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3.05.03 (금)
2013년 5월 3일 4주년 진리천국성령운동 말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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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3일 4주년 진리천국성령운동 말씀 완성.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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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5월 3일 4주년 진리천국성령운동 말씀 >
할렐루야! 네. 뜨겁지 않으면 못 견디는 밤입니다. 열을 내지 않으면 도저히 참을 수가 없는 밤입니다.
이 날은 성격이 조용한 사람도 조금은 시끄러워질 필요가 있는 날입니다. 우리 인생에 있어서 일주일에
있어서 가장 열을 내야 하는 순간 바로 성령을 받는 순간 아니겠습니까? 다 같이 성삼위께 뜨거운 마음
으로 ‘할렐루야’ 인사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네. 벌써 천국성령으로 시작된 진리성령운동이 이제 4주년
이 되었습니다. 알고 있습니까? 3년이면 과일나무도 열매를 맺는다고 하는데 3년의 천국성령운동에서
여러분들은 열매를 맺으셨습니까? 주님께서 성령을 주시고, 성령께서 성령을 주시는 가장 큰 궁극적인
목적이 있습니다. 그 목적은 바로 우리의 영을 휴거시키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성령의 진정한 은사는 여
러 가지 열매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의 마음, 우리의 육신, 우리의 영을 변화시켜서 휴거의 영
을 만드는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성령의 열매가 되겠죠. 여러분, 열낼 준비가 되셨죠? 큰 일 났다. 이제 4주년이 되었는데
요. 열매맺지 않은 나무마다 찍어 불에 던져 버린다고 성경에 말씀하셨는데 이제 4년째 성령집회 오늘
은 어떤 큰 은혜를 주실지 여러분이 먼저 정말 열을 내야 되겠습니달. 정말 여러분의 현장에서 생방송
을 잘 못 느끼겠다고 하는 시절은 지났습니다. 이제는 현장이 어떠하든지 내 마음에 불을 당기고 내 마
음에 불을 지펴서 주님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준비되셨습니까? 열을 내야 합니다. 믿습니까? 오늘은 정
말 그전에 받지 못한 성령까지 다 받기를 진실로 기도하며 여러분의 마음과 행실이 완전하게 뒤집어지
기를 진실로 기도합니다.
‘희망빛’ 찬양
아멘. 이 상태에서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섭리역사 진리 곧 성자의 말씀 그리고 성령의 역사
입니다 이 말을 다른 말로 하면 성자와 성령의 역사입니다. 성령은 시대말씀을 들은 자들에게 임하게
되죠. 맞습니까? 신약 사도시대 때도 아무에게나 성령이 임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자들에게? 오직 메시
야를 아는 자들, 그리고 시대의 말씀을 들은 자들에게만 성령이 임했습니다. 그래서 성령의 불의 역사는
항상 시대 말씀을 중심으로 일어나게 됩니다. 믿습니까? 시대 말씀을 중심으로 해서 일어나는 성령의
역사입니다. 시대 말씀을 모르는 자는 성령을 받고 싶어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꼭 잊지 마세요.
말씀과 성령은 한 짝입니다. 그래서 섭리역사의 많은 노래 이 가사들을 보면 주님의 말씀이 있기에 희
망빛이 찬란하다는 그리고 그 말씀을 외침으로 정말 기쁘고 행복하다는 가사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여러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말씀은 초에 심지와 같다. 초에 심지가 있어야 불을 붙였을 때 불이
붙는다고 했습니다. 초에 심지에 불을 붙였을 때 바로 말씀, 말씀으로 세운 자라야 성령으로 불을 붙였
을 때 불이 붙는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순간 은혜만 받고 끝나는 것입니다. 말씀과 성
령은 한 짝입니다. 그렇다면 성령이 하시는 일은 무엇입니까? 깨달았습니까? 성령이 하시는 일이 뭐예
요? 깨달았습니까? 깨닫게 하는 일입니다. 성령은 깨닫게 하는 일을 하십니다. 그리고 감동을 주시는 일
을 하십니다. 고로 말씀을 듣고, 감동을 받고, 깨달아야만 행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령의 감동은 깨닫
게 하기 위해서 “불났어. 불났어.” 그냥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깨닫게 하기 위해서 말씀을 중심으로
해서 나간다는 것입니다. 진리의 성령운동 천국성령집회에 말씀이 빠지고 불만 있다면 아무 소용이 없
다는 거예요.
아무리 부흥강사가 나와서 “불 받아라. 불 받아라.” 나는 하지도 못 해요. 안 시켜서 다행이예요. 그거
해도 시대 말씀이 없으면 불을 받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왜? 성령은 깨닫게 하는 일을 하기 때문입
니다. 그래서 이 성령을 제대로 받고 깨달으려면 꼭 기도해야 합니다. 본인의 주관을 내려놓는 기도를
꼭 해야 합니다. 그래서 성령받으려면 시대 말씀을 제대로 듣고 진정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이 성령의
불의 역사는 시대말씀을 중심으로 해서 나가면서 첫 번째 메시야를 깨닫게 해주고, 두 번째 과연 이 시
대가 어느 시대인지 깨닫게 해주고, 세 번째 과연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깨닫게 해줍니다. 이
것 때문에 성령집회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이렇게 말씀하셨죠. 아버지께로부터 오는 진리
의 성령이 오실 때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그가 나를 증언한다고 했습니다. 맞습니까? 영적으로 보
면 성자를 증거하시고 육적으로 보면 그 분체를 증거하신다는 말입니다. 성령이 오시면 증거하는 일을
하십니다.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오직 들은 것을 말한
다.” 고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성령이 오시면 진리 가운데로 온전한 그 역사 가운데로 여러분들을 인도한다는 것입니다.
또 이렇게 말씀하셨죠.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올 수 없느니라.” 믿습니까? 물은 진리의 말씀입니다. 진리의 말씀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만
이 휴거가 되고 더 차원 높은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믿습니까? 한 짝, 바늘과 실입니다. 말씀과 성령.
지금은 신약시대와 같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지만 신약시대와는 차원이 다른 엄청난 성령의 역사
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왜? 아는 만큼 성령을 준다고 했어요. 그릇을 준비한 만큼 성령을 준다고 했습니
다. 뭘로 준비하느냐. 알아야 성령을 받지요. 시대 말씀을 아는 만큼 온전한 진리를 깨닫는 만큼 성령은
불같이 쏟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왜요? 촛불의 심지가 너무 크면 그냥 막 불이 타는 거예요. 저게 촛불
인지 장작인지 알 수가 없어요. 지금은 촛불 역사가 아니라 장작타는 역사입니다. 믿습니까?
더 차원높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나를 증언하신다는 말씀
처럼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다시 오신 성자와 그 분체를 깨닫게 해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휴거되는지를 근본적으로 깨닫게 해주시면서 창조목적 이루게 해주십니다. 또한 진리의 성령이 오
시면 그가 너희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해 주신다는 말씀처럼 오직 여러분들을 진리로 인도해 주실 것입
니다. 성령의 역사 속일 수가 없습니다. 이 말씀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의 역사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
심을 얻지 못 하리라.”
왜요? 성령의 역사는 영의 역사입니다. 성삼위의 역사입니다. 인간이 일으키고 싶다고 해서 일으킬 수
없는 역사, 곧 사도행전의 말씀처럼 하나님이 선물로 주셔야만 받을 수 있는 역사, 고로 영의 역사이기
때문에 이 세상 육신 또한 또한 오는 세상 영 또한 성령을 거역하면 사하심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
래서 거짓으로 꾸밀 수 없는 것이 바로 이 성령의 역사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자를 못 보니 분ᄎ를
보았고 분체를 못 보니 성령으로 증거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을 함부로 모독하거나 이 섭리역사
에 진행되는 성령의 역사를 모독하거나 거역한다면 절대 사하심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성삼위께서 행
하시는 성령의 역사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자신있게 섭리역사 진리 성령운동을 시작하려 합니다.
아주 정확하게 준비된 만큼만 성령을 받을 건데요. 지난 4월 19일날 신학생들이 월명동을 태우고 갔어
요. 정말 뜨겁더라구요. 오늘은 각 교회에서 얼마나 성령으로 여러분의 마음을 뜨겁게 할지 기대하십시
오. 주님은 4주년이니 엄청나게 큰 불을 주실테니 아주 지져버릴 수 있는 불을 충만하게 받으시길 바라
겟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성령과 성자의 역사 바로 말씀과 성령의 역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는 말씀으로도 감동을 주시고, 성령으로도 감동을 주십니다. 말씀으로도 깨닫게 해주시고, 성
령으로도 깨닫게 해주십니다. 도망갈 데가 없어요. 무엇을 깨닫게 하시냐면 이것 한 가지를 깨닫게 하시
기 위해서 여러 가지 말씀과 성령으로 역사하십니다. 바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창조자이시죠. 하나님은 창조자이시기 때문에 인간이 태어난 목적을 꺠닫게 하세요. 오직 사
람이 세상에 태어나서 자기가 태어난 목적을 깨닫는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사람입
니다. 제대로 잘 태어난 거죠. 인간이 태어난 목적을 이루는 자가 구원을 받게 되고 인간이 태어난 목적
을 이루는 자가 휴거되고 인간이 태어난 목적을 이루는 자가 성자를 맞고 인간이 태어난 목적을 이루는
자가 영생을 얻고 인간이 태어난 목적을 이루는 자가 천국을 얻게 됩니다. 인간이 태어난 목적, 다른 말
로 하면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 하나님이 보셨을 때 그러나 우리가 봤을 때는 내가 태어난 목
적은 무엇일까? 이것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 성령과 말씀으로 역사하신다는 것입니다. 창조자이니까 자
기가 창조한 존재물이 왜 태어났는지 깨닫게 해주는 것이 목적이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맞아요? 다른
그 어떤 것보다 돈 잘 버는 것 이것 말고 근본적으로 창조자라면 인간이 태어난 목적을 깨닫게 해주는
것이 뜻이라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은 이 곳 섭리역사에 와서 하나님의 뜻을 배웠습니다. 맞습니까? 지금 하나하나 차근 차근
배워가는 사람도 있구요. 이미 하나님의 뜻 곧 창조목적 왜 우리가 이 세상에 살아가는지 그 뜻을 배운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신이시니까 보이지 않아서 보이는 한 사람을 택해서 그
를 통해 말씀을 주시죠. 그래서 말씀으로 깨우쳐 주신다는 것입니다. 뭘요? 하나님의 뜻을요. 내가 태어
난 목적을요. 그리고 하나님의 역사는 육의 역사를 지나서 영의 역사까지 가야 되기 때문에 바로 우리
마음에 성령을 주셔서 성령으로 깨닫게 하십니다. 뭘요? 인간이 태어난 목적을요. 우리를 깨닫게 하시는
게 목적입니다.
