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3.05.03 (금)
진리천국성령운동 말씀
- 선포일
- 2013.05.03 (금)
첨부 파일
- PDF
20130503 진리천국성령운동 말씀.pdf
114.5 KB
< 2013년 5월 3일 진리천국성령운동 말씀 > 핵심정리
<깨닫는 단계>
정말 진리의 말씀을 듣고 때에 따라 맞는 말씀을 들었는데도 마음에 확 와닿지 않으면 모두가 헛일이예요.
믿습니까? 지식으로는 아는데 깨닫지를 못 하는 겁니다. 깨달으면 불이 오는데요. 주체할 수가 없는데요.
행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데. 정말 깨달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핵심인 마음을 뚫고 지나가야 합니다. 정말
깨닫는 것은 가르쳐서 배워서 알았든지, 어떤 식으로 알았든지, 자기가 스스로 아는 단계라고 했습니다.
정말 내가 알고 있는 나의 지식이 되고 나의 삶이 될 정도까지 되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행하는 단계가 바로 깨닫는 단계입니다.
첫 번째는 나 알기는 아는데 진짜 못 깨달았구나. 그래서 행실이 안 되는 구나. 두 번째 진짜 깨달았는데
스스로 행하는 단계까지는 가는데 거기서 더 뭔가를 지속시키고 행하기가 너무 힘든 거예요. 아침에 일어
났는데 기도를 깊이 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교회오기는 했어. 그런데 깊이 깨달아.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
지 그래도 졸음이 오고 왜 이러지 도대체? 내가 생각했을 때 진짜 깨닫지 못해서인지 깨달아서인지 어느
정도인지 분별이 갑니까? 저는 분별이 가더라구요. 정말 깨달았는데 안 되는 게 있어요.
<깨달았는데 왜 안 될까?>
이 부분이 오늘 말씀을 전할 부분입니다. 첫 번째 단계, “아!” 진짜 이렇게 깨달았는데 왜 이렇게 안 될
까? 참 이상한데 참 왜 옛날 과거의 했던 일을 자꾸 하게 될까? 왜? 내 마음과 정신을 온전하게 하고, 내
혼체를 활동하게 하고,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는데 왜 기도가 잘 안 되지? 왜 말씀이 잘 행해지
지 않지?
진짜 나 깨달았는데. 왜 말씀대로 살아야 하는지 알면서도 왜 정말 말씀대로 살아지지가 않을까? 정말 머
리가 아프다. 나 진짜 휴거 이루는 거 아는데 진짜 귀한 줄 아는데 왜 밤잠은 자꾸 자지고, 왜 자꾸 밥은
먹어지는 것일까? 분명히 이걸 먼저 해야 되는 줄 알면서도 왜 잠은 스스로 오는 것일까? 정말 깨달았는
데. 깨달으니까 더 미치는 거예요. 진짜 깨달으니까 잠에서 깨어 나니까 내 자신이 너무 싫거든요. 차라리
내가 깨닫지 못 하면 하루 정도는 이럴 수 있지.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죄책감도 깨닫지 못한 자와 깨
달은 자가 느끼는 죄책감은 천지 차이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정말 나는 틀렸나보다... 여러분에게 답을 드리겠습니다.
주님은 이와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뇌가 굳어서 그래. 뇌가 굳어서 그렇다. 사람은 뇌가 굳으면 하고자
생각해도 하고 싶어도 안 된다.” 사람이 목이 굳어지면요. 좌우로 맘대로 움직여지지가 않습니다. 어때요?
풀어야 되요. 이와 같이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잘 안 돼. 내 마음대로 안 되는 거예요. 진짜 깨달았는데.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마음먹은 대로 이미 행하고 살았던 대로 뇌가 굳어졌기 때문입니다. 성령집회 와서
막 불 받고 가서 될 줄 알았는데 안 되는 거예요. 여기서 잠깐 풀어도 다시 가면 굳어지죠. 생활 자체가
굳은 생활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세상적으로 기울어져서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른 행위를 하고 다른 마음을
먹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뇌가 굳어져서 그래요.
저 사람은 왜 저렇게 말을 강하게 하지? 표독스럽게? 그래놓고 물어보면 그래요. “내가 언제 그랬니?” 사
람 미치는 거죠. 뇌가 굳었어요. 뇌가 굳으니까 본인이 굉장히 상냥한 사람으로 착각하고 있어요. 얼굴 표
정이 굳은 사람 보셨어요? 자기는 굉장한 미소를 보내고 있는데 내가 보기에는 무서워요. “왜 그렇게 무
서워요?” 그러면 “나는 많이 웃고 있는데 상처예요. 섭리사는 너무 상처를 주고 있어요.” 그러면서 가서
또 울고 있어요. 얼굴이 굳어도 그렇단 말이예요. 평소에 매일 인상만 짓고 살던 사람이 “여러분, 안녕하
십니까?” 웃어집니까? 안 되요. 평소에 생각하는 대로 마음 먹은대로 뇌가 굳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
이 원하는 대로 돌아가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뇌가 굳었기 때문에>
여러분 어때요? 충격받았어요? 저는 이 말씀에 답을 얻었어요. 왜 나는 깨달았는데요. 깨달은 단계만큼 행
해지지가 않아. 시멘트 굳듯이 굳어버린 것입니다. 시멘트 굳었으면 다시 풀 수 있어요? 시멘트는 못 풀어
요. 깨버려야 됩니다. 사람의 마음을 풀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시멘트처럼 단단한 단계에 가면 절
대 깰 수가 없어요. 그래서 마음이 굳어지고 사상이 굳어진 자는 보다 단단해진 자는 시대말씀이 안 들어
가요. 성령의 은혜를 받아도 성령을 받았다는 사실조차 인지를 못 합니다. 자꾸 말씀을 들으면 “아멘.” 인
거 같애. 들어가면 다시 “노멘.”입니다. 뇌가 완전 굳어졌어요. 돌아가지를 않습니다.
