 사람은 육적인 극, 영적인 극
에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
런데 극이라는 것은 나쁜 쪽에 있든지 좋은 쪽에 있
든지 그냥 체질에 밴대로 좋아요. 맞습니까? 잠은
자도 꿀맛이고, 일어나도 꿀맛이예요. 주님 말씀대로
살아도 꿀맛이구요. 주님 말씀대로 안 살아도 꿀맛
입니다. 맞습니까? 극이예요. 좋든지, 나쁘든지, 그
극에 처해서 살아가면 자기 나름대로 기쁩니다. 그
런데 그게 더 극적일수록, 극적으로 육적일수록 재
미가 있어요. 극적으로 영적일수록 재미가 있습니다.
둘 중에 하나입니다. 결국은 둘 중에 하나로 빠지게
됩니다. 맞습니까? 영적인 극의 세계에 없으면, 그
는 육적인 극의 세계에 가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혹시 육의 극과 영의 극을 왔다 갔다 하고
계십니까? 말하기가 조금 겁나죠. 오늘 상태를 속으
로 체크해야 되니까. 중요한 말씀, 나갑니다. 아직
신앙이 약한 자들, 그리고 휴거되지 않은 자들은 육
적인 극으로 가서 거기서 처해서 삽니다. 그런데요.
그런데도 신앙이 좋아지면 다시 영적인 극으로 와서
삽니다. 어떻게요? 왔다 갔다. 안 좋으면 육적인 극
에 가 있고, 다시 좋으면 여기 와있어요. 영적인 극
에요. 왔다 갔다. 육적인 극, 영적인 극을 왔다 갔
다 하면서 사는 사람들은 휴거되지 않은 사람들입니
다. 여러분, 자가진단 하십시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휴거 100선만 넘어
갔어도 영적인 것을 중심하게 되어있다.” 하셨습니
다. 어느 단계예요? 시대 말씀을 듣고 사상이 굳혀
져서 내 진로가 바뀌었어요. 내 꿈이 바뀝니다. 내
인생 자체가 바뀐다는 거예요. 어떻게요? 영적인 것
을 중심 하게 됩니다. 휴거 100선에 오른 자들은
영적인 것을 중심 합니다. 왔다 갔다 하지 않습니
다. 영을 중심해서 사니까 그 기준대로 육적인 삶을
끌어 당기면서 살게 됩니다. 영휴거, 얘기했지만 1
차 소생급 휴거 100선이 있구요. 그 선을 넘어가면
2차 200선 장성급 휴거가 있습니다. 그 차원을 넘
어가야 됩니다.
여러분, 칠판의 도표를 잘 보세요. 이거를. 휴거가
100선, 200선, 300선 이렇게 올라가는 게 아니
라요. 코스가 달라요. 아시겠어요? 오늘 이것을 설
명해 줄 거에요. 100선 넘고, 거기를 지나야 다음
200선 가고, 거기를 지나야 300선 간다는 거예
요. 예를 들어서 이렇게 합니다. 집을 한 채 샀어
요. 그런데 그 집을 가지고 더 열심히 해서 돈도 벌
었어요. 집 팔고 다른 환경 사서 거기서 좋은 집을
짓는 거예요. 그게 200선 휴거입니다. 달라요. 코
스가. 알겠습니까? 같지 않다는 거예요.
100선 이룬 자와 200선 이룬 자와 300선 이룬
자의 영은 각각 다른 천국에 거합니다. 알겠습니까?
성약성에서 차원이 다른 곳에 거하는 것이 아니라,
아예 성약성은 300선 휴거를 이룬 자들이 갑니다.
나머지는 그 옆에, 밑에 가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
습니까? 달라요. 코스가. 집 팔고, 다시 다른 것.
쉽게 먼저 설명해 드릴께요. 육적으로 부활을 이루
고, 그 다음 혼적으로 부활을 이루고, 그 다음 영적
으로 부활을 이루는 겁니다. 그런데 더 이따가 다
설명을 해줄 거예요. 가면서. 섭리사에 온지 10년,
20년, 30년이 된 사람들도 있어요. 그런데 아직도
육적인 극의 삶과 영적인 극의 삶을 왔다 갔다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아직도 휴거 100선에 이
르지 못 했고, 소생급 휴거를 이루지 못 한 사람들
입니다.
100선을 넘어갔다면 1차 휴거밖에 안 되지만, 그
는 절대 육적인 극으로 넘어가지를 않습니다. 자가
진단입니다. 여러분. 아직 100선을 넘어서 휴거되
지 않았기 때문에 자꾸 육, 영, 육, 영,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내가 믿음을 져버릴까? 섭리사 확
나가버릴까? 아이씨, 말씀을 그냥 안 들어 버릴까?
아이씨 진짜.” “아이씨, 아이씨.”가 나오는 거예요.
“아이씨 아이씨.” 가 왜 나오겠습니까. 휴거 안 되서
나오는 겁니다. “아이씨 진짜로.” 아시겠죠. 왔다 갔
다, 왔다 갔다. 육에 빠졌다, 다시 영에 빠졌다, 육
에 빠졌다, 영에 빠졌다, 왔다 갔다 정신이 없어요.
사상이 굳혀지지 않았습니다. 시대 말씀이 사상에
굳혀지지 않아서 내 정신이 되지 않았다는 것입니
다.
여러분, 자가 진단 끝났습니까? 자기가 자기를 모
르면 안 되죠. 요즘 하도 많이 묻습니다. “선생님
저는 휴거 됐나요?” “네가 알지, 내가 아나? 네 행
실을 네가 알지.” 한 사람 한 사람 혼체로 확인하면
알 수 있지만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안
다는 거예요. 너무 쉽게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끝
났어요? 이마에 인을 맞지 못 했습니다. 곧 뇌와 마
음과 사상에 시대 말씀이 완전하게 들어가지 않았습
니다. 말씀을 제대로 듣지 않아요. 그런 사람들은.
말씀이 자기 사상이 아니구요. 자기의 삶의 지침이
될 수가 없습니다. 왔다 갔다 해요. 그러면서 적당
히 악평하고, 적당히 푸념하고, 적당히 의심하겠죠.
“왜 이렇게 살아야 돼?” 휴거 안 되어서 그렇습니
다. 성자 분체를 모르니까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
다. 구원자를 알지 못 하면 왔다 갔다 하게 되어 있
습니다. 내 육과 혼과 영을 살리는 자가 있다는 것
을 정확하게 알았으면 적어도 왔다 갔다 하지는 않
습니다. 너무 힘들어도 그 품에서 힘들어 합니다.
알겠습니까?
시대 말씀이 완전하게 들어가서 자기의 삶의 변화
시킨 단계, 그리고 자기 죄를 회개한 사람들은 100
선에 오른 자들입니다. 쉽게 말해서, 더 쉽게 얘기
할께요. 의를 행해요. 내가. 그리고 죄를 안 짓습니
다. 그런데 내가 막 깨닫지는 않았어요, 사실은.
“오. 오!” 스스로 “오와!” 스스로 “오예! 예! 좋았
어! 음!” 막 이러면서, 이런 단계가 아니라 안 거죠.
이제. “오,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구나. 이게 죄였구
나! 아, 이게 구원이구나. 아, 주님 감사합니다. 진
짜 이제 알았다고요. 진짜 알았다고요.” 그 단계에
있죠. 배우니까 아는 단계, 있잖아요. 뭐가 예쁜지
뭐가 못 생겼는지 구분하듯이. 여러분, 그렇죠? 보
석을 딱 알면 뭔가 깨닫잖아요. 보석을 딱 보면 깨
달음이 엄청 와요. “저게 더 빛을 발하면, 저 엄청
난 빛을..” 이렇게 하지는 않아도 정확하게 그런 법
칙에 의해서 볼 수 있지 않습니까?
시대 말씀을 배워서 아는 단계, 그래서 자기 사상
으로 딱 굳힌 단계가 있어요. 이런 단계, 완전하게
깨달아서 스스로 행하지는 않지만 알고 배웠고, 믿
고, 따르기 때문에 알고 행하는 단계입니다. 여러분,
아시겠습니까? 이 정도가 자기 사상을 시대 말씀으
로 굳힌 단계입니다. 그러면 어때요? 깨달으면 어때
요? 깨달으면 안하고는 못 배겨요. 깨달으면 이렇게
는 못 삽니다. 여러분, 아시겠어요? 깨달으면 본인
이 행해요. 하지 말라고 해도 행합니다. 주님이 “전
도하지마, 전도하지마.” “주님, 왜 그러세요. 지금
저한테 전도하지 말라는 소리를 하시는 겁니까? 아
우, 너무 억울하고, 너무 서럽고 그래요.” 이제는 이
렇게 되는 거죠. 알겠습니까?
“찬양해야지.” “그럼요, 저 찬양할 거에요. 찬양이
뭔지 몰랐었지만 이제는 알았어요. 찬양하니까 너무
기쁘네요.” 알고 행하는 단계가 시대 말씀으로 자기
사상을 굳힌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단계에만
살아두요. 육적 삶과 영적 극의 삶을 왔다 갔다 하
지 않습니다. 왜요? 알았기 때문에. 알겠습니까?
여러분? 회개해 놓고서 또 죄를 짓는 거예요. 아는
데요. 아는데요. 아는데 또 죄를 짓는 것은 죄가 뭔
지를 몰라서 그렇습니다. 자기 사상이 안 된 것입니
다. 아직. 알겠습니까? 시켜도 하지 않는 단계, 시
켜도 하지 않습니다. “그거 하지 마라.” 해도 안 하
는 단계예요. 그것은 알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분
체를 인정했다가 또 부인하지 않습니다. 휴거가 됐
다면.
자기 영이 휴거 100선에 올라서 휴거 됐는지 자
가진단이 됐습니까? 절대 믿음을 저버리고 사랑을
저버리는 일은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믿습니까?
성자 주님께서 “사람은 극에서 산다.” 하신 말씀 깨
달았습니까? 믿지 않으면 믿는 극에서 살게 되겠구
요. 제대로 믿지 않는 극에 없으면 제대로 믿는 극
에 살고 있겠죠. 여러분, 이쪽 아니면 저쪽 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극 아니면 안 믿는 극 세상에 두 가
지 중에 하나입니다. 이 시대 똑같습니다. 이 시대
분체를 믿는 극 여러분들, 안 믿는 극 저 사람들.
이 섭리사 안에서도 제대로 분체를 믿는 극 50%,
일본 다른 나라 30%, 20%, 제대로 믿지 않는 극
나머지입니다. 성자를 사랑하는 것도 극적으로 사랑
하는 그 단계에 없으면 그냥 보편적으로 사랑하는
단계입니다. 혹은 성자를 사랑하지 않으면 세상을
사랑하는 단계입니다. 아직도 주님보다 세상이 좋고,
말씀보다 세상에서 어울리는 것이 더 좋은 사람들,
이 사람들은 자가 진단적으로 봤을 때도 정말 휴거
되지 않았죠. 그리고 왔다 갔다, 알기는 하고 믿기
는 하는데 확신이 없고, 왔다 갔다, 환경에 흔들려
요.
여러분, 악평을 들은 자들도 2가지로 나뉩니다. 불
신해 버리는 자 “나를 이런 곳에 데리고 와서. 절대
절대 용서하지 않으리라.” 불신하는 극. 한 가지는
기도하면서 “내가 기도해 볼게요. 말씀 더 들어보고
말씀대로 판단하고, 주님께 기도해 보면서 판단하겠
습니다.” 이런 믿음의 극. 악평은 똑같이 들어두요.
두 가지의 극으로 나뉘게 됩니다. 맞습니까? 여러
분, 중간 보셨어요? 중간이요? 중간 있다고요? 중
간 없어요.
“내가 믿어 볼게. 나는 믿어. 악평 들어도 믿어,
믿어, 믿어.” 완전 극적으로 왔죠. “믿어, 믿어, 믿
어.” 여기. 그런데 “믿어. 믿어 보겠어. 믿어 볼게.”
여기 극, 일단 넘어 왔어요. 믿는 극으로 넘어왔다
는 것입니다. 둘 중에 하나입니다. 아주 욕을 하던
지, 마음 속에서 ‘어쩐지, 쯧. 그냥 조용히 연락 안
해야지. 그냥 조용히.’ 그럼 여기에 붙어 있는 거예
요. 불신의 극입니다. 이해했습니까? 둘 중에 하나
입니다. 휴거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휴거되기 위해
서 몸부림치면서 살려고 하는 휴거의 극에서 사는
자들이 있고, 저 건너편에서 그냥 휴거 말씀만 듣고
휴거에 별로 관심이 없는 극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지금 이 자리에도 있습니다. 두 개로 나뉘어져 있어
요.
여러분은 어느 극에서 살고 있습니까? 정말 휴거
에 관심을 가지고, 시대 말씀을 들으며 정말 휴거되
기 위해서 진정으로 몸부림치며 사는 극에서 살고
있는지, 아니면 그냥 별 관심 없이 건너편 극에서
살고 있는지 이것이 바로 여러분들의 휴거를 좌우시
키게 됩니다. 여러분은 어느 극에서 살고 있는지 진
단을 해 봐야 됩니다. 사람은 누구든지 편하게 살고
싶어 하고, 누구든지 몸도 편하게 마음도 편하게 하
면서 즐기고 살고 싶어 합니다. 사람 체질상 그래
요. 편한 것 좋단 말이예요. 잠 자는 거 좋고, 맛있
는 거 먹는 거 좋고, 쉬는 거 좋고, 일하면 또 일하
는 것도 나름 괜찮구. 하나님 안 믿어도 좋고 믿어
도 좋고, 믿어도 좋고. 자기가 처한 환경대로 그 극
에 처해서 살아간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그러나 선과 악을 구분하는 자라면 ‘이것은
나쁘다, 이것은 좋다.’ 구분한다는 것입니다. 시대
말씀이 정확하게 내 머릿 속에 사상이 되지 않으면
요. 다 좋아요. 그냥. “어, 이것도 해보니까 좋던
데.” 여러분 그런 사람 많이 봤죠. “이것도 해보니까
좋던데요. 나름 괜찮던데요.” “저기 말씀도 괜찮고,
여기 말씀도 괜찮고, 기성 말씀도 괜찮고, 불교 말
씀도 괜찮고, 다 괜찮아요. 다 하나님 믿자고 하는
건데요. 뭐.” 내 원 참, 답답해서. 선과 악을 구분하
지 못합니다. 왜요? 여러분, 핵심은 이것입니다. 시
대말씀이 그 사람의 사상과 정신이 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분체를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모릅니다.
그러니까 “다 좋다.” 혹은 “다 나쁘다.” 하는 식으로
살아갑니다.
시대 말씀으로 사상을 굳힌 자는 선과 악을 정확하
게 구분합니다. “이것은 나빠, 하면 안 돼”. “이것은
좋아, 해야 돼.” 이것을 확실하게 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람은 이 극에 처해 사는데요. 그 극에 처
해 산대로 그 결국 그 영이 지옥극, 천국극으로 가
게 됩니다. 천국과 지옥도 극과 극이죠. 자기 육신
의 행위대로 간다는 말입니다. 섭리사에서 영적인
삶을 살다가도 시계추처럼 왔다 갔다 하면서 다시
육적인 삶으로 가는 자들이 있어요. 여러분, 의심도
하지 마시고 오해도 하지 마십시오. “왜 저렇게 열
심히 하던 사람이 갑자기 육적으로 저렇게 빠졌지?”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뿌리가 깊은 나무라면 어떠
한 환난에도 쓰러지지 않는다.” 믿습니까? 왜 그랬
는가? 영적인 극에 살았더라도 시대 말씀을 확실하
게 알지 못 하고, 신앙이 제대로 들어가지 않고, 자
기를 중심하며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육적인
극으로 다시 가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시대 말씀은 사상과 정신이 되어야 됩니
다. 내 정신, 내 사상이 되어야 되요. 그것으로 총
을 ‘빵’ 쏘면 상대가 나가 떨어질 정도가 되어야 된
다는 말입니다. 믿습니까? 왔다 갔다 하는 삶은 휴
거 되지 않은 삶이라는 것입니다. 100선 휴거의 선
에 오르지 못 했기 때문에 왔다 갔다 하는 것. 조금
이라도 여기 선이라도 딱 넘어 왔으면 넘어온 것입
니다. 이것부터 100선의 시작입니다. 오늘 왜 이
말씀을 전하는가? 모든 것에 핵심이 있다는 말입니
다. 이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자, 여러분 깨달았습니
까? 제가 앞 부분에 뭐라고 했죠? 성령은 무엇을
깨닫게 한다고 했죠? 이것을 못 깨달으면 안 되는
데요. 무엇을 깨닫게 한다고 했죠? 성자와 분체를
깨닫게 해준다고 했습니다. 핵심이 무엇이냐? 나를
구원할 자를 깨닫는 거예요.
시대 말씀, 왜 전합니까? 제가 지금 말씀 왜 전합
니까? 분체와 성자를 알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오직
그를 통해 구원이 이루어지고, 부활이 이루어지고,
휴거가 이루어집니다. 악평이 있어요. 악평에 난리났
어요. 구원자를 믿으면요. 따라갑니다. 믿습니까?
그리고 그 말씀을 따라갑니다. 이 꼴 저 꼴 다 보
고, 산전수전 다 겪고, 결국 이상세계를 보게 됩니
다. 휴거됩니다. 재림을 맞습니다. 천국을 보게 됩니
다. 말씀 따라간다는 것은 구원자를 따라간다는 말
입니다. 맞습니까? “아, 난 말씀 싫어. 나는 선생님
싫어. 그러니까 말씀 싫어.” 그게 없어요. 그게. 그
게 없습니다. 결국 말씀전하는 자 싫으면, 말씀도
싫은 것입니다. “말씀은 좋은데, 음 별로야.” 모든
핵심이 구원자라는 거예요.
자, 얘기했죠.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어떤 말씀이 아니라, 구원자 분체가 전하는
말씀을 들어야만 됩니다. 그 말씀이 구원의 말씀입
니다. 구원자를 따라가지 않기 때문에 말씀이 끊기
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오늘도 바로 이 시간에도
내가 구원자를 저버리면 말씀끊기는 겁니다. 말씀이
더 이상 안 들어와요. 말씀이 살아숨쉴 수가 없다는
거예요. 나한테는. 내게는 생명의 말씀이 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난 주에 얘기 했죠. 분체
가 살아있을 때만 말씀이 끊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분체가 살아 있어도, 그를 의심하고 믿지 않는다면
그에게는 말씀이 끊깁니다. 무엇 때문에? 자기가 잘
라 버린 것입니다. 구원의 손길을 잘라버린 거예요.
그냥 내친 것입니다. 완악한 마음대로 주님이 말씀
이 끊기게 하신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고로 성령님도 분체를 증거하면서 나타낸다는 겁니
다. 사탄도 분체를 부인하게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
은 분체를 인정하게 하고, 사탄은 분체를 부인하게
합니다. 그거 하면 다 한 거예요. 핵심입니다. 핵심
잡으면 잡은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자와 남자가 있
어요.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의 핵심 지체와 핵심 마
음을 잡으면 다 잡은 것입니다. 맞습니까? 뺏기면,
뺏긴 것입니다. 이 시대의 핵심, 구원을 이루게 하
는 자, 휴거되게 하는 자, 그를 뺏기면 그건 다 뺏
긴 것입니다. 더 이상 구원, 부활, 휴거, 다 이루어
지지 않습니다. 휴거의 핵심은 바로 분체입니다. 구
원자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살아계셨을 때만 메시아 말씀이 선포됐습
니다. 여러분, 메시야 말씀이 무엇인지를 다시 알아
야 되요. 여러분은 지금 무슨 말씀을 듣고 있는지를
알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믿습니까? 메시야의 말씀
과 사도의 말씀은 다릅니다. 메시야의 말씀은 구원
하는 말씀, 사도의 말씀은 증거하는 말씀입니다. 믿
습니까? 그래서 사도들이 어떤 말씀을 전했느냐?
메시야의 말씀을 전했어요. 메시야는 받아서 전하고,
사도는 메시야에게 들은 말을 전합니다. 메시야는
구원하는 말씀을 전하고, 사도는 그 말씀을 증거한
다는 것입니다. 만일 사도로서 메시야의 말씀을 증
거하지 않는다면 그는 사도가 될 수 없으며, 그 말
씀을 들어도 구원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여러분, 신약 시대 2000년 동안 전한 말씀 무슨
말씀이예요? 예수님이 3년 동안 전한 말씀. 그로
인해 가지를 쳐서 사도들이 증거한 말씀입니다. 신
약 성경의 4복음서가 예수님 메시야가 전한 말씀,
나머지는 사도들이 그것을 뒷받침하며 증거하는 말
씀입니다. 따로가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메시야의 말
씀만이 구원을 이루게 됩니다. 여러분, 그러니까 하
나님의 보냄을 받아서 온 자가 얼마나 위력있고 능
력있겠습니까? 본인의 위력과 능력이 아니라, 이 말
씀의 능력이예요. 이것으로 사람을 살립니다. 육과
혼과 영을 구원한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지금 그
말씀 듣고 있는 것입니다. 그 말씀이 사상이 되고,
그 말씀이 나의 이념이 되고, 정신이 되어 보십시
오. 휴거는 그냥 더 쉽게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정말 알고 있습니까? 무엇을요? 오직 메
시야만이 죄를 사해 준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신기하죠. 내가 죄를 지었는데요. 메시야께 고하고,
그에게 용서를 구하고, 조건을 세우고 올라가면, 죄
가 사해져요. 어떻게요? 영계에 가서 봤더니 죄가
없어요. 구원을 이뤘어요. 사탄이 더 이상 힐문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정말, 진짜 이게 메시야입니다.
여러분, 이거를요. 정말 알아야 됩니다. 정말 알아야
된다니까요. 그리고 확인해 보십시오. 오직 메시야만
이 “내가 너의 죄를 사할 수 있다.” 고 말을 합니
다. 메시야의 죽음은, 그 십자가는 일반 십자가의
죽음이 아니었어요. 그가 죽음으로 인류의 죄를 대
속했다는 말입니다. 맞습니까? 예수님 돌아가심으로
인류의 죄가 대속됐습니다. 이 시대에 보낸 자가 시
대의 십자가를 짐으로 죄가 대속이 됐습니다. 믿습
니까? 나머지는 자기 개인의 죄들을 회개함으로 올
라오는데요. 회개를 안 하면 확인이 안 되요. 회개
안 하면 확인이 안 됩니다. 그가 누구인지를 확인이
안 됩니다. 여러분, 알겠습니까?
저는요, 이 말씀을 전하면서도 떨립니다. 감히, 하
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이것은 육신의 보이는 공부
를 잘 해서 회사를 가는 것 학교를 가는 게 아니고,
유명한 강연을 해서 사람들에게 좋은 말을 전해 주
는 게 아니예요. 정말 영을 살려야 되는, 사탄이 득
실득실대고 있습니다. 진리를 전하지 않을 때는 잡
아먹으려구요. 하나님이 지켜 보시며, 성자가 지켜보
고 계십니다. 정말 나의 말을 제대로 전하는가? 확
실한가 아닌가? 보냄을 받은 자가 아닌데 그 말을
하고 있는가? 여러분, 이것은 무시무시하며 엄청난
일이라는 것입니다. 저 역시 이 말씀을 직접 듣지
못했다면 오늘 증거하지 못 한다는 것입니다. 무서
워요. 내가 뭔데, 여기서 여러분들에게 당당히 영과
육의 생명과 사망을 좌우시키는데 이렇게 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정말로 구원자의 이름을 댈 때 사탄이 물
러 가는가? 정말 그의 이름으로 죄를 고하고 그에
게 모든 것을 털어 놓을 때 그리고 조건을 세울 때
정말 죄가 사해지는지를 확인해 봐야 된다는 것입니
다. 이건 보통 일이 아니예요. 보통 일이 아닙니다.
시대 말씀을 다 전해도 죄사할 권세가 없으면 안 됩
니다. 정말 자기가 사한다고 해도 안 되요. 진짜 성
자 주님께서 사명을 주셨어야지만 사할 수가 있습니
다. 맞습니까? 무시무시하죠. 엄청난 역사라는 것입
니다. 여러분. 그래서 휴거 기간도 성약 1000년
기간이지만, 면밀히 정확하게 말하면 분체가 살아있
는 기간이라 했습니다. 분체가 살아있는 기간만 휴
거 역사라고 합니다. 나머지는 휴거 복음역사입니다.
성자 본체는 성자 분체의 육신이 땅에 있을 때 육
신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성자 본체가요.
분체의 혼체랑 영체 쓰고 나타날 거면, 뭣 하러 굳
이 육신이 필요합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 굳이
왜 이 시대의 육신을 뽑아요? 그냥 신약 시대 영체
그를 계속 데리고 하면 되잖아요. 굳이 혼체 쓰고
영체 쓰고 나타날 거면.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
분. 육신 세상에서 펴는 역사는 육적으로 말씀을 전
하지 못 하면 깨닫지를 못 합니다. 하나님의 모든
역사 구약 때부터 지금까지 사람을 통해 말씀을 전
했기 때문에 깨닫고 안다는 거예요. 육신 쓰고 나타
나야지만 깨닫고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인간 또한
육신 쓰고 우리의 영을 구원하고 휴거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안 그러면 사람으로 도대체 왜 태어났는데?
왜? 하나님이 우리를 약올리려고? 아니예요. 육신
을 만들어 주심은 육신 통해 영을 구원하라구요. 육
신은 엄마와 같고, 산모와 같고 육신은 태아와 같습
니다. 만들어야 되요. 똑같습니다.
이 육의 세상에서 역사를 펴려면 영체 혼체가 필요
한 것이 아니라, 성자도 영이니까 육신이 필요하다
는 말입니다. 고로 그 육신, 분체가 살아있는 기간
은 휴거 기간이예요. 성자가 유일하게 육적으로 나
타날 수 있는 때라는 것입니다. 가장 큰 일,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아십니까? 시대 말씀을 전하면서
우리의 육과 혼과 영을 계속 휴거될 때까지 휴거시
키는 일만 합니다. 이게 역사 시대의 혜택이라는 것
입니다. 여러분. 시대의 혜택을 맞고도 이 혜택을
그냥 저버리는 자 만큼 불행한 자가 없다는 것입니
다. 여러분, 믿습니까? 이 시대에 태어났다면 “어
머? 그러면 다음 시대에 태어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요?” “니나 걱정하십시오. 니나.” 아유 저 이런
말 하면 안 되는데요. “제발, 니나 걱정하십시오.”
자기를 걱정하는 것입니다. 시대의 혜택이예요.
어? 이 날은 그 식당이 개업을 한 거예요. 그 날
만 50% 다 해주는 거예요. 다 깎아주는 거예요.
그 날 간 사람들의 혜택입니다. 시대 혜택이라는 말
이예요. 분체가 살아있는 기간에 태어난 것은 혜택
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1000년 동안 올 모든 사람
들을 다 분체가 살아있는 기간에 태어나게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은 순리적으
로 역사하시니까. 그러니 이 때가 얼마나 좋습니까?
여러분, 신약 성경에 기록 되었듯이 분체가 죽으면
성자는 하늘 보좌에 오르십니다. 육세계에서 육을
쓰고 나타날 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때부터는 다
른 방향으로 역사가 흘러 갑니다.
그래서 말씀했죠. “분체는 차와 같애. 유일하게 하
나 가지고 있어. 차를 빌려 줄 때 얼른 1분이라도
더 가라.” 차가 1분을 가면 적어도 몇 미터를 가는
줄 아십니까? 적어도 1km, 2km 갑니까? 빠르게
달리면 1분 동안 2000m를 갈 수 있어요. 여러분,
2000m를 걸어 간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몇 분이
나 걸릴까요? 분체가 살아있는 기간이 이런 기간입
니다. 그를 쓰라는 것입니다. 분체는 조각을 할 때
정이랑 망치랑 똑같습니다. 정과 망치가 있을 때요.
부지런히 쪼아서 만들어야 되요. 정과 망치가 없으
면 어떻게 해요? 돌을 손으로 파야 되요. 나무를 깎
아다 파든지. 그게 파지겠습니까? 최고의 시대 역사
가 왔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이 말씀을 기억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은 신약 때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지금 이루고 있는 자들입니다.
마태복음 13장 13절~17절 말씀,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그들이 모아도 보지 못
하며 들어도 듣지 못 하며 깨닫지 못 함이니라. 이
사야의 예언이 그들에게 이루어졌으니 일렀으되 너
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 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 하리라.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
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
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
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로다. 그러나 너
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
와 의인이 너희가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 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 하였느니라.” 어때요? 이 말씀은 분체만 할 수
있습니다. 왜요? 성자의 육은 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성자는 이 땅에 두 번 출현했습니다. 초림 때 한
번, 재림 때 한 번. 육신으로 나타난 유일한 기회
예수님 때 3년, 3년 동안 이 말씀을 들은 사람들은
2000년 동안 복이 있습니다. 이 말씀이 지금 실현
이 되고 있습니다. 그들이 그토록 보고자 하고, 듣
고자 했던 것들을 여러분들은 지금 보고 있고 듣고
있음을 제대로 알지 못 한다면, 시대에 보람도 없고
기쁨도 없고 왜 행복의 시대인지를 알지 못 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정말 깨달으라는 말입니다. 분
체, 핵심을 모르면 휴거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냥
알고 믿는 것과 깨닫고 믿는 것은 또 다릅니다. 여
러분, 얘기했죠? 휴거 100선 여기까지.
휴거 200선은 무엇인가? 어떻게 하면 200선에
갈 수 있는가? 200선은 무엇인가? 보고자 했어도
보지 못했는데 나는 봤다고 했고, 들었다고 했어.
나는 못 보고 있는데. 자가진단입니다. 휴거 200선
에 오르지 못 한 자입니다. 왜요? 혼적으로 보지 못
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육적으로만 이루
어지는 것이 아니라, 혼적으로 영적으로 동시에 이
루어집니다. 그러나 육부터 시작을 합니다. 100선
부터 시작을 한다는 말이예요. 육도 받아들이지 않
고, 내 뇌가 정말 사상이 굳어지지도 않았는데
200선에 올라가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먼저는
육부터 시작해요. 시대 분체의 그 말씀을 보고, 듣
고, 깨닫고, 행함으로 1차 휴거 이루게 됩니다.
이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안 보여요? 안 보여
요? 그래서 성령으로 역사를 합니다. 성령의 역사는
휴거 200선에 오르는데 있어서 너무나 중요한 역
사입니다. 왜요? 혼적으로 깨닫게 하거든요. 쉽게
얘기하겠습니다. 혼적으로 가는 단계는 어떤 단계?
깨닫는 단계. 관리가 뭐냐면요. 말씀과 성령이예요.
이런 사람들은. 말씀과 성령으로 관리가 됩니다. 스
스로 행하기 때문에. 깨닫고 스스로 행해요. 더 이
상 쓰러지지 않을 뿐 아니라, 말씀과 성령이 자기의
관리자가 되어서 스스로 행하게 합니다. 이런 사람
들은 혼적 단계로 부활된 자로서 휴거 200선에 오
른 사람들입니다. 깨달았습니까?
혼적 2차 이 차원에 오르지 못 하면 마지막 3차
300선 휴거에 오르지 못 합니다. 과정이예요. 10
평짜리 집도 못 사는 사람이 30평짜리 집을 사겠습
니까? 말도 안 되죠. 깨달아야 합니다. 스스로 시인
해야 되요. 그래서 성령께서 더욱 더 역사하십니다.
“시인하라. 깨달아라.” 이게 정말 마음으로 불 같이
올라와야 되는 거예요. 정말 깨닫는 단계에요. 정말
깨닫는 단계. 이 단계에서 제일 중요한 게 뭔지 아
십니까? 기도입니다.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집중하
는 단계예요. 육신을 벗어났어요. 더 이상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으로 접하는 단계를 벗어났어요.
이제는요. 그것이 아니어도 주를 느낄 수 있고, 그
것이 아니어도 자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아우, 외로워 죽겠네 진짜. 선생님 편지 하나만
오면 살 것 같애.” 말씀이 편지가 되어 나를 관리하
는 단계에 가야 됩니다. 편지만 육적으로 통하는 것
이 아니라 혼으로 통해야 되요. 혼으로요. 혼으로
선생님을 만나야 합니다. 만나야 해요. 혼으로 선생
님을 만나는 단계는 무엇인가? 또 설명해 줄 거예
요. 어떤 단계인줄 아십니까? 혼적으로 선생님을 만
난다는 것은 내 인생이 그를 통해 변화됐다는 것입
니다. 내 인생이 그를 통해 완전 뒤바뀐 상태를 말
해요. 바뀌었어요. 그것이 그를 혼적으로 만나는 단
계입니다. 뇌 과일을 사용하는 단계죠. 정신적인 사
랑, 영적 단계에 오른 상태, 이것이 200선입니다.
이 단계는 다 갈 수 있어요. 주님이 말씀하셨습니
다.
여러분, 이 단계가 왜 중요한지 아십니까? 혼체가
되면 영체가 진짜 쉽게 되거든요. 200선을 올라서
거기서 조금만 수정하면 그 200선에서 주님이 어
떻게 하시느냐. 지혜를 주시고, 코치해 주시고, 깨닫
게 해주세요. 저는 이미 이 코치를 받았습니다. 어
떻게 하면 300선에 오를 수 있는지 그림까지 그려
서 보내 주셨어요. 정말 이 말씀이 맞다는 것을 저
는 시인합니다. 이 혼적 단계에 오르게 되면 그 때
부터는 300은 그냥 올라갈 수 있어요. 왜? 혼적으
로 느꼈기 때문에. 영도 영체잖아요. 혼도 영체 아
니겠습니까? 영체 중의 일부잖아요. 육에 속했지만
영체로 구분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혼이 하면 영
이 한다니까요.성자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세요. “너
희들이 혼적 차원에만 거해도 내 마음을 놓는다.”
이 시대 분체를 영으로 만나지 못 해도 혼으로만
만난다면 참 좋습니다. 선생님 잠언, 기억납니까?
“혼계에 가 봤더니 어떤 사람은 나를 모른다. 어떤
사람은 내게 가까이 오고.” 얘기 해줬더니만 선생님
을 못 알아보더래요. 다 실상입니다. 2차 200선
휴거에 못 오른 자들의 그런 실상을 보여준 것입니
다. 여러분, 성령을 받구요. 간구하고 시인해야 됩니
다. 주님 정말로 아는 단계, 이 혼적으로 통하는 단
계로 가려면 성령으로 간구해야 해요. 이 성령의 역
사는 너무나 중요하며 자기가 깊이 기도하는 것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이번 40일 기도 기간이 여러분
의 영 휴거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것을 좌우하게
될 겁니다.
여러분, 에스더 기도 때 선생님이 무슨 인봉을 떼
셨는지 기억나십니까? 성자의 기도 때 무슨 인봉을
떼셨는지 기억 나십니까? 여러분 아니까 제가 얘기
안 하겠습니다. 그때는 섭리사 전체적으로 선포한
기도였어요. 처음으로. 그러면서 2차 성자의 기도까
지 이어졌습니다. 70일. 그때 이 시대 최고의 인봉
떨어졌어요. 여러분, 지금 이 영 휴거의 때 40일
간의 말씀과 생명 구원의 기도는 다시 한 번 전체
같이 기도하자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기도
는 여러분의 영 휴거를 이루는데 있어서 굉장히 중
요한 것을 좌우하게 될 것입니다. 이 때도 기도하지
못 한다면 못 깨닫는 거죠. 뭐. 성령으로 간구해야
됩니다.
로마서 8장 26절,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
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찾지를 못 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성령님을 불러야 합니다. 나
를 단장시키도록, 정말 깨닫도록 부르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주님, 저 오늘 말씀 잘 듣고 싶어요. 오
늘 내가 정말 이렇게 하는데 진짜 말씀 잘 듣고 하
겠어요.” 여러분, 말씀 잘 듣는 방법, 이미 전초 다
나갔잖아요. “미리 기도하고 와라. 말씀으로 은혜 받
도록 기도하고 오고, 깨닫도록 기도해라.” 그냥 와서
털털 앉아있지 말고 “주님 내게 성령주세요. 오늘
주세요.” 오늘 깨닫지 못 한다면 내일 깨닫게 해줄
겁니다. 믿습니까? 이 말씀으로 못 깨달으면 다른
말씀으로 깨닫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이거를 안 하
면 도대체 무슨 기쁨과 무슨 즐거움으로 이 역사를
살아간다는 말입니까? 극의 세계에서 살아야 기쁘
죠. 극적으로 영적인 세계에 살면서 주님 만나야 되
지 않겠습니까? “아, 이제 알아. 나는 알아. 나는
됐어. 나는 보지 않아도 믿어” 이 단계가 아니라,
“정말 혼적으로 주님 만나고 싶어.” 그 단계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2장 10절~16절, 거기서 핵심만 얘기
하겠습니다.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
을 받지 못 한다.” 했습니다. “이는 그것들이 성령의
일들이 그들에게는 어리석게 보이기 때문이며, 또
그는 그 성령의 일들을 알지도 못 하나니 그러한 일
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니라.” 여러분, 영적인
성령의 일이 지금 무엇입니까? 성자를 깨닫게 하고
분체를 깨닫게 하고 휴거되게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이 육적인 자들에게는 분별이 안 되요. 어리석
게 보입니다. “너무 어리석어. 이 시대에 성자가 뭐
야? 분체가 뭐야? 휴거가 뭐야?” 어리석게 보입니
다. 말씀 내내 “저 여자는 왜 저렇게 휴거되려고,
휴거 그렇게 되고 싶어?” 그래 되고 싶다. 정말 휴
거 되고 싶다. 휴거가. 성령의 일.
“육에 속한 자들은 성령의 일을 분별하지 못 하니
그들의 눈에는 어리석게 보이고 알지도 못 한다.”
했습니다. 그러나 “신령한 자들, 그들은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신은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한
다.” 했습니다. “누가 주의 마음을 알고 가르치겠느
냐?” 했습니다. 여러분, 엄청난 역사입니다. 성령을
받고, 시대 말씀을 듣고, 내가 휴거에 집중하며 정
말 이렇게 행하며 살아간다는 것은요. 어리석은 일
이 아닙니다. 분별해야 됩니다. 분별.
갈라디아서 5장 16절~18절, “내가 이르노니 너희
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
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그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 하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
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누가 한 말이예요? 메시야
가 한 말입니다. 메시야가 그 사도들을 통해서 한
말입니다. “너희가 만일 성령, 그 성령의 그 뜻대로
행하면,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으면 더 이상 율법 아
래에 있지 않는다.” 했습니다. 정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다면 구시대 아래에 있지 않습니다. 믿습니
까?
휴거 200선, 정말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잡혀진
상태로써 혼체가 형성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요? 자기 육체를 다스려요. 육신이 혼체를 다스리
고 영체를 다스리는 게 아니라, 혼체가 자기 육신을
다스립니다. “내 마음대로 해야 해. 내 뜻대로 해야
해.” 육신이 그 말을 듣는 단계입니다. “이건 안돼.
“ “왜 안돼?” 하는 것이 아니라 다스리는 단계입니
다. 육신이 그 말을 들어주는 단계입니다. 알겠습니
까? 이 단계만 가도 사람이 죄 짓기가 쉽지가 않습
니다. 여러분, 진단 잘 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구체
적으로 아니까 더 잘 할 수 있겠죠? 지금은 휴거
100, 200, 300 정해진 게 아니니까 시간이 있다
는 거예요. 그렇죠? 여러분 정확하게 알고, 쪼개고,
이 단계로 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혼적 단계로 가려
면 마음, 정신 집중해 주고 기도하세요. 그리고 간
구하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성령으로 깨닫게 해야 된
다. 너희 스스로 올라갈 길이 있지만 내가 해줘야
될게 있다.” 했습니다. 그러니 간구하라는 것입니다.
성자께서 해줄 것이 있기 때문에 간구하라는 거예
요. 그래서 기도입니다. 기도. 혼적 단계의 기도. 그
리고 혼적 단계에서 선생님을 깨달아야 합니다. 에
베소서 6장 18절, “너희는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
되 항상 성령 안에서 간구하고,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단계가 있습니
다. 변화되며, 부활되며, 휴거되고, 그 다음 1단계,
2단계, 3단계로 가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분체를
믿고 따랐다면 이제는 더 깊은 단계로 믿고 따르는
것입니다. 내 삶을 이제 송두리째 변화시켜 주는 거
예요. 그로 인해서, 그 말씀으로 인해서 내가 변한
겁니다. 내 인생이 변하고, 내 삶이 변하고, 내가
완전하게 변화된 단계입니다. 더 쉽게 얘기하면, 분
체를 깨닫는데 차원 높이 깨닫는 단계입니다. 보다
혼적 단계에서 만나도록. 그는 혼적으로 어떻게 역
사를 하고 어떤 건지, 육보다 더 어마어마한 역사를
체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관리, 이제는 말씀과 성령입니다. 구원자가 전하는
말씀과 그를 통해 주시는 성령의 역사만 있다면 관
리가 됩니다. 혼적 단계에서 살기 때문입니다. 배워
서 알고 행하는 단계 100선 휴거, 깨닫고 행하는
혼적 단계 바로 200선 휴거입니다. 깨달았습니까?
혼적으로 깨닫는다? 더 쉽게 말하면 ‘어느 정도로
깨달았는가? 어느 정도로.’ 여러분들이 다 판단하고
있을 거예요. 선생님은 주님께서 그 사명을 말씀해
주시고 사명을 깨달았을 때 3일간 죽었다고 했습니
다. 기절했다고 그랬어요. 이 정도는 제가 미리 얘
기 할게요. 이 정도는 300선입니다. 같이 기절하면
300선입니다. “아직 없다.” 했습니다. 혼적으로. 그
냥 ‘그는 그다.’ 이게 아니라, 그러면 외치는 힘이
달라집니다. 그 마음에 심정과 이 사상이 숨어 있으
면서 그게 나타나면서 듣는 자들을 감동시키게 됩니
다. 믿습니까? 성령으로 행하며, 성령으로 증거하
며, 진실함으로 증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믿습니
까? 그를 통해 인생이 바뀌었는가? 정말 다음 더
깊은 단계에서 그를 깨달아야만 200선 단계로 올
라갈 수가 있습니다.
마지막 300선 단계, 간단하게 설명할께요. 바로
신적 차원에서 분체를 깨닫는 것입니다. 쉽게 얘기
하겠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분체를 보듯
이, 분체를 인정했듯이, 그를 세웠듯이, 그 정도의
단계로 그를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시인하는 단계입
니다. 그리고 그와 같이 살아가는 겁니다. 고로 그
의 마음도, 그의 행실도, 삶도 분체의 향기를 발하
게 되겠죠. 정말 진실로. 신적 단계에서. 하나님이
보실 때 성령님이 보실 때 그를 보았던 그대로 깨닫
는 단계까지 간다면 300선입니다. 영원히 같이 살
자격이 있습니다. 고로 그에게는 성약성이 주어지고,
그 때부터는 이제 이사하지 않습니다. 성약성에서
집을 한 채 짓고, 올리고, 적당히 올렸으면 두 채
짓고, 올리고, 두 채 올리고 올리고, 짓고 올리고,
다시 세 채 짓고 또 올리고, 층수를 올린다는 말이
예요. 다시 네 채 짓고, 또 올리고, 일곱 채, 열 채.
백 채 까지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또 다 했으면
정원 넓힙니다. 말씀하셨죠? 영이 조깅할 정도까지.
“영이 조깅을 하려면 정원이 지구만 해도 괜찮다.”
했습니다. 알겠습니까? 이것은 허망, 망상, 그리고
이것은 꿈, 환상이 아닙니다. 실제로 이루어질 성자
주님의 말씀이며, 하나님의 역사인 줄 믿습니다.
육적으로 살지 않는 자들, 성령이 하시는 일, 그리
고 성자께서 증거하시는 이 모든 역사의 일들을 어
리석게 보지 아니하며, 진정으로 분별하고 그 꿈을
향해서 도전할 것입니다. 핵심, 분체입니다. 그를 통
해 부활이 시작되고, 휴거가 시작됩니다. 휴거 차원
을 높이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부활, 더 부활, 더
좋게, 더 좋게, 좋게, 좋게, 계속 변화를 시키는 것
입니다. 저는 오늘 여기까지 오면서요. 그 노래가
생각나더라고요. ‘아, 이런 노래 하나 지었으면 좋겠
다.’ 왜 그렇게 이 노래를 불렀는지? 사실 제가 기
성에 있으면서 진짜 이해가 안 됐거든요. 어떤 노래
인지 아세요?
찬양 ‘예수 그 이름’
왜 이 노래를 불렀는지 의미를 모르고 불렀는데요.
새 역사를 만나서 성자께서 다시 오셔서 모든 비밀
을 밝히고 나니까 잃었던 신앙, 찾지 못 했던 것을
다 찾으면서 그 이름이 왜 그리 귀한지를 깨닫게 됐
다는 것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준비하면서도 주님
께서 주께서 성자께서 보낸 자 그가 얼마나 중요하
며, 그의 이름을 부르고, 그를 통해 하늘 앞에 나아
가는 것이 얼마나 중하며, 그가 전하는 시대 말씀을
직접 듣고 있고, 지금 주께서 필요로 하시는 말을
직접 듣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를 다시
깨닫게 됐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정말
이 단계로 신적 차원에서, 하나님은 왜 그를 세우셨
고, 성령님은 그를 어떻게 생각하시며, 성자는 그를
얼마나 사랑하고, 얼마나 인정하셨는지를 진짜 알고
싶은 거죠. 그러니 주께 구하고. 그러나 어떻게 올
라가느냐? 내 해당되는 삶으로 그 코스로 올라가지,
그냥은 못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선생님과 같은 삶을 살아보지 못한 자가
어떻게 선생님이 “이렇다, 저렇다.” 말을 함부로 할
수 있겠습니까? 못 하니까 그저 그가 전한 말씀을
그대로 증거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요. 세상의 많
은 사람들, 하나님만큼 알고 있을까? 성자만큼 알고
있을까? 성령님만큼 알고 있을까? 선생님에 대해
서. 과연 신혼골수를, 모든 것을 다 보시는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만큼 선생님에 대해서 알고 있을까
요? 그리고 그가 정말 인정하는 만큼 그의 삶을, 그
와 같은 삶을 살아 보았고, 1년이라도 단 3년이라도
단 한 순간도 빠짐없이 그와 같이 행해 보았는지 묻
고 싶다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성경에 이르셨죠. “너희가 건축자들의 버
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했습니다. 그
들이 버린 돌이요. 머릿돌이 되었습니다. 머릿돌. 그
들은 그냥 사람을 버린 것이 아닙니다. 자기 애인을
버린 것도 아니고, 자기 남편을 버리고 자기 애인을
버리고 자기 자식을 버린 것이 아닙니다. 자기를 구
원할 자를 버린 것이라는 겁니다. 왜요? 몰라서요.
알았어도 제대로 몰랐기 때문입니다. 그 말씀이 사
상이 되고 정신이 되지 못 했기 때문에 그를 따르지
못 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기도해 봐야 됩니다.
성령 안에서 간구해야 됩니다. “너희가 인자를 거역
하면 사하심을 받지만, 성령을 거역하면 사하심을
받지 못 한다.” 했습니다.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
식으로 우리를 위해서 기도해 주십니다. 그는 영의
역사입니다. 영의 역사. 영의 역사는 거부할 수 없
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령으로 정말 기도하며, 간
구해 보는 것입니다. 어떤 이야기를 들었으면 진짜
간구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때요? “이 시대는 아무 신부나 택하지
않는다.” 했습니다. 정말 양심과 인격이 갖춰진 자가
아니면, 말씀듣고 더 성을 내고 막 노하니까요. 무
서워요. 이제는 우리가 만들어져요. 착하게. 싸우지
않게 만들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사람은 상
대할 수가 없단 말이예요. 너무 거칩니다. 너무 거
칠어요. 그 마음부터 닦고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정말 제대로 판단해야 되요. 세상에 외쳐야
됩니다. 어떻게요? 다르게 못 외치지 않습니까? 말
씀 깨닫고 말씀으로 외쳐 주는 것입니다. 답답한 심
정을. “들어봐라. 끝까지 들어봐라.” 안 들으면 더
외치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성령께서 함께 해 주세
요. 역사해 주십시오.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기도
해 주시면서 함께 역사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하
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게 해야 되지 않겠습니
까?
억울하단 말이예요. 억울해서 못 산단 말이예요.
주님,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하나님, 억울하겠습니
까? 여러분, 우리가 그 소리보다 더 커야 되요. 세
상이 말하는 모든 것들 말씀 들었어도 악평으로 또
넘어져요. 볼 것도 없어요. 볼 것도 없습니다. 기도
해 줄 뿐입니다. 그렇지 않을 자들을 자들을 데려와
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정말 마음이 만들어지고,
어떤 말을 들었어도 인격적으로 판단하며, 정말 기
도해 보고, 주님을 찾는 자들을 불러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핵 뺏기면 뺏긴 것입니다. 어
떤 것도 이뤄지지 않습니다. 이 시대 핵심, 분체 뺏
기면 다 뺏긴 거예요. 우리 마음에서 단 한 순간이
라도 그를 져버리면 다 끝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
까? 우리가 그의 이름이 우리에게 부끄러운 이름이
되면 안 됩니다. 정말 자랑스럽고 담대하게 외치고
싶은 이름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오죽이나 분체라고 얘기하겠습니까? 답답
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더 지혜롭게 많은 사람들
이 오해하지 않고 오게 하기 위해서, 말씀으로 깨닫
게 하기 위해서, 분체라는 말을 주시고 분체를 증거
하게 하지 않습니까? 만약에 누가 “분체가 뭐냐?”
그렇게 물어보면 말씀으로 증거하면서 얘기하십시
오. “기도해 봐. 분체가 무엇인지 성자께서 가르쳐
주실 것이다.” 정말 이렇게 외쳐보십시오. 제가 여러
분에게 당당하게 말합니다. 분체를 제대로 모르는
자들은 기도하십시오. 주님이 깨우쳐 주실 것입니다.
믿습니까? 확실하게 믿는 극에 사느냐? 확실하게
믿지 못하는 극에 사느냐? 대충 사느냐. 여러분 어
느 극에 사시겠습니까? 양극의 삶, 하나를 선택해야
될 때입니다. 역사가 여기까지 왔고, 여기까지 펼쳐
졌고, 이제 섭리역사 35년 됐다는 말입니다. 유종의
미를 거둬들여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가 시대의 십
자가를 진 것에 대한 보상을 해드려야 되지 않겠습
니까?
여러분, 왜 아직도 그가 우리에게 매달리면서 그렇
게 애걸하듯이 구걸하듯이 한다는 것입니까? 나를
구원할 자인데요. 그렇지 않습니까? 휴거 100선,
200선, 300선, 코스가 다르죠. 여러분, 올라가야
합니다. 올라가라고 만들어 놨구요. 그것을 차지하라
고 성약성을 차지하라고 그토록 우리에게 애를 태우
면서 시대말씀 전하시고, 또 하시고, 또 하시고, 또
용서하시고, 시대 죄를 사해 주시면서 여기까지 끌
고 오신 것이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성자 주님 분
체를 꽉 붙들고 살아야 되요. 품에서 단 한 순간도
놓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를 놓았을 때 희망이
사라지며, 휴거도 사라져 버립니다. 믿습니까? 뿌리
깊은 나무가 되어서 뽑히지 않는 역사를 이뤄야 되
겠습니다.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가룟유다는 불신의 극
으로 갔으며, 베드로와 제자들은 순종의 극으로 갔
다. 고로 가룟유다의 영은 2000년 동안 지옥 극에
서 벗어나지 못 한다. 거기서 영원히 살아야 한다.”
메시야를 불신한 죄가 그와 같이 크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시대 말씀도 그를 통해 나오고, 휴거도 그
를 통해 이루어지며, 성자도 그를 통해 오십니다.
그러나 그가 증거하는 자는 삼위일체요, 천국이요,
오직 성자를 사랑하는 그것을 증거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이 때는 사랑, 행실, 순종, 믿음을 있
는 대로 다 투자해야 될 때입니다. 왜요? 휴거 때니
까요. 이 때는 한 번 뿐이니까요. 시대 혜택을 봤으
니까요. 본 사람이 하는 거죠. 그러니 다 투자해두
요. 후회가 없습니다. 다 투자해도 미련이 남지 않
습니다. 다 투자한 만큼 거둬들일 것을 믿습니다.
여러분, 육적 차원에 주저앉아서 날아오르지 못 하
는 자들, 성령께서 같이 탄식하시며 기도해 주시니
성령님 부르고, 성자 주님 부르고, 그 분체를 마음
에 더 인정하면서 기도하고 간구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스스로는 못 합니다. 그래서 성령의 역사
불같이 주며, 말씀을 불같이 준다는 것입니다. 우리
경북 서부, 약한 지역 없어요. 모두 다 이 말씀 듣
고 부활되는 것입니다. 변화되는 것입니다. 믿습니
까?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함께 하시는 성령님, 우
리의 구원의 근본자가 되시는 성자 주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여러분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성령이
뜨겁게 내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오늘 이 전한 말
씀이 맞다는 것을 시인하게 해 주시고, 이 뜻대로
살게 해 주시면서 우리를 휴거로 완전하게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 찬양 ‘임하소서 성령이여’
어느 한 사람도 주저앉지 않고, 성자의 그 주관권
에 극의 세계에 올 수 있도록 역사하실 것을 믿습니
다. 주님, 정말 가슴에서 울분이 터지도록 깨달아야
됩니다. 주님. 이 시대를, 내가 어떤 시대를 만났는
지 아침에 눈을 뜰 때마다 깨달아야 되요. 그리고
실감해야 됩니다. ‘아, 주여. 내가 이 시대에 태어났
구나.’ 입으로 시인하며, 마음으로 시인하며, 이 시
대의 행복을 만끽할 주인공들이 아니겠습니까? 주
님, 마음이 회복되게 하시며, 마음의 들보를 빼내어
이 시대 분체를 제대로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온전하게 증거하며, 주님이 원하시고, 하나님이 원하
시는 그 뜻을 이루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합니다.
성령께서 함께 하사 우리의 마음을 뜨겁게 녹여 주
시고, 성령을 부르며, 성자를 부르고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주님, 말할 수 없는 그 뜨거운 성령이 와서
우리를 변화시켜 주시고, 다시 한 번 정비해 주시
고, 단장시켜 주실 것을 믿습니다. 불같은 성령이
다시 한 번 오늘 섭리역사에 뜨겁게 내려질 것을 믿
습니다. 성령의 불길이 내게 내려와. 성령으로 깨닫
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혼적 단계 영적 단계로 올
라가게 하시옵소서. 우리의 노래가 우리의 찬양이
주께 간구하는 고백이 되게 하시옵소서. 주님의 뜻
이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성령의 일을 분별하게 하
시옵소서. 하늘 섭리에 불을 보내 주소서. 깨닫게
하시옵소서. 주님. 다음 단계로 오르게 하시옵소서.
진정 역사하시옵소서. 주님, 진정으로 역사하실 것을
믿습니다. 이 시대를 알게 하시옵소서. 주여, 역사하
실 것을 믿습니다. 진정 간구하며 성령의 일을 분별
하게 하시옵소서. 성령의 일을 분별하게 하시옵소서.
주님, 준비한 모든 자들, 주의 이름을 부르며 성령
을 찾고 하나님을 찾을 때 능력을 내려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을 간절하게 부릅니다. 주여!
마침기도)
육적인 자들, 육으로 살아가니 육적일 수 밖에 없는
그리고 세상을 쳐다보고 육만을 쳐다볼 수밖에 없는
우리의 인생을 주님 사랑하여 주시사, 성령의 귀를
열게 하시고, 마음을 열게 하시어서 시대 말씀이 우
리의 뇌에 우리의 정신에 사상에 들어오게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그 말씀을 들었을 때 쳐내지 아니하
며 받아들이고, 그 말씀을 믿고 따르며, 그것을 통
해 이 시대 보낸 자가 누구인지를 알게 하심을 진실
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시대의 혜택을 받은 자들
이요, 진정 이것을 자신이 실감하지 않는 것은 본인
이 그와 같은 단계에 살지 못 하기 때문임을 깨닫게
하심을 믿습니다. 장난이 아닌 역사, 말로 그냥 한
다고 해서 이루지는 역사가 아닙니다. 정확하게 하
나님의 역사와 그 때에 맞게 시대 진리의 말씀으로
그 사랑으로 진정 하나님께서 직접 그 말씀대로 이
루시는 하나님의 귀한 역사임을 믿습니다.
이 역사에 온 저희들, 행복의 시대를 살아감을 진정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시대 말씀의 그 모든 사상과
정신이 우리의 정신이 되어서 그 이념으로, 사상으
로, 진정 모든 악평을 이기며, 세상을 이기며, 불의
한 말을 이기며, 승리하는 삶을 살아야 되겠사옵나
이다. 우리가 이것을 말하려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
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친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육
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
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
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하지 아니하리라 말씀하
셨습니다. 성령께서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기도하며, 간구하시며, 우리는 마땅히 구할 것
을 찾지 못 하나 성령께서 우리에게 구할 것을 찾게
하시며, 가르쳐 주시며, 이끌어 주심으로 영적인 일
을 분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것이 그냥 어리석은 일인지, 망상이며, 꿈인지를
분별하게 하시옵소서. 정말 실제인지, 하나님의 역사
가 그와 같이 진행되며, 진정 나를 구원할 자가 내
육신 뿐만 아니라 영원히 존재하는 우리의 영까지
구원할 자가 이 시대에 와 있는지, 그를 보내신 성
자는 재림하셨는지. 주님, 이제는 영 휴거 가운데서
휴거가 막바지에 치닫고 있는지를 깨닫게 하여 주시
옵소서. 진정 성령께서 역사하시면 깨닫는 줄 믿사
옵나이다. 사람의 지혜가 아니며, 사람이 가르친 말
이 아니오라, 하나님의 그 모든 것을 통달하시는 천
모 성령님께서 모든 역사를 증거하며, 이 시대 성자
와 분체를 증거하는 줄 믿습니다. 주님, 깨닫게 하
시옵소서. 그 말씀으로 변화되며, 우리의 인생이 바
뀌게 하시옵소서.
몰랐으나 이제는 이 시대를 밝히는 때는 진정 알기
를 원하옵나이다. 왜 분체가 분체이며, 그의 사명은
무엇이며, 그의 이름으로 죄를 고할 때 왜 죄가 사
해지는지를 깨닫기를 원하옵나이다. 주께서 보내주
셨는데도 그를 사용하지 못 하며, 알지 못 하면 어
찌 소용이 있겠사옵나이까. 시대를 만난 이 때, 그
것도 부활의 해가 선포되고, 독립을 맞은 이 때에
우리가 해야 되지 않겠사옵나이까. 주님, 영육 간에
왔다 갔다 영적인 극의 삶, 육적인 극의 삶을 왔다
갔다 하는 삶을 이제는 청산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귀한 성령을 받아 마음을 굳히게 하시옵시고,
사상을 굳히게 하여 주시옵시며, 이들이 혼적 단계
로 거듭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삶의 완전한 변화, 육적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베드로처럼 혹은 그보다 더 신부로서의 마음을 가지
고 혼적으로 영적으로 성자께서 보내신 자를 깨닫기
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불같은 성령을
내려 주심으로 우리의 육*혼*영이 변화되기를 원하
오며, 본인의 간구함으로 인하여서 이 시대를 깨닫
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육적으로 그 차원에
머물러 쓰러진 자가 있습니까. 그 마음은 주님의 마
음이 아니오니, 일어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도전하
며, 앞으로 나아가게 하시옵소서. 이것은 나를 위해
준비된 것이며, 예비된 것임을 믿고 행하게 하여 주
시옵소서. 주여, 지금 이 귀한 때에 육적으로 병들
어 있는 자들의 머리에 손을 대어 주시사, 주님 그
들의 생명을 연장시킬 뜻이 있으면 연장시켜 주시옵
시고, 그들의 모든 삶을 살피시고 역사하시사. 그러
나, 육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영 구원, 영 휴거
를 향해 더 높은 희망을 향해 달려 나가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치료의 광선 발하여 주시옵시고,
합당하고 뜻하시면 고쳐 주심을 믿습니다.
정신의 병에서 성자의 마음과 주님의 마음과 일체
되지 않는 자들에게 성령의 불을 내려 주시옵시사,
성자의 그 분체를 마음에 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러므로 혼이 변화되면 영은 쉽지 않습니까. 그와 같
은 단계로 변화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
다. 주님, 이 기도 나의 기도가 아니라, 성자께서
성령님과 함께 같이 기도하시며, 같이 울어주시며,
같이 웃어주시며, 그 고백을 받아주시며, 변화되게
하는 줄 믿사오니 이 귀한 기도대로 될 줄을 믿사옵
나이다. 주님께서 역사하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
소서. 핵심을 뺏기지 않게 하시옵소서. 그의 삶을
알게 하시며, 깨닫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간
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주께 사랑을 고백한 자, 마음을 고백한 자, 죄
를 회개한 자, 결심한 모든 자들에게 뜨거운 성령을
부어 주시옵시며, 주님 이 마음이 답답함으로 스스
로 시대를 외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시옵소서. 제
대로 알았다면, 제대로 진정 시대를 알았다면, 이
영적인 일을 분별하여 휴거되기 위해 몸부림치며 이
것이 어느 일보다 귀하다는 것을 깨닫지 않겠습니
까. 더 이상 영적인 일을 어리석게 보는 자들의 말
에 휘둘릴 필요가 있겠사옵나이까. 마음을 굳세게
하여 주시옵시며, 정신과 사상을 굳세게 하여 주시
옵소서.
선생님께서 처음 이 말씀 전하셨을 때 아무도 듣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지금도 듣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는 한 번도 포기하지 않고, 성자의 능력으로 하나
님의 역사임을 증거하며, 지금까지 증거한 역사이지
않사옵나이까. 그 심정 그대로 받아 그를 깨달을 때
에 그와 같은 차원에 오르게 하리라 믿습니다. 그러
므로 영원한 행복, 영원한 기쁨을 누리게 하여 주시
옵소서. 주님, 섭리역사 모든 자들 이 말씀을 시인
하며, 믿고 간구하는 자들에게 성자의 마음이 들어
가게 하여 주시옵시며, 분체의 사상과 정신이 들어
가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놀라운 능력, 놀라운 사랑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
며, 철장권세를 가지고 나타난 그 말씀, 구원자가
전하는 말씀, 성자가 보낸 자, 그가 인정해야만 보
낸 자이오니, 초림 때 한 번, 재림 때 한 번, 그를
깨닫는 역사가 이 시대 가운데 휴거 당세 때 놀랍게
일어나게 하시옵소서. 주께서 예비하신 자, 주님 그
들은 극에 살고 있사오나, 불러 오면 가르쳐 주면
다시 이 극으로 돌아올 줄로 믿습니다. 주님, 이들
이 깨닫고 또 깨우쳐서 시대 분체를 당당하게 말씀
으로 증거하게 하여 주시옵시며, 말 못하는 우리의
심정을 더욱 더 심정을 담아 성령으로 증거하는 역
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한국 뿐 아니라 전 세
계 모든 자들에게 뜨거운 성령이 내리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주님, 40일 기도 기간 너
무나 중요한 기간, 이제 하반기가 가기 전에 이 말
씀대로 행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시리라 믿습니다.