아무리 말씀을 듣고 아무리 크게 찬양을 해도 그 가사의 의미를 깨닫지 못하고 내가 왜 하나님을 믿는
지 주님을 믿는지 깨닫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까 첫 번째 정말 희망빛이 찬란한지
노래부르면서 체크해보려고 한 거예요. 정말 이 사람들의 얼굴이 가사를 음미할 줄 아는가? 노래를 맛
깔나게 부른다는 것이 막 꺾고 그래서 부르는 게 아니라 정말 그 가사의 의미를 알고 부르는가? 그런
사람들이 찬양을 맛깔나게 부르는 거거든요. 맞습니까? 정말 깨달아야 되거든요. 구원받는 목적, 창조목
적, 왜 나는 살아가야 되는지 이걸 깨달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말씀과 성령으로 내가 태어난 목적을 깨
닫게 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는 성자를 깨닫고, 그 보낸 자를 깨닫고 이 시대를 깨닫고,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정말 깨달아야 합니다.
이제 천국성령운동 4주년이 되었죠. 그리고 올 해는 말씀의 해죠. 그리고 올 해는 영휴거의 해입니다.
3차 부활 마지막 부활을 이루는 때입니다. 4차 부활이 없어요. 3차 부활이 마지막 부활이예요. 이 마지
막 부활에서 더 빛나게 하는 것은 있습니다. 이 때 우리가 진정으로 말씀을 듣거나 성령을 받거나 그냥
순간 기분에 취해서 분위기에 취해서 그렇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진짜 깨닫는 데서 목적을 두어야 합니
다. 깨달아야 행하니까요. 그래서 선생님께서 늘 이런 말씀을 많이 하셨어요. “깨달은 자가 사명자다. 깨
달은 자가 주인공이다.” 왜요? 깨달은 것을 행함으로 사명자가 되고 휴거의 주인공이 되고 천국을 상속
받는 주인공이 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4월 19일 진리성령운동을 통해서 깨닫는 것에 대해서 말씀을 전해주었습니다. 정말 섭리사의
많은 사람들이 진짜 충격을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맞아. 충격을 받았는데 왜 이 충격이 오래는 안 가는
지 모르겠어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그날 머리에 쥐가 날 정도로 깨달았거든요. 내가 정말 이렇
게 살아가지 않고 정말 더 많이 행하며 살아갈 거 같은 거예요. 그렇죠? 그 불이 그대로 이어진 사람들
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때 머리에 징이 울렸던 그 느낌이 또 사라지고, 계속 깨닫지 못하는 나 자신을
한탄하면서 그렇게 지낸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깨닫는 것, 이것에 대한 정의를 내렸습니다. 이 말씀은
먼저 성자께서 선생님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먼저 성령집회를 통해서 불같이 외쳐 주었습니다.
여러분은 구원의 핵심인 분체를 깨달았습니까? 아멘! 소리가 괜찮은데요. 여러분은 창조목적의 핵심인
선악과를 깨달았습니까? 아멘 여러분은 구원의 근본인 성자 본체를 깨달았습니까? 여러분은 진정 이 시
대가 어느 시대인지를 깨달았습니까? 아멘! 완벽한데요. 이 정도면. 자, 다시 한 번 정리하죠. 도대체 이
시대는 어떤 시대인지 이미 구약이 가고, 신약이 가고, 성약이 왔습니다. 성자가 다시 오신 역사가 시작
되었습니다. 이미 오셔서 신부를 준비시키고 마지막으로 오시려고 준비하러 가신 시대입니다. 맞습니까?
마지막 3차부활 역사 중에서도 1차 육부활의 21년 공적역사가 끝났습니다. 1978년부터 1999년까지.
이것은 아예 외우고 있어야 해요. 그 다음에 2차 정신부활역사인 무덤기간 14년이 지났어요. 99년에서
14년을 지내고 2012년 작년에 끝났어요. 이제 2013년 벌써 5월입니다. 이제는 3차 부활을 이루는 마
지막 역사의 때가 되었습니다. 마지막 역사에서도 마지막 때입니다. 지금은 여러분 실제로 영이 휴거되
었느냐, 안 되었느냐가 분별되는 때입니다. 실제로. 그러나 아직 성약성으로 가는 것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100% 선까지 올라온 자들만 골라 놓은 상태입니다. 맞습니까?
여기서 휴거되었더라도 더 빛나게 만드는 책임이 남아있습니다. 왜냐면 그래야 성약성을 차지하지 그
렇지 않으면 성약성 주변에 남아있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섭리역사 하나님 마지막 구원역사 꽃이 피고
열매맺는 지상의 천국역사를 확대시켜서 천국으로 그대로 갑니다. 이 땅에서 진정으로 신부의 역사를
이루어야 합니다. 마지막 구원역사예요. 믿습니까? 여러분, 정말 깨달았습니까? 진짜요? 도표로 한번 그
려볼게요. 정말 머릿속에 넣고 살아야 해요. 구약 지나고, 신약 지나고, 성약이 왔어. 이중에서도 1차 부
활역사 지나고, 3차 부활역사가 왔어. 이 때 3차부활의 때는 영이 휴거되는 기간인데 100% 있는 자들
을 골라내는 때야. 100% 여기서 더 행해야 최대한, 100% 여기가 1차원이야. 다시 이걸 3단계로 나누
거든요. 이걸 확대해 볼께요. 100%가 1단계예요. 이제 2단계, 3단계로 올라야 합니다. 이렇게 되면 이
곳이 바로 이 3단계가 성약성이라는 것입니다. 이곳을 생각해야 합니다. 믿습니까?
정말 진리의 말씀을 듣고 때에 따라 맞는 말씀을 들었는데도 마음에 확 와닿지 않으면 모두가 헛일이
예요. 믿습니까? 지식으로는 아는데 깨닫지를 못 하는 겁니다. 깨달으면 불이 오는데요. 주체할 수가 없
는데요. 행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데. 정말 깨달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믿습니까? 핵심인 마음을 뚫고 지
나가야 합니다. 뚫고 지나가야 합니다. 다시 한 번 오늘 마지막으로 정의할께요. 주일 말씀에 한번 더
나오면 더 좋겠구요. 정말 깨닫는 것은 가르쳐서 배워서 알았든지, 어떤 식으로 알았든지, 자기가 스스
로 아는 단계라고 했습니다. 배웠기 때문에 알고 있어. 그게 아니라, 정말 내가 알고 있는 나의 지식이
되고 나의 삶이 될 정도까지 되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행하는 단계가
바로 깨닫는 단계입니다.
여러분이 이 시대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 때가 얼마나 중요한지 분체가 회개가 사랑이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아야만 합니다. 믿습니까? 깨닫지 못 한 사람은 빨리 지난 성령집회 말씀을 듣고 깨닫는
데 주력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것이 한 단계가 더 있어요. 오늘 말씀에 한 단계 윗단계를 말씀할
것입니다. 아직 깨닫지 못한 선, 그래서 여러분들은 2주 전부터 계속 깨닫는 것을 생각했을 것입니다.
정말 내가 깨달았는가? 진짜 내가 깨달았다면 이렇게 내가 안 살았겠지. 자, 이 단계에서 아직 깨닫지
못 했다면 이 단계를 도전해야 되구요. 진짜 내가 아무리 생각해도 깨달았어. 진짜 깨달았는데 이게 안
되는 거예요.
첫 번째는 나 알기는 아는데 진짜 못 깨달았구나. 그래서 행실이 안 되는 구나. 두 번째 진짜 깨달았는
데 스스로 행하는 단계까지는 가는데 거기서 더 뭔가를 지속시키고 행하기가 너무 힘든 거예요. 아침에
일어났는데 기도를 깊이 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교회오기는 했어. 그런데 깊이 깨달아. 깊이 말씀이 얼
마나 중요한지 그래도 졸음이 오고 왜 이러지 도대체? 내가 생각했을 때 진짜 깨닫지 못해서인지 깨달
아서인지 어느 정도인지 분별이 갑니까? 저는 분별이 가더라구요. 정말 깨달았는데 안 되는 게 있어요.
왜 분별이 가는 줄 아세요? 선생님 말씀을 들어서요. 분별이 되더라구요. 역시 ‘석(析)’ 자가 내게 오니
까 도끼가 오니까 쪼개지더라구요. 도끼가 오니까 쪼개지더라구요. 몰랐거든요. 진짜 깨닫고 제가 행하
고자 하는 게 하나 있었는데 이게 잘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다시 도끼가 나무에게 닿으니까요. 쪼개지
니까 불이 붙었어요.