선생이 주님께 이렇게 물었답니다. “나이가 먹어서 굳은 것입니까? 그러면 저도 나이가 먹어서 뇌가 굳었
습니까?” 이에 주님은 “뇌가 굳는 것은 나이와 상관없는 것이 아니라 어린 자도 청년도 어른도 평소 생각
하는 대로 마음 먹은 대로 행하는 대로 뇌가 굳어진다.” 하셨습니다. 어른이든 어린이든 새벽기도 안하는
쪽으로 뇌가 굳어진 사람들은 새벽기도를 안 합니다. 어린이든 어른이든 말씀을 깊이 들어버릇 하지 않고
말씀을 자꾸 건성으로 듣는 사람들은 말씀이 깊이 안 들어가요.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체질 바꾸라고 했잖아요. 바꿔라. 깊이 들어보려고 해라. 깊이 새기려고 해라. 진지하
게 주님을 맞아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정말 내 인생을 바꿀 것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렇게 자꾸 바
꾸지 않으면 뇌가 자꾸 그 쪽으로 굳어집니다. 그렇지 않으면 절대 말씀이 깊이 못 들어져요. 새벽기도를
하려면 “왜 새벽기도가 깊이 안 들어갑니까? 제 나이가 먹어서 그렇습니까?” 선생님께서 한 3개월 정도를
계속 철야를 하셨대요. 그러니까 계속 새벽에 늦게 일어나시는 거예요. 그러면 “나이가 먹어서 굳어졌습니
까?” “아니. 계속 늦게 자니까 늦게 일어나는 쪽으로 뇌가 굳어진 것이다.” 사람은 3일만 새벽기도를 안
하고 늦게 일어나도 굳어집니다.
여러분, 경험해 보셨습니까? 나는 3일 전에 전에 뜨거웠어요. 나는 이미 말씀을 듣고 1주일 전에 2주일
전에 나는 이미 말씀을 듣고 눈물을 펑펑펑펑 흘렸어요. 그런데 1주일 후에 3주일 후에 한 달 후에 보면
다시 돌아와 있어요. 왜요? 뇌가 굳었어요. 그 사이에 3일, 1주일, 2주일, 한 달 안 하는 삶을 살아서 굳
어진 것입니다. 주님 말씀하시기를 “그러니 일찍 일어나려면 철야하는 습관 들이지 마라.” “길을 잘못 들
이면 마음 정신 생각 체질이 굳어지고, 최종적으로 뇌가 굳어진다.” 말씀하셨습니다. 뇌가 굳는 것, 나이와
상관이 없다고 했습니다. 행하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눈으로 보는 대로, 귀로 듣는 대로 뇌가 굳어집니
다.
<보는 대로 듣는 대로 굳어지는 뇌>
여러분들이 이 시간 주님의 말씀을 완전하게 쑥쑥 받아들이고 깊이 듣는다면 이미 말씀대로 여러분의 뇌
는 굳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믿습니까? 인간의 뇌는 과학적으로 봤을 때도 눈으로 보는 대로 굳어지고, 귀
로 듣는 대로 굳어지고, 몸에 자극을 주는 대로 굳어집니다. 고로 이성에 자극을 주면 이성으로 굳어져요.
노는데 자극을 주면 노는데 굳어집니다. 돈을 자꾸 주면 돈의 쾌락을 느끼고 돈으로 굳어져요. 명예, 취미,
예술, 이 모든 것들이 자기가 접하는 대로 더 느끼게 됩니다. 접할수록 더 느끼게 됩니다. 많이 횟수를 더
많이 할수록 더 느끼게 됩니다. 그러니 어때요? 매번 주님의 말씀을 상고하면서 계속 생활 가운데 주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은 어떻습니까? 뇌가 자꾸 세상적으로 굳어지는 것을 방지합니다. 주일날만 잠깐 오고,
금요성령집회 참여 안하고, 어떻게 그렇겠어요? 뇌가 어떻게 굳어진다? 세상적으로 굳어집니다.