주께 모든 것 감사 영광 돌리며, 우리 경북 서부를
비롯하여 우리 한국, 종구국인 만큼 주님의 위신을
세워 드리며, 시대 보낸 자의 권위를 높이 세우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시대의 촛대가
옮겨지지 않게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주님, 깨닫고
결심하며 다시 한 번 정신 바짝 차리고 행하겠사오
니 섭리사에 먼저 온 자들, 나중 되는 역사 일어나
지 않게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간구하는 만큼, 행하
는 만큼, 진정 그 행한 만큼 역사하시는 주님, 진실
로 감사 영광 돌립니다. 하나님의 역사이니 오직 그
말씀대로 증거합니다. 나머지는 주께서 성령과 하나
님과 함께 역사하실 것을 믿습니다. 주님, 계시니
좋습니다. 귀한 역사, 누가 뭐라 해도 이것은 하나
님의 역사이니 보람과 기쁨이 넘치며, 자신감과 당
당함과 담대함과 용기가 솟아나는 역사입니다. 기쁨
과 행복이 충만한 역사에 있게 하심을 진실로 감사
드립니다. 주님, 우리 모두를 받아주시옵소서. 그리
고 주님의 것으로 삼아 온전하게 주가 원하시는 뜻
을 이루실 것을 믿습니다. 주께 영광돌리며 살아서
역사하시는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
멘.
우리 감사한 마음을 모두 다 받아서 성삼위께 그리
고 시대 보낸 자에게 진정 감사의 박수 돌려 드리겠
습니다. 네. 너무 중요한 성령집회라서 지난 주 이
번 주 이어서 말씀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나머지
40일 기도기간은 여러분의 영과 육을 변화되게 하
고, 휴거되게 하는 절호의 기회로 삼으시기를 진실
로 기도하겠습니다. 다음 주 21일 성령집회는 지난
주에 전한 말씀을 다시 한 번 잠언으로 정리해 주셨
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마 이해하기가 쉬울
거예요. 그래서 중요한 말씀을 우리 교역자들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심정담아 능력있게 그 말씀을 전
해주시기를 바라겠구요. 한 번 들어도 능력이 있는
말씀입니다.
또 빠진 것이 있으니까 그 말씀으로 다음 주 뜨겁
게 성령의 불을 일으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리고 다음 주에는 6월 28일에는 선생님의 명강의를
통해서 선생님은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그 감각을 찾
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7월 12
일 금요일에 인사를 드릴 것입니다. 변화되서 만나
야 되겠습니다. 기회입니다. 자, 성령이 떨어질 때다
다시 지난 주 말씀, 이번 주 말씀 핵심적으로 전하
는 말씀듣고, 또 주일말씀을 통해서 핵심적인 말씀
이 전해질테니까 말씀을 들으면서 여러분에게 부족
한 말씀을 더 굳게 다지기를 진실로 기도하겠습니
다.
그리고 요즘에 수요말씀이 계속 잠언으로 전해집니
다. 그 이유는 많은 양의 말씀을 여러분들에게 전해
야 하는 상황인데, 설교로 나가면 잠언 5개 정도를
설교로 보내게 됩니다. 그런데 잠언으로 보내면 한
동작씩 쉽게 100개, 70개 그렇게 잠언으로 보낼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설교를 10개 이상 30개 이
상 듣는 게 되요. 그래서 지금은 급한 때이기 때문
에 수요말씀을 잠언으로 보내는 때가 많습니다. 여
러분, 집중하고 어디에 어느 곳에 나를 변화시키는
말씀이 나올지 모르니까요. 한 마디에 일억천만금이
되는 말씀이 나오니까 여러분, 변화를 이루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교역자들은 설교할 때 발음에 꼭
신경을 써주셔야 되겠습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너무 답답한 심정을 말씀해 주
셨는데요. 분체, 오죽 분체라고 하겠습니까? 이 시
대 당세이기 때문에 더욱 지혜롭게 이 단어를 씁니
다. 그런데 분체를 제대로 분체로 알고 살면 절대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 너무 중요하
고, 가슴 깊이 깨달아야 진짜 말씀이 사무치거든요.
그런데 분체라고 하는 것도 억울한데, 분체를 ‘분재’
그리고 ‘문제’로 발음하는 사람들도 잇습니다. 그리
고 성자와 ‘개통, 소통’을 ‘개똥, 소똥’ 이라고 발음
해서 말씀에 집중을 못 하게 되고, 설교자가 말씀을
못 전하게 되면 교인 전체 휴거가 좌우되게 됩니다.
설교 절대적으로 7번 이상 읽으라고 하셨는데요. 아
니요. 20번 이상 정독하시고, 실질적으로 입을 열
어서 읽는 것도 20번 읽고, 속으로 입으로 소리내
서 정독을 하면요. 입으로 정독하면 설교하듯이 하
면 발음 꼬일 일이 절대 없습니다. 입으로 3번 이상
정독하면서 설교를 해보는 것처럼 하지 않으면 단상
에 오를 자격이 절대 없습니다.
우리가 저들보다 낫지 않으면 새역사라고 자부심을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께서 새역사라고 자
부심을 갖고 말씀을 하시는 이유는요. 그와 같이 행
하셨고, 그와 같이 실제로 보여주면서 자부심있는
역사라고 한 것입니다. 역사에 있는 자부심만 갖지
말고 저들보다 훨씬 잘 하도록, 말씀 내용은 완벽하
니까요. 여러분들, 발음 20번도 안 읽고 올라간다
는 것은 시간이 없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저는
다 하고, 20번 이상 읽고 3번 이상 정독하고 올라
갑니다. 발음, 왠만하면 꼬이지 않습니다. 만약에 내
가 잠을 못 자면 주일 말씀 전하는 날이면 잠을 안
잡니다. 그리고 양해를 구해요. “오늘은 많이 피곤하
니까 오늘은 일찍 5시에 끝냅시다.” 그리고 집에 조
금 일찍 끝내고 집에 가서 자면 됩니다. 그렇게 양
해를 구하면서라도 합니다.
설교를 제대로 못 하고 면담을 100명을 만나봤자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말씀으로 생명을 살리지 못
하고 인성으로 살리면 살아나지도 않습니다. 오직
구원은 구원자의 말씀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정말 심각하게 광고하니까요. 설교자들, 중
요한 설교 온전하게 완벽하게 전해주시기를 진실로
당부드리겠습니다. 지난 주, 이번 주, 10시 반이 되
었습니다. 내일 또 새벽기도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
까? 여러분, 뜨거운 성령으로 행복하시고, 아침에
일어나실 때마다 정말 행복하고, 좀 피곤하지만 눈
은 조금 부었지만 정말 행복해서 “아!” 이렇게 일어
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 정도는 해야 되지 않겠
습니까? 우리가 주님께 이렇게 삶에서 하나 하나
해드립시다. 정말 이 역사에서 사는 자들답게 여러
분의 말투, 삶, 하나 하나가 그로 인해 바뀌는 역사
가 일어나기를 진실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여러분, 가실 분들 조용히 가시구요. 그냥 가면 서
운하니까요. 오늘도 찬양으로 자연스럽게 마무리하
도록 하겠습니다. 일편단심 주님이여. 주님을 만난
날에 우리는 알고, 진리와 사랑의 꽃을 피우고 열매
맺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여러분, 마
지막으로 뜨겁게 “주여!” 한번 외쳐 볼까요? 주여!
여러분, 이 찬양은 먼저 선생님께서 주님을 향해 고
백했던 노래 아니겠습니까? 우리 이 역사 만났고,
이 시대 주를 만났으니까 진정 행복하고 영원히 떠
나지 않겠다는 그 고백을 들으며 마지막 찬양을 해
야 되겠습니다.
‘찬양 ‘일편단심 주님이여’
< 2013년 7월 12일 진리성령운동 말씀 >
마지막 끝내기 아쉬우니까요. 여러분, 잘 돌아가시
면서 음악으로 끝내겠습니다. 오늘 부른 노래를 부
르고 싶었지만요. 다 모르니까. 여러분, 순리로 꼭
행하시기 바라겠습니달. 잘 끝나서 이을께요. 지상에
천국문이 열리었도다. 여러분, 뇌는 참 단순해요. 그
리고 흡수력이 강합니다. 왜요? 예리하거든요. 나는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어서 그렇게 못 할 거 같고,
빨리 전환이 안 되잖아요. 어떻게 하냐면 계속 입력
을 시키는 겁니다. 입력을 계속 시키는 거예요.
주님의 말씀을 머릿속에 계속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다섯 번, 여섯 번, 일곱 번, 여덟 번, 계
속 여러분의 생각이 변화되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처음에는 원이 작았는데 점점 원이 커지면서 내 머
릿속에 있는 생각들을 몰아내면서 주님의 생각으로
꽉 차게 됩니다. 이 예리한 뇌, 흡수를 굉장히 잘
하고 영향을 굉장히 잘 받습니다. 날씨 영향, 친구
영향, 학교 영향, 보는 것 듣는 것에 대한 영향, 성
자 주님의 영향, 성령님의 영향을 충만하게 받고 사
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의 이 찬양 저는 너무 좋
아요. 왜냐하면 이 가사가 좋습니다. 이 가사, 처음
에는 이렇게 살지 못 했지만 참 신기해요. 주님께서
계속 말씀해 주셔서 저의 머릿속에 이 뇌에 입력을
시켜 주시니까요.
이 찬양이 정말 신앙간증이 되어서 그렇게 살고 싶
다는 마음이 나오는 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
하나 변화를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예리
하고 흡수력이 강한 이 뇌에 주님의 말씀을 매일 매
일 넣으시구요. 말씀이 힘들 때는 찬양을 한번 불러
보세요. 찬양을 부르면서 ‘이 말씀대로 정말 살고 싶
어라. 이 말씀대로 정말 살고 싶어라.’ 시인처럼 읊
으면서 기쁘게 행복하게 인생 살아가시기를 진실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지상에 천국문이 열리었도다. 육
신도 지상천국, 마음도 마음천국, 영은 천상천국, 세
가지를 다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일/수요/금요 말씀
<2013년 5월 26일 주일말씀>
마음은 원하지만, 뇌가 굳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새로 온 분들과, 특히 이 달에 새로 온 사람
들을 위해서 말씀하며 예배 드리는 주일입니다. 새
로 온 분들을 위해 말씀하면서, 기존에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말씀해 줄 것입니다.
오늘은 ‘왜 마음먹은 대로 행해지지 않는가?’에 대
해서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께서 주신 말씀을 전하
니, 모두 잘 듣고, 각자 ‘왜 마음먹은 대로 행하지
못하는가? 왜 마음에서는 원하는데 행하지 못하는
가?’에 대해서 깨닫고 문제를 해결하기 바랍니다.
문제를 해결한 사람들은 다음 차원을 향해 가기를
축원합니다.
처음 왔거나 지금 말씀을 배우는 사람을 제외하고
성령 역사의 가치를 알고 진리성령운동에 참여하는
자들은 이미 <진리성령운동>을 통해서 이에 대해 불
같이 쪼개는 말씀을 듣고, 왜 마음먹은 대로 행하지
못하는지에 대해서 깊이 깨닫고 알았을 것입니다.
먼저 귀를 열었으니, 열린 귀로 오늘 말씀을 듣고
더 깊이 깨닫기 바랍니다.
<성자>는 진리의 말씀으로 불같이 쪼개면서 감동을
주시며 깨닫게 하시고, <성령>은 말씀을 중심으로
하여 그에 해당되게 뜨거운 감동을 주시며 깨닫게
하십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시대를 온전히 깨닫고 행하기
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인 에스겔 3장 7-11절을 보면,
하나님은 그 시대에 하나님의 육으로 쓰시는 에스겔
선지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에스겔아, 이스라엘 족
속이 나 여호와를 대하는 것을 보니 마음이 강퍅하
고, 자기 삶으로 목이 굳어 버렸고, 이마, 즉 마음
이 굳어 버렸다. 내가 네게 말씀을 주고 내가 너와
함께하여 네 얼굴과 이마, 곧 마음과 정신을 굳게
해 줄 것이다. 화석같이 금강석같이 강하고 굳세게
해 주리라. 그러니 너는 담대한 마음으로 얼굴에 철
판을 깔고 가서 나의 말을 외쳐라! 그들의 죄를 지
적하고, 그들이 회개하지 않으면 그 영이 죽게 되고
그 육도 죄악 속에서 갖은 고통을 당한다고 외쳐라.
네가 외쳐 주지 않으면 그들도 죽고, 너도 죗값으로
그 피 값을 받는다. 그들이 네 말을 듣고 돌이키든
지 안 돌이키든지 그것은 자유의지다. 너는 내가 명
한 것을 외쳐 그들이 마음을 돌이켜, 그 강퍅한 마
음이 풀어지고 굳은 목과 마음이 풀어지게 하여라.
그리함으로 나 여호와와 같이 살게 하자.” 했습니다.
에스겔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을 때 돌이킨 자는
축복을 받아 영도 살고, 육도 하나님의 사랑 주관권
에서 살았습니다.
이 시대도 이와 같습니다. 이 시대 사람들은 ‘마음’
이 굳고, ‘뇌’가 굳고, ‘체질’과 ‘행실’이 굳어서 하나
님과 성자를 생각지 않고 자기 생각과 자기 주관으
로 살아갑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모두 불러서 시대
사명자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하시면서, 모두
회개하고 돌이켜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고 섬
기며 그 말씀대로 살아가라고 하십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세상 쪽으로 굳어 버린 뇌를 풀
고, 자기를 구원하는 자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 육이 행한 대로 그 영
혼이 형벌을 받고 사망에서 죽어 살게 됩니다. 육신
도 사망권에서 죽어 사는 자가 됩니다.
영이 사망권에서 사는 것을 두고 ‘죽어 산다.’라고
합니다. 사망권에서 사는 영들은 지옥의 고통을 느
낍니다. 그에 따라 육신도 각종 정신적, 영적, 육적
고통을 느끼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선생이 며칠 동안 철야를 하면서 밀린 일을 하다 보
니, 선생의 새벽기도 시간에 못 일어나고 연속 새벽
5시나 6시에 일어나졌습니다. 할 수 없이 그 시간
에 기도하며 성자께 묻기를 “요즘 왜 이렇게 늦게
일어나질까요?” 했습니다.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뇌가 굳어서 그렇다. 사
람은 뇌가 굳으면, 하고자 생각해도 안 된다.” 하셨
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목이 굳어지면 목이 좌우
로 부드럽게 마음대로 돌려지지 않듯이, 어깨가 굳
고 허리가 굳으면 어깨와 허리가 부드럽게 잘 움직
여지지 않듯이, /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마음대로
잘 안 되는 이유는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마음먹은
대로, 행하는 대로 뇌가 굳었기 때문이다. 어린 자
도, 청년도, 어른도 그러하다.” 하셨습니다. <끝>
선생은 “제가 나이 먹어서 뇌가 굳은 것입니까?” 하
고 물었습니다. 이에 성자 주님은 “나이 먹어서 뇌
가 굳은 것이 아니다. 계속 늦게 일어나니 늦게 일
어나는 뇌로 굳어진 것이다. 그러니 철야하는 체질
과 습관을 들이지 말아라. 길을 잘못 들이면 ‘마음과
생각과 체질’이 굳어지고, 최종적으로 ‘뇌’가 굳어진
다.” 하며, 근본을 깨닫도록 말씀하셨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을 듣고 깨닫고, 즉시 말씀을 지켜
제시간에 잠을 잤습니다. 그랬더니, 이 말씀을 쓰는
날인 오늘은 선생의 기도 시간인 새벽 2시에 잠에서
깼습니다. (아멘.) 즉시 행하니, 굳은 뇌가 바로 풀
려 버렸습니다. (아멘.)
소년·소녀든지, 청년이든지, 어른이든지, 신앙생활을
한 지 오래된 사람이든지, 이제 막 교회에 나와 신
앙생활을 시작한 사람이든지 100% 마음을 먹었는
데도 마음먹은 대로 안 되는 이유는 ‘뇌가 굳어서’
그렇습니다. 그러니 행해지지 않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어서 뇌가 굳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나
이가 어려도, 젊어도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행하는
대로 뇌가 굳어집니다.
자기가 좋게 생각하고 행하면 뇌가 좋게 굳고, 자기
가 게으르게 행하면 뇌가 게으르게 굳고, 자기가 악
하게 생각하고 행하면 뇌가 악하게 굳고, 자기가 그
릇된 비진리로 생각하고 행하면 뇌가 그릇된 사고로
굳고, 자기가 오락이나 이성 향락이나 세상적으로
생각하고 행하면 뇌도 그렇게 굳어져 굳은 대로 살
게 됩니다. 때가 되면 하나님은 ‘뇌’를 보고 심판하
십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에도 하나님은 그 시대 사명자
인 에스겔 선지자에게 “나 여호와의 말씀으로 네 뇌
를 굳세게 해 주리라.” 하셨습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과 성자께서 우리의 뇌를 굳세게
해 주실 것입니다. 고로 시대 말씀을 듣고 나쁘게
굳어진 뇌를 고쳐서 자기 뇌를 화석같이, 금강석같
이 굳세게 좋게 고치고 바꿔야 됩니다. 그러면서 시
대 말씀을 외쳐야 됩니다. 그래야 영이 사망에서 죽
어서 살지 않고, 천국 쪽 생명권에서 굳건히 살게
됩니다.
사람이 운동을 안 하고 각 지체를 제대로 움직여 자
세를 올바르게 하지 않으면, 목이 굳고 어깨가 굳고
허리가 굳습니다. 굳은 목, 어깨, 허리를 풀려면 따
뜻한 물로 풀어 줘야 됩니다. 그리고 목 운동, 어깨
운동, 허리 운동을 매일 해 줘야 됩니다. 그러면 뻐
근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하면 안마도 필요 없습니
다.
선생은 매일 목, 어깨, 허리 운동을 합니다. 그래서
뻣뻣하지 않고 굳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아직 젊은
목사들이 게을러서 매일 기본 운동을 하지 않고 계
속 몸을 쓰기만 하니, 평소에 몸이 너무 피곤하고,
설교할 때도 몸을 구부려서 하고, 목과 어깨가 정상
이 아닙니다. 매일 운동해야 됩니다. 젊은이들이 매
일 운동하며 자기 몸을 관리해야 됩니다.
이와 같이 매일 시대 말씀을 듣고 뛰고 달리며, 매
일 수백 번씩 성자 주님을 부르고, 매일 성자께 감
사하고, 매일 성자 주님을 열 나게 사랑하면서 자기
를 관리해야 됩니다. 그러면 육도, 마음도, 뇌도, 영
도 굳은 것이 좋게 풀어지고, 강철같이 금강석같이
강해지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귀히 쓰임 받
고, 분체에게도 귀히 쓰임 받고 보람차게 살게 됩니
다.
육이 휴거되면서 영이 휴거되는 이때, 성자와의 사
랑에 뇌가 굳은 자, 말씀에 뇌가 굳은 자, 성령의
은혜에 뇌가 굳은 자, 전도·관리·강의에 뇌가 굳은
자들은 큰일 났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당장 고쳐
야 됩니다. 그런 자들은 성자도 선생도 안 씁니다.
쓰더라도 굳은 데 씁니다. 이런 자들은 신앙의 불구
자라서 거의 휴거가 안 됩니다.
성령의 역사가 너무 귀한 이때, 성령집회에 거의 참
석하지 않는 자들과 성령의 역사에 있어서 적극적이
지 않은 자들은 확실히 뇌가 굳어 있습니다. 성령의
역사가 왜 귀한지 모르고 한두 번 참석하지 않다가
결국 계속 빠지면서 그쪽으로 뇌가 굳어 버린 것입
니다.
영계에서나 육계에서나 명단을 보면, 성령집회에 참
여하지 않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 시간에 식당에 가
서 외식은 잘합니다. 그 영을 보면, 굽다 만 불고기
같습니다. 고로 성령집회에 참여하여 성령을 받은
자들의 영과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자기 몸과 마음에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야
됩니다. 이 시대에 성자께서 그 분체와 함께 성령의
사역자를 통해서 행하시는 성령의 역사에 참여하여
성령을 받고, 그 불길을 생활 속에서 이어 나가며
삶 속에서도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야 됩니다.
특히 강의하는 자들과 설교하는 자들은 ‘진리와 성
령’으로 뜨거워야 됩니다. (기본 제스처)
육적인 자들은 돼지가 구정물을 좋아하듯이 육적인
말씀을 좋아합니다. 고로 말씀을 전하는 자는 육적
인 말씀을 전하고, 말씀을 듣는 자는 육적인 말씀에
귀를 기울입니다.
말씀을 전하는 자가 성령과 성자와 함께하여 불이
있으면, 말씀을 전할 때 듣는 자들도 뜨거움을 느낍
니다. 말씀을 전할 때 뜨거움이 안 느껴지면 성령의
불 없이 말씀만 전하는 자가 됩니다. 불이 없는 자
는 육적인 사람이고, 그때 성령이 함께하지 않기 때
문입니다. ‘말씀’은 곧 성자이시며 분체이니, 말씀을
심정으로 성령으로 뜨겁게 전해야 불이 나갑니다.
오래된 자들은 뇌가 굳어 있으면, 마음을 먹어도 생
각을 해도 잘 행해지지 않습니다. 뇌가 굳어서 그렇
습니다. 뇌가 기능을 못 하니 “죽은 뇌다.” 합니다.
육신에 속한 뇌가 굳어서 육이 행하지 못하면, 그
혼이 항상 그 자리에 머물며 변화되지 않습니다. 그
에 따라 영도 변화 없는 삶을 삽니다. 그래서 기도
도 안 되고, 말씀이 행해지지도 않고, 휴거의 영으
로 변화되지도 않습니다.
오늘 새로 온 사람들을 위해서 주는 말씀을 잘 듣
고, 새로 온 사람들도 신앙생활을 한 지 오래된 사
람들도 모두 ‘굳은 뇌’와 ‘강퍅한 뇌’를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사랑하는 뇌로 변화시키고,
시대 말씀을 듣고 깨달아 유능하게 행하는 뇌로 변
화시켜야 되겠습니다. 또한 성자와 분체가 함께 가
서 행하는 성령집회에 꼭 참여하여 굳어 버린 뇌를
풀어 주고 고쳐 줘야 됩니다.
그래야 ‘육’은 땅에서 휴거되어 성자의 신부로서 휴
거의 삶을 살고, ‘영’은 하늘나라 형체, 곧 휴거의
영으로 완전히 변화되어 천국으로 휴거됩니다. 뇌가
굳은 자는 100%로 차원을 높이지 못하여 자기 영
을 휴거의 영으로 만들지 못합니다. ‘자기 개혁’, ‘자
기 혁명’입니다.
구시대 사람들은 뇌가 구시대 식으로 굳었습니다.
정치·사회·예술·문화·학문·종교 모두 구시대는 뇌가
구시대 식으로 굳어 있고, 육적으로 굳어 있습니다.
고로 하나님과 성자에게 등을 돌리고 있고, 이 시대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기본 제스처 하
다가, ‘뇌가 구시대 식으로 굳어 있고’에서 오른쪽
손으로 머리를 만지다가, 다시 기본 제스처 한다.)
그러나 구시대와 새 시대는 땅과 하늘 차이입니다.
새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영원히 옛것에 묻히게
됩니다. 굳은 뇌를 풀지 않으면, 마음에서는 원해도
행해지지 않습니다. 새 시대 새 말씀을 듣고 새롭게
생각하고 행하면서, 굳은 뇌를 풀기를 축원합니다!
사람은 생각하고 행하는 대로 습관이 들고 체질이
되게 되고, 습관과 체질이 된 대로 뇌도 굳어 있습
니다. (기본 제스처 : 확실하게 외쳐!)
나이를 먹을수록 새롭게 행하지 않으니, 자꾸 뇌가
자기 습관과 체질대로 굳어지게 됩니다. 그러니 나
이 든 자들이 앞에서 젊은이들을 지도하기가 힘듭니
다. 오히려 열심히 제대로 하는 젊은이들을 막게 됩
니다.
지도자들이 자기가 못 하면 “제 뇌가 굳어서 그렇습
니다!” 하고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아
직 마음이 굳지 않았으니 다시 굳세게 결심하고 뛰
고 달리며 행하면 됩니다. (아멘).
3일만 새벽에 늦게 일어나면, 뇌세포는 ‘잠’으로 굳
어 버립니다. 그런데 저마다 한 달씩, 세 달씩 새벽
에 늦게 일어나 기도하지 않으니, 뇌가 기도하지 않
는 쪽으로 굳어 버린 것입니다.
잠을 잘 때도 몸을 구부리고 자면, 몸이 그대로 굳
어서 나중에는 허리를 펴면 아프니까 계속 몸을 구
부리고 자게 됩니다.
생활도 자꾸 안 잡히고 그릇되게 살고, 생각도 자꾸
안 잡히고 그릇되게 생각하는 이유는 과거에 계속
그릇되게 생각하며 살았기에 ‘마음과 생각과 사고’가
그릇되게 굳어진 것이고, 결국 ‘뇌’가 그렇게 굳어진
것입니다. 고로 마음에서는 원해도 제대로 행해지지
않고 계속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고로 말씀을 듣
고, 즉시 굳은 뇌를 고치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아멘.)
이 시대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지 않고
마음과 생각과 뇌가 세상으로 기울어져 굳어서 사는
시대입니다. 그러다가 그렇게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천법대로 개인·가
정·민족·세계를 심판하십니다. 심판하면, 마치 더러
운 것을 청소하여 없애듯 더러운 것은 없어지게 됩
니다.
이제 성자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2>
<성자의 말씀>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마음먹는 대로, 행하는 대로
뇌가 굳는다.
뇌가 나쁘게 굳어 있으면 심판받고, 뇌가 좋게 굳어
있으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이 시대에 주
는 축복을 받는다.
이 시대 사람들은 창조주 하나님과, 성령님과, 너희
를 구원하러 온 나 성자와, 내가 쓰는 구원자를 향
하여 뇌가 굳어 있다. 강퍅하고 완악하게 뇌가 굳어
있다. 고로 그 마음도 강퍅하고 완악하며, 그 행실
도 강퍅하고 완악하다.
그러나 너희는 시대 말씀을 듣고 나 성자가 행하는
이 시대를 깨달아 하늘을 향하여 뇌가 금강석같이,
월명동 바위같이 굳건하게 되었다. 그러니 모두 가
서 외쳐 이 시대 생명의 말씀을 강하게 전하여라!
그리함으로 그들의 굳은 뇌를 풀어 주고, 그 굳은
사고를 깨 주어라!
너희가 마음은 원이로되, 생각으로는 원하되, 안 되
는 것이 있다. 이는 이미 뇌가 굳어서 그러하다. 뇌
는 자기가 생각하는 것에 따라서, 행하는 것에 따라
서 그 방향으로 굳어 버린다. 뇌를 보면 다 안다.
목과 허리가 굳으면 풀어 주고 교정하여 바로잡아서
쓰듯이, 모두 말씀을 들으면서 그릇되게 체질이 된
것과 그릇되게 굳은 뇌를 풀고 급히 온전히 생각하
고 행하여라. 지금은 그러한 때다. 그래야 너희 혼
도 영도 온전히 변화된다. 그래야 이 시대에 하나님
과 나 성자가 인간에게 준 최고의 축복인 ‘휴거’를
이루게 된다.
새로 온 너희들도 세상 쪽으로 생각이 굳어진 뇌를
풀어야 한다. 전능자를 사랑하고, 구원자를 사랑하
고, 시대 말씀을 들음으로 굳은 뇌를 고치고 행하여
자기 영혼을 구원하여라. 너희가 행하면서 끝까지
책임을 하면 구원을 받고, 못 하면 인생 구원의 기
회를 잃게 된다.
먼저 온 자들이 새로 온 자들을 잘 가르치고, 귀한
것을 깨닫고 알게 해 주어라.
나 성자가 너희를 택하여 불러왔다. 천국에 가도록
때가 되어 불러왔어도 자기 할 일을 안 하면, 택한
것이 아무 소용없어지고 기회는 사라진다. 지금이
너희 때이며, 자기 영혼을 구원할 때이며, 자기 육
을 땅에서 휴거시키면서 자기 영을 천국으로 휴거시
킬 때다.
너희 선생은 뇌가 자기중심으로, 세상적으로 굳지
않고 나 성자의 말씀으로 금강석같이 굳어졌기에 세
상에 치우치지 않고, 지금도 나 성자의 말씀을 받아
전하면서 전능자 하나님과 나 성자가 이 시대에 원
하는 최고의 뜻을 펴고 있다.
지금 진행되는 성약 섭리역사는 종교 역사 6000년
이후 최고의 구원역사로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역사>이며 <휴거 역사>다. 고로 나 성자를
최우선권으로 사랑하며, 최선을 다해 이 시대 뜻에
따라 행하자! 하다가 중단하면, 그동안 행한 것들이
다 허사가 된다. 지금 역사는 진행 중이다.
섭리사 성령집회도 조은 부흥강사가 하는 줄 아느
냐. 전능자 나 성자가 성령님과 함께 행한다. 섭리
사에서 대표로 할 자가 또 있느냐. 누가 내 분체에
게 배우고 인정받았느냐. 나 성자가 내 분체를 통해
서 부흥강사를 세워 성령의 역사를 행하게 했다. 그
뇌를 금강석같이 굳세게 만들었다. 고로 마음도 굳
세게 되어 오직 나 성자와 분체의 몸이 되어 행했
다.
그런데 사람만 보고 가려 가면서 참석하지 않은 자
들아. 나 성자도 가려 가면서 일을 시키고 사명을
준다. 뇌가 굳은 대로 대한다.
‘말씀과 성령’으로 신부 단장을 안 하면, 그 영이 성
령님이 해 주실 신부 단장을 받지 못하여 휴거의 영
으로 제대로 변화되지 않는다.
자기 자체적으로 깊이 기도하고 행하여 성령의 뜨거
운 역사도 못 일으키면서, 시간이 있어도 성령집회
에 참여하지 않고 나 성자와 내 분체가 세운 자를
통해서 성령의 은혜를 받지 않는 자들이 아직도 많
다. 그러면서 그 시간에 식당에 가서 외식하거나 자
기가 좋아하는 시간으로 쓴다. 그러니 마치 기름 없
는 차와 같이 겉과는 다른 자들이 많다. 그런 자들
이 어떻게 생명의 일꾼이 되겠느냐. 깨닫고 행하여
라.
나중에 화면만 쳐다보면서 따로 참여하지 말고, 성
령의 역사가 진행되는 그 시간에 참여하여 성령의
불을 받아라.
지금 저마다 각종으로 갖추며 100% 변화되어 영을
휴거시키고, 휴거된 영들은 더 빛나게 하고 차원을
높여서 성약성에 들어가야 할 때인데, 나 성자가 성
령님과 함께 행하는 성령집회에 빠지다니, 참으로
안타까운 자들이다.
혹여 휴거됐어도 1차원에 머무는 영이 되지 말아라.
2차원으로 가고, 3차원까지 가야 천국의 핵심지인
‘성약성’에 들어간다. 자기 영을 휴거시킨 자들은 이
제 더 높은 단계로 가기 위해서 나 성자가 행하는
일들을 따라서 부지런히 행해야 된다.
나 성자가 행하는 일들을 깨달아 감동받고 행하려
면, 천모 성령님의 신을 받아야 된다. 감동으로 행
하지 않으면, 억지가 되어 행하기 힘들고, 하더라도
육적으로 하게 된다. 고로 더 좋은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나 성자가 계시자들을 통해서 주는 말씀들도 한 번
만 읽지 말고, 깨닫기까지 여러 번 읽고 행하여라.
열심히 하자! 기도와 전도와 찬양과 말씀과 성령집
회에 참여하여 성령을 받는 것과 성자 사랑 등 각종
으로 저마다 할 일을 행하지 않기에 마치 노인이 목
과 허리가 굳어 있듯이 뇌가 굳은 것이다.
모두 고쳐라. 회개하여 돌이켜 가던 길에서 나와야
한다. 안 하면 자기 행위가 자기를 고통받게 한다.
그때는 채찍이 온다. 그때는 형벌을 받으면서 하니,
10배나 더 힘들다.
희망의 세계에 왔으니, 모두 자기가 깨닫고 알았기
에 하고 싶어서 스스로 기쁨으로 행하자!
너희를 사랑하는 성자 주니라. 샬롬!
<2013년 5월 29일 수요말씀>
마음은 원하지만, 뇌가 굳었다
말씀과 성령으로 굳은 뇌를 풀고, 굳은 체질
을 풀어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시대를 온전히 깨닫고 행하기
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마음은 원하지만, 뇌가 굳었다.’
라는 주제로 말씀해 주었습니다. 이 말씀은 왜 마음
을 먹었는데도 행하지 못하는지, 왜 하고자 하는데
도 행하지 못하는지, 왜 진정 깨달았는데도 행하지
못하는지에 대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말씀입니
다.
오늘은 굳어진 뇌, 곧 굳어진 마음을 풀고, 굳어진
체질을 풀어서 마음먹고 하고자 하고 깨달은 대로
행할 수 있도록 ‘잠언’으로 한 동작씩 깊이 깨우쳐
주며 말씀해 주겠습니다.
잠언 하나하나를 전할 때마다 말씀을 더욱 깨닫고
성령의 감동을 받아서, <말씀과 성령>으로 굳어진
뇌와 체질을 풀어서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바랍니다. 이 문제를 해결한 사람들은 말
씀을 듣고 다음 차원을 향해 가기를 축원합니다.
잠언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 인간의 뇌는 그 어떤 것이든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으로 만지고, 몸으로 접하고, 몸에 자극을
주는 대로 느낀다.
이성의 자극을 주면 몸도 마음과 같이 이성의 쾌락
을 느끼고, 노는 데 자극을 주면 몸도 마음과 같이
노는 데 쾌락을 느끼고, 돈의 자극을 주면 몸도 마
음과 같이 돈으로 기쁨의 자극을 느낀다. 명예, 예
술, 취미,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 모두 그것에 집중
하고 자극을 줄수록 몸도 마음과 같이 더욱 자극을
느낀다.
사람이 같은 뇌를 가지고도 각자 보고 듣고 접하는
대로 그에 해당되는 느낌을 받는다.
2. 자기가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으로 만지고,
몸으로 접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따라서 뇌는
좋거나 나쁘게 자극을 받으면서 그에 해당되는 느낌
을 받는다.
3. 뇌는 몸과 하나다. 그러나 몸의 각 지체와는 하
는 일이 분립되어 있다. 손, 발, 팔, 다리 등 지체는
각 분야의 축소체다. 고로 몸에 닿는 것이 뇌신경으
로 전달되어 뇌에서 느끼게 되며, 그것이 마음과 생
각으로 극치로 느껴지게 된다.
가령 손으로 어떤 물체를 만지면, 그 느낌이 뇌에
전달되어 그 강도가 얼마나 좋은지, 혹은 얼마나 나
쁜지 판단하게 된다. 뇌의 판단의 강도에 따라서 마
음으로 느껴진다.
4. 뇌가 개발되지 않았거나 못 배워서 성장하지 않
았으면, 좋은 것을 봐도 뇌가 아는 만큼만 느끼고
판단한다. 고로 마음으로 조금만 느끼게 되고, 근본
으로 크게 깨닫고 느끼지는 못한다.
5. 사람은 어떤 직업에 종사하느냐에 따라서 생각하
고 행한다. 고로 뇌는 그에 맞게 굳어진다. 자기 직
업의 방면으로 굳어진 뇌는 다른 말을 들어도, 어떤
것을 보아도 잘 감지하지 못한다. 학문의 뇌, 경제
의 뇌, 정치의 뇌, 예술의 뇌, 종교의 뇌, 이성(異
性)의 뇌 등 모두 자기가 직업에 종사하면서 생각하
고 행하는 대로 거의 굳어 있다.
‘굳어 있다.’ 함은 ‘조립되어 있다. 구성되어 있다.’
함이다. 고로 다른 것을 보고 듣고 접해도 순간은
받아들이고 좋아하지만, 조금만 시간이 가면 뇌에서
지워진다. 뇌가 자기 방면으로 굳어져 있으니, 다른
것은 흡수가 안 된 것이다.
성경에서는 ‘뇌’를 ‘마음 밭’으로 비유했다.
(눅 8:5-15) 『[5] 씨를 뿌리는 자가 그 씨를 뿌리
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매 밟히며
공중의 새들이 먹어버렸고 [6] 더러는 바위 위에 떨
어지매 났다가 습기가 없으므로 말랐고 [7] 더러는
가시떨기 속에 떨어지매 가시가 함께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나서 백 배
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이 말씀을 하시고 외치시되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9] 제자들이 이 비
유의 뜻을 물으니 [10] 이르시되 하나님 나라의 비
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다른 사람
에게는 비유로 하나니 이는 그들로 보아도 보지 못
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11] 이 비
유는 이러하니라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12] 길가
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가서
그들이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 [13] 바위 위에 있다는 것
은 말씀을 들을 때에 기쁨으로 받으나 뿌리가 없어
잠깐 믿다가 시련을 당할 때에 배반하는 자요 [14]
가시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이나 지
내는 중 이생의 염려와 재물과 향락에 기운이 막혀
온전히 결실치 못하는 자요 [15]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
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말씀의 씨앗이 그 마음에 떨어져도 뇌가 자기 방면
으로 굳어 있기에 그 마음에 따라 결실하지 못하기
도 하고 결실하기도 한다.
6. 마음의 실제 물체는 ‘뇌’다.
7. 마음을 자기가 좋아하는 것으로 기쁘게 하면서
뇌신경을 흥분시킨다.
8. 뇌는 어떤 것이든지 자기 생각과 행위에 따라 자
극받게 된다. 그리고 그것이 자기 뇌에 녹화되고 입
력되어 버린다. 이것을 보고 ‘뇌가 그쪽으로 굳었
다.’ 한다.
9. 어떤 것이 버릇 들고 습관 들면, 뇌신경도 뇌세
포도 그렇게 굳는다.
10. 먼저 세상 쪽으로 굳어 있는 뇌의 사고를 풀어
준 후에 이 시대 하나님의 말씀과 성자의 말씀을 넣
어 줘야 된다.
11. 어떤 면으로 뇌가 굳어 있는 자에게 말씀을 전
하면, 그 뇌에 이미 입력되어 있는 것이 있어서 말
씀이 잘 안 들어간다. 말씀을 듣고 순간은 좋아하지
만, 바로 그 뇌, 곧 마음에서 사라진다.
12. 뇌에 입력되어 굳어 있는 것을 비워 내게 한 후
에 시대 말씀을 전하여, 뇌에 새롭게 말씀을 녹화시
키고 입력시켜라. 그러면 그 사람은 생활 속에서 말
씀을 실천하며 살게 된다.
13.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도 처음에 말씀과는 다
르게 그릇된 것을 입력하여 자기 뇌가 그쪽으로 굳
어 있으면,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힘들게 그릇된 것
을 없애게 된다. 그러니 신앙생활도 힘들게 한다.
14. 성자는 “먼저 네 마음을 비워라. 그리고 나 성
자의 마음을 받아라.” 하셨다. 이 말은 “네 뇌에 저
장된 것과 굳은 것을 버리고, 말씀을 듣고 나 성자
의 말씀과 마음을 저장하여라.” 함이다.
15. 나이가 어려도 음식을 짜고 맵게 먹다 보면 그
쪽으로 길이 들여져 짜고 맵게 먹어야 음식을 맛있
게 먹게 된다. 나이가 어린 0대, 10대, 20대라도
컴퓨터 게임을 하고, 음란물을 보고, 각종 안 좋은
것을 보고 듣고 만지고 접하면, 그것이 뇌에 저장되
어 그쪽으로 뇌가 굳어 버린다. 고로 그것을 해야
기쁘고 즐겁다. / 자기가 보고, 듣고, 접하고, 받아
들이고, 행하는 대로 뇌는 그대로 굳는다.
16. 사람은 누구나 좋든지 나쁘든지 어떤 것이 뇌에
배고 체질이 밴 대로 그것을 행해야 마음도 몸도 기
쁨을 느낀다.
17. 하나님과 성자의 온전한 생명의 말씀을 듣고 뇌
도, 마음도, 행동도, 체질도 생명의 말씀으로 금강석
같이 굳어져야 된다. 그러면 사탄의 유혹도 이기고,
사람의 불의의 유혹도 이긴다.
18. 뇌도, 마음도 하나님과 성자와 구원자의 생각으
로 굳어져서 살아야 된다.
19. 뇌와 마음이 굳어진 대로 거기에 해당되는 것을
해야 체질이 맞아서 기쁘게 살 수 있다.
20. 자기 영은 자기 육이 살아 있을 때는 육과 함
께 육계에서 살아간다. 이 영이 육계에서 살던 대로
체질이 배게 된다. 자기 육이 죽고 영이 영계에 갔
을 때, 육계에서 체질이 밴 대로 영계에서도 살아가
게 된다.
21. 만일 어떤 사람의 육도 혼도 영도 지옥의 체질
이 뱄다 하자. 이 사람의 영을 천국에 갖다 놨다 하
자. 천국은 체질이 안 맞아서 괴로워서 생활을 못
하니, 천국에서 나올 수밖에 없다.
22. 더운 열대 나라에 사는 사람들은 육과 마음과
뇌가 더운 쪽으로 굳어져 있다. 고로 추운 곳에 갖
다 놓으면 체질이 안 맞아서 생활을 못 한다. 고로
자동적으로 따뜻한 곳을 찾아서 간다.
이와 같이 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삶의 환경에서도
악한 자는 악하게 체질이 밴 대로 악한 곳에서 살아
가고, 선한 자는 선하게 체질이 밴 대로 선한 곳에
서 살아간다. 식물들도, 동물들도 그러하다.
23. 어떤 사람은 감옥에 10번이나 갔다. 감옥이 좋
아서 간 것이 아니다. 감옥을 나가서도 자기 체질대
로 행하다가 법에 걸려서 계속 감옥에 들어가는 것
이다.
24. 성경을 보면, 어떤 사람은 그 생각과 체질과 행
위가 선하지 못하고 악하니 선한 자들과 같이 못 어
울리고 자기 체질과 생각으로 불의의 삶을 살면서
불의한 자들과 어울리고 생활하며 살았다. 신앙 족
속별로 하나님을 섬기는 차원대로 살았는데, 크게
‘아벨 족속’과 ‘가인 족속’으로 나뉘어 살았다.
25. 자기 뇌와 마음과 체질이 조금 굳었다면, 노력
하면 바로 고쳐진다. 그러나 시멘트 콘크리트같이
굳은 뇌와 마음과 체질은 고치기가 어렵다.
26. 고로 하나님은 역사를 펴실 때 어린 자들, 곧
뇌가 굳지 않은 자들을 통해서 새 역사를 펴게 하셨
다.
27. 뇌가 굳고 마음이 굳고 체질이 굳은 자는 기도
하여 녹여야 된다. 말씀을 듣고 녹여야 된다. 성령
을 받고 녹여야 된다. 그러므로 전능자 성자의 마음
을 다시 받고, 그 마음으로 매일 살아야 된다. 그래
야 고쳐진다.
28. 마음은 뇌다. 마음이 굳은 대로 뇌가 굳는다.
29. 체질이 굳으면, 마음도 뇌도 그 면에서는 굳는
다.
30. 술 체질, 담배 체질로 뇌가 굳으면 그것이 그
렇게 맛있게 느껴지고, 그것을 할 때마다 뇌가 흥분
되어 좋아한다.
31. 술 체질, 담배 체질이 아닌 자는 먹으면 체질에
안 맞아서 못 먹는다.
32. 이성 체질로 뇌가 굳으면 이성 행위를 안 하고
는 못 산다.
33. 이성 체질이 아닌 자는 안 해야 산다.
34. 뇌가 굳어서 체질이 되면 안 해야 할 것도 쉽
게 하게 되고, 할 수 있는 것도 어렵게 느껴져 못
하게 된다.
35. 마음과 몸과 뇌는 어떤 체질로 만드느냐에 따
라서 그와 같이 되어 버린다.
36. 성자의 생각을 깨닫고, 마음도 몸도 뇌도 성자
의 생각으로 굳어지도록 체질을 만들어 놔야 된다.
37. 마음과 몸과 뇌가 체질이 되면, 하기 싫어도 입
력된 대로 하게 된다.
38. 음식도 짜고 맵게 먹는 것이 체질이 되면, 싱
겁게 못 먹는다.
39. 음식을 짜고 맵게 먹는 것이 체질이 되면, 몸
에 병이 온다.
40. 음식을 짜고 맵게 먹는 것이 체질이 된 자는
일주일씩 금식하면서 굳어진 그 체질을 빼내야 된
다.
41. 마음도 생각도 행동도 나쁘게 습관이 되고 체질
이 됐으면, 말씀을 읽고 성령의 감동을 받아 행하여
그릇된 체질을 뿌리 뽑고 없애야 된다. 말씀과 성령
으로 그릇된 체질을 풀어야 된다. 마음과 생각과 행
동이 나쁘게 체질이 됐다고 해서 말씀과 성령을 멀
리하면, 더 그릇되게 틀어진다.
42. 자세가 틀어지면 틀어진 대로 몸이 고정되어,
나중에는 틀어진 자세로 앉아야 편하다. 틀어진 몸
은 뜨거운 물로 찜질하고, 계속해서 틀어진 몸을 바
로잡아야 된다. 마음도 그 사람의 생각대로 굳어져
서 거기 맞춰서 대해야 좋아하며 받아 준다. 온전한
마음은 그릇되고 못된 마음을 분별한다. 온전한 자
는 온전하니 그릇된 것을 분별한다.
43. 어떤 사람은 마음과 몸과 뇌가 굳어서 다른 사
람은 도저히 할 수 없는 것을 쉽게 하고 살았다. 바
로 남의 돈과 물건을 계속해서 훔치는 것이었다. 집
에 돈이 있고 물건이 있어도 계속해서 남의 것을 훔
쳤다. 그래서 현재 열두 번째로 감옥에 와서 살고
있다. 그는 절대 도둑질하지 않겠다고 하고 나갔는
데도 또 도둑질을 하여 감옥에 오게 되었다며 탄식
했다.
44. 어떤 사람은 화내고 혈기 내고 싸우는 것으로
마음과 뇌가 굳어져 체질이 되었다. 고로 그 혈기가
발작하여 계속 감옥에 들어와 30년 동안 살고 있
다. 자기의 각종 나쁜 성격과 습관과 체질을 뿌리
뽑지 않으면 이렇게 된다.
45. 하나님이 보실 때 저마다 하늘 법에 걸리면, 그
영이 혼과 함께 영계의 옥에 간다. 계속해서 자기
그릇된 마음과 행위와 체질을 못 고치고 범법하면,
그 영이 혼과 함께 계속 영계의 옥에 들랑날랑한다.
30년, 혹은 50년, 혹은 70년, 혹은 80년 동안
계속 들랑날랑하니, 그 육신이 살아 있는 평생의 기
간 동안 그 영이 계속 영옥에서 살게 되는 것이다.
그러다가 육신이 죽으면, 그 영은 아예 영계의 옥에
살러 가 버린다.
46. 자기 육신이 하나님의 시대 말씀을 실천하면,
그 의로 그 영이 하늘에 속한 빛의 영계에서 살게
된다. 거기서 육신이 시대 말씀대로 더 의를 행하
면, 그 영은 계속해서 천국 쪽으로 차원 높여서 살
게 된다. 그러다가 육신이 죽으면, 그 영은 천국에
가게 된다.
47. 누구든지 ‘목적’을 두고 노력하여 자기 생각과
뇌와 몸의 체질을 만들기에 달려 있다.
48. 누구든지 “내 생각이 그릇됐어. 나빠.” 하지 말
고, 그릇되고 나쁜 생각을 없애고 신앙생활을 하여
라. 그렇게 하지 않는 자는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
도 그 마음 바닥에 여전히 썩은 찌꺼기가 남아 있
다. 100% 고치고 온전히 부활되어 살아야 100%
휴거된다.
49. 설교해 주고 가르쳐 줄 때 그 누구보다도 ‘아
멘’ 하고 반응을 보이다가도 바로 식는다. 그 이유는
뇌가 자기 방식으로 굳었기 때문이다. 이는 밑 빠진
그릇에 물 붓기라서 헛수고다. 그러니 생명의 말씀
을 듣기 전에 자기 방식으로 굳어진 뇌부터 고쳐라.
50. 생명을 관리하는 자, 가르치는 자, 키우는 자는
그 사람이 말씀을 듣고 순간 좋아하고 흥분하는 겉
모습만 보고 믿지 말고 속지 말아라. 기대만 갖지
말아라. 그 사람의 뇌가 자기 방식으로 굳었는지,
육적으로 굳었는지, 혹은 세상 쪽으로 굳었는지, 다
른 쪽으로 굳었는지 보아라. 굳은 뇌와 마음을 가지
고서는 말씀을 가르쳐 주고 관리해 줘도 온전한 자
가 못 된다.
51. 생명을 키우다가 기대에 어긋나게 하는 자를 보
면, 그는 그 뇌와 마음의 썩은 생각, 이성의 생각,
각종 그릇된 생각, 세상 것들을 뿌리 뽑지 않아서
결국 그 길로 가는 것이다. 그러니 생명을 가르치고
관리하기 전에 먼저 뇌가 굳은 자인지 보아라.
52. 뇌가 그릇되게 굳고, 육적으로 굳고, 이성으로
굳고, 세상 쪽으로 굳은 자는 말씀을 듣고 마음으로
임시적으로는 좋아해도 결국 뇌가 근본으로 굳은 대
로 행하고 섭리를 나간다.
53. 뇌가 완전히 하늘 쪽으로 굳어서 마음을 굳세
게 하는 자가 누구인지 분별하여라.
54. 잘해 줘서 잘하는 사람이 있다. 잘해 주면 누구
든지 잘한다. 못해 줘도 스스로 행하는 자는 뇌가
스스로 행하는 대로 굳어 있는 자다. 고로 그 사람
은 믿을 수 있다.
55.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스스로 하는 데까지
하늘 책임분담만 해 주시지, 나머지는 안 해 주신
다. 스스로 하는 것은 결국 자기 책임분담이다. 다
투자했는데 그가 안 하면 손해가 가니, 아예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의 책임분담까지만 도우신다. 모두
그렇게 하면, 나중에 속아도 그동안 쓴 것으로 만족
하게 된다.
56. 먼저는 자기 뇌에 그릇되게 굳은 것을 뿌리 뽑
아라. 그리고 마음을 굳세게 하여라. 그리고 행하여
고쳐라. 그릇되게 굳은 뇌로 마음먹고 행하면 일부
밖에 안 해진다. 100%는 안 된다.
57. (* 마지막 잠언입니다. 화면을 보면서 마지막
잠언을 듣겠습니다.) 고무줄이 늘어난 옷은 아무리
올려 입어도 그때뿐이다. 금방 또 내려간다. 이와
같이 뇌가 나쁘게 굳어 있으면, 마치 고무줄이 늘어
나 탄력이 없어진 것과 같아서 제대로 온전히 마음
먹고 행하려 해도 금방 또 나쁘게 생각하고 행해진
다. <끝>
왜 말씀을 듣고도 마음먹은 대로 행해지지 않는지,
왜 깨닫고 결심했는데 마음먹은 대로 행해지지 않는
지, 말씀을 듣고 깨달았습니까?
시대 말씀을 듣고 어떻게 행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
는지 진정 깨달으면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누가
하라고 하지 않아도 스스로 행한다고 했는데, 정말
깨달았는데도 스스로 행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었습
니다.
스스로 행하는 단계까지 가도록 깊이 깨닫는 것에
있어서 뇌가 굳고, 마음이 굳고, 행동이 굳고, 체질
이 굳어 있지 않는지 다시 한 번 자기 자신을 점검
해야 되겠습니다.
성자는 말씀으로 역사하시고, 성령은 뜨거운 불과
감동으로 역사하십니다. 말씀과 성령으로 자기의 굳
어진 뇌와 마음과 체질을 풀어야 되겠습니다. 먼저
는 자기의 굳어진 마음을 비워야 성자의 말씀이 깊
이 들리게 되고 깨달아지게 됩니다.
마음먹은 대로 안 된다고 말씀과 성령을 멀리하면
할수록 뇌는 더 자기 식으로, 세상 쪽으로, 육적으
로 굳어 버리게 됩니다. 자기 체질이 성자 체질, 섭
리 체질, 천국 체질로 완전히 만들어지기까지 계속
해서 말씀과 성령을 가까이하면서 자꾸 행하여 자기
의 굳어진 뇌와 마음과 체질을 풀어서 기필코 천국
체질로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말씀을 듣고 자기 문제를 깨닫고 행하는 자들에게
삼위의 능력과 사랑과 지혜와 역사하심이 충만하기
를 축원합니다.
<2013년 7월 17일 수요말씀> 중요 잠언
인간의 뇌의 구조를 배워라
(선이든 악이든 뇌에 담긴 대로 그것을
좋아하며 생각하고, 말하고, 행한다)
(자기 때가 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
다.
오늘도 성자께서 말씀해 주실 때, 증거의 신이며 천
모이신 성령님께서 뜨거운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며
그 말씀을 증거하시고, 듣는 자들의 귀와 마음을 열
어 주어 깨닫게 해 주실 것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최근에 ‘뇌가 굳었다.’라는 말씀을 성령집회 말씀으
로도 듣고, 주일설교로도 듣고, 수요일에 잠언으로도
한 동작씩 깊이 들으면서, 자기가 왜 말씀대로 행하
지 못하는지, 모두들 충격적으로 깊이 깨달았다는
편지를 많이 보내왔습니다.
<인간의 뇌의 구조>를 배워야 됩니다. 뇌는 어떻게
반응하는지, 또 뇌의 반응에 따라서 사람의 행실과
삶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또 그에 따라서 영에게 어
떤 영향을 미치는지 꼭 배우고 알아야 됩니다.
굳어진 뇌를 풀지 않으면 온전히 마음을 먹어도 잘
행해지지 않습니다. 또 무엇이 옳고 그른지 분별하
지 못하여 불의도 기뻐하면서 행하고, 의도 싫어하
여 행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뇌에 입력되고 담긴 대로 불의든지, 선이든
지 그것을 좋아하며 생각하고, 생각하는 대로 행합
니다. 그리고 육이 행하는 대로 영이 형성됩니다.
고로 굳어진 뇌를 생명의 말씀으로 풀고, 온전하게
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오늘은 <인간의 뇌의 구조>에 대해 잠언으로 말씀해
주면서, 이어서 <자기 때>와 <휴거 때>에 대해 말씀
해 주겠습니다.
모두 ‘뇌가 굳었다.’라는 말씀을 생각하면서 이 말씀
을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어 진정 깨닫고 스스로
행함으로 ‘구원’을 이루고, ‘휴거’를 이루고, ‘휴거의
차원’을 높이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 자기 뇌에 무엇이 꽉 차 있는지 확인하여라. 사
람은 뇌에 차 있는 대로 그것을 생각하며 작동한다.
2. 머리를 쪼개서 뇌에 무엇이 차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아니다. 자기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를 보
고, 자기 뇌에 무엇이 차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3. 뇌는 입력되어 있는 대로 생각한다.
4. 뇌에 차 있는 것이 생각되고, 그 생각대로 행동
하게 된다.
5. 사람은 뇌에 있는 것을 말한다.
6. 육체는 뇌의 보이는 전개체다.
7. 뇌에 있는 것이 ‘생각’으로 흘러나오고, ‘말’로 흘
러나오고, ‘몸’으로 행하며 흘러나온다.
8. 마음을 읽으려면, 그 사람의 ‘말’을 듣고 ‘행위’를
보아라.
9. 불의한 일들도 불의한 세계에서 보면 크게 생각
된다. 그러나 의로운 세계에서 보면 아무것도 아니
다.
10. 의로운 일들도 의로운 세계에서 보면 크고 귀
하게 생각된다. 그러나 불의한 세계에서는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생각한다.
11. 자기가 처한 세계에서는 항상 자기의 행함을 크
게 생각하고 가치 있게 귀히 여기기 때문이다.
12. 사탄은 자기 행위를 크게 본다. 그러나 선의 세
계에서는 그 행위를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본다. 사
탄은 뇌에 악이 꽉 차서 악을 선으로 보기 때문이
다.
13. 사탄은 자신의 생각과 행위와 불의하고 악한 자
의 생각과 행위를 최고로 크게 생각한다. 건너편에
서 하나님과 구세주를 믿고 사랑하며 그 법을 지키
는 선하고 의로운 자들의 생각과 행위는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본다.
14. 누구나 자기 것과 자기가 처한 것만 귀히 본다.
15. 사탄, 악, 불의, 죄들은 절대자 하나님께서 심
판의 날을 정해 놓고 멸망시키신다. 거기서 하나님
쪽으로 벗어나지 않는 것은 사탄, 악, 불의, 죄와
함께 영원히 멸망받는다. 불타는 산과 화재가 난 건
물을 연상하여라.
16. 인간의 마음은 자기가 처한 곳에서 벗어나면,
또 다른 처한 곳을 귀히 여기고 최고로 여긴다.
17. 사탄과 악한 자들은 악과 불의한 행위를 절대
최고로 보고 행한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일과
의로운 자들의 행위는 그들이 보는 불의로 단정하고
생각한다.
18. 섭리사에 있을 때는 뇌에서 섭리사 일을 최고로
보고 인정하며 좋아하던 자들도 자기 책임을 못 해
서 섭리사를 벗어나면, 세상의 불의와 사탄의 불법
속에서 살면서 그것을 최고로 보고 섭리사는 불의로
보게 된다. 이는 뇌의 사고가 바뀌었기 때문이다.
19. 인간의 뇌는 환경이 바뀌는 대로 형성되고, 그
에 해당되는 사람이 된다.
20. 지옥의 형벌을 받을 때 그제야 비로소 잘못을
시인하며, 영원히 고통받으면서 절대자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인정하고, 그를 따르는 자
들을 인정하고 시인한다.
21. 인간의 뇌를 정말 제대로 알아야 된다. 뇌에 담
는 대로 좋아하고 미친 척 행한다.
22. 뇌에 ‘불의’ 담으니 불의를 좋아하며 미친 척
행하고, 뇌에 ‘의’를 담으니 의를 좋아하며 미쳐 행
한다.
23. 뇌는 극도의 물체다. 뇌에 무엇을 넣고 행하든
지 극도로 느끼게 된다.
24. 육체를 벗어난 영체의 뇌는 육적인 물체가 아
니다. 고로 육체의 뇌보다 훨씬 더 차원이 높다. 물
체가 아니라서 다르다. 선악을 분별하는 능력이 다
르다. 뇌에 담는 대로 생각하고 행하지 않는다. 냉
철하게 분별한다.
25. 인간의 뇌는 마치 그릇 같아서 담는 대로 그
냄새를 풍기고, 행동을 가동시켜 행하게 한다. 그러
면서 좋아한다.
26. 전능자의 법을 벗어나고 선의의 법을 벗어난
것인데도 기뻐하고 흥분되어 그것을 행한다. 이는
뇌가 불의한 쪽으로 길들여지고 중독되었기 때문이
다. 고로 계속 불의를 행한다. 그 행위대로 받으면,
그때는 더 이상 못 하게 된다.
27. 뇌의 생각은 몸의 각 지체로 전개되어 존재하고
있다. 각 지체는 뇌와 통하면서 작동한다.
28. 영적인 자는 차원이 높아서 자기 뇌에 누가 무
엇을 담으면, 선악 간의 일을 저울에 달아 보고 자
로 재 보면서 분석한다. 그리고 선의 색과 악의 색
을 구분한 후 악은 배척하여 버린다. 마치 쓰레기
분리수거를 하듯 한다.
29. 어린아이는 뇌에 담는 대로 행한다. 육적이고
수준이 낮은 자도 그러하다.
30. 어린아이는 장난감을 주는 대로 가지고 논다.
이같이 육적이고 수준이 낮은 자는 뇌에 주입시키는
대로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행한다.
31. 각 종교와 교파는 자기 뇌에 들어 있는 대로
그것이 최고라고 한다. 비진리는 계절이 바뀌면 겨
울철에 내린 눈이 녹아 없어지듯 없어진다. 비진리
를 주장하는 자들도 사라진다.
32. 매일 비진리를 전하는 이단들을 경계하여라. 그
들은 지금도 거리를 누비면서 행하고 있다. 그들은
절대 신인 삼위일체, 곧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제대로 모르는 자들이다.
33. 이단이 누구냐. 모르는 자다.
34. 악과 이단들은 여름철의 해충처럼 사람들을 해
하고 사라지고 끝난다. 해를 받은 자만 손해다. 그
들이 심판을 받고 고통을 받아도 그들로 인해서 해
를 받은 자들만 손해다. 고로 악과 이단들에게는 아
예 마음 문을 열어 주지 말아라.
35. 인간의 뇌는 그릇과 같다. 담은 대로 활동한다.
36. 세상에는 쓰레기차가 따로 있고, 사람이 타는
차가 따로 있다. 쓰레기차는 쓰레기만 싣고 다니고,
사람이 타는 차는 사람만 싣고 다닌다. / 어떤 자의
쓰레기 같은 생각을 받아들이면, 자기 뇌에 쓰레기
가 꽉 채워져서 그 사람의 제2의 몸이 되어서 행하
게 된다.
37. 뇌에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을 매일
배우고 받아들이고 행하여라. 그러면 제2의 하나님
의 몸이 되고, 성령님의 몸이 되고, 성자의 몸이 되
어 산다. 얼마나 강하게 그 생각을 받아들이느냐에
따라서 그와 일체 된다.
38. 뇌에다가 세상 사망권의 썩는 노래 문화를 받
아들이면, 뇌에다 쓰레기를 담고 다니는 자가 되어
늘 입에서 그 노래가 나오고 그것에 미쳐 살게 된
다. 절대자를 떠난, 썩고 썩는 쓰레기 배설물 문화
를 절대 외면하고 완전히 불신하여라.
39. 전능하신 성자의 생각을 완전히 받아들여 그
생각을 뇌에 꽉 채우고 살면, 이 시대 하나님이 실
행하시는 축복을 다 받고, 받은 것을 영원히 누린
다.
40. 뇌는 호기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다 해 보려고
한다. 제대로 배워서 선생이 되어 선과 악을 분별하
여라. 절대 하나님의 법에 어긋난 것과 불의를 받아
들이면 안 된다. 불의한 것을 받아들인 만큼 불의한
인생이 되고, 의와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인 만큼 의
의 사람이 된다.
41. 자기 뇌를 밥그릇이라 생각하고 밥만 담아라.
쓰레기를 담고 썩은 배설물을 담으면, 자기 밥그릇
에 쓰레기와 배설물을 담고 거기에 밥을 담아서 먹
는 격이다.
42. 자기 뇌에 세상의 썩은 것, 이성, 교만, 무지,
거짓, 각종 악을 담고서 회개하여 비우지 않고 사는
자는 자기 밥그릇에 쓰레기와 배설물을 담고 거기에
밥을 담아서 먹는 자와 똑같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시고 정신이상자, 미친 자 취급을 하신다.
<전환>
43. 영계에서 죄와 불의한 행위를 회개하지 않은
자를 보면, 혼체나 영체에 어떤 표시가 찍혀 있는
것이 아니다. 자기 혼체나 영체에 배설물을 바르고
다니고, 떨어진 옷을 입고 다니고, 다리를 절고 다
니고, 손이 없고, 입도 눈도 옆으로 돌아가 있고,
허리를 구부리고 다니고, 영의 몸이 짐승같이 되어
서 다닌다. 육신은 봐도 별 표가 안 난다. 혼체나
영체를 보면 온몸에 각종 상처가 나 있고, 각종 고
통을 다 짊어지고 다닌다. 어둡고 흉하고 악한 것이
다 보인다.
44. 악한 자, 불의한 자, 배신자, 신앙을 파선한
자, 이성으로 치우쳐 사는 자들의 혼체나 영체를 보
면 섬뜩하고 흉해서 보기만 해도 정이 떨어지고, 육
계에서도 그 사람의 육을 가까이하기가 정말 싫다.
45. 영계에서는 ‘영이 예쁘고 잘생긴 것’과, ‘영이
아름답고 찬란하게 빛나는 것’과 ‘영이 입는 옷’으로
위치와 권세와 사명과 주권과 영화가 주어진다.