저는 오늘 말씀을 전하면서 정말 내가 그걸 행한 단계에서 전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나 또한 이 말씀
대로 행해서 진짜 내 영을 완전하게 빛나게 해야 된다는 그 확실한 결심을 가지고 이 단상에 올라왔습
니다. 자, 그렇다면 쪼개줄 말씀, 이 부분이 오늘 말씀을 전할 부분입니다. 정말 깨달았는데 이상하네.
정말 깨달았는데 이상하네. 첫 번째 단계, “아!” 진짜 이렇게 깨달았는데 왜 이렇게 안 될까? 참 이상한
데 참 왜 옛날 과거의 했던 일을 자꾸 하게 될까? 왜? 내 마음과 정신을 온전하게 하고, 내 혼체를 활
동하게 하고,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는데 왜 기도가 잘 안 되지? 왜 말씀이 잘 행해지지 않지?
왜 창조목적인 이 핵심지체를 지켜야 한다는 건 아는데 왜 자꾸만 내 생각은 이성적으로 흘러가지? 주
님이 기다리라고 할 때까지 기다리고 했는데 혹은 나는 창조목적 이루고 지금 구원받아서 사는데 왜 나
는 자꾸 이성적으로 생각이 돌아가지? 이건 더 문제다.
아. 스타로서 살아가는데 끝까지 몸과 마음을 지켜야 하는데 왜 자꾸 몸과 마음이 흔들리지? 진짜 나
깨달았는데. 왜 말씀대로 살아야 하는지 알면서도 왜 정말 말씀대로 살아지지가 않을까? 정말 머리가
아프다. 농부가 농사짓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면 밤잠을 못 자고 밥을 못 먹어 가면서 농사
를 짓는다고 했죠? 나 진짜 휴거 이루는 거 아는데 진짜 귀한 줄 아는데 왜 밤잠은 자꾸 자지고, 왜 자
꾸 밥은 먹어지는 것일까? 분명히 이걸 먼저 해야 되는 줄 알면서도 왜 잠은 스스로 오는 것일까? 정말
깨달았는데. 깨달으니까 더 미치는 거예요. 진짜 깨달으니까 잠에서 깨어 나니까 내 자신이 너무 싫거든
요. 차라리 내가 깨닫지 못 하면 하루 정도는 이럴 수 있지.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죄책감도 깨닫지
못한 자와 깨달은 자가 느끼는 죄책감은 천지 차이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정말 나는 틀렸나보다. 여러분에게 답을 드리겠습니다. 행해야 되는데요. 지난 성령집회 깨닫는 말씀과
오늘 말씀을 잘 조합해서 여러분을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자, 여러분들에게 답을 드릴 께요.
사도행전 28장 27절 말씀입니다. “이 백성들의 마음이 우둔하여져서 그 귀로는 둔하게 듣고 그 눈은 감
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아오면 내가 고쳐줄까 함이라 하였으니.” 이게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쉽게 성자께서는 선생님을 통해서 쉽게 말해 주십니다. 성자 주님은 선생님을 통
해서 이렇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주님은 이와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다음 주에 할까요? 다음 주는 성령
집회가 없고, 5월 내내 성령집회가 없어요. 왜냐하면 일본에 가기 때문에요. 일본에 가서 할까요? 한 달
동안 기다려 봐야 되겠네.
주님은 이와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뇌가 굳어서 그래. 뇌가 굳어서 그렇다. 사람은 뇌가 굳으면 하고
자 생각해도 하고 싶어도 안 된다.” 사람이 목이 굳어지면요. 좌우로 맘대로 움직여지지가 않습니다. 어
때요? 풀어야 되요. 이와 같이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잘 안돼. 마음대로. 내 마음대로 안 되는 거예요.
진짜 깨달았는데.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마음먹은 대로 이미 행하고 살았던 대로 뇌가 굳어졌기 때문입
니다. 믿습니까? 이미 자기가 평소에 생각하는 대로 마음 먹은 대로 행하는 대로 굳어 버렸어요. 성령집
회 와서 막 불받고 가서 될 줄 알았는데 안 되는 거예요. 여기서 잠깐 풀어도 다시 가면 굳어지죠. 생활
자체가 굳은 생활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세상적으로 기울어져서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른 행위를 하고
다른 마음을 먹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뇌가 굳어져서 그래요.
저 사람은 왜 저렇게 말을 강하게 하지? 표독스럽게? 그래놓고 물어보면 그래요. “내가 언제 그랬니?”
사람 미치는 거죠. 뇌가 굳었어요. 뇌가 굳으니까 본인이 굉장히 상냥한 사람으로 착각하고 있어요. 얼
굴 표정이 굳은 사람 보셨어요? 자기는 굉장한 미소를 보내고 있는데 내가 보기에는 무서워요. “왜 그
렇게 무서워요?” 그러면 “나는 많이 웃고 있는데 상처예요. 섭리사는 너무 상처를 주고 있어요.” 그러면
서 가서 또 울고 있어요. 얼굴이 굳어도 그렇단 말이예요. 평소에 매일 인상만 짓고 살던 사람이 “여러
분, 안녕하십니까?” 웃어집니까? 평소에 인사를 잘 안 하던 사람이 지나가나마나 흰머리 백발노인이 지
나가도 여기 와서 인사가 되겠습니까? 안 되요. 평소에 생각하는 대로 마음 먹은대로 뇌가 굳어져 있습
니다. 그래서 마음이 원하는 대로 돌아가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때요? 충격받았어요? 저는 이 말씀에 답을 얻었어요. 왜 나는 깨달았는데요. 깨달은 단계만큼
행해지지가 않아. 나. 진짜 못 깨달은 거야. 진짜 깨달았는데. 굳어버린 것입니다. 시멘트 굳듯이 굳어버
린 것입니다. 시멘트 굳었으면 다시 풀 수 있어요? 시멘트는 못 풀어요. 그거 다시 깨버려야 됩니다. 사
람의 마음을 풀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시멘트처럼 단단한 단계에 가면 절대 깰 수가 없어요. 그
래서 마음이 굳어지고 사상이 굳어진 자는 보다 단단해진 자는 시대말씀이 안 들어가요. 성령의 은혜를
받아도 성령을 받았다는 사실조차 인지를 못 합니다. 자꾸 말씀을 들으면 “아멘.” 인 거 같애. 들어가면
다시 “노멘.”입니다. 뇌가 완전 굳어졌어요. 돌아가지를 않습니다.
선생이 주님께 이렇게 물었답니다. “나이가 먹어서 굳은 것입니까? 그러면 저도 나이가 먹어서 뇌가
굳었습니까?” 이에 주님은 “뇌가 굳는 것은 나이와 상관없는 것이 아니라 어린 자도 청년도 어른도 평
소 생각하는 대로 마음 먹은 대로 행하는 대로 뇌가 굳어진다.” 하셨습니다. 실례를 보면 이렇죠. 그러
면 뇌가 굳어진 사람들은 새벽에 안 나와야 되요. 잠자는 쪽으로 보면 나이가 들어서 뇌가 굳어지면 거
면 어르들은 안 나와야 해요. 그러면 어린 아이들만 보여야 되죠. 아니예요. 어른이든 어린이든 새벽기
도 안하는 쪽으로 뇌가 굳어진 사람들은 새벽기도를 안 합니다. 어린이든 어른이든 말씀을 깊이 들어버
릇 하지 않고 말씀을 자꾸 건성으로 듣는 사람들은 말씀이 깊이 안 들어가요.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체질 바꾸라고 했잖아요. 바꿔라. 깊이 들어보려고 해라. 깊이 새기려고 해라. 진
지하게 주님을 맞아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정말 내 인생을 바꿀 것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렇게 자
꾸 바꾸지 않으면 뇌가 자꾸 그 쪽으로 굳어집니다. 그렇지 않으면 절대 말씀이 깊이 못 들어져요. 새벽
기도를 하려면 “왜 새벽기도가 깊이 안 들어갑니까? 제 나이가 먹어서 그렇습니까?” 선생님께서 한 3개
월 정도를 계속 철야를 하셨대요. 그러니까 계속 새벽에 늦게 일어나시는 거예요. 그러면 “나이가 먹어
서 굳어졌습니까?” “아니. 계속 늦게 자니까 늦게 일어나는 쪽으로 뇌가 굳어진 것이다.” 사람은 3일만
새벽기도를 안 하고 늦게 일어나도 굳어집니다.
여러분, 경험해 보셨습니까? 나는 3일 전에 전에 뜨거웠어요. 나는 이미 말씀을 듣고 1주일 전에 2주
일 전에 나는 이미 말씀을 듣고 눈물을 펑펑펑펑 흘렸어요. 그런데 1주일 후에 3주일 후에 한 달 후에
보면 다시 돌아와 있어요. 왜요? 뇌가 굳었어요. 그 사이에 3일, 1주일, 2주일, 한 달 안 하는 삶을 살
아서 굳어진 것입니다. 주님 말씀하시기를 “그러니 일찍 일어나려면 철야하는 습관 들이지 마라.” 하셨
습니다. 지금은 새벽을 깨우는 시대입니다. 철야시대가 아니라 새벽을 깨우는 시대입니다. 안 오신 주님
을 맞는 시대는 철야를 하구요. 이미 오신 주님이 또 오시기를 기대하는 자는 새벽을 깨웁니다.
