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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5.06 (월)

130506 ~130511 새벽잠언

선포일
2013.05.0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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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6일 월요일 새벽 잠언> * 이번 주는 월요일에 선생님 영상 말씀 준비 1.사람들은 만물의 아름다움과 신비함과 웅장함은 알면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산다. 2.천지 만물을 만드신 창조자를 근본으로 보고, 창조자가 신비하고 오묘하다는 것을 깨달아 라. 3.작품이 신기하다고 하면서 거기서 끝난다. 작품을 만든 자가 신기한 것이다. 4.작가의 구상이 신기하고, 작가가 그 작품을 만들었다는 것이 신기하다. 5.하나님은 만물을 신비하고 신기하게 창조하셨다. 어떤 것일까? 아예 만들어 놓지 않고 씨가 떨어져서 자라나게 하고, 거기서 잎이 피고, 거기서 꽃이 피 고, 꽃이 지면 열매가 열리고, 열매가 점점 커 가고, 크면 사람이 따 먹고, 사람이 그 열 매를 따 먹고 그 영양분이 뼈와 살로 가서 윤택하게 하신 것이다. 완전히 만들어 놨다면 과정 중에 볼 것이 없고, 또 만든 것이 고정되어 있으니 생명력이 없다. 매일 크고 자라고, 다른 차원으로 수백 단계 변화되게 하여 인간들이 그것을 매일 보게 하셨다. 6.사람도 그렇게 신비하고 신기하게 창조하셨다. 정자와 난자를 만들어서 생명이 탄생되게 하셨다. 남녀가 사랑하여 결합되었을 때 정자와 난자가 만나서 생명이 탄생되게 하시고, 그 생명체가 살 수 있는 집을 예비해 놓으셨다가 거기서 매일 점점 크고 성장하게 하셨 다. 생명이 있는 것은 매일 크고 자라고 변화된다. 태 속의 태아도 그러하고, 세상에 태어난 갓난아기도 어린아이로 자라고, 어린아이도 점 점 크면서 몸이 발육되고 지체가 변화되고, 그 생각과 행위도 변화된다. 끝없이 변화다. 인간이 그것을 보면서 즐거워하도록 하나님은 이같이 창조해 놓으셨다. 7.하나님은 인간이 육적으로 정신적으로 발육하고 성장하고 변화될 때마다 희열을 느끼고 기뻐하며 살게 하셨다. 하나님은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세상을 기쁨으로 살도록 성장하고 변화를 이루게 창조해 주셨다. 8.만일 육과 정신이 정상이 아니면, 성장하고 변화되어도 실망으로 변색된다. 9.신앙적 세계에서 ‘사랑’도, ‘믿음’도, ‘영적 변화’도 자기가 수고하는 대로 된다. 하나님은 인간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으로 접하고 행하면서 몸에 유익이 되게 하셨 고, 그로 인해 기쁨을 느끼고 즐거워하며 살게 하셨다. 만일 인간의 육적인 것도 영적인 것도 성장 과정 없이 완전하게 창조해 놓으셨다면 변화 가 없으니 기쁨도 없고, 구경할 것도 없고, 생각과 행위가 늘 같다. 하나님은 자신이 보 는 것과 듣는 것을 거울로 삼고 배워서 자기도 행하게 하시며 ‘변화’와 함께 살게 하 셨다. 10.인간은 성장하면서 각 지체가 어렸을 때보다 더 보기 좋게 변화되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변화된다. 성장이 자기 변화를 일으킨다. 자연과 때에 맞춰서 성장하면서 변화 되지만, 자기가 노력하고 수고해야 더욱 원하는 쪽으로 변화된다. 11.인간의 육신은 10대에서 20대 초반에 성장이 끝난다. 그다음에는 육신이 더 튼튼하게 만들어지며 변화된다. 그 과정은 50대까지다. 그다음에는 각 지체들이 늙게 되는 변화를 맞는다. 이때, 보다 건강하게 살면서 노력하면 노력하는 만큼 늙지 않고 튼튼하게 된다. 12.육의 몸이 발육되는 때는 25세 정도까지다. 그러나 운동하고 자기 몸을 살피면, 30~40 대까지 각 지체가 더 좋게 촉진되고 만들어진다. 손으로 작품을 만들듯이, 자기 몸도 작 품으로 만드는 것이다. 13.인간의 ‘마음·정신·생각’은 70대 이상까지도 더 좋게 변화시킬 수 있다. 