46. 자기 혼과 영은 자기 육의 행위를 통해서 차원
이 높아진다. 육신이 선하고 온전하게 만들어지는
만큼 영의 세계도 보고 깨닫고 알게 된다.
47. 혼계에서 보면 선악 간의 모든 것이 여실히 표
가 난다. 옷 입은 것을 보고 그 행위를 알고, 얼굴
빛을 보고 그 행위를 안다. 자기 육의 행위에 따라
서 그 혼이 그 위치에서 산다. 고로 바로 안다.
48. 육계에서 육이 거짓말을 하면, 혼계에서 그 혼
도 거짓말을 하고 다닌다. 그 혼이 사는 지역에 가
면, 거짓말하는 혼들만 산다. 살인자, 불신자, 배신
자, 신앙을 파선한 자, 악평자 모두 육의 행위대로
그 혼이 그 차원의 그 지역에서 산다.
49. 시장에 가서 진열된 물건들을 보면, 물건의 종
류대로 진열해 놓았다. 혼계에서도 자기 차원대로만
다닌다.
50. 육계에서도 자기 차원대로 산다. 종교인들은
종교인들끼리 살고, 종교인들 중에서도 각 종교와
교파별로 살고, 안 믿는 자들은 그들끼리 산다.
51. 자기가 차원 높이는 삶을 살아야 차원 높은 자
와 같이 살 수 있다.
52. 세상에서도 살 때 서로 통하면서 밖에서 만나
는 정도가 있고, 아예 같은 급에서 같이 사는 자가
있다. 혼계에서도 영계에서도 비슷하다.
53. 혼이나 영이 다른 차원 급 지역에 가기는 어려
워도 스치면서는 보게 된다. 세상에서 다른 차원 급
지역에서 사는 자들의 집은 가 볼 수 없어도 시장에
서 거리에서 스쳐 지나가면서 볼 수는 있는 격이다.
54. 육적 물체인 ‘뇌’는 악이든 선이든 자기가 좋아
서 받아들이는 대로 좋아하며 그것을 행하며 산다.
그러나 악과 불의를 받아들이고 그것을 좋아하며 행
한 자는 전능자의 심판을 받고 그 행위대로 형벌 받
고 살게 되는데, 그때는 형벌인 고로 괴로움과 고통
으로 살게 된다.
55. 뇌에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성자가
육신으로 쓰는 세상의 보이는 구원자의 생각을 담고
서, 그 생각을 하고 그 생각대로 행하는 것을 절대
기뻐하며 살아야 된다. 그렇게 살아야 하나님께 절
대 심판을 받지 않는다.
56. 세상에서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며 자기가 좋아
하는 대로 뇌에 채우고 살지만, 그 즐거움은 육신이
살 동안 일순간이고, 그중에서도 한순간이다. 어느
날 홀연히 심판이 와서 그 행위대로 육신이 다 받
고, 또 그 영이 영원히 고통을 받는다.
<전환>
57. 자기 때에는 자기가 1위로 쓰여진다. 그러나 자
기 때가 지나면, 자기는 자기를 1위로 쓰면서 살지
만, 그것은 자기 기분이다. 실제로 자기 때에 행한
대로 그 차원에서 살게 된다. 때가 지나면 물건도,
환경도, 사람도 무대가 뒤바뀌고 빛을 잃게 된다.
58. 비바람과 눈보라를 맞고 고통을 겪고 고생돼도
자기 때를 기다리는 것이다. 그러다 자기 때가 오
면, 자기 때에 목숨 걸고 빠져서 행하여라. 그래야
과거에 희망한 것과, 현재의 것과, 미래의 것을 다
얻는다. 자기 때에 고생돼도 행하여 충만하게 얻어
놔야, 때가 지나 가물어도 충분히 쓰고 누린다.
59. 몸의 때도 때가 되었을 때 그때 반드시 벗겨야
된다. 때가 팅팅 불었을 때가 때를 벗기는 기회다.
이와 같이 자기 때는 표가 나게 온다. 그때 해야 쉽
다.
60. 때가 오면, 장마철과 같다. 문을 연 시장과 같
다. 행사 날과 같다. 그러니 얼마든지 하면 된다.
때 지나면 가뭄이 든 때와 같다. 문 닫은 시장과 같
다. 행사가 끝난 날과 같다. 그때 자기가 열 내고
한다고 해서 되겠느냐. 주가 왔을 때가 때다! 하라
고 할 때가 때다!
61. 자기 때가 왔는데 인생의 잠을 자니, 그 순간에
천 리나 때가 지나갔다.
62. 때는 근신하고 긴장하고 준비하며 기다리는 자
에게 온다. 때가 왔을 때 그 순간! 자기 발밑에 있
는 산노루를 잡듯이 잡아야 된다.
63. 때가 오면 그동안 준비한 것으로 즉시 파악하
고, 찾던 애인같이 끌어안고, 차에 태워 문을 잠그
고, 자기 집으로 데려가서 대문을 잠그고, 현관문을
잠그고, 방문을 잠그고, 사랑으로 일체 되듯 해야
된다. 때가 맞아야 자기 때를 안 놓친다.
64. 때가 왔는데 파악하고 있느냐. 때가 왔는데 그
제야 돈을 구하고 다니느냐. 때가 왔는데 그제야 물
어보러 다니느냐. ‘때’가 그 행위를 보고, 흐르는 시
냇물같이 흘러가 사라진다.
65. 때를 쓰고 성자가 오신다.
66. <자기 휴거 때>가 있다. 개인마다 휴거의 때는
다르다. <전체 휴거의 때>는 성자가 그 육으로 쓰는
세상의 구원자를 쓰고 나타났을 때부터 그가 죽을
때까지다. 그 긴 기간 동안 구원자를 통해 시대 말
씀을 듣고 자기 육과 혼과 영을 만드는데, 저마다
그 기간이 다르다. 자기 때가 있다. 자기 때에 성자
도 그 육도 돕고, 자기 때에 자기를 완성시키는 대
로 휴거시킨다.
67. 자기 때가 오면 주가 나타나서 돕는다. 성자가
역사하신다. 그래야 휴거된다. 그리고 1단계를 벗어
나 2단계로 휴거되고, 2단계를 벗어나 3단계로 휴
거된다.
68. 100%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 100선으로 휴거
되면, 다시는 99%로 떨어져 휴거를 박탈당하지 않
는다. 마치 달걀이 병아리가 되면, 다시 달걀로 바
뀌지 않듯 그러하다. 달걀에서 병아리가 되는 것이
1단계 100선 휴거라 할 수 있다. 그다음에 병아리
가 약병아리로 크는데, 이것이 2단계 200선 휴거
라 할 수 있다. 그다음에 약병아리가 닭으로 크는
데, 이것이 3단계 300선 휴거라 할 수 있다.
69. 1단계 100선의 휴거만 돼도 다시는 죄를 짓지
않는다. 이것으로 자기가 휴거됐는지, 안 됐는지 알
게 되기도 한다.
70. 휴거된 자는 마치 애벌레가 나비가 된 것 같
다. 한 번 나비가 되면 다시는 애벌레 생활을 안 하
듯이, 100선만 돼도 휴거되면 다시는 그 전의 삶을
살지 않는다.
71. 휴거된 자는 마치 돌감나무에 참감나무를 접붙
여 놓은 것과 같다. 돌감나무에 참감나무를 접붙이
면 다시는 돌감은 안 열고 참감만 연다. 이와 같이
휴거된 자는 참진리를 외치고, 그에게는 거짓과 세
상 육적인 것이 없다. 오직 참된 성자와 주와 같이
영원하다.
72. 신앙생활을 잘하다가도 변질되어 배신하고 섭리
를 나가는 자들은 왜 그럴까? 육신은 잘했다.
100% 잘했다. 그러나 영이 휴거되지 않았기 때문
이다. 영이 온전히 되었으면 다시는 안 변한다.
73. 육은 100% 온전히 행했어도 상황이 바뀌면
외면하고 배신도 하게 된다.
74. 결혼하여 100% 사랑하며 살다가도 상황이 바
뀌면 100% 서로 불신하고 헤어지기도 한다.
75. 인간은 자기도 자기를 못 믿을 정도로 변화무쌍
하다.
76. 인간은 환경 따라 바뀌고, 다른 말을 듣고 바뀌
고, 환난과 고통이 오면 바뀌고, 자기 마음대로 안
되니 바뀐다.
77. 오직 절대 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 생각으로 기준과 중심을 놓고 살아라.
78. 자기가 좋아서 자기 뇌에 받아들이면, 불의·추
악·이성 향락·세상의 각종 오락들이 하나님의 것보다
더 좋게 생각된다. 이는 자기 뇌를 육적으로 흥분시
켜 육체만 흥분되어 사는 삶이다. 육의 뇌는 모든
것을 만족하게 생각하며 흥분한다. 그래서 육의 것
에 치우쳐서 그것을 못 버린다.
79. 하나님이 인생을 흥분시키면, 육체와 혼체와 영
체를 다 흥분시켜 살게 하신다. 육체만 흥분되어 살
아가는 것과 육체, 혼체, 영체가 다 흥분되어 살아
가는 것은 땅과 하늘 차이다.
80. 섭리사에 있을 때는 “여기를 떠나서 못 산다.”
하고 맹세하면서 살았다. 그런 자도 섭리사를 떠나
서는 “다시 거기를 가면 못 산다.” 하고 산다. 뇌를
자기가 사는 환경과 주관으로만 채워 놓으니 그러하
다. 절대 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주관권을 떠
나지 말아라.
81. 하나님의 주관권을 벗어나서 마귀 주관권, 세상
향락과 이성의 주관권, 물질의 주관권에 가서 미쳐
서 좋아하며 산다. 하지만 절대 하나님의 천륜의 법
이 있기에 하나님 주관권을 떠나면, 때가 되면 각자
의 행위대로 공의롭게 심판하여 영원한 형벌에 처하
게 하신다.
<전환 : 마무리>
82. 인간의 뇌는 뇌에 여자를 담으면 여자로 즐거
워하면서 미쳐 살고, 뇌에 남자를 담으면 남자로 즐
거워하면서 미쳐 살고, 뇌에 돈을 담으면 돈으로 즐
거워하면서 미쳐 살고, 뇌에 술과 담배를 담으면 그
것으로 즐거워하면서 미쳐 산다. 그러나 결국 그것
이 몸을 병들게 하니, 결국 그것을 좋아하면서 미쳐
살지 못하고, 괴로움에 미쳐 살게 된다.
83. 뇌는 마치 입과 같아서 뭐든지 들어가면 씹는
맛을 즐기고 소화를 시킨다. 입도 뭐든지 호기심에
먹으면 좋아서 입맛이 들어 거기에 빠져서 미쳐 산
다. 그러나 그것이 짜거나 매운데 계속 먹으면, 그
로 인해 병이 생겨서 고통을 겪게 된다. 입으로 씹
는 맛을 느껴도 안 좋은 것은 후에 문제가 생기니
먹지 말아야 하듯이, 불의한 것은 뇌에 담지 말고
행하지 말아야 된다.
84. 뇌에 있는 것을 육이 행하게 된다. 마귀는 인
간의 뇌에 자기 사고를 넣어 놓고 간다. 고로 네가
행할 때 불의가 행해지면, 즉시 네 뇌를 검토하고
불의한 것을 다 버려라! 이것이 지혜다. 이것이 너
를 망하지 않게 하는 방법이다.
85. 사탄도, 악한 자들도, 사람들도 자기 말을 하면
서 사람들의 뇌에 각종 것을 넣는다. 그래서 자기
사람으로 만들고, 자기와 같이 즐기게 한다. 고로
불의한 말들은 다 불신하고, 썩은 달걀 깨뜨리듯 깨
뜨려 버려라!
86. 뇌는 예리하여 흡수력이 강하다.
87. 뇌가 면역이 되어 굳어지면, 분별력을 잃고 둔
해진다.
88. 뇌는 굳어서 고정시키면 누가 옳은 것을 말해
도 받아들이지 않고, 굳어 있는 상태로만 인식하고
산다.
89. 사람은 뇌에 차 있는 대로 천층만층으로 살고
있다.
90. 자기 주관대로 뇌가 굳어 있으면, 사방 천지의
다른 사람들은 생각하지 않고 거기에 묶여서 살아간
다.
91. 원시인들은 자기 차원에서 이성도, 물질도, 환
경도, 먹고 사는 것도 최고 만족하면서 살아간다. /
인생의 원시인들도, 신앙의 원시인들도 그러하다.
92. 전화기의 유선 수천 개, 수백 개가 한 호스 통
에 묶여 있어도 그 속을 보면 각 선마다 흐르는 방
향이 다 다르다. 인생들도 한 세상에서 같이 묶여
살아도 뇌의 생각과 사고는 다 다르다. 자기 뇌가
굳은 대로 살아간다.
93. 네가 좋아서 하나님을 부르고 성령님을 부르고
성자를 불렀어도 대답하지 않을 때가 있다. 이는 네
말을 못 들어서 대답하지 않은 것이 아니다. 듣고서
도 대답하지 않은 것이다. 왜 안 했는지는 자기가
알아보는 것이다. 10가지 정도의 이유가 있으니 생
각해 보아라.
94. 신은 말이 없으시다. 뇌로, 마음으로 깨닫게 하
신다.
<2013년 8월 7일 수요말씀>
뇌와 몸과 마음은 길들이는 대로 편하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
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
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하계 수련회가 시작되면서, ‘뇌 치료, 마음 치료’도
시작됐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이 급한 휴거의 때에
계획적으로 우리들의 뇌를 치료하시고자 분체를 통
해서 근본의 말씀을 전해 주고 계십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마음으로는 간절히 휴거되기를 원
하며 말씀대로 살고자 하는데, 자꾸 마음이 흔들리
고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으니, 낙심하고 포기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더러는 귀한 말씀을 듣고 귀한 때를 맞고 살고 있어
도 이때를 실감하지 못하고 아직도 자기 좋은 대로
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는 마음이 약해서가 아닙니다. 신령한 마음이 먼
저가 아니라 육이 먼저입니다. 하늘의 입장에서 보
면 신령한 것이 먼저이지만, 땅의 입장에서 보면 육
이 먼저입니다. 우리는 땅에서 육을 가지고 행하면
서, 자기 마음과 혼과 영을 변화시켜야 하기에 육이
온전해야 합니다.
마음과 정신과 생각의 작용은 어디에서 일어나지요?
네! ‘뇌’에서 일어납니다. 뇌는 ‘육’에 속해 있습니
다. 뇌는 ‘육의 지체 중의 하나’입니다. 고로 뇌가
굳어서 온전하지 못하면, 마음도 온전하게 작용할
수 없고, 그러니 제대로 행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먼저는 뇌를 고치고 몸을 연단해야 합니다. 뇌를 발
달시키고 몸을 연단해 놔야 마음먹고 생각한 대로
행해져서 얻을 것을 얻게 됩니다.
그래서 하계 수련회가 진행되는 8월 한 달 동안 수
요말씀은 ‘뇌’에 대한 말씀을 <잠언>으로 전해 주면
서, 확실하게 뇌를 치료하고 뇌를 발달시키고 고쳐
서 마음먹고 생각한 대로 행하게 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잘 듣고 행하되, 한 번 듣고 행해서는 고쳐
지지 않습니다. 지속적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의 말씀을 듣고, 좋은 것을 보고 듣고 받아들이고
계획적으로 행함으로 고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아멘!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 사람이 어떤 것이든지 자기가 좋아서 하면 그렇
게도 좋고, 자기가 좋아서 안 하면 그렇게도 좋다.
2. 뇌는 어떤 것이든지 입력시키면 작동한다. 뇌가
작동하면 마음에 희열을 느끼며 좋아한다. 마음은
뇌에 의한 작용이다.
3. 뇌는 물체다. 마음은 뇌가 작동하면서 나오는 신
령한 존재다. 자기가 전에 그릇되게 하던 것을 지속
적으로 계획적으로 안 하면, 굳은 뇌가 풀리고 마음
이 그리도 좋다.
4. 어떤 사람은 담배와 술을 먹다가 좋지 않다는 것
을 알고, 그렇게도 좋아하던 담배와 술을 안 하니,
또 그렇게도 좋다고 했다. 담배와 술을 못 끊는 사
람들은 그것이 그렇게도 좋은 줄 생각하고 행한다.
뇌가 그렇게 굳었기 때문이다.
5. <뇌>는 ‘엔진’과 같고, <마음·정신·생각>은 ‘전기’
와 같다.
6. 뇌는 물체다. 손도 물체다. 뇌는 육체다. 손도
육체다. 손이 선악 간의 어떤 일을 하든지 작동하면
좋다. 뇌도 그러하다. 뇌가 작동하는 것에 따라서
마음도 생각도 그러하다.
7. 뇌는 육체다. 손도 몸도 육체다. 고로 작동하다
가도 가만히 있으면 편하다. 그에 따라 마음과 생각
도 가만히 있으면 편하다. 가만히 있으면 그것을 편
해하고, 움직이면 또 그것을 좋아한다.
이와 같이 육체는 극의 세계다. 극의 세계에 처해
사는 뇌와 육체다. 고로 마음도 그러하다.
육체의 구조와 성질과 존재를 알고, 인간을 창조하
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으로 다스리고 써
라.
어떻게 다스리느냐? 한 번에 안 된다. 계획적으로
하늘의 좋은 것을 보고 듣고 계획적으로 행하면서
다스려라.
8. 사람도 물건도 알아야 합당하게 쓰듯이, 인간의
뇌와 마음과 육체를 알아야 자기 것이라도 제대로
쓴다.
9. 뇌와 육체와 마음이다.
10. 뇌와 육체는 쓰면 쓰는 대로 좋고, 안 쓰면 안
쓰는 대로 변해 버린다.
11. 게으른 자들은 게으른 것이 고통스럽고 나쁘면
게으르지 않을 텐데, 그것이 편하고 좋아서 그같이
게으르게 사는 것이다.
12. 자기 뇌와 육체가 길들여진 대로 살아야 편하
니, 고치지 않고 길들여진 체질대로 사는 것이다.
그러니 뇌도 육체도 발전이 없다. 고로 변화가 없고
성장이 없다. 고로 마음먹어도 안 된다.
13. 자기 뇌와 몸을 술 담배 체질로 만들어 놓으면,
술 담배를 해야 뇌도 몸도 마음도 좋아한다. 술 담
배를 안 하는 사람은 안 해도 뇌도 몸도 마음도 그
리도 편하고 기쁘고 좋다.
14. 뇌와 몸은 선악 간에 길들인 대로 편하고 좋아
서 기뻐하며 작동한다. 뇌 체질, 몸 체질에 따라 마
음도 그같이 흘러간다.
15. 뇌와 몸을 나쁘게 길들여 놓으면, 나쁜 것을 해
야 좋고 기쁘다. 그러나 그것은 하면 할수록 몸에
병이 생기고, 인생을 버리게 되고, 그것이 하나님의
뜻과 법을 벗어난 일이면 그 행위대로 심판까지 받
게 된다. 좋고 선한 것은 하면 할수록 구원받고, 육
이 휴거되어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살고, 영은 천국으
로 휴거되어 영원히 산다.
16. 뇌와 몸을 정말 길을 잘 들여야 된다. 좋게 만
들어 놓으면 좋은 것을 행해야 기쁘고 즐겁다. 나쁜
것을 행하면 너무 찜찜하고 싫다.
17. 뇌와 몸을 나쁘게 길들여 놓으면, 마치 메모리
해 놓은 자동기계같이 때가 되면 주기적으로 훔치
고, 뺏고, 때리고, 소리 지르고, 혈기 내고, 폭력을
가하는 것이 생각나 그것이 행해진다.
18. ‘내일은 늦어도 새벽 1시 10분에는 꼭 일어나
야지!’ 하고, 여러 번 뇌에 입력하고 잤더니, 오늘은
새벽 1시 10분에 일어났다. 내 뇌에 명령하고 메모
리 한 대로 뇌가 작동했다. / 생시에도 자기 뇌에
좋은 것을 입력하고 뇌와 몸을 좋게 길들여서 써라.
19. 자위행위를 안 하는 것이 뭐 그리 어려우냐. 중
고등부 300명에게 물어보니, 모두 다 하루 세 끼
밥을 챙겨 먹듯이, 꼭꼭 자위행위를 챙겨서 한다고
했다.
하지 말아라.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못 하게 하
신다. 하나님과 성자와 주를 사랑하며 말씀을 실천
하여라.
한 번에 못 한다. 계획적으로 지속적으로 실천하려
해라. 굳어진 뇌를 풀어라. 마음먹었는데 안 된다고
하지 말고, 계획적으로 안 하면서 굳어진 뇌를 풀고
치료하여라. 뇌가 굳어서 병이 들었으니, 안 한다고
마음먹어도 안 되는 것이다.
“하나님과 성자와 주를 사랑하며 말씀을 실천하여
라. 그러면 뇌가 더 기쁘고, 축복도 받고, 죄의 대
가를 안 받는다.”라고 가르쳐 줬더니, 반 이상이 그
대로 해 보았고 자기를 다스리며 자위행위를 안 한
다고 했다. 나머지는 평소에 자위행위로 자기 뇌와
몸을 길들여 놔서 몸부림치면서 고치고 있다.
좋은 것을 보고 듣고 생각하면서 계획적으로 지속적
으로 하여라. 그래야 뇌가 풀리면서 행위도 고쳐진
다.
20. 뇌에 불의한 것이 생각나면, 다른 생각을 하여
라. 그러면 그 시간에 몸이 다른 것에 빠져서 불의
를 행하고 싶어도 못 한다.
21. 사람들이 아무것도 아닌 일에 빠져서 목숨 걸고
행한다. 거기에 빠지지 않은 자가 보면, 아무것도
아닌 일에 빠져서 목숨 걸고 행하는 자들이 원시인
같이 보이고 저능아같이 보인다. 뇌가 그렇게 길들
여졌기 때문이다. 뇌가 나쁜 것에 중독이 되면, 고
통스러워도 그것을 행하게 된다.
22. 어떤 사람은 울면서 진절머리를 쳐 가면서 술
담배를 한다. “그렇게 고통스러워하면서 왜 먹느
냐?” 하니, “먹어야 견딘다.” 했다. 뇌가 그쪽으로
굳어 있으니, 술 담배를 먹어야 마음이 좋고 기쁘
다. 그러니 하게 된다.
23. 죄를 짓는 것도 뇌가 굳어서 습관이 되면 해야
된다. 그래야 마음이 기쁘다. 하지만 때가 되면 죄
의 대가를 받으니 뇌도, 마음도, 육도, 영도 지옥이
다.
2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인간을 창조하셨
다. 고로 저마다 전능자께 배우고 자기를 다스려라.
오늘 새벽에 성자께 받은 잠언의 말씀을 가지고 뇌
체질과 몸 체질과 마음 체질에 대해서 가르쳐 주니,
가르쳐 주는 대로 배우고 행하여라. 그리고 창조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사랑하며 살아
라.
25. 지옥으로 가는 삶을 살면서도 뇌와 육체와 마
음을 그렇게 길들여 놓고 살면, 천국같이 기뻐하면
서 산다. 그러나 육체가 죽고, 마음과 정신과 혼을
가지고 영으로 지옥에 가 봐라. 그리고 거기서 견딜
수 있는지 보아라. 지옥에서는 1초도 못 견디고 고
통받으며 살아야 된다.
26. 선생은 산에서 기도할 때나 평소 때나 불의하
게 행하려 하면, 내가 내 머리를 때리거나 몸에 냉
수를 끼얹고 자극을 주면서 불의한 쪽으로 생각 못
하게 뇌를 길들였다. 뇌를 잘 길들이니 마음과 생각
이 잡히면서, 오직 말씀에만 전념하고 기도하는 뇌
와 몸과 마음이 되었다.
27. 세상에서 인생을 살 때도 원리와 법칙을 벗어나
서 살면, 고통받는다. 가령 음식이 맛있다고 해서
계속 먹으면, 맛이 없다. 거기서 더 먹으면 배가 부
를 만큼 불러서 괴롭다. 그래도 더 먹으면 숨이 안
쉬어지고 토한다. 그래도 계속 먹으면 죽는다.
28. 이와 같이 뇌와 몸이 하나님이 원치 않으시는
대로 흘러 행하면서 사는 자는 일점일획이라도 하나
님의 뜻에서 벗어났으면 회개하고 고쳐 살아라. 만
일 회개하고 거기서 멈추지 않고 계속 행하다가는
그 행위에 대한 벌을 육은 땅에서 받고, 영은 지옥·
음부·무저갱에서 잔인하게 받으면서 영원히 살아야
된다.
29. 자기 뇌 체질, 몸 체질, 마음 체질의 길을 잘
들이고 건강하게 잘 살피면, 건강하게 오래 산다.
30. 하나님은 인생들이 이 세상에서 살면서 ‘뇌’를
무한정으로 쓰고도 남게 창조해 놓으셨다. 자체적으
로는 육적으로만 개발된다. 육적으로는 육의 것만
개발된다.
뇌를 영적으로 개발해라. 영적으로 개발해야 무한하
게 쓰고도 남는다. 영으로 사용하면 영원한 것까지
개발하여 사용한다.
뇌를 육적으로도 사용하지만, 육적으로만 사용하면
육신이 늙으면서 다 소모된다. 고로 끝이 난다. 뇌
를 영적으로 개발하여 구원자를 통해서 자기 마음과
혼과 영을 구원시켜라. 영은 육체보다 1억 천만 배
나 완전하다. 영은 자기 육이 행한 대로 영원히 산
다.
31. 인생들은 뇌를 영적으로 사용하지 않아서 육의
세계를 위해서만 산다.
32. 영적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는
자는 ‘육’으로 육계에서도 살고, ‘영과 혼’으로 영계
에서도 산다.
33. 육의 세계는 영원한 세계에 비하면 일순간이다.
1초도 안 된다. 천국의 하루는 인간의 날 1000년
이다.
인간은 이 세상에서 100년 살고 죽는다. 하늘나라
하루의 10분의 1의 시간을 세상에서 살다가 죽도록
하나님은 인간의 수명을 정하셨다. 얼마나 짧으냐.
하루 같은 인생 100년이다. 그 100년 중에서도
잠자는 시간, 먹는 시간, 오가는 시간, 이것저것 다
빼고 나면 얼마 남지 않는다. 인생 100년은 영원한
시간에 비하면 1초도 안 된다.
하루살이 인생인데 큰소리치면서 쾌락이나 즐기다가
육은 땅에서 끝나고, 그 마음과 혼은 영과 일체 되
어 영원히 사망에서 살게 된다. 그 삶이 어떨지 생
각해 보아라.
34. 하루를 살아도 영을 위해 살지 않으면, 너무도
가치 없게 산 자다.
35. 아무리 먹고 즐겨도 몇 시간 못 가서 다 사라
진다. 육신의 쾌락과 육신의 사랑도 그러하다.
36. 음식도 먹을 때만 즐겁고 맛을 느낀다. 사랑도
할 때만 흥분되고 기쁘고 좋다. 끝나면 음식과 같이
못 느낀다.
‘뇌와 육체’는 자극을 줄 때만 느낀다. 그러나 ‘영과
혼’은 생각만 해도 자극이다. 생각할 때마다 느낀다.
종일 느낀다.
‘육’은 음식 맛을 계속 느끼기 위해 계속 먹으려 해
도 계속 못 먹는다. 한계 상황에 처한다. 그러나 ‘영
과 혼’은 생각하면 종일 느낀다. 영원히 느낀다.
사랑도 ‘육체’로 하면, 음식을 먹듯이 계속하면 한계
상황에 처한다. ‘영과 혼’으로 행하여 느끼면 온종
일, 일주일, 한 달, 1년, 10년, 20년, 30년, 40
년... 계속 연속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사랑하면서 행
하여라. 그러면 그로 인해 너희 영과 혼이 구원받고
천국으로 가게 된다.
육에 속해 사는 자는 피곤하고 곤고하다. 그런데 육
에 속해 사는 삶이 뭐 그리 크다 하느냐. 영의 성공
자가 보면, 하루살이 인생이다.
37. 자기 육을 구원해 놓고 큰소리치느냐. 육은 매
일 늙고 병들어 가고 있다. 홍수가 나서 집이 점점
떠내려가는데, 그 속에서 잔치하고 육적 사랑의 쾌
락을 누리며 “이것이 천국이다.” 하고 큰소리치느냐.
38. 자기 영을 온전히 구원하지 못한 자가 명함을
내미느냐. 이는 토끼가 옹달샘을 파 놨다고 자랑하
면서 자기 정원을 자랑하는 격이다. 바다를 보여 주
고 댐을 보여 주며 지구 세상 모두 보여 주니, 토끼
가 어떻게 하겠느냐. 육만 위해서 살면서 육이 성공
했다고 하며 자랑하는 자도 영을 구원한 자 앞에 이
와 같은 격이다.
39. 온 세상이 떠들썩하게 잘살면서 큰소리치며 사
는 자는 영을 구원한 자 앞에 이와 같은 격이다. 개
미들이 개미 왕을 모시고 대(大)행사를 해도 사람들
이 밟고 지나가는 격이다. 육은 때가 되면, 죽는 날
을 피하지 못한다. 반드시 정한 날이 온다.
40. 자기 영을 구원하여 자기 영과 혼이 자기 육을
쓰면서 세상을 잡고 다스리며 육에 속해 사는 자들
을 앞질러 가라!
41. 육을 자극하면 육이 흥분되고, 영을 자극하면
영이 흥분된다.
42. 육은 뇌에서 생각한 것을 행한다. 뇌에서 생각
한 대로 손으로 그림을 그려 내고 글씨를 쓴다. 그
리고 뇌는 생각이라는 손으로 뇌에서 그림을 그리기
도 하고 글씨를 쓰기도 한다. 그리고 그 그림과 글
씨를 생각의 눈으로 보니, 혼이 보게 된다. 혼이 본
것을 육에게 전달하여 알게 된다.
43. 육에 속한 생각은 육적인 것을 그려 내고, 영에
속한 생각은 영적인 것을 그려 낸다.
44. 육적인 것이나 영적인 것이나 자기 육체인 ‘뇌’
에서 받는다.
45. 자기 이메일로 국내에서 들어온 메일도 받고,
외국에서 보내온 메일도 받는다. 국내는 ‘육의 것’이
라면, 외국은 ‘영의 것’이라고 생각하여라.
46. 자기가 영적이면, 뇌에 하나님이나 성령님이나
성자나 천사의 신령한 마음과 생각의 메일을 받는
다. 자기가 육적이면, 영의 세계에서 들어오는 메일
은 못 받는다.
47. 기도하고 신령하고 영의 존재자와 교통해야 영
계에서 자기 뇌에 메일을 보낸다.
48. 성자는 사랑하는 자들의 ‘뇌’라는 컴퓨터에 이
메일을 보내신다. 영적이고 신령한 능력이 있는 자
는 성자가 보낸 이메일을 열어 본다. 그러나 육적인
자는 못 열어 본다. 기도를 깊이 하면, 성자가 그동
안 보낸 것이 생각나고 떠오른다. 마치 레코드판을
돌리면 그 안에 입력되어 있는 것이 나오듯 생각난
다.
49. 밤에 잠을 잘 때, 성자가 보낸 이메일을 꿈으
로도 받게 된다. 꿈 영계에서는 혼이 화면과 같이
성자의 이메일을 받는다. 성자가 전에 보낸 것도 보
게 되고, 즉시 보낸 것도 보게 된다.
50. 선생도 잠을 자고 난 직후나 평소에나 뇌에 들
어온 이메일을 열어 보면 잠언도 와 있고, 섭리인들
이 보낸 것도 와 있다. 너무 많아서 육이 다 해결하
지 못하여 혼과 영이 한다.
51. 영이 무디고 약한 자는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는
방식이 가장 쉽고 좋다. 이는 1차원 육적 방식이다.
2차원 영적 방식은 기도하여 성자와 선생에게 보내
기다. 그러면 성자나 선생의 영과 혼이 받고 돕고
해결해 준다.
52. 영이 무디고 약한 자는 육적인 메일로 하는 것
이 좋다. 사연을 고하는 것은 좋은데, 너무 두서없
이 고하면 읽기가 힘들다. 매일 수백 명이 편지를
보내오니, 육은 한계가 있는데다가 두서없이 사연을
고하면 밀려 버린다. 그러니 많은 시간이 걸린다.
이를 참고하여 육적 메일을 보낼 때는 간단하게 문
제를 말하자. 답도 역시 간단히 보낸다.
53. 선생도 육으로는 평생 동안 개인적으로는 못
만난다. 지금 편지로 만나는 것도 만나는 것이다.
기도하여 혼으로 영으로 만나면, 시간제한이 없으니
섭리인 모두를 매일 자주 만날 수 있다. 그리고 깊
이 만날 수 있다. 혼과 영으로 만나면, 육으로 만난
것보다 훨씬 더 확실하다.
54. 육으로는 편지로 최고 많이 만난다. 얼굴을 보
면서 만나는 것은 시간이 한정되어 있어서 가장 적
게 만난다. 불과 몇 분이다. 짧은 시간이라서 보고
와도 그 형상을 곧 잊어버린다. 그래서 얼굴을 봐도
다시 편지 속 사진을 본다.
55. 영으로 만나든지 혼으로 만나면, 기억력이 육보
다 1000배나 더 뛰어나니 생생하다. 어떤 사람은
꿈에서도 희미하게 만나고, 어떤 사람은 또렷하게
만난다. 그 이유는 그 영과 혼의 급수가 낮거나 높
기 때문이다.
56. 영계와 혼계에서는 자기가 차원이 높으면 많은
영들을 만나고 다닌다. 또 섭리인들의 영들과 혼들
을 만나고 다닌다. 혼을 보니까 잘 봐야 된다. 혼은
육의 모습과 비슷하지만, 육의 행위에 따라서 각종
으로 달리 보인다.
57. 어떤 사람은 육은 예쁘고 멋있는데, 혼은 옷도
제대로 못 입고 다닌다. 또 어떤 사람은 육은 멋있
는데, 그 혼은 옷이 없어 벌거벗고 다닌다. 옷이 없
으니 어쩔 수 없다. 어떤 사람의 영은 늙은이로 보
인다. 육은 젊은데 활동을 잘 안 하고 게으르니, 그
영이 노인으로 보이는 것이다. 혼과 영의 모습은 육
의 삶의 실상이다.
58. 어떤 사람의 영을 보니, 아예 사탄으로 변질되
어 거지 같은 옷을 입고 나를 스쳐 지나갔다. 뒤를
돌아보면서 나를 쳐다보았다. 자세히 보니, 섭리사를
나간 지 오래된 섭리 초창기 사람이었다. 전에 그
영을 봤을 때는 빈정대면서 나를 대했는데, 그 육이
세상에서 더욱 안 좋게 사니 그 영이 더 사망 쪽으
로 간 것이다. 아예 사탄의 영으로 변해 있었다. 자
기 육의 행위대로 어떤 영은 연속 선한 쪽으로 변화
되기도 하고, 어떤 영은 연속 악한 쪽으로 변질되었
다.
59. 예전에 월명동에서 나와 같이 살던 동네 사람
들의 영들을 보니, 기성 영계에 있었다. 그 영들이
영계에서 기성 교회에 다니면서 주의 재림을 기다리
며 기도하고 있었다. 그리고 교회에 안 다니다가 죽
은 자들의 영들을 보게 되었다. 역시 나와 같이 월
명동에서 살다가 죽은 동네 사람들의 영이었다. 그
들은 나를 옛날같이 대해 주었다.
60. 내 혼은 혼적 차원의 세계에서 여러 혼들을 만
난다. 차원대로 만나기 때문이다.
61. 손에서 놓으면, 물건을 잃어버린다.
마음에서 놓으면, 생명을 잃어버린다.
62. 안 지던 짐은 무겁지만, 지던 짐은 안 무겁다.
< 2013년 8월 14일 수요말씀>
기도해야 원하는 것이 된다
42. 뇌는 가만히 있으면, 잡념으로 시동이 걸려 버
린다.
43. 어린아이를 보아라. 가만히 두면 제멋대로 잡행
(雜行)을 한다. 어린아이를 자기 뇌로 보아라. 가만
히 두면 제멋대로 잡생각을 한다.
44. 뇌는 예민하여 자극을 주는 대로 느끼고 행한
다. 그러니 졸리면 머리에 자극을 주어라. 졸릴 때
머리만 감아도 뇌가 자극을 받고 잡생각을 안 한다.
졸릴 때 머리를 손으로 치면서 책망만 해도 딴 생각
을 안 한다.
45. 뇌가 딴 생각을 할 때는 손으로 자기 머리를
‘톡’ 치면서 책망해라. 그러면 뇌가 정신을 차리고
꼭 죽을 곳에서 살기도 한다. 운전할 때나, 전쟁터
에서 적을 앞에 놓고 있을 때나, 절벽에 앉아 있을
때나, 건널목을 건너갈 때나, 생활 가운데 수백 가
지 상황에서 자기 뇌를 자극시키며 행하여라.
46. 잡생각이 들거나 졸릴 때는 자기가 성자의 이
름으로 자기 뇌에 자극을 주면서 책망하면서 사고가
나지 않도록 다스려라. 사전에 뇌를 다스리는 것이
사고가 안 나게 하는 방법이다.
47. 뇌가 졸려서 수면 상태에 들어가면, 마음과 정
신도 뇌에 의해서 혼미해져 모른다. 고로 즉시 뇌에
자극을 주어 그 상태를 벗어나야 된다. 절벽에 앉아
있는데 존다고 생각하고, 한 번에 이동해야 된다.
48. 생각의 근본체인 뇌가 졸 때는 생각도 흐려져
졸게 된다. 까마득한 절벽 위에서 기도한다고 생각
하고, 즉시 뇌에 자극을 주고 행해야 된다.
49. 사람들은 흔히 “마음이 피곤하다.”라고 말한다.
마음은 정신계다. 고로 피곤하지 않다. 뇌가 피곤한
것이다. 뇌가 피곤하니, 뇌의 결과체인 마음도 혼미
하고 생각도 흐리고 피곤한 것이다.
50. 뇌와 몸은 물체다. 고로 뇌와 몸이 하루 종일
일하면 피곤하다. 이때 피곤한 뇌에 의해서 마음도
피곤하다. 이때 자고 새벽에 일어나면, 마음에 피곤
함이 없고 생각이 총명하다. 마음이 잔 것이 아니
다. 육체이며 물체인 뇌와 몸이 자서 피곤이 풀린
것이다. 뇌에 피곤함이 없으니, 마음과 생각도 피곤
함이 없고 총명해진 것이다.
51. 기도할 때 자꾸 조는 것은 조는 습관이 들었기
때문이다. 뇌와 몸이 조는 체질과 습관이 들면, 그
시간이 되면 항상 졸게 된다.
52. 사탄은 뇌의 신경을 자극하여 졸게 한다. 또 자
기가 졸면, 앞에서 졸음 파장을 보낸다. 이때 즉시
기도해 보아라. 기도해 보면, 사탄이 뇌의 신경을
자극하여 졸게 하는 것인지, 자기가 졸아서 사탄이
졸음 파장을 보내는 것인지 바로 안다.
53. 뇌에 잡생각이 들어와 작동되면, 졸게 된다.
54. 뇌가 잡생각을 하게 되면, 그때는 사탄이 끼어
들게 된다.
55. 자전거를 탈 때는 자전거 폐달을 연속해서 밟
아야 안 넘어진다. 이와 같이 기도할 때는 앞의 말
과 뒤의 말을 계속 연결시켜 해야 잡생각을 할 틈이
없어서 ‘사탄’도 침범하지 못하고 ‘졸음’도 침범하지
못하여 기도를 깊이 하게 된다.
56. 뇌는 그 기능 자체가 집중하지 않고 가만히 두
면 잡생각으로 흘러가게 되어 있다. 일을 할 때마다
하나의 생각에 집중해야 된다.
57. 뇌의 본질은 생각이 강하지 않고서는 눈으로 보
는 대로, 귀로 듣는 대로 시동이 걸려서 그대로 흘
러간다.
58. 뇌는 가만히 놔두면 잡생각의 뇌가 된다.
59. 뇌를 놀리지 말아라. 생각을 놀리지 말아라. 뇌
의 실상은 ‘생각과 몸’으로 즉시 증상이 나타난다.
60. 뇌는 예리해서 자기가 말로만 명령해도 바로
방향을 돌려 원위치로 간다. 또 뇌는 예리해서 말로
명령한 대로 자동기계처럼 돌아간다.
61. 뇌에서 성적인 것을 생각하고 구상하여 죄를 지
으면, 바로 자기가 책망하고 못 하게 해야 된다. 뇌
에서 그런 생각을 하도록 그냥 놔두면, 마음의 죄를
짓게 되고, 육까지 그 마음 따라 흘러가게 된다. 결
국 육도 마음도 죄의 대가를 받게 된다.
62. 뇌가 죄의 생각을 하고 잡생각을 할 때 그냥
놔두면, 결국은 뇌에서 생각한 것을 몸으로 행하게
된다. 자기 뇌는 자기 몸이다. 고로 얼마든지 자기
가 컨트롤할 수 있다. 자기가 다스려야 된다. 하나
님도 성자도 “네가 다스려라. 네가 너를 다스리도록
아예 뇌를 그렇게 창조했다.” 하셨다. 자기 책임이
다.
63. 자기 마음은 성적인 생각이나 나쁜 생각을 안
하려 한다. 그런데 자꾸만 성적인 생각과 나쁜 생각
을 하게 된다. 그 이유는 뇌세포에 성적인 것과 나
쁜 것들이 이미 녹화되어 배어 있기 때문이다. 고로
뇌 속에 녹화되고 배어 있는 것들이 작동하는 것이
다. 그러니 네 뇌를 비워 내고 하나님과 성자의 말
씀으로 꽉 채워 뇌를 깨끗이 세탁해라!
64. 말씀으로, 성자 사랑의 생각으로, 성령으로 네
뇌를 꽉~ 채워라! 그러면 가만히 있어도 뇌에 녹화
된 대로 평소에도 자연스럽게 성자의 생각으로 시동
이 걸리고 돌아간다.
65. 월명동을 개발하기 전에는 잡초와 엉겅퀴가 무
성했고, 썩는 냄새가 가득 풍겼다. 그러니 생각까지
그렇게 돌아갔다. 월명동 땅 자체가 썩어 있으니 그
러했다. 개발하고 깨끗하게 만들어 소나무를 심으니,
하나님의 자연성전이 되어 꽃향기와 솔향기가 진동
했다. 네 뇌도 이같이 하나님의 자연성전이 되게 만
들어라.
66. 사람이 자기중심대로 행하고 자기 좋은 대로
행하니, 하나님이 보실 때 그 뇌가 오물이 가득한
쓰레기통이 된 것이다.
67. ‘뇌’를 깨끗하게 해야 ‘마음’도 ‘몸’도 깨끗하게
된다.
68. 사람들은 썩은 세상의 문화를 삶의 정상 예술
로 생각한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 중심이며 인간의
표준이다. 하나님이 보실 때는 성 문화, 죄 문화로
영이 사망권에서 고통받는 문화요, 육도 사망권의
삶인 문화다. ‘죄’와 ‘의’를 분별하지 못한다.
69. 하나님도 성자도 구원자도 ‘뇌’에 ‘말씀의 이메
일’을 보낸다. 그러나 뇌가 썩어서 다른 생각이 차
있으면, 이미 뇌세포가 다른 것으로 굳어 있어서 ‘말
씀의 이메일’을 못 받는다.
70. 사람이 딴 생각을 하고 있으면, 옆에서 말해도
마음에 녹화도 안 되고 들어가지도 않는다. 뇌가 굳
어서 다른 것이 입력되어 있으면, 하나님과 성자의
말도 안 들어가고, 좋은 말도 안 들어가고, 죽음의
경고를 해도 안 들어간다.
71. 기도는 왜 해야 되는가. 기도하지 않으면, 육도
뇌도 마음도 혼도 영도 힘이 없다. 고로 자기 스스
로의 힘으로는 못 한다. 그러니 기도하여 전능자 하
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힘을 받고 하라는 것이다.
72. 기도하면 ‘뇌’로 성자와 통하게 된다. 고로 알
것을 알게 된다.
73. 기도하면 육도 뇌도 마음도 혼도 영도 천국의
형체로 변화가 빨리 일어난다.
<2013년 8월 21일 수요말씀>
뇌를 치료하고 몸을 연단하고 만들어야 마음
먹은 대로 행해진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
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
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하계 수련회가 시작되면서, ‘뇌 치료, 마음 치료’도
시작됐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이 급한 휴거의 때에
계획적으로 우리들의 뇌를 치료하시고자 분체를 통
해서 근본의 말씀을 전해 주고 계십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마음으로는 간절히 휴거되기를 원
하며 말씀대로 살고자 하는데, 자꾸 마음이 흔들리
고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으니, 낙심하고 포기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더러는 귀한 말씀을 듣고 귀한
때를 맞고 살고 있어도 이때를 실감하지 못하고 아
직도 자기 좋은 대로 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는 마음이 약해서가 아닙니다. 신령한 마음이 먼
저가 아니라 육이 먼저입니다. 하늘의 입장에서 보
면 신령한 것이 먼저이지만, 땅의 입장에서 보면 육
이 먼저입니다. 우리는 땅에서 육을 가지고 행하면
서, 자기 마음과 혼과 영을 변화시켜야 하기에 육이
온전해야 합니다.
마음과 정신과 생각의 작용은 어디에서 일어나지요?
네! ‘뇌’에서 일어납니다. 뇌는 ‘육’에 속해 있습니
다. 뇌는 ‘육의 지체 중의 하나’입니다. 고로 뇌가
굳어서 온전하지 못하면, 마음도 온전하게 작용할
수 없고, 그러니 제대로 행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사람에게는 저마다 ‘이름’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
은 ‘이름’으로 살지 않습니다. ‘몸’으로 삽니다. 이름
이 아무리 좋아도 몸으로 행하지 않고서는 그 이름
값을 하며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사람에게는 저마다 ‘마음’이 있습니다. 그
러나 마음이 근본이 아닙니다. 마음의 근본은 ‘뇌’입
니다. 뇌에서 마음의 작용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마음은 ‘뇌의 이름’에 불과합니다. 사람이 ‘이름’을
가지고 살 수 없듯이, ‘마음’을 가지고도 살 수가 없
습니다.
먼저는 뇌를 고치고 몸을 연단해야 합니다. 뇌를 발
달시키고 몸을 연단해 놔야 마음먹고 생각한 대로
행해져서 얻을 것을 얻게 됩니다.
그래서 올해 하계 수련회부터는 ‘뇌 치료, 마음 치
료, 몸 연단’에 대한 말씀을 전해 주면서, 근본적인
문제의 답을 주었습니다.
말씀을 잘 듣고 행하되, 한 번 듣고 행해서는 뇌가
고쳐지지 않고, 몸이 연단되지 않습니다. 지속적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을 듣고, 좋은 것을
보고 듣고 받아들이고 계획적으로 행함으로 뇌를 고
치고 몸을 연단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아멘!
오늘은 수련회 때 전한 잠언들을 총정리 해서 전해
주겠습니다. 한 번에 쭉 이어서 들으면, 말씀의 맥
이 확실히 머릿속에 들어와 ‘뇌 치료, 몸 연단’에 대
한 말씀이 정리되고 이해될 것입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 몸과 뇌의 생리적인 현상인데, 마음에서는 생각
도 안 했는데 이런 생각이 일어난다고 하면서 ‘내
마음이 약하구나.’ 하며 마음만 고치려 한다.
2. 생리적인 것이란, ‘몸’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이것을 모르고 ‘마음’만 다스리려 하니 안 된다.
3. 몸이 아픈 것은 생리적인 현상이다. 이것을 두고
‘왜 내 마음이 아픔을 느끼지?’ 한다. 몸이 아프니,
몸을 고쳐야 된다.
4. 뇌에서 일어나는 현상인데 ‘마음이 왜 이러지?’
하면서 마음만 고치려 하니, 안 된다.
5. 뇌에서 어떤 현상이 일어나면, 마음이 느끼는 것
이다.
6. 생리적으로 몸 자체에서 일어나는 현상인데, 마
음에서 일어나는 것으로 그릇 생각하고 마음만 다스
리려 하니, 잘 안 된다.
7. 몸이 고장 나서 아픈 것인데, 안 아프려고 마음
만 참으면 되느냐. 몸을 고치는 것이 근본의 해결
방법이다.
8. 뇌의 생리적 현상을 마음이 느낀다.
9. 몸의 생리적인 현상도 일어난다.
10. 순리적인 현상으로 생리적인 현상이 일어나기도
하고, 이상이 생겨서 생리적인 현상이 일어나기도
한다.
11. 마음을 못 잡겠다고 하며 마음만 잡으려 하지
말고, 뇌 자체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니 뇌를 고쳐야
된다.
12. 뇌가 습관이 되면 그같이 작동하니, 마음도 거
기에 반응하는 것이다. 마음은 뇌의 상대적 반응이
다.
13. 신경을 건드리니 아픈 것도 느끼고, 좋은 것도
느끼는 것이다.
14. 신경을 건드렸기에 반응이 일어나는 것을 느낀
다. 또 하나는 자체 생리적인 작용으로도 느낀다.
또 하나는 마음이 생각해서 뇌가 느끼고 몸이 느낀
다.
15. 쪼개서 분석해서 다스리기다.
16. 자체 생리적인 현상도 ‘습관’에 의해서 일어나기
도 하고, ‘자체 운행’으로 일어나기도 한다.
17. 뇌와 몸은 ‘심는 대로’ 반응이 일어난다.
18. 심는 것이란, 보고 듣고 접하는 것이다.
19. 뇌와 몸은 ‘만드는 대로’ 작용을 한다.
20. 뇌 만들기, 몸 만들기다!
21. 의학으로는 몸을 치료하고, 종교로는 마음을 치
료한다.
22. 아픈 뇌와 몸을 치료하면, 마음도 치료된다.
23. 마음으로도 아픈 곳을 치료할 수 있다. 좋게 생
각하면, 뇌신경이 좋게 자극되어 치료가 되기도 한
다. 그러나 한계를 넘은 것은 마음만으로 치료하지
못한다. 쪼개고 찢어서 썩은 곳과 이상 있는 곳을
잘라 내야 치료된다.
24. 첫째, 의사를 통해서 의학 기구나 약으로 치료
하고 / 둘째, 종교적으로 마음을 치료하고 / 셋째,
자기가 운동하면서 몸을 자극하면 치료가 된다.
25. 운동하지 않아서 몸이 쑤시는데, 의사가 기구나
약을 쓴다고 해서 치료되지 않는다. 종교적으로 마
음을 위로한다고 해서 치료되지 않는다. 몸이 쑤시
는 것은.. 운동하여 몸을 움직여 줘야 치료된다. 그
러면 몸이 작동하니 마음도 몸도 안 아프다.
26. 다리가 잘못된 자세 때문에 저리고 아픈데, 의
사가 의학 기구로 치료하고 약을 먹인다고 해서 낫
겠느냐. 또 종교적으로 기도한다고 해서 근본 문제
가 해결되어 낫겠느냐. 일어나서 운동하여 몸을 풀
어 혈액순환이 되게 해 줘야 낫는다.
인생 문제도 먼저 정확하게 어떤 문제인지 분별하고
치료하기다! 육체의 뇌에서 일어나는 문제인데, 마
음에서 일어나는 문제로 알고 자기 마음만 약하다고
생각하고 마음 연단만 하니, 얼마나 미련하냐.
27. 종교인들이나 심리학자들이나 정신학자들은 거
의 “마음이 약해서 그렇다. 신경을 써서 그렇다.” 한
다. 뇌와 몸 자체에 신경 쓰는 병이 있어서 마음도
그렇게 된 것이다. 뇌를 고쳐야 된다.
28. 어린아이가 더워서 못 참는다고 방에서 나간다
고 하니, 어른들이 “왜 밖에만 나가냐. 너는 마음이
약해.” 하며 책망한다. 그러니 어린아이가 울면서 갖
은 고통을 겪는다. 어린아이는 뇌와 몸의 체질이 어
려서 어른보다 더 더위를 잘 탄다. 뇌와 몸의 면역
이 약하기 때문이다. 어른들은 체질상 더위를 덜 탄
다.
뇌와 몸 자체에서 생기는 현상인데, 마음이 약하다
고만 본다. 그러니 늘 자기 마음만 연단한다. ‘몸 연
단’, ‘뇌 연단’이다.
29. 하나님은 에스겔 선지자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이마, 곧 네 뇌를 화석보다 굳은 금강석같이 해 주
겠다.” 하셨다.
30. 마음을 못 잡는 이유가 있다. 이는 뇌 자체에
서 그런 체질로 작동되어서 그렇다. 마음이 문제가
아니라 뇌가 문제다.
31. 몸을 다친 사람들은 그 반응으로 마음이 고통을
받는다. 마음이 약해서가 아니라 몸이 약해서다.
32. ‘체질 연단’이다.
33. 마음은 몸보다 약하다.
34. 연단되지 않은 몸의 마음은 약하다.
35. 연단된 몸의 마음은 강하다.
36. 연단되지 않은 뇌의 마음은 약하다.
37. 연단된 뇌의 마음은 강하다.
38. 몸이 연단되어야 안 늙는다.
39. 마음을 연단한다고 해서 안 늙느냐.
40. 안 늙으려면, 몸을 연단하고 단련하여라.
41. 뇌 변화, 몸 변화는 영 변화다.
42. 몸이 행동해야 혼도 영도 변화된다. 마음만 변
화시키려 한다고 해서 혼과 영이 변화되지 않는다.
43. 체질 개선, 마음 개선이다.
44. 마음만 개선해서는 몸으로 행하지 못한다.
45. 몸을 개선해야 된다.
46. 예수님은 말하기를 “마음이 약한 것이 아니라
육신이 약해서 못 한다.” 했다.
47. 운동선수가 마음이 강하지 못해서 패배했겠느
냐. 몸과 뇌가 강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48. 마음이 약해서 역기를 못 들었겠느냐. 힘이 거
기까지 미치지 않아서 못 든 것이다. 먼저는 몸 연
단, 뇌 연단이다.
49. 마라톤에서 마음이 약해서 승리하지 못했겠느
냐. 몸과 뇌에 힘이 없어서 못 한 것이다.
50. 휴거도 몸이 약하면 못 한다. 뇌가 약하면 못
한다. 하나님과 성자는 “너희 육이 행해야 영이 변
화되어 휴거된다.” 하셨다.
51. 마음에서 되면, 다 할 수 있다. 다 하고 싶기
때문이다.
52. 고로 늙기 전에 힘이 있을 때 하라는 것이다.
53. ‘몸’이 황금 덩어리다. ‘뇌’가 다이아몬드 덩어리
다.
54. 전능자의 마음을 받아서 너희 몸과 뇌를 써라!
55. 몸 만들기, 뇌 만들기다!
56. 월명동을 개발해서 만들듯이, 몸과 뇌를 만들기
다! 몸과 뇌를 만든 만큼 마음을 강하게 쓰게 된다.
57. 자기 몸과 뇌를 개발하지 않고서 자기 마음을
천국같이 먹는다고 해서 되겠느냐.
58. 몸도 뇌도 늙어서 작동을 못 하는데, 마음이
하기 싫어서 못 한다고 하면 되겠느냐.
59. 몸이 젊으니까 하기 싫어도 몸과 뇌에서 작동
하니 마음이 반응하여 기뻐하며 행하게 되는 것이
다.
60. ‘내 마음이 왜 이러지? 마음이 약해서 못 해.’
하며 마음만 원망하고 책망하지 말고, 몸과 뇌를 책
망하고 고치고 연단하여라.
61. 운동해서 몸을 강하게 하듯, 그에 해당되는 일
을 하면서 자기 몸 체질과 뇌 체질을 강하게 만들어
라.
62. 뇌가 약하고 몸이 약하면, 마음이 원해도 못 한
다.
63. 실천은 몸이요, 생각은 마음이다.
64. 고장 난 차를 가지고서 잘 달리겠다고 마음먹
는다고 해서 잘 달리겠느냐.
65. 체질상 몸과 뇌가 고장 나 있는데, 마음만 일
편단심 한다고 해서 되겠느냐.
66. 진리를 깨닫고 열심히 전도한다고 했지만, 마음
은 100% 원하는데 몸과 뇌가 굳어서 행해지지 않
아 빵점, 10점, 20점, 30점, 40점, 50점, 60점,
70점이라서 한 명도 전도하지 못한 것이다. 몸을
움직여 100점이 된 사람만 1명 전도했다. 200점
인 사람은 2명을 전도했고, 300점인 사람은 3명을
전도했다.
67. 먼저는 뇌를 고치고 몸을 만든 다음에 마음을
만들어서 쓰기다!
68. 뇌와 몸을 제대로 만들었기에 젊었을 때 인생
을 허비하지 않고 제대로 산 것이다.
69. 늙으면, 인생을 ‘입’으로 살고 ‘마음’으로 산다.
70. 젊은 자들은 인생을 ‘몸’으로 산다.
71. 남들은 타고나서 잘하는데, 자기는 타고나지 못
해서 못 한다고 한탄하면서 슬퍼하고 괴로워한다.
아니다. 자기도 타고나서 ‘뇌’와 ‘몸’에 가지고 있는
데 자기가 행동하지 않아서 굳어서 못 느끼고 안 되
는 것이다. 계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반복해서 원
하는 것을 행하여라. 하루, 이틀, 일주일, 이 주일,
한 달, 두 달, 세 달, 1년씩 하면 자기도 자기 몸에
타고난 것이 나타나 기뻐 뛴다.
72.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자기 형상과
모양으로 인간을 창조하셨다. 고로 인간에게 무한한
재능과 소질을 주셨다. 그것이 ‘뇌’에 다 저장되어
있다. 고로 생각하고, 기도하고, 깨닫고, 행하면 잠
재 능력이 나온다.
7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행
하여라.
74. 선생도 산속에서 21년 동안 몸 연단, 뇌 연단
하며 굳은 것을 다 풀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 시대 말씀을 배우고 알게 되었다. 고로
마음을 다스리게 되었고, 마음이 정상적이니 마음으
로 뇌와 몸을 다스리게 되었다.
75. 모두 마음만 다스리면서 안 된다고 하지 말아
라. 마음은 뇌의 이름이다. 사람이 이름을 가지고
다스려지느냐. 몸을 가지고 다스리기다! 고로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76. 일생 동안 몸으로 한 것은 되어 있고, 안 한
것은 안 되어 있다.
77. 신앙의 영적인 것도 몸으로 한 것은 되어 있고,
안 한 것은 안 되어 있다.
78. 휴거는 ‘몸의 실천’으로 영을 변화시켜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 영을 천국에 보내는 것이다. 육은 땅
에서 시대 말씀으로 성자와 보낸 자와 사랑 일체 되
어 시대의 뜻을 펴며 사는 삶이다.
79. 육신을 묶어 놓으면, 마음이 원해도 못 한다.
80. 뇌가 굳어 묶여 있으면, 마음이 원해도 안 된
다. 먼저 굳은 뇌를 풀어서 끌러 놓고 행하기다.
81. 육체를 묶어 놓는다는 것은 자기가 행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
82. 계획적으로 성자가 원하는 것만 하고, 원치 않
는 것은 하지 말아야 된다. 그래야 그것이 체질이
되어 몸과 뇌가 고쳐진다.
83. 인생... 뇌 치료, 마음 치료, 몸 치료다.
84. 인생... <마음의 근본>인 ‘뇌와 몸’이 굳은 것을
제대로 만들고 연단하면, 마음도 같이 강해지고 고
쳐진다.
<2013년 8월 25일 주일말씀>
상, 중, 하 차원의 삶
하나님은 ‘뇌’에 말씀을 주십니다. 집중하여 귀를 기
울여 말씀을 보고 들으면, ‘뇌’는 여러분이 보고 들
은 것을 저장하게 됩니다.
‘뇌의 성질’은 자극을 주는 대로 반응하게 되어 있습
니다. 그러니 다른 생각이 들면, 자기 머리를 살짝
건드리면서 말씀에 집중하도록 자기 뇌를 자극하기
바랍니다. 그냥 말씀을 듣는 것이 아니라 계획적으
로 1시간 동안 말씀에 집중해야 됩니다.
매일 자기가 하는 일마다 자기가 기록하면서 철저히
행해야 ‘자기 마음의 근본’인 <뇌>가 변화되고, <뇌
체질, 몸 체질>이 뒤바뀌게 됩니다.
뇌에 암이 있어서 수술하는 사람과 같이 그릇되게
체질이 된 뇌를 수술해야 됩니다. 그러면 마음이 변
화무쌍하게 변하지 않고, 딱 마음을 잡고 마음먹은
대로 행하게 됩니다. (기본 제스처)
뇌 수술은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계획적으로 좋은
것들만 보고 듣고 행하고, 계획적으로 전능자 하나
님과 구세주 성자의 말씀을 지속적으로 듣고 행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뇌와 몸’이 변화되고 체질
이 바뀌어 수술한 것이 됩니다.
뇌가 좋게 체질이 바뀌면, 그제야 마음·정신·생각이
영적으로 변화되고, 상적 차원으로 변화되고, 아이큐
도 평소보다 20~30이 더 높아집니다. 고로 자기
할 일을 할 때, 자기 재능을 100% 발휘하고 힘을
다해 노력하면서 행하는 삶으로 즉시 변화됩니다.
뇌와 몸을 단련하여 고쳐 놔야 마음먹은 대로 행해
집니다. 고로 쉽게 휴거의 삶이 살아집니다. 고로
바로 휴거 차원에 도전하여 휴거에 들어가게 됩니
다.
모두 마음으로는 좋아서 믿고, 마음으로는 휴거되기
원하여 행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그러다가도 마음이
자꾸 변합니다. 그리고 마음먹은 대로 행해지지 않
습니다. 그 원인은... 첫째, 뇌가 체질적으로 굳어
있기 때문이며 / 둘째, 몸이 단련되지 않아 약하기
때문입니다. 고로 뇌와 몸을 단련하여 고쳐야 됩니
다.
하나님은 인간의 뇌를 무한대로 발전하도록 창조하
셨습니다. 고로 상적 차원에서 최선을 다해 생각하
고 행하면 굳은 ‘뇌와 몸’이 풀려서 잠재 능력을 발
휘하게 됩니다.
뇌를 사용하지 않고, 몸을 사용하지 않으니, 무엇을
들어도 기억력이 흐려져 머릿속에서 바로 사라지고,
창의력이 떨어지고, 구상하는 능력이 없고, 삶의 생
각과 행위의 차원이 낮아진 것입니다.
고로 자기의 수준 낮은 차원대로 수준 낮은 TV, 컴
퓨터게임, 음란 소설, 음란물, 세상 문화, 세상 환
경, 이성에 빠져서... 그것이 좋다고 만족하면서 웃
고 껄껄댑니다. 그러면서 수준이 높은 영원하신 하
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은 별로라고 생각하며
등을 돌립니다.
손도, 발도, 입도, 눈도 잘 안 쓰고 기본만 사용하
면, 보통 차원에서 생활하게 됩니다. 각 지체의 특
성대로 최고로 사용하면, 상적 차원에서 생활하게
됩니다.
자기 ‘뇌와 몸’을 개발하고 차원을 높이려면, 저마다
매일 최선을 다해 행하며 ‘상(上) 차원의 삶’을 살아
야 됩니다.
<2013년 8월 30일 자체 기도회 말씀>
인생은 상, 중, 하 삶이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
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
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에는 ‘상, 중, 하 차원의 삶’에 대해서 말씀
해 주고 있습니다. 주일, 수요일에 이어서 오늘도
‘상, 중, 하 삶’에 대해서 잠언으로 말씀해 주며 확
실하게 깨우쳐 주겠습니다.