저 체질을 완전히 바꾸었어요. 저 3일 동안 체질을 완전히 바꾸었어요. 제가 어느 순간 야생체질이 되
어 가지구요. 밤에서 새벽까지 깨우니까 어느 순간 오전이 정신이 없죠. 3일 딱 잡으니까 정말 좋더라구
요. 천국성령운동 이 날만 어떻게 참아보면 되요. 저녁에 시작하니까. 주님 말씀하시기를 “길을 잘못 들
이면 마음 정신 생각 체질이 굳어지고, 최종적으로 뇌가 굳어진다.” 말씀하셨습니다. 뇌가 굳는 것, 나이
와 상관이 없다고 했습니다. 행하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눈으로 보는 대로, 귀로 듣는 대로 뇌가 굳어
집니다.
여러분들이 이 시간 주님의 말씀을 완전하게 쑥쑥 받아들이고 깊이 듣는다면 이미 말씀대로 여러분의
뇌는 굳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믿습니까? 인간의 뇌는 과학적으로 봤을 때도 눈으로 보는 대로 굳어지
고, 귀로 듣는 대로 굳어지고, 몸에 자극을 주는 대로 굳어집니다. 고로 이성에 자극을 주면 이성으로
굳어져요. 노는데 자극을 주면 노는데 굳어집니다. 돈을 자꾸 주면 돈의 쾌락을 느끼고 돈으로 굳어져
요. 명예, 취미, 예술, 이 모든 것들이 자기가 접하는 대로 더 느끼게 됩니다. 접할수록 더 느끼게 됩니
다. 많이 횟수를 더 많이 할수록 더 느끼게 됩니다. 그러니 어때요? 매번 주님의 말씀을 상고하면서 계
속 생활 가운데 주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은 어떻습니까? 뇌가 자꾸 세상적으로 굳어지는 것을 방지합니
다. 주일날만 잠깐 오고, 금요성령집회 참여 안하고, 어떻게 그렇겠어요? 뇌가 어떻게 굳어진다? 세상적
으로 굳어집니다.
가령 사람이 손으로 무엇을 만지면요. 손에서 감각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뇌로 전달됩니다. 그 강도가
무엇인지 얼마나 좋은지 딱딱한지 이런 것을 느끼게 되요. 저는 이 펜을 손으로 잡았죠. 이게 펜이라는
것을 눈을 감아도 어느 정도는 알게 됩니다. 이 뇌라는 것은 손으로 만져도 그 촉감이 뇌로 전달이 되
어서 뇌에서 더 강하게 느낀다는 거예요. 그래서 뇌에서 좋은지 안 좋은지 판단하게 됩니다. 그래서 뇌
가 판단하는 강도에 따라서 느낌이 달라져요. 그러니 뇌가 너무 중요하다는 거예요. 내가 손으로 어떤
것을 만지고 몸으로 어떤 것을 행해도 뇌가 판단을 못 하는 거예요. 나는 그게 나쁜지 모르겠는데. 내
손이 담배에 손이 가고, 술에 손이 가도 판단은 무엇이 하죠? 뇌가 한다는 거예요. 그 강도를 뇌가 굳어
서 느끼지 못하면 행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뇌가 제대로 배우지 않고, 개발되지 않고 제대로 성
장되지 않으면 좋은 것을 보고 들어도 느끼는 것을 그 근본의 느끼는 것을 깨달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
다.
아무리 시대 말씀을 전해주고 성령의 역사를 불같이 일으켜도 내 뇌를 탓해야 되요. 내 뇌가 세상적으
로 단단하게 굳어져 있으면 말씀이 절대 안 들어와요. 절대 저 말씀이 생명의 말씀이라는 생각이 안 들
어요. 왜 저렇게 말씀을 하나? 생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왜 저렇게 조은 목사님이 목청을 내면서 말을
해야 되나? 이렇게 아니면 성령집회 저는 진행이 안 됩니다. 사람의 뇌는 내 몸이 어떤 환경에 처해있
고 또 어떤 직업에 종사하는지에 따라 굳어진다고 했습니다. 자기 방면으로 뇌가 굳어져요. 또 군인들은
군인같은 정신, 군인같이 굳어집니다. 집에서만 군인같지, 집 밖에서는 군인같지 않습니다.
예술에 종사하는 자들, 정치에 종사하는 자들, 종교에 종사하는 자들, 이성으로 노는 자들, 다 평소 자
기 생활과 직업에 따라 뇌가 굳어집니다. 세상에서 연기를 하고 노래를 하는 사람들은 뇌가 어떻게 굳
어져요? 어떻게 하면 잘 보일까? 어떻게 하면 연기를 잘할까? 어떻게 하면 요즘 대세인 날씬하게 보여
줄까? 날마다 그쪽으로 뇌가 굳어지고 생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보다 더 섹시하게, 보다 더 자극적이
게, 그것만 연구할 수 밖에 없어요. 그러니 뇌가 그쪽으로 굳어질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굉장히 중
요해요. 하나님의 역사를 뛰고 정말 시대를 깨달은 자 중에 혹여 기성인들이라고 할지라도 그래서 직업
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깡패라면 깡패를 그만 두고서 주님을 믿어야 되겠죠. 그 깡패를 하고서는 주님을
믿을 수가 없는 것을 알기 때문에. 맞습니까?
자기가 사는 대로 자기가 접하는 대로 뇌는 굳어지게 됩니다. 고로 다른 것을 보면 순간은 좋아해요.
여러분, 섭리사에 와도 순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죠? 그거 보고 속으면 안 된다. 왜요? 결국은 뇌에 흡
수가 안 되서 시간이 지나면 뇌에서 지워져 버립니다. 한 3달 동안 6개월 동안 교회에 와서 너무 좋아
하는데 6개월 후에는 부담스럽고 싫대요. 흡수하지 못 해서 그래요. 그 뇌가 그대로 성자의 말씀과 성령
의 은혜를 흡수했다면 더 더 더 발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믿습니까?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
다. 잠언을 통해서 성자께서 주신 말씀이죠. “물체는 뇌다. 실체는 마음이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물
체 이 물체로 존재하지 않습니까? 여러분, 보이죠? 뇌는 보입니다. 이 안에서 뇌신경으로 작용하는 모든
것은 다 마음의 작용입니다. 실체는 보이지 않는 마음입니다. 물체는 뇌입니다. 뇌가 굳었다는 말은 마
음이 굳었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사도행전에 이런 말씀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마음이 우둔하여졌다고, 그래서 그 말을 듣기
를 싫어한다. 그 마음이 우둔하여졌구나. 여러분, 정말 깨달아야 됩니다. 섭리사에서 성자가 말씀하시고
선생님이 말씀하셔도 마음이 우둔한 자는 그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우리 지도자들도 잘 받아들
여야 되겠습니다. 내가 아직 마음이 우둔하여져서 그리고 뇌가 굳어져서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
해서 더 좋게 변화되지 못해서 지금 밀려오는 뇌가 굳지 않은 자를 감당하지 못하면 어떻게 하겠습니
까? 남탓이 없는 거예요. 지도자라면 지도자 탓을 하는 것입니다. 최고의 훌륭한 지도자입니다. 믿습니
까? 뇌, 곧 그 뇌의 실체에 마음이 굳는 것이 그렇게도 큰 일이예요. 나이가 든 사람들은 이 말씀을 더
잘 들어야 합니다. 왜? 굳어지거든요. 살아온 삶이 많기 때문에.
그러나 중고등부들이나 캠퍼스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워낙에 접하는 대로 뇌는 굳어지기 때문에 뇌의
실체인 마음이 굳어지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마음이 굳어 있으면 행하고 싶어도 못
행한다는 거예요. 찬양을 하고 싶은데 찬양이 안 되구요. 기도 깊이 하고 싶은데 굳어져서 기도가 깊이
안 되요. 말씀을 깊이 듣지를 못 합니다. 왜요? 성령의 은혜를 거부합니다. 왜요? 굳어져서.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아예 생각이 없어. 나는 생각이 없이 살아.” 이런 사람이 제일 답답하죠. 마음이
없다는 사람에게 무슨 말씀을 가르치겠습니까? “저는 아무 생각이 없는데요.” “진짜? 너 생각해봐. 너
뇌는 있잖아. 저는 아무 생각없이 그저 되는 대로 좋은 대로 살아가요. 저는 모르겠어요. 그저 되는 대
로. 왜 그렇게 생각하는 대로 살아야 해요?” 이 사람들은 말도 이렇게 해요. 건들건들 말을 해요. 왜냐
하면 그런 사람들이 차분하게 마음이 없다고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하는 사람 보셨어요? 건들건들
한 사람들이 꼭 그렇지 않습니까? 생각없이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꼭 그 마음 그대로 행위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네.
“생각이 없어. 마음이 없어. 그저 그런대로 살아가는데.” 마음이 없는데 사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면
밀히 따지만 분석하는 거예요. 섭리역사는 쪼개는 역사예요. 쪼개는 역사 앞에는 답이 정확하게 나옵니
다. 마음이 없는 것이 아니예요. 그 사람의 생각이 없는 게 아닙니다. 정확한 답은 무엇이냐? 그 뇌가
그 마음이 생각하지 않고 그저 그런대로 편하게 사는 쪽으로 굳어진 것입니다. 맞습니까? 정말 뇌가 없
어요? 뇌가 작용을 안 해서 죽은 것입니까? 그러면 죽은 거죠. 여러분, 컴퓨터 오락게임을 하는 사람들
은 뇌가 굳어있다고 하죠. 오락 게임하는 사람은 뇌가 굳어져 있어요. 이 전두엽쪽이 뇌가 작동을 잘 안
한대요. 그렇다고 해서 죽어있는 건 아니예요. 완전히 죽어서 뇌가 시커멓게 타서 죽은 게 아니예요. 그
러면 어떤 겁니까? 기능을 못 하는 거예요. 게임으로 굳어진 것입니다. 이게 정확한 답이예요.