섭리사에서 성자가 말씀하시고 선생님이 말씀하셔도 마음이 우둔한 자는 그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우리 지도자들도 잘 받아들여야 되겠습니다. 내가 아직 마음이 우둔하여져서 그리고 뇌가 굳어져서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해서 더 좋게 변화되지 못해서 지금 밀려오는 뇌가 굳지 않은 자를 감당하지 못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남탓이 없는 거예요. 지도자라면 지도자 탓을 하는 것입니다. 나이가 든 사람들은 이
말씀을 더 잘 들어야 합니다. 왜? 굳어지거든요. 살아온 삶이 많기 때문에.
그러나 중고등부들이나 캠퍼스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워낙에 접하는 대로 뇌는 굳어지기 때문에 뇌의 실체
인 마음이 굳어지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마음이 굳어 있으면 행하고 싶어도 못 행한다는
거예요. 찬양을 하고 싶은데 찬양이 안 되구요. 기도 깊이 하고 싶은데 굳어져서 기도가 깊이 안 되요. 말
씀을 깊이 듣지를 못 합니다. 왜요? 성령의 은혜를 거부합니다. 왜요? 굳어져서.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합
니다. “나는 아예 생각이 없어. 나는 생각이 없이 살아.” 이런 사람이 제일 답답하죠. 마음이 없다는 사람
에게 무슨 말씀을 가르치겠습니까? “저는 아무 생각이 없는데요.” “진짜? 너 생각해봐. 너 뇌는 있잖아.
저는 아무 생각없이 그저 되는 대로 좋은 대로 살아가요. 저는 모르겠어요. 그저 되는 대로. 왜 그렇게 생
각하는 대로 살아야 해요?” 이 사람들은 말도 이렇게 해요. 건들건들 말을 해요. 왜냐하면 그런 사람들이
차분하게 마음이 없다고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하는 사람 보셨어요? 건들건들한 사람들이 꼭 그렇지
않습니까? 생각없이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꼭 그 마음 그대로 행위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기능이 죽은 뇌>
“생각이 없어. 마음이 없어. 그저 그런대로 살아가는데.” 마음이 없는데 사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면밀히
따지만 분석하는 거예요. 섭리역사는 쪼개는 역사예요. 쪼개는 역사 앞에는 답이 정확하게 나옵니다. 마음
이 없는 것이 아니예요. 그 사람의 생각이 없는 게 아닙니다. 정확한 답은 무엇이냐? 그 뇌가 그 마음이
생각하지 않고 그저 그런대로 편하게 사는 쪽으로 굳어진 것입니다. 맞습니까? 정말 뇌가 없어요? 뇌가
작용을 안 해서 죽은 것입니까? 그러면 죽은 거죠. 여러분, 컴퓨터 오락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뇌가 굳어있
다고 하죠. 오락 게임하는 사람은 뇌가 굳어져 있어요. 이 전두엽쪽이 뇌가 작동을 잘 안 한대요. 그렇다
고 해서 죽어있는 건 아니예요. 완전히 죽어서 뇌가 시커멓게 타서 죽은 게 아니예요. 그러면 어떤 겁니
까? 기능을 못 하는 거예요. 게임으로 굳어진 것입니다. 이게 정확한 답이예요.
이성에 빠진 사람도 뇌가 있고 마음이 있습니다. 그 마음에도 선한 것을 행하고 그리고 참으려는 의지가
있고,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안 되요. 이성으로 마음이 굳어져 있습니다. 이성을 즐기는 쪽으로 마음이
굳어지고, 뇌가 굳어지니까 정말 하면 안 되는 것을 알면서도 몸이 가요. 굳어져서요. 그러니 분체를 제대
로 알고, 모든 것을 다 회개했는데 또 죄를 짓는 거예요. 뇌를 안 푼 거예요. 그냥 회개만 합니다. “나는
정말 말씀을 행하고 싶어. 정말 그렇게 살고 싶어. 기도하고 싶고 휴거되고 싶고.” 마음은 원하는데 이상
하게 안 되죠. 그것은 이상한 것이 아니라 말씀을 행하지 않는 쪽으로 이미 오랜 세월을 왔다는 것입니다.
기도를 깊이 하지 않는 쪽으로 이미 오랜 세월을 왔다는 것입니다. 기도를 하되 깊이 하지 않는 쪽으로 굳
어진 것입니다.
성자와 주님을 믿되 사랑하지 않는 쪽으로 굳어진 것입니다. 주님을 믿고 싶지만 성약성 최고 저 위치에
가겠다는 의지가 약해진 쪽으로 굳어진 것입니다. 평소 생활할 때 성자 주님과 분체를 의식하지 않는 쪽으
로 더 편하게 굳어진 것입니다. “너는 주님을 의식하지 않고 살아지니?” “어. 정말 살아져.” 진짜 머릿속
에 사라졌어. 왜 사라졌어? 굳어져서 뇌가 작용을 안 해요. 주님 사랑 안 해도 머릿속에서 작용을 안 합니
다. 그 방면으로 죽은 것이지요. 맞습니까? 말씀을 안 행해도 괜찮은 거예요. 처음에는 못 살 것 같다가
나중에는 괜찮아요. “음. 괜찮네.” 이러고 살아야 그것은 정말 괜찮아서가 아니라 자기 뇌가 안 행해도 괜
찮은 쪽으로 굳어진 것입니다.