1. 사람들을 보면, 상 - 중 - 하로 삶을 살아간다.
2. 어떤 일을 놓고 자기 재능을 가지고 노력하고 열
심을 내어 더 이상 할 수 없을 정도로 최선을 다해
서 부지런히 일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을 ‘상
차원으로 사는 자’라 한다. / 그리고 보통으로 일하
는 사람이 있다. 이는 ‘중 차원으로 사는 자’다. /
그리고 그런 대로, 되는 대로 살면서 마지못해 일하
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을 ‘하 차원으로 사는 자’
라 한다.
3. 인생 성공하려면, 상 차원의 삶을 살아야 된다.
4. 상 차원의 삶은 인간으로서 최선을 다하는 삶이
다.
5. 최선을 다해 상 차원의 삶을 살아야 뇌가 더욱
개발되어 잠재 능력을 쓰게 된다.
6. ‘인간의 뇌’에는 무한한 신의 능력이 잠재되어 있
다. 더 잘하려고 하면서 생각하고, 더 잘하려고 하
면서 행해야 뇌에 잠재되어 있는 더 좋은 것들이 작
동되어 생각나고 행해진다.
7. 생각을 극까지 하고, 행동도 극까지 하여라. 그
래야 뇌에서 더 극적인 차원의 것을 꺼내 준다.
8. 뇌가 만족할 때까지 해 보아라.
9. 육신과 마음이 만족하다 하고 더 이상 안 하면,
뇌는 거기서 멈추고 더 이상 안 준다.
10. ‘뇌’는 부모라고 생각하고, ‘자기 몸과 마음과
생각’은 부모 앞의 어린아이라고 생각하여라.
11. 부모 품의 어린아이가 쇼핑을 가자고 했다.
그래서 부모가 어린아이를 데리고 구멍가게에 데려
갔다. 만일 어린아이가 거기서 먹을 것을 사면, 부
모는 “됐지? 만족하지?” 하고 집에 데려온다.
그런데 어린아이가 “더 크고 좋은 데 없어?” 하면,
부모는 힘들어도 아이가 걸어 다닐 수만 있다면 더
좋은 곳에 데려가서 구경시켜 주면서 보고 느끼고
살 것을 사게 한다.
‘뇌’는 세계 여러 나라의 시장이 많은 물건들을 가지
고 있듯이, 무한대로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 자기
생각과 행동으로 자기 뇌를 신적인 뇌로 개발하려
면, 기도하여라. 그리고 뇌를 창조하고 다스리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 행하여라.
12. 뇌를 차원 높여 올리는 길을 들이고, 그와 같은
체질로 만들어라.
13. 과학을 비롯한 각종 학문, 예술, 정치, 종교 모
두 원시인 세계에서 차원 높여 행하고 발달시켜 현
대식으로 만들었다.
14. 최대로 발달된 세상의 것들을 사용하려면, 자기
뇌를 발달시키고 쉬지 말고 행하여 자기를 유능하게
만들어야 된다. 자기 뇌가 발달되지 않고 유능하지
않으면, 세상의 발달된 것들을 쓸 줄 모른다.
15. 자기 육신이 편하려고 더 생각하지 않고 더 행
하지 않으니, 젊은 뇌가 점점 안 쓰는 지체같이 굳
어 간다.
16. 뇌는 육신이 나이 먹어도 육신같이 빨리 안 늙
는다.
17. ‘육신’은 매일 적당한 운동을 해 주면, 80세를
먹어도 60세 기능을 한다. ‘뇌’를 잘 사용하여 뇌가
굳지 않으면, 육신이 80세 먹어도 50세 같다.
18. 자기 할 일이 없으면 뇌도, 생각도, 몸도 놀릴
수밖에 없다. 그러니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어 가정·민족·세계 단위로 모든 사람들과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며 성자와 함께 행해야 된다.
19. 자기 개인을 위해서는 뇌를 크게 사용할 일이
없다. 하나님은 시대에 무한한 일을 ‘영광과 행복’으
로 주신다. 그 일을 해야 뇌를 크게 사용한다. 자기
뇌를 발달시키고, 하나님의 일을 받아서 성자와 구
원자와 함께 행하기다.
2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구상하시는 것들을
받아서 행하면, 무한대로 할 일이 많다. 그 일들은
행복을 누리는 일이다.
21. 전도하여 생명을 가르치고 관리하여 시대 역사
의 사람들을 무한대로 키워라. <자기가 행한 공적>
으로 자기 ‘육’이 살았을 때 누리고, ‘영’이 천국에
가서 영원히 누리게 된다.
22. 매일 자기의 일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일들을 낙(樂)으로 삼고, 더 좋게 더 많이 생
각하며 행하여라. 그러면 뇌가 늙지 않고 굳지 않아
서 인생 청청하게 기쁨으로 살게 되고, 미래에 희망
이 쌓이게 된다.
23. 육이 편하게만 하면서 게으르게 살고 적당히
행하면서 느끼는 행복은 실 가닥만 하고, 소롯길만
하다.
24. 뇌가 굳은 자도 하나의 불구자다. 수십억을 준
다고 해서 굳은 뇌가 풀어지고 고쳐지겠느냐. 아예
뇌가 굳어지지 않게 평소에 잘해야 된다. 평소에 부
지런하게 행하는 것이 고생돼도 보람차고, 행함으로
공적을 세워 영원까지 쓰게 되고, 또 뇌가 안 굳어
서 수백억의 가치로 쓰면서 사니 얼마나 좋으냐.
25. 한 번 뇌가 굳은 후에 다시 젊어진 뇌를 가지
려면 정말 힘들다. 아예 뇌가 굳게 하지 말아라. 뇌
가 굳으면, 치매가 온다.
26. 전능자의 영적 말씀을 듣고 행할 때, 굳은 뇌가
가장 빨리 풀리고 치료된다. ‘말씀’은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이시니, 말씀을 듣고 행하면 성삼위가 연
관되어 치료해 주시기 때문이다.
27. 매일 새벽부터 시간을 잡아 상 차원의 삶을 살
아라. 하나님께서 모든 행위를 쳐다본다 생각하고,
최고로 잘 행하여라.
28. 선생이 글씨 작품을 쓸 때, 제자들이 둘러서 쳐
다보니 의식되어 더 잘 쓰려고 계속해서 못 쓴 것을
찢으면서 수십 번 썼다. 결국 수십 번 만에 일생 동
안 내가 쓴 글씨 중에 최고로 잘 쓴 상 차원의 글씨
를 썼다.
이와 같이 모두 혼자 있어도 최고로 실력을 다해서
해라. 글씨를 쓰는 것도, 책을 쓰는 것도, 건물을
만드는 것도, 환경을 만드는 것도, 사람을 가르치는
것도, 설교하는 것도, 노래하는 것도, 각종으로 모두
최고로 실력을 다해서 해라. 그러면 사람들이 그것
을 보고 감동받고 감탄하여 자기들도 그같이 하려고
뇌에 시동을 건다. 고로 녹슨 뇌를 닦고 기름칠하고
행하여 뇌를 풀게 된다. 그 공적으로 전능자 삼위일
체가 주시는 영원한 상을 받아서 영원히 누리게 된
다.
29. ‘행하는 만큼’ 뇌도 몸도 생각도 발달되고, ‘행
하는 만큼’ 얻는다.
30. 뇌를 발달시키는 것은 돈을 주고서 하는 것이
아니다. 자기 혼자서 해도 얼마든지 상 차원으로 발
달된다. 곧 ‘전능자의 말씀을 듣고 행하기’다!
31. “하나님은 왜 나는 안 도와주지? 왜 나한테는
축복을 안 주지? 서운해.” 하며 한탄하지 말아라.
지구 세상에는 인구가 70억 명으로 번창했다. 그런
데 인구가 불어날 때마다 어떻게 일일이 다 대답하
시고 도우시냐. 애인이라고 해도 다 해 주다 보면,
매초마다 다 답해 주고 도와줘야 된다. /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실 때, 아예 ‘뇌’에다 행할 수 있는 실
력·능력·지혜·힘·방법을 주셨다. 인간이 살면서, 전능
자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뇌’를 개발시켜 잠재 능
력을 찾아서 쓰면 된다. 그런데 사람들은 ‘뇌’라는
엄청난 신의 기구를 쓰지도 않고서 하나님께 투정만
한다. 절실히 깨달아라!
32. 모를 때는 어린아이가 부모에게 투정하듯 한다.
알고 보면, 사람이 수백만 가지 일들을 다 처리하도
록 하나님께서 ‘뇌’라는 기구를 창조해 놓으셨다. 그
러니 때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며 감사
하며 기뻐하며 물어보고 기도하면 된다.
33. 자기 아버지가 한 나라 재벌이라, 자녀들이 깊
이 생각하고 찾고 노력하면 찾는 것이 다 있다. 그
런데 미련하여 자기가 노동해서 돈을 벌어서 시장에
가서 사다 쓴다. / 하나님 앞에도 그런 사람들이 너
무 많다. 성자도 주도 “구해라. 찾아라. 문을 두드려
라.” 했다. 구하면 찾는 것이 찾아진다. 찾는 수고가
값이 되어 그 수고로 값을 지불하고 얻으면 된다.
34. ‘뇌’라는 감지기로 찾고 만들어라. 뇌를 수만 가
지로 활용해라.
35. 뇌의 차원을 높여야 좋은 것을 얻는다.
36. 뇌가 고장 나서 기능을 못 하고 있는 것을 고
치기다.
37. 주가 그 일을 축복으로 줬는데도 자기 뇌가 녹
슬고 굳어서 감격하지 못하고 이유를 달고 안 한다.
38. 자기 축복을 다른 자가 가지고 가면, 그제야
후회한다. 그 사람이 그 축복을 가지고 가서 돋보이
니, 그제야 안타까워한다. 뇌가 굳어서 자기가 가지
고 있을 때는 모른 것이다.
39. 자기 뇌를 연구하여라. 마음의 근본인 ‘뇌’를 변
화시켜 굳은 체질을 고쳐라.
40. ‘뇌 수술’을 하여라. 곧 계획적으로 좋은 것을
보고 듣고 행하기다. 전능자와 구세주의 말씀을 지
속적으로 듣고 행하기다. 그리하면 점점 굳은 뇌가
고쳐지고 변화되어 수술한 뇌가 된다. 그러고 나서
기도하면, 성자와 통하여 그 생각을 받아 행하게 되
고, 분체와도 통하여 그 생각으로 행하게 된다.
41. 뇌가 바뀌어야 생각과 행위도 바뀌어 이상적으
로 행한다. 고로 고정되어 있는 듯한 영과 혼도 변
화되어 휴거의 영이 된다.
42. 뇌를 고쳐야 육이 휴거의 삶을 살아가게 된다.
43. 마음으로는 이 시대의 최고 좋은 휴거도 정말
하고 싶고, 전도하여 생명도 살리고 싶고, 성자를
최첨단으로 사랑하며 최첨단으로 말씀도 잘 외치고
싶다. 하지만 마음대로 안 되고, 마음먹어도 금방
변한다. 뇌가 굳어서 그러하다. 그러니 뇌를 고쳐라.
44.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하나 되면,
뇌는 점점 변화된다.
45. ‘천국’은 최고 상 차원의 세계다. 고로 인간의
육신이 최고 상 차원의 삶을 살아야 그 영이 천국에
갈 수 있다.
46. 천국은 실력이 없으면 못 간다.
47. 자기 실력과 행위대로 그 영이 천국 - 낙원 -
선영계 - 음부 - 무저갱 - 지옥의 천층만층 세계
로 쪼개져 간다.
48. ‘천국’은 성약역사에 와서 성자를 맞고 상 차원
의 삶을 살아 성자의 신부가 되어 분체와 일체 된
자들의 영이 완성되고 휴거되어 가는 세계다.
49. ‘육’이 상 차원의 삶을 살면, 그 ‘영’도 상 차원
으로 변화되고 휴거되어 상 차원의 천국에 가서 산
다.
50. 최선을 다해 사는 자가 누구냐? 상 차원의 삶
을 사는 자다.
51. 최선을 다해 생각하고 행해야 그제야 굳은 뇌가
풀린다.
52. 자기 뇌가 길이 든 대로 차원 낮은 TV, 컴퓨
터게임, 만화, 음란 소설, 음란물, 각종 오락, 썩은
문화, 각종 성 세계에 처해 살면서, 전능자 하나님
과 성자의 말씀을 들으면 별로 재미없고 의미 없다
고 하며 가치 없이 생각한다.
53. 자기 뇌의 잠재 능력을 최고로 사용해야 상 차
원에서 살게 된다.
54. 인생이 못살고, 어렵게 살고, 힘들게 사는 원인
은 뇌가 굳어서다.
55. 굳은 뇌를 푸니, 신적 지혜와 지식을 받았다.
고로 하루 만에 좋은 아이디어가 솟아 그 구상대로
행하여 은행 창고가 되게 했다.
56. 깊은 기도를 하다가 굳은 뇌가 풀려 지혜로운
생각이 나서 행했다. 고로 하루 만에 1년 동안 수고
하여 얻은 것보다 더 큰 것을 얻었다.
57. 어떤 사람은 기도하다가 깨달아져 그것을 행했
는데, 40년 동안 얻은 것보다 더 큰 것을 3일 만에
얻었다. 뇌를 고치면, 전에 안 보이던 것이 보여 그
것을 얻게 된다.
58. 어떤 사람은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으려고 그
지역에서 먹고 자고 살았다. 그런데 못 얻었다. 관
념으로는 아는데, 뇌가 중 차원에 있으니 눈으로 봐
도 안 보인 것이다. / 그런데 거기 놀러 갔던 사람
이 며칠 만에 그가 원하던 것을 찾아갔다. 상 차원
에서 생각하고 사니, 눈에 바로 보인 것이다. 고로
관념으로만 알고 건성으로 살지 말아라. 상 차원이
되게 최선을 다해 살아라.
59. 자연 속에 수백 종의 보물들이 있다 하자. 뇌
가 하 차원이나 중 차원에 있는 자는 눈으로 봐도
상 차원의 보물은 안 보인다. 뇌가 눈을 떠야 육도
눈을 떠서 보고 얻게 된다.
60. 선생이 외국에 있을 때다. 글을 쓰다가 너무
피곤해서 창문이라도 열고 창밖의 멀리 있는 배경을
보면서 눈의 피곤을 풀고 싶었다. 그동안 숙소와 가
까운 곳은 돌아다녀 봐서 나가고 싶지 않아서 방에
서 글만 쓴 것이다. 30개론을 쓸 때였다.
그렇게 며칠 동안 글을 더 쓰니 답답해서 ‘내일은
주위라도 돌아다녀야겠다.’ 생각하고, 그 나라에 사
는 제자에게 “이 주위에 어디 시원한 계곡 없냐?”
하고 물었다. 제자는 “차로 1시간 동안 가면, 시원
한 물이 흘러가는 곳이 있습니다.” 했다.
그래서 다음 날 일찍 그곳으로 갔다. 그곳 계곡의
물은 얼음물같이 차가워서 발을 담그니, 피곤이 싹
풀렸다.
그때는 계속해서 영적 차원으로 집중하여 글을 쓸
때라서 뇌가 상 차원의 수준에 있을 때였다.
이때 성자는 조용히 내 마음에 말씀하시기를 “자연
석을 줍자.” 하셨다. 그래서 ‘멋진 돌이 있나? 형상
석이 있나?’ 하고 찾았다. 그런데 그 나라의 돌들은
모두 석회석이라 약해서 강한 물에 깎여서 90% 이
상이 둥글고 형체가 없었다.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돌에 무늬가 새겨진 ‘무늬 돌’
을 찾게 되었다. 수천만 개나 보았지만, 형상으로
된 무늬가 없었다. 결국 돌 몇 개를 줍고 몸을 풀고
돌아왔다.
이렇게 성자의 말씀으로 내 뇌는 돌을 찾는 데 시동
이 걸렸다.
글을 쓰다가 또 일주일이 갔다. 몸이 굳어서 또 계
곡으로 가고 싶어서 가게 되었다. 그때 성자께서
“돌을 주우러 가자.” 하고, 마음을 감동시키셨다.
그날은 계곡 속에 들어가서 걸으면서 몸을 풀고, 눈
으로는 형상이 무늬로 새겨진 돌을 찾다가 결국 무
늬가 흐릿한 것을 하나 찾았다. 무늬가 흐릿하여 버
릴까 하다가 집에 가지고 왔다.
가지고 와서 물이 마르니 무늬가 또렷해졌다. 작품
이었다. 결국 성자가 그 돌을 주우러 가지고 한 것
이었다. 작품은 그 지역에서, 그중에서 제일 좋은
것이 작품이다. 선생도 처음에는 이것을 모르고 돌
이 별로라고 한 것이다.
사람도 시대마다 그 시대 사람 중에서 하나님이 보
시기에 합당한 자가 사명자가 된다.
사람들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좋은 것만 보고, 그런
것을 얻으려고 한다. 그런 것은 찾기도 어렵고 구하
기도 어렵다. 개성대로 그 지역에서 제일 좋으면,
가지고 있는 좋은 것보다 못해도 작품이다.
월명동 가는골에 소나무 작품이 4~5주 있다. 그
골짜기에서 제일 좋은 소나무가 그곳의 작품이다.
뒷산, 옆 산, 동그래산, 앞산의 소나무 작품은 모두
그 지역에서 제일 좋아서 작품이 된 것이다. 사람도
탁월한 자와 비교하면서 그런 자를 뽑으려 하면 없
다. 지역마다, 교회마다 그곳에서 상 차원으로 사는
자가 그곳의 인생 걸작품이다.
모두 상 차원의 생각을 가지고 살라고, 사연을 말했
다.
61. 먼저 뇌의 수준을 상 차원으로 높이고, 보기다.
듣기다. 행하기다.
62. 자기 사명을 할 때, 상 차원으로 노력하며 행하
여라.
63. 하 차원의 삶은 자기에게 원시적 삶이다.
64. 하 차원의 삶을 살면 ‘동’을 얻고, 중 차원의
삶을 살면 ‘은’을 얻고, 상 차원의 삶을 살면 ‘금’을
얻는다.
65. 매일 상 차원을 목표로 놓고 행하기다.
66. 상 차원의 삶을 살면 ‘시간’도 더 들어가고, ‘수
고’도 더 해야 하고, ‘노력’도 더 해야 되고, ‘고생’도
더 해야 된다. 하지만 얻으면 평생 상 차원의 것을
쓰게 된다.
67. 자기 성격 고치기를 상 차원으로 감행해라.
68. 회개도 상 차원으로 해라. 그래야 월명동 약수
같이 맑고 깨끗하게 빛나고, 보름달같이 훤히 빛난
다.
69. 악평자와 이단 종교를 완벽히 불신해라. 그래야
상 차원에 속해 살게 된다.
70. 감사생활도 상 차원으로 해라. 그래야 자기 경
제도 상 차원에 있게 된다.
71. 하나님의 것을 자기 것으로 쓰는 자는 경제의
사막 길을 가게 된다.
72. 전능자의 것은 전능자께 드리는 것이다.
73. 성자께 “하늘의 것을 마구 쓰고 달아난 자들은
어떻게 됩니까?” 물으니, 성자는 “그들은 경제의 사
막 길로 가서 살아야 된다. 하늘의 것을 쓰는 만큼
자기 생명을 죽이는 것이 된다.” 하셨다.
74. 하나님께 축복받고서 축복받은 만큼 감사하지
않고 자기만 쓰니, 결국 경제의 한계를 맞게 된다.
축복은 그릇대로만 주신다.
75. 희망을 상 차원으로 가졌으면, 상 차원으로 최
선을 다해 행하며 살아라. 그렇지 않으면, 목적지에
갔을 때 꿈과 희망은 달아나고 없다.
76. 상 차원의 삶을 산 과학자들이 자전거를 만들
고, 차를 만들고, 비행기를 만들게 했다.
77. 너희 각자도 하 차원에서는 자전거를 만들었고,
중 차원에서는 차를 만들었다. 이제 상 차원에서 비
행기를 만들어라.
78. 성자는 휴거의 가능성이 있는 자를 돕는다.
79. 가능성은 성자가 이미 주었다. 고로 저마다 하
기만 하면 된다. 안 해서 가능성이 없어진 것이다.
80. 성자는 이미 누구에게나 진수성찬을 차려 놓고
먹으라고 했다. 먹고 안 먹는 것은 자유의지, 너의
몫이다. 성자가 무력으로 먹여 줄 수 없다. / 이와
같이 성자는 시대 구원자를 통해서 휴거 말씀을 주
었다. 믿고 행하는 것은 너의 몫이다. 저마다 자유
의지다. 좋다고 성자가 억지로 믿게 하지 못하고,
손발을 잡아 행하게 하지 못한다.
81. 성자는 상 차원의 세계에 있다. 네가 상 차원의
삶을 살면, 성자는 만나게 된다.
82. 차원대로 행하고 받는다.
83. 희망도 꿈도 ‘상, 중, 하’ 어느 차원으로 이루어
지느냐에 따라 다르다.
84. 상 차원의 삶을 살면, 크고 좋은 미래를 약속
받는다.
85. 6000년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 구약 4000
년은 하 차원의 역사이고, 신약 2000년은 중 차원
의 역사이고, 성약 1000년은 상 차원의 역사다.
86. 삼위일체의 법을 고쳐 달라 하지 말고, 네 삶
의 그릇된 뇌의 기능의 법을 고쳐라.
87. 뇌를 개선하고 변화시켜 굳은 뇌를 풀어 뇌가
제 기능을 하면, 모든 일이 쉽다.
88. 잠언을 쓸 때는 하 차원의 잠언은 안 쓴다. 중
차원의 잠언은 쓰다가 상 차원의 잠언이 나오면 전
초로 쓴다.
89. 상 차원의 잠언을 읽고 행해야 굳은 뇌가 풀리
고 무지한 뇌가 지혜롭게 된다.
90. 성자 분체가 어떤 사명을 주고 일을 시키면,
저마다 처음에는 마음에 안 든다고 한다. 그때 일주
일씩 기도해 보면, 앞날까지 보게 된다. 그때 뇌의
눈을 뜨고 귀한 것을 알게 된다.
91. 고장 난 차를 안 고치고 운전하면 안 되듯이,
굳은 뇌를 안 풀고 행하면 해도 안 된다. 굳은 뇌를
풀고 마음을 운전하면, 잘 행해진다.
92. 인생 몰라서 못 하고, 알아도 힘들어서 못 하
고, 하고 싶어도 실력이 적어서 작게 행한다. 숙달
하고 단련하여 크게 행해라.
93. 너, 그 정도 해서 영원한 이상세계 천국의 황
금성에 들어가겠느냐.
94. 정말 하고자 하는 자가 최선을 다해서 하게 된
다.
95. 성자 사랑의 기회와 말씀 듣는 기회를 놓치면,
천국 황금성으로 가는 진입로를 모르고 지나친다.
그러면 다음에 기회가 와도 낙원급 기회가 온다.
96. 천국의 황금성을 세상의 좋은 것을 얻는 정도
로 생각하느냐.
97. 천국의 황금성을 받으면, 지금 한 나라를 선물
받는 것보다 더 크다. 비교가 안 된다. 그런데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보통으로 믿고 사랑하고, 그
말씀을 보통으로 행하고 갈 수 있겠느냐.
98. 휴거는 쉽기도 하다. 어렵기도 하다.
99. 성자를 100% 사랑하고 살면, 휴거는 쉽다. 성
자를 90% 사랑하고 살면, 휴거는 어렵다.
100. 성자가 말씀과 방법을 다 주시고 역사해 주시
니, 휴거는 쉽다. 그러나 자기가 몸으로 행해야 되
니, 어렵다. 고로 뇌와 몸을 단련해라.
101. 성자는 너의 휴거를 위해 그동안 충분히 가르
쳐 주었다. 못 하는 자는 행하지 않는 자다. 가르쳐
주었으니 못 할 자가 없을 것이다.
102. 죄가 있으면, 휴거는 안 된다.
103. 성자를 100% 사랑하지 않으면, 휴거는 안
된다.
104. 성자의 육과 100% 일체 되지 않으면, 휴거
는 안 된다.
105. 휴거 때가 지나면, 평소보다 10000배 이상
더 행해도 휴거는 안 된다.
106. 휴거가 안 된 영은 자기 육이 행한 대로만 영
이 변화되어 그 차원에 해당되는 영계로 간다.
107.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휴거의 때와 기회를
놓치고 영이 영계에 가서 조건을 세워 휴거되는 영
은 없다. 이미 육계에서 때를 줬기 때문이다.
108. 휴거는 성자가 땅에 와서 땅에서 먼저 성자의
몸이 되는 육신을 통해서 하신다. 다음에 신령한 영
인 성자 본체가 와서 영계의 과정을 안 거치고 바로
천국으로 휴거시킨다.
109. 휴거가 안 된 영들은 천국은 못 간다. 그 육
이 육계에서 할 것을 다 못 하고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키지 못하고 죽으면, 영이 영계에서
행하여 더 좋은 영계로 가게 할 뿐이다.
110. <휴거 준비 기간>은 길지만, <휴거되는 때>는
짧다.
111. 차를 기다리는 시간은 길지만, 차를 타는 때는
순간이다. 휴거도 그러하다.
112. ‘육’이 시대 휴거 말씀을 듣고 행하는 대로
‘영’이 변화되어 점점 하늘로 오른다. 성자와 사랑
일체 되고 휴거의 영이 되어 하늘로 끌려 올라간다.
113. 휴거는 다양하게 설명된다. 휴거의 주인인 전
능자 성자의 계시와 주일말씀, 수요말씀, 잠언을 다
시 읽고 행하여라. 아멘.
114. 휴거 때 최선을 다하지 못해서 휴거될 자가 휴
거되지 못하면 얼마나 억울하냐.
115. 휴거는 뒷전에 두고 먹고 살면서 자기 인생살
이 앞세우고 사는 자를 보아라. 얼마나 모르고 어리
석고 무지한 자냐. 영계에서 보면, 육신은 이 땅에
서 존재하게만 하고 휴거되려고 결심하고 전심으로
행하지 않는 자의 영이 휴거의 영으로 변화된 자는
한 명도 없다.
116. 뇌 체질, 마음 체질, 몸 체질을 만들어라. 그
래야 유능하게 휴거의 삶을 살게 된다.
117. 목적지를 놓고서 가다가, 앉아서 쉬다가 놀다
가 하면 제시간에 목적지에 못 간다.
118. 열 내서 할 때 해야 흥분되어 전심으로 해진
다!
119. (성자) 잠언을 참기름 짜듯이 ‘쭉~’ 빼내라!
<2013년 9월 6일 자체 기도회 말씀>
뇌를 눈으로 보아라
눈의 시력이 좋아야 잘 보이듯
뇌 시력이 좋아야 잘 판단하고 행한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
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
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2013년 하계 수련회 말씀과 수요말씀, 새벽 잠언을
통해서 ‘뇌 치료, 마음 치료, 몸 연단’에 대해서 말
씀해 주었습니다.
오늘도 ‘뇌’에 대한 말씀을 잠언으로 전해 주겠습니
다.
오늘은 ‘뇌 시력’에 대한 말씀을 전해 줄 것입니다.
눈이 시력이 좋아야 잘 보입니다.
이와 같이 뇌도 차원을 높여야 잘 판단하고 행하게
됩니다.
눈을 뇌로 보고, 뇌의 시력을 높이라고 말씀해 주겠
습니다.
뇌에 대한 말씀을 통해서 자기 마음과 행위의 병을
어떻게 고치는지 근본을 말씀해 줄 때, 모두 잘 듣
고 자기 것으로 만들어 뇌 체질을 좋게 만들고, 마
음먹은 대로 행하여 얻고자 하는 것을 얻기를 축원
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 인간 무지의 근본은 뇌가 굳었기 때문이다.
2. 뇌가 굳어서 기능을 못 하니, 그 굳은 것이 풀리
지 않는 자는 평생 모르고 살아간다.
3. 인간 무지의 실상은 뇌가 마비되어 있는 연고다.
뇌가 굳어서 마비되었으니 전혀 모른다.
4. 자기 뇌가 굳어 있는지, 아닌지 간단하게 시험해
보아라. 밤늦게 글을 쓰거나 일을 해 보아라. 최대
한 잘했어도 100%는 못 했다. 자기는 “100%다.
잘됐다.” 하면서 했는데, 이틀 동안 밤잠을 푹 자고
뇌를 풀고서 새벽에 다시 보아라. 50%도 마음에
안 들게 해 놓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는 피곤하
여 뇌가 기능을 못 해 마비되어 있는 상태에서 했기
때문이다.
밤잠을 자고 뇌의 피곤을 풀고 새벽에 하면, 뇌세포
가 제대로 작동하고 제대로 판단하고 생각하여 피곤
할 때 했을 때보다 40% 이상 좋게 한다. 새벽을
이용해서 기도하고 하늘과 통해야 된다. 새벽에는
뇌가 배 이상 기능을 잘하고 잘 기억한다.
5. 뇌는 피곤할 때는 판단 능력과 기억력이 50%,
30%, 10%밖에 기능을 못 한다. 정신만 차리고 할
뿐이지, 실상 뇌는 피곤하여 잘 감지하지 못하고 기
능이 약해서 잘 못 한다.
6. 피곤하여 졸릴 때, 뇌는 기억도 거의 못 하고 판
단도 거의 못 한다. 몸과 같이 뇌도 같이 졸고 있
다.
7. 몸이 피곤하면 열심히 해도 일을 제대로 못 하
고, 지능이 낮은 상태에서 하게 된다.
8. 피곤을 풀고 뇌 기능이 좋을 때 해 놓은 것도
피곤할 때 다시 보면 마음에 들지 않게 해 놨다고
하며 다시 고친다.
피곤할 때는 뇌의 기능이 떨어진다. 고로 뇌 기능이
제대로 발휘됐을 때 한 일이라도 피곤할 때 다시 보
면, 뇌의 기능이 떨어져서 전보다 훨씬 더 못하게
손대게 된다.
이와 같이 신앙이 좋을 때는 뇌 기능도 좋아지고 올
라가서 차원 높게 살던 자도 신앙이 떨어져서 뇌 기
능이 저하됐을 때는 전에 잘한 것을 모르고 못했다
하며 다시 하게 된다. 뇌가 굳으면 모른다.
9. 뇌를 눈으로 비유하자. 자기 시력만큼만 본다.
눈으로 쳐다보기는 해도 시력 이상은 못 본다. 뇌도
마찬가지다. 뇌가 기능하는 만큼만 기억하고 판단하
지, 그 이상은 전혀 생각 못 하고 산다.
10. 시력이 좋은 사람은 100% 본다. 시력이 안
좋은 사람은 90%, 80%, 70%만 본다. 안 보이니
잘 모른다. 옳은 것을 말해 줘도 그렇지 않다고 하
며 잘 듣지 않는다. 뇌가 구시대로 기울어져 흐려진
기성이 그러하다.
11. 새 시대를 보는 뇌를 가지고 판단하는 자들은
시력이 좋아 100% 보는 자와 같다. 구시대인들은
그 차원의 뇌를 가지고 90%, 80%, 70%만 보고
서 그만큼만 판단하니 잘 모른다. 말을 안 해 주면
모르고, 말해 줘도 지식으로만 알고 믿지는 않는다.
본인의 눈을 고치고 제대로 볼 때, 그제야 깨달은
자같이 확실히 안다.
12. 성자와 그 분체를 아는 것도 뇌의 시력이 낮은
상태에서 보면, 뇌가 그만큼 굳어서 더 이상은 안
보인다. 고로 성자와 분체를 똑같이 봐도 누구는 감
탄하고, 누구는 보통으로 본다. 보통으로 보는 자는
지식이나 관념으로 보는 자라면, 뇌가 제 기능을 하
여 100% 보는 자는 깨닫고 보는 자라고 할 수 있
다.
13. 영계에서 보면, 뇌가 굳어서 뇌의 시력이 낮은
상태에서 보는 것이 아니고 영의 눈과 영의 뇌로 정
상적으로 보기에 확실하게 알게 된다.
14. 기도를 깊이 하고 영계와 혼계에서 보면, 영의
뇌는 육의 뇌보다 1000배 높은 단계에서 보니 제
대로 확실하게 보인다.
15. 뇌가 굳고 뇌의 시력이 낮으면 사고 나고, 일을
해도 낮은 단계에서 하게 되고, 무엇을 보고 판단해
도 저차원적으로 판단하고 행한다.
16. 새벽에 기도하고 생각하고 보고 행하기다. 더
근본적으로 하려면, 낮에나 밤에도 깊이 기도하고
행하기다. 그러면 고차원 세계에서 행하게 된다.
17. 말씀은 고차원 세계의 말씀인데, 뇌가 굳어서
기능을 제대로 못 하는 자들과 심령의 눈의 시력이
낮은 자는 자기 차원밖에 못 보고, 그만큼만 생각한
다.
18. 성자가 옆에 있어도 영의 눈의 시력이 낮은 자
는 못 느낀다. 시력이 좋으면 먼 데 있는 글씨가 보
이듯이, 영의 눈의 시력이 높은 자는 성자도, 자기
를 찾아온 영도 잘 감지하여 마음으로 잘 느낀다.
19. 시력이 낮은 자는 못 보는 것은 아예 못 본다.
이와 같이 뇌의 시력이 낮은 자는 영적인 고차원의
것은 전혀 생각하지 못한다.
20. 뇌의 시력을 높여라.
21. 가정국들이 자기 자녀에 대해서 뇌가 굳어 뇌의
시력이 낮으면, 자기 자녀가 이성 타락을 하고 자유
롭게 행동하고 다녀도 전혀 모른다. 옆에서 말해 줘
도 그렇지 않다고 한다. 뇌의 시력이 낮으면 못 보
는 것이다.
22. 시력이 낮은 자는 잘 못 보듯이, 기성은 뇌 시
력이 떨어져 있어서 새 역사가 펼쳐져 나가도 전혀
모른다. 100년, 1000년이 지나도 그들은 새 역사
를 전혀 모른다. 그들의 뇌 시력으로는 전혀 안 보
인다.
23. 뇌가 굳은 자는 자기 뇌가 안 굳은 부분만 보
면서, 그것이 100%라고 생각한다.
24. 눈이 흐려지면 보이는 것 외에는 안 보이듯이,
뇌가 굳으면 10년, 20년이 가도 자기가 할 일이
전혀 보이지 않고 생각나지 않는다.
25. 육의 시력과 뇌의 시력이 떨어져서 복직이 어
려우면 영의 눈과 혼의 눈으로 보아라. 그러면 보인
다. 깨달아진다. 말씀도 깨달아지고, 전도할 자도 깨
달아져 보이고, 할 일이 보이고, 땅에 묻힌 것도 파
내서 보화를 찾게 된다.
26. 자기 뇌의 시력을 높이면, 자기에게서 자기 보
화를 찾게 된다. 자기 할 일을 찾게 된다.
27. 뇌의 시력을 높이고 보아라. 그렇지 않으면 낮
은 차원만 보이고, 판단해도 낮은 차원으로 판단한
다. 그러니 높은 차원으로 마음먹어도 안 되는 것이
다. 먼저 굳은 뇌를 풀고 뇌의 시력을 높여라.
28. 오직 전능자의 높은 지혜로 판단한 대로 받아
들이고 행하여라. 그래야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
게 행한다.
29. 뇌는 강하게 생각한 것을 결정한다.
30. 뇌는 보이는 몸이다. 몸을 보아라.
31. 몸은 보이는 뇌다.
32. 피로하지 않으면 눈이 잘 보이듯이, 뇌도 피곤
하지 않으면 잘 기억하고 잘 판단하고 생각을 맑게
한다.
33. 새벽에는 뇌가 맑다. 이때 기도하고 생각하면,
잘 생각하게 되고 잘 깨달아진다.
34. 뇌가 어떤 것을 귀하게 생각하면 귀하게 여겨
지고, 별로라고 생각하면 별로로 보인다.
35. 사람의 육체는 사람의 형상이다. 실상은 뇌가
육체를 쓰고 살아간다. 뇌를 가지고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말하고, 느끼고, 생각하고 살아간
다.
36. 육체가 있어도 ‘뇌’를 빼놓으면 육체는 죽는다.
뇌를 빼놓으면 숨도 못 쉬고 끝난다.
37. 사람은 ‘생각, 즉 마음’으로 살아간다. 그러나
<마음>은 ‘뇌의 이름’이다. 생각과 마음은 뇌에서 일
어난다. 고로 사람은 뇌를 가지고 살아간다. 이 뇌
의 기능에 따라서 마음과 생각이 작용하고, 몸으로
행동하고, 그에 따라 혼과 영이 변화된다.
38. 육체인 뇌로 인해 혼체와 영체가 생겨서 살아
간다.
39. 육체는 과일나무와 같고, 혼체와 영체는 열매와
같다. 나무에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리듯이, 육체로
인해서 혼체와 영체가 생긴 것이다. 하나님이 인간
을 그같이 창조하셨다.
40.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뇌’에 말씀하신다.
41. 몸을 다루듯 뇌를 다뤄라. 몸을 가만히 놔두면
기능이 떨어져서 활동량이 줄고 행하지를 못한다.
뇌도 그러하다.
42. 뇌는 생각과 마음으로 명령하고 할 일을 만들
어 주면서 육신과 함께 행해야 된다.
43. 보이는 뇌는 몸이다. 몸은 뇌의 전개체다. 몸이
움직이면 뇌도 움직인다.
44.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일을 하여라.
그러면 네 뇌와 육체도 하늘 체질이 된다.
45. 늘 목표를 정해 놓고 꼭 행하기다.
46. 기도하여 뇌와 몸이 혼과 영과 일체 돼야 영적
인 뇌와 영적인 육이 된다. 모든 사물이 만드는 대
로 되듯이, 뇌와 몸도 만드는 대로 된다. 뇌와 몸을
연단하고 만들어라.
47. 육도, 뇌도, 정신도, 혼도, 영도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의 생각과 형상으로 만들면 수천 배 이상
기능을 하여 인간으로서 보이는 신이 된다.
48. 목표를 정해 놓고 목표를 100% 사랑하면서,
마치 한 사람과 연애하여 그를 자기 것으로 만들듯
이 소망을 가지고 재미있게 목표를 향해 밤낮 행해
야 된다. 성자와 주와 함께 행하기다. 전능하신 성
자를 사람처럼 생각하고 애인처럼 생각하고 대화하
고 이야기하여라.
49. 성자는 대답을 ‘뇌’에 하신다. 그러니 매일
100번, 200번, 300번 횟수에 상관없이 필요한
대로 1000번이라도 성자를 부르면서 이야기하여
라. 대답은 ‘뇌’로 온다. 칼날같이 마음을 집중해서
불러라. 100명이라도, 1000명이라도 합당하면 각
자에게 모두 대답하신다. 그 육체인 분체를 통해서
성자께 나아가는 것이다.
50. 세상의 어떤 일이라도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되듯이, 성자 앞에도 마찬가지다. 세상에서 단 하루
밖에 못 산다고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성자를 사랑하
면서 행하여라.
51. 뇌를 놀리지 말아라. 생각을 놀리지 말아라.
52. 뇌를 놀리면, 생각도 놀리게 된다.
53. 뇌를 놀리면, 생각도 놀리고 육도 놀리게 되어
허송세월한다.
54. 시간을 최고 알차고 가치 있게 보내려면, 기도
하여 성자께 간구하여 그 생각을 네 뇌에 받아라.
그리고 몸으로 행하기다.
55. 같은 시간을 가지고 일을 하되, 할 일이 많다.
몇 가지나 해야 된다. 수십 가지다. 그러니 그중에
서 필요한 일만 하기다. 그래야 모든 일을 다 한 것
보다 훨씬 더 낫다.
56. 육신의 일은 가치가 별로다. 성자가 시키신 일
이 최우선권이다.
57. 사람들은 할 일 없이 놀면서, 자기 영혼을 구하
는 일과 휴거시키는 일을 모르고 안 하고 산다. 알
아도 가치를 모르고 안 하고 산다. 젊은 청춘을 무
가치하게 살면서 한숨 쉰다.
58. 자기 영혼을 구원하고 휴거시키는 일과, 형제를
구원하기 위해 말씀을 가르쳐 주어 그들도 시대를
좇아 휴거되도록 성자를 깨우쳐 주는 일을 하여라.
네 영혼이 잘되는 만큼 네 육도 잘되고 형통하리라.
정녕 그러하리라.
59. 영적인 차원에 들어가서 육의 할 일을 보아라.
할 일이 너무 많다.
60. 육의 눈으로는 육적으로 할 일밖에 못 본다.
뇌의 시력을 높여서 혼과 영의 눈으로 보아라.
61. 비유는 답이다.
62. 성자는 비유로 사연을 보이며 답을 가르쳐 주
신다.
63. 성자는 만물로 사실을 비유하여 무언으로 답을
계시해 주신다.
64. 꿈에 내 육이 큰 밭을 10억에 사려고 추진하고
있었다. 내 육은 그 밭을 사서 인삼 농사를 지으려
고 했다.
그런데 내 혼은 계산을 하고 있었다. 10억에 그 밭
을 사서 4년 동안 수고하고 고생하여 인삼 농사를
지으면, 유익이 10억 원이었다.
이때 내 육은 육의 생각보다 혼의 생각이 훨씬 더
차원이 높으니 혼의 생각을 받아들였다. “육이 그
고생을 하고 얻은 것이 투자한 것과 같으면 뭐해?
그냥 10억을 가지고 있지.” 하고 판단했다.
이같이 비유는 답이다. 육이 생각하는 것보다 혼과
영이 생각하고 행해야 유익이다.
65. 꿈에나 생시에나 성자는 비유로 무언으로 계시
하여 보여 주신다. 깨닫고 행하여라.
66. 성자는 비유로, 혹은 말씀으로, 혹은 몸으로 겪
게 하시며 뇌의 그릇된 것을 보여 주신다.
67. 낮에나 밤에나 비유로 답을 받고, 성자께서 어
떤 것을 비유로 답을 주시고 답을 준 대로 하라고
하는 것인지 알아야 된다.
68. 생시에나 꿈에나 비유로 계시를 받았으면, 귀히
여기고 잊지 말고 신경 써야 된다. 생활하다 보면
문제에 부딪히는데, 그때 받은 답을 써먹어야 된다.
69. (성자 계시) 기다리면 참나무에서 벗어난다. 기
다릴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70. 육으로 생각하고 보면 100% 제대로 본 것 같
은데, 혼이 보거나 영이 보면 차원 높게 보니 다르
다.
71. 어린아이 때 볼 때는 100% 옳다고 했다. 커서
보면 아니다. 크면 뇌의 판단의 차원이 높아지기 때
문이다. 이와 같이 인간이 육으로 생각할 때는
100%라고 생각한 것도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가
보실 때는 전혀 다르다.
72. 같은 시간에 자기가 판단한 것이라도 피곤하여
뇌 기능이 떨어졌을 때 생각한 것과, 피곤을 풀고
판단한 것은 전혀 다르다. 그래서 일주일 동안 기도
하거나, 그 날 1시간, 2시간, 3시간 동안 새벽기도
를 하고 성자께 묻고 결정하라는 것이다.
73. 뇌의 시력을 높여라. 눈으로 옳은 것을 보여 주
기. 귀로 옳은 것을 들려주기. 몸으로 겪어 느껴서
알려 주기다. 그러면 근본체인 뇌가 제대로 알고,
잘못 입력된 것이 옳게 바뀐다.
74. 뇌의 시력을 높여라. 뇌의 시력은 어떻게 높이
겠느냐. 계획적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것을
보아라. 계획적으로 그 말씀을 들어라. 하늘의 좋은
것과 영적인 것을 자꾸 뇌에 입력하여라. 그러므로
굳어진 뇌를 풀어라. 뇌를 풀지 않으면, 뇌 시력이
떨어진 상태라서 뇌가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한다.
고로 제대로 판단하지 못하고, 제대로 행하지 못한
다. 한 번에 뇌가 풀리고 뇌 시력이 좋아지겠느냐.
지속적으로 계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하늘의 것을
보고 듣고 생각하고 행하여라.
<2013년 9월 18일 수요말씀>
뇌가 근본이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
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
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도 ‘뇌’에 대한 말씀을 잠언으로 전해 주겠습니
다.
다양한 각도로 뇌에 대해서 말씀해 주며 깨우쳐 줄
때, 부지런히 뇌 체질, 몸 체질, 마음 체질을 만들
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자기에게 주신 축
복과 이 시대에 주신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뇌에 입력이 안 되면, 아예 생각이 떠오르지 않
는다. 이렇기에 뇌가 마음의 근본이다.
2.뇌라는 몸이 없으면, 마음과 생각도 없다. 고로
뇌가 마음의 근본이다.
3.‘뇌’는 부모이고, ‘마음’은 자녀다. 부모 없이 자
녀가 생기지 않듯이, 뇌 없이 마음이 생기지 않
는다.
4.사람이 보고 들은 것을 뇌에서 작동해 주면, 그
제야 생각이 떠오르고 마음에 느껴진다. 고로 뇌
가 근본이다.
5.뇌가 없으면, 마음이 없다.
6.뇌는 몸이다. 뇌의 확대체는 몸이다. 뇌와 몸이
체질적으로 변화되면, 마음은 자동적으로 변화된
다.
7.마음의 수단은 임시 수단이고, 뇌의 수단은 근본
수단이다.
8.마치 크레인이 크레인의 중량 이상으로 들면 크
레인의 분대가 부러지듯이, 마음이 아무리 강해
도 몸의 한계 이상으로 하면 몸이 고장 난다.
9.뇌에 저장이 잘되면 몸부림치지 않아도 생각이
떠오른다. 머리가 좋은 사람들은 힘들지 않게 기
억하고 생각한다.
10.뇌 기능이 좋아야 된다. 마음은 따로 있지 않
다. 뇌 기능이 마음 기능이다. 뇌 작용에서 발
생되는 것이 마음과 생각이다.
11.몸이 잠을 자면 뇌가 잠을 자서 기능을 안 하
니, 마음도 생각도 떠오르지 않는다.
12.<마음을 닦는 것>은 마치 제자를 통해서 선생을
교육하는 격이다. <뇌를 닦는 것>은 마치 선생
을 직접 교육하는 것과 같은 격이다.
13.하나님은 인간에게 말씀하실 것이 있으면, 뇌에
다 입력해서 전달해 주신다. 그러면 뇌가 작동
하여 마음에 떠오르게 된다.
14.뇌는 단말기와 같다. TV와 같은 기구다. 방송
국에서 전파를 보내기만 하면 TV 화면이 나오
는 것같이, 하나님과 성자가 ‘뇌’에 말씀을 보내
주시면 ‘생각’이라는 화면에 떠오른다. TV가 고
장 나면 전파를 보내도 화면이 안 나오고, TV
성능이 약하면 화면이 잘 안 나온다. 이와 같이
‘뇌’라는 기구가 굳어 있거나 기능이 약하면, 하
나님의 말씀도 떠오르지 않는다. 고로 ‘뇌 기구’
를 고쳐야 마음·정신·생각이 자동적으로 좋게
된다.
15.‘뇌’는 <중 차원>으로 기능하는데 ‘마음’은 <상
차원>에 있으니, 마음으로 결심해도 행해지지
않는 것이다.
16.‘뇌’를 <상 차원>으로 만들어 놓으면, ‘마음’도
<상 차원 세계>로 전환된다.
17.‘마음’만 상 차원에서 살고 ‘뇌와 몸’은 중 차원,
하 차원에 있으면, ‘몸’은 실력의 한계로 인해서
마음대로 못 쓴다.
18.‘뇌와 육체’가 없으면 ‘마음과 생각’도 없다. ‘뇌’
가 생겼기에 ‘마음’이 생기고, ‘혼’도 생기고,
‘영’도 생긴 것이다.
19.과일나무보다 핵은 과일이다. 그러나 실상 근본
은 과일나무다. 나무가 없으면 열매도 없다. 나
무는 원인이고, 열매는 결과에 속한다. 뇌는 원
인 제공을 하고, 마음은 그 결과체다.
20.과일나무를 베면 열매는 끝난다. 나무는 뇌라
면, 열매는 마음·생각과 같다. 고로 열매보다
나무이고, 마음보다 뇌다.
21.과일나무가 병들면, 과일도 병든다. 나무와 과
일은 일체다. 나무에서 꽃이 피고, 결과체인 과
일이 발생한다.
22.한 여자가 있는데, 타인에게 ‘몸’을 줬다. 또 다
른 한 여자가 있는데, 타인에게 ‘마음’만 줬다.
어느 것이 더 크냐. 몸을 준 것이다. 몸을 주면
마음도 다 뺏긴 것이고, 마음만 주면 몸은 안
뺏긴 것이다.
23.범죄도 마음으로 저지른 것보다 실제 몸으로
저지른 것을 더 크게 보고 다룬다. 몸으로 죄를
지으면, 몸도 죄를 짓고 마음도 죄를 지었기에
큰 죄로 보고 다룬다. 마음만 죄를 지었으면 작
게 다룬다.
24.아담과 하와가 ‘마음’으로만 범죄 했다면, 하나
님은 용서하시고 역사를 펴셨다.
25.뇌와 몸을 하나님과 성자께 아예 드려야 아예
몸으로 죄를 안 짓게 된다. 고로 마음과 생각도
죄를 안 짓게 된다.
26.‘마음’은 쉽게 하나님과 성자께 드리지만, ‘몸’은
잘 안 드리고 안 맡긴다. 하나님과 성자께 자기
몸을 맡기면, 자기 몸을 자기 마음대로 못 하는
것이다.
27.<휴거>는 ‘마음’으로 행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몸’으로 100% 행해야 혼과 영이 실제로 변화
되어 실제로 휴거된다.
28.‘뇌와 몸’을 닦아야 ‘마음’이 닦아진다.
29.자기 얼굴과 몸을 실제로 건강하고 아름답게
만들면, 마음과 생각도 몸을 따라서 기쁘게 된
다. 마음과 생각은 몸을 따라간다. 자기 몸을
안 만들었는데 예쁘고 멋지게 보이는 것은 자
기가 마음먹은 대로 보이는 하나의 환상에 불
과하고, 자아도취에 불과하고, 마음 착시 현상
에 불과하다.
30.기도하면, 미운 얼굴도 순간 자기 마음을 편하
게 해 주려는 목적을 해결해 주려고 마음으로
예쁘게 생각되게 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미운
얼굴을 순간 예쁘게 만들 수 없다. 그다음에
보면, 미운 얼굴 그대로다.
31.어떤 사람은 실제로 얼굴이 예쁜데, 그 순간만
밉고 어둡게 보인다. 실제로는 안 그렇다.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법을 범하고, 이성에 빠져서
살고, 각종 죄를 짓고 있기에 그 행실이 마음에
반영되어 그렇게 보이는 것이다.
32.육식 체질이어도 채소를 많이 먹으면 채식 체
질로 바뀐다. 고장 난 뇌와 기능이 약한 뇌를
고치고 바꾸려면, 옳은 것을 보고 듣고 위대한
성자의 말씀을 많이 듣고 실천하여라. 그래야
뇌 체질이 바뀌어 생각이 빛나게 떠오른다.
33.뇌는 여러 가지 물건을 만드는 기계와 같다. 물
건을 만들려면 기계를 작동시켜야 되듯이, 생각
을 만들려면 뇌를 작동시켜야 된다.
34.‘뇌 작동’은 ‘생각 작동’이다.
35.‘뇌’는 발전소와 같고, ‘생각’은 전기와 같다. 발
전소가 없으면, 전기가 흐르지 않는다.
36.발전기가 좋고 강도가 높아야 전기도 강하게
흐르듯, ‘뇌’가 정상이 되어 강해야 ‘마음·정신·
생각’도 강하게 흐른다.
37.꿈을 꿔도 잘 생각나지 않는 원인은 뇌가 굳었
기 때문이다. 뇌가 굳으면, 꿈을 꿔도 흐릿하게
생각난다. 기도를 깊이 하면, 뇌가 잘 작동되어
확실하게 기억나고 생각난다.
38.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죄들이 많다.
39.뇌도 몸도 마음도 만들었는데 육만 위해서 살
면, 허무하고 남는 것이 없다. 뇌도 몸도 마음
도 만들어서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말씀대로 행하여 영혼을 변화시켜 천국에 가야
된다. 그래야 자기 뇌와 몸과 마음을 만든 보
람을 영원히 누리게 된다.
40.월명동을 만들어서 육적으로만 쓰며 보람을 누
리면, 육에서 끝난다. 그러면 마치 과수원지기
가 열매 없이 나무만 기르고 끝나듯 한다. 월
명동을 잘 만들어서 그것으로 하나님을 사랑하
고, 성자를 맞고 모시고, 성령님과 일체 되어
삶으로 육신을 통해 영이 천국으로 가는 데에
월명동 자연성전을 사용해야 된다.
41.자기가 좋아서 세운 자도 다른 자에게 가려서
안 보이니, 한자리에 있지 말고 돌아다니면서
봐야 된다.
42.한 사람만 인식하고 마음에 고정하고 있으면,
새로운 다른 사람이 나타나도 안 보이는 것이
다.
43.흑송만 보고 좋아서 머리에 인식하고 캐다 월
명동에 심으려 할 때, 옆의 더 좋은 홍송이 있
어도 안 보였다. 흑송이 눈에 쌓여 넘어가서 기
대에 어긋나니, 다른 나무가 없는지 애간장이
타서 다른 나무를 찾았다. 그제야 인식관이 박
혀 안 보이던 옆의 아름다운 홍송이 보였다. 그
래서 홍송을 캐다가 월명동 정원에 심었다.
44.월명동의 ‘나무’도 ‘돌’도 더 이상적인 것이 없
다고 하는 것만 최고가 되어 표상이 되었다.
또 좋은 나무와 돌이 있으면, 제2의 좋은 나무
로 심고 좋은 돌로 세웠다.
45.개성대로 빛나고, 쓰임 받아라! 섭리세계는 크
고도 큰 세계다. 혼자서 할 수 없다.
<2013년 9월 27일 자체 기도회 말씀>
조건, 대가다
1.사람이 마음으로 원해도 얻지 못하는 원인은 뇌
가 굳어서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2.굳은 뇌를 풀고 생각하면, 알기에 행하여 바로
얻는다.
3.사람은 아는 대로 행하여 얻는다. 뇌가 굳어서
모르니 마음만 애탄다. 뇌 속에 각종 보화가 묻
혀 있다. 알면, 행하여 얻는다.
4.모르는 것같이 원통하고 억울한 것은 없다.
5.원해도 모르니,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고 고생한
다.
6.알면, 능히 가볍게 행하여 얻는다.
7.주의 조건이 무엇인지, 먼저 뇌에서 알아라. 모
르면, 주께 묻는 것도 조건이다.
8.인간의 핵은 ‘뇌’다. ‘마음’은 뇌의 결과체다.
9.뇌가 발달된 차원대로 생각한다.
10.‘뇌 발달’은 ‘마음·정신·생각 발달’이다.
11.뇌의 3억만 개 세포 중에서 1000만 개만 활
동하고 나머지는 다 잠을 자고 있는데, 생각을
1억만 개 차원만큼 할 수 없는 것이다.
12.새 차라면, 운전자가 그 차원만큼 운전하여 달
릴 수 있다. 그러나 고장 난 차라면, 운전자의
마음이 날아도 실제로 운전할 수도 없고 달릴
수도 없다.
13.뇌는 차와 같다. ‘차’는 고치는 대로, 성능이 좋
은 대로 사용한다. ‘뇌’도 고치는 대로, 성능을
차원 높게 하는 대로 사용하여 생각의 차원과
행동의 차원이 높아진다. 모두 조건이다. 조건
을 행해라.
14.뇌 체질을 변화시키는 것이 ‘시대 자기 비밀’이
다. 뇌 체질을 변화시키면, 바로 비행하여 날아
다닌다.
2013년 8월 3일 캠퍼스
청년부 하계 수련회 말씀
주제: 시원한 산과 물로 뇌치료, 마음치료. 혼과
영의 기쁨
2013년 하계 수련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이곳에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의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께서 아주 뜨겁고도 시원한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면서 여러분의 마음을 감동과 감화로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우리 캠퍼스, 청년부
수련회를 시작으로 해서 2013년 기대하고 기대했던
수련회의 문이 활짝 열리지 않았습니까? 우리
처음의 수련회를 성자의 계획에 따라서 선생님의
말씀에 따라서 완전하게 진행되기를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이번 수련회는 정말 의미있고
뜻있는 수련회가 될 것이고, 여러분들을 근본적으로
치료해주는 수련회가 될 것입니다.
2013년 하계 수련회 주제가 뭐죠? 시원한 산과
물로 뇌치료, 마음치료. 그래서 혼과 영의 기쁨.
시원한 산과 물로 뇌치료, 마음치료, 혼과 영의
기쁨이 올해 하계 수련회 주제입니다. 여러분, 이번
수련회 주제에 맞게 정말 시원하죠? 시원한 시간
그리고 우리의 뇌가 가장 총명한 시간 졸리기 전
12시 전 이 시간에 여러분은 성자의 귀한 말씀을
들으면서 마음치료, 뇌치료를 받을 줄 믿습니다.
여러분은 모두 시원하고 맑은 산 속에 와 있습니다.
이 곳은 시원하기도 하고 맑기도 하고 깨끗하기도
합니다. 먼 곳에서 여러분 오래 차타고 오느라 수고
많으셨죠? 좀 지루했죠? 잤죠? 잘 무주셨습니다.
차에서 딱 내리니까 어때요? 정말 맑은 하늘이
있고, 그리고 정말 시원한 산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고, 맑은 호수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고, 흙냄새
솔향기가 가득한 이 곳이 여러분의 피곤함을
풀어주지 않았습니까?
여러분, 이 시간에는 오직 여러분만 생각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 곳은 세계적인 하나님의
자연성전입니다.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하나님의 자연성전입니다. 해발 450미터의 높은
곳으로 여름 피서지로서는 세계에서는 가장
적격입니다. 맞습니까? 지금 여러분은 아주 높고
시원한 산에 올라와 있습니다.
여기에서 5분에서 10분 정도만 높이 올라가면
산봉오리에서 벌써 가을바람이 불어옵니다. 높은
산에 올라가서 시원한 바람을 맞고, 시원한 물속에
들어가면 여러분의 더운 몸은 해결이 됩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뇌치료, 마음치료를 해야만 마음도
혼도 영도 근본의 이상세계를 누리면서 기쁨과
희망으로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뇌치료, 마음치료는 말씀으로 해줄 것입니다. 벌써
선생님의 말씀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말씀을
대언하는 자이고, 성자께 받은 말씀을 선생님이
가지고 오셔서 설교자를 통해서 말씀을 전할
뿐입니다. 이것을 꼭 기억하시고 성자와 분체와
함께 하시는 수련회를 보내시기를 축원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어떻게 하면
여러분의 뇌와 마음을 치료할 수 있는지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 말씀을 가르쳐 주실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뇌와 마음을 치료할 수 있을까?
여러분, 정말 치료하고 싶지 않습니까? 진짜 이
약하디 약한 마음을 치료하고 싶지 않습니까? 이
굳어진 뇌를 진정 풀고 싶지 않습니까? 오늘
말씀을 통해서 그 확실한 답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은 이 말씀을 듣고
생활속에서 지속적으로 행하기만 한다면 여러분의
뇌와 마음을 고치고 치료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먼저 수련회의 말씀으로 수련회의 방향을 정확하게
가르쳐 주고 뇌를 치료해 주고, 이어서 바로 몸연단
프로그램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뜨거운 함성 지르면서 감사함으로 주님께 말씀받을
준비를 해볼까요? 주님. 감사합니다.
선생이 전능하신 성자께 이 말씀을 받기 전에 40일
이상 거의 식음을 폐하면서 기도를 했습니다. 새벽
1시에 일어나서 꼭꼭 온 인류를 위해서 특히
섭리인들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
날에는 진정으로 더 애를 태우면서 성자께 애를
기도를 했습니다. 정말 심정의 애탐을 가지고
성자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성자 주님. 성자께 이 시대의 말씀을 받아서
전해주면 우리 섭리인들은 정말 좋아하면서 그리고
그 말씀대로 꼭 행해서 휴거도 되고, 천국에도
가려고 진정으로 원하면서 행합니다. 그런데, 정말
열심히 행하는데 가다보면 자꾸 마음이 흔들리고
변한다고 하면서 자기 마음을 자기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른다고 합니다. 그리고 성자께도 내게도
미안하다고 하면서 편지를 보내옵니다. 열심히
하다가도 금방 마음이 흔들려서 이성으로 빠지고
세상 오락과 컴퓨터 게임에 빠지고 텔레비전이나
연속극 인터넷 소설이나 음란행위에 빠지고
그렇게도 끊고 싶은 자위행위에 빠진다고 합니다.
그렇게 하찮은 곳에 순간 빠지니까 스스로 너무
부끄럽다고 합니다. 마음이 너무도 잘 변하니까
이제는 자기도 자기 마음이 싫어진다고 내게 편지를
보내옵니다. 성자 주님은 전지전능하시니 우리
섭리인들의 근본적인 병들이 치료되게
해주시옵소서. 1년이면 수백번씩 말씀을 전해주고
일주일에 적게는 두 번 많게는 7번 하나님과 성자의
생명의 말씀을 주는데도 섭리인들이 제대로 못 하고
있습니다. 너무 마음이 약하고 잘 변하니까 자꾸만
힘이 빠져 합니다. 어떻게 하면 마음이 변하지 않고
마음 천국 되어서 마음과 생각이 흔들리지 않고
각종 유혹에 빠지지 않고 자신있게 섭리길을 갈 수
있습니까? 그 근본을 가르쳐 주세요.” 하고 50일
가까이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성자께 여쭈었습니다. 그러니까 전능하신
성자께서 입을 딱 여시며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래. 그것에 대해 말씀해 주겠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성자께서 해주신 말씀을 올해 하계 수련회
잔치 말씀으로 전해주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모두
말씀을 잘 들어야 되겠죠? 생명의 말씀이며, 우리의
뇌와 마음을 근본적으로 치료해주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혼과 영이 기뻐 뛰게 하는
말씀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도 성자는 말씀을
전하는 자의 입술을 통해서 진지하게 여러분 각자
한 사람 한 사람을 그 앞에 앉혀놓고 개인에게
면담하듯이 말씀을 전해주실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 성자와 함께 분체와 함께 그 귀한 면담을
받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수시로 마음이 변합니다. 그렇죠?
여러분, 스련회 올 때는 마음이 안 변했어요?
인생을 살면서 수시로 생각이 변하고, 마음이
변합니다. 하루에 이 마음은 100번 이상 변할 수
있어요. 열심히 하다가도 자꾸 딴 생각이 침범을
합니다. 잡생각을 하고, 자꾸 생각이 영적으로
가다가도 육적으로 쏠리기도 합니다. 분명히 말씀에
나왔죠? 영적, 육적으로 왔다갔다 하는 자는
휴거되지 않은 자라고. 그랬는데도 자꾸 영적으로
열심히 하다가 육적으로 마음이 쏠리는 때가
있습니다. 고로 자기 자신을 겉잡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서 막 힘들어하고 낙심을 하죠. 그러면서 ‘왜
내 마음은 이렇게 약하지?’ 하면서 한탄하고 울기도
합니다. ‘도대체 내 마음은 왜 이러지?’ 생각하게
됩니다. 이렇게 사는 모든 인생들에게 인간을
창조하시고 구원하러 오신 성자께서 오늘 말씀을
전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말씀에 해당되지 않는 자가 있나요?
없습니다. 말씀을 듣고 정말 잘 행해서 여러분의
뇌와 마음을 고치고 치료하기를 축원합니다.