이성에 빠진 사람도 뇌가 있고 마음이 있습니다. 그 마음에도 선한 것을 행하고 그리고 참으려는 의지
가 있고,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안 되요. 이성으로 마음이 굳어져 있습니다. 이성을 즐기는 쪽으로 마
음이 굳어지고, 뇌가 굳어지니까 정말 하면 안 되는 것을 알면서도 몸이 가요. 굳어져서요. 그러니 분체
를 제대로 알고, 모든 것을 다 회개했는데 또 죄를 짓는 거예요. 뇌를 안 푼 거예요. 그냥 회개만 합니
다. “나는 정말 말씀을 행하고 싶어. 정말 그렇게 살고 싶어. 기도하고 싶고 휴거되고 싶고.” 마음은 원
하는데 이상하게 안 되죠. 그것은 이상한 것이 아니라 말씀을 행하지 않는 쪽으로 이미 오랜 세월을 왔
다는 것입니다. 기도를 깊이 하지 않는 쪽으로 이미 오랜 세월을 왔다는 것입니다. 기도를 하되 깊이 하
지 않는 쪽으로 굳어진 것입니다.
성자와 주님을 믿되 사랑하지 않는 쪽으로 굳어진 것입니다. 주님을 믿고 싶지만 성약성 최고 저 위치
에 가겠다는 의지가 약해진 쪽으로 굳어진 것입니다. 평소 생활할 때 성자 주님과 분체를 의식하지 않
는 쪽으로 더 편하게 굳어진 것입니다. “너는 주님을 의식하지 않고 살아지니?” “어. 정말 살아져.” 진
짜 머릿속에 사라졌어. 왜 사라졌어? 굳어져서 뇌가 작용을 안 해요. 주님 사랑 안 해도 머릿속에서 작
용을 안 합니다. 그 방면으로 죽은 것이지요. 맞습니까? 말씀을 안 행해도 괜찮은 거예요. 처음에는 못
살 것 같다가 나중에는 괜찮아요. “음. 괜찮네.” 이러고 살아야 그것은 정말 괜찮아서가 아니라 자기 뇌
가 안 행해도 괜찮은 쪽으로 굳어진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만 괜찮은 거예요. 말씀대로 살지 않아도 괜찮은 거 같애. 그냥 이대로도 괜찮은 거 같애.
그건 정말 괜찮은 것이 아니라 자기 뇌가 굳어진 것입니다. 말씀을 깊이 듣지 않고 건성으로 들으면 어
때? 빨리 이 시간 끝났으면 좋겠어. 그 쪽으로 완전하게 굳어져서 그는 말씀을 깊이 듣지 못함으로 행
하지 못해서 절대 휴거될 수 없습니다. 마음은 있어요. “나도 깊이 듣고 싶지. 나도 하고 싶지.” 이런 말
많이 들어보셨지요? “나도 깊이 듣고 싶지. 나도 하고 싶지. 안되는 걸 어떻게 하라고! 안 느껴지는 걸
도대체 어떻게 하라고!” 그럽니다. 느껴 보려 하지 않습니다.
살아계신 성자, 하나님, 성령님, 안 느껴진다고. 여러분, 많이 들어본 소리죠? 가끔씩. 자기가 느껴보려
고 하지 않는 쪽으로 굳어졌기 때문입니다. 상대와 대화할 때도 건성으로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 사
람이랑은 도대체 무슨 대화를 해야 하는지 생각이 안 나요. 건성건성 대충대충 하는 대로 굳어졌습니다.
그걸 풀지 않으면 평생 좋은 대화, 온전한 대화를 나눌 수가 없습니다. 깨달았는데도 제대로 행하려니까
너무나 오랜 시간이 걸린다. 당장 행해지지 않는다. 나야 생명들 사랑하고 싶지. 부드럽게 하고 싶지. 얼
굴이 굳어져서 풀리는데 시간이 걸리는 거예요. 풀어야 됩니다.
말씀을 제대로 행하는 쪽으로 자꾸 행해 버릇해야 풀어진다는 것입니다. 답은 푸는 것입니다. 굳어진
마음과 행실을 풀어줘야 해요. 풀려면 가만히 있으면 안 풀려요. 목도 누가 안 주물러 줘도 본인이 자꾸
돌리면 풀어져요. 본인이 행해야 된다는 거예요. 다시 반대로 행하도록 풀어줘야 합니다. 운동을 안 하
는 사람들 그대로 두면 몸이 굳어지죠. 풀어야 되요. 무엇으로 푸느냐. 그래서 초반에 이 말씀을 정말
많이 했죠? 말씀과 성령으로 풀어 주는 것입니다.
마음과 뇌가 많이 굳어진 만큼 말씀을 들으면 아파요. 왜? 굳어졌기 때문에 반대로 돌아갔기 때문에
이 마음을 말씀의 정상으로 돌리려고 하면 돌아간 만큼 돌려야 하니까 그 만큼 아파요. 마음과 뇌가 세
상적으로 많이 굳어진 사람일수록 말씀과 성령으로 바로 잡아주고 풀어줄 때마다 아파요. 어떤 사람은
창조목적 말씀만 나가면 아파요. 많이 돌아간 것을 교정해줘야 되기 때문입니다. 풀면 됩니다. 마음과
뇌가 굳어지고 틀어진 만큼 성자께서 말씀을 주실 때 자꾸 마음에서 싸워요. 안 풀어져요. 그리고 자꾸
아픕니다. 성령께서 은혜를 주실 때 역사를 주시고 불을 주실 때 잘 안 풀어진다는 거예요. 몸도 많이
틀어지면 잡기가 어려워집니다. 고로 성자께서 늘 우리에게 이 말씀을 하셨죠. “마음을 비워. 그리고 내
마음을 받아. 너 마음 싹 비워내고 내 마음 받아라.” 이 말을 다른 말로 하면 “너의 마음 속에 굳어져
있는 것을 버리고 나 성자의 마음을 받아라.” 함입니다. 그냥 마음을 비우라 함이 아니라 잘못된 쪽으로
굳어진 것을 빨리 버리라 함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에스겔 선지자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족속은 이미 이마
가 굳고 마음이 굳어서 너의 말을 듣고자 하지 아니하리라.” 그 말은 곧 “내 말을 듣고자 함이 아니니
라.” 뭐가요? “이마가 굳고 마음이 굳어서 너 에스겔의 말을 안 듣고 곧 나 여호와의 말을 안 듣는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가 그들의 얼굴을 마주 보도록
너의 얼굴을 굳세게 하였고, 화석보다 굳은 금강석같이 굳세게 하였으니 그들이 비록 반역하는 족속이
라도 두려워 하지 말며 얼굴을 무서워하지 말아라. 또 내게 이르시되 내가 너에게 이른 모든 말들을 너
는 마음으로 받으며 귀로 듣고 사로잡힌 너의 민족에게 가서 그들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그들에게 고하
여 주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니라.” 하여라. 에스겔 선지자의 마음을 굳세게 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러
니 그 굳은 자들과 대면하여서 그들이 면전 앞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다고 외치라고 했습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과 성자께서 성령의 역사와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의 마음을 굳세게 해주십니다. 그리
고 우리의 굳어진 마음을 풀어주고 계십니다. 금강석 같이 굳세게 해 줄때 금강석 같이 굳세게 해주겠
죠. 그러면서 시대 말씀을 외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래야만 죽어서 살지 않고 살아서 살 수 있습니
다. 그러니 자기가 말씀과 성령의 역사에 자꾸 들어와야 해요. 보세요. 죄지은 사람은 말씀을 잘 안 들
어요. 그러니 돌이킬 수 있는 시간이 자꾸 늘어져서 그러니 뇌가 더 굳어요.
여러분, 부정적인 사람 경험해 보셨어요? 부정적인 사람은요. 뇌가 굳어져서요. 무슨 말을 해도 부정적
으로 봐요. 무슨 행위를 해도 부정적으로 봐요. 모든 걸 부정적으로 보는 거예요. 제가 중학교 때 이런
친구가 있어서 절교했잖아요. 너무 감당이 안 되는 거예요. 감당이 안되서 제가 이상한 쪽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왜 저 사람은 저래야 하니? 왜 저 사람은 저렇게 늦게 밥을 주는 거니?” 모든 삶이 부정적인
거예요. 그래서 “얘는 어디서 왔나?” 그랬어요. 사람이 너무 안 좋게 보고 상황을 안 좋게 보니까 희망
이 없어 보이더라구요. 뇌가 굳어졌어요. 완전히. 풀어야 됩니다. 분별해야 합니다. 무엇을 부정적으로
볼 것인지, 무엇을 긍정적으로 보면서 더 행해야 할 것인지 분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굳어진 뇌, 굳어진 체질을 풀지 않으면 평생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처음에 안 하다가
하면요. 머리가 아파요. 사람이 그런 말을 많이 하죠. “머리가 너무 아파요. 제가 말씀을 봐도 머리가 아
프구요. 기도해도 머리가 아프구요. 성령집회 참석하면 머리가 더 아프구요. 새벽에 기도해도 기도가 안
되고, 그렇다고 가만히 있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미치겠네.” “정말 네 말을 들으니까 미치겠네.” 제가
진짜 이 답을 제가 줄 수가 없었거든요. 역시 쪼개는 말씀을 오니까 이제는 한 번에 줍니다. “너 굳어서
그래. 안 하는 거 풀려니 얼마나 아프겠어.” 말씀으로 풀어보지 않는 자가 말씀으로 풀려고 하니까 말씀
을 보니까 머리가 지끈지끈 아픈 거예요. 기도를 깊이 해보지 않은 사람이 기도를 깊이 하면서 주님을
부르면서 “주님. 도대체 어느 단계까지 가야 되죠?” 이게 알 수도 없고, 막 풀려고 하면서 제대로 하려
니까 아파요. 머리가 아픈 거예요. 맞습니까?