<굳어진 뇌를 풀려면...>
그러니 자기만 괜찮은 거예요. 말씀대로 살지 않아도 괜찮은 거 같애. 그냥 이대로도 괜찮은 거 같애. 그
건 정말 괜찮은 것이 아니라 자기 뇌가 굳어진 것입니다. 말씀을 깊이 듣지 않고 건성으로 들으면 어때?
빨리 이 시간 끝났으면 좋겠어. 그 쪽으로 완전하게 굳어져서 그는 말씀을 깊이 듣지 못함으로 행하지 못
해서 절대 휴거될 수 없습니다. 마음은 있어요. “나도 깊이 듣고 싶지. 나도 하고 싶지.” 이런 말 많이 들
어보셨지요? “나도 깊이 듣고 싶지. 나도 하고 싶지. 안 되는 걸 어떻게 하라고! 안 느껴지는 걸 도대체
어떻게 하라고!” 그럽니다. 느껴 보려 하지 않습니다.
살아계신 성자, 하나님, 성령님, 안 느껴진다고. 여러분, 많이 들어본 소리죠? 가끔씩. 자기가 느껴보려고
하지 않는 쪽으로 굳어졌기 때문입니다. 상대와 대화할 때도 건성으로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 사람이랑
은 도대체 무슨 대화를 해야 하는지 생각이 안 나요. 건성건성 대충대충 하는 대로 굳어졌습니다. 그걸 풀
지 않으면 평생 좋은 대화, 온전한 대화를 나눌 수가 없습니다. 깨달았는데도 제대로 행하려니까 너무나
오랜 시간이 걸린다. 당장 행해지지 않는다. 나야 생명들 사랑하고 싶지. 부드럽게 하고 싶지. 얼굴이 굳어
져서 풀리는데 시간이 걸리는 거예요. 풀어야 됩니다.
말씀을 제대로 행하는 쪽으로 자꾸 행해 버릇해야 풀어진다는 것입니다. 답은 푸는 것입니다. 굳어진 마음
과 행실을 풀어줘야 해요. 풀려면 가만히 있으면 안 풀려요. 목도 누가 안 주물러 줘도 본인이 자꾸 돌리
면 풀어져요. 본인이 행해야 된다는 거예요. 다시 반대로 행하도록 풀어줘야 합니다. 운동을 안 하는 사람
들 그대로 두면 몸이 굳어지죠. 풀어야 되요. 무엇으로 푸느냐. 그래서 초반에 이 말씀을 정말 많이 했죠?
말씀과 성령으로 풀어 주는 것입니다.
마음과 뇌가 많이 굳어진 만큼 말씀을 들으면 아파요. 왜? 굳어졌기 때문에 반대로 돌아갔기 때문에 이
마음을 말씀의 정상으로 돌리려고 하면 돌아간 만큼 돌려야 하니까 그 만큼 아파요. 마음과 뇌가 세상적으
로 많이 굳어진 사람일수록 말씀과 성령으로 바로 잡아주고 풀어줄 때마다 아파요. 어떤 사람은 창조목적
말씀만 나가면 아파요. 많이 돌아간 것을 교정해줘야 되기 때문입니다. 풀면 됩니다. 마음과 뇌가 굳어지
고 틀어진 만큼 성자께서 말씀을 주실 때 자꾸 마음에서 싸워요. 안 풀어져요. 그리고 자꾸 아픕니다. 성
령께서 은혜를 주실 때 역사를 주시고 불을 주실 때 잘 안 풀어진다는 거예요. 몸도 많이 틀어지면 잡기가
어려워집니다. 고로 성자께서 늘 우리에게 이 말씀을 하셨죠. “마음을 비워. 그리고 내 마음을 받아. 너 마
음 싹 비워내고 내 마음 받아라.” 이 말을 다른 말로 하면 “너의 마음 속에 굳어져 있는 것을 버리고 나
성자의 마음을 받아라.” 함입니다. 그냥 마음을 비우라 함이 아니라 잘못된 쪽으로 굳어진 것을 빨리 버리
라 함입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과 성자께서 성령의 역사와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의 마음을 굳세게 해주십니다. 그리고
우리의 굳어진 마음을 풀어주고 계십니다. 금강석 같이 굳세게 해 줄때 금강석 같이 굳세게 해주겠죠. 그
러면서 시대 말씀을 외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래야만 죽어서 살지 않고 살아서 살 수 있습니다. 그러
니 자기가 말씀과 성령의 역사에 자꾸 들어와야 해요. 보세요. 죄지은 사람은 말씀을 잘 안 들어요. 그러
니 돌이킬 수 있는 시간이 자꾸 늘어져서 그러니 뇌가 더 굳어요.