그러므로 일생동안 육과 혼과 영을 열심히 행함으로
성자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기뻐하며 살기를
축원합니다. 하나의 추억으로 끝나는 수련회가 되면
안 되겠습니다. “2013년 하계 수련회는 내게
있어서 정말 인생 전환점이었다.” 라고 말하는
수련회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우리의 마음과 뇌의
치료를 완전하게 받아서 새로운 인생으로 거듭나는
수련회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어떤
말씀인지 들어볼까요? 그럼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면담시간입니다. 오늘 주님과 면담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게 뭐죠? 몸. 제 이름은 뭐죠? 정조은.
이것은 몸이고, 제 이름은 정조은입니다. 저는
‘정조은’ 이라는 이름으로 살지 않습니다. ‘정조은’
이라는 이름을 받았다고 해서 인생을 좋게 살 수
있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맞습니까? 이름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이 몸을 가지고 삽니다. 이 몸을
가지고 좋게 행하면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 행하면서
살아야 정말 ‘정조은’ 이 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사람은 몸으로 삽니다. 어떤 사람은 정말 이름이
좋지 않습니까? 그런 이름이 좋다고 해서 이름으로
다 되는 게아니라 몸으로 살아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몸은 뭘로 살죠? 마음, 정신,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그런데 이 마음 정신 생각의 작용은 어디에서
일어나죠? 뇌. 이 뇌에서 마음 정신 생각의 작용이
일어납니다. 그 작용으로 우리는 몸을 움직이면서
살아갑니다. 고로 사람은 누구든지 뇌의 기능이
정상적이어야 합니다. 뇌가 없으면 살 수 없습니다.
마음과 정신과 생각은 뇌의 이름입니다. 사람이
이름으로 살지 않고 뇌, 그리고 몸을 가지고 살듯이
마음 정신 생각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뇌가 제대로
된 기능을 해야 제대로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뇌가 건강해야 된다는 말이죠. 뇌 건강, 몸
건강해야 마음먹은 대로 행할 수 잇다는 말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나는 너무 마음이 약해. 그래서 잘
하다가도 마음이 너무 잘 변해.’ 하면서 자기의
마음을 끝도 없이 탓하게 됩니다. 근본적으로
말하면 여러분의 마음이 약한 것이 아닙니다.
마음의 작용은 바로 뇌에서 일어난다고 했죠? 고로
마음이 약하다는 것은 뇌가 뭔가 잘못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뇌에서 잘못된 생각을 하기
때문에 마음이 약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나는 너무 마음이 약해.” 하지 마시고 “나는 뭔가
뇌가 잘못 되었어. 잘못된 생각을 하고 판단을 하고
있어.” 라고 해야 합니다.
인간의 뇌는 굳어버리거나 병이 들어버리면
고치기가 힘듭니다. 이 뇌병은 고치기가 힘들어요.
인간은 뇌 때문에 생각하고 마음을 움직여서
살아가는데 이 뇌가 병들면 몸도 마음도 제대로
기능을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뇌가
병든대로 생각을 하고 뇌가 병든 대로 행하면서
살아가게 됩니다. 뇌가 병들면 그냥 낫기를
원한다고 해서 낫는 것이 아닙니다. 뇌에 병이 들면
약을 먹거나 의사가 뇌를 쫙 갈라서 치료를 해줘야
되겠죠? 그런데 이렇게 육적으로 뇌의 병이 들기도
합니다. 암이 생기기도 하죠. 그런데 자기 무지로
인해서 뇌가 굳기도 하고, 자기 그릇된 사고로 인해
뇌가 굳기도 하고, 자기 잘못된 습관과 버릇으로
인해 뇌가 굳기도 하고, 갖가지의 나쁜 삶으로
인해서 뇌가 굳기도 합니다. 바로 정신적으로도
뇌가 병든다는 거죠. 굳이 뇌에 암이 생겼기 때문에
병이 든 것이 아니라, 이렇게 자기의 잘못된 습관
버릇 삶으로 인해서 뇌가 정신적으로 병이
들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뇌가 병이 들면 기능을 제대로 못 하겠죠.
이렇게 정신적으로 굳어버린 뇌도 기능을 제대로 못
한다는 것입니다. 육적으로 뇌에 암이 생기면
의사가 갈라죠. 그래서 치료하면 됩니다. 그러나
정신적으로 뇌가 굳었다고 해서 그냥 칼을 대고
갈라서 수술할 수 없지 않습니까? 정신적으로도
뇌가 병든다는 것입니다. 이 때는 뇌를 갈라서
수술한다고 해서 낫지도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
정신적인 뇌의 병은 자꾸만 그릇된 것 옳지 않은
것을 보고 들음으로 인해서 뇌가 병들게 됩니다.
여러분, 자기자신을 빨리 진단하면서 들어보세요.
평소에 자기 자신이 계속 해서 그릇된 것을 보고
듣고 점점 그쪽으로 뇌가 병들게 되죠. 맞습니까?
한 번 나쁜 것을 보고 들었다고 해서 병드는 게
아니라 지속해서 꾸준하게 계속적으로 반복적으로
그것을 보니까 뇌가 자꾸 그쪽으로 굳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오랜 시간 그것을 보고 살았기 때문에
그쪽으로 뇌가 굳어버린 것입니다. 세상에서
이성친구를 사귀고 이성의 행위를 하는 것을 옳게
여기면서 계속 해서 그것을 보고 듣고 접하고 살면
그쪽으로 뇌가 굳어버리고 삽니다. 그러면 나중에는
그것이 나쁜 것인 줄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왜요?
뇌가 굳었기 때문에. 옳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생활처럼 이성의 행위를 하고 살아갑니다.
뇌가 굳어버렸으니까요. 한 순간에 뇌가 굳어버린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보고 듣고 접하면서 사니까
잘못된 것도 나중에는 옳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범죄자도 한 번 범죄를 저지르면
무서워해요. 그런데 지속적으로 그것을 저지르면
옳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잘못된
것들을 지속적으로 보고 듣고 접하면서 뇌가
굳어버리는 병이 생겼기 때문에 이것을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 순리로 하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나쁜 것을 보고 듣고 행했으면 어떻게
해요? 지속적으로 좋은 것을 보고 듣고 접하면서
나쁜 것을 빼내는 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의 뇌
속에 안 좋은 게 있는 것만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의 뇌 속에 그것을 꺼낼 수만 있다면 성자
주님께서 꺼내 주실 것입니다. 수술비 내고. 그런데
어때요? 여러분의 뇌 속에 안 좋은 생각이 박혀
있다는 것은 칼로 가른다고 빼낼 수 없다는 거예요.
다시 옳은 것을 지속적으로 생각하고 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날씨 시원한 거 보십시오. 바람이 술술 불지
않습니까? 최상의 상태에서 수련회를 진행해
주시니까 여러분들이 최상의 상태로 말씀을
들어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도
표정이 굳어진 사람들이 있어요. 표정이 굳어진
것이 아니라 뇌가 굳어진 것입니다. 뇌가 굳어져
있기 때문에 뇌가 웃지 않도록 굳어 있기 때문에
자기 표정이 그렇게 굳어있는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웃어. 이것을 뇌에서 지시를 하지, 입에서
지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 뇌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미 여러분들에게 핵심 말씀이 다
나갔어요. 오늘 말씀으로 인생을 완전히 뒤집는다고
생각을 하고 말씀을 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잘못된 것을 옳게 고칠 때에 한 번에 역시 안
됩니다. 우리들의 잘못된 뇌도 한 번에 굳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옳게 고치려면 한 번에 안 됩니다.
여러분에게 답을 줄 겁니다. 지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계획적으로 해야 됩니다. 첫 째, 지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둘째, 계획적으로 해야 됩니다. 한
달,두 달, 세 달 지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옳은
것을 보고 듣고 접하면서 장기간 동안 자기 굳은
뇌가 풀리도록 해줘야 합니다. 아주 계획적으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그러면서 어느 정도 기간을
두는 것입니다. 그냥하면 수고해도 안 됩니다. 이게
됩니다.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이
무엇을 하려면 그냥 하지 마세요. 계획을 세우세요.
계획을. “계획적으로 나는 텔레비전을 보는 것을 한
달 동안 안 보겠어.” 계획적으로 한 달이라는 두
달이라는 기간을 두고 무엇을 안 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각자
자기만의 계획이 있을 것입니다. 아주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운동을 할 때도 어떻게 만들겠다고 하면 안 됩니다.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계획을 세우고, 한 달, 두
달, 세 달 이상은 해야 효과를 보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보고 있는 월명동은 그냥 만들다 보니까
“여기다 잔디밭을 만들어야 되겠다.” “여기는 그냥
야심작을 쌓아야지.” 이렇게 해서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이곳은 계획적으로 기나긴 한 기간을
두고 땅을 파내고, 잡초를 뽑고, 나무를 심고, 돌을
쌓고, 호수에 물을 채우면서 개발해 나갔습니다.
어떻게요? 하나님의 구상을 가지고 계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했다는 것입니다. 또 사랑의 집을
건축하고 1년 동안 계속해서 공사를 하고 꾸준하게
조금씩 지어서 이제 완공을 했습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의 뇌도 굳은 뇌도 계획적으로 고쳐야
됩니다.
오늘 말씀도 계획적으로 듣지 않으면 머릿 속에 안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저의 뇌치료 계획 1번, 오늘
말씀 완벽히 듣기입니다. 아주 계획적으로 내 마음
자세를 온전하게 하고, 계획적으로 말씀을 듣겠어요.
계획적으로 주님의 말씀을 화답하면서 계획적으로
말씀을 잘 듣겠다고 해야 합니다. 아주 계획적으로
바꾸겠다. 정말 내 뇌를 치료하겠다. 결심하되 한
기간을 둬야 됩니다. 오늘 계획을 세우고 내일
아침에 똑같은 여러분의 모습을 발견할 것입니다.
낙심하지 말고, 그리고 포기하지 말고, “한 기간을
둬야 된다고 했지? 나의 계획이 바뀌지 않았어.
오늘도 그 계획을 두고 열심히 하겠어.” 하면서 한
기간을 두고 해야 됩니다.
자기가 성자의 말씀을 듣고, 100% 실천하는 계획
그리고 계획적으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나쁜 것을
보지 않는 것, 듣지 않는 것, 이것을 해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계획적으로 나쁜 것은 피해버리고 좋은
것은 접하는 것입니다. 계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반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앞으로 계획적으로 나쁜
것은 피할 것입니까? 계획적으로 피해야 되요. 그냥
“어머. 어머.” 하다가는 “어머. 어머.” 이렇게
된다니까요. 처음에는 “어머. 어머.” 시작하다가
“왠일이니?” 이렇게 되지 않아요? 그러니까
계획적으로 “나쁜 것은 안돼. 저것은 안돼. 조은아.
저것은 안돼.” 이렇게 자기에게 명령해 주고, 지시해
주고, 권유해 줘야 됩니다. “어머. 어머.” 하지
마시구요. “좋은 것은 해야 돼. 해야 된다. 하자.”
하면서 계획적으로 좋은 것은 접하는 것입니다.
주일 아침에도 계획적으로 일어나서 계획적으로
교회에 가야 되요. 계획적으로 “주님을 만나러 가고
있어요. 주님. 오늘 저 만나 주셔야 되요.” 계획을
세웠단 말이예요. 아주 계획적으로 주님을 만나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서 한 기간을 지나면 여러분의
뇌가 마치 의사의 수술을 받듯이 자기가 자기의
뇌를 수술하면서 온전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완전하고 이 말씀대로 행하면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그렇게 되면 이 뇌가 드디어
정상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리고 마음 정신
생각이 변화무쌍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고 목적한
바를 행하게 됩니다. 믿습니까? 모두
전지전능하시며 절대자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의 말씀을 깨달았습니까? 핵심을 잘
알았습니까? 병든 뇌, 굳은 뇌를 계획적으로 고치지
않고서는 늘 마음이 약합니다. 이 약한 마음은
어디에 써먹을 데가 없습니다. 밥먹을 데도 써먹을
데가 없어요, 자꾸 마음을 바꾸니까요. 결정을 못
한다니까요. 왜요? 뇌치료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뇌치료를 하지 못하면 잘하다가도 순간 마음이
변해서 모든 수고를 헛되게 하고 마음이 변질되게
합니다. 그러다가 결국은자기 영혼을 사망으로
보내게 되기도 하죠. 여러분들 몸이 마비가 되면 더
이상 움직일 수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이 뇌는요. 어떤 자연적인 현상이 아니라
몸에 속해 있어요. 육신에 속해 있는 지체입니다.
그래서 뇌는 물체이며 육신이예요. 그래서 이 뇌
역시 마비되면 더 이상 쓸 수가 없습니다. 고로
생활 속에서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이 의사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 의사교육 하고 있는 거예요. 자기
뇌를 치료하는 아주 전문적인 의사들이 되어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은 의사, 뇌는 환자,
여러분이 의사가 되어서 성자의 말씀을 가지고 자기
환자 자기의 뇌를 살피고 고쳐줘야 되겠습니다.
계획적으로 장기간 수술에 들어가겠습니다. 2013년
휴거되는 때이기도 하면서 여러분의 뇌를 장기간
동안 수술하는 기간이 될 것입니다. 수술받은
자들은 차례대로 휴거를 이루고 더 높은 차원의
휴거를 반드시 이루게 될 줄로 믿습니다. 아멘.
뜨겁게 주님께 박수 한 번 보내드리겠습니다.
계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고치지 않으면 평생
여러분은 마음이 왔다 갔다 흔들리게 됩니다.
그리고 생각이 굳건하지 못하고 마음이 약한 채로
인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니 마음이 약해서
순간 변질되게 되고 이성에 빠지고 불의한 것들에
빠지게 됩니다. 그러니까 큰 일을 하지 못하고 큰
인생을 살지 못합니다. 우리 이 시대에 섭리사의
젊은이들 우리 캠퍼스 젊은이들 정말 큰 인생을
살고 큰 일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장기간 이 뇌수술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뇌를 고치지 못 하면 인류의 역사상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최고의 이 때 하나님께서 성자께서
최고로 인간에게 베푸시는 휴거의 때인 이 때
하나님이 축복을 주셔도 그 축복을 받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이 월명동을
개발하라고 구상을 주셨어도 선생님께서 하나님의
구상대로 길고 긴 세월 동안 실천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이곳을 지상천국같이 쓸 수 있었겠습니까?
구상을 주셨으면 몸으로 실천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곳 월명동은 계획적으로
개발했습니다. 아예 처음부터 하나님의 구상으로
하나님의 자연성전으로 개발한 곳입니다. 순간 될
곳으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순간 될 곳으로
생각했다면 개발하는 동안 낙심했을 것입니다. 한
기간을 두고 꾸준하게 개발했습니다. 그 기간
중에서 빨리 되지 않는다고 해서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야심작의 돌조경이 네 번이나
무너졌어도 “돌은 무너졌어도 내 마음은 무너지지
않았다.” 하면서 꾸준히 계획적으로 지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개발을 했습니다. 그래서 자연성전으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아. 내 마음은 약하다.
그러니까 열심히 하다가도 자꾸 무너진다. 나 죄를
회개했는데. 벌써 7번도 회개를 더 한 것 같아.
선생님께 편지만 20번은 더 썼고, 마음으로는
백번도 천번도 더 한 것 같아. 새벽기도마다 이
죄를 놓고 얼마나 많이 기도했는지. 그런데 또 죄를
지었지. 그래서 이제는 회개도 못 하고 편지도 못
쓰겠다. 정말 주님께 말씀드리기가 민망하다.
죄송하다.” 하지 말고 여러분의 굳어진 뇌를 고쳐야
되겠습니다. 마음탓만 하지 말고 자기 뇌가
굳어있고 건강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계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반복적으로 행하면서 고쳐야
되겠습니다. 말씀도 계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행해야만 체질이 되면서 고쳐진다는 것입니다.
자기 이름이 안 좋다는 탓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 이름은 말려야. 한국말로 하면 정말 못 말려.
그리고 매일 끝의 여자야. 나는 매일 끝의
인생이야. 이름때문에 내 인생은 이렇게 사는 거야.”
주님은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앞으로 이름 안
바꿔줬다고 이름 탓하지 마시고 사람은 이름으로
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의 뇌를 가지고
사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뇌를 만드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에게 미션
하나씩을 줄 거예요. 오늘 산행을 하면서 150개의
잠언이 오늘 여기서 전한 말씀이 아니라 오늘 또
새로운 말씀으로 오늘 해당되는 잠언으로 걸려 있을
거예요. 40개는 친필 잠언이구요. 나머지는
선생님께서 쓰신 잠언에 인쇄한 최근의 말씀입니다.
여러분들이 그 잠언들을 하나하나 읽고 산행을
하면서 굳어진 뇌를 풀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여러분의 뇌의 이름을 한 번 붙여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잠언을 하나
택하세요. 그래서 여러분의 뇌의 이름을 그렇게
붙여 보세요. 만약에 잠언이 “굳어진 뇌를 풀어라.”
그러면 이게 내 뇌의 이름인 거야. 인디언들 이름
짓듯이 말이예요. 늑대와 함께 춤을. 이런 거 있지
않습니까? 주님과 함께 뇌를 계획적으로 고치기.
이런 거 있지 않습니까? 뇌의 이름을 지어 주는
거예요. 그러면서 가장 마음에 드는 잠언을
여러분의 좌우명으로 삼도록 갖고 내려오는 겁니다.
여러분, 오늘 정말 특별한 날이 되겠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역사하시고, 이상적인 구상을
주시고, 휴거되고 구원되게 하시는 말씀을 주셨어도
뇌가 굳어있으면 느낄 수도 없고 그 역사하심을
받을 수도 없습니다. 굳어진 뇌를 한 기간을 두고
계획적으로 고쳐야 되겠습니다. 굳어진 뇌를
완전하게 고쳐 놓으면 세상을 살면서 어떤 일을
해도 마음이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마음이
변화무쌍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휴거 100선을
이루고 더 나아가서 200선을 아주 쉽게 이루고 더
나아가서 300선도 쉽게 이루게 될 것입니다. 뇌의
문제가 있으니까 힘을 써도 안 되고 해도 안되고
주를 속여가면서 죄를 짓는다고 했습니다. 비가
그치기를 바라면서 저도 산행할 거라서 그냥 맞고
하겠습니다.
죄를 안 지으려고 하기 전에 휴거되려고 하기 전에
그리고 말씀을 실천하려 하기 전에 먼저는 자기
뇌를 계획적으로 고쳐서 수술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낙심할 거 같아요? 안 할 거 같아요? 그래.
뇌를 고쳐야지. 오늘 말씀 실천하기 전에 뇌를
고쳐야지. 그렇게 계획을 하면서 인생을 살아가고
휴거를 힘써서 이루면 힘쓰는 대로 천국을 침노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쉽습니다. 바꾸겠다. 고치겠다.
결심하고 고치는 것입니다. 저도 다시 한번 오늘
결심합니다. 정말 고칠 거예요. 고치고 말 거예요.
고쳐서 먹어버릴 것입니다. 다시는 나타나지 않게.
그렇게 결심하고 이 곳에 올라왔습니다. 결심했어도
한 순간에는 안 됩니다. 지속적으로 안 좋게
살아왔기 때문에.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고쳐야 됩니다. 2013년 이 생각을 머리에서
떠나지 않게 하면서 올 한 해를 뜻깊게 보내야
되겠습니다.
이곳 월명동 이곳을 계획적으로 고쳤기 때문에
이곳에서는 20가지 이상을 할 수 있어요. 수영,
등산, 여러분 오늘 이 두 가지를 할 거죠. 축구,
배구, 농구, 그리고 승마도 할 수 있죠. 그리고
이렇게 대모임도 하죠. 그리고 꽃 축제도 하구요.
꽃나무를 심었으니까요. 돌 축제도 하죠. 돌을
계획적으로 세웠으니까요. 이렇게 한 골짜기를
계획적으로 장기간을 두고 개발했기 때문에 여러
가지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는
소나무를 갖다가 키웠기 때문에 소나무 삼림욕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성자 주님과 대화하는
공간을 만들었기 때문에, 기도도 하고, 찬양도 하고,
말씀도 듣습니다. 계획적으로 만드니까 하나의
공간을 가지고 아주 많은 일을 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성자께서 주신 말씀을 지금 그대로
여러분에게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다만 뒤에 “한다.
해라.” 이것이 아니라 “합니다. 해야 됩니다. 해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바꾸어서 전해드릴 뿐입니다.
마음, 생각, 이제 확실히 알겠죠? “도대체 내
마음이 생각이 뭐냐? 너 진짜 싫다. 넌 왜 그리도
흔들리는 것이냐?” 이렇게 정체 모를 이야기를 하지
않겠죠? 심리학자들이나 의사들은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사람의 마음은 하루에도 수백번씩
변하면서 변화무쌍하다. 그러니 마음이 흔들리지
않을 수는 없는 것이다. 그것은 자연적인 현상이다.”
세상의 사람들을 보겠습니다. 자기가 사랑하고
좋아해서 연애를 합니다. 그리고 100년 살기는
너무 짧으니까 천년 동안 살기로 불같이 약속을
하고 결혼을 합니다. 서로 죽어서 미치겠다고 정말
살겠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어때요? 정말 사랑이
불같이 타오르지 않습니까? 그러다가 이튿날이 되면
싸워요. 마음이 변질되고 원수가 됩니다. 마음이
변하니까 그렇게 사랑하던 사람과 싸우고 헤어지고
괴롭히기도 하고 더 나아가서는 죽이기도 합니다.
선생님도 이러한 사람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래
놓고서 “내 마음 나도 모르겠는데.” 라고 말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렇게 살고 있고, 섭리사람들은
성령님과 성자 주님의 엄청난 감동을 받고, “평생
주님만을 위해서 살겠어요.” 라고 서약을 하죠.
서약을 그렇게도 하지 말라고 해도 서약을 딱딱
합니다. 그러면서 그렇게 살다가 마음이 변하고,
악평도 하고, 섭리사를 버리기도 하죠. 그리고 또
후회를 합니다. 자기가 자기 자신을 보면서 “인생
사는 것이 도대체 뭐지? 내 마음은 뭐지?” 몸
같으면 손에 쥐고서 “너 변하지 마!” 하겠는데
도대체 마음은 잡을 수도 없네. 여러분, 가르쳐
주겠습니다. 오늘 수련회 가장 앞에 말씀한 것을
생각하면서 듣는 것입니다. 도대체 이 마음은 뭔지
다시 한 번 확실하게 알고 지나가는 것입니다.
자기 몸의 지체에는 각각 이름이 있다고 했죠?
이름이 뭔지 크게 주님에게 이야기해 보세요. 자기
이름이 뭐죠? 이렇게 자기 몸에도 자기의 이름도
있구요. 몸의 지체에도 각각 이름이 있습니다. 머리,
머리 안에서도 눈, 코, 입, 귀, 이, 혀바닥, 눈알도
있잖아요. 동공, 속눈썹, 입술, 오른쪽 귀, 왼쪽 귀,
고막, 신장, 심장, 폐 다 있죠. 손, 발, 다리, 손톱
이름이 다 있죠? 모든 지체에 이름이 있어요. 뇌
우리의 뇌에도 이름이 있습니다. 뇌의 이름을
공통적으로 마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걸 보고
눈이라고 하듯이 뇌를 보고 이름을 마음이라 지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이름 탓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마음은 뇌가 아닙니다.
마음은 뇌가 아니예요. 마음은 뇌의 이름입니다.
뇌에서 일어나는 작용으로서 뇌의 이름이 바로
마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만 고치려고 하지
말고, 뇌를 고쳐야 됩니다. 마음만 고치려고 하면
막연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계속 포기하게 되요.
사람이 마음을 가지고 사는 것이 아니라 뇌를
가지고 사는 것을 확실히 인식하기 바라겠습니다.
“마음이 흔들린다.” 하면서 마음만 잡으려 하는
자는 몸이 흔들리려고 하는데 내 이름을 잡고 있는
사람과 똑같아요. “조은아. 너는 정조은이야.” 하고
잡으려고 해도 안 잡혀요. 어때요? 뇌를 딱 잡아야
합니다. 믿습니까? 마음은 뇌에서 작동한
결과체입니다. 뇌가 작동하면 마음은 그대로 마음을
먹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뇌를 잡아야 합니다.
중요한 비유 들어줄 거예요. 뇌를 잡는데 뇌를
어떻게 잡느냐? 뇌는 물건처럼 잡는 게 아니라
좋은 것을 보고 들으면서 접하면서 잡는 것입니다.
이게 바로 뇌를 잡는 방법입니다. 확실하게
알았습니까? 보세요. 쓰레기통이 있어요.
쓰레기통에서 계속 냄새가 나는 거예요. 그러면
쓰레기를 버리고 쓰레기통을 깨끗하게 닦아야
되겠죠. 쓰레기통에서 쓰레기를 버려야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이 쓰레기는 뇌가 고장난 것과 똑같아서
뇌를 고치지 않으면 마음에서 그렇게도 냄새가
납니다. 그리고 깨끗하지 않습니다. 이 뇌를
쓰레기로 비유한 것입니다. 뇌에 고장난 것은
쓰레기와 같아서 그것으로 인해 마음에 냄새가 나고
고장이 나고 흔들리는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이 비유를 깨달으라고 성자께서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인생은 이 마음을 가지고 사는 것이
아니라 뇌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고로 마음만
가지고 사는 것이 아니라 뇌를 계획적으로 고쳐야
합니다.
의사가 수술을 해서 뇌의 병을 고치듯이 여러분들이
생활을 하면서 자기가 좋은 것을 듣고 보고 좋은
것을 생각하면서 생각을 순환해줘야 되요. 쓰레기를
비워서 깨끗하게 하듯이 좋은 것을 보고 듣고
생각하면서 자꾸 순환을 시켜 줘야 해요. 그러면
어때요? 마음에서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이렇게
계획적으로 장기간 동안 좋은 것을 보고 듣고
행하면 여러분의 굳은 뇌는 완전하게 풀어지게
됩니다. 또 하나의 비유를 들어줄께요. 살을 빼고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내가 일 주일 동안 저녁을 안 먹었어. 반드시 살이
빠졌을 거야.” 하면서 몸무게 체중계에
올라갔더니만 물 안 먹고 몸무게를 잰 정도 1키로
빠져있죠. 어떻게 해서 일주일 동안 저녁을 안
먹었는데 1키로 밖에 안 빠졌단 말인가? 여러분,
며칠만 소식을 한다고 해서 살은 빠지지 않습니다.
이게 육체라는 거예요. 며칠만 한다고 해서 절대
근육이 생기지 않습니다. 아령 몇 번 들고 근육이
생기는 것을 생각하면 오산이라는 것입니다.
그래놓고 왜 내 몸에서는 근육이 없다고 생각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육체에 이 근본적인 성향을 잘 알아야 합니다.
육체라는 것은 한 순간 변화되지 않습니다. 장기간
동안 변화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프로그램을 짜야
되요. 나의 복부는 비만이다. 그러면 복부비만에
대한 프로그램을 짜야 됩니다. 복부비만인데
팔운동만 해주면 안되죠. 배운동을 직접 해주면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짜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프로그램을 짜서 한 기간을 두고 지속적으로
계획적으로 해야 다이어트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절대 순리의 법칙이다.” 했습니다. 한
기간을 두고 계획적으로 지속적으로 장기간 동안
하는 것은 절대 순리의 법도입니다.
순리, “마음먹었어. 나는 살 빠질 거야. 그리고 오늘
말씀을 들었으니까 바뀔 거야. 내일 뿅!” 이것은
순리가 아닙니다. 억지입니다. 프로그램을 짜서
계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하는 것이 순리입니다.
최고의 프로그램을 짜서 하는 것이 여러분들이
좋다는 것입니다. 자, 고로 뇌를 고치려면
프로그램이 첫째 있어야 합니다. 프로그램을 짜고
계획을 세우는 것입니다. 둘째 한 기간을 두고
행하는 것입니다. 프로그램이 무엇이냐? 성자께서
이 시대 구원자를 통해서 주신 위대한 말씀을
전적으로 듣고 보고 기도하면서 강하게 행하는 것이
프로그램입니다. 우리의 프로그램, 뇌 고치는
프로그램은 성자의 위대한 말씀입니다. 말씀들을 때
그냥 듣지 말고 “정말 바꿔야지.” 하고 계획을
세우고 듣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자께서 이 말씀을 주실 때에 그냥 주신
것이 아닙니다. 앞에서도 말씀했지만 선생님이
40일을 식음을 전폐하면서 거의 금식수준으로
계획적으로 성자께 간구했습니다. 섭리인들의
근본적인 병을 근본적으로 고쳐달라고 40일 동안
간구했습니다. 그 때 성자께서 뇌를 수술해서
근본적으로 고치는 방법을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성자께서 하신 말씀을 그대로 설교식으로 오늘
전하고 있습니다. 앞에서도 성자의 말씀을 그대로
풀었는데요. 성자께서 해주신 말씀을 그대로
들어보겠습니다.
축복의 말씀, 우리 일생 일대의 어떠한 사람도
풀어주지 않는 가장 큰 축복의 선물인 줄로 깨닫고
이 말씀을 듣기를 바라겠습니다. 주일말씀,
수요말씀, 새벽잠언으로 엄청난 말씀을 주면서 늘
방법을 가르쳐주고 관리자들을 통해서 관리해주고
편지로 관리해줘도 마음이 약하고 흔들려서 제대로
못 하니 말씀을 주는 자도 힘이 빠지고 관리하는
자도 힘이 빠지고 배우고 구원받고 휴거되려 하는
자도 힘이 빠지고 낙심한다. 이 뇌를 한 기간을
두고 계획적으로 고치지 않으면 휴거 때에 그 좋은
기회 휴거의 기회를 반복적으로 주더라도
휴거되려고 애는 타지만 영이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지 못하여 휴거되지 못 한다. 100선에
오르지 못하니 200선, 300선에도 오르지 못
한달. 100선에 올랐어도 이 굳어진 뇌를 풀지
못하니 더 높은 차원에 가지 못하여 200선,
300선에 오르지 못한다.
아직까지 80, 90선에 머물러 있으면서 100선에
올라가지 못 하니까 나 성자도 답답하고 내 분체도
답답하고 너희 자신도 답답하지 않느냐. 이제
근본의 방법을 가르쳐 주었으니 고치고 행하기다.
고장난 차를 고치고 달리면 얼마나 쉽고 잘
달리겠느냐. 뇌를 수술하고 고치고 살기다. 먼저는
휴거되려 하기 전에 어떤 일을 하기 전에 뇌를
수술하고 고치고 살기다. 너희는 오늘의 수련회를
또 하나의 추억으로 끝내려느냐. 오늘부터는 진정
변화의 시작을 하도록 모두에게 말씀으로 능력을
주었다. 이 말씀을 들은 오늘 이 뇌를 고치겠다고
결심하고 각오하고 계획하는 날로 정하자.
계획적으로 뇌를 고치고 쓰고 계속 관리하면 육도
마음도 평생 빛을 내면서 쓸수 있다. 오늘부터는
자기의 뇌를 생활 속에서 계획적으로 수술하여
고치는 것을 시작하자. 나 성자의 말씀을
프로그램으로 짜고 오늘부터 계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고치자. 말씀대로 행하는 자에게 나 성자가
함께 하고 나 성자가 계획적으로 역사해 줄 것이다.
계획을 세우며 하는 자에게 성자께서 계획적으로
함께 해주실 것을 축원합니다.
뇌수술, 뇌치료다. 같이 해볼까요? 뇌수술,
뇌치료다. 그러면 다른 사람보다 100배, 1000배
더 잘된다.중고차와 새차는 쓰기에 얼마나 차이가
있느냐? 병든 자와 병을 고친 자가 살기에 얼마나
차이가 있느냐. 모두 고쳐라. 뇌를 안 고치면
몸부림을 쳐도 안 된다. 뇌를 고치면 그리고 몸을
연단하면 신이 되어서 뛸 수 있다. 오늘 나 성자가
전하는 이 말을 너희 일생 일대의 선물로 알고
행하는 자는 천국으로 휴거된다. 육의 뇌의 병을
수술할 때도 나 성자가 함께 하여 수술하듯이
신앙적으로 뇌수술하는 자에게 나 성자가
계획적으로 함께 할 것이다. 너희 가운데는
시대말씀을 듣고 계획적으로 자기 뇌를 수술하고
고친 자들도 있다. 그들은 이미 100선을 넘어
휴거되었고, 이미 200선을 향해 가는 자들도 있고
이미 200선을 넘어서 300선을 넘어 가는 자들도
있다. 혹은 이미 300선에 도달한 자도 있다. 뇌를
고쳤으니까. 뇌를 고쳤으니까. 뇌를 고쳤으니까
마음을 먹은 대로 행해지는 것이다. 늘 계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포기하지 말고 반복적으로 나
성자가 보낸 분체의 말을 듣고 살기를 바란다.
돌포도나무에 참포도나무를 접붙여야 참포도가
열리지 않느냐. 나의 분체를 참포도 나무로 삼고
돌포도나무와 같은 너희 뇌에 접붙여라. 그래야
뇌가 옳은 것을 생각하고, 너희 뇌가 옳은 것을
받아서 행하게 된다. 이 육의 옳은 행실로 인해서
너희의 혼과 영이 하늘나라의 형체로 변화되어서
영원한 열매를 맺게 되면 너희 영이 휴거되어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너희를 위해 예비한
영원한 천국, 황금성 곧 성약성에 들어오게 된다.
어때요? 뇌 고치기. 그러므로 육신으로 행하기. 그
전에 하나 더 있죠? 몸이 약하면 못 하니까 몸
단련하기. 뇌를 고치고, 몸을 단련하면, 마음 먹은
대로 행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몸이 행하면
누가 자연적으로 변화가 이루어지죠? 혼과 영이
변화를 이루면서 오늘 주제에 맞게 혼과 영이 기뻐
뛰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천국의 성약성 모든 것이 황금으로
이루어진 곳 그곳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천국이라고 해서 모든 것이 황금으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을 꼭 깨달아야 됩니다. 누가 하는 말?
천국의 주인이신 성자께서,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믿습니까? 영이 영원히 죽지 않고
사랑과 희락을 누리면서 사는 그 세계에 가니
얼마나 좋으냐? 얼마나 영원한 기쁨이냐? 세상을
한 번 보아라. 수만명, 수십만명씩 직원을 두고
돈을 수백억 수백조씩 벌어놓고도 나이가 들고
죽으니까 빈 손으로 끝나지 않느냐. 사람이 안 죽고
오래 사는 것이 최고의 희망이며 기쁨이지 않느냐.
그러나 나 성자가 보면 너희가 매일 크고 늙는 것이
눈에 보일 정도다. 마치 장마철에 오이가 크고
늙어가듯이 보이고, 차가 가듯이 너희가 늙어가는
것이 보인다. 너희가 거울을 보면 안 보이냐?
여러분, 안 보이세요? 주님은 장마철에 오이가
익어가듯이 늙어가듯이 보인다고 하십니다. 오이를
제 때 따지 못하면 늙은 오이 되어서 못 먹거든요.
여러분, 작년과 많이 달라지셨네요. 네. 이 세상
아무리 큰 명예와 부귀영화 많은 재산을 누리고
살아도 인생은 늙는 것을 거스릴 수가 없고, 늙어서
죽으면 빈 손으로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깨닫기를 바라겠습니다. 늙기 전에 어서 뇌를
수술하고 마음 흔들리지 말고 어서 육이 온전하게
행하여 너희의 혼과 영을 변화시켜 너희의 영을
휴거시켜라. 그리고 육도 휴거된 몸으로 이 땅에서
마음 푹 놓고 편안하고 즐겁고 기쁘게 살아라.
이렇게 사는 자가 바로 자기 영을 휴거시켜 놓고
사는 자가 지상에서 사람으로서는 최고로 큰 자이며
최고로 성공한 자이며 최고로 명예와 권세와 벼슬을
얻은 자이며 최고로 영화로운 자이다.
마무리하겠습니다.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흔들리지
않게는 못 한다. 마음은 흔들린다. 마음의 근본은
뇌다. 고로 뇌를 고치라고 말했다. 다시 물어보겠다.
뇌의 이름이 무엇이냐? 마음. 맞다. 마음. 사람이
이름을 가지고서 몸이 고쳐지냐? 조은이라는 이름을
가지고서 좋은 사람이 되겠느냐? 이름을 휴거라고
지어줘도 그 이름으로는 휴거되지 못 한다. 이름을
천국으로 지어줘도 천국에 가지 못 한다.
이름으로는 안된다는 것이다. 바로 뇌가 휴거되는
뇌로 천국에 가는 뇌로 좋게 변해야만 육이 좋은
행실을 해서 육이 좋은 사람, 휴거되는 사람,
천국가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바로 몸을 고쳐야
이름값을 하는 것이다. 뇌를 고쳐야 이름값을 하는
것이다. 여러분의 몸을 연단하고 뇌를 고치면
여러분은 휴거역사에 걸맞는 휴거의 사람이 되고,
천국역사에 걸맞는 천국역사의 사람이 될 줄로
믿습니다.
마음을 잡는다고 해서 안 된다. 계획적으로 뇌를
수술하고 고치기다. 다시 한 번 말한다. 뇌수술은
너희가 전능자의 말씀을 듣고 계획적으로 행하면서
불필요한 것들은 계획적으로도 보지도 말고, 듣지
말고, 계획적으로 온전한 것은 보고, 듣고, 행하는
것이다. 이것이 뇌를 수술하는 방법이다. 잡생각,
잡념, 오락, 게임, 연속극, 술, 담배, 이성,
지저분한 자위행위, 나쁜 말들, 잡지, 만화, 음란물,
사회의 나쁜 환경과 배경에서 눈을 돌리고, 귀를
돌리고, 하늘의 온전한 것들을 계획적으로 보고
듣고 행하면 뇌가 수술된다. 계획적으로 지속적으로
한 달, 두 달, 세 달, 일곱 달, 1년씩 행하는
것이다. 너희 선생은 21년 동안 바위절벽에서
겨울철에 떨면서 세상의 것들을 계획적으로 보지
않고 듣지 않고 하면서 오직 하늘의 것만
계획적으로 보고 듣고 살았다. 고로 나의 육으로
온전히 만들어서 섭리역사를 시작했고, 월명동도
거룩한 땅이 되게 했다.
계획적으로 하지 않으면 그 어떤 것도 안 된다.
지금도 너희 선생은 계획적으로 귀를 막고 TV에
종이를 붙이고, 오직 나 성자만 바라보며
사생결단하며 기도하고 지구세상 70억명을 마치 한
사람 같이 보면서 기도하고 있다. 그리고 죄와
불의를 행하는 자들과 우상을 숭배하는 자들과 악을
행하는 자들을 놓고서 사생결단을 하고서 기도한다.
자기 몸이라고 생각하며 간구한다. 그리고 너희
모두가 잘되도록 계획적으로 너희를 위해 기도하고
세상 모두 나 성자의 몸이 되어서 살라고 기도한다.
계획적으로 여러분들을 위해 기도하니 계획적으로
말씀을 행하는 자에게 계획적인 휴거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역사할 수 밖에
없도록 너희의 뇌를 고쳐 이 뇌에서 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도해 주면서 지구 세상 70억명의 지은
죄를 놓고서 마치 자기가 지은 죄라 생각하고
회개하고 기도한다. 이와 같이 사명자가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너희가 구하고 회개하면 용서해주는
것이다. 용서해 주었으니 앞으로는 계획적으로 한
기간을 놓고 그 죄를 짓지 않도록 하면서 너희를
연단시키기를 원한다. 죄를 짓고 용서해 주더라도
이제는 너희가 조건을 세워야 된다. 어떤 조건?
바로 죄를 안 짓는 조건이다. 다시는 그와 같은
행위를 하지 않겠다고 계획적으로 결심하고 다시는
죄를 짓지 않도록 한 달, 두 달, 세 달, 1년 동안
죄 안짓는 조건을 세우라는 것이다. 믿습니까?
너무나 귀한 말씀입니다. 어제 여러분, 광고영상
보셨죠? 이 40일 기도가 50일로 이어지고
60일까지 이어지면서 정확하게 59일째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조건이다. 세계를 위한 조건을
세워주면 세계의 문제가 해결되는 댓가를 주겠다.”
죄 안 짓는 조건을 여러분들이 세워준다면 천국으로
휴거시켜주는 댓가를 줄 것입니다. 그리고 용서라는
댓가를 완벽하게 받게 될 것입니다. 지금 답을
주겠습니다. 죄를 지어서 정말 회개하면서 이 시대
분체에게 회개한 여러분들은 오늘 답을 받는
것입니다. 용서해준다. 똑같이 편지나가는 거예요.
용서해준다. 그런데 조건이다. 한 달, 두 달, 세 달,
1년 앞으로 죄 안 짓는 조건을 세우면 완전한
용서다. 하늘에서 땅에서 찾아도 없는 용서다.
앞으로 여러분들이 그 말의 답을 가지고 “나는
회개했는데 또 죄를 지었어. 용서된 걸까?” 용서 안
된 겁니다. 바로 내가 한 달 전에, 세 달 전에, 1년
전에 죄를 짓고 죄를 안 짓는 조건을 세우면 죄가
확실히 용서된 것입니다. 그러면서 굳어진 뇌를
풀면 다시는 그 죄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이것이 바로 근본적인 죄문제의 해결이고, 근본적인
여러분의 마음이 약한 문제의 해결책임을 깨닫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너희가 세 달, 일곱
달, 1년 동안 죄를 안 짓는 조건을 세우고 내게
구하면 나 성자가 볼 때 “아. 얘는 정말 죄를
짓고서 정말 죄가 나쁘다는 것을 알고 죄를 안
지으려고 애를 썼구나.” 하고 그 조건을 보고
용서한다. 죄를 짓고 그냥 쉽게 용서해 주니까
“내가 왜 그러나? 주께서 용서해 주셨는데 왜 또
죄를 지었나? 이제는 회개하기도 민망하다.” 그러니
죄를 고하지 않고 이대로 살 수 밖에 없다고 하는
것이다. 죄를 지었으면 한 기간을 두고 계획적으로
죄를 짓지 않는 조건을 세우고 회개하여라. 그러면
너희 선생이 조건을 세우고 기도했기 때문에 대신
회개했기 때문에 너희가 내 분체에게 고했을 때 내
분체가 고했기에 100% 용서해 준다. 너희 뇌를
고치고 수술하면 죄도 안 짓는다.
성자 안에 있는데 죄를 지을 수 있겠느냐. 죄는
뇌에서 짓는다. 마음이 약하기 보다 뇌가 고장났기
때문에 죄를 짓는 것이다. 마음은 뇌의 파장이
아니냐. 뇌에서 죄의 파장을 보내니까 몸이 죄를
짓는 것이다. 마음도 죄를 짓는 것이다. 그러니 나
성자의 말을 듣고 계획적으로 뇌를 고치자. 나
성자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니 이 말씀이 얼마나
귀하고 크냐? 절대자 신의 음성을 듣는 일이
얼마나 큰 일이냐? 이 말씀을 들으면 너희가 정녕
잘 되고 형통하리라. 이시대의 휴거의 때에
하나님과 나 성자가 내가 보낸 자를 통해서
신부들을 찾으러 왔기 때문에 이같이 귀한 말씀을
해주는 것이다. 정녕 귀히 여기고 행할 것을
믿는다. 평강을 빈다. 내가 늘 너희와 함께 있으니
제발 나를 부르고 찾아라. 사랑한다. 성자니라.
자, 주님께 뜨거운 박수 보내 드리겠습니다. 날씨
너무 좋죠? 끝내주지 않습니까? 비 이정도
맞으니까 너무 좋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지금 8월
진짜 덥잖아요. 오늘 이렇게 비가 조금씩 오면 너무
좋겠어요. 이 상태에서 비는 그치고 산행하면
좋겠는데요. 기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제 9시
반부터 11시 반까지 말씀을 전해준다고 했죠? 이제
30분 남았는데요. 계획적으로 기계적으로 오늘
행사가 진행됩니다. 30분 뭘 할까요? 말씀이
남아있지 않겠습니까? 오늘 여러분들에게 전한
말씀을 다시 한 번 잠언으로 전해줄 것입니다.
얼마나 말씀이 풍부한지요? 이 말씀은 여러분의
뇌를 고치는 지침서가 될 줄로 믿습니다. 말씀
생각하면서 이 말씀에 따른 잠언이 또 다르구요.
여러분들이 산행하면서 보는 잠언이 또 다릅니다.
다 각기 다른 잠언들, 이 말씀으로 여러분들이
변화를 이루시기를 진실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잠시만요. (편지 봉투를 뜯어서 편지를 보심.)
어디서 메일이 왔나요? 메일이 왔네요. 편지가
우편으로 온 편지를 바로 받았습니다. 네. 요즘
장마라서 계속 걱정이 된다고 하십니다. 선생님께서
기도해주신다고 하니까 뇌치료, 마음치료 확실히
하고 선생님과 함께 산행하자고 하셨습니다. 주님
모시고, 선생님과 함께 선생님께서 대장이 되셔서
앞장 서서 항상 이끌어 주신다는 것을 생각하고
여러분들 오늘 산행할 때 몸단련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오늘 뇌치료 확실히
되셨습니까? 뇌치료 되셨으니까 어떻게 해야 되요?
몸은 연단해야 되겠죠? 오늘 계획을 세우는 겁니다.
“주님. 저는 몸이 너무 약해요.” 선생님이요. 오늘
주님께서 오늘 선생님께서 여기 직접 오셔서 “오늘
국기봉까지 다녀온 사람은 휴거 100선 올려줄게.”
만약에 한다 해도 “못 한다.” 그런데 “갔다올 때
3시간 만에 갔다와야 된다. 3시간 만에 갔다온
사람은 휴거 100선에 올려줄게.” 해도 못 한다.
왜? 그 동안 연단이 안 되어 있어서 갔다가
내려오다가 죽을까 하노라. 그래서 주님은 순리적인
방법이 아니고서는 여러분들을 휴거시키지
않습니다. 뇌를 갈라서 나쁜 생각을 빼내는 것은
순리가 아닙니다. 국기봉까지 갔다와야 휴거
100선에 오른다면 억울한 사람이 있습니다. 순리는
주님의 말씀을 계획적으로 주님의 것을 보고 듣고
생각하는 것이 뇌의 수술입니다. 여러분, 진짜
감사하지 않습니까? 오늘 급한 메일까지 와서
저희들의 마음에 다시 한 번 불을 질러 주시네요.
오늘 처음의 시작부터 입소식까지 모든 프로그램을
다 성자께서 진행하신다 하셨습니다.
다시 한 번 여기 편지 속에 뭐라고 적혀 있었냐면
“내가 성자께 받은 말씀 그대로 전해 줘. 입소식도
그렇게 하기. 절대 자신의 마을 섞지 않기. 정말
성자께서 진행하시는 그대로 진행하기.” 이렇게
말씀을 거듭 전해 주셨습니다. 여러분, 너무
감사하지 않습니까? 모든 프로그램 완벽하게 진행될
것입니다. 아직 28분 남아있습니다. 진짜
프로그램은 완벽하네요. 여러분, 하나하나
짚어줄테니까요. 이제 산행할 준비를 하겠습니다.
몸과 뇌에서 일어나는 생리적인 현상인데,
마음에서는 생각도 안 했는데 이런 생각이
일어난다고 하면서 ‘내 마음이 약하구나.’ 하며
마음만 고치려고 하느냐. 생리적인 것이란 몸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이것을 모르고 마음만
다스리려고 하니 안 되는 것이다. 한 번 보자. 몸이
아픈 것은 생리적인 현상이다. 이것을 두고 ‘왜 내
마음이 아픈 것을 느끼지?’ 몸이 아프니까 마음을
아픈 것을 고치려고 하지 말고 몸을 고쳐야 한다.
여러분, 감기가 걸렸는데요. 교회 와서 말씀을
듣는데 머리가 ‘띵’ 아픈 거예요. 그러면서 이렇죠.
내 마음이 문제야. 그러지 말고 몸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니까 몸을 고치고 몸을 튼튼하게 단련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뇌에서 일어나는 현상인데 ‘내
마음이 왜 이러지?’ 하면서 마음만 고치려고 하니
안 된다. 뇌에서 어떤 현상이 일어나면 마음에서
느끼는 것이다. 생리적으로 몸 자체에서 일어나는
현상인데 마음에서 일어나는 현상으로 알고 마음만
다스리려고 하니 잘 안 되는 것이다. 몸이 고장나서
아픈 것인데 안 아프려고 마음만 고치니 안 되는
것이다. 몸을 고치는 것이 근본의 해결 방법이다.
마음을 못 잡겠다고 하며 마음만 잡으려 하지 말고
뇌 자체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니 뇌를 고쳐야 한다.
뇌가 습관이 되면 자기도 모르게 그같이 작동을
하니 마음도 거기에 반응하는 것이다. 마음은 뇌의
반응이다. 신경을 건드리니 아픈 것도 느끼고, 좋은
것도 느끼는 것이다. 신경을 건드렸기에 반응이
일어나는 것을 느낀다. 또 하나는 생리적인
작용으로 느낀다. 또 하나는 이 뇌에서 생각하고
뇌에서 느끼면서 몸이 느끼는 것이다. 모두 쪼개서
분석하고 다스리기다.
이 뇌와 몸은 심는 대로 반응이 일어난다. 심는
대로. 보고, 듣고, 접하는 대로 반응이 일어납니다.
뇌와 몸은 만드는 대로 작용이 일어난다. 고로 뇌
만들기, 몸 만들기이다. 의학적으로는 몸을
치료하고, 종교로는 마음을 치료한다. 너희의 아픈
뇌와 몸을 치료하면 마음도 치료된다. 첫째 의사를
통해서 의학기구나 약으로 치료하고, 둘째
종교적으로 마음을 치료하고 셋째 자기가
운동하면서 몸을 자극하면 치료가 된다. 운동을
하지 않아서 몸이 쑤시는데 의사가 의학기구나 약을
쓴다고 해서 치료가 되겠느냐. 종교적으로 마음을
위로한다고 치료가 되겠느냐. 몸이 쑤시는 것은
몸을 움직여 주면서 운동해야 치료가 된다. 그러면
몸이 작동하니 몸도 안 아프고, 마음도 안 아프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의 몸이 약해서 못하는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마음을 위로해도
위로받을 수 없고, 의사가 약을 처방해도 위로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산행을 합니다.
믿습니까? 우리의 몸을 치료하고, 정말 우리의 몸을
평소 때도 앉아서 가만히 두지 말고 치료하면서
몸도 연단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다리가 잘못된 자세 때문에 저리고
아픈데 의사가 의학기구로 치료하고 약을 먹인다고
해서 낫겠느냐. 또 종교적으로 기도한다고 해서
근본 문제가 해결되겠느냐. 다리가 저리면 얼른
일어나서 운동하여 몸을 풀고 순환이 되게 해 줘야
한다.
인생문제도 먼저 어떤 문제인지 정확하게 분석하고
치료하는 것이다. 육체인 뇌에서 문제가 일어나는데,
마음에서 일어나는 문제로 알고 마음만 약하다고
하면서 마음만 연단하니 얼마나 미련하냐.
종교인들이나 심리학자들이나 정신학자들은 거의
“마음이 약해서 그렇다. 신경을 써서 그렇다.” 한다.
뇌와 몸 자체에 신경쓰는 병이 있기 때문에 마음도
그렇게 된 것이다. 고로 뇌를 고쳐야 한다.
또 비유를 들겠습니다. 어린 아이가 덥다고 하면서
“더 이상 못 참아. 나 밖에 나가야 하겠어.” 하면서
문을 열고 나가니 어른이 보고 말하기를 “너는 왜
더우면 밖에만 나가려고 하냐? 정말 마음이
약하다.” 하면서 책망을 한다. 그러니 그 어린
아이가 그 더위에 고통을 당한다. 어린 아이는 뇌와
몸에 체질이 어른보다 어리기 때문에 더 더위를 잘
탄다. 뇌와 몸의 면역이 약하기 때문이다. 어른들은
체질상 더위를 덜 탄다. 뇌와 몸 자체에서 생기는
현상인데 마음이 약하다고만 본다. 그러니 늘 자기
마음만 연단하면서 고통을 겪는 것이다. 몸 연단,
뇌 연단이다. 하나님은 에스겔 선지자에게 “너의
이마 곧 네 뇌를 화석보다 더 강한 금강석 같이
해주겠다.” 하셨다.
마음을 못 잡는 이유가 있다. 너희들의 뇌문제다.
너희들의 뇌체질이 그와 같이 작동되어서 그렇다.
마음문제가 아니다. 뇌문제다. 몸을 다친 사람들은
그 반응으로 마음이 고통을 받는다. 마음이
약해서가 아니라 몸이 약해서다. 지금 여러분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자. 말씀을 통해서 뇌치료하는
방법을 배웠습니까? 이제는 몸 연단을 왜 해야
되는지 잠언으로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체질연단이다. 마음은 몸보다 약하다.
연단되지 않은 몸의 마음은 약하다. 그러나 연단된
몸의 마음은 강하다. 연단되지 않은 뇌의 마음은
약하다. 연단된 뇌의 마음은 강하다.”
몸이 연단되어야 안 늙는다. 안 늙으려면 몸을
연단하고 뇌를 치료하여라. 뇌변화, 몸변화는
영변화다. 믿습니까? 몸이 행동해야 혼도 영도
변화된다. 마음만 변화시키지 말고 너희들의 뇌와
몸을 변화시켜 너희들의 혼과 영을 변화시켜라.
체질개선, 마음개선이다. 마음만 개선해서는 몸으로
행하지 못 한다. 몸을 개선해야 된다. 자, 오늘
여러분들의 몸을 개선하는 시간일 줄 믿습니다.
선생님께서 그러셨습니다. “요즘 세상에 하루에
2천미터씩 뛰는 사람들 있으면 손 한 번 들어보자.”
한번 일어나 보셔도 되요. 여자가 없네요.
비율적으로 여자가 많지 않잖아요. 거의 없죠.
앉으세요. 이래서 안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여러분이 하고 싶어도 새벽에요. 피곤해서 못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몸이 약해서 못 일어나는
것입니다. 피곤을 잘 타기 때문에.
여러분, 지금 몸을 연단하지 않으면 40대 때는
몸이 굳어서 못 합니다. 여러분, 요즘에 40대 때도
아줌마들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서 건강하게 사는
사람들도 있죠? 섭리사는 다릅니다. 마음만
약하다고 마음만 탓하는 게 아니라 선생님께서
행실로 보여 주셨습니다. 실질적으로 운동하고 몸을
지금도 단련하고 계십니다. 왜요? 제대로 주님이
축복하신 모든 기간 동안 역사를 뛰시기
위해서입니다. 선생님, 걱정하신다고 했어요.
사람들은 나를 걱정하지만 나는 니가 걱정된다. 왜?
나 뛰는데 쟤 뛸 수 있을까? 선생님께서 이 얘기를
꼭 해주라고 하셨어요. 제가 편지대로, 오늘 선생님
말씀하신 그대로 전할께요. 제가 아까 말씀 중에
저보고 하라고 하신 부분을 빼고 전했어요.
신기하죠. 바로 편지왔잖아요. 내가 가르친 그대로
내가 하라고 한 그대로 하는 것이 성자의
방법이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입소식 말씀처럼 이 말씀 더해도 안 되죠?
저처럼 빼도 안 됩니다. 저는 무슨 말씀을 빼려고
했냐면 제 간증이예요. 이걸 꼭 해야 된다고
했어요. 제가 몸이 굉장히 약했어요. 저는요. 오래
달리기를 하잖아요. 800미터 정도 뛰잖아요.
여자들은 800미터를 5분 안에 들어와야 되죠?
저는 5분 안에 못 들어옵니다. 저는 반에서 가장
뚱뚱한 사람과 제가 굉장히 말랐는데 맨 끝에 제가
뛰고 있었어요. 그러면 선생님께서 “그만해. 너네는
하급이다. 하급.” 오래 달리기는 정말 미칠
정도였어요. 몸이 연단되지 않아서 공놀이 못하고,
뛰는 것 못하고 100미터 “준비! 땅!” 하면
엎어져요. 얼마나 심각한지 몰라요. 운동을 안 하고
살아가지구요. 평생 운동을 안하고 살아가지구요.
체육시간에는 무조건 당번이랑 바꿉니다. 교실에서
책을 봅니다.
처음 월명동 왔는데요. 선생님께서 산을
타시더라구요. 제가 선생님을 쫓아가는데요. 정말
심장이 멎는 줄 알았어요. 여러분, 아시죠? 완전
숨이 헉헉대는 거요. 그냥 숨을 몰아쉬는 게 아니라
거의 죽을 정도로 헉헉대는 거요. 거의 선생님 무슨
말씀하시면 말을 못 알아들을 정도로. “이러다가
죽겠구나.” 선생님께서 월명동에 계시면서
정기적으로 하신 것이 산행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저는 해외에 가면서 선생님을 본격적으로
돕기 시작했는데요. 해외에 가면서 선생님께서 처음
시키신 것이 하루에 2천 미터씩 뛰는 거였어요.
“조금씩 뛰자. 걸어도 좋다. 시간 제한 없이
뛰어보자. 너, 몸이 연단되어 있지 않고 단련되어
있지 않으면 힘들다.” 하셨어요.
여러분, 선생님이 왜 극한 환경속에서도 이길 수
있는지 아십니까? 21년 동안 더 극한 상황 가운데
있었다. 독수리봉에서, 산에서, 굴에서, 추위에서 그
눈을 이겨가면서 수도생활을 했기 때문에 견딘다고
하셨습니다. 주님이 계획적으로 몸을
연단시키셨어요. 그러면서 뇌를 치료하시면서
나중에는 마음먹은 대로 마음껏 하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때요? 주님께서 이 하늘 자연성전 구상을
주셨을 때 마음 먹은 대로 행했습니다. 왜요? 몸이
연단되어 있으니까. 그 기질과 그 정신을 가지고
가서 될 때까지 행하는 거예요. 여러분, 어때요?
그래서 선생님을 보고서 이 세상의 위대한 자와
제발 비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위대한
자는 자기 선의 위대한 자요, 이 위대함 선생님의
위대함은 하나님과 성자의 구상을 실현한
위대함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이 증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직접 성자께서 직접 나의
구상을 실현한 자라고 증거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때요? 우리가 그를 따라가려면 몸 연단
안 되면 약해서 못 한다는 거예요.
어떤 사람이 천국이라는 이름을 받고 짓고 싶어
했어요. 선생님께서 “천국 이름 안 좋아. 천국 그
이름으로 천국가는 거 아니다. 천국에 갈 행동을
하면 된다.” 그래서 이름을 다른 걸로 바꿔
주셨어요. 다른 걸로. 너의 모든 것을 똑바로
세워서 행하라고 이름을 그렇게 다르게 지어
줬어요. 저보고도 말씀하셨어요. “섭리사에서 나랑
똑같이 하겠다고 월명동에 일 주일 동안
쫓아다니고, 한 달 동안 쫓아다니다가 한 달 후에
걔는 섭리사에 없더라.” 유명한 일화 아니겠습니까?
해외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선생님의
모습을 보고 따르며 행하며 살고 싶다고 하지만,
선생님의 행동을 따라가지 못 하니까 새벽에도
위대한 말씀이 이 코 앞에서 쏟아지는데도 졸아요.
그리고 몸이 힘드니까 자꾸 짜증내요. 그러니까
선생님과 자꾸 벌어져요. 선생님이 행하실 때 못
행한다는 거예요.
저한테 제일 먼저 시키신 게 2천 미터 뛰기.
그런데요. 환경이 2천미터 운동장이 있으면 좋죠.
있을 때는 열심히 뛰고 못 나가는 때가 있단
말이예요. 환란이 극심할 때는 어떻게 뛴지
아십니까? 방을 똑바로 뛰면 50미터 밖에 안 되요.
그러면 거기서 뛰는 거예요. 50미터를 2천미터를
채워야 되잖아요. 그런데 다리가 계속 꼬여요.
그래서 원으로 큰 데를 돌아야 되는데 발목이
아프잖아요. 나중에 방법을 터득해서 각지어서
네모로 돌았어요. 그렇게 하면서 하루에 2천미터씩
7년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제일 못하는 것이 산행하기, 그런데
선생님께서 거의 암벽등반을 시키셨어요. 그런데
선생님은 그냥 시키지 않습니다. 선생님께서 먼저
길을 다 보시고 안전한 길만 표시를 하십니다.
그리고 그 곳으로만 인도를 하십니다. 가장 먼저
선생님이 앞장 서시구요. 절대 제가 앞장 서지
못하게 하십니다. 선생님께서 책임을 지시고 가장
안전한 길만 가시면서 그 길만 가게 하세요.
그러면서 매일 암벽을 탔어요. 제가 처음 그 암벽을
타는데 선생님께 “선생님. 그 몸연단은 너무
좋은데요. 이러다가 제가 죽으면 어떻게 해요?”
그랬더니 선생님이 기가 막히다는 듯이 웃으시는
거예요. “너 안 죽어. 안전한 길로 인도할게.”
그래서 이 길마다 로프를 다 달아놓으셨어요. 직접
다, 그렇게 해서 몸을 연단을 시키셨어요.
저는 7년 동안 안에서 말씀만 정리한 것이 아니라
시간이 없으면 옥상에 올라가서라도 뛰어야 되요.
선생님은 축구하시면서 볼차시고, 저는 목이라도
돌리고 10분, 30분 정해진 시간 하루에 30분
운동을 안 하면 안 된다고 하셨어요. 그러니까
어때요? 선생님, 말씀하셨어요. “몸을 너가 그렇게
연단을 시켰기 때문에 마음 먹은 대로 할 수 있는
것이다. 몸 약하면 못 한다.” 하셨습니다. 오늘 이번
수련회를 기점으로 특별히 핼쓰클럽 안가도 되요.
뛰세요. 하루 800미터라도 뛰세요. 그러면서 우리
선생님과 함께 몸연단합시다. 선생님, 지금 우리를
못 보는 시간 동안 단 하루도 빠짐없이 목운동,
다리운동, 그리고 이 뛰는 것 하루도 안 빠지고
하신다는 것입니다. 꼭 하시면서 산행을 시작으로
몸연단을 해서 하루 800미터 이상은 뜁시다.
믿습니까? 그렇게 하면서 몸을 연단하고 계속 해서
뇌를 치료하면서 마음먹은 대로 행하는 역사를
이루어야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그래서 몸을 개선해야 된다. 딱 이 부분에 간증을
넣으라고 하셨는데 편지가 딱 여기 부분에서 온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자,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마음이 약한 것이 아니라 육신이
약하다.” 하셨다. 운동선수가 마음이 약해서
패배했겠느냐. 몸이 강하지 못 했기 때문에 패배한
것이다. 마음이 약해서 역기를 못 들었겠느냐. 전
세계 모든 민족들이 그를 응원해도 금메달을 따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도 힘이 거기까지 못 미쳐서 못
들은 것이다. 고로 몸연단, 뇌연단이다. 마라톤에서
마음이 약해서 승리하지 못 했겠느냐. 몸에 힘이
없어서 못 한 것이다. 휴거도 몸이 약하면 못 한다.
뇌가 약하면 못 한다. 마음에서 되면 다 할 수
있다. 하고 싶기 때문이다. 고로 뇌를 고치라는
것이다. 늙기 전에 힘이 있을 때 하라는 것이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너희 육이 행해야 된다. 너희
육이 강해야 된다. 너희 육이 연단되어 있어야
된다. 그래야 행해서 영이 휴거된다.” 말씀하셨다.
몸이 황금덩어리다.
뇌가 다이아몬드 덩어리다. 아멘! 여러분, 앞으로
몸을 잘 지키면서 건강하게 만들어야 되겠죠? 지금
황금과 다이아몬드 덩어리를 갖고 다니는 거예요.