사람은 누구나 좋아도 나빠도 뇌에 배는 것입니다. 좋은 것만 뇌에 배는 것이 아니예요. 나쁜 것도 배
게 되요. 그리고 체질이 배게 되고 뇌가 굳은 것을 그대로 행해야만 몸이 기쁨을 느낍니다. 맞아요? 힘
들어도 말씀을 깊이 듣고, 눈을 뜨고, 잠을 자지 않으려고 하는 쪽으로 뇌가 굳은 사람은요. 그렇게 말
씀을 들어야만 기쁨이 와요. 그런데요. 안 하려던 사람이 와서 잠 좀 푹 자는 사람인데 “잠을 안 자는
쪽으로 해볼까?” 잠을 자야 그 날은 마음도 편하고 몸도 기쁩니다. 굳어진 대로 그대로 행해야 마음에
몸에 기쁨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맞습니까? 맞아요? 우리 중고등부들이 ‘아멘’ 하면서 이마에 뭘 달고
있어요. 술 체질로 굳으면 술 안 먹으면 못 살구요. 친구 체질로 굳으면 친구 안 만나면 못 살구요. 담
배 체질로 굳으면 담배 안 먹으면 못 삽니다. 이성 체질로 굳으면 이성행위를 하지 않고서는 살 수가
없어요. 못 살아요. 그러면서 이럽니다. “왜 이 즐거운 것을 못하게 하지?” 뇌가 굳었어요.
체질이 아닌 자는 술 줘도, 담배를 줘도 못 먹고, 이성 사귀라고 해도 별로예요. 주님 뜻대로 하고 싶
은 거죠. 성자 사랑하는 체질로 굳으면 사랑 안 하고는 못 삽니다. 왜요? 체질이 굳어져 버렸거든요. 사
랑하는 쪽으로. 그런데요. 체질이 사랑하지 않는 쪽으로 굳으면요. 사랑하라고 하면 미치는 거예요. 도대
체 어떻게 하라고? 여러분, 체질을 다 바꾸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다 바꿔가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체질이 되면 도저히 할 수 없는 것도 해 버립니다. 이게 나쁠 수도 있고 좋을 수
도 있어요. 나는 도저히 술을 먹을 수가 없어. 도저히. 그러다가 체질이 조금 조금씩 한 두잔, 한병, 두
병, 세병, 네병 괜찮네. 술마시니 좋네. 마음이 너무 괴로워. 술을 마셔야 되겠어. 잊어버려야지. 괜찮네.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을 해버리는 거예요. 체질이 되어버려서.
체질이 안 되면 반드시 할 수 있는 일도 못 합니다. 여러분, 이걸 아셔야 되요. 체질이 되면 도저히 할
수 없는 일도 하고, 체질이 안 되면 반드시 할 수 있는 일도 못 합니다. 최고의 잠언입니다. 성자 사랑
도저히 나는 못 하겠다. 그래도 사람이 성자 사랑한다면서 주님을 사랑한다면서 살고 있지 않습니까?
진짜 신기하다. 제가 처음에 왔을 때 그랬거든요. “아니 어떻게 아버지보다 더 높은 주님을 사랑해? 정
말 힘들다.” 도저히 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것이 내 인생 최고의 좌우명이 되었어요. 체질이 안 되니까
반드시 내가 할 수 있는 쉽게 할 수 있는데도 체질이 안 되어서 안 해요. 체질이 나는 안 되었기 때문
에. 말씀을 들어도 기쁘지가 않아요. 휴거를 이룬다는 기쁨이 없어요. 구원역사 6천년 만에 우주창조
137억년 만에 창조목적을 이루는 마지막 하나님의 역사가 왔다고 해도 와닿지가 않습니다. 기쁨이 없어
요. 휴거의 기쁨, 창조목적의 기쁨이 없어요. 이 시대 섭리역사를 사는 보람이 없어요. 분체를 만난 행복
을 못 느껴요.
이런 사람들은 무엇인가? 뇌가 그만큼 그쪽으로 굳어있기 때문입니다. 굳어진 뇌를 풀지 않으면 마음
에 기쁨이 없어요. 주님을 믿어도 구원을 이뤄도 창조목적을 이루어도 휴거가 지금 진행이 되도 뭔지
모르는 거예요. 굳어있어서. 싹 다 풀어야 됩니다. 지난 번 말씀, 깨닫는 단계 그리고 굳어진 마음까지
푼다면 휴거를 이루고 성약성을 차지하지 않을 자가 어디 있겠습니까? 여러분, 휴거되고 싶습니까? 그
러면 천국 체질로 만들어야 됩니다. 휴거된 영이 가는 곳이 어디입니까? 천국. 그렇다면 신부의 영으로
빛나게 만든 곳이 어디입니까? 천국의 성약성입니다. 바로 천국의 성약성이 성삼위일체를 영원히 사랑
하며 신부로서 사는 사랑의 세계입니다. 나머지는 다 다른 급입니다.
체질이 안 되면 못 산다. 저는 최고의 제 철학 중에 하나가 있어요. 철학 중에 하나. 체질 만들어야지.
왜냐하면 제가 여러분들에게 단상에서 몇 번이나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가 신입생 때 “선생님. 저는요.
천국 가더라도 주님과 영원히 붙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영원히 같이 살 수 있고, 그리고 선생님도 계속
쫓아다니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계속 쫓아다닐 수 있나요?” 답이 간단했어요. “체질 만들어. 체질. 천국
체질 만들고, 같이 사는 체질을 만들어야 같이 살 수 있다. 체질이 안 맞는데 어떻게 같이 사냐?” 그래
서 결심을 했습니다. “내가 최고의 역사를 만났는데 내가 기본 생각들과 기본 삶을 다 버리고 진짜 새
롭게 태어나야지.” 그래서 우리 가정 엄마 아빠가 놀라시고, 내 동생들이 놀라지 않습니까? 언니가? 누
나가? 왜 이래? 웃음을 지어. “괜찮아.” 제가 제 사전에 이런 말이 없었어요. “괜찮기는 뭐가 괜찮아?
니가 지금 이렇게 일을 저질러 놓고 괜찮을 수 있어? 실수를 했으면서 뭐가 괜찮다는 소리야?” 그런데
요즘에는 “괜찮아. 내가 기도해주고 할게. 엄마가 그러면 나한테 또 전화도 하고.” “언니. 왜 그러지?”
정말 체질이 바뀌었다니까요. 성격 나오는 거죠. 지금도 자꾸 나오려고 하는 것을 자꾸 죽이면서 미소로
승화시키며 마음의 미소로 승화시키며 천국의 미소로 승화시키고 있습니다.
저야 말로 성령의 불을 뜨겁게 받지 않았으면 여러분 저 못 봅니다. 진짜 내가 이것만은 해야겠다. 체
질을 바꾸어야 되겠다. 섭리사에 와서 섭리사 체질이 안 되면 못 삽니다. 천국의 성약성은 신부집 확대
세계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신부의 삶을 사는 것이 우리의 최고의 체질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핵심 지체를 지키고 핵심 분체를 지켜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창조목적을 이루며 살아야 되죠. 형식은
가라. 진정함으로 주님을 믿고 사랑하는 삶, 이 체질이 안 되면 못 살아요. 같이 못 살아요. 하물며 천국
은 어떻겠습니까? 체질이 무섭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체질을 어떻게 변화시켰느냐. 성자의
말씀과 성령의 불을 받고서 감동을 받고서 여러분들의 굳어진 마음을 돌이켰습니다. 그리고 행실을 변
화시켰죠. 그리고 혼체가 활동하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육의 행위에 따라서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
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행하지 못한 사람은 사망의 영으로 변질되고 있습니다.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느냐, 사망
의 영으로 변질되느냐. 여러분의 뇌가 굳었느냐, 안 굳었느냐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고로 말씀
과 성령을 뜨겁게 받고 이것을 멀리 하지 말아야 해요. 멀리 하면 굳어져요. 세상에서 듣는 것이 많아.
보는 것이 많아. 세상에서 접하는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러니 말씀과 성령으로 불을 받고 굳어진 뇌
를 풀어줘야 합니다. 하나 하나 천국 체질로 만들어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말하지요. “섭
리사에 휴거되는데 진짜 바쁜 사람은 휴거도 안 되겠네! 성령집회 다 참여해. 주일예배 참여해. 수요예
배 참여해. 새벽기도 다 나와. 그러면 나보고 돈은 언제 벌라는 거야? 그러면 육신도 살아야지. 그러면
육신은 다 포기하라는 말이야?” 이 뇌가 굳어진 사람 같으니라고요. 부정적으로 뇌가 굳어져서요. 그렇
지 않습니까?
왜요? 자기 짜투리 시간 조금씩만 투자하면 말씀 듣는데 투자 못 하겠습니까? 정말 부득이하게 못 오
는 사람들은 나중에라도 찾는다는 것입니다. 한번이라도 얼굴을 꼬빽이라도 보이지 않겠습니까? 정말 1
년에 단 한번도 금요일에 못 나올까요? 저는 정말 묻고 싶어요. 진짜로요. 운동을 하면서 굳어진 몸을
하나 하나 풀어주듯이 우리의 신앙도 풀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네 가지의 운동을 해야 합니다. 신
앙에 있어서. 말씀드릴께요. 금요일 밤에는 진리성령운동, 주일과 수요일에는 진리 말씀운동, 새벽에는
성자와 소통운동, 생활 가운데는 천국 체질 운동입니다. 몸을 하나 하나 굳어진 몸들을 운동하면서 풀어
주듯이 이렇게 생활 가운데 주일, 수요일, 새벽마다 그에 합당한 운동을 해주면서 신앙에 굳어진 체질들
을 다 풀어줘야 됩니다.