여러분, 부정적인 사람 경험해 보셨어요? 부정적인 사람은요. 뇌가 굳어져서요. 무슨 말을 해도 부정적으
로 봐요. 사람이 너무 안 좋게 보고 상황을 안 좋게 보니까 희망이 없어 보이더라구요. 뇌가 굳어졌어요.
완전히. 풀어야 됩니다. 분별해야 합니다. 무엇을 부정적으로 볼 것인지, 무엇을 긍정적으로 보면서 더 행
해야 할 것인지 분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굳어진 것을 고치려니 머리가 아픈 것이다>
여러분, 굳어진 뇌, 굳어진 체질을 풀지 않으면 평생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처음에 안 하다가 하
면요. 머리가 아파요. 사람이 그런 말을 많이 하죠. “머리가 너무 아파요. 제가 말씀을 봐도 머리가 아프구
요. 기도해도 머리가 아프구요. 성령집회 참석하면 머리가 더 아프구요. 새벽에 기도해도 기도가 안되고,
그렇다고 가만히 있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미치겠네.” “정말 네 말을 들으니까 미치겠네.” 제가 진짜 이
답을 제가 줄 수가 없었거든요. 역시 쪼개는 말씀을 오니까 이제는 한 번에 줍니다. “너 굳어서 그래. 안
하는 거 풀려니 얼마나 아프겠어.” 말씀으로 풀어보지 않는 자가 말씀으로 풀려고 하니까 말씀을 보니까
머리가 지끈지끈 아픈 거예요. 기도를 깊이 해보지 않은 사람이 기도를 깊이 하면서 주님을 부르면서 “주
님. 도대체 어느 단계까지 가야 되죠?” 이게 알 수도 없고, 막 풀려고 하면서 제대로 하려니까 아파요. 머
리가 아픈 거예요. 맞습니까?
<체질이 되면 할 수 없는 것도 하게 된다.>
사람은 누구나 좋아도 나빠도 뇌에 배는 것입니다. 좋은 것만 뇌에 배는 것이 아니예요. 나쁜 것도 배게
되요. 그리고 체질이 배게 되고 뇌가 굳은 것을 그대로 행해야만 몸이 기쁨을 느낍니다. 맞아요? 힘들어도
말씀을 깊이 듣고, 눈을 뜨고, 잠을 자지 않으려고 하는 쪽으로 뇌가 굳은 사람은요. 그렇게 말씀을 들어
야만 기쁨이 와요. 그런데요. 안 하려던 사람이 와서 잠 좀 푹 자는 사람인데 “잠을 안 자는 쪽으로 해볼
까?” 잠을 자야 그 날은 마음도 편하고 몸도 기쁩니다. 굳어진 대로 그대로 행해야 마음에 몸에 기쁨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술 체질로 굳으면 술 안 먹으면 못 살구요. 친구 체질로 굳으면 친구 안 만나면 못
살구요. 담배 체질로 굳으면 담배 안 먹으면 못 삽니다. 이성 체질로 굳으면 이성행위를 하지 않고서는 살
수가 없어요. 못 살아요. 그러면서 이럽니다. “왜 이 즐거운 것을 못하게 하지?” 뇌가 굳었어요.
체질이 아닌 자는 술 줘도, 담배를 줘도 못 먹고, 이성 사귀라고 해도 별로예요. 주님 뜻대로 하고 싶은
거죠. 성자 사랑하는 체질로 굳으면 사랑 안 하고는 못 삽니다. 왜요? 체질이 굳어져 버렸거든요. 사랑하
는 쪽으로. 그런데요. 체질이 사랑하지 않는 쪽으로 굳으면요. 사랑하라고 하면 미치는 거예요. 도대체 어
떻게 하라고? 여러분, 체질을 다 바꾸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다 바꿔가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기억하
시기 바랍니다. 체질이 되면 도저히 할 수 없는 것도 해 버립니다. 이게 나쁠 수도 있고 좋을 수도 있어
요. 나는 도저히 술을 먹을 수가 없어. 도저히. 그러다가 체질이 조금 조금씩 한 두잔, 한병, 두병, 세병,
네병 괜찮네. 술마시니 좋네. 마음이 너무 괴로워. 술을 마셔야 되겠어. 잊어버려야지. 괜찮네.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을 해버리는 거예요. 체질이 되어버려서.