전능자의 마음을 받아서 너희 몸과 뇌를 써라. 몸
만들기, 뇌 만들기다. 월명동을 만들듯이 만들기다.
늙으면 인생을 입으로 살고, 마음으로만 산다. 젊은
자들은 인생을 몸으로 산다. 믿습니까? 뜨겁게 박수
보내 주세요. 5분의 시간을 가지고 나머지의 잠언
충분하게 전하겠습니다. “남들은 타고 나서 잘
하는데 나는 타고 나지 못해서 못 해.” 하면서
한탄하고 슬퍼하며 괴로워 한다. 아니다. 너도 타고
나서 뇌와 몸을 가지고 있는데, 자기가 행동하지
않아서 굳어서 못하는 것 뿐이다. 계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반복해서 원하는 것을 행하여라. 하루,
이틀, 일주일, 한 달, 두 달, 1년씩 하면 너도 자기
몸에 타고 난 것이 나타나 기뻐 뛰게 된다.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자기의 형상과
모양으로 너희를 창조하셨다. 고로
인간에게는누구에게든지 무한한 재질과 재능과
소질을 주셨다. 그것이 다 이 뇌에 저장되어 있다.
고로 생각하고 깨닫고 기도하고 행하면 잠재능력이
나온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분체와 일체되어
행하여라. 마음만 다스리면서 안 된다고 하지 말라.
마음은 뇌의 이름이다. 사람이 이름을 가지고
다스려지느냐. 몸을 가지고 다스리기다. 선생도
산속에서 21년 동안 몸 연단, 뇌 연단 하면서 굳은
것을 다 풀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되어
시대 말씀을 배우고 알게 되었다. 고로 마음을
다스리게 되었고, 마음이 정상적이니까 뇌와 몸까지
다스리게 되었다. 일생 동안 몸으로 한 것은 되어
있고, 안 한 것은 안 되어 있다. 신앙의 영적인
것은 몸으로 한 것은 되어 있고, 안 한 것은 안
되어 있다. 휴거는 몸의 실천으로 영을 변화시켜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 영을 천국으로 보내는
것이다. 너희 육신을 묶어 놓지 말아라. 육신을
묶어 놓으면 마음이 원해도 못 한다. 뇌가 묶여있게
굳어있게 하지 말아라. 그러면 마음이 원해도 안
된다. 먼저는 육체를 풀어놓고, 뇌를 풀어놓고,
행하기다.
마지막 두 개의 잠언입니다. 육체를 묶어놓는다는
것은 자기가 행할 것을 행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계획적으로 성자가 원하는 것만 하고, 계획적으로
성자가 원치 않는 것은 하지 말아야 한다. 그것을
반복적으로 하다보면 체질이 되어 너희의 몸과 뇌가
완전하게 고쳐지게 된다. 주님께 뜨거운 박수
보내면서 오늘 귀한 말씀 마치겠습니다. 더 뜨겁게
주님께 박수 보내 드릴까요? 네. 안전한 산행을
위해서 입소식 전에 기도해드리고 모든 말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마침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이 휴거의 때를 최고의 축복의
시대를 살아가는 이 때에, 이 때를 실감하지 못
하며 열심히 하다가도 이 마음이 약해져 또 마음이
약해져 포기하는 우리들을 보시고 근본의 말씀을
주심에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 말씀을 행하는
자, 계획적으로 성자께서 역사해 주신다고
말씀하셨사오니 이 말씀이 깊이 박히도록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오늘 이 뇌를 고치고 또 몸을
연단하면서 오늘의 이 수련회의 시점이 그냥 하나의
추억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처럼 우리의 새로운
시작, 거듭나는 시작으로 만들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말씀처럼 뇌를 고치고, 몸을 연단하며,
마음먹은 대로 행하니까 휴거 100선, 200선,
300선까지 거뜬히 오를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굳어진 모든 뇌와 몸을 풀 수 있게
역사하시오며, 평소에 월명동에 왔던 그 느낌과는
다르게 오늘은 주님과 함께 시대 보낸 자와 함께 이
모든 시간을 고치고, 바꾸기 시간으로 결심하는
귀한 시간되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곳에
처음 온 자들, 주님께서 힘을 주시고, 능력을
주시고, 지혜를 주시고, 기쁨을 주신 줄 믿사오니
오늘 이곳에 온 목적과 기쁨을 최대한 달성하고 갈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몸 연단의 프로그램이 남아있습니다. 곳곳에
주님께서 힘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선생님과 함께
계시는 줄 믿습니다. 주님, 오른 손에 붙들고,
왼손에 선생님을 붙들고 자기가 목적한 것을
완주하면서 이렇게 고치기다, 바꾸기다, 결심하는
시간되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오늘
시작부터 뇌를 고치고 몸을 연단하는 그 프로그램에
바로 들어가도록 역사하실 줄 믿습니다. 진정
변화되는 2013년 진정 부활되며 독립을 이루는
2013년이 각자 모든 사람들의 삶 가운데 충만하게
일어나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이 생명이
되어 살아움직일 수 있도록 이들을 강하게 이끌어
주시옵소서.
주님. 산행 프로그램, 퇴소식까지 끝까지 주께서
날씨로 역사하여 주시옵시고, 사고나지 않도록
천사들을 대동하여 이들의 손과 발을 묶어서
역사하여 주시옵시고 사람을 통하여 역사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다.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다시 한 번
성령님께 간구하고 원하오니 이 곳에 모인 모든
자들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 수련회에 참석한 모든
자들에게 주님께서 이 마음에 충만한 기쁨, 성령,
사랑, 지혜, 용기가 충만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크신 능력과 은혜,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13년 하계 수련회
뇌 치료 마음치료 잠언
1. 인생 뇌 치료 마음 치료 몸 치료다
2. 인생 마음 근본 뇌와, 몸, 굳은 것 제대로
만들고 연단하면 마음도 같이 강해지고 고쳐진다.
3. 인생 마음은 원해도 자주 변하여 못하는 것은
마음의 근본 뇌가 굳고 체질화되고 몸도 연단 안
되어서다.
4. 저마다 각자 몸 이름을 지었듯이 사람 뇌를
마음이라 지었다 고로 인생 몸으로 살듯이 뇌로
살아라.
5. 뇌와 몸이 굳어 있으면 천하의 미인이 같이
살자고 하여 마음은 원해도 못 살게 된다,
6. 뇌와 몸이 약하고 안 따라 주면 황금성이 있어도
살러 못 간다.
7. 마음은 잘하겠다고 다짐해도 가다 변하는 것은
뇌와 몸이 굳어서 안 따라 줘서다.
8. 두 군데 중 한 군데라도 잡아야 끌려온다.
9. 파리도 빨고 먹을 것이 있나 여기 저기 부지런히
날아다니며 찾고 있다. 휴거 이 급한 때 하물며
하늘의 신부랴!
10. 뇌 단련 몸 단련이 마음정신 생각 단련이다
11. 인생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다
12. 사람 마음은 앞질러가도 몸과 뇌가 못 따른다.
고로 몸 체질 뇌 체질 완전히 고쳐 단련하기다
13. 마음 원하고 애가 타도 안 된다 고만 말고 몸
체질 뇌 체질을 고쳐라 뇌가 굳고 몸이 굳어서
마음먹고 다짐해도 변해버린다
14. 마음먹기는 쉽지만, 몸과 뇌를 제대로 하기가
어렵다. 운동선수에게 몸자세 교정이 최고 어렵다.
마음으로는 일순간 잘하겠다고 교정한다.
15. 축구, 농구, 배구, 골프, 탁구, 테니스를 할 때
왜 마음은 원하고 집중했는데, 공은 안
들어갔겠느냐.
몸자세 문제, 뇌 문제다. 고로 성공하려면 뇌와 몸
체질을 만들기다.
16. 이름가지고 자기 몸 못 다스리듯 뇌 이름인
마음 가지고 자기 인생 못 다스린다. 아무리 글씨를
잘 쓰려해 마음먹어도 손 제대로 못하면 안 써진다.
17. 뇌와 몸을 하나님 성자 성령님, 쓰기 합당하게
만들면 마음 생각 하는 대로 잘 행 해 진다
18. 뇌와, 몸, 연단하고 바로 만들어야 마음생각도
그 작용으로 둘이 하나 되어 잘 해진다
19. 천국 가고 싶은 마음 없어 안가냐 뇌와 몸이
체질돼 안 따라줘 행동 못해서 못 가게 되는
것이다.
20. 관리하며 행할 때 까지만 자신이 원하는 것이
존재 한다.
21. 귀 막고 마음귀도 막고 마음눈도 육의 눈도
돌리고 갈길 만을 가야 뇌에 입력되지 않아 깨끗이
간다.
22. 그때 그 순간 매일 행하는 대로 얻으며 사는
인생들이다.
23. 하나님 성자 중심하면 거기 해당되는
인생진로가 있고 자기중심하면 자기 해당되는
인생진로가 있다.
24. 절대신 하나님 성자 성령님은 사람 각자 마다
삶을 계획해 놓고 기도하고 간구하여 와서 찾아
가기를 원한다. 찾아라. 하나님 땅에 보낸자와 같이
행하면 삼위체도 돕고 행하며 살면 된다.
25. [친필] 절대신 하나님 성자 성령님이 천국을
창조해놓고 오라고 하여도 마음은 원인데 뇌와 몸이
행치 못해 못 간다.
26. 마음먹는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과 성자 생각대로 귀로 듣고 눈으로 온전한 것
지속하여 보고 계획적으로 행해야 뇌 체질 몸 체질
수술되어 마음 생각대로 행해진다.
27.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직접 나타나 말씀하심이
합당하지 않는 고로, 자신이 창조한 사람과 만물을
보여 저마다 뜻있으면 깨닫게 하시며 자신 뜻을
말씀 하신다.
28. 뇌와 몸이 늦잠 체질되면 마음 원해도 아예
새벽 일찍 잠이 깨지지도 않는 것이 다 고로 뇌와
체질개선 수술이다
29. 사람이 뇌가 병들면 수술해야 고쳐 해결되듯이
뇌가 굳어 병든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 성자의 시대
말씀 듣고 온전한 것만 보고 듣고 지속적으로
꾸준히 장기간 행해야 수술되어 체질이 뇌도 몸도
변화되어 고쳐져서 마음이 변치 않는다.
30. 마음은 좋아서 배워 행하려하니 안 된다. 뇌와
몸이 굳어서다 지속적으로 계속적으로 좋은 것만
듣고 보고 행하라.
31. 뇌 때문에 공부 못 한다 뇌 때문에 죄짓고
화도 당하게 된다. 뇌수술 하여 고쳐라
32. 뇌 때문에 생각이 안 난다 뇌 때문에 마음
원하는데 행하여지지 않는다.
33. 맘 고치려 말고 마음 근본, 뇌 체질화 된 것
온전히 행하여 고쳐 수술하라.
34. 뇌와 체질 고쳐 놓으면 때 되면 자동적으로
생각나고 행하여진다.
35. 인생은 상중하 삶이다 너는 어느 차원의
삶으로 행하며 사느냐
36. 인생 상중하 삶이다 최선 다해 행한 것
금메달, 보통 행한 것 은메달, 되는 대로 행한 것은
동메달 삶이다
37. 인생은 상중하 삶이다 알고 자신이 최선을 다해
사는 자 상적 삶의 사람이다. 보통 알고 행하는 자
중적 삶의 사람이다.
38. 인생은 상중하 삶이다 행하는 것마다 최선을
다하여 하면 상적인자다 보통하면 중적인자다
39. 인생은, 상, 중, 하, 행함의 삶이다 최선을
다해 행한 자,
상적 차원의 삶 보통 행하는 자, 중적인 삶
되는대로 행하는 자, 하적삶이다
40. 인생은 상중하 삶이다 최선 다해 산자 금메달
삶 보통 삶 은메달 삶 되는대로 삶은 동메달의
삶이다.
41. 연장과 기구가 자기 것이라도 녹슬어 있으면
마음과 생각을 아무리 이상적으로 먹었어도 그
연장과 기구로는 하고자 하는 일을 제대로 못 한다.
이와 같이 자기 뇌 기구가 굳어서 잘못되어 있으면
아무리 마음의 다짐을 하고 생각을 좋게 하고
행해도 마음대로 안 된다. 그래서 뇌를 고치라는
것이다.
42. 사람은 누구나 잘되려고 마음먹고 생각하고
행한다. 그러나 뇌가 굳어 있으면 뇌가 풀린데
까지만 행하게 되니 더 하려고 마음먹어도 못 한다.
43. 사람이 차를 타고 멀리 가고 싶어서 멀리
가겠다고 마음먹고 가도 길이 1km만 닦여 있고
나머지는 안 닦여 있으면 못 간다. 이와 같이
아무리 마음먹어도 뇌가 작동하는 데까지만 하게
된다. 그러니 먼저는 뇌를 고치고 몸을 갈고 닦아
연단하라는 것이다.
44. 연필이나 펜을 창과 검으로 쓰겠다고
마음먹는다고 해서 연필이나 펜을 창과 검으로 쓸
수 있겠느냐. 이와 같이 뇌가 연필과 펜만큼만
능력이 있는데 창과 검처럼 쓸 수 있겠느냐. 그래서
사람이 마음으로는 원해도 마음대로 안 되는
것이다. 뇌와 몸을 연단하고 단련하여라!
45. 그릇은 밥그릇인데, 물동이로 생각하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한다고 해서 밥그릇이 물동이로 쓸
수 있겠느냐. 먼저 육체인 뇌와 몸을 단련해서
강하게 만들어라. 그러고 나서 강한 뇌와 몸을
가지고 마음먹고 생각하는 대로 행하면 된다.
46. 나룻배를 뇌로 생각하자. 나룻배가 밧줄로
여기저기 묶여 있는데, 그것도 모르고 목숨 걸고
노를 젓는다고 해서 나룻배가 가겠느냐. 굳은 뇌의
밧줄을 먼저 끊어라!
47. ‘뇌’는 몸의 수만 가지에 사용되는 기구다.
‘마음과 생각’은 주인이다. 먼저 기구가 만들어져
갖춰져 있어야 주인인 마음과 생각이 마음먹은 대로
쉽게 해진다.
48. 먼저는 뇌를 닦고 만들기다. 즉 삶의 기구를
만들기다. 그러고 나서 마음먹고 정신일도 하고
하면, 불가능 없이 해진다.
49. 현대인들은 어려서부터 뇌를 어린 차원으로
맞춰 만들어 버린다. 고로 커서도 그 낮은 차원의
뇌를 가지고 산다. 그러니 몸과 마음은 컸는데 뇌가
크지 못하여 제 기능을 하지 못함으로 큰일을 못
한다.
50. 소년에게는 ‘차’를 주고 어른에게는 ‘자전거’를
줬다. 누가 마음먹은 대로 더 멀리, 빨리 가겠느냐.
기구는 뇌와 같다. 기구가 좋아야 마음먹은 대로
행해진다.
51. 뇌는 자기가 만들기에 달려있다. 뇌는 보고
듣고 행함으로 만들어진다. 계획적으로 좋은 것을
보고 듣고 행함으로 뇌를 좋게 만들어라!
52. 마음 은 희망이 하늘까지 닿아서 사는데 뇌
기구는 만들어 놓지 않아서 땅에 붙어산다. 그러니
목숨 걸고 해도 마음대로 안 되고 꿈대로 안 되는
것이다.
53. 뇌를 돌이라고 생각하자. 작은 돌인데 아무리
마음먹고 신경 써서 웅장하게 쌓는다고 해서 대
조경이 만들어지겠느냐. 이와 같이 뇌가 굳어서
활동하는 것이 적은데 그 뇌로 대 걸작의 역사를
하겠느냐.
54. 참새가 마음먹는다고 해서 실제로 독수리를
좋아하고 사랑 할 수 있겠느냐. 오히려 사랑하려
하다가 죽을 것이다. 우리와 성자와도 그러하다.
그러니 먼저는 뇌를 키워라. 몸도 단련하여 키워라.
뇌가 새만 하면 성자의 신부가 되어서 같이 살 수
없다.
55. 마라톤 선수가 금메달을 따겠다고 마음만
먹는다고 해서 금메달리스트가 되겠느냐. 먼저
심장을 2배, 3배로 키우고 몸을 마라톤 체질로
만들어야 된다.
그래야 목숨을 걸고 행할 때 자기가 마음먹고
생각한 대로 뛸 수 있다. 여기서 몸과 심장을 뇌로
비유했다. 마음은 자기라는 주인으로 비유했다.
56. 사람이 자기가 좋아서 행해도 마음대로 안
되는 이유가 있다. 뇌가 마음만큼 안 풀려서
그러하다.
57. 자기 자녀나 배우자나 애인이 자기 마음대로 안
되는 이유가 있다. 그 몸과 뇌를 만들어 놓지
않아서 그러하다.
58. 뇌를 집으로 비유하자. 자기가 원하고 생각한
대로 집을 건축하지 않고서 자기가 원하는 집처럼
마음먹고 생각한다고 해서 자기가 원하는 대로 그
집을 쓸 수 있겠느냐. 자기가 원하고 마음먹은 대로
쓰려면 집을 그와 같이 만들어야 된다. 이와 같이
자기 뇌를 원하는 대로 쓰려면 먼저 만들어라!
59. 뇌를 강물을 건너가는 다리로 비유하자.
외나무다리를 만들어 놓고서 군중들이 다 함께
건너갈 수 있다고 마음먹고 건너간다고 해서 건널
수 있겠느냐. 건너는 즉시 외나무다리가 부러져서
군중들이 다 밑으로 떨어져 급 물 살에 떠내려간다.
60. 강물 위에 외나무다리를 만들어 놓고서, 한
사람씩 건너가다가 급하다고 해서 군중들이 다 함께
건너자고 마음을 먹고 목숨을 다해 건넌다고 해서
마음먹은 대로 되겠느냐. 모두 밑으로 떨어져 급
물살에 떠내려간다. 자기 뇌를 외나무다리 같이
만들어 놓고서 자기 마음이 원한다고 마음대로
쓰다가는 사고 나고 실패한다. ‘뇌 그릇대로’ 다.
6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땅에 보낸 메시아나
선지자나 어떤 중심인물을 쓰실 때, 먼저는 ‘뇌와
마음’을 만들어 놓고 쓰신다. ‘뇌’는 기구라면,
‘마음’은 주인이다.
62. 사람이 아무리 마음먹고 몸부림쳐도 뇌를 만든
대로 거기까지만 해진다.
63. 목숨 걸고 살려고 했는데 왜 죽었겠느냐.
마음이 약해서냐? 살려는 마음이 없어서냐?
아니다. 뇌가 굳어서 그 생각만큼 밖에 몸이 안
움직였기 때문이다.
64. 적에게 쫓겨 도망가는데, 어떤 사람은 살고
어떤 사람은 죽었다. 사람들은 죽은 사람을 보고
“운이 없다. 사주팔자가 사납다. 마음이
약했다.”라고 조잘거리며 수백 가지로 입을 놀렸다.
그것이 아니다. ‘뇌’가 발달되지 않고, ‘몸’이
연단되지 않아서 몸이 말을 듣지 않은 것이다.
살려고 하는 마음은 하늘같이 높은데, 심장이
연단되지 않아서 뛸 때 숨이 가파서 500m,
1000m, 2000m, 3000m 밖에 못 간 것이다.
산 사람은 평소에 운동을 해서 10000m씩 뛰어도
거뜬했기에 살았다.
65. 사람이 마음먹는다고 해서 마음먹은 대로 다
된다면, 어렸을 때 왕이 되고, 재벌이 되고, 온갖
영광을 다 누릴 것이다.
66.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이 삼위의 말씀을 듣고 삼위를 사랑하며 행하는
만큼 뇌가 발달되게 하셨고, 뇌가 발달 된 만큼
마음먹고 생각한 대로 행하게 하셨고, 행한 만큼
하나님이 계획하신 축복을 받도록 인간을
창조하셨다.
67. 남자와 여자 사이도 처음에는 마음이 좋고
생각이 쏠려서 같이 살다가도 각자 ‘뇌와 몸’을 만든
것이 안 맞으니, 그 뇌의 체질대로 마음의 성질과
성격이 안 맞아서, 결국 갈라서게 된다. ‘뇌 문제’,
‘몸 문제’다.
68. ‘마음’은 하루에도 수백 가지로 이리저리 만들
수 있지만 ‘몸’은 한 번 타고나면 그 구조와 형태를
금방 만들지 못한다. 마치 키를 작게 타고났는데
크게 만들지 못하듯 그러하다. 그만큼 ‘뇌’와 ‘몸’을
만들기 어렵다. ‘마음’은 금방 먹어지지만, ‘몸’은
운동해도 3년 이상 해야 되고 ‘뇌’도 쉽게 변화되지
않고 쉽게 단련되지 않는다.
69. 자기 몸을 건강하게 만들려면 1년 동안
1차원으로 만들고 1년 더 해서 2차원으로 만들고
1년 더 해서 3차원으로 만들고, 마지막 끝매듭으로
6개월을 더 해서 만들어야 된다. 그리고 끝내면
절대 안 된다. 만든 다음에는 지속적인 관리를 하며
유지해야 된다. ‘신앙’도 그러하고 ‘영과 육’도
그러하다.
70. ‘몸의 구조’ 를 멋있게 만들려면 3~7년을
만들어야 된다. ‘뇌’도 그러하고 ‘신앙’도 그러하다.
지속적으로 매일 해야 된다. 뇌도 신앙도
관리하다가 안 하면 마치 운동하다가 안 하여 몸의
형태가 변한 것처럼 바로 변한다.
71. 미인이 자기 얼굴을 정기적으로 마사지하고
관리해야 그 얼굴이 유지되고 빛나듯이 자기 뇌와
몸과 마음과 생각도 정기적으로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빛난다.
72. 월명동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만들고
관리했기에 별빛에서 달빛같이 빛나게 되었고,
달빛에서 햇빛같이 빛나게 되었다.
73. 미인도 매일 관리하지 않으면 빛을 잃는다.
74. 저마다 자기 뇌와 몸과 마음을 꾸준하게
관리하기다. 그 관리는 성자와 분체와 매일 사랑의
교통이다.
75. 아무리 좋은 것도 신앙도 운동도 만사의 모든
것도 무리하게 하면 순리의 법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오히려 고장이 나고 병이 온다.
76. 자기 뇌를 만든 만큼 마음먹은 대로 행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차원을 높여 가는 것이다.
77. 한 번에 무리하게 하지 말아라. 매일 꾸준히
하는 지속적인 자가 되어라. 끝까지 가는 자가
되어라.
78. 절대 하나님과 성자와 그 분체를 중심하고
행하기다. 이론적으로 지식적으로만 중심하면 되는
것이 없고 생명도 연결되지 않는다.
79. <월명동>을 ‘확대시킨 뇌’ 로 생각하고
개발했다. 그러니 월명동을 사용하는 섭리인의 몸과
마음들이 생각하는 대로 가치 있게 보람 있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자기 뇌도 그렇게 개발해야
된다. 뇌를 개발하면 몸도 개발되고 마음과 생각도
개발되어 자신 있다.
80. 학교에서 학문을 배우고 교회에서 말씀을
배워도 성공하겠다고 마음먹어도 못하는 것은 ‘뇌와
몸이 단련되지 않았기 때문’ 이다. 뇌와 몸을 만들면
자신 있다!
81. 뇌를 좋게 만들려면, 계획적으로 눈에 좋은
것을 보여 주고 귀에 좋은 것을 들려주면서 체질을
좋게 만들어야 한다.
82. 세상에서 못 보는 것은 기도하여 영계에
들어가서 보고 만들어 나오기다. 성자와 일체 된
마음으로 진리를 지켜 행하면, 뇌가 빨리
만들어진다.
83. 뇌를 안 만들어서 개발되지 않았기에 그동안
성자도 분체도 제대로 모르고 믿었다가 안 믿었다가
하면서 마음만 바람이 스치듯이 신앙을 했다. 뇌를
만든 자는 성자와 분체가 천 리 떨어져 있으나,
옆에 가까이 있으나. 성자와 그 분체가 말하면 바로
듣고 교통한다. 스마트폰이 작동하면 통하듯 한다.
84. 만들어라. 그래야 가치가 나간다. 고로
전능자도 귀히 보고 대한다.
85. 만들어라. 그래야 빛난다. 고로 하늘도 땅도
함부로 대하지 않는다.
86. 자기를 만들어라. 뇌, 몸, 마음과 생각을
만들어라.
87. 미약한 것도 만들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조은이 봐라.)
88. 월명동은 쓸쓸하고 초라한 작은 골짜기 였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구상으로
만들었기에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이와 같이
너희 뇌, 몸, 마음과 생각을 신의 구상대로
만들어라. 그러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89. 글씨를 제대로 안 써 놓고서 목숨 다해 마음
먹고 읽는다고 해서 읽어지냐. ‘뇌’를 글씨로
비유했다. 뇌를 제대로 안 만들어 놓으면, 마음을
먹고 정신을 일도(一到) 해도 안 된다.
90. 자기 행위를 보면서, 밤낮 자기 뇌를 연구하고
생각하고 지켜봐라.
91. 뇌가 발달되면, 그제야 개인·민족·세계·시대가
변한다.
92. 세계의 변천사를 보아라. 마음이 근본이냐.
아니다. 뇌가 근본이다.
93. 뇌가 발달되지 않으면 마음먹어도 발달되지
않고 원시인으로 산다.
94. 뇌가 발달되지 않으면, 인생 100년을 살아도
발달된 자가 10년 산 것만도 행하지 못한다. 고로
인생의 보람을 못 느끼고, 혼도 영도 뇌가 발달된
만큼만 발달되어 영계에서도 그만큼밖에 혜택을 못
본다.
95. 어린 자들도 빨리 ‘뇌’를 발달시키고 만들어라.
어리더라도 미래를 위해서 뇌를 발달시키고
만들어라. 뇌 발달에 따라서 ‘마음’도 만들기다.
96. 하나님은 종교도 사회도 시대가 갈수록 차원을
높이신다. 그러나 구시대에 해당되는 말씀만 계속
지키고 사니 원시인 종교가 되고 시회도 문화도
원시인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97. 뇌를 개발하고 만들어라. 그러면 마음. 정신.
생각이 제대로 돌아간다. 그러면 매일 삶이
달라진다. 보람찬 삶이다.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 살기다. 삼위일체는 인간을
구원하려고 메시아를 보내어 시대에 해당되는 말을
해 준다.
98. 뇌가 발달한 자가 몸과 마음과 생각이 발달한
자가 된다.
99. 사람의 말과 행위를 보면, 그 사람이 자기
뇌를 어느 정도 만들었고 개발했는지 알 수 있다.
100. 자기 뇌가 재산이다. 뇌는 부자가 되게 하고,
명예를 얻게 하고, 성공하게 하는 원자폭탄과 같은
능력자다. 인간이 일생 동안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고 그 말씀을 듣고 삼위일체를 사랑하며 먹고
마시면서 보람 있게 살라고 인간에게 뇌를 창조해
주셨다.
101. 어떤 사람은 “ 마음이 근본이다. 생각이
근본이다.” 한다. 그러면 뇌를 다 빼놓고 마음먹고
생각해 봐라. 되느냐? 마음, 정신 생각의 작용은
뇌에서 일어난다. 마음 정신 생각은 뇌의 이름에
불과 하다.
102. 뇌가 작동해야 생각할 수 있다. 뇌가 있으니
마음. 정신, 생각이 있는 것이다. 뇌와 육체가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깨달아라.
103. 뇌에 병이 생기면 마음, 정신, 생각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여 각 지체를 움직이지 못한다. 뇌를
수술하면 바로 마음. 정신. 생각이 제 기능을 하여
몸을 움직인다. ‘뇌 고치기’다.
104. 이를 다 뺐는데 음식을 깨물겠다고 마음먹고
목숨 걸고 깨문다고 해서 음식을 잘 씹어 삼킬 수
있겠느냐. 이가 문제인데 할 수 있겠느냐. 이같이
뇌가 근본이다.
105. 하나님은 인간의 뇌를 감찰하시며 그 뇌에
하나님의 생각을 넣어 주신다.
106. 성경에 하나님은 에스겔 선지자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이마, 곧 네 뇌를 화석보다 굳은
금강석같이 해 주겠다.” 하셨다.
107. 기계도 고쳐야 강해진다. 뇌도 그러하다.
108. 마음을 고치려 해도 안 고쳐지고 혈기 분노
성질을 고치려 해도 안 고쳐지는 이유는 마음의
근원인 뇌가 고장 나서 그렇게 체질화 되어 있어서
그렇다.
뇌 사진을 찍어 보면 뇌 세포와 뇌신경부터가
고장이 나 있다.
109. 차의 액셀레이터가 고장 났는데 절벽에서
마음을 다해 목숨 걸고 핸들을 튼다고 해서
되겠느냐 살려면 정신일도 하여 차에서 뛰어내려라.
그리고 차를 고쳐라.
110. 하나님은 앞으로 과학을 더 발달시켜 뇌를
찍어 보고 그에 해당되게 뇌를 고쳐 쓴다고 하셨다.
새 역사 섭리사는 하나님과 성자께서 이미 가르쳐
주시어 지금 하고 있다.
111. 구시대 신약역사는 자녀급으로 뇌가 굳어
있다. 고로 아무리 마음먹고 목숨 걸고 행해도
자녀급에서 벗어나지 못하다. 새 역사 신부급
말씀을 듣고 뇌를 고쳐야 마음먹고 행하면 하나님과
성자의 신부가 되어 휴거 된다.
112. 뇌를 볼펜의 심이라고 하자. 볼펜의 심이 다
써서 없는데 마음먹고 정신일도 하여 입술을 깨물고
기도하고 몸부림친다고 해서 글씨가 더 써지겠느냐.
(성자께서 볼펜을 보고 깨우쳐 주셨다. 새벽에 볼펜
한 자루를 다 썼다. 벌써 두 자루 째다.)
113. 뇌를 고치고 개발해 놓고 행하니, 내가 행하는
것을 보고 스스로 놀랐다. 뇌를 고쳤더니, 마음먹고
행하는 대로 되기 때문이다. 표적이 일어났다!
114. 안 되던 것이 되는 것이 ‘표적’이다.
115. 뇌를 성자의 뜻대로 정상으로 고쳐 놓으면,
매일 표적이 일어난다.
116. 뇌를 의학적으로 고칠 것은 뇌를 가르고
열어서 고쳐야 되지만, 뇌가 체질적으로 굳은 것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것을 보고 듣고 행함으로
고치는 것이다. 계획적으로 매일 지속적으로 꾸준히
하면, 뇌를 고친 후에도 다시 굳어지지 않고 고장
나지 않게 된다.
117. 시계가 고장 나서 안 가는데 “내가 기도하지
않아서 헐하고 나쁜 시계를 사서 시계가 안 간다.”
뇌를 ‘시계’로 비유했다. “내 뇌가 나쁘다. 내 뇌는
헐값이다. 그래서 제대로 못 하는 것이다. 그래서
마음먹은 대로 못 하는 것이다.”하지 말아라. 뇌를
고쳐라. 고치면 모두 ‘금 뇌’가 되고, ‘다이아몬드
뇌’가 된다.
118. 밤에 자고 나면, 새벽에는 뇌가 총명해진다.
그 때 뇌를 고쳐라. 좋은 것을 보고 듣고
생각하면서 행하여라. 육이 행해야, 뇌신경이 육의
행위를 받고 움직여서 굳은 뇌세포가 풀어지고,
마음먹은 대로 그 차원만큼 가동된다. 고로 높고
깊은 차원의 것이 생각나고, 성자와 심정이
연결되어 교통하게 된다.
119. 뇌를 고치면 마치 레이더망을 고쳐 놓은
것같이 미래도보고 상대도 보고 성자와 성령님도
상징으로 보게 된다.
120. 뇌를 고치면 땅속도 들여다보고 작품을 만들
때도 뇌를 고친 차원으로 만들게 된다.
121. 뇌를 고치면 차의 좋은 엔진같이 시동이 안
꺼지고 행해지고 남에게 안 시키고 도움을 안
받아도 스스로 행해진다.
122. 좋은 뇌를 개발하지 않고서 초가집처럼 쓰다가
애간장이 다 타서 늙어 죽는다.
123. 뇌를 개발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제대로
만들어라! 그리고 그 육신으로 자기를 위해 우리를
위해 정하신 뜻을 이루어라! 그러므로 육은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살게 하고 영은 천국으로 휴거시켜
영원한 기쁨과 사랑으로 살자!
124. 뇌를 안 고치면 육도 땅에서 휴거되지 않고
영도 천국으로 휴거 되지 않는다. 뇌 때문에 육이
행하지 못해서다.
125. 뇌를 고치면 무한한 신의 능력을 발휘하여
행해진다.
126. 뇌성마비가 된 사람들을 보면 눈으로 표가
나게 몸도 마음도 제대로 움직이지 못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인간들을 보실 때도
그러하다. 오늘부터 자기가 자기 뇌를 고쳐서
내일부터 빛나게 쓰기다! 그리고 뇌를 고친 만큼
차원을 높여서 원하는 것을 얻기다!
127. 축구 선서, 배구 선수, 농구 선수들이
잘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어서 못하느냐. 마음은
간절한데 안 된다. 뇌를 안 고쳐서 몸이 말을 안
들으니 마음대로 안 되는 것이다.
128. 뇌가 고쳐져야 성자도 그 뇌를 통해 자신의
말을 전달하고 말씀하신다. 뇌가 고쳐지지 않으면
성자가 원할 때 비상시에만 통한다.
129. 뇌를 고치면 자기가 원할 때 언제든지 성자와
통할 수 있다. 뇌를 고쳐야 성자와 수신도 발신도
할 수 있다.
130. 뇌에 병이 나면 빨리 늙고 빨리 병든다. 뇌를
고치면 회복된다. 뇌를 고쳐야 늙는 것도 막고
병드는 것도 막아 정상이 된다.
131. 뇌를 안 고치면 생각이 새 대가리처럼 된다.
13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그 보낸 자를
하루에 300번 이상 부르고 진정 감사하고, 진정
사랑하며, 그 말씀에 따라 행해 보아라. 뇌가
고쳐진다. 사탄도 침범하지 못하게 된다.
133. 선생은 하루에 300번씩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정 감사하고 사랑했더니 뇌가 고쳐지고
좋아져서 10개월 만에 책 7권도 외웠다. 그때는
펜과 종이가 없어서 뇌에 외웠다.
134. 정신만 집중한다고 해서 고장 난 뇌에 입력이
되겠느냐. 뇌를 고치고 입력해야 된다.
135. 말만 크게 한다고 해서 듣고 놀라겠느냐. 실제
존재물이 커야 모두 보고 놀란다.
136. 실체인 뇌를 고쳐서 능력 있게 행하게 해
놔야 실제로 놀라게 한다.
137. 월명동을 개발할 때 먼저 실천자의 뇌를
고쳤다. 그 뇌로 현대 장비와 돌을 첨단으로
사용했다. 그래서 월명동에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됐다.
138. 선생도 뇌를 고치기 전에는 보통 사람들처럼
보통 돌을 보고 크다고 했다.
139. 뇌를 고친 후에야 큰 돌이 보였고, 큰 바위가
돌로 보였다.
140. 마음의 근본은 ‘뇌’다 뇌는 인간 지체에 속한
몸체다. 뇌가 행하면 마음으로 전달되어 마음이
느낀다. 마음으로 사랑한 것은 실상 ‘뇌’라는 몸으로
사랑한 것이 된다.
141. 먼저는 신령한 영이 아니라 육이다. 먼저는
신령한 마음이 아니고 육의 몸에 속한 뇌다.
142. 세상으로 따질 때는 육에 속한 ‘뇌’가 먼저다.
143. 인간의 몸을 먼저 만들지 않고서는 사랑의
대상체로 삼을 마음과 혼과 영을 못 만드니,
하나님은 인간을 만드실 때 먼저 육체를 만드셨다.
육체가 그리 중한 것이다.
144. 종교인들은 마음만 하늘로 향해 있다. 그러니
육이 약하여 뇌 발달, 몸 발달이 안 된다.
145. 마음과 혼과 영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차원으로 변화되어 사랑의 대상체가 되려면 ‘뇌와
육’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하나님이 본래
만드신 기능대로 만들기다. 육은 ‘자기 혼과 영의
형상을 만드는 틀’이다.
146. 연단, 단련이다. 뇌와 몸을 연단하고
단련하기다. 그래야 마음먹고 하면 해진다.
147. 앉은뱅이가 마음이 없어 못 걷느냐. 뇌와 몸이
문제라서 못 걷는다. 현대인들이 그러하다.
148. 현대의 젊은이들은 제 마음대로 행하다가
뇌와 몸을 버려 벼렸다.
149. 눈으로 보고 귀로 듣기에 마음으로는 하지만,
뇌와 몸이 고장 나서 한계에 처해 실제로는 안
된다.
150. 섭리사에서 위대한 생명의 말씀을 줬을 때
행한 자는 고쳐졌다.
고로 뇌도, 마음도, 정신도, 생각도 날고, 뛰는
자들이 많다.
<2013년도 장년부 하계 수련회 기념 추가 잠언 中
R 친필 사인 22개>
1. 전능자 성자와 자기를 구원한 자께 서약하고
진심으로 안 하겠다고 고백했어도 또 마음이 육신과
함께 행함은 간사한 자기 마음이 쌍놈 지옥 악마와
행해서다. 쌍놈 더러운 자기 마음과 악마를 말씀의
도끼로 골통을 빠개 버려라.
2. 불의를 생각하는 이 쌍놈의 마음은 뇌가 병들어
일어난다.
3. 불의를 행하면 하나님께 죗값을 받는지 알면서도
마음 불붙으면 몸 불붙어 행한다.
4. 바울 선생은 기도해도 불의가 몸으로 행하여지니
몸을 치고 묶어 맸다. 그리스도 십자가에 못 박아
죽듯 자기도 몸을 쳐 죽이면서 주의 법을 지켰다.
5. 아프면 마음으로만 기도로만 고치려면 힘들다
의학으로도 몸을 같이 고쳐야 힘이 덜 들고 빨리
고칠 수 있다.
6. 뇌와 몸 체질은 불법한 체질로 만들어 놓고
마음만 성공하려면 되냐, 차는 고장 난 대로 그냥
두고 운전만 잘 배우면 맘대로 되냐.
7. 누구든지 하나님과 성자 법을 행하고 지킨 만큼
그차원의 것들을 깨닫게 된다
8. 생활이 체질을 만든다
9. 원하는 체질도 반복하여 생활하라 체질이 원하는
대로 변한다. 마음도 따라 변화된다.
10. 뇌 체질, 몸 체질 마음 체질이다.
11. 생활이 체질을 만들고 마음도 만든다.
12 생활의 체질이다. 생활의 싸움이다.
13. 원하는 체질로 만들려면 반복하면서 살기다.
14. 뇌와 몸이 고장 나 약하면 마음 원하여도 못
하고 안 되듯, 뇌 체질을 성자 뜻대로 고쳐 놓으면
불의를 행하고 싶어도 마음은 원하여도 안 된다.
15. 뇌 체질 정상으로 만들어 놓으면, 마치 고장 난
차 고쳐 놓으면 고장 난 짓 안 하듯 못 하게 된다.
16. 차 고쳐 놓으면 고장 난 짓 안 하듯이, 뇌 체질
완전히 고쳐 놓으면 몸도 마음도 전에 행하던
불의한 행위 하고 싶어도 못 하게 된다. 고로 뇌
고쳐라.
17. 뇌 체질, 몸 체질 만들어 놓으면 마음도
따라간다.
18. 생활의 체질이다.
19. 생활의 싸움이다.
20 뇌와 몸 체질 먼저 만들고 목적을 실천하라.
그래야 능히 해낼 수가 있다. 몸 약하면 못 한다.
21. 체질로 마음을 만들기와 마음으로 체질을
만들기, 두 가지 방법이다.
22. 강한 뇌와 몸의 체질은 역시
마음도 강한 체질이다.
잠언
<2013년 5월 27일-29일 새벽잠언>
1. 생각 전에 뇌다. 뇌가 굳으면 생각도 굳은 뇌대
로 생각한다.
2. 뇌세포가 굳으면 생각을 좋게 하려 해도 못 한
다.
3. 몸의 체질이 굳어 있으면 운동해서 풀듯이, 뇌도
여러 번 반복해서 굳어진 것을 풀고서 생각해야 생
각대로 해진다.
4. 몸이 굳어지듯 뇌도 굳어진다. 뇌가 굳어지면 생
각해도 생각대로 안 된다.
5. 피곤하면 코피가 나듯이, 뇌가 굳어 있으면 생각
해도 안 된다.
6. 뇌는 각종으로 굳어진다. 자기가 평소에 생각하
며 행하는 대로 굳어진다.
7. 농사일을 하면 뇌가 농사 쪽으로 굳어지고, 공부
하면 뇌가 공부 쪽으로 굳어지고, 잠을 많이 자면
뇌도 잠을 많이 자는 쪽으로 굳어진다.
8. 뇌도 육체다. 육이 어떤 체질이 되듯이 뇌도 어
떤 체질이 된다. 체질이 되면 마치 초록색 나뭇잎이
단풍이 들어 색이 변한 것같이 뇌도 색이 변한다.
9. 손으로 일을 많이 하면 손바닥에 군살이 박혀 변
한다. 뇌도 변하면 그같이 된다. 과학적으로 보면
자기 생각대로 뇌 색깔이 노랗게, 파랗게, 붉게 변
해 있다.
10. 뇌가 굳어 있는 자는 말씀을 들어도 듣는 데서
끝난다.
11. 뇌가 굳어 있는 자는 시대 말씀을 넣어 줘도 듣
는 데서 좋아하며 끝난다.
12. 어떤 자는 자기가 듣는 대로 뇌가 굳어서 옳은
말을 해도 아예 안 받아들인다. 이런 자는 마음도
생각도 굳은 자다.
13. 뇌가 굳은 자는 옳은 말을 했을 때 “실천할게
요.” 대답해도 실제로 행하지 못한다. 굳은 뇌를 먼
저 고쳐야 된다.
14. 가령 잠자는 자를 깨워 놓으면 뇌가 잠으로 굳
어 있는 상태라서 바로 안 일어나진다. 한참 동안
찬바람을 쐬면 일어나진다. 이와 같이 뇌가 자기 체
질대로 굳어 있는 자는 자기 뇌가 굳어 있다는 것을
생각하여 계획적으로 생각하고 행해야 된다. 먼저
굳은 뇌를 풀어야 행해진다.
15. 어깨가 굳고, 허리가 굳고, 몸이 굳으면 잘 안
펴진다. 뇌도 굳으면 잘 안 펴진다. 뇌가 굳지 않게
매일 행해야 된다.
16. 자기 몸을 연구하면서 뇌가 굳었는지 보아라.
어깨와 허리와 몸이 굳은 것같이 뇌가 굳으면, 생각
해도 잘 행해지지 않는다. 생각하기 전에 굳은 뇌를
풀어라.
17. 뇌가 굳으면 좋은 말을 들었을 때 좋아하며 하
고자 해도 실천이 안 된다. 의학적으로 봐도, 영계
로 봐도 뇌의 색깔이 변했기 때문이다. 뇌가 굳은
것이다.
18. 차가 방향을 트는 부분인 운전대가 고장 나 있
으면 방향이 틀어지지 않는다. ‘생각’은 운전대와 같
다.
19. 뇌가 굳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는 생각하면 행해
진다. 그러나 뇌가 굳어 있는 상태에서는 생각해도
행해지지 않는다.
20. 노인들은 뇌가 굳어 있어서 말씀을 듣는 데서
끝난다. 뇌가 굳어 있기 때문이다.
21. 기성인들은 뇌가 굳어 있다. 기성의 체질로 굳
어 있다. 고로 시대 말씀을 줘도 뇌 체질이 굳어 있
기에 행여 마음으로는 좋아해도 행동이 안 된다.
22. 젊은 자도 어떤 것에 습관이 되어 뇌가 굳어
있으면, 옆에서 옳은 것을 말해도 그때뿐이지 행하
지 않는다.
23. 뇌가 이성으로 굳어 있고, 오락으로 굳어 있고,
세상으로 굳어 있고 중독되어 있으면... 옳은 것을
들어도 그중의 한두 가지만 구사일생으로 겨우 행하
게 된다.
24. 우상 종교인들이나 각 교파의 종교인들을 보면,
그쪽으로 뇌가 굳어 있기에 하나님의 시대 말씀을
들어도 들어가지 않는다. 뇌가 굳어 있기에 마치 입
맛에 안 맞는 음식은 못 먹듯이 시대 말씀을 못 받
아들인다. 자기 체질, 뇌 체질대로 행해야 천국이다.
25. 지옥 체질이 된 자를 천국에 갖다 놔도 안 맞
다며 기어 나온다. 천국에 가려면, 지상에서 뇌가
천국 체질로 굳어지게 행해야 된다.
26. 건강하게 살려고 짜고 맵게 안 먹는 사람은 짜
고 맵게 먹는 사람과는 체질이 안 맞아서 같이 못
산다.
27. 술 담배를 안 하는 사람은 술 담배가 체질이
된 사람과는 안 맞아서 같이 못 산다.
28. 건강하려면 음식을 건강하게 먹어야지, 생각만
건강하게 한다고 건강해지는 것이 아니다.
29. 체질을 건강하게 길들이려면, 생각도 건강하게
하고 몸으로도 행하기다. 신앙도 그러하다.
30. 영적인 사람이 되려면 ‘뇌 체질’과 ‘몸 체질’을
만들어야 된다.
31. 운동선수는 자기가 운동하는 종목이 체질이 되
어 안 하면 힘들어서 못 견딘다. 성자와도 분체와도
뇌 체질, 마음 체질, 생각 체질, 몸 체질이 맞아서
그와 같이 굳어 버리게 만들어야 천국 가기 쉽다.
휴거되고 싶으면 몸도, 생각도, 뇌도 천국 체질로
굳어지게 하여라.
32. 체질이 되면 하는 것이 쉽다.
33. 뇌가 나쁘게 굳은 것을 고쳐라. 그리고 생각을
바로 하여라.
34. 설교를 듣고 끝나는 자는 젊어도 뇌가 굳은 자
다. 영의 눈으로 보면 뇌가 굳어서 자기 행위대로
그에 해당되는 색을 띠고 있다.
35. 어깨, 목, 허리, 몸이 굳어 있으면 매일 수백
번씩 전신 운동을 해야 된다. 안 쓰면 굳는다. 뇌도
안 쓰면 편안한 것만 좋아하게 굳어 버린다.
36. 뇌는 눈으로 보는 대로 굳고, 귀로 듣는 대로
굳고, 생각하는 대로 굳고, 몸으로 접하는 대로 굳
고, 몸으로 행하는 대로 굳고, 자기가 주장하는 대
로 굳는다.
37. 10대들도 자기가 보는 대로, 듣는 대로, 생각
하는 대로, 행하는 대로 뇌가 굳어 있다. 그러니 옳
은 말을 해 줘도 그때뿐이다. 한 달, 두 달, 세 달
이상 교육하고 가르쳐서 굳어진 뇌를 풀어 줘야 된
다. 그 후에 다시 올바른 것을 넣어 주고, 반복해서
실천하게 해야 된다.
38. 어깨, 목, 허리가 굳은 자는 먼저 뜨거운 물에
풀어 주고 틀어진 부분을 바로잡아야 된다. 여러
번, 수십 번씩 반복해서 잡아야 된다. 뇌와 생각과
몸이 굳은 자도 풀어서 고쳐야 된다.
39. 선생은 매일 수백 번씩 전신 운동을 하기에 몸
에 굳어서 아픈 곳이 없다. 신앙도 각종으로 행해야
각 과목이 굳어지지 않는다.
40. 진리와 성령의 뜨거운 불로 굳은 몸과 생각과
뇌를 열 내서 풀어야 된다.
41. 젊어도 허리가 굳으면 구부리고 다녀야 된다.
이와 같이 말씀을 행하지 않아서 젊은 자도 나이 든
자도 신앙의 허리를 구부리고 다니는 자들이 영계에
서 보면 많다. 안 고치면 영적 불구자가 되어 휴거
되지 않는다.
42. 10대, 20대 젊은이들도 신앙의 불구자가 되어
구부리고 다닌다. 행하지 않으니 굳어 버린 것이다.
43. 영계에서 한 사람을 보았다. 그 사람은 좋은 별
장에서 살고 있었다. 그러나 행하지 않으니 세금과
관리비를 계속 감당하지 못해서 결국 그 좋은 집을
팔려고 내놓았다. 6억을 달라고 해서 “2억이면 사겠
다. 안 팔면, 그마저도 못 받고 세금과 관리비로 다
날리고 끝난다.” 했다. / 육이 게으른 자는 의를 행
치 못하여 자기 좋은 영의 집을 그같이 날리게 된
다. 시간이 돈이다. 하늘을 위해서 시간을 써야 돈
이 되어 자기 영의 집을 뺏기지 않는다.
44. 굳은 뇌는 한 기간을 정해 놓고 1차, 2차, 3차
행하면서 풀어야 된다. 그러면 굳은 뇌 색깔이 좋게
변한다.
45. 앞으로는 ‘말하는 것’도 안 보고, ‘행하는 것’도
안 본다. 거짓으로 속이니, 영으로 각자의 ‘뇌’를 볼
것이다. 뇌를 보면, 각자 행하고 있는 것이 색으로
나타나 있다. 하나님도 성자도 ‘뇌’를 보신다. 뇌는
색깔을 가지고 있다. 자기가 생각하고 행한 것을 뇌
가 색깔로 다 가지고 있다.
46. 새벽에 잠으로 뇌가 굳어 있게 하지 말아라!
47. 뇌에 성자의 사랑이 꽉 차 있고, 시대 말씀이
꽉 차 있어야 된다. 그리고 실천이 꽉 차 있어야 된
다. 그런 자의 영은 휴거된 영이다.
48. 뇌는 나이가 먹어도 계속 쓰면, 마치 시골에
쟁기나 농기구가 오래돼도 닦으면 번쩍이듯 번쩍인
다.
49. 뇌가 빛나야 육도 혼도 영도 빛난다.
...
66. 뇌가 굳으면, 생각해도 행해지지 않는다.
67. 자기가 행하는 대로 발견한다.
68. 뇌는 행하는 만큼 굳어 있지 않다.
69. 뇌가 굳어 있으면, 말을 들을 때만 기억한다.
70. 사람은 잠을 자 놓고 거기서 더 자려고 한다.
알고 다스려라!
71. 기다린 자를 맞은 자는 기다린다는 말을 안 하
듯이, 이제는 휴거 중이니 ‘재림’이라는 말을 안 하
고 ‘휴거’라는 말만 한다. 때가 되면 설교 중에 ‘휴
거’라는 말도 안 나온다. 나와도 교육상 나올 뿐이
다. 설교는 현실에 성자가 행하시는 것을 중계하는
것이다.
72. 여름이 올 때나 여름이 온다고 하지, 여름이 오
면 여름이 온다는 말은 안 쓴다. 재림 이야기도 이
래서 안 하는 것이다. 기성은 재림 이야기를 한다.
못 맞았으니 맞기 위해서다.
73. 성경을 봐도 예수님은 처음에나 “주가 온다. 문
앞에 온다.” 했지 후에는 다른 말씀만 하셨다. 주가
온 것을 아니, 제자들이 주가 왔다고 전했기 때문이
다.
74. 뇌가 굳어 있는 자일수록 말할 때만 기억한다.
고로 즉시 기록해야 된다.
75. 뇌에 기록이 안 되면, 종이에 기록하여라.
76. 늙어서 뇌가 굳고, 뇌를 쓰지 않아서 뇌가 굳
고, 다른 사고를 하다가 뇌가 굳어진다. 종교, 정치,
경제, 학문, 예술 등 구시대인들은 모두 뇌가 구시
대로 굳어져 있다. 허리가 새우같이 굳어서 펴지지
않는다. 이들 말고 굳지 않은 자들을 찾아라. 굳은
자들에게 투자할 시간이 없다. 시간이 아깝다.
77. 구약시대 때 하나님은 그 시대 사람들을 보고
목이 굳은 자들이라고 책망하셨다. 곧 마음이 굳은
것을 책망하신 것이다.
78. 이제 성자는 뇌가 굳은 자들을 책망하신다.
79. 뇌는 생각하는 대로 굳어진다.
80. 뇌는 행하는 대로 굳어진다.
81. 하나님은 에스겔 선지자에게 “나 여호와를 향한
의의 마음으로 이마를 금강석처럼 굳게 해 주겠다.”
하셨다. 뇌를 굳세게 해 준다 함이다.
82. 마음과 생각이 굳어 있으면, 뇌도 그와 같이 굳
어 있다.
83. 뇌가 구시대 말씀으로 굳어 있는 자에게 뇌를
풀어 주지 않고 새 시대 말씀을 전해 주면, 그때뿐
이다. 그 시간에 뇌가 구시대로 굳어 있지 않은 자
들에게 새 시대 말씀을 전하면, 기다렸기에 기뻐 환
영하며 마른 땅이 물을 빨아들이듯 말씀을 빨아들이
고 생각과 행실도 변화를 일으킨다.
84. 뇌가 안심같이, 순두부같이 부드러운 자는 치타
같이 늘 뛰고 달리며 뇌를 흔드니 부드러운 것이다.
85. 뇌로 인해 가치가 좌우된다. 굳은 뇌는 죽은
뇌다. 마치 시장의 죽은 고기같이 헐하다. 저마다
굳은 뇌를 놓고 기도하고, 뛰고 달리면서 부지런히
행하면 봄에 얼음이 녹듯이 점점 녹는다.
86. 뇌가 굳어 있으면 뇌의 기능도 굳어 있다. 고
로 봐도 들어도 행할 것이 행해지지 않는다. 아예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다. 뇌가 마치 꺼진 불같이 캄
캄하다.
87. 뇌가 굳어 있는 자는 성자가 사랑해도 못 느낀
다. 감각이 죽어서 그러하다.
88. (주 편) 나는 항상 뇌를 본다.
89. (주 편) 뇌를 보는 눈을 떠라.
90. 뇌는 생각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잔다. 생각
만 하면 깨어나 본다.
91. 뇌는 행하지 않으면 잔다. 행하면 깨어나 본다.
92. 뇌는 생각하지 않으면 무의식이다. 생각하면 생
각한 것을 의식한다.
93. 게으른 자는 뇌 회전이 안 된다. 생각이 늦다.
94. 육이 굳으면 뇌가 굳는다.
95. 뇌 불구는 육 불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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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고 싶어도 못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는 뇌가
굳었기 때문이다. 뇌가 굳으니 마음도 굳어서 마음
에서 하고 싶어도 잘 안 되는 것이다.
● 뇌가 굳은 것은 뇌 암과 똑같다.
● 정신 차리고 말씀에 순종함으로 뇌가 굳은 것에
서 벗어나기다! - 그렇지 않으면 결국 혼과 영까지
병들어 버린다. 고로 혼과 영이 변화되지 않아서 휴
거의 영이 되지 못하고 끝나 버린다.
● 자기 성격을 벗어나기다!
<2013년 7월 26일 금요일 새벽 잠언>
1. 인간은 ‘생각’과 ‘느낌’으로 살아간다.
2. 사람은 무엇이든지 한 번 어떤 것을 생각하면,
그것을 자꾸 생각하며 집착하게 된다.
3. 뇌에서 잊어버리면 아예 생각을 안 하게 되고,
또 생각이 들면 계속 생각하게 된다.
4. 가상적으로 어떤 사람이 자기를 해했다고 생각하
면, 즉시 뇌에서 분노의 작용이 일어나고, 가상적으
로도 공격 반응이 일어나게 된다. 그러면 그냥 생각
만 했어도 분노가 발생한다. 뇌는 생각하는 대로 반
응을 보인다.
5. 자기 육이 범사에 항상 성자를 생각하면서 성자
를 사랑하고 성자께 감사하면, 뇌는 그같이 작동되
어 혼적으로 영적으로 혼과 영에게 영향을 주면서
‘변화의 실상’이 일어나게 된다.
6. 뇌는 생각하는 대로 영향을 받아 작동하고, 느껴
지고, 개발된다.
7. <몸>은 ‘건드리고 움직이는 대로’ 느낀다. <뇌>는
‘생각하는 대로’ 느끼고 작동한다.
8. 사람이 느낌과 생각이 없으면, 식물인간이 되어
살아간다.
9. 어떤 잡생각과 잡념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항상
‘목적한 것’을 강하게 생각해야 된다.
10. 뇌가 굳어지면 한 세월이 가도 모른다.
11. 뇌가 굳은 것은 잠자는 격이다. 고로 5년이고,
10년이고, 20년이고 모르고 그냥 지나친다.
12. 모르면 잠자는 것이다. 뇌가 굳은 것이다.
13.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 행
하면 뇌는 하염없이 생각하고 활동하고, 하나님과
성자가 느끼듯이 느낀다.
14. 뇌가 작동해도 ‘육적으로’ 작동하면 별것도 아닌
것에 대해 작동하고 끝난다.
15. ‘위대하고 가치 있고 영원히 남는 일’은 자기를
구원하는 구원자를 만나서 자기 육을 구원하고, 그
로 인해 자기 영을 구원하고, 자기 영혼을 휴거시켜
서 사는 일이다. 나머지 모든 일은 육체와 함께 꿈
결같이 없어지고 사라진다. (아멘!)
16. 같은 세상에서 살면서도 뇌가 발달되고 생각이
발달되어 사는 자는 그렇지 않은 자보다 수천 배,
수만 배 더 행하면서 산다. 고로 수천 배, 수만 배
더 얻는다.
17. 하나님과 성자의 생각대로 생각하면서 실천하여
라.
18. 뇌는 자체적으로 생각하고 행하면 그 범위가 작
다. 눈으로 보면서 몸으로 실천하면 범위가 넓어진
다.
19. 자기가 실천해야 자극받고 생각하고 구상하게
된다.
20. 지체 자극은 뇌 자극이다. 모든 지체는 다 뇌
와 연결되어 있다.
21. 뇌는 두 군데에서 시동이 걸린다. 첫째, 생각함
으로 마음에서 시동이 걸린다. 둘째, 지체가 행동함
으로 시동이 걸린다.
22. 뇌가 흐리멍덩할 때 뛰고 운동하면, 몸에 시동
이 걸려서 뇌가 작동한다.
23. 뇌는 예민하기 때문에 찬물로 머리를 감고 행
동하면 자극을 받고 총명하게 움직인다.
24. 잠이 올 때 뇌는 피곤하여 기능이 떨어져 흐리
멍덩해진다.
25. 뇌가 피곤하고 신경 쓰고 걱정 근심하고 번뇌
하면, 생각이 흐트러지고 망가지고 불안하게 된다.
26. <육의 체질>도 길들이기에 달려 있고, <뇌의
체질>도 길들이기에 달려 있다.
27. 기도하여 영적인 뇌로 만들면,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가 함께하여 뇌의 체질이 뒤바뀐다.
28. 육신의 길을 잘못 들여 놓으면 자기가 자기를
고달프게 하고, 자기가 스스로 자기 몸을 고통받는
몸이 되게 한다. 뇌도 그러하다.
29. 날마다 깊은 기도를 하여라. 그러면 뇌의 병적
인 것이 치료되고, 성자의 마음과 일체 되어 뇌가
정상이 된다. 마치 헌 차가 새 차가 되듯 한다.
● 사람이 뇌의 지능의 차원이 낮으면, 절대 생각이
안 나서 못 한다.
● 뇌가 굳으면, 절대 생각나지 않아서 죽음이 코앞
에 와도 못 피한다.
● 자기 인성은 자기 뇌를 세상 쪽으로 시멘트같이
굳게 한다. 그런 사람은 자기 육의 눈도 심령의 눈
도 인성으로 가려져, 성자와 그 분체의 영이 와도
못 보고 불신하여 떠나게 한다.
● 모두 각종으로 소망하던 일이 이루어지지 않았느
냐? 휴거되지 못했느냐? 휴거됐어도 그 위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휴거 100선, 200선에 머물러 있
느냐? 이는 하고자 마음먹어도 뇌가 굳어서 못 한
것이고, 몸이 연단되지 않아 마음은 원해도 몸이 안
따라줘서 못 한 것이다. 또 하고자 했어도 자기 실
수로 못 한 것이다. 또 게을러서 자기 책임을 못 하
여 못 한 것이다. 또 성자와 분체의 말에 순종하지
않음으로 못 한 것이다. 또 성자와 분체를 머리로
삼지 않고, 자기 머리로 생각하여 자기중심으로 하
니, 실수하고 책임을 못 하여 못 한 것이다.
● 휴거된 자는 뇌에서 아예 성의 개념을 제거한 자
다.
● 저마다 자기 ‘뇌’가 온전해야 자기 ‘지체’도 온전
하게 쓰게 된다.
● 머리가 되는 지도자도 자기가 온전해야 지체가
되는 따르는 자들 전체를 온전하게 만든다.
● ‘기도’로 성격을 변화시킬 수 있다.
● ‘기도’로 정신이 약한 자가 강철이 되기도 한다.
● 휴거된 자는 관리가 필요 없다.
<2013년 8월 13일 화요일 새벽 잠언>
1. 기도할 때 조는 것도 습관이고 버릇이다. 고쳐야
된다.
2. ‘몸’이 조는 것이 아니고 ‘뇌’가 조는 것이다.
3. 기도할 때는 앞에 한 말을 이어서 다음 말을 만
들어 계속 연결해야 된다. 기도의 말이 끊이지 않게
해야 된다. 그래야 틈이 안 생겨서 뇌에 잡념이 안
생기고 졸지 않는다.
4. 기도하다가 뇌에 잡생각과 잡념이 들어오거나 졸
음이 오면, 머리를 꼬집거나 때리면서 자극을 줘야
된다.
5. 앞의 말에서 뒤의 말을 연결해서 하는 것에 신경
쓰면서 기도하면, 기도의 리듬이 끊어지지 않으니
잡생각을 하지 않게 되어 기도가 ‘깊이’ 들어간다.
6. 생각의 한눈을 팔지 말아라.
7. 기도하다가 기도가 끊기고 다음 말이 생각나지
않으면, 즉시 성자와 성령님을 부르고 분체도 부르
면서 그 공간과 틈을 채워라. 할 말이 없다고 그때
가만히 있으면, 즉시 뇌가 잡생각을 하게 된다.
8. <뇌의 본질>은 생각을 강하게 하지 않고 가만히
두면 ‘기본으로’ 잡생각을 하게 된다.
9. <뇌의 본질>은 생각을 강하게 하지 않고 가만히
두면, 뇌의 신경세포가 ‘자동적으로’ 잡생각으로 자
기 마음대로 돌아간다.
10. 뇌를 가만히 두면, 잡놈이 된다. 고로 정신을
집중하여 강하게 생각하고 행해라. 그러면 절대 잡
생각이 들어오지 않고, 잠이 오지 않는다.
11. 뇌의 성질을 알고서 뇌를 써라.
12. 아무리 졸리더라도 찬물로 뇌에 자극을 주면,
뇌는 금방 달리 방향을 돌려 작동한다.
13. 뇌에 잡생각이 들어오면, 자기 머리를 ‘툭’ 치며
“너 뭐해?” 하면, 뇌는 즉시 방향을 돌리고 제정신
을 차린다.
14. 뇌는 다른 생각을 할 때 ‘말’로만 “너 뭐해? 그
렇게 하지 마.” 해도 바로 방향을 바꾸기도 한다.
고로 뇌가 나쁜 생각, 죄짓는 생각, 이성 생각을 하
면 자기가 혼내야 된다.
15. 나쁜 생각을 할 때 ‘책망하면’ 뇌는 바로 충격을
받고 방향을 돌린다.