이 말씀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천국은 천국 체질로 만들어야 갈 수 있다. 말씀과 성령은 불에 비유하
죠? 불에 우리 체질이 녹아져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은 말씀으로 불도 주시고, 오늘도 성령으로 뜨겁게
역사하셔서 여러분들의 굳어진 체질을 다 풀어주시고 녹여주실 것입니다. 베드로후서 3장 12절로 13절
말씀,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타서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뭐예요? 정말 하늘이 불에 탈까요? 정말 물질들이 다 불에 탈까요? 여러분들, 귀한 시대의 말씀과 성령
으로 여러분을 녹이라는 것입니다.
체질이 불같은 말씀과 불같은 성령으로 풀어져야 합니다. 그래야 성경말씀처럼 새 하늘과 새 땅을 온
전하게 바라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도 뇌에 주고, 성령도 뇌에 줍니다. 그래서 마음에 받습니다.
여러분, 오늘도 어디다 성령을 받아갈 거예요? 마음에다 뇌에다가 받아가는 것입니다. 굳어진 뇌를 풀
고, 마음을 풀어주는 것입니다. 계속 해서 풀어야 되요. 믿습니까? 찬양도 하잖아요. “성령의 불길 내게
내려와.” 할 때 진짜 불길이 내 마음에 내려와 주님이 풀어 주세요. 굳어진 뇌를 풀어 주세요. 오늘 다
시 한 번 성령받고 말씀받고 하니까 진짜 풀어지게 해달라고. 어떤 사람은 이런 질문을 합니다. “정말
내 영이 휴거되었을까요?” 선생님께 묻고 싶다고.
선생님은 이런 한 말씀을 하십니다. “너의 행위를 보면 알지.” “저는 가능합니까? 저는 불가능한 사람
입니까? 저는 불가능한 사람이면 아예 안 하려구요. 가능한지 이야기해 주세요.” 답은 이렇습니다. “너
의 행위를 보면 알지.” 휴거되는 요건 네가지를 갖추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정말 재림하신 성자와 그 육
체를 100% 확실하게 알았는가? 성자와 분체를 온전히 사랑하는가? 성자께서 분체를 주시는 시대말씀을
100% 깨달았는가? 그리고 행하고 있는가? 성자 분체의 사명을 정확하게 알고, 온전하게 회개했는가?
입으로도 알고, 행실로도 회개했는가? 이 네가지를 갖추면 휴거된다고 했습니다. 여러분의 행실이 말해
줄 것입니다. 어떤 대학교 어떤 회사에 들어가려고 해도 자격증, 조건이 필요합니다. 자격증 몇 개, 키는
얼마, 얼굴은 어떻게 생겼으면 좋겠고. 하물며 천국에 들어가는데 갖출 것이 없겠습니까? 기본 네 가지
는 정말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말씀과 성령의 불로 자기 체질이 완벽히 녹아져야 됩니다. 믿습니까? 체질녹이기, 체질풀기, 굳어진 뇌
를 다 풀어야 합니다. 주님의 말씀에 아멘으로 화답하지 않고, 아멘으로 받아들이지 않으면 체질 어떻게
풀 거예요? 안 풀어진다는 거예요. 육이 휴거되면서 영이 휴거되는 이 때, 성자와의 사랑에 뇌가 굳은
자, 말씀에 뇌가 굳어서 말씀을 깊이 듣지 못 하는 자, 성령의 은혜에는 뇌가 굳어서 성령을 받지 못 하
는 자, 큰 일 났습니다. 휴거를 이루어야 되는데 뇌가 굳어서 행하지 못하는 자들은 큰 일났습니다.
이런 자들은 신앙의 불구자로서 휴거가 되지 않습니다. 뇌는 육신에 속해 있습니다. 이 뇌가 굳으면 그
혼도 그 자리에 머물고 그 영도 그 자리에 머물러서 변화가 없습니다. 그러니 기도가 안 되요. 행해지지
않습니다. 정말 큰 문제예요. 이 뇌가 굳어져 있다는 것은. 그러니 근본적으로 따져 보겠습니다. 정말 깨
달았는데 행해지지 않는가? 아니요. 뇌가 굳어서 정말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이 정말 완전한 답일 것입니
다. 모두 굳어져 있는 뇌, 강팍하게 변해 버린 뇌, 이 뇌를 변화시켜야 됩니다. 강팍한 마음, 우둔한 마
음들을 다 변화시켜야 됩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성령의 불을 받아서 유능한 뇌, 긍정적인 뇌, 삼위일체를 바라보고 사랑하는 뇌로
변화시켜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그래서 성령역사 4년째 진행하세요. 성령의 역사로 말씀을 더욱 더 깊이
전해주면서 우리의 굳어진 체질과 마음을 풀어주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이 때 이 역사에 참여하지 못
하면 주님은 안 된다고 여러 번 말씀하셨어요. 다음에 또 계속 나옵니다. 똑같이요. 말씀과 성령으로 우
리의 육을 땅에서 휴거시키고 우리의 영은 하늘에 오르게 해야 합니다. 믿습니까? 이 목적을 이루기 위
해서 하나님은 성령님은 성자 주님은 우리를 깨닫게 하신다고 했습니다. 믿습니까?
“혁명시대다.” 했습니다. 한 국가가 잘될 때는 혁명이 일어났어요. 어떤 혁명이요? 산업혁명, 혹은 종교
혁명, 혹은 정치혁명, 혹은 정신혁명 한 국가나 한 가정이나 한 나라가 잘될 때는 어떤 혁명이 일어났다
는 것입니다. 여러분, 신앙의 혁명을 일으켜야 되요. 지금 잘 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잘 되고 있지 않은
자들은 자기 혁명을 일으켜야 되요. 그래서 잘 살게 만들어야 되요. 윤택하게 만들고 온전하게 변화시켜
야 합니다. 혁명은 무엇으로 시키느냐? 우리는 총과 칼로 시키는 것이 아니라 바로 시대 말씀과 성령으
로 혁명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지금 마지막 영휴거의 때, 언제 끝날지 모르는 이 때 정말 혁명 일으키지
않으면 안 되요. 굳어진 마음, 굳어진 체질, 정말 모든 것을 다 풀어서 내가 살아온 것, 내가 그 동안 행
했던 것, 내가 많이 알고자 했던 것 성삼위 신 앞에 내가 더 많이 아는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영을 구원하며 나를 영원히 사랑하며 살고자 하는 자 앞에 내가 무슨 고집을 세우겠습니까? 혹여 사람
앞에 고집을 세우더라도 성삼위 앞에 그 분체 앞에 고집 세우지 말고 체질을 풀어야 되겠습니다. 믿습
니까? 굳은 뇌를 풀지 않으면 행하고 싶어도 행해지지 않는다.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한 마
디 정리하겠습니다. 생활이 안 잡혀. 자꾸 그릇되게 살아져. 생각도 안 잡히고 자꾸 그릇되게 생각이 들
어. 자꾸 부정적으로 자꾸 안 좋은 쪽으로 왜 내 뇌는 그렇게 생각하고 돌아가지? 주님 말씀하시기를
“과거에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너의 마음과 생각과 사고가 그렇게 굳어졌고 결국 너의 뇌가 그렇게 굳
어졌구나.” 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은요. 섭리사 악평을 접합니다. 그것으로 자꾸 말씀을 들으면서 굳어진
뇌를 풀어야 합니다. 굳어진 거예요. 그런데 안 풀고 자꾸 접해요. 그러면 굳어져 버려요. 그런데 말씀을
들어도 자꾸 생각이 나요. 이미 들었던 것, 과거에 그릇되게 생각한 것이 있기 때문에 자꾸 그 쪽으로
굳어지는 것입니다.
저는 어떤 사람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확실히 단언하건대 내가 직접 보고 겪고 느끼고 직접
행하며 살아온 섭리 역사에서는 악평을 접하지 말라 함은 악평이 무서워서가 아니라 그런 더러운 말을
접하지 말라 함이다. 왜 너의 뇌를 더럽히고, 너의 생각을 더럽히냐? 지옥으로 떨어질 말들이다. 천국으
로 갈 말들은 하나도 없다. 그래서 보지 말고 접하지 말라고 하는 거야. 왜 너의 뇌를 그쪽으로 붙여 버
리냐?” 깨끗하게 보존시켜야죠, 믿습니까? 왜 생각이 안 잡혀. 왜 생각과 생활이 그릇되게 찾고 돌아가
는지, 과거에 그렇게 행했기 때문에. 이제 과거 옛것은 다 지나갔다고 했습니다. 무덤에 아예 버려두지
않았습니까? 시대 말씀으로 아예 묻어버렸잖아요.
그리고 시대 조건자 이 조건을 세움으로 묻어버리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왜 자꾸 과거의 것을 꺼냅니
까? 이제 시대의 진리의 말씀과 온전한 성령으로 모든 체질을 풀어버려야 되겠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체질로 풀어 버려야 되겠습니다. 마지막 매듭짓겠습니다. 저마다 각종으로 갖추면서 100% 갖추어야 하
는 마지막 때입니다. 휴거된 영들은 더 빛나게 변화되어서 성약성을 차지해야 하는 마지막 때입니다.그
러니 반드시 이 때는 성령을 멀리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멀리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깨닫는 것
을 멀리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뇌가 굳어진 대로 그대로 두지 마세요. 자꾸 풀려고 노력하시기 바랍니
다. 행여 휴거되었더라도 그 차원으로 만족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 차원으로 또 굳어집니다. 또
굳어져요. 아니야. 나는 이 차원에서 머물지 않아. 더 좋게 더 좋게 날마다 더 좋은 부활을 이루는 것입
니다. “그래서 마지막 3차원까지 가서 마지막 성약의 핵심지 성약성을 차지해야지.” 이렇게 뇌를 만들어
야 됩니다.