체질이 안 되면 반드시 할 수 있는 일도 못 합니다. 여러분, 이걸 아셔야 되요. 체질이 되면 도저히 할 수
없는 일도 하고, 체질이 안 되면 반드시 할 수 있는 일도 못 합니다. 최고의 잠언입니다. 성자 사랑 도저
히 나는 못 하겠다. 그래도 사람이 성자 사랑한다면서 주님을 사랑한다면서 살고 있지 않습니까? 진짜 신
기하다. 제가 처음에 왔을 때 그랬거든요. “아니 어떻게 아버지보다 더 높은 주님을 사랑해? 정말 힘들
다.” 도저히 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것이 내 인생 최고의 좌우명이 되었어요. 체질이 안 되니까 반드시 내
가 할 수 있는 쉽게 할 수 있는데도 체질이 안 되어서 안 해요. 체질이 나는 안 되었기 때문에. 말씀을 들
어도 기쁘지가 않아요. 휴거를 이룬다는 기쁨이 없어요. 구원역사 6천년 만에 우주창조 137억년 만에 창
조목적을 이루는 마지막 하나님의 역사가 왔다고 해도 와닿지가 않습니다. 기쁨이 없어요. 휴거의 기쁨,
창조목적의 기쁨이 없어요. 이 시대 섭리역사를 사는 보람이 없어요. 분체를 만난 행복을 못 느껴요. 이런
사람들은 무엇인가? 뇌가 그만큼 그쪽으로 굳어있기 때문입니다. 굳어진 뇌를 풀지 않으면 마음에 기쁨이
없어요. 주님을 믿어도 구원을 이뤄도 창조목적을 이루어도 휴거가 지금 진행이 되도 뭔지 모르는 거예요.
굳어있어서. 싹 다 풀어야 됩니다. 지난 번 말씀, 깨닫는 단계 그리고 굳어진 마음까지 푼다면 휴거를 이
루고 성약성을 차지하지 않을 자가 어디 있겠습니까? 여러분, 휴거되고 싶습니까? 그러면 천국 체질로 만
들어야 됩니다. 휴거된 영이 가는 곳이 어디입니까? 천국. 그렇다면 신부의 영으로 빛나게 만든 곳이 어디
입니까? 천국의 성약성입니다. 바로 천국의 성약성이 성삼위일체를 영원히 사랑하며 신부로서 사는 사랑의
세계입니다. 나머지는 다 다른 급입니다.
<천국 체질 만들기>
저는 최고의 제 철학 중에 하나가 있어요. 철학 중에 하나. 체질 만들어야지. 왜냐하면 제가 여러분들에게
단상에서 몇 번이나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가 신입생 때 “선생님. 저는요. 천국 가더라도 주님과 영원히
붙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영원히 같이 살 수 있고, 그리고 선생님도 계속 쫓아다니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계속 쫓아다닐 수 있나요?” 답이 간단했어요. “체질 만들어. 체질. 천국체질 만들고, 같이 사는 체질을 만
들어야 같이 살 수 있다. 체질이 안 맞는데 어떻게 같이 사냐?” 그래서 결심을 했습니다.
“내가 최고의 역사를 만났는데 내가 기본 생각들과 기본 삶을 다 버리고 진짜 새롭게 태어나야지.” 그래서
우리 가정 엄마 아빠가 놀라시고, 내 동생들이 놀라지 않습니까? 언니가? 누나가? 왜 이래? 웃음을 지어.
“괜찮아.” 제가 제 사전에 이런 말이 없었어요. “괜찮기는 뭐가 괜찮아? 니가 지금 이렇게 일을 저질러 놓
고 괜찮을 수 있어? 실수를 했으면서 뭐가 괜찮다는 소리야?” 그런데 요즘에는 “괜찮아. 내가 기도해주고
할게. 엄마가 그러면 나한테 또 전화도 하고.” “언니. 왜 그러지?” 정말 체질이 바뀌었다니까요. 성격 나오
는 거죠. 지금도 자꾸 나오려고 하는 것을 자꾸 죽이면서 미소로 승화시키며 마음의 미소로 승화시키며 천
국의 미소로 승화시키고 있습니다.
저야 말로 성령의 불을 뜨겁게 받지 않았으면 여러분 저 못 봅니다. 진짜 내가 이것만은 해야겠다. 체질을
바꾸어야 되겠다. 섭리사에 와서 섭리사 체질이 안 되면 못 삽니다. 천국의 성약성은 신부집 확대세계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신부의 삶을 사는 것이 우리의 최고의 체질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핵심 지체
를 지키고 핵심 분체를 지켜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창조목적을 이루며 살아야 되죠. 형식은 가라. 진정
함으로 주님을 믿고 사랑하는 삶, 이 체질이 안 되면 못 살아요. 같이 못 살아요. 하물며 천국은 어떻겠습
니까? 체질이 무섭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체질을 어떻게 변화시켰느냐. 성자의 말씀과 성령의
불을 받고서 감동을 받고서 여러분들의 굳어진 마음을 돌이켰습니다. 그리고 행실을 변화시켰죠. 그리고
혼체가 활동하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육의 행위에 따라서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행하지 못한 사람은 사망의 영으로 변질되고 있습니다.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느냐, 사망의
영으로 변질되느냐. 여러분의 뇌가 굳었느냐, 안 굳었느냐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고로 말씀과 성
령을 뜨겁게 받고 이것을 멀리 하지 말아야 해요. 멀리 하면 굳어져요. 세상에서 듣는 것이 많아. 보는 것
이 많아. 세상에서 접하는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러니 말씀과 성령으로 불을 받고 굳어진 뇌를 풀어줘
야 합니다. 하나 하나 천국 체질로 만들어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말하지요. “섭리사에 휴거
되는데 진짜 바쁜 사람은 휴거도 안 되겠네! 성령집회 다 참여해. 주일예배 참여해. 수요예배 참여해. 새벽
기도 다 나와. 그러면 나보고 돈은 언제 벌라는 거야? 그러면 육신도 살아야지. 그러면 육신은 다 포기하
라는 말이야?” 이 뇌가 굳어진 사람 같으니라고요. 부정적으로 뇌가 굳어져서요. 그렇지 않습니까? 왜
요? 자기 짜투리 시간 조금씩만 투자하면 말씀 듣는데 투자 못 하겠습니까? 정말 부득이하게 못 오는 사
람들은 나중에라도 찾는다는 것입니다.