16. 나쁜 생각을 할 때 ‘가만히 두면’ 뇌는 죄짓는
것을 생각하고 일을 저지른다. 결국 뇌가 나쁜 생각
을 하도록 가만히 둔 자기가 책임을 지고 죗값을 치
러야 된다.
17. 뇌는 가만히 두면 ‘기본적으로’ 잡생각을 하니,
뇌에 대해서 알고 다스려라.
18. 뇌의 본질을 알고, 평생 자기 뇌를 조종하고 다
스려 죄를 안 짓게 하여라.
19. 마음은 원치 않는데 자꾸 이상하고 나쁜 생각이
드는 원인은 뇌에 배어 있는 것들이 뇌에서 기본으
로 작동하기 때문이다.
20. 뇌에 있는 나쁜 생각을 없애려면, 절대 자기
뇌에 ‘하나님의 말씀, 성자의 말씀, 성령의 신’을
꽉~ 채워라. 그러면 뇌의 잡생각과 잡메모리가 없
어진다. 그러면 뇌를 안 쓰고 가만히 있어도 계속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분체를 생각하게 된다.
21. 잡초와 가시나무 골짜기였던 월명동의 잡초를
다 없애고 깨끗이 만들어 돌과 나무가 꽉 찬 하나님
의 성전으로 개발했듯이, 자기 뇌의 썩은 생각들을
싹 청소하여 없애고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
으로 꽉 채워라. 그러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서 그 뇌를 주관하고 쓰신다.
22. 평소에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보고 느끼고 생
각하니, 하나님이 보실 때 뇌가 오물통이 되었다.
23. ‘뇌가 깨끗해야’ 이성에 대해서도 깨끗하고, 죄
에 대해서도 깨끗하고, 몸도 깨끗하고, 생각도 깨끗
하고, 생활도 깨끗하여... 평소에 성자와 성령님과도
잘 통한다.
24. 뇌의 썩은 생각과 사상들을 싹 청소하여 깨끗
하게 한 뇌에는 ‘수시로’ 성자가 보내는 생명의 말씀
의 이메일이 온다. 또 성자가 말씀하시면, 그 말씀
이 뇌로 들려 마음으로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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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꾸 죄를 짓는 원인은 자기 뇌가 그런 체질로
굳었기 때문이다. 이런 자들은 계획적으로 한 기간
을 정해 놓고 기도하고 행하여 뇌를 풀어 전환해야
된다. 기어이 그릇된 사고와 잘못된 생각을 뇌에서
빼내어 깨끗이 청소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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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인의 뇌와 마음에는 악이 차 있어서 선을 모른
다. 악을 비워야 그 눈과 마음으로 선이 보인다.
● 선을 행하지 않는 자는 선의 주관권에 들어오지
못한다.
● 자기 뇌의 형체가 그릇되게 변한 자는 큰일 난
다. 때가 지나면, 그쪽으로 완전히 굳어 버려서 그
릇된 형체의 사람이 된다. 고로 육도 그 형체대로
평생을 살고, 영도 그 형체대로 영원히 살아야 된
다.
● 자기 뇌의 형체대로 인생을 사니, 편하고 좋다.
그러나 필경은 자기영이 뱀이 되어 살고, 온갖 짐승
이 되어 살고, 악마가 되어 살고, 지옥·음부·무저갱
에서 갖은 고통을 받으며 살게 된다. / 지옥 이야기
가 자기 이야기가 된 것이다.
● 계획적으로 천국 쪽으로 살아야 된다. 고로 육도
영도 구원해야 된다.
● 매일 거울을 보면서 자기 모습을 확인하듯, 수시
로 의학적으로 자기 건강을 확인하면서 치료하듯,
‘매일 자기 행위를 보고서’ 자기 육과 혼과 영을 검
진하고 고쳐야 된다.
●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대로 계
획적으로 자기를 만들기다! 자기를 만든 대로 무너
지지 않고 남아 있다.
●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자기가 선악간의 행위대
로 만드는 대로 된다.
● 자기 행위대로 자기가 만들어진다.
● 자기 악한 행위대로 악하게 변화되어 악한 자가
돼 버리고, 자기 선한 행위대로 선하게 변화되어 선
한 자가 돼 버린다.
● 음식을 먹는 대로 그 체질이 돼 버리듯, 자기 행
위대로 선악간에 그런 자로 변한다.
● 습관이 되면 뇌가 굳어서 100% 그 행위를 하며
살아간다.
● 악이 습관이 되어 뇌가 악으로 돼 버리면, 그 육
도 악을 행해야 편하고 좋다. 그때는 전혀 악을 악
으로 느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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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의 몸으로는 한 가지 일밖에 못 하고, 하나
의 뇌로는 한 가지 생각밖에 못 한다.
● 이성의 행위를 하는 몸이라도 그 몸이 성자께 가
있으면 이성 행위를 하지 못하고, 이성의 생각을 하
는 뇌라도 그 생각이 성자께 가 있으면 이성 생각을
못 한다.
● 시골에서 일하다가 여행을 가 버리면, 그 몸은
일을 못 한다. 이와 같이 하나의 몸으로는 한 가지
일밖에 못 하고, 하나의 뇌로는 한 가지 생각밖에
못 한다. 고로 몸과 뇌가 죄 안 짓는 세계로 가야
죄를 안 짓게 된다.
● ‘육신’이 자꾸 죄를 짓고 ‘뇌’가 자꾸 포기하고 안
하면, 영혼을 못 구한다. 회개하고 자꾸 영을 위해
육이 의를 행하여 자기 영을 변화시켜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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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자기가 하는 일마다 최선을 다해 철저히 행
해야 ‘자기 마음의 근본’인 <뇌>가 변화되고, <뇌 체
질, 몸 체질>이 뒤바뀌게 된다.
● 뇌에 암이 있어서 수술하는 사람과 같이 그릇되
게 체질이 된 ‘뇌’를 수술해야 된다. 그러면 ‘마음’이
변화무쌍하게 변하지 않고, 딱 마음을 잡고 마음먹
은 대로 행하게 된다.
● ‘뇌 수술’은 계획적으로 좋은 것들만 보고 듣고
행하고, 계획적으로 전능자 하나님과 구세주 성자의
말씀을 지속적으로 듣고 행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
면, ‘뇌와 몸’이 변화되고 체질이 바뀌어 수술한 것
이 된다.
● 뇌 체질이 좋게 바뀌면, 그제야 마음·정신·생각이
‘영적’으로 변화되고, ‘상적 차원’으로 변화되고, 아
이큐도 평소보다 20~30이 더 높아진다. 고로 자
기 할 일을 할 때, 자기 재능을 100% 발휘하고 힘
을 다해 노력하면서 행하는 삶으로 즉시 변화된다.
● 뇌와 몸을 단련하여 고쳐 놔야 마음먹은 대로 행
해진다. 고로 쉽게 휴거의 삶이 살아진다. 고로 바
로 휴거 차원에 도전하여 휴거에 들어가게 된다.
● 마음으로는 좋아서 믿고, 마음으로는 휴거되기
원하여 행하고 싶으나, 마음이 자꾸 변한다. 그 원
인은 ‘뇌’가 체질적으로 굳어 있기 때문이며, ‘몸’이
단련되지 않아 약하기 때문이다. 고로 ‘뇌와 몸’을
단련하여 고치라는 것이다.
● 최선을 다해 상 차원으로 행하면, 거의 성공적인
삶을 살게 된다.
● 하나님은 인간의 뇌를 무한대로 발전하도록 창조
하셨다. 고로 상적 차원에서 최선을 다해 생각하고
행하면 굳은 ‘뇌와 몸’이 풀려서 잠재 능력을 발휘하
게 된다.
● ‘뇌’를 사용하지 않고, ‘몸’을 사용하지 않으니,
무엇을 들어도 기억력이 흐려져 머릿속에서 바로 사
라지고, 창의력이 떨어지고, 구상하는 능력이 없고,
삶의 생각과 행위의 차원이 낮아진 것이다.
● 자기의 수준 낮은 차원대로 수준 낮은 TV, 컴퓨
터게임, 음란 소설, 음란물, 세상 문화, 세상 환경,
이성에 빠져서 그것이 좋다고 만족하면서 웃고 껄껄
댄다. 그러면서 수준이 높은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의 말씀은 별로라고 생각하며 등을 돌린
다.
● 손도, 발도, 입도, 눈도 잘 안 쓰고 기본만 사용
하면, 보통 차원에서 생활하게 된다. 각 지체의 특
성대로 최고로 사용하면, 상적 차원에서 생활하게
된다.
● 이와 같이 ‘뇌’도 마찬가지다. 자기 ‘뇌’를 기본만
사용하면, 보통 차원에서 살게 된다. ‘뇌’를 개발하
여 차원을 높여 최고로 사용하면, 상적 차원에서 살
게 된다.
● ‘뇌’를 개발하고 차원을 높이려면, 매일 최선을
다해 행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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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째, ‘뇌’를 고치고 / 둘째, ‘몸’을 연단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약해서 행
해지지 않는다.
● 지속적이고 계획적인 삶으로 ‘뇌와 몸 체질’을 개
선하여라. 그래야 마음이 변하지 않고 마음먹은 대
로 행해진다.
<2013년 8월 28일 수요일 새벽 잠언>
1. 저마다 자기의 이름이 있듯이, 뇌의 이름을 ‘마
음’이라 지었다.
2. 이름을 가지고 몸을 다스리는 것이 아니다. 뇌와
몸을 연단하여 몸을 다스리는 것이다. 이와 같이 마
음으로는 자기를 못 다스린다. 뇌로 다스려라.
3. 뇌가 고장 나면, 마음먹어도 안 된다.
4. 뇌 단련, 몸 단련을 제대로 하여 뇌와 몸을 만들
면, 마음은 정상적으로 운행된다.
5. 뇌의 작동에 따라서 마음이 발생한다. 뇌 체질
고치기다.
6. ‘뇌’가 굳어 있으면, ‘마음’도 굳어 있다.
7. 마음은 원(願)인데 안 되는 원인은 뇌가 기능을
제대로 못 하고 육신이 굳어 있기 때문이다.
8. 마음먹고 결심해도 변화무쌍하여 금방 변하는 원
인은 뇌가 그렇기 때문이다.
9. “내 마음 나도 모르겠어. 도대체 마음을 어떻게
잡아?” 한다. 마음은 ‘뇌’에서 파생한다.
10. 뇌에서 오는 파장이 마음이다. 고로 ‘뇌’를 잡아
라.
11. ‘뇌’가 제대로 기능을 하면, ‘마음’도 제대로 기
능을 하게 되고, ‘몸’도 제대로 기능을 하게 된다.
12. 뇌의 확대체는 몸이다. 고로 몸의 행위를 보면,
뇌의 어디가 고장 났는지 안다.
13. 뇌가 썩고 고장 나 있으면, 마음먹고 해도 안
된다.
14. 뇌가 굳어 있으면, 아예 제대로 생각도 못 하고
마음을 먹어도 안 된다. 뇌를 쪼개서 수술해야 된
다. 어떻게? 전능하신 성자의 시대 말씀을 계획적으
로 지속적으로 듣고 행하면서 뇌 체질을 수술하기
다. 그러면 마음먹은 대로 된다.
15. 마음과 정신이 없어서 금메달을 못 딴 것이 아
니다. 마음은 원해도 몸이 안 따라 줘서 금메달을
못 딴 것이다.
16. 세계 역기 대회에서 마음이 없어서 역기를 못
들겠느냐. 몸이 약해서 못 든다.
17. ‘뇌’가 약하고 ‘몸’이 약하면, 마음이 원해도 안
된다.
18. 체질을 개선하여 뇌와 몸을 정상으로 만들면,
마음도 정상이 된다.
19. 몸이 아프면, 마음이 막강해도 안 해진다.
20. 몸이 건강하면, 마음도 강자가 된다.
21. 마음먹고 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은 없
다. 그런데 실제로 행하는 사람은 적다. 뇌와 몸이
약해서다.
22. 천국에 가기 싫어서 못 가냐? 천국에 가고 싶
어 하지만, ‘뇌’가 굳고 ‘몸’이 굳어서 성자의 말씀대
로 행하지 못해서 못 간다.
23. 어디까지가 정상인지, 비정상인지 모른다. 한계
선을 그어 줘야 안다.
24. 사람들은 그것이 죄인지, 문화인지, 생활인지
모르고 행하며 산다.
25. 하나님이 보실 때는 죄인데, 사람들은 문화나
생활로 알고 행하며 산다.
26. 육체 사랑의 세계도 사람들은 사랑의 문화로
생각하고 행한다. 하나님이 보실 때는 죄다. 하나님
의 뜻 안에서 시대 말씀으로 육도 영도 성장하지 않
은 상태에서 자기들끼리 육체 사랑을 하는 것이 죄
다. 고로 다 심판하신다. (참고 : 육체 사랑의 세계
는 하나님의 뜻 안에서 시대 말씀으로 육도 영도 성
장한 상태에서 하나님이 허락하신 짝과 해야 죄가
아니다.)
27. 사람들이 ‘마음과 생각’으로 돌아다니느냐. 아니
다. ‘뇌’로 돌아다닌다. 뇌를 빼면, 못 돌아다닌다.
뇌에서 마음이 발생하는 것이다.
28. 뇌를 빼놓고 돌아다니는 동물도 없고, 사람도
없다.
29. 인간의 생명의 근원은 ‘뇌’에 있다. 성경에 ‘마
음’이라고 했는데, 이는 뇌를 마음이라 한 것이다.
뇌가 있어야 마음이 발생하고, 뇌가 있어야 몸을 움
직이며 작동시킬 수 있다. 고로 생명의 근원은 ‘뇌’
다.
<2013년 8월 29일 목요일 새벽 잠언>
1. 생활의 체질이다.
2. 자기 평소 생활로 자기와 싸우게 된다.
3. 자기의 평소 생활이 자기와 겨루는 적이 되어 싸
우게 된다.
4. 자기가 평소에 못 한 것은 꼭 해야 된다. 그리고
자기가 평소에 잘못 생각하고 행한 것은 바로잡아야
된다. 고로 자기 평소 생활이 자기와 겨루는 적이
되어 싸우게 된다는 것이다. 고로 생활의 체질을 제
대로 만들어야 한다.
5. 저마다 ‘성자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생활’로 뇌
체질, 몸 체질을 온전히 만들어 놓아라. 그러면 어
떤 불의한 것을 보거나 들어도 순간 마음은 동한다
해도 뇌가 성자의 말씀으로 체질이 돼서 불의한 짓
을 못 한다. 마음은 원해도 몸이 약하면 못 하듯,
마음은 원해도 뇌가 온전히 만들어졌으면, 불의에도
악평에도 안 넘어간다.
6. 뇌를 ‘성자의 말씀’으로 반석같이 튼튼하게 만들
어 놓으면, 비가 오고 홍수가 나도 무너지지 않는
다.
7. 몰라서 나쁜 것도 좋은 것으로 알고 행한다.
8. 사람은 좋다는 것을 알면, 힘들어도 기어이 행한
다.
9. 사람이 그것을 행하면 다리가 잘리고, 손목이 잘
리고, 재산에 손해가 가고, 자기에게 해가 된다는
것을 알면,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해 어떻게 해서라
도 행하지 않으려 한다. 고로 올바로 가르쳐 주기
다! 그래야 나쁜 것을 제대로 분별하고 행하지 않는
다.
10. 사람들은 “그것을 행하면 사랑에 해가 된다. 하
나님 앞에 죄가 된다. 후에 네 육이 지옥 같은 죄의
고통을 받는다. 네 영은 영원히 사망에서 고통받는
다.” 해도 자기가 좋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뇌가 옳
다고 가동되어 행한다.
11. 짠 음식, 매운 음식, 단 음식이 좋다고 하며 잘
먹는 원인은 그 뇌와 몸이 그같이 체질이 됐기 때문
이다. 고로 뇌에서 좋다고 판단하고 먹으니, 먹을
때 흥분하며 희열을 느낀다. 짠 음식, 매운 음식,
단 음식은 자극적인 것으로 흥분되고 희열을 느끼는
음식이다. 고로 먹으면 좋으니, 먹는다. 그러다가 지
나치면, 결국 병에 걸려서 각종으로 고생하고 죽기
까지 한다.
12. 육적 사랑과 향락을 즐기고 세상적인 것들을 즐
기며 먹고 마시고 취할 때는 좋다. 기쁨과 흥분이
일어나니 좋다. 하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절대 법을
벗어난 행위로서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지 못하게
되고, 그 죄로 인해서 각종 형벌을 받게 된다. 회개
하면, 죄로 인한 형벌을 받고서 죄에서 벗어난다.
고로 올바로 알려 주기다! ‘교육’은 알도록 자세히
설명해 주는 것이다.
13. 뇌 체질은 몸 체질이 되게 하고, 마음 체질이
되게 한다.
14. 마음은 원이로되, 뇌와 몸이 말을 안 들으면 못
한다. 뇌와 몸을 정상으로 고쳐 놓고 완성해 놓으
면, 마음에서 불의를 생각해도 불의가 안 행해진다.
고로 가르쳐 주어라!
15. 고장 난 시계를 고쳐 놓으면, 시계가 고장 난
짓을 하고 싶어도 못 한다. 시계를 뇌로 보아라.
‘뇌’를 정상적으로 만들어 놓으면, 순간 불의한 것을
보고 듣고 그릇된 행위를 하고 싶어도 뇌가 금세 분
별하고 안 하게 된다.
16. ‘의’로 강하게 굳어진 뇌는 마음에서 불의를 행
하고 싶어 해도 안 하게 한다.
17. 뇌와 몸을 담배나 술을 안 먹는 체질로 만들어
놓으면, 아무리 술과 담배를 공짜로 줘도 안 하게
되고, 전혀 생각도 안 하게 된다. 이와 같이 <성자
의 진리와 사랑과 의>로 뇌와 몸이 체질화되면, 이
성의 사랑과 불의를 행할 기회를 줘도 안 행해진다.
18. 몸의 핵인 ‘뇌’와, 뇌의 전개체인 ‘몸과 마음’을
<성자의 진리와 사랑과 의>로 체질화해라. 그러면
세상의 것을 행하지 않고, 세상의 유혹을 쉽게 이긴
다.
<2013년 8월 30일 금요일 새벽 잠언>
1. 마음은 쉽다. 몸이 어렵다.
2. 마음은 생각만 하면 되기에 쉽지만, 몸은 직접
해야 되기에 어렵다.
3. 마음은 천 리 길을 1초에도 몇 번씩 오고 가지
만, 몸은 직접 가야 하기에 한 세월이 걸린다. 고로
마음은 쉽지만, 몸이 어렵다.
4. 몸을 연단하여라.
5. 천국은 마음의 세계가 아니다. 실제로 존재하는
영의 세계다. 고로 몸으로 실천하여 그 의로 영을
변화시켜 영이 가는 세계다.
6. 세상에서도 실제 얻을 것은 마음으로만 하면 못
얻는다. 실제로 육이 실천해야 얻는다.
7. 누구나 마음은 원한다. 그 표준은 ‘몸의 실천’이
다.
8. 마음은 육체가 싸고 있는 뇌에서 발생한다.
9. 뇌가 마비되면, 마음의 기능이 없어진다.
10. 뇌가 작동이 안 되면, 생각이 안 된다. 고로 뇌
문제다.
11. 기계도 고치지 않으면, 기능이 안 된다.
12. 좋은 일을 두고 안 한 것이 마음이냐, 몸이냐.
마음은 항상 원했다. 몸이 안 한 것이다.
13. 새벽에도 마음은 일어나 기도하기 원했다. 그러
나 그 시간이 되면, 몸이 피곤하니 못 일어나서 그
시간에 일어나서 기도하는 것을 실천하지 못한 것이
다.
14. 몸의 피곤이 풀리면, 자다가도 일어나진다. 고
로 몸이 피곤하지 않게 일찍 자고 피곤함을 잠으로
풀어 줘라. 그러면 일찍 잠에서 깨져서 몸이 행한
다.
15. 몸을 연단하고 단련하여 피곤을 없애는 체질로
만들면, 몸이 연단되어 잘 행해진다.
16. 뇌도 굳은 것을 녹이고 풀어 놓지 않으면, 전혀
생각을 못 한다.
17. 뇌를 얼음덩이라고 생각하자. 다 녹은 것만 액
체가 되어 물이 되었지, 안 녹은 것은 물 한 방울도
없다. 이같이 뇌도 녹이고 풀지 않으면, 굳어서 전
혀 생각을 못 한다.
18. 사람이 자기가 쓰는 기계를 고쳐야 마음대로 쓰
듯이, 자기 뇌 체질, 몸 체질을 고쳐야 마음대로 쓰
게 된다.
19. ‘육체’는 반응의 존재체다.
20. ‘영체’는 본체의 존재체다.
21. ‘육체’는 육체와 마음체로 존재하지만, ‘영체’는
그 자체가 마음체이며 영체로 존재한다.
22. ‘육체’는 육체에 의해 마음이 좌우된다.
23. 육체가 늙으면, 마음도 거기에 해당되게 존재한
다.
24. 뇌세포가 늙고 한계를 넘으면, 전혀 생각이 안
난다. 뇌세포가 죽어서 기억이 없어지고 생각이 안
나는 것이다.
25. 나이 들어서 이미 뇌세포가 죽은 자는 평생 자
체로는 더 이상 기능을 못 하고 끝난다.
26. 육체가 단련되고 건강한 만큼 마음도 기능을
한다.
27. 육체가 기능을 못 하면, 영체가 강해도 마음은
육체를 통해 행하기에 기능을 못 한다.
28. 육체 고치기다! 육체가 살아 있어도 뇌세포가
굳은 채로 행하면 기능을 못 한다.
29. 육체가 기능을 할 수 없는 상황이면, 기도하여
영체와 혼체의 기능을 써서 영체와 혼체가 깨닫고
알고, 다른 사람을 통해 행하게 하면서 하면 된다.
30. 뇌를 발달시킬 때, 자체로는 발달이 잘 안 된
다.
31. 뇌는 눈으로 보여 주고 귀로 듣게 해 줘야 깨
닫고 굳은 것이 풀려 발달된다. 또 뇌는 몸으로 행
해야 깨닫고 발달된다.
32. 뇌는 생각하며 발달시킨다.
33. 기도하여 뇌를 영적 차원에서 발달시켜라.
34. 영의 세계는 육의 세계와는 차원이 다른 세계
다. 영의 세계는 어른 세계와 같고, 육의 세계는 어
린아이 세계와 같으니 이같이 다르다.
35. 육의 세계는 불완전하다. 영의 세계는 보다 완
전하다.
36.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다. 모르고, 약하고, 변화
무쌍하다.
37.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주관을 받고
살아야 한다.
38. 내가 많이 배워서 모르는 자들을 많이 가르쳐
주겠다.
39. 네 몸을 덤프트럭같이 쓰지 말고, 세단같이 아
껴서 써라.
40. 육체는 합당한 운동을 해 주고, 합당한 음식을
먹으면서 건강하게 관리다.
41. 마음과 정신 역시 관리하여 건강하게 하여라.
42. 말씀은 영혼의 양식이다. 음식과 같다. 육신이
존재하는 한 음식을 먹어야 되듯이, 영이 존재하는
한 계속해서 말씀을 들어야 된다.
43. 알아도 기술과 방법이다.
44. 어떤 상황을 알아도 그것을 처리하는 기술과
지혜가 필요하다.
-
● 뇌에 그릇되게 채워진 것을 비워 내야 마음이 비
워져 그릇된 인식관이 없어진다.
-
● 조건을 작게 세워도 모든 것을 대신한 것이 되어
허락되고 결정된다.
● 마음이 허락한 것은 몸이 허락한 것이다. 마음의
근본은 ‘뇌’라는 몸이다. 그러니 마음이 허락하면 몸
이 허락한 것이다.
● 항상 마음보다 몸이 먼저다. ‘뇌’는 몸의 지체 중
핵심이다.
● 뇌라는 지체에서 작동하고 허락해야 마음에서도
느껴져 허락한다. 고로 먼저는 신령한 영이 아니라
육이다.
● 시계의 톱니바퀴가 돌아가는 것이 먼저다. 그래
야 그다음에 시계가 시간을 알린다. 톱니바퀴는 ‘뇌’
라면, 시간은 ‘마음’과 같다. 고로 마음이 허락하면
몸이 허락한 것이다.
<2013년 9월 9일 - 12일>
1. 연장과 기구가 자기 것이라도 녹슬어 있으면, 마
음과 생각을 아무리 이상적으로 먹었어도 그 연장과
기구로는 하고자 하는 일을 제대로 못 한다. 이와
같이 자기 뇌 기구가 굳어서 잘못되어 있으면, 아무
리 마음의 다짐을 하고 생각을 좋게 하고 행해도 마
음대로 안 된다. 그래서 뇌를 고치라는 것이다.
2. 사람은 누구나 잘되려고 마음먹고 생각하고 행한
다. 그러나 뇌가 굳어 있으면, 뇌가 풀린 데까지만
행하게 되니, 더 하려고 마음먹어도 못 한다.
3. 사람이 차를 타고 멀리 가고 싶어서 멀리 가겠다
고 마음먹고 가도 길이 1km만 닦여 있고 나머지는
안 닦여 있으면 못 간다. 이와 같이 아무리 마음먹
어도 뇌가 작동하는 데까지만 하게 된다. 그러니 먼
저는 뇌를 고치고 몸을 갈고 닦아 연단하라는 것이
다.
4. 연필이나 펜을 창과 검으로 쓰겠다고 마음먹는다
고 해서 연필이나 펜을 창과 검으로 쓸 수 있겠느
냐. 이와 같이 뇌가 연필과 펜만큼만 능력이 있는
데, 창과 검처럼 쓸 수 있겠느냐. 그래서 사람이 마
음으로는 원해도 마음대로 안 되는 것이다. 뇌와 몸
을 연단하고 단련하여라!
5. 그릇은 밥그릇인데, 물동이로 생각하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한다고 해서 밥그릇을 물동이로 쓸
수 있겠느냐. 먼저 육체인 뇌와 몸을 단련해서 강하
게 만들어라. 그러고 나서 강한 뇌와 몸을 가지고
마음먹고 생각하는 대로 행하면 된다.
6. 나룻배를 뇌로 생각하자. 나룻배가 밧줄로 여기
저기 묶여 있는데, 그것도 모르고 목숨 걸고 노를
젓는다고 해서 나룻배가 가겠느냐. 굳은 뇌의 밧줄
을 먼저 끊어라!
7. ‘뇌’는 몸의 수만 가지에 사용되는 기구다. ‘마음
과 생각’은 주인이다. 먼저 기구가 만들어져 갖춰져
있어야 주인인 마음과 생각이 마음먹는 대로 쉽게
해진다.
8. 먼저는 뇌를 닦고 만들기다. 즉 삶의 기구를 만
들기다. 그러고 나서 마음먹고 정신일도 하고 하면,
불가능 없이 해진다.
9. 현대인들은 어려서부터 뇌를 어린 차원으로 맞춰
만들어 버린다. 고로 커서도 그 낮은 차원의 뇌를
가지고 산다. 그러니 몸과 마음은 컸는데 뇌가 크지
못하여 제 기능을 하지 못함으로 큰일을 못 한다.
10. 소년에게는 ‘차’를 주고 어른에게는 ‘자전거’를
줬다. 누가 마음먹은 대로 더 멀리, 빨리 가겠느냐.
기구는 뇌와 같다. 기구가 좋아야 마음먹은 대로 행
해진다.
11. 뇌는 자기가 만들기에 달려 있다. 뇌는 보고 듣
고 행함으로 만들어진다. 계획적으로 좋은 것을 보
고 듣고 행함으로 뇌를 좋게 만들어라!
12. ‘마음’은 희망이 하늘까지 닿아서 사는데, ‘뇌
기구’는 만들어 놓지 않아서 땅에 붙어산다. 그러니
목숨 걸고 해도 마음대로 안 되고, 꿈대로 안 되는
것이다.
13. 뇌를 돌이라고 생각하자. 작은 돌인데, 아무리
마음먹고 신경 써서 웅장하게 쌓는다고 해서 대(大)
조경이 만들어지겠느냐. 이와 같이 뇌가 굳어서 활
동하는 것이 적은데, 그 뇌로 대걸작의 역사를 하겠
느냐.
14. 참새가 마음먹는다고 해서 실제로 독수리를 좋
아하고 사랑할 수 있겠느냐. 오히려 사랑하려 하다
가 죽을 것이다. 우리와 성자와도 그러하다. 그러니
먼저는 ‘뇌’를 키워라. ‘몸’도 단련하여 키워라. 뇌가
새만 하면 성자의 신부가 되어서 같이 살 수 없다.
15. 마라톤 선수가 금메달을 따겠다고 마음만 먹는
다고 해서 금메달리스트가 되겠느냐. 먼저 심장을 2
배, 3배로 키우고 몸을 마라톤 체질로 만들어야 된
다. 그래야 목숨을 걸고 행할 때 자기가 마음먹고
생각한 대로 뛸 수 있다. 여기서 ‘몸과 심장’을 <뇌>
로 비유했다. ‘마음’은 ‘자기라는 주인’으로 비유했
다.
16. 사람이 자기가 좋아서 행해도 마음대로 안 되는
이유가 있다. 뇌가 마음만큼 안 풀려서 그러하다.
17. 자기 자녀나 배우자나 애인이 자기 마음대로 안
되는 이유가 있다. 그 몸과 뇌를 만들어 놓지 않아
서 그러하다.
18. ‘뇌’를 ‘집’으로 비유하자. 자기가 원하고 생각한
대로 집을 건축하지 않고서 자기가 원하는 집처럼
마음먹고 생각한다고 해서 자기가 원하는 대로 그
집을 쓸 수 있겠느냐. 자기가 원하고 마음먹은 대로
쓰려면, 집을 그와 같이 만들어야 된다. 이와 같이
자기 뇌를 원하는 대로 쓰려면, 먼저 만들어라!
19. ‘뇌’를 ‘강물을 건너가는 다리’로 비유하자. 외나
무다리를 만들어 놓고서, 군중들이 다 함께 건너갈
수 있다고 마음먹고 건너간다고 해서 건널 수 있겠
느냐. 건너는 즉시 외나무다리가 부러져서 군중들이
다 밑으로 떨어져 급물살에 떠내려간다.
20. 강물 위에 외나무다리를 만들어 놓고서, 한 사
람씩 건너다가 급하다고 해서 군중들이 다 함께 건
너자고 마음을 먹고 목숨을 다해 건넌다고 해서 마
음먹은 대로 되겠느냐. 모두 밑으로 떨어져 급물살
에 떠내려간다. 먼저 강물을 건널 다리를 튼튼하게
만들어야 된다. / 자기 뇌를 외나무다리같이 만들어
놓고서 자기 마음이 원한다고 마음대로 쓰다가는 사
고 나고 실패한다. ‘뇌 그릇대로’다.
2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땅에 보낸 메시아나
선지자나 어떤 중심인물을 쓰실 때, 먼저는 ‘뇌와 마
음’을 만들어 놓고 쓰신다. ‘뇌’는 기구라면, ‘마음’은
주인이다.
22. 사람이 아무리 마음먹고 몸부림쳐도 뇌를 만든
대로 거기까지만 해진다.
23. 목숨 걸고 살려고 했는데 왜 죽었겠느냐. 마음
이 약해서냐? 살려는 마음이 없어서냐? 아니다. 뇌
가 굳어서 그 생각만큼밖에 몸이 안 움직였기 때문
이다.
24. 적에게 쫓겨 도망가는데, 어떤 사람은 살고 어
떤 사람은 죽었다. 사람들은 죽은 사람을 보고 “운
이 없다. 사주팔자가 사납다. 마음이 약했다.”라고
조잘거리며 수백 가지로 입을 놀렸다.
그것이 아니다. ‘뇌’가 발달되지 않고 ‘몸’이 연단되
지 않아서 몸이 말을 듣지 않은 것이다. 살려고 하
는 마음은 하늘같이 높은데, 심장이 연단되지 않아
서 뛸 때 숨이 가빠서 500m, 1000m, 2000m
3000m밖에 못 간 것이다. 산 사람은 평소에 운동
을 해서 10000m씩 뛰어도 거뜬했기에 살았다.
25. 사람이 마음먹는다고 해서 마음먹은 대로 다
된다면, 어렸을 때 왕이 되고, 재벌이 되고, 온갖
영광을 다 누릴 것이다.
26.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
간이 삼위의 말씀을 듣고 삼위를 사랑하며 행하는
만큼 뇌가 발달되게 하셨고, 뇌가 발달된 만큼 마음
먹고 생각한 대로 행하게 하셨고, 행한 만큼 하나님
이 계획하신 축복을 받도록 인간을 창조하셨다.
27. 남자와 여자 사이도 처음에는 마음이 좋고 생각
이 쏠려서 같이 살다가도 각자 ‘뇌와 몸’을 만든 것
이 안 맞으니, 그 뇌의 체질대로 마음의 성질과 성
격이 안 맞아서, 결국 갈라서게 된다. ‘뇌 문제’, ‘몸
문제’다.
28. ‘마음’은 하루에도 수백 가지로 이리저리 만들
수 있지만, ‘몸’은 한 번 타고나면 그 구조와 형태를
금방 만들지 못한다. 마치 키를 작게 타고났는데,
크게 만들지 못하듯 그러하다. 그만큼 ‘뇌’와 ‘몸’을
만들기 어렵다. ‘마음’은 금방 먹어지지만, ‘몸’은 운
동해도 3년 이상 해야 되고, ‘뇌’도 쉽게 변화되지
않고 쉽게 단련되지 않는다.
29. 자기 몸을 건강하게 만들려면 1년 동안 1차원
으로 만들고, 1년 더 해서 2차원으로 만들고, 1년
더 해서 3차원으로 만들고, 마지막 끝매듭으로 6개
월을 더 해서 만들어야 된다. 그리고 끝내면 절대
안 된다. 만든 다음에는 지속적인 관리를 하며 유지
해야 된다. ‘신앙’도 그러하고, ‘영과 육’도 그러하다.
30. ‘몸의 구조’를 멋있게 만들려면 3~7년을 만들
어야 된다. ‘뇌’도 그러하고, ‘신앙’도 그러하다. 지속
적으로 매일 해야 된다. 뇌도 신앙도 관리하다가 안
하면, 마치 운동하다가 안 하여 몸의 형태가 변한
것처럼 바로 변한다.
31. 미인이 자기 얼굴을 정기적으로 마사지하고 관
리해야 그 얼굴이 유지되고 빛나듯이, 자기 뇌와 몸
과 마음과 생각도 정기적으로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빛난다.
32. 월명동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만들고 관리했기
에 별빛에서 달빛같이 빛나게 되었고, 달빛에서 햇
빛같이 빛나게 되었다.
33. 미인도 매일 관리하지 않으면 빛을 잃는다.
34. 저마다 자기 ‘뇌’와 ‘몸’과 ‘마음’을 꾸준하게 관
리하기다. 그 관리는 성자와 분체와 매일 사랑의 교
통이다.
35. 아무리 좋은 것도, 신앙도, 운동도, 만사의 모
든 것도 무리하게 하면 순리의 법에서 벗어나기 때
문에 오히려 고장이 나고 병이 온다.
36. 자기 뇌를 만든 만큼 마음먹은 대로 행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차원을 높여 가는 것이다.
37. 한 번에 무리하게 하지 말아라. 매일 꾸준히 하
는 지속적인 자가 되어라. 끝까지 가는 자가 되어
라.
38. 절대 하나님과 성자와 그 분체를 중심하고 행
하기다. 이론적으로 지식적으로만 중심하면 되는 것
이 없고, 생명도 연결되지 않는다.
39. <월명동>을 ‘확대시킨 뇌’로 생각하고 개발했다.
그러니 월명동을 가치 있게 보람 있게 사용할 수 있
는 것이다. 자기 뇌도 그렇게 개발해야 된다. ‘뇌’를
개발하면 ‘몸’도 개발되고 ‘마음과 생각’도 개발되어
자신 있다!
40. 학교에서 학문을 배우고 교회에서 말씀을 배워
도, 성공하겠다고 마음먹어도 성공하지 못하는 것은
‘뇌와 몸이 단련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뇌와 몸을
만들면 자신 있다!
41. 뇌를 좋게 만들려면, 계획적으로 눈에 좋은 것
을 보여 주고 귀에 좋은 것을 들려주면서 체질을 좋
게 만들어야 한다.
42. 세상에서 못 보는 것은 기도하여 영계에 들어
가서 보고 만들어 나오기다. 성자와 일체 된 마음으
로 진리를 지켜 행하면, 뇌가 빨리 만들어진다.
43. 뇌를 안 만들어서 개발되지 않았기에 그동안
성자도 분체도 제대로 모르고 믿었다가 안 믿었다가
하면서, 마음만 바람이 스치듯이 신앙을 했다. 뇌를
만든 자는 성자와 분체가 천 리 떨어져 있으나, 옆
에 가까이 있으나, 성자와 그 분체가 말하면 바로
듣고 교통한다. 스마트폰이 작동하면 통하듯 한다.
44. 만들어라. 그래야 가치가 나간다. 고로 전능자
도 귀히 보고 대한다.
45. 만들어라. 그래야 빛난다. 고로 하늘도 땅도 함
부로 대하지 않는다.
46. 자기를 만들어라. 뇌, 몸, 마음과 생각을 만들
어라.
47. 미약한 것도 만들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
다. (조은이 봐라.)
48. 월명동은 쓸쓸하고 초라한 작은 골짜기였다. 그
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구상으로 만들었기
에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이와 같이 너희
뇌, 몸, 마음과 생각을 신의 구상대로 만들어라. 그
러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첫째, 이것저것
다 만들어야 조화로워 아름답다. 둘째, 크게 만들어
야 웅장하다. 셋째, 영의 세계를 개발하고,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기도하면서 영적으로 만들어야 신
비하다.
49. 글씨를 제대로 안 써 놓고서 목숨 다해 마음먹
고 읽는다고 해서 읽어지냐. ‘뇌’를 글씨로 비유했
다. 뇌를 제대로 안 만들어 놓으면, 마음을 먹고 정
신을 일도(一到) 해도 안 된다.
50. 자기 행위를 보면서, 밤낮 자기 뇌를 연구하고
생각하고 지켜봐라.
51. 뇌가 발달되면, 그제야 개인·민족·세계·시대가
변한다.
52. 세계의 변천사를 보아라. 마음이 근본이냐. 아
니다. 뇌가 근본이다.
53. 뇌가 발달되지 않으면, 마음먹어도 발달되지 않
고 원시인으로 산다.
54. 뇌가 발달되지 않으면, 인생 100년을 살아도
발달된 자가 10년 산 것만큼도 행하지 못한다. 고
로 인생의 보람을 못 느끼고, 혼도 영도 뇌가 발달
된 만큼만 발달되어 영계에서도 그만큼밖에 혜택을
못 본다.
55. 어린 자들도 빨리 ‘뇌’를 발달시키고 만들어라.
어리더라도 미래를 위해서 뇌를 발달시키고 만들어
라. 뇌 발달에 따라서 ‘마음’도 만들기다.
56. 하나님은 종교도 사회도 시대가 갈수록 차원을
높이신다. 그러나 구시대에 해당되는 말씀만 계속
지키고 사니 원시인 종교가 되고, 사회도 문화도 원
시인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57. 뇌를 개발하고 만들어라. 그러면 마음·정신·생
각이 제대로 돌아간다. 그러면 매일 삶이 달라진다.
보람찬 삶이다.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 살기다. 삼위일체는 인간을 구원하려고
메시아를 보내어 시대에 해당되는 말을 해 준다. 그
말을 듣고, 뇌를 개발하고 만들기다.
58. 뇌가 발달한 자가 몸과 마음과 생각이 발달한
자가 된다.
59. 사람의 말과 행위를 보면, 그 사람이 자기 뇌
를 어느 정도 만들었고 개발했는지 알 수 있다.
60. 자기 뇌가 재산이다. 뇌는 부자가 되게 하고,
명예를 얻게 하고, 성공하게 하는 원자폭탄과 같은
능력자다. 인간이 일생 동안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
고, 그 말씀을 듣고, 삼위일체를 사랑하며, 먹고 마
시면서 보람 있게 살라고 인간에게 ‘뇌’를 창조해 주
셨다.
61. 어떤 사람은 “마음이 근본이다. 생각이 근본이
다.” 한다. 그러면 ‘뇌’를 다 빼놓고 마음먹고 생각
해 봐라. 되느냐? 마음·정신·생각의 작용은 ‘뇌’에서
일어난다. <마음·정신·생각>은 ‘뇌의 이름’에 불과하
다.
62. 뇌가 작동해야 생각할 수 있다. 뇌가 있으니 마
음·정신·생각이 있는 것이다. ‘뇌와 육체’가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깨달아라!
63. 뇌에 병이 생기면, 마음·정신·생각이 제대로 작
동하지 못하여 각 지체를 움직이지 못한다. 뇌를 수
술하면, 바로 마음·정신·생각이 제 기능을 하여 몸을
움직인다. ‘뇌 고치기’다!
64. 이를 다 뺐는데, 음식을 깨물겠다고 마음먹고
목숨 걸고 깨문다고 해서 음식을 잘 씹어 삼킬 수
있겠느냐. 이가 문제인데 할 수 있겠느냐. 이같이
‘뇌’가 근본이다.
65. 하나님은 인간의 뇌를 감찰하시며, 그 뇌에 하
나님의 생각을 넣어 주신다.
66. 성경에 하나님은 에스겔 선지자에게 말씀하시기
를 “네 이마, 곧 네 뇌를 화석보다 굳은 금강석같이
해 주겠다.” 하셨다.
67. 기계도 고쳐야 강해진다. 뇌도 그러하다.
68. 마음을 고치려 해도 안 고쳐지고, 혈기·분노·성
질을 고치려 해도 안 고쳐지는 이유는 ‘마음의 근원
인 뇌’가 고장 나서 그렇게 체질화되어 있어서 그렇
다. 뇌 사진을 찍어 보면, 뇌세포와 뇌신경부터가
고장이 나 있다.
69. 차의 액셀러레이터가 고장 났는데, 절벽에서 마
음을 다해 목숨 걸고 핸들을 튼다고 해서 되겠느냐.
살려면 정신일도 하여 차에서 뛰어내려라. 그리고
차를 고쳐라.
70. 하나님은 앞으로 과학을 더 발달시켜 뇌를 찍
어 보고, 그에 해당되게 뇌를 고쳐 쓴다고 하셨다.
새 역사 섭리사는 하나님과 성자께서 이미 가르쳐
주시어, 지금 하고 있다.
71. 구시대 신약역사는 자녀급으로 뇌가 굳어 있다.
고로 아무리 마음먹고 목숨 걸고 행해도 자녀급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새 역사 신부급 말씀을 듣고 뇌를
고쳐야 마음먹고 행하면 하나님과 성자의 신부가 되
어 휴거된다.
72. 뇌를 볼펜의 심이라고 하자. 다 써서 볼펜의 심
이) 없는데, 마음먹고 정신일도 하여 입술을 깨물고
기도하고 몸부림친다고 해서 글씨가 더 써지겠느냐.
(성자께서 볼펜을 보고 깨우쳐 주셨다. 새벽에 볼펜
한 자루를 다 썼다. 벌써 두 자루째다.)
73. 뇌를 고치고 개발해 놓고 행하니, 내가 행하는
것을 보고 스스로 놀랐다. 뇌를 고쳤더니, 마음먹고
행하는 대로 되기 때문이다. 표적이 일어났다!
74. 안 되던 것이 되는 것이 ‘표적’이다.
75. 뇌를 성자의 뜻대로 정상으로 고쳐 놓으면, 매
일 표적이 일어난다.
76. 뇌를 의학적으로 고칠 것은 뇌를 가르고 열어서
고쳐야 되지만, 뇌가 체질적으로 굳은 것은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의 것을 보고 듣고 행함으로 고치
는 것이다. 계획적으로 매일 지속적으로 꾸준히 하
면, 뇌를 고친 후에도 다시 굳어지지 않고 고장 나
지 않게 된다.
77. 시계가 고장 나서 안 가는데 “내가 기도하지 않
아서 헐하고 나쁜 시계를 사서 시계가 안 간다.” 하
느냐. 뇌를 ‘시계’로 비유했다. “내 뇌가 나쁘다. 내
뇌는 헐값이다. 그래서 제대로 못 하는 것이다. 그
래서 마음먹은 대로 못 하는 것이다.” 하지 말아라.
뇌를 고쳐라. 고치면 모두 ‘금 뇌’가 되고, ‘다이아몬
드 뇌’가 된다.
78. 밤에 자고 나면, 새벽에는 뇌가 총명해진다. 그
때 뇌를 고쳐라. 좋은 것을 보고 듣고 생각하면서
행하여라. 육이 행해야, 뇌신경이 육의 행위를 받고
움직여서 굳은 뇌세포가 풀어지고, 마음먹은 대로
그 차원만큼 가동된다. 고로 높고 깊은 차원의 것이
생각나고, 성자와 심정이 연결되어 교통하게 된다.
79. 뇌를 고치면 마치 레이더망을 고쳐 놓은 것같이
‘미래’도 보고, ‘상대’도 보고, ‘성자와 성령님’도 상
징으로 보게 된다.
80. 뇌를 고치면 땅속도 들여다보고, 작품을 만들
때도 뇌를 고친 차원으로 만들게 된다.
81. 뇌를 고치면 차의 좋은 엔진같이 시동이 안 꺼
지고 행해지고, 남에게 안 시키고 도움을 안 받아도
스스로 행해진다.
82. 좋은 뇌를 개발하지 않고서 초가집처럼 쓰다가
애간장이 다 타서 늙어 죽는다.
83. 뇌를 개발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제대로 만들어
라! 그리고 그 육신으로 자기를 위해, 우리를 위해
정하신 뜻을 이루어라! 그러므로 <육>은 ‘땅’에서 휴
거의 삶을 살게 하고, <영>은 ‘천국’으로 휴거시켜
영원한 기쁨과 사랑으로 살자!
84. 뇌를 안 고치면, <육>도 ‘땅’에서 휴거되지 않
고 <영>도 ‘천국’으로 휴거되지 않는다. 뇌 때문에
육이 행하지 못해서다.
85. 뇌를 고치면, 무한한 신의 능력을 발휘하여 행
해진다.
86. 뇌성마비가 된 사람들을 보면, 눈으로 표가 나
게 몸도 마음도 제대로 움직이지 못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인간들을 보실 때도 그러하다. 오
늘부터 자기가 자기 뇌를 고쳐서 내일부터 빛나게
쓰기다! 그리고 뇌를 고친 만큼 차원을 높여서 원하
는 것을 얻기다!
87. 축구 선수, 배구 선수, 농구 선수들이 잘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어서 못하느냐. 마음은 간절한데 안
된다. 뇌를 안 고쳐서 몸이 말을 안 들으니, 마음대
로 안 되는 것이다.
88. 뇌가 고쳐져야 성자도 그 뇌를 통해 자신의 말
을 전달하고 말씀하신다. 뇌가 고쳐지지 않으면, 성
자가 원할 때 비상시에만 통한다.
89. 뇌를 고치면, 자기가 원할 때 언제든지 성자와
통할 수 있다. 뇌를 고쳐야 성자와 수신도 발신도
할 수 있다.
90. 뇌에 병이 나면, 빨리 늙고 빨리 병든다. 뇌를
고치면 회복된다. 뇌를 고쳐야 늙는 것도 막고, 병
드는 것도 막아 정상이 된다.
91. 뇌를 안 고치면, 생각이 새 대가리처럼 된다.
9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그 보낸 자를 하루
에 300번 이상 부르고, 진정 감사하고, 진정 사랑
하며, 그 말씀에 따라 행해 보아라. 뇌가 고쳐진다.
사탄도 침범하지 못하게 된다.
93. 선생은 하루에 300번씩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께 진정 감사하고 사랑했더니, 뇌가 고쳐지고 좋
아져서 10개월 만에 책 7권도 외웠다. 그때는 펜과
종이가 없어서 뇌에 외웠다.
94. 정신만 집중한다고 해서 고장 난 뇌에 입력이
되겠느냐. 뇌를 고치고 입력해야 된다.
95. 말만 크게 한다고 해서 듣고 놀라겠느냐. 실제
존재물이 커야 모두 보고 놀란다.
96. 실체인 뇌를 고쳐서 능력 있게 행하게 해 놔야
실제로 놀라게 한다.
97. 월명동을 개발할 때, 먼저 실천자의 뇌를 고쳤
다. 그 뇌로 현대 장비와 돌을 첨단으로 사용했다.
그래서 월명동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됐다.
98. 선생도 뇌를 고치기 전에는 보통 사람들처럼
보통 돌을 보고 크다고 했다.
99. 뇌를 고친 후에야 큰 돌이 보였고, 큰 바위가
돌로 보였다.
100. 마음의 근본은 ‘뇌’다. 뇌는 인간 지체에 속한
몸체다. 뇌가 행하면, 마음으로 전달되어 마음이 느
낀다. 마음으로 사랑한 것은 실상 ‘뇌’라는 몸으로
사랑한 것이 된다. 고로 마음으로 간음했어도 사랑
의 죄를 지은 것이 되고, 마음으로 좋은 생각을 했
어도 몸이 행한 것이 되어 공적이 된다.
101. 먼저는 신령한 영이 아니라 육이다. 먼저는 신
령한 ‘마음’이 아니고, 육의 몸에 속한 ‘뇌’다.
102. 세상으로 따질 때는 육에 속한 ‘뇌’가 먼저다.
103. 인간의 몸을 먼저 만들지 않고서는 사랑의 대
상체로 삼을 ‘마음과 혼과 영’을 못 만드니, 하나님
은 인간을 만드실 때 먼저 ‘육체’를 만드셨다. 육체
가 그리 중한 것이다.
104. 종교인들은 마음만 하늘로 향해 있다. 그러니
육이 약하여 뇌 발달, 몸 발달이 안 된다.
105. 마음과 혼과 영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차원으로 변화되어 사랑의 대상체가 되려면, ‘뇌와
육’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하나님이 본래 만드
신 기능대로 만들기다. <육>은 ‘자기 혼과 영의 형
상을 만드는 틀’이다.
106. 연단, 단련이다. 뇌와 몸을 연단하고 단련하기
다. 그래야 마음먹고 하면 해진다.
107. 앉은뱅이가 마음이 없어 못 걷느냐. 뇌와 몸
이 문제라서 못 걷는다. 현대인들이 그러하다.
108. 현대의 젊은이들은 제 마음대로 행하다가 뇌
와 몸을 버려 버렸다.
109. 눈으로 보고 귀로 듣기에 마음으로는 하지만,
뇌와 몸이 고장 나서 한계에 처해 실제로는 안 된
다.
110. 섭리사에 위대한 생명의 말씀을 줬을 때 행한
자는 고쳐졌다. 고로 섭리사에는 뇌도, 마음도, 정신
도, 생각도 날고 뛰는 자들이 많다.
<2013년 9월 14일 토요일 새벽 잠언>
1. 환경만 바꾸면서 기쁨을 얻으려고 하지 말고, 범
사에 뇌를 좋게 바꾸고 몸을 연단하여 기쁨을 얻어
라.
2. 환경이 갖춰진 곳이나 눈으로 보는 것으로만 기
쁨을 얻으려면, 매일 자주 못 얻는다. 고로 뇌를 합
당하게 바꾸어 마음에서 기쁨을 얻어라.
3. 뇌를 합당하게 바꿔 가면서, 마음에서 기쁨을 찾
고 얻어라.
4. 사람은 색다른 환경에서 색다른 기쁨과 희망을
얻고 즐거워하려고만 한다. 그러면 매일 자주 그렇
게 할 수 없다. 고로 근본적으로 뇌를 바꾸어 수시
로 마음을 달리하면서, 마음에서 기쁨과 이상을 얻
어라.
5. 사람은 뇌와 몸으로 살아간다.
6. 환경은 생각하면서 뇌에서 만들어서 보는 것이
다.
7. 뇌에서 생각하면 그 생각한 것이 보이고, 마음으
로 그것을 보면서 기쁨을 누리는 것이다. 언제 환경
을 만들어서 그곳까지 가느냐.
8. 자기가 어리면 크게 보이고, 크면 작게 보인다.
<2013년 9월 16일 –17일 잠언>
1. 뇌 체질, 몸 체질, 마음 체질이다.
2. ‘체질’이란, 몸의 성질을 말한다. 뇌와 몸을 좋게
변화시키는 것이 급선무다.
3. 뇌와 몸이 좋게 변화되려면, ‘목적’을 가지고 행
해야 된다.
4. 추위를 잘 타던 사람이 체질을 변화시켜서 추위
를 안 타야 체질이 변화된 것이다.
5. 체질을 변화시켰다는 것은 마치 몸이 그 차원의
주관권을 벗어난 것과 같다.
6. 뇌는 자체가 움직이는 상태로 생각이 흘러나오기
도 하고, 말로 명령하여 뇌가 자극을 받고 움직이기
도 한다.
7. 뇌는 자체 기능으로 생각이 발생되기도 하고, 눈
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으로 부딪힐 때 거기에 따라
서 움직이기도 한다.
8. 뇌와 몸을 온전히 연단하여 만들어 놓고, 기도하
여 성자와 대화하고, 성자의 생각을 받아서 행하기
다.
9. 성자가 네 뇌와 몸을 두드려야 한다. 그래야 네
몸을 가지고 성자의 생각을 가지고 쓰게 된다.
10. 뇌 연단, 몸 연단은 자기 책임이다. 뇌와 몸이
건강하도록 자기가 자기를 만들어 체질을 변화시키
기다.
11. 뇌 체질, 마음 체질, 몸 체질은 길들이는 대로
된다.
12. 차도 쓰는 대로, 길들이는 대로 성능을 발휘한
다.
13. 쇳덩이도 길들이는 대로 강해진다. 오랫동안 비
바람을 맞히고 건조시키는 것을 반복하면, 쇠의 성
질이 변하여 강해진다. 전자 제품 등에 들어가는 쇠
는 쇠로 가공하여 50년씩 햇볕과 비바람에서 단련
한 후에 쓴다.
14. 나무도, 식물도 길들이고 연단시키는 대로 그
체질이 달라진다.
15. 바위 위의 소나무, 사막의 식물을 보아라. 자연
의 기후에 따라 길들여진 대로 체질화되어 존재한
다. 사람의 뇌와 마음과 몸도 자기가 연단하고 길들
이는 대로 만들어진다.
16. 먼저 약한 뇌와 몸을 강하게 만들어라. 그래야
마음먹는 대로 쓸 수 있다. ‘체질 변화’다. 그리고
그 몸을 성자께 맡겨 강하게 쓰게 하여라. 나머지는
단련되고 체질 변화시킨 몸을 가지고, 그때마다 인
간 책임분담을 하면서 최선을 다해 성자의 뜻대로
쓰는 것이다.
17. 사막의 식물은 육지의 식물보다 10배 이상 강
하다. 자연과 기후와 토질이 그리 만든 것이다.
18. 육지의 나무나 식물도 연단하는 대로 강해진다.
사람도 물질이니, 연단하는 대로 강해진다. 정신계에
속한 마음과 혼도 그러하다.
19. 자기 뇌도, 몸도, 마음도, 정신도, 생각도 연단
시키면 10배도 더 강해진다.
20. 자기 뇌와 몸을 전보다 두 배만 단련해도 연단
하지 않은 사람보다 항상 앞에서 뛴다.
21. 자기 뇌와 몸을 연단하면, 건강도 상(上) 차원
이다.
22. 만일 ‘마음과 생각’만 상(上) 차원에서 살고,
‘뇌 기능과 몸 체질’은 중(中) 차원에 있으면, 몸이
늘 피곤하고 병들게 된다.
23. 기계도 자체 기능은 B급인데 A급으로 쓰면,
결국 무리해서 망가지고 고장 난다. 이와 같이 사람
의 ‘뇌와 몸’이 약한데 마음만 기쁘다고 몸의 한계를
넘어서 행하면, 몸이 안 따라 줘서 못 하고 무리해
서 몸이 병든다.
24. 몸은 기본으로 존재하도록 운동하여 기능을 튼
튼하게 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약해지고 병들도
록 체질이 되어 있다.
25. 마음도, 생각도, 몸도, 뇌도 길들인 대로 시계
처럼 돌아가고, 때가 되면 느끼고 반응한다.
26. ‘뇌와 몸’은 길들이는 대로 된다. 잠으로 길들이
는 대로, 게으름으로 길들이는 대로, 부지런함과 열
심으로 길들이는 대로, 기도로 길들이는 대로 마치
천성으로 타고난 것같이 된다.
27. 인생을 살면서 자기가 자기 뇌와 마음과 몸을
약하게 길들여 놓고서 ‘왜 나는 이렇게 태어났지?’
하며 한탄한다. 한 달만 연단시켜도 고치고 변화시
켜 다른 뇌와 마음과 몸이 된다. 만들기에 달려 있
다.
28. 오직 하나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 신의 삶을 사
는 것이 최고다.
29. 몸을 연단하고, 뇌를 연단하고, 마음을 단련해
야 휴거를 위해 행할 것을 쉽게 행하여 휴거된다.
30. 성자는 육과 마음과 뇌가 튼튼하여 늘 열렬한
사람을 좋아하신다. ‘늘 열렬한 것’이 문제 해결법이
다.
31. 삼위일체는 ‘인간의 뇌’를 무한대로 창조해 놓으
셨다. 뇌만 그렇게 창조해 놓지 않으셨다. ‘뇌’라는
엔진을 쓰도록 ‘몸’도 거기에 맞춰 창조해 놓으셨다.
고로 뇌와 몸을 연단하고 단련하면 무한대로 사용한
다. 혼과 영까지 동원하여 기도하고,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의 말씀을 듣고 그 생각을 받아서 살도록
창조해 놓으셨다. 인간이 삼위일체의 상대 기준자가
되어 사랑하며 사는 차원으로까지 창조해 놓으셨다.
고로 인간이 거기까지 행하며 살아야 된다.
32. 혼적인 것, 영적인 것, 신적인 것들은 ‘몸’이 따
라 주기만 하면 거기에 맞춰 살 수 있다. 그런데
‘뇌와 몸’이 안 따라 줘서 못 한다. 고로 항상 ‘뇌와
몸 단련, 연단, 관리’다. ‘몸’만 따라 주면 삼위일체
와 일체 되어 신적인 삶을 살 수 있다. 이런 상태이
면 충분히 100% 완전하게 행하여 차원 높은 휴거
에 오를 수 있다.
33. 마음에는 원해도 늘 ‘뇌와 몸’이 약해서 100%
못 하는 것이다.
34. 만들고 하면 된다.
35. 현재에는 안 돼도, 자꾸 훈련하면 능히 할 수
있다.
36. 누구나 무쇠 같고 초인 같은 ‘몸’은 다 가지고
있다. 그러나 연단하고 단련하지 않으니 무쇠 같고
초인 같은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 것이다. 자꾸 하
면, 점점 능력이 나타나 자신도 놀란다.
37. 나는 나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아는데도 매일
내가 하는 것을 보고 놀란다. ‘연단과 단련’으로 길
들였기 때문이다.
38. 뇌와 몸을 연단하여 길들여 놓으니, 그 시간이
되면 자동적으로 눈이 떠지고 일어나진다. ‘몸’이 무
쇠 덩어리처럼 강해지고 ‘뇌’가 풀려야 마음이 흥분
되어 성자의 역사를 느끼고, 그 사랑도 느끼고, 육
도 혼도 영도 기뻐하며 행한다.
39. 약한 뇌와 몸을 강하게 만들어라. 그러면 어디
에 있든지 환경과 처지를 초월하여 행한다.
40. 사도 바울은 어떤 환경에도 적응을 잘했고, 어
떤 사람을 만나도 잘 적응하여 그 사람에 맞게 대해
주었다. 이는 뇌와 몸을 연단하고, 마음과 혼과 영
을 단련했기 때문이다. 그 몸은 그리스도의 몸이 되
어서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살았기에 영육의 신앙의
초인이 된 것이었다.
41. ‘몸’은 만들고 길들이는 대로 된다. 겨울에 너무
추우니, 계속 따뜻한 물로만 샤워했다. 봄은 아직
쌀쌀하니, 따뜻한 물로 씻었다. 5월이 됐어도 따뜻
한 물만 썼다. 그러니 날씨가 따뜻해졌는데도 차가
운 물을 몸에 대는 것이 힘들었다. 여름이 와서 찬
물을 몸에 대니, 너무 차가워서 또 따뜻한 물로 씻
었다.
‘이래서는 안 되겠다.’ 하고, 따뜻한 물은 한 방울도
안 쓰고, 계속 찬물을 쓰기 시작했다. 그렇게 하다
보니 결국 여름에 그 차가운 지하수로 씻는데도 따
뜻하게 느껴졌다.
몸 체질은 만들고 길들이기에 따라서 만들어진다.
마음도 그러하다.
42. 사람을 대하는 것도 길들이기에 달려 있다. 상
대가 조금 거슬리는 말을 했다고 찬물을 끼얹는 것
같이 느끼고, 그 꼴을 못 보고 못 견디는 자가 있
다. 마음과 생각을 그렇게 길들였기 때문이다.
43. 사람들을 보면, 길들인 대로 산다. 먼저 네 뇌
와 몸을 건강하게 길들여라. 그리고 네 마음을 성자
의 마음으로 강하게 길들여라.
44. 교역자들과 지도자들은 빨리 뇌 체질, 몸 체질,
마음 체질을 변화시키고 연단시키는 훈련에 들어가
라. 그리고 만들어라. 그리고 성자와 주의 몸이 되
어 사용하게 하여라.
45. 지도자가 약하면, 따르는 자들이 보기에 안쓰럽
다.
46. 뇌와 몸과 마음을 연단시켜 놓으면, 날아가는
시간과 함께 자기 뇌와 몸과 마음도 날아가면서 뛰
고 달린다.
47. 왜 같은 세상에서 살고, 같은 섭리사에서 살면
서 못 느끼냐. 실상은 뇌와 몸과 마음이 연단되지
않고 만들어지지 않아서 못 느끼는 것이다.
48. 자기 뇌와 몸과 마음을 못 다스리면, 영이 휴
거되지 못하여 천국에 못 간다. 만들면 다스려진다.
49. 먼저 ‘뇌’를 만들고, 그리고 ‘몸’을 만들고, 그리
고 ‘마음과 생각’을 만들어라. <기준>은 보이는 자는
‘분체’이고, 안 보이는 자는 ‘성자’다. 분체를 따라서
행하는 자도 표상이니, 그를 보고서 따라 배워라.
50. 지도자는 자기를 먼저 만들어라. 지도자는 머
리다. 따르는 자들은 손발과 지체다. 머리가 돌아가
야 모두가 평화롭다. 지도자가 자기를 만들지 않으
면, 따르는 손발들이 배나 고생한다.
51. 군인도 똑같은 사람이다. 그러나 훈련하는 대로
육군이 되고, 공군이 되고, 해군이 된다.
52. 만들고 나서는 쓰기다.
53. 생활 속에서 만들기다. 그래야 생활하면서 행하
기 쉽다.
54. 자기 삶의 터전이 자기를 만드는 훈련소다. 연
단장이며 단련장이다.
55. 뇌와 몸과 마음을 연단하고 단련하는 데는 특
별한 장소가 필요 없다. 자기 방, 자기가 생활하는
환경이 훈련소다. 운동선수라면 운동장이 필요하고,
몸을 트레이닝 할 사람이라면 체육관이 필요하다.
그런 단련이 아니다. 체력과 정신력을 강하게 단련
하는 것이고, 뇌를 영적으로 단련하는 것이다.
56. 어깨 근육을 단련하려고, 꼭 수영장에 가서 수
영할 필요 없다. 집에서 맨몸으로 수영하듯이 하루
에 700번씩만 해 보아라. 몸에 물 한 방울 안 묻
혀도 근육 운동이 되고, 체력도 잡히고 연단된다.