여러분, 성자 주님께서는 성령집회를 두시고 “진정으로 이 시대에 나 성자가 행하는 일들을 깨닫고 감
동받아서 행하려면 천모 성령님의 신을 받아야 한다. 감동으로 행하지 않으면 억지가 되서 힘들다. 감동
으로 하지 않으면 하더라도 육적으로 된다. 고로 더 좋은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오늘
성령께서는 뜨거운 감동을 주실 것입니다. 깨닫게 해주시고 주님께 성자께 그리고 성령께 여러분의 마
음을 맡기면 이 굳어진 뇌와 마음을 풀어주실 것입니다. 여러분, 정말 풀어야 합니다. 정말 풀기를 바랍
니다. 믿습니까? 임하소서. 성령이여. 성령이 어디에? 내 마음에. 내 마음에 뜨겁게. 행해지지 않는 것
들, 생각나지 않는 것들 굳어진 나의 마음 굳어진 나의 체질을 완전하게 풀어야 되겠습니다. 기도를 깊
이 하지 못한 자들 그 굳어진 뇌를 풀어서 자꾸 깊이 할 수 있도록 여러분 행해야 되겠습니다. 믿습니
까? 오늘도 섭리역사에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하며, 사탄 마귀 주님의 이름으로 물리치며
성자의 이름으로 물리칩니다. 우리의 마음 속에 악한 생각들이 사라지길 원합니다. 잡초, 이 여름, 여름
만 지속되는 나라들은 잡초가 무성하고 그 속에 독벌레 뱀들이 없어지지 않는다고 했어요. 겨울이 와야
없어지죠. 우리의 마음 속에도 섭리의 많은 일들을 통해서 섭리의 혹독한 겨울과 같은 환란을 통해서
독벌레들, 뱀과 같은 것들이 없어졌습니다. 이제 무엇으로 없애야 되냐면 마지막으로 내 마음 속에 있는
독벌레, 뱀같은 마음 사탄들을 모두 없애고 이겨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체질을 바꾸고 마음을 바꾸고 굳
어진 뇌가 풀어져 성자께로 향하도록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진정 간절히 원하며 간절히 바라며 나의 마
음을 그 불에 태우는 자 진정 그 말씀대로 새 하늘과 새 땅을 볼 줄로 믿습니다. 성령의 불길이 내 마
음에 내 마음에 내려올 줄로 믿습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 찬양
마침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살아있는 것을 느끼고 보면 깨닫고 보면 너무나 엄청난 존재입니다. 이 역사
가 주님 깨닫고 보면 느끼고 보면 정말 엄청난 역사이며 우리에게 허락하신 최고의 차원의 그 휴거가
깨닫고 느끼고 보면 얼마나 엄청난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주님. 세상으로 굳어져 버린 우리의 뇌 우리
의 마음 우리의 체질을 풀어주시고 성령으로 역사하시고 말씀으로 역사해 주셔서 우리를 여기까지 만들
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세상은 이미 하늘 앞에 진정으로 나아가는 것 앞에 많은 등을 돌리고 주
님이 원치 않는 행위를 함으로 그것을 옳다 말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생각과 뇌가 굳어짐으로 인해서
그것이 맞는 것이 되며 그것이 합리적인 것이 되며 그것이 온전한 것이 되어버리는 세상 앞에 말씀과
성령 모독할 수 없고 거부할 수 없는 이 역사 앞에서 우리의 체질을 녹여주시고 바꾸어 주셔서 주님의
말씀이 무엇인지 주님 깨닫게 하시며 귀기울이게 하심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성령의 역사 처음 시작했을 때만 해도 섭리사의 너무나 많은 어려움으로 섭리인의 마음은 너무나 피폐
해져 있으며 우둔해져 있으며 굳어져 있었사옵나이다. 주님. 그러나 그 시대의 보낸 자의 조건으로 말미
암은 성령의 역사 그리고 그 조건으로 받아낸 이 귀한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의 체질을 녹여 주셨사옵나
이다. 주님. 지금까지도 이렇게 변화된 것이 기적이며 표적이 아니겠사옵나이까. 만일 그 말씀과 성령을
받지 못했다면 나도 저들같이 똑같이 저것이 온전한 것으로 알고 살지 않았사옵나이까. 그 속의 체질로
배지 않고 하늘의 체질로 만들어 주심에 진실로 감사드리며 주님 하늘의 세계는 끝이 없어 날마다 더
좋은 부활 더 빛나는 부활을 이루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더 빛나고 더 좋게 날마다 영혼이 변화될 수 있음은 하늘은 그만큼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것, 영원히
넘칠 만한 것을 가지고 계시고 줄 수 있기 때문이 아니겠사옵나이까. 영원한 것을 사모하는 자들 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그러나 주께서 원하시는 것 많은 것을 원하시는 것 저희들의 체질이 더 풀
어지며 저희들의 마음이 더 풀어지는 것을 더 원하옵고 원하옵나이다. 세상으로 굳어진 것들 자꾸만 말
씀으로 가까이 하며 성자을 가까이 하며 성령을 가까이 하며 기도로 우리의 마음이 가까워지게 하여 주
시옵소서. 어떻게 만들어서 여기까지 왔는데 여기서 또 굳어진 대로 과거대로 돌아가겠사옵나이까. 주
님. 구시대인들은 구시대로 굳어졌사오니 이 시대로 돌아올 수 없고, 말씀을 들어도 깨달을 수가 없사옵
나이다. 주님. 어른이나 아이나 생활 가운데 삶 가운데 이 말씀이 생활 속에 굳어지지 않게 역사하실 줄
로 믿습니다.
우리의 굳어진 것, 그러나 아직까지도 행하지 못 하는 것, 그런 것이 있다면 주님 자꾸만 이 모든 것 내
가 무엇을 행하지를 못 하는지를 하나 하나 고백하고 회개함으로 그것을 깨닫고 그것이 무엇인지를 알
아감으로 굳어진 것을 고쳐야 되겠사옵나이다. 성령과 말씀이 우리 곁에 있는 한 우리는 행할 수가 있
사오니 역사하시고 인도하시고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우리의 마음이 우리의 삶이 불을 받아도 말
씀을 들어도 그 때 뿐이면 되겠습니까. 천국 체질 완전하게 만들어져 주님 이 삶이 가장 쉽고 가장 보
람있고 주를 사랑하며 살 때 그 말씀대로 살 때 최고의 기쁨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그와 같
이 고쳐지며 변화되며 부활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주님. 이 시간 다시 한 번 성령의 능
력과 진리로 역사하여 주시사 성령의 기운을 이 모든 자들의 마음에 불어넣어 주시고 성자의 기운 하늘
천국의 기운을 불어넣어 주시사 그 능력과 권능을 받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은 하나님의 선물이며 우리가 받고 싶어도 받을 수 없는 것 그러나 예정된 대로 약속하신 대로 준
비된 모든 자들의 마음그릇에 이 성령을 부어주는 줄 믿사오니 지금 이시간 다시 한번 뜨겁게 준비된
대로 성령의 불을 무한하게 부어 주시옵소서. 이제는 열매를 열어야 될 때이오니 그 성령의 열매 갖가
지 은사의 열매가 있지만 마지막으로 휴거의 영 그 열매를 열기까지 주님 원하시는 그 역사를 이루고자
그 성령의 역사를 시작하신 줄로 믿습니다. 이제 4주년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정말 행해야 될 때 이제는
진실로 이루어야 하는 때 이제 진실로 간절히 깨닫는 역사가 섭리사에 충만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사모하며 성령을 사모하며 말씀을 듣고 행하며 성령을 받을 때에 이 몸도 마음도 최고의 기쁨으
로 충만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 성령의 기운으로 아픈 자 낫게 하여 주시옵시며 정신이
병든 자 돌아오게 하여 주시옵시며 행실이 병든 자 고쳐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날마다 주께 감사와 영
광 돌립니다.
그리고 시대의 보낸 자 주님 그를 더욱 더 강력하게 그에게 역사하여 주시옵시사 천년 동안 이 말씀으
로 이 시대 모든 것을 이끌어 나가지 않겠사옵나이까. 영혼육 모두 강건하게 역사하여 주시옵시고 이제
우리에게 희망 희망이 있다는 것은 미래가 있기 때문이 아니겠사옵나이까. 주님. 그가 나와서 외치는 그
순간까지도 더욱 더 철장권세와 같은 말씀으로 시대를 잡아야 하지 않겠사옵나이까. 주님. 그에게 더욱
더 영육간에 강건함 모든 것을 주께서 다 보호하시고 이끌어 주시고 역사하심이 크시옵소서. 이 시간
가장 큰 성령의 불이 그에게도 임하리라 믿사오니 그 불을 받아 더욱 더 불을 받고 능력을 받는 역사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섭리사의 모든 지도자들, 그리고 섭리사에서 살아가는 자들, 말씀을
듣고 있는 자들, 주님 흔들림이 있다면 다시 완전하게 붙들어 주셔서 다시 굳건한 길 온전한 붙들어 주
셔서 이들의 청춘을 붙들어 주심을 믿습니다. 주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사랑하는 성자 예수님의 이
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