체질이 불같은 말씀과 불같은 성령으로 풀어져야 합니다. 그래야 성경말씀처럼 새 하늘과 새 땅을 온전하
게 바라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도 뇌에 주고, 성령도 뇌에 줍니다. 그래서 마음에 받습니다. 여러
분, 오늘도 어디다 성령을 받아갈 거예요? 마음에다 뇌에다가 받아가는 것입니다. 굳어진 뇌를 풀고, 마음
을 풀어주는 것입니다. 계속 해서 풀어야 되요.
<저 휴거 되었나요?>
어떤 사람은 이런 질문을 합니다. “정말 내 영이 휴거되었을까요?” 선생님께 묻고 싶다고.
선생님은 이런 한 말씀을 하십니다. “너의 행위를 보면 알지.” “저는 가능합니까? 저는 불가능한 사람입니
까? 저는 불가능한 사람이면 아예 안 하려구요. 가능한지 이야기해 주세요.” 답은 이렇습니다.
“너의 행위를 보면 알지.” 휴거되는 요건 네가지를 갖추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정말 재림하신 성자와 그
육체를 100% 확실하게 알았는가? 성자와 분체를 온전히 사랑하는가? 성자께서 분체를 주시는 시대말씀을
100% 깨달았는가? 그리고 행하고 있는가? 성자 분체의 사명을 정확하게 알고, 온전하게 회개했는가? 입
으로도 알고, 행실로도 회개했는가? 이 네가지를 갖추면 휴거된다고 했습니다. 여러분의 행실이 말해줄 것
입니다. 어떤 대학교 어떤 회사에 들어가려고 해도 자격증, 조건이 필요합니다. 자격증 몇 개, 키는 얼마,
얼굴은 어떻게 생겼으면 좋겠고. 하물며 천국에 들어가는데 갖출 것이 없겠습니까? 기본 네 가지는 정말
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말씀과 성령의 불로 자기 체질이 완벽히 녹아져야 됩니다. 체질녹이기, 체질풀기, 굳어진 뇌를 다 풀어야
합니다. 주님의 말씀에 아멘으로 화답하지 않고, 아멘으로 받아들이지 않으면 체질 어떻게 풀 거예요? 안
풀어진다는 거예요. 육이 휴거되면서 영이 휴거되는 이 때, 성자와의 사랑에 뇌가 굳은 자, 말씀에 뇌가
굳어서 말씀을 깊이 듣지 못 하는 자, 성령의 은혜에는 뇌가 굳어서 성령을 받지 못 하는 자, 큰 일 났습
니다. 휴거를 이루어야 되는데 뇌가 굳어서 행하지 못하는 자들은 큰 일났습니다.
이런 자들은 신앙의 불구자로서 휴거가 되지 않습니다. 뇌는 육신에 속해 있습니다. 이 뇌가 굳으면 그혼
도 그 자리에 머물고 그 영도 그 자리에 머물러서 변화가 없습니다. 그러니 기도가 안 돼요. 행해지지 않
습니다. 정말 큰 문제예요. 이 뇌가 굳어져 있다는 것은. 그러니 근본적으로 따져 보겠습니다. 정말 깨달았
는데 행해지지 않는가? 아니요. 뇌가 굳어서 정말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이 정말 완전한 답일 것입니다. 모
두 굳어져 있는 뇌, 강퍅하게 변해 버린 뇌, 이 뇌를 변화시켜야 됩니다.
<자기 혁명을 일으켜라>
시대 말씀을 듣고, 성령의 불을 받아서 유능한 뇌, 긍정적인 뇌, 삼위일체를 바라보고 사랑하는 뇌로 변화
시켜야 합니다. 성령의 역사로 말씀을 더욱 더 깊이 전해주면서 우리의 굳어진 체질과 마음을 풀어주고 계
십니다. 이 때 이 역사에 참여하지 못 하면 주님은 안 된다고 여러 번 말씀하셨어요. 말씀과 성령으로 우
리의 육을 땅에서 휴거시키고 우리의 영은 하늘에 오르게 해야 합니다.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은
성령님은 성자 주님은 우리를 깨닫게 하신다고 했습니다.