뇌가 발달되면, ‘지혜’로 조각배도 군함으로 써먹고,
한 평의 땅도 대(大)운동장으로 써먹는다.
57. 영계에 들어가면, 육계에서 불가능한 것도 가능
하게 하는 그 방법이 보인다. 뇌가 발달되면, 신적
차원으로 공중에 날아다니니 길이 필요 없다. 이 잠
언은 영계에서 날면서 쓴다.
58. 구시대에 갇힌 자들은 뇌 연단, 몸 연단, 마음
연단을 해도 구시대 삶을 산다. 먼저는 구시대에서
벗어나야 된다. 거기서는 아무리 뛰어도 새 역사의
길을 가지 못한다.
59. 새 시대 성약시대는 말씀이 다르다. 고로 구조
가 다르다. 고로 뇌와 몸과 마음을 연단하고 만들
면, 만든 대로 찬란하게 사용한다.
60. 새 시대가 왔어도 구시대에 사는 형제들이 불
쌍하고 안타깝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통솔하
시는 세계다.
61. 사람들이 살다 보면, 다 크고 나서 20대, 30
대, 40대, 50대가 돼서야 어떤 새로운 것을 발견
하고 “와! 이런 것이 있었네?” 한다. 그러나 실상
자기가 어렸을 때부터 있었던 것이다. 뇌가 발달되
지 않아서 늦게 깨우치고 늦게 본 것이다. 이와 같
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이상세계도 이미 땅에
서 그 역사를 펴 나가는데, 뇌에 인식하지 못하여
그것을 모르고 이상세계만 찾아다닌다.
62. 일반 열차만 타던 자는 고속 열차가 나왔는지
모른다. TV에 나와도 이야기를 들어도 뇌에 인식이
안 되어 있으니, 자기 인식대로 듣기 때문이다. 일
반 열차를 타고서, 급하니 열차 안에서 빨리 가려고
뛰는 자들과 같다. 고속 열차는 값이 그리 비싸지
않다. 조금만 더 수고하면, 늘 고속 열차를 타고 다
닐 수 있다.
63. 하얀 피부도 햇볕에 태우면 검게 된다. 체질은
만들기에 달려 있다. 검게 그을린 피부도 햇볕을 안
보고 관리하면 하얗게 된다.
뇌도 몸도 마음도 지속적으로 계획적으로 성자의 위
대한 말씀과 좋은 것을 보고 듣고 행하게 하면, 온
전히 변화되어 뒤바뀐다.
-
● 기도를 조금 하고 신령하려 하지 말고, 정말 깊
은 기도를 하고, 자기 뇌 체질, 몸 체질을 변화시켜
라.
● 선생도 결심하고 계속해서 ‘조건 기도’를 하면서
무섭게 행하고 있다. 섭리인들의 휴거와 섭리사의
질서를 위해 <섭리의 법>을 만들려고 계속 조건 기
도를 하고 있다. ‘법’이 없으면 자기 마음대로 하기
때문이다.
● 선생도 계속 조건 기도를 하면서 뇌와 몸을 연단
시키니, 뇌와 몸의 체질도 더 좋게 변화되었고, 상
황도 변화되었고, 육의 삶도 영도 변화되었다.
● 모두 계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조건을 세우며
기도해야 된다.
● 잠깐 하다가 말고, 조금 하다가 말면 되는 일이
없다. 자기가 한 만큼만 된다.
● 지금 이때는 정말 기도해야 할 때다. 선생을 위
해서도 꼭 기도해 줘야 하지만, 자기를 위해서 정말
기도해야 할 이때다!
● 기도도, 자기 뇌 체질과 몸 체질을 고치고 만드
는 것도 자기가 하기만 하면 된다. 그런데 그 쉬운
기도도 안 하고, 자기 굳어진 뇌를 고치지도 않고,
자기 약한 몸을 연단하지도 않는다. 그러니 그대로
가다가 100배, 1000배 손해를 보며 안타깝게 산
다.
-
● 신경이 하나만 남아 있어도 부분적으로 차고 더
운 감각을 느낀다. 신앙도 한 가닥만 살아 있어도
죽은 것이 아니라서 느낀다.
● 모든 신경이 정상적인 사람은 많이 느낀다. 신경
이 일부분만 살아 있는 사람은 일부만 느낀다.
● 신앙 세계에서도 마찬가지다. 같은 말씀을 해 줘
도 뇌신경이 일부 굳은 자는 죽은 듯 잠자는 자와
같아서 일부만 느낀다.
● 좋은 말씀을 주기보다 먼저 뇌신경을 풀어 잠을
깨워 줘라. 그러고 나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구원자를 통해 주시는 시대 말씀을 전해 줘야 된다.
● 잠자는 자는 먼저 잠을 깨워 주고 나서 말씀을
주고, 강의해 주고, 사연을 이야기해 주고, 시대 이
야기를 해 주기다.
● 뇌의 인식과 마음과 생각이 서쪽으로 가 있으면,
100% 동쪽 이야기만 해도 서쪽에서 행한 것으로
안다.
● 인식관을 깨워 다시 메모리 하고 저장하기다.
● 부르기는 ‘팥’이라 부르면서 인식은 ‘콩’으로 하고
살면, 영이 제대로 변화되지 않는다.
계시
뇌 완성, 통함 속에 휴거다
작성일: 2013. 4. 15(월)
작성자: 정형호
(선생님께서 뇌에 대해 이야기해 주신 것을 듣고,
간절히 기도할 때, “지금은 누구나 나 성자와 선생
과 통해야 한다.”고 하시며, 통하는 것에 대해 말씀
해 주신 내용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지금은 우리가 통할 때이다.
혼체로 통함 속에 열매를 맺을 때다.
휴거된 자는
나와 통하고 선생과 통한다.
그 통함의 원리를
지금부터 설명해 줄 테니 잘 들어라.
뇌는 대화의 연결 수단,
통함의 수신 창고와 같다.
뇌 구조가 어떤 줄 아느냐?
뇌 구조 자체에
웅장함, 신비함, 아름다움, 섬세함,
모든 것이 함축적으로 이루어져 있다.
웅장함은 그 작은 뇌 안에
신경들이 움직이고 서로 교통하며
뇌를 통해 나타나는 생각 속에
행실을 이루는 그 모든 자체를 말한다.
이는 뇌 안에 작은 신경들이
서로 교감 하면서
인간 자체를 컨트롤하는 것이니
얼마나 웅장하냐.
신비함은 지체 중에 작고 작은 부분에 불과한데
그 안에 가장 세포가 많이 존재하고 있으며,
그 위치도 인간의 구조 중에
제일 위에 있으니,
이는 머리를 하늘에 둠으로
생각과 정신을 하늘 정신에 몰두하게 하여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고자 한
삼위의 계획이니 얼마나 신비하냐.
뇌 안에 있는
생각하는 세포 뉴런들이 살아 숨을 쉬고
아무리 인간이 나이를 먹어도
뇌를 녹슬지 않게 할 수 있으니
얼마나 오묘하냐.
세포들이 숨을 쉼을 나타내는 것을
증명하는 자체가 생각이요,
눈도, 코도, 입도, 각 피부도 다 숨을 쉬니
인간의 구조는
참으로 신비하고 웅장하며,
뇌를 통해 나타나는 생각의 창작 그 자체는
아름답고, 오묘함의 극치를 더한다.
그렇다면 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오묘하고 웅장한
이 뇌 자체의 가장 큰 핵심의 비밀이 있다.
그것이 무엇인 줄 아느냐?
천국 곧 하늘 삼위의 세계에서만이
유일하게 통하는 파장이
인간의 뇌 속에 주입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뇌를 통해 보고, 듣고 말함으로
모든 교통의 연결 수단이 되며,
인간의 육체 중에
가장 큰 핵심의 역할을 한다.
보고 듣고 말함이
뇌 안에 깊이 저장이 되니
이 또한 하늘의 창조 법칙의 결과물이다.
하늘 세계에서도 마치 뇌와 같이
인간 자체 한 사람, 한 사람의 행위와 사연들이
하늘 세계에 저장되고 기록된다.
이는 인간의 뇌는
천국의 기능을 본 떠 만든 것과 같으니
그 아무리 다재다능한 자라도
인간의 뇌를
다 쓰지 못하고 죽는다 함은 맞는 이치이며,
뇌도 개발하는 대로
무한한 잠재 능력이 발생되어 나타나니,
천국은 무한한 에너지와 힘을 가지고 있으며,
천국을 쓰는 자가 개발하는 것에 따라
그 모양도 위치도 환경도 다르다 한 말이
진리임을 나타낸다.
사랑아.
그렇다면 선생이 왜 그토록
뇌가 중요하다고 하는 줄 아느냐?
뇌가 굳어지면 안 된다고도 하지 않았느냐.
그 이유는 간단하다.
뇌 완성이 혼체 완성이다.
이는 뇌를 통해
보고 듣고 말함의 원리 속에
혼체의 완성이 이루어짐이다.
뇌를 통해
보고 듣고 말한
모든 것이 뇌 안에 저장이 된다.
저장된 것들이 뇌 안에서
세포 뉴런들의 생각의 작용으로
서로 교통을 하거나 충돌을 하면,
그것이 인간의 행위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결국 행실의 결과로 인해
휴거를 이루느냐 못 이루느냐가 결정되니
얼마나 중요한 것이냐.
여기서 또 하나 뇌의 역할 중에
가장 큰 것이 있다.
바로 기억력이요,
그 기억을 창작하는 작용이다.
이는 뇌 속에 입력된 기억들이 모여,
그 기억을 통해
그 다음 단계의 생각들이 펼쳐지는 원리이다.
쉽게 말하자면,
여자를 보고 충동을 느낀 자는
그 다음 단계의 생각 속에
음란한 생각을 하거나, 음란물을 접하거나
그 다음 단계로 계속 상상하게 된다.
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이성 문제의 첫 시발점과 같기에 조심하라고
이 비유를 말해 준 것이다.
특히나 세상은 음란물,
이성의 쾌락에 빠지게 하는 것들이
발달이 되어 있기에
늘 조심해야 하며,
이로 인해 이성 문제로 나간 자들도 많기에
특별히 교육하니, 늘 이성을 조심하며
다음 단계로 가는 것을 막기 위해
생각을 차단시켜야 한다.
사랑아.
죄의 원리도 같다.
죄가 죄를 낳고 또 낳는다는 원리와 일맥상통하니
결국 죄의 근원지도 뇌 곧 마음이다.
그래서 마음잡으면
인생 성공한다 함을 그토록 강조하며
잠언 4장 23절
무릇 지킬 만한 것이 있다면
네 마음을 지키라 한 것이다.
(선생님께서 뇌가 굳어지면 안 된다고 하셨는데
어떤 의미인가요?)
뇌가 굳어짐은
생각의 굳어짐, 행동의 굳어짐과 같다.
다음 단계로 생각하는 작용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다.
내가 앞서 말한 것과 비슷하나,
죄에 대해 이야기한 것은
문제는 많은데 근본을 모른 채
죄를 짓는 자들이 많아서 말함이요,
다시 다음 단계로 이루어지지 못함의 말은
결국 뇌도 안 쓰면 굳어져,
그 기능을 못 하니
행동하지 않고 편안 것만 찾고
연구하지 않고, 생각하지 않음으로
제자리에 머무는 것과 같다.
결국 생각의 기능이 떨어지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만약 선생이 무슨 말씀을 해 주었다면,
뇌의 기능이
퇴색하지 않고,
똘똘한 뇌는 살아 숨을 쉬며
계속 생각을 한다.
자, 그렇다면, 좀 전에 죄의 반응을 이야기하며
점점 생각이 커지는 것을 이야기했고,
방금은 똘똘한 뇌에 대해 이야기했지?
이 두 가지에 핵심이 있다.
뇌는 담기는 대로 작용하는 원리이다.
뇌에 천국을 담으면, 천국이 되고,
지옥을 담으면 지옥이 되고,
뇌 속에 선생을 만나는 것을 생각하며
더 깊이 느끼려 노력하다 보면
선생을 만난 느낌처럼 기분이 좋아지니
뇌는 담는 그릇과 같다.
그릇 안에 밥을 담으면 밥그릇이 되고,
국을 담으면 국그릇이 되고,
반찬을 담으면
반찬 그릇이 되지 않느냐.
이와 같이 큰 원리 중에 하나가 담는 원리이다.
우주에 지구를 담고,
지구에 세상을 담고 인간을 담지 않았느냐.
부모는 자식을 담고,
자식은 성장하여 부모가 되어
또 자식을 담는다.
육 안에 혼을 담고, 영을 담고,
영 안에 혼을 담고 육을 담으니
모든 것이 담아지는 원리이다.
어떤 것을 담느냐에 따라 다른데,
너희 뇌 속에 무엇을 담을 것이냐.
이것이 지혜와 판단의 기로에 운명의 선택이다.
뇌 속에 선생이 중심이 되면,
선생과 통할 것이요.
뇌 속에 나 성자가 중심이 되면
나와 통할 것이요.
선생과 나 성자는 하나이니
통함의 종결판이다.
선생이 나와 통함은
선생 뇌의 세포에 모든 신경이
나의 파장과 천국의 파장과 연결되어 있으니
이것이 혼체의 완성됨의 또 하나의 인봉이다.
결국 혼을 통해 통함의 법칙에는
뇌 안에 담는 것에 따른 결정이 이루어지니
나는 너희 모두가
선생과 같이 하였으면 좋겠다.
그래서 선생을 닮으라고
그토록 이야기한 것이며,
선생을 제대로 보라고 한 것이다.
선생을 너희 뇌에 담을 때,
말씀의 깊이와 깨달음의 차원도 높아지니
알고 깨닫는 만큼 운명이 결정된다.
또 하나의 핵심이 있다.
말씀을 통해 혼이 통함이다.
말씀 속에 나 성자가 임하니
말씀 자체는 나 성자요, 선생이다.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 (요한복음 1장 1절)
그렇다면 말씀을 시인하고 받아들이고
믿고 따르는 자는 말씀이 신이 되매,
전능자가 함께함과 같으니 통하게 된다.
여기서 먼저 말씀을 시인하고 믿는다는 것은
먼저는 뇌부터 인식을 하고 시인을 하니,
결국 뇌가 움직이며 뇌 안에 말씀
곧 전능자의 신이 들어가니
그 뇌는 곧 전능자의 뇌가 되어,
뇌 안에 세포들이
전능자의 파장을 받음으로 전능자를 맞으니,
이는 천국을 상속받는 것과 같은 원리요,
곧 천국을 상속받을 수밖에 없게 되는 것이다.
(우와, 진짜 대박이에요.)
핵심이다.
핵을 알아야 통한다.
통함의 원리는 아주 간단한데,
사람들은 아주 어렵게만 생각한다.
꿈을 꾸는 것도, 생각과 정신,
곧 뇌 안에 파장을 통해 일어나,
그 파장들이
혼체와 결합되어 일어나기도 한다.
선생의 영,혼,육
모든 숨결이 담긴 말씀을 자세히 보아라.
선생의 답은 확실하고 간단하고,
명료하며 정확하고 핵을 찌른다.
이를 알고, 모두 뇌를 통해 통하자.
뇌도 모든 지체의 신경과 통하니
그 원리를 생각하며 뜻을 이루어 보자.
사랑한다. 사랑의 성자.
(이어서 다시 핵심적으로 말씀해 주신 내용입니다.)
사람들이 통하는 것을
굉장히 어렵게 생각한다.
휴거의 단계에 올랐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 통함이다.
통하는 것은 너무 쉽다.
원하는 음식을 입안에 넣듯,
뇌 안에 원하는 것을 담으면 된다.
그럼 뇌 안에 너는
누구를 담고 통하고 싶으냐.
대다수 나 성자와 선생이라 하겠지.
그럼 뇌 안에 100%
나와 선생 담으면 된다.
이것이 휴거의 원리이다.
뇌 안에 담은 대로
파장들이 교통하며 표출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뇌 안에 세포들의 파장을 통해
변화를 이루니,
이는 뇌 속에 있는 세포들이
다양하게 보고 들은 것들을 기억함으로
생각들을 모으기 때문이다.
스트레스의 원리도
뇌 안에 생각의 세포들이 작용함으로
서로 마찰을 일으킬 때 일어난다.
그러니 뇌 속에
신경의 파장에 마찰을 없애려면,
단 하나 성령을 받아야 하며,
곧 성령 안에 담긴 진리밖에 없으니,
결국 인간을 창조하고
뇌의 원리를 통해 교통하고자 했던
삼위의 마음을 받아야 하니
삼위의 마음은 뇌가 받는 것이다.
그러니 뇌의 작용을 깨닫고,
모두 나와 교통하고 소통하자.
교통과 소통 안에
창조 목적의 뜻도, 휴거도 이루어진다.
교통과 소통의 근본은 똑같은 것이다.
같은 생각, 같은 마음, 같이 바라보기다.
이것이 사랑의 원리요, 근본이니
뇌의 가장 큰 파장은 사랑이다.
사랑으로 창조한 인간의 근본 된 뜻 속에
사탄이 아담 하와도
먼저 생각, 곧 뇌를 건드리며
뇌의 신경들을 자꾸 혼란스럽게 하며,
음란한 파장을 보냈으니 넘어갔다.
그래서 그 이후 인간들은 유전자로 인해
결국 이성적인 세포가 더 크게 작용하여,
그 자극으로 문제를 일으키게 만든 것이다.
이성적인 감정이 세포 안에 저장되고,
그 세포를 억제할 수 있는
생각의 세포들을 통해 컨트롤을 해야 하는데,
그 생각의 세포가 그 이성을 다스릴 수 있는
강한 세포가 되어야 이길 수 있기에,
삼위는 점점 차원을 높여 사랑과 진리로
인간들이 컨트롤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왔다.
오늘날 지금은 마지막 휴거의 기간 앞에
더 큰 진리의 성령을 허락하여
이성적인 사탄, 각종의 죄를 짓게 하는
사탄들의 생각들을 불살라 태워 버리도록
더 깊은 진리로 성령의 역사를
부어 주고 있는 것이다.
(생각 이야기도 하시고, 세포 이야기도 하시는데요.
생각과 세포는 다른 것인가요?>
생각과 세포는 일맥상통한다.
생각하는 세포가 뉴런이라 하며,
과학적으로도 증명해 보이지 않았느냐.
같은 원리이다.
사랑아.
뇌를 정화시키고
뇌를 굳건하게 잡아 줌으로
근본 된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기 위해
엄청난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줌을
기필코 알아야 한다.
알겠지.
수고했다.
깊은 비밀의 뜻을 일렀으니,
모두 듣게 하여 만들자.
만들기 달려 있다.
만들면 쓰이고 만들지 않으면 안 쓰인다.
만들면 휴거를 이루고,
만들지 않으면 휴거를 못 이룬다.
쉬운 원리이다.
사랑한다.
모두에게 평강을 빈다.
뇌를 최대로 써라
작성일 : 2013년 5월 30일 새벽기도 시간에.
작성자 : 황인선
(며칠을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여 괴로웠습니다.
새벽에 기도하며 주님께 왜 잠을 잘 수 없는지 여쭈
었고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깨달아야 한다.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단다.
(주님, 제 마음이 조급해서 잠을 못자는 걸까요?)
지금은 조바심을 내야 하는 때.
너와 같은 마음이
정상으로 여겨지는 때가 아니냐.
다만 이유가 그것만은 아니다.
마지막 때에는 육신은 육신의 일을,
혼은 혼의 일을, 영은 영의 일을
극적으로 생각한다고 하였지?
자기가 중심을 둔 그대로
그 행위가 극적으로 갈리고 있다.
숨김없이 드러나는 때가
바로 이 때이니까.
사랑아.
뇌를 최대로 사용하여라.
뇌를 놀게 하지 말아라.
지금은 각자가
기적과 표적을 이루어야 한다.
이것만은 못 한다고
생각하였던 일을 이루어야 하며
개인의 한계를 넘어서야 하며
자신이라는 틀을 깨고 관을 부수며
체질을 녹이고 다스려
완전히 부활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뇌의 활동을 극치로 올려야 한다.
너희의 육신의 기관 중에
휴거를 담당하는 곳이다.
뇌를 잠시도 쉬게 하지 말아라.
(주님, 가끔은 머리가 너무 아파서 아무 생각도 하
고 싶지
않을 때가 있어요.)
생각하는 것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너희의 육신이야
행할 수 있는 시간이 정해져 있지?
24시간을 주어도
24시간 노방할 수 없고,
전도할 수 없고
말씀을 공부할 수 없지 않느냐?
그러니 육신이 못하는 것
뇌로 하라는 것이다.
지금 이 때는 뇌가 잠자는 시간을
최대로 줄여야 한다.
뇌가 잠잔다 함은 어떤 것이냐.
그 기능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뇌는 육으로 보면
각종 자극을 받아들이고 기억하고
육신을 다스리는 역할을 하지만
영으로 본다면
뇌는 생각으로 일하는 기관이다.
육신의 기관 중
유일하게 휴거에 직접적으로 관여한다.
그러니 뇌를 쉬게 한다는 것은
휴거를 포기하는 것이다.
생각을 멈추지 마라, 뇌를 놀리지 마라.
각종 볼 것들에 빠져서 뇌를 쉬게 하면
뇌는 굳어지고
뇌도 편한 것을 찾으니
생각하는 것에 게을러진다.
그러하다 보면
지금 같이 극적으로 생각으로
나와 소통해야 하는 새벽의 시간에도
뇌는 평소대로 잠자게 된다.
그리하면 나와 어찌 대화를 하고
소통할 수 있겠느냐.
평소 대로다.
너희의 행위대로 판단하듯.
너희의 평소 뇌의 습관대로
너희를 판단하는 것이다.
뇌를 본다 함은
너희의 평소 생각을 본다는 것이다.
뇌를 쉬게 하는 자가 있느냐.
머리 아프다 하며, 골치 아프다 하며
휴거를 생각하지 않고
휴거 말씀이 떨어지기 전과 같이
사는 자가 있느냐.
휴거 말씀은
지금이 휴거 때이니 준다.
때가 지나면
휴거 말씀도 성자는 안 주신다.
말씀은 영계 생중계라 하지 않았느냐.
회개 때에 회개 말씀을 주고,
휴거 때에 휴거 말씀을 준다.
그러니 미련한 다섯 처녀처럼
자신의 때를 놓치지 말아라.
이 기회의 때를 놓치면
문은 닫히고 만다.
휴거는 진행 중이다.
너희가 스스로 알 것이다.
하늘 앞에 약속한 것을 지키는 때가 되었다.
각자 몸부림치는 대로 수준대로 휴거다.
뇌를 최대로 사용하자.
그것만이 지금 상황을 역전시킬 수 있다.
마치 야구 경기에서
감독이 지명 타자를 세우듯이.
축구 경기 중
결정적인 찬스에 세우는 선수가 있듯이.
지금 성자 주님께서는
너희에게 뇌라는 기회를 주셨다.
이는 휴거를 이루기 어려운 자들이
휴거를 이룰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며
역전골을 넣을 때이다.
야구로 비유하자면
9회 말 마지막 공격 만루 상태다.
지금 휴거의 때가 이와 같다.
나의 말대로 뇌를 사용하는 데
노력하고 몸부림치는 자는
역전 홈런까지는 못 해도
역전 안타는 친다는 것이다.
기회다.
뇌를 사용하자.
생각으로 나와 소통하며
생각으로 휴거되는 것이다.
휴거에 집중하여 생각하다 보면
전혀 새로운 방법이 생각나고
육의 행위 또한 부활될 것이다.
사랑한다.
어렵고 힘들어도
내게 늘 집중하고 소통하자.
뇌는 하나님이 주신
가장 큰 비밀이며 선물이다.
휴거의 통로다.
안녕.
뇌에 기록된 이미지, 트라우마
작성일 : 2013. 6. 6(목) AM 06:30
작성자 : 정별해
(말씀을 듣는데 며칠 전 보았던 인터넷 기사가 자꾸
떠올랐습니다. 잔인하고 징그러운 내용이었는데, 스
쳐 지나가면서 보기만 했는데도 잊히지 않고, 자꾸
생각이 나서 괴로웠습니다. 말씀에 집중할 수 없었
고, 뇌에서 생각을 지우려고 할수록 생각이 났습니
다.
그래서 기도하면서 다시 정신을 차리고 집중하니 더
이상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전혀 기억하지 못하
던 것인데 생각이 나서 놀랐습니다. 주님께 뇌에 이
렇게 기록된 이미지들을 어떻게 지우냐고 여쭈어 봤
고,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람의 뇌는
듣고, 보고, 행한 대로 모두 기록한다.
그것이 특징이다.
자기가 좋든지, 싫든지 일단 기록한다.
고로 너희의 뇌는
네가 보고 들은 모든 것을
기억하고 있다.
이것이 강해지면
그 사람의 생각이 되며,
인생이 되고 삶이 된다.
고로 너희가 그동안 봐 온
TV, 영화, 드라마 등
모든 것이 뇌에 저장되어 있다.
네가 잠시 스쳐 지나간 인터넷 기사도
뇌에 기록되어 남았듯이,
모두 그러하다.
이 뇌의 특징을 알고
사탄은 너희의 뇌를 노려
각종 매체를 조작하고 있으며,
사탄의 생각으로 가득 채우고 있다.
특히 이미지와 영상은
주입하는 대로 들어간다.
뇌가 충격적으로 기억한다.
움직이는 영상 자체가
뇌에 굉장히 자극적인 것인데,
이것을 나쁘게 사용하면
생각이 안 좋게 변하는 것이다.
어렸을 때 충격적인 경험이나,
이미지, 장면 등을 보고
그것을 뇌에 기록하여
가지고 있는 자들이 있다.
이 충격으로 어떤 일을 못하기도 하며,
동일한 상황이 되었을 때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
이것을‘트라우마’[trauma]라고 부르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이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다.
자신이 어떤 곳에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는지
알면 다행인데,
모르는 자들도 허다하다.
이러한 충격적인 기억들은
기본적인 인간의 존엄 가치를
무너뜨림으로 생긴다.
인간들이 기본적으로 타고난 선한 양심,
그것에서 벗어나는 것들을
경험할 때 생긴다.
고로 영적인 것으로 분별할 수 있다.
사람은 영적일수록
선한 것과 반대되는 것에
더 빠르게, 강하게 반응하며
곧바로 그것을 분별하고 알 수 있게 된다.
육적인 자는 트라우마를
자신의 삶으로 끌어안고
습관이 되고 체질이 되어
뇌를 굳히고 살아가고 있고,
영적인 자는 자신의 트라우마를 알고,
발견하여 고치기도 한다.
이것을 없애기 위해서는
근본 문제를 봐야 한다.
완벽한 원인,
어떤 것에서 뇌가
충격을 받고 반응이 일어나는지,
어렸을 때 어떤 일이 있었는지,
자신은 양심에 반대되는 어떤 것에
손을 들고 일어나는지,
다 살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을 인정하고,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여기서 자신을 돌아보는 과정이
굉장히 중요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을 인정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고로 자신을 돌아볼 수도 없고,
고칠 수도 없다.
자신을 인정하는
선한 영적인 양심이 필요하다.
자신이 원하지 않았던 이미지나 영상을 보고
뇌에 기록되어 충격을 받은 경우에는
이 뇌의 기록을 없애야 하는데,
쉽지는 않다.
뇌는 기록한 것을 모두
자기의 것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뇌는 물체다.
고로 뇌를 속이면 된다.
뇌를 속인다는 것은
좋은 말로 표현하면
뇌를 훈련시킨다는 것이다.
섭리에 온 자들은 말씀을 들으니,
영적인 선한 양심이 살아나
죄를 죄로 인식하고 알게 되고,
또 자신의 오래된 생각과 습관들을
알게 되지 않았느냐.
그것들을 고치기 쉽지 않지만
일단 알았으니
행하면서 노력하고, 생각도 바꾸고,
계속적으로 말씀을 들으면서
감각을 살렸다.
이것과 같다.
자신에게 있는 결함의 부분,
또는 자극에 의한 뇌의 반응인
트라우마를 없애려면
반복적으로 뇌를 훈련해야 하는데,
말씀을 듣고,
자신이 생각을 달리하고 노력해야 한다.
식물도 긍정적 말을 해 주며,
사랑의 파장을 보낸 식물이
더 오래, 힘 있게 산다.
이처럼 뇌도 물체라는 것을 잊지 말아라.
너의 트라우마에 관련해
반대되는 언어를 뇌에 주입시킴으로
일차적으로 치료될 수 있다.
이것이 생각을 바꾸고,
뇌를 푸는 것인데
생각을 바꾸려면
절대적으로 기도가 기본이다.
보다 영적인 생각으로,
말씀에 의거한 생각으로,
나 성자의 생각, 선생의 생각으로 바꾸려면
영적인 소통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너의 모든 부분을 놓고 기도하고,
‘생각’ 자체를 놓고 기도하여라.
그러면 나 성자가
네 뇌에 영적인 생각을 주고,
마음에 선한 생각을 준다.
모두 경험하지 않았느냐.
이렇게 반복적으로 뇌를 훈련시켜
뇌를 풀어야 한다.
그리고 또, 행해야 한다.
그러면 더 강력하게
뇌가 그것을 받아들여
마치 컴퓨터가
새 프로그램을 업데이트 하듯이 한다.
자신이 원하지 않는 이미지가
자꾸 떠오르는 경우는
네가 본 것에
뇌가 충격을 받아 저장되었거나,
혼체가 그렇게 형성되었기 때문이다.
이것은 정말 달리 생각해야 된다.
먼저 비워야 된다.
혼체가 그렇게 형성된 경우엔
반복과 훈련으로 네 생각을 바꾸고,
혼체를 바꿔야 된다.
회개함으로 비우고,
생각나는 이미지들을
나 성자에게 말하고,
하나씩 지워 나가야 한다.
비운 뒤에
나 성자의 것으로 채우면 된다.
너희에게 있는
너희의 뇌 기억들을 아예 바꿔야 해.
그렇지 않으면 말씀을 들어도
강퍅한 생각과 마음 때문에 잘 들리지 않고,
자신의 본래 기억들이 더 강하기에
그것들이 자꾸 생각이 난다.
또한 섭리의 선한 일일지라도
그것과 관련한 안 좋은 트라우마가 있으면
그렇게 느끼게 되고,
그것에 더 깊은 감정을 싣게 되어
사실은 그렇지 않은 것이라 할지라도
자신에게 있어서는
‘그런 것’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노처녀 히스테리’알지?
괜히 나온 말이 아니다.
모두 트라우마로 발생되는 현상이다.
섭리에서도 이와 같이
히스테리 부리는 자들은
본인도 스트레스 받고,
주변의 다른 자들은
더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러니 자신이 먼저
자신의 트라우마를 발견하고
나 성자에게 기도하고, 고치자.
어려운 것 같지만
정말 어렵지 않다.
반복과 훈련이야.
뇌는 물체라고 말했다.
네가 말하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달라지는 것이 뇌이며
훈련할수록 강해지는 것이 뇌이다.
네 마음, 생각, 정신에
네 삶의 모든 원인이 있으니
정밀하게 생각하여라.
뇌에 대해서 알았으니
뭐든지 기록하는 뇌에
안 좋은 것을 기록하지 말고 빼내라.
이 휴거의 때에
또 어떤 사탄의 생각을 넣으려 하느냐.
무지한 자들이다.
세상의 영상 매체나 음악들은
뇌로 나 성자를
사랑할 수 있는 영적 파장을
모두 끊어 놓는다.
뇌로 나 성자를 사랑하는 것인데,
영적인 파장이 끊기면
사랑하려고 해도 잘 안 된다.
지금은 최선을 다해
나와 선생을 사랑할 때이니
뇌를 깨끗이 하고,
나 성자의 음성만을 듣고,
나 성자의 사랑만을 받아라.
계속 깨끗하게 비우고,
나 성자의 말을 들어라.
사랑해.
내가 말씀을 통해, 계시를 통해
이렇게 엄청나게 말하고 있으니
나의 말을 듣고,
네 뇌를 사랑하는 뇌로 고치자.
나 성자와의 사랑이 안 된다 하는 자들아.
‘안 된다.’ 하지 말고
‘된다.’는 생각으로
먼저 생각을 바꾸어라.
그것이 지속되면 트라우마가 되고,
곧 습관이 되고,
체질이 되어
뇌가 굳는다.
굳은 뇌를 푸는 것은
나 성자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오랜 기간이 걸리니,
괜히 돌아가지 말고
직통으로 나 성자와 통하자.
지금은 시간이 없다.
뇌를 영적인 것에만 써서
너를 영적인 자로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나 성자와 더 잘 통하고,
천국 가는 뇌로 만들어진다.
곧 그것이 네 혼체가 되며,
영체가 된다.
내가 네 뇌를 바꿔 주겠다.
간구하여라! 샬롬.
뇌의 그림
작성일 : 2013. 5. 31(금) AM 03:00
작성자 : 정별해
(3일 동안 잠을 제대로 못 잤더니 말씀대로 뇌가 굳
어서
잘 시간이 있는데도 잠을 못 잔 것 같은 시간인 새
벽에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새벽에 잠을 안 자고
새벽기도를 하면 머리가 아프고 그날 하루가 너무
힘들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자고 일어나려고 노력했
습니다.
누워서 ‘나는 잘 것이다. 나는 잠들고, 꿈에서 혼체
로
주님 만나고 새벽에 깨어서 주님 만날 것이다.’라고
계속 제 뇌에 명령하며 말했습니다.
1시간 넘게 계속 그 말을 뇌에 되뇌는데도 잠이 오
지 않았습니다. 저는 계속 생각하고 뇌에 명령하면
그것이 이루어질 줄 알고 했는데 결국 잠이 안 와서
일어났습니다.
일어나서 생각해 보니 같은 말을 그렇게 한 번에 오
랫동안
해 본 적이 없는 것 같았습니다.
주님께 고백도 그렇게까지 안 해 봤고, 제 뇌를 어
떤 것에 훈련시키지도 않았었습니다.
주님께 주님을 계속 더 부르지 못하고 찾지 못한 것
을 회개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왜 생각
에 계속 명령을 했는데 결국 이루어지지 않았는지
물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너는 네가 잘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 몇 시간이냐.
1시간 남짓이다.
네 인생 중에서,
그 수많은 시간들 중에서
1시간, 네가 네 뇌에게 명령한 것이다.
굳어 있는 것이 3일이었는데,
한 시간 동안 말하고, 명령하고 생각한다고 풀리겠
느냐.
네 뇌는 그것이
거의 처음 듣는 말인데 말이다.
뇌에 대해서 생각하라.
네가 생각하고 행동하고 있는 것이
‘너’라는 결과체이며,
곧 네 뇌이다.
지금 너의 모습은
결국 너의 뇌의 보이는 모습이라는 것이다.
뇌는 물체라서, 혼체와는 다르다.
혼체는 집을 실제로 짓는 것과 같고,
뇌는 집을 그림으로 그리는 것과 같다.
뇌는 물체라서
네가 생각한 대로
바로 그려지고 기록된다.
네가 네 ‘뇌’라는 그림을 그리면
그것에 무엇이 있겠느냐.
네 하루 삶을 생각하면 된다.
24시간 중에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생각하였는지
생각하여 뇌를 그리면 네 뇌가 된다.
그런데 이것은 가변적인 것이라서
매일 하는 생각이 다르고,
또 해가 넘어갈수록 하는 생각이 달라진다.
그래서 뇌는 그림 같은 것이다.
이 뇌로, 곧 생각으로
혼체가 만들어지는데,
이 혼체는 이 그림을 가지고
집을 짓는 것과 같다.
네 뇌가 하루에 한 장씩 그림을 그린다면,
그것들 중 계속적으로 반복되어 그려지는 것들을
혼체는 실제 집으로 짓는 것이다.
그러니 고유한 혼체는 잘 변하지 않는다.
실제 지은 집을 허물고 다시 짓겠느냐.
그러니 한 번에 잘 지어야지.
지금, 너희 혼체를 형성할 때,
부술 것은 부수고 다시 짓고
새로 멋지게 만들어야 한다.
그러면 그 이전에‘뇌의 그림’이라는
설계도가 필요하다.
이것은 생각으로 그린다.
네가 어떤 생각을 얼마나 많이,
그리고 얼마나 강력하게 하는지에 따라서
설계도가 달라진다.
너라는 인생은
이 설계도에 따라서 지어진 집과 같다.
곧 보이는 혼체라는 것이다.
집을 지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이 설계도이지.
이처럼 네 혼체를 형성하고, 영을 형성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너의 생각이다.
네 생각은 듣는 것에 따라 달라지며,
보는 것에 따라 달라진다.
생각이 뇌의 작용,
곧 육체에 속한 것이기 때문이다.
생각을 잘 해야 한다.
네 말이 맞아.
뇌에 명령을 하고
생각을 계속 주입시키면
뇌가 그렇게 변한다.
그것은 뇌가 네가 생각으로
명령한 그림을 그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실제 행동하지 않고
생각만으로 계속 상상하여도
그것이 실제 이루어지기도 하지.
뇌에 그린 그림이 반복됨으로
그것이 강해져
네 뇌는 그렇게 형성되기 때문이다.
모든 것의 답은 네 뇌다.
나 성자가 너의 뇌를 보고
그날에 심판한다 하지 않았느냐.
선생이 잘 안 느껴지고,
선생을 잘 모르겠는 자는 생각하라.
네가 선생 생각을 안 했기에
선생이 안 느껴지고,
마음으로 보이지 않는 것이다.
선생 생각을 계속하면,
뇌는 선생의 그림을 그릴 수밖에 없고,
선생을 느끼고 만나는 뇌로 변화할 수밖에 없다.
기도가 안 되고
나 성자를 만나기 어려운 자는
먼저는 생각하지 않아서이고,
행하지 않아서이다.
기도에 대해서 얼마나 생각했을까.
나 성자를 만나는 것에 대해서
얼마나 생각했나 생각하라.
그러나 100퍼센트 생각했어도
안 되는 때가 있다.
아까 네가
‘자야겠고, 꿈에서 혼체를 사용해야겠다.’
100퍼센트 생각하지 않았느냐.
그런데 왜 안 된다고 했지?
네 인생에서 그것을 생각한 시간이 얼마 안 되고,
그것을 강하게 생각했어도
뇌가 처음 받아들이는 생각이기 때문이다.
너희가‘새벽기도를 반드시 해야겠다.’
생각하고서도 이루지 못하는 것은
네 뇌가 그 그림을 많이 그리지 않아서이다.
고로 뇌에서 생각하고 차지하는 부분이 적다.
생각은 강하지만, 순간이라는 것이다.
하루 24시간 중에
네가 그것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간이
얼마나 되느냐.
10초인지,
자기 전 기도에서만인지,
말씀을 들을 때 순간, 3초인지
생각하라.
생각은 지상의 빛과 같아서
너희가 생각하는 것보다 빠르다.
순간 생각은 순간에서 끝나는 것이다.
뇌가 그것을 계속 생각하지 않으니
순간에서 끝나고,
최종적으로 뇌가 생각한 뇌의 그림에는
아주 작은 부분으로 남게 되어
실행하지 못하는 것이다.
곧 뇌가 굳은 것이다.
생각을 많이 하지 않는 것도
뇌가 굳은 것이다.
계속적으로 그렇게 생각하며 살아왔고,
그렇게 행하며 살아왔기 때문이다.
그리고 뇌는 처음 받아들이는 생각을
분별하고 판단하는데,
반복적이고 학습적인 것에 익숙하여
네가 계속 생각하지 않으면
처음 받아들이는 생각을
잘 받아들이지 않는다.
혼체로 나 성자를 만나고,
네 자신의 영의 상황을 확인하고 싶어서
기도하고 자도 꿈을 못 꾸고,
혼체를 못 볼 때가 있지 않느냐.
그것은 너희의 뇌에
그것은 처음 받아들이는 생각으로서
아직 네 뇌에 완전하게 정립이 안 되었고,
반복적인 기억을 하지 않았음으로
그것에 해당하는 그림을 그리지 못해서 그렇다.
말씀을 다시 보고,
생각을 강하게, 계속 반복해서 하고,
또 혼체에게 시키고
나 성자와 대화하면
반드시 가능하다.
순간순간의 생각이
인생을 좌우한다는 말은
그 순간의 생각으로
생각의 골짜기로 들어가기 때문에
뇌의 영역에 그것이 차지하는 부분이
많아지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것이 확대되어 순간의 생각이
네 모든 생각을 좌우하기도 하고,
인생 대부분의 생각을 좌우하기도 한다.
네 선생이 나 성자를 생각하고,
하늘을 생각했듯이 말이다.
그러나 그것은 한 번에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반복적 생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니
너희도 무엇을 두고
반복적으로 강하게 생각하라.
나 성자를 생각하고,
말씀을 생각하고,
선생을 생각하여라.
TV를 보고,
드라마를 보고,
영화를 보는 자들은
육체인 뇌가 보고 듣는 대로 생각이 돌아가
한 시간, 두 시간 동안
계속적인 세상의 자극을 받게 된다.
그것이 네 뇌에서
24시간 중에 2시간을 차지했다 하자.
그것보다 나 성자를 생각한 시간,
말씀을 들은 시간이 많지 않으면
바로 그 생각에 지배당하는 것이다.
그 생각이 끝나지 않고
생각의 골짜기로
아예 들어간다면 더 문제겠지.
뇌는 그림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그런 것들을
절대 접하지 말고, 나 성자를 생각하여라.
뇌는 보고 듣는 것을 다 기록하기 때문에
네가 생각한 것, 말한 것, 행동한 것을
모두 알고 있다.
나 성자의 말씀과 생각으로 지우기 전까진
네 뇌가 그것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말씀을 들은 뇌는
말씀을 들은 뇌로 변화된다.
그러나 뇌에 다른 것들이
많이 그려져 있는 인생이라면,
그것을 바꾸는 데에 시간이 필요하기에
뇌를 풀고, 변화시키기 어려운 것이다.
이처럼 뇌는 생각하는 대로 그림을 그리고,
그것이 혼체가 된다는 것을 알아라.
그리고 뇌에 명령을 하면서
이미 형성된 굳은 뇌,
그것을 바꾸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네가 생각하는 시간,
행하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한 것을 알고
어떤 것을 반복적으로 생각하고 행했을 때
뇌는 반응을 보이고 변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언제나 육체인 뇌를 생각하지 말고
결과체, 신령한 혼체와 영체를 생각하며 행하여라.
어떤 자가 어떤 것을 생각할 때는
그것에 관한 것만 생각이 나고 집중이 되듯이,
너희도 영 휴거를 생각하고
너희의 인생 목표를 생각하고,
나 성자, 선생을 생각하여라.
그것이 신령한 신의 생각에 도달하는 방법이다.
‘말씀’이라는
선생 뇌의 결과체가 문서로 있으니
얼마나 좋으냐.
그 생각 받으려면
그 생각 보면 된다.
그러면 뇌가 생각대로 그려지고 돌아간다.
자신의 뇌를 말랑말랑하게,
나 성자의 생각을 받는
위대한 뇌로 만들어라.
모든 시간, 네가 보는 것, 생각하는 것을
뇌는 기록하고
그것을 굳힌다는 것을 명심하여라.
이 휴거의 때에,
뇌를 빨리 성자 생각, 말씀 쪽으로
굳혀야 한다.
돌덩어리같이 안 좋게 굳은 뇌라도
훈련하고, 생각하면 할 수 있다.
모두 영 휴거의 신령한 뇌로 만들어라.
생각을 놀리지 말아라.
생각을 놀리면
생각을 놀리는 뇌로 굳는다.
나 성자를 생각하면
나 성자를 생각하는 뇌로 굳는다.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울 것들을 생각하여라.
그리고 행함으로 그 뇌를 굳혀라.
안녕.
(주님께서 제게 한 마디 더 해 주셨습니다.)
잠이 안 오면 아예 일찍 잔다고 생각하고,
모든 생활을 그렇게 하고, 뇌에게 명령해 봐라.
이제는 뇌가 처음 듣는 말이 아니니,
그것이 실체가 된다. 안녕.
뇌의 면역
작성일 : 2013. 7. 11(목) AM 1:00
작성자 : 주소유
(하루 세 번 회개 조건 기도를 드린 지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나게 되니, 처음에 다짐하고 결심했던 마
음과 또 그것으로 인한 기쁨과 희망, 감사함과 사랑
의 마음이 점점 무뎌졌습니다. 그 마음이 아예 사라
진 것은 아니었지만 처음의 마음과 같지 않아 한계
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며칠 전 ‘면역’이라는 단어가 떠올랐고, 나의
상태가 ‘면역’이 생겨서 그러한 것임을 깨닫게 되었
습니다.
성자주님께 이에 대해 배우고 싶다고 기도했었고,
이에 대해 생각하고 있을 때 성자주님께서 오셔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왔으니 나와 대화하자.”
“성자주님이세요?”
“아까부터 나 만나고 싶다 하지 않았느냐.”
“성자주님, 면역에 대해서 배우고 싶어요. 가르쳐
주세요.”
“면역, 이는 깊은 말이며 차원을 높이기 위해 꼭
짚고 넘어야 할 문제이다. 너에게 이에 대해 가르쳐
줄 테니 너는 잘 배워 전하여라.”)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면역의 사전적 의미를 알아보았지?
(네, 반복되는 자극 따위에 반응하지 않고 무감각
해지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라고 되어 있
어요.)
몸에 면역력이 있듯이
뇌에도 '면역'이 작용한다.
뇌는 '자극'에 반응한다.
너희를 행하게 하는
뇌의 자극에는
'지속적 자극'과 '충격적 자극' 등이 있다.
너희의 무뎌진 뇌를 풀고
영적인 뇌로 만들고,
새 시대 새 역사에 맞는 뇌로 만들어
그에 맞게 행하게 하려면
시대 말씀에 의한
지속적 자극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로 인해 생겨난 문제가 있으니
바로 무뎌진 감각이다.
'무뎌진 감각' 혹은 '면역'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다.
시대 말씀과 보낸 자가
아무리 귀하고 귀하다 하여도
너희는 처음에는
자극을 받고 충격을 받아
귀함을 알고 깨달아도
시간이 지나면
그 수준에서 또 무뎌진다는 것이다.
그러다가 점점 잃어가게 되기도 한다.
그것이 현 섭리의 문제,
즉 너희의 문제이다.
어느 순간 깊게 깨달아
눈물을 흘리고 기도하며 나아옴이
어느 정도 지속되다 보면
처음 느꼈던 것, 깨달았던 감각들이
그 수준에 머물고
어느새 그 차원에 안주하며
계속 그 위치에 있으려 한다는 것이다.
그 상태가 지속되면
기쁨은 어느새 사라지게 되고
자신이 처음에 가졌던 목적도
희미해지고 말게 된다.
너희는 면역이 생겨 있다.
시대 말씀에 대한 면역,
보낸 자 선생에 대한 면역,
예배에 대한 면역,
기도에 대한 면역,
사랑에 대한 면역 등
갖가지 면역력을 띄며
어느 정도의 힘까지는
작용하며 알고 있으나
너희 스스로가 더 큰 자극을
주려 하지 않음으로 인해
스스로 만족을 얻지 못하고,
스스로 기쁨을 얻지 못하게 되어
차원을 높이는 것에 대해
한계를 느끼게 되어 버린다.
이것은 너희가 꼭 고쳐야 할 문제이다.
네가 이 면역에 대해 잘 발견한 것이다.
시대 말씀으로 인한 자극,
기도로 인한 자극
매일 그 수준과 깊이가 똑같다면
매일 새로운 기쁨과 흥분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다.
( 주님, 더 깊이 알고 싶어요. )
첫 번째, 뇌의 면역은
자기 차원의 만족에서부터 시작된다.
자기만족의 신앙에서 벗어나야 한다.
매일 새로운 만족의 삶으로 거듭나야 하며,
나 성자와 내 분체를
만족하게 하는 삶으로 거듭나야 한다.
두 번째, 너희는
어느 정도씩은 다 하고 있고 다 알고 있다.
어느 정도씩은 깨닫고 있고,
어느 정도씩은 기도하고 있다.
또한 뇌에 자극도 주려 하고,
뇌에 입력시키려 노력도 하고 있다.
그것으로 인해 처음에는
기쁘고 만족하고 흥분이 된다.
하지만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게 되면
그것으로 인한 만족은
서서히 사라지게 된다.
'새로움'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매일매일
새 마음으로 만들어야 한다.
새 마음, 새 각오, 새로운 사랑!
선생은 이미 그것을 알았기에
늘 나에게 새로운 말씀을 간구하였다.
그 말씀을 내게 쉬지 않고 받아
너희에게 늘 새로운 말씀을 공급해 주었다.
생명수를 깊게 깊게 판 것이다.
기성을 보아라.
2000년 전의 말씀을
아직도 외치고 있다.
나 성자는 이미 이 땅에 강림하였는데
저 기성은 아직도
내가 오리라 하고 있지 않느냐.
기성은 새 시대 새로운 말씀이 없기에
뇌에 자극을 주지 못하여
새롭게 거듭남이 없고,
기쁨과 만족이 사라져 버렸다.
너희는 이제껏 들었던 말씀으로 인해
세상과 사탄의 문화를
받아들이지 않으려 하고,
선과 악을 분별할 수 있게 되었지만
더 높은 면역의 벽을 쌓지 않으면
더 큰 어둠의 병이 찾아왔을 때
결국 신앙의 벽이
무너지게 되고 마는 것이다.
면역이 너희를 지켜 주기도 하는 것이지만
너희를 시들게 하기도 하는
양날의 검이기도 한 것이다.
결국 중요한 것은
너희가 면역의 벽을
더 높게 높게 쌓아야 한다는 것,
감각이 무뎌져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너희 스스로가
면역을 느끼게 되었을 때는
차원을 높여야 할
시점이 되었다는 것이니
도전해야 한다!
항상 똑같은 뇌의 자극이 아니라,
새로움과 차원 높이는 자극!
이것이 필요한 때이다.
또한 말씀을 통한
뇌의 자극, 이것이 참으로 중하다.
말씀을 100% 자기 것으로 소화시키기만 해도
너희 뇌에게
항상 새로운 자극,
차원 높은 자극을 주니
시대 말씀에 항상 집중하여
모든 것을 다 받아가야 한다.
너희의 것이니 말이다.
과정속의 꾸준함,
그것을 통한 차원 높임이 필요한 때이다.
그 길이 너희 휴거의 길을 내 줄 것이다.
너희를 어떻게 새롭게 하며,
어떻게 새 마음을 가지고
시대 말씀으로 인한 자극을 줄 것인지
각자가 연구하여
풀어 봐야 할 숙제이기도 하다.
안주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절대 멈추지 말아야 한다.
(성자주님, 저는 면역에 대해 깨달았을 때 한 계시
글을 읽고 뇌에 자극을 되받아 선생님의 이름을 간
절히 부르며 기도하니, 그 마음이 뜨거워지고 다시
또 간절해졌어요.
또한 선생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에
서 더 큰 힘이 느껴졌어요. )
너에게 새로움을 주고,
너를 거듭나게 해 주는 존재
바로 시대 구원자가 아니겠느냐.
그를 찾고 그를 부를수록
그에 대한 가치를 더욱 깨닫게 될 것이다.
아는 만큼 더 행하게 되고,
차원이 높아진다.
답을 잘 찾았다.
차원을 높이는 것에 대한
뇌의 자극도 필요하다.
자신이 차원을 높이고자 한다면
스스로 뇌에 자극을 줌으로 인해
차원 높이고자
몸부림칠 것이다.
네가 깨닫고 나를 불렀기에
가르쳐 주었다.
배운 것을 실천하여
나의 가르침이 무색하지 않도록
끝까지 함으로 날개를 활짝 펼쳐 보아라.
사랑한다.
죄와 실질적인 사랑 세계
-뇌의 반응
작성일 : 2013. 5. 7(금) AM 06:00
작성자 : 정별해
(주님께 저의 죄를 고백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섭리의 이성 죄들,
더 이상 말할 것 없이 지긋지긋하다.
얼마나 많은 자들이 타락하며
나 성자를 배신하였느냐.
이것은 나와 사귀며 결혼하여 살다가
일방적 통보로 나 성자를 배신하고
가 버리는 것과 같은 것이었다.
그러나 나 성자는 그들을 사랑하기에
끝까지 기회를 주고 돌아오게 하였는데도
돌아오는 자들은 거의 없더구나.
그것은 나 성자를 배신한 것이
가장 큰 죄임을 알면서도,
회개하지 않고,
완전히 사탄의 뇌가 되어
행동했기에 그러하다.
죄의 올무에 한번 빠지면
나오기가 어려운 것이야.
사랑아,
회개가 얼마나 좋은 것인지 아느냐.
보통 인간들은 양심이 있기에
죄를 지으면
자신이 죄를 지었는지, 안 지었는지
구분하고 판단할 수 있다.
이 작용이 마음,
곧 뇌에서 일어나는데
나 성자를 사랑하며 쓰는
영적인 뇌와
같은 부분에서 일어난다.
그러니 세상 사람들보다는
섭리인들이 죄에 대해서
더 민감하고, 예민하다.
교육을 받아서도 그렇지만
그것보다 뇌의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기에 그러하다.
나 성자를 사랑하는 뇌,
나 성자를 만나는 뇌,
하늘을 경외하고
찾고 부르며 찬양하는 뇌는
‘양심’이라는
죄를 분별하고 판단하는 뇌와
같은 부분에 위치한다.
그러니 나 성자를 사랑할수록
죄에 대해 물질적 작용으로
예민해질 수밖에 없다.
나 성자를 그토록 사랑한다면서도
성약의 창조 목적을 깨뜨리는 죄,
이성 죄를 짓는 자들을 보았느냐.
그들은 나 성자를 사랑하는 뇌가 고장 나서
느끼지 못한 것이다.
혹은 느꼈으나
육성이 강하여 무시함으로
자꾸 뇌가 못 느끼는 쪽으로
굳어지게 만들었거나,
진실로 나 성자를
사랑하지 않은 연고다.
섭리에 불려 와서
나 성자를 사랑하지 않는 자가 있겠느냐.
이 말씀을 사모하고,
이 역사를 사모해서
나 성자와 같이 역사를 간다면
그것이 곧 나 성자를 사랑한 것이지.
그런데, 어느 정도의 차원이냐가 문제이다.
나 성자를 사랑하는 것이 20인데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 30이라면
세상 쪽으로 흘러갈 수밖에 없고,
세상 문화에서
더 많은 사랑과 즐거움을 느낄 수밖에 없다.
휴거된 자는
차원의 세계에 거한다.
나 성자를 얼마나 사랑하느냐,
보낸 자인 선생을
얼마나 사랑하느냐가 관건이다.
내가 나를 사랑하는 뇌와
죄를 짓고 느끼는
뇌의 영역이 같다고 했지.
더 높은 차원의 휴거를 이루려면
더 예민해지고,
나 성자에게 더 집중하여 사랑하면서
차원을 높이면 된다.
죄를 자꾸 지으면 뇌가 아예
‘이것이 괜찮은가 보네?’하고 굳어져 버리니,
죄를 지으면
나 성자에게 빨리 고하고, 회개하여
뇌에서 삭제해 버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뇌는 그것을 가지고
계속 생각하고, 써먹는다.
그러니 나 성자를 사랑할 시간보다
죄를 생각하고 가지고 있을 시간이
더 많아지게 됨으로
차원을 높일 수 없는 것이다.
이성 죄를 짓는 자들,
순간 결정했다고 하는 자들이 많으나
사실 그들의 뇌를 살펴보면
모두가 나 성자를 사랑하는 뇌보다 세상을 사랑하며
육적인 호기심 가득한 뇌를 가진 자들이 많으며,
이미 그것에 물들여져
뇌 자체의 판단 기준이 모호해
뇌가 나 성자를 택하지 못하고
육적 세상 이성 사랑을 택한 자들이 대부분이다.
행위의 결과는
순간이 아니라 누적의 결과이다.
네가 지금 살아가면서 하는 행동들은
지금 선택한 것이 아니라
네가 지금까지 선택한
뇌의 영역의 육신의 반응이다.
알겠느냐.
이처럼 작은 죄를 짓는 것도,
큰 죄를 짓는 것도
나 성자와의 사랑에
결단코 연관되어 있으니
네가 혹여 죄를 지었다면
나 성자를 얼마만큼 사랑하며
가까이 대하고 살고 있는지를
점검하길 바란다.
작은 죄가 모이면 큰 죄가 된다.
거짓말하는 것,
생활 속의 사소한 행동들을
면밀히 살펴보고
자신이 어디에 있어서
모순을 고쳐야 하는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
휴거의 때니
차원을 높이려면
죄를 없애는 것이 가장 빠르다.
죄를 없애는 만큼
너의 뇌는
죄보다는
나 성자와의 사랑을 가지고 연구할 것이며,
그것을 가지고 고민할 것이다.
네가 스쳐 지나가며 하는 생각들,
그리고 나 성자와 대화하는 것들,
네 삶의 행동과
그 행동의 원인인 생각까지
깊이 생각하여라.
나 성자가 반드시 말하건대
네 휴거된 영은
네 육과 다른 것이 아니라
육신의 생각을
그대로 행하며, 그대로 생각한다.
그러니 네가 육으로 살 때
어떤 생각을 하고 살고, 어떻게 사느냐가
영의 주관권과 위치를
좌우한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나 성자와 생각이 같을수록,
나 성자와 마음이 같을수록,
나 성자와 깊이 사랑할수록
더 높은 차원의 세계에
이르게 되고 사랑하게 된다.
죄와 실질적인 사랑 세계에 대해 이른 성자다.
마음의 죄도, 생각의 죄도
자신이 자신을 용서하지 말고
나 성자에게 먼저 회개하여라.
회개하는 자는 복이 있노라.
안녕.
육성과 인성
작성일 : 2013. 5. 29(수) AM 3:00
작성자 : 이재은
(교회 자체 회개 기도 조건 기간 동안 회개 기도를
하던 중
주님께서 오셔서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너는 적어라.
내가 휴거 중인 이때
너희가 회개해야 될 것이 무엇인지 이를 테니
너는 잘 받아 적어라.
너의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순간
나는 떠나가니
오직 나에게만 집중하여
말씀을 받도록 하여라.
(주님이 맞으신가요? 오직 보낸 자 분체의 이름으
로 기도하니 주님이시라면 제게 머물러 주시고 사탄
이라면 당장 떠나가게 하소서.)
나 맞다.
너의 생각이 섞이지 않게 하여라.
너의 뇌를 잘 들여다보아라.
겉으로 보이는 모습이 아닌
쪼개어 냈을 때
근본인 너의 뇌 과일이 온전한가 보아라.
썩어 상해 있는 부분은 없는지,
그래서 쪼개내고 도려내야 될 부분은
없는지 보아라.
(주님. 주님께서 제 뇌 과일을 분별해 주세요.
제 뇌가 온전치 못하니 주님께서 제 뇌를 깨끗하게
해 주세요. 주님께 드려지는 온전한 뇌, 깨끗한 뇌
과일이
되고 싶어요.)
너희 뇌 가운데
무섭게 굳어진 것이 있다.
바로 인성이다.
내가 가장 싫어하는 것 중
하나가 인성이다.
인성은 나를 떠나가게 하고
나를 보지 못하게
너희의 눈을 가리는
눈가리개와 같다.
인성은 사탄의 것이다.
사탄은 너희의 인성을 노리고
그 인성을 타고 나타나
나를 생각하는 뇌를 굳게 하고
그것이 습관이 되면서
점점 뇌를 썩어 가게 만든다.
지금은 인성이 1%라도 있어서는
휴거되지 못한다.
휴거가 쉬운 것인 줄 알았느냐.
너희의 뇌 가운데
분별력을 흐리게 하는 인성을
나의 온전한 진리의 검으로
쪼개 내어라.
(아멘! 그런데 주님, 인성이 정확하게 무엇이에
요?)
인성은 너의 중심에
진리로써 나를 중심하지 않고
너의 생각과 마음을 중심하여
분별력을 흐려지게 하는 것으로
사탄이 아주 좋아하는 생각과 마음이다.
인성은 육성을 타고 온다.
(주님, 인성은 육성을 타고 온다는 말씀의 정확한
의미를 잘 모르겠어요.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세요.)
육성으로 굳어진 체질과 습관이
인성이다.
육성에 무엇이 있느냐
(육성이라고 하면, 게으름, 나태함, 시기, 질투, 혈
기, 교만함 ... 이런 가인의 성격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했던 인성이란 ‘사람들끼리 인간적
으로 친하다.’라는 개념으로만 생각했어요.)
인성은 내가 없는 것을 이야기한다.
육신의 생각.
네가 말한 그 육성에 내가 존재하느냐.
내가 없는 그 육성 가운데
너희들끼리 그 육성과 육성이
통하는 것이 인성이다.
그렇기 때문에 먼저는
너희의 뇌 가운데 굳어진
육성이 무엇이 있는지 깨달아라.
그리고 그 모든 육성을
나 성자 앞에 고하며 회개하고
육성이 없는 신성으로 늘 나를 맞고
형제와도 통하며 살아야 한다.
(주님, 정말 저의 육성으로 주님을 바라보지 못했
던 날들이 많아요. 정말 회개 드립니다.)
여기 온전하다 말할 수 있는 자 있느냐.
너희에게 육성이 남아 있다는 것은
인성으로 흐를 수 있는 가능성이
아주 많다는 것이다.
육성을 없애고자
매일 나 성자를 맞고 사는 삶을
살도록 하여라.
매일 나를 기억하고
나를 의식하며 살아야 한다.
(아멘 주님. 인성이 무엇인지 정확히 분별이 안 갔
는데 쪼개어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너희가
가장 버려야 할 육성 하나가 있다.
바로 창조 목적을 깨트린
이성의 마음이다.
아담과 하와의 타락 된 근성으로
너희에게 습관과 체질로 배어 버린
인성이다.
너의 마음에 분별력이 흐려지고,
너의 마음 가운데 내가 흐려져
나를 잊어버리는 순간
그것이 이성 죄가 되는 것이다.
늘 근신하여라.
언제 너의 육성을 타고 인성으로 행하는
너의 행위가 죄가 될지 모르니
근신하여라.
마음을 지키고
뇌에 나를 매일 넣고 담아라.
지금 이성 죄가 있으면
다 무너진다.
자기에게 어떤 이성 죄가 남아 있는지 깨닫고
심각히 여기며 어서 회개하여라.
지금이 기회이다.
깨닫고 회개하는 것은
각자의 의지로 되는 것이니
자기 의지만큼 회개하게 될 것이다.
나의 분체에게 회개하고 용서 받아라.
그가 나의 육이요,
나에게 오는 문이다.
이성으로 마음이 흐르지 않게
작은 것이라도 심각히 여기며
근신해야 할 때이다.
육의 생각,
곧 너의 생각과 마음을
늘 진리의 말씀으로 쪼개 내어
나의 생각과 마음을 받도록 하여라.
진리의 검, 성령의 불로
너희의 뇌를 쪼개어 보고
죄악을 불태워라.
깨끗하고 건강한 뇌 과일이 되어라.
(아멘! 주님.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대로 매일 근신하며
저의 육성을 다스려 가겠어요.)
육성, 이성, 그리고 인성을
매일 조심해야 돼.
나와 영원히 살아야지.
그럼 나를 닮고
나와 체질이 같아야 돼.
사랑한다.
끝까지 나 붙들어라.
내가 늘 함께한다.
안녕.
(그리고 잠시 후 짧게 한 말씀 더 해 주셨습니다.)
무지도 무서운 육성이다.
모르는 것이 죄다.
늘 배워.
매일 분체를 아는 지식이
충만하게 해 달라고
간구하여라.
분체를 알 때
무지가 달아나고
너희에게 성령의 불이
임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