“혁명시대다.” 했습니다. 한 국가가 잘될 때는 혁명이 일어났어요. 어떤 혁명이요? 산업혁명, 혹은 종교혁
명, 혹은 정치혁명, 혹은 정신혁명 한 국가나 한 가정이나 한 나라가 잘될 때는 어떤 혁명이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신앙의 혁명을 일으켜야 되요. 지금 잘 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잘 되고 있지 않은 자들
은 자기 혁명을 일으켜야 되요. 그래서 잘 살게 만들어야 되요. 윤택하게 만들고 온전하게 변화시켜야 합
니다. 혁명은 무엇으로 시키느냐? 우리는 총과 칼로 시키는 것이 아니라 바로 시대 말씀과 성령으로 혁명
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지금 마지막 영휴거의 때, 언제 끝날지 모르는 이 때 정말 혁명 일으키지 않으면
안 되요. 굳어진 마음, 굳어진 체질, 정말 모든 것을 다 풀어서 내가 살아온 것, 내가 그 동안 행했던 것,
내가 많이 알고자 했던 것 성삼위 신 앞에 내가 더 많이 아는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영을 구원하며 나를 영원히 사랑하며 살고자 하는 자 앞에 내가 무슨 고집을 세우겠습니까? 혹여 사람 앞
에 고집을 세우더라도 성삼위 앞에 그 분체 앞에 고집 세우지 말고 체질을 풀어야 되겠습니다.
굳은 뇌를 풀지 않으면 행하고 싶어도 행해지지 않는다.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한 마디 정리하겠습니다. 생활이 안 잡혀. 자꾸 그릇되게 살아져. 생각도 안 잡히고 자꾸 그릇
되게 생각이 들어. 자꾸 부정적으로 자꾸 안 좋은 쪽으로 왜 내 뇌는 그렇게 생각하고 돌아가지? 주님 말
씀하시기를 “과거에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너의 마음과 생각과 사고가 그렇게 굳어졌고 결국 너의 뇌가
그렇게 굳어졌구나.” 하셨습니다.
이제 시대의 진리의 말씀과 온전한 성령으로 모든 체질을 풀어버려야 되겠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체질로
풀어 버려야 되겠습니다. 마지막 매듭짓겠습니다. 저마다 각종으로 갖추면서 100% 갖추어야 하는 마지막
때입니다. 휴거된 영들은 더 빛나게 변화되어서 성약성을 차지해야 하는 마지막 때입니다. 그러니 반드시
이 때는 성령을 멀리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멀리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깨닫는 것을 멀리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뇌가 굳어진 대로 그대로 두지 마세요. 자꾸 풀려고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행여 휴거되
었더라도 그 차원으로 만족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 차원으로 또 굳어집니다. 또 굳어져요. 아니야.
나는 이 차원에서 머물지 않아. 더 좋게 더 좋게 날마다 더 좋은 부활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3차원까지 가서 마지막 성약의 핵심지 성약성을 차지해야지.” 이렇게 뇌를 만들어야 됩니다.
<성령을 받아 감동으로 행하라>
여러분, 성자 주님께서는 성령집회를 두시고 “진정으로 이 시대에 나 성자가 행하는 일들을 깨닫고 감동받
아서 행하려면 천모 성령님의 신을 받아야 한다. 감동으로 행하지 않으면 억지가 되서 힘들다. 감동으로
하지 않으면 하더라도 육적으로 된다. 고로 더 좋은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오늘 성령께서
는 뜨거운 감동을 주실 것입니다. 깨닫게 해주시고 주님께 성자께 그리고 성령께 여러분의 마음을 맡기면
이 굳어진 뇌와 마음을 풀어주실 것입니다. 여러분, 정말 풀어야 합니다. 정말 풀기를 바랍니다.
성령이 어디에? 내 마음에. 내 마음에 뜨겁게. 행해지지 않는 것들, 생각나지 않는 것들 굳어진 나의 마음
굳어진 나의 체질을 완전하게 풀어야 되겠습니다. 기도를 깊이 하지 못한 자들 그 굳어진 뇌를 풀어서 자
꾸 깊이 할 수 있도록 여러분 행해야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오늘도 섭리역사에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일
어나길 기도하며, 사탄 마귀 주님의 이름으로 물리치며 성자의 이름으로 물리칩니다. 우리의 마음 속에 악
한 생각들이 사라지길 원합니다. 여름만 지속되는 나라들은 잡초가 무성하고 그 속에 독벌레 뱀들이 없어
지지 않는다고 했어요. 겨울이 와야 없어지죠. 우리의 마음 속에도 섭리의 많은 일들을 통해서 섭리의 혹
독한 겨울과 같은 환란을 통해서 독벌레들, 뱀과 같은 것들이 없어졌습니다. 이제 무엇으로 없애야 되냐면
마지막으로 내 마음 속에 있는 독벌레, 뱀같은 마음 사탄들을 모두 없애고 이겨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체
질을 바꾸고 마음을 바꾸고 굳어진 뇌가 풀어져 성자께로 향하도록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진정 간절히 원
하며 간절히 바라며 나의 마음을 그 불에 태우는 자 진정 그 말씀대로 새 하늘과 새 땅을 볼 줄로 믿습니
다. 성령의 불길이 내 마음에 내 마음에 내려올 줄로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