노력이다! 수고다! 생각의 개발이다! 14.육적 세계에서 오는 육적 생각의 주관권에서는 육적 변화만 되고, 그 주관권을 못 벗어 난다. 영적 세계 차원에서 마음·정신·생각·혼을 변화시켜라. 그러면 무한하다. 끝이 없다. 영적 세계에는 수천 단계의 차원이 있다. 15.변화가 기쁨이다. 희망이다. 16.변화되는 것만 보고 즐기지 말고 써먹어야 된다. 뜻있게 쓰고 즐겨야 된다. 육적 세계로 만 쓰면, 육신이 죽으면 육의 소멸과 함께 그 혼과 영도 그 차원의 영계에 처하여 사망 에 가서 살게 된다. 17.변화된 몸을 가지고 창조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위해서 영적으로 써라. 그러면 육 이 세상에서 살 동안에도 기쁨과 이상세계이며, 그 영은 그 차원 급으로 구원받아서 천 국에 가서 영원히 살게 된다. 18.변화의 기쁨을 알아라. 19.나쁘게 변하는 것은 ‘변질’이라고 한다. 그것으로 결국 절망과 고통과 치명적인 날을 맞게 된다. 20.환경 바뀌면 생각도 바뀐다. 21.몸 변하면 마음도 변한다. 22.성자가 즐거워하며 보는 것에 자기 생각대로 손을 대니, 그것을 좋아하며 보던 성자의 마음도 바뀌었다. 23.좋게 변화다! 하나님은 인간과 만물이 자라고 성장하면서 매일 좋게 변화되도록 창조해 놓으셨다. 그리고 인간과 만물이 변화되는 것을 보면서 기뻐하며 보람을 느끼며 살게 하 셨다. 24.자기가 구원자를 믿지 않고 따르지 않으면, 설득하고 가르쳐서 믿고 따르게 하면서 돕는 다. 그러나 안 따르면 구세주라도 못 해 준다. 하나님도, 성자도, 구원자도 그 사람이 아 니기 때문에 도와주고 이끌어 주는 데 한계가 있다. 25.육신이 죽으면 영이 죽는다. 이것이 무슨 말인가 하니, ‘육신이 안 하면 영이 죽는 다.’ 함이다. 26.가령 육신이 교회에 안 갔다 하자. 이는 신앙으로 죽은 것이다. 그 영도 육신을 따라서 교회에 안 간 것이다. 고로 영도 죽은 자가 된다. 27.입이 음식을 안 먹으면 위도 안 먹은 것이 된다. 위가 못 먹으니 세포도 못 먹게 된다. 육과 영도 이와 같다. 육과 영은 부부 일체와 같다. 육신이 하면 영도 한다. 28.신앙으로 육신이 살아 움직이는 만큼 혼도 영도 살아 움직인다고 보아라. 29.육신이 안 하면 영도 죽고, 육신이 신앙으로 살면 영도 산다. 30.하루를 살아도 육신의 마음·정신·생각·생활 모두 신앙이 살아 있는 삶의 강도에 따라 서 혼도 영도 살아 있다. 31.육과 혼과 영은 별개지만, 한 지체로서 연관되어 있다. 육이 편하면 마음도 편하고, 육 이 고달프면 마음도 고달프다. 혼도 영도 그러하다. 32.육과 혼과 영은 각 존재체이면서도 연관되어 일체 된 삶을 산다. 반드시 육신이 모든 것 을 행해야 그 행위가 혼에게 흡수되고, 영에게도 흡수되어 변화된다. 마지막에 육은 죽 어 없어진다. 33.자기 육과 마음‧정신‧생각과 혼과 영을 좋게 변화시켜라. 그래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가 창조하신 만물들과 인간들과 자기 자신을 보면서 그 차원으로 축복을 받고 행복을 누 리면서 살게 된다. <2013년 5월 7일 화요일 새벽 잠언> * 오늘부터 수요일과 목요일까지 전하는 잠언은 하나로 이어진 잠언입니다. 잠언의 핵심은 ‘보낸 자가 중심이다. 새것으로 다시 세워라.’ 입니다. 1.초가집이라도 다시 지을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때려 부수는 것이다. 2.옛것을 때려 부수기, 새것을 다시 세우기다. 3.매일 자기 모순과 흠을 놓고서 기도하고 회개하며, 모순된 옛 마음·정신·생각·행실을 때려 부수기다. 그리고 새 마음·정신·생각·행실을 받아서 다시 세우기다. 4.옛것을 버려야 새것을 얻는다. 5.썩는 마음과 행실을 버려야 썩지 않는 마음과 행실을 주님이 주신다. 6.오늘도 비진리와 못된 마음과 사탄의 마음을 버려라. 매일 승리는 인생 승리다. 7.마음이 더러우면 전능하신 성자는 못 오신다. 8.자기를 ‘의’로 이겨야 상대를 이긴다. 9.자기를 이기는 만큼 성자가 축복해 주신다. 10.잠을 이기고, 육성을 이겨라! 기도로 이겨라! 행함으로 이겨라! 마음·정신·생각과 혼 체를 쏟아서 이겨라! 11.자기를 이기면, 사탄이 방해해도 조건이 없어서 물리치기만 하면 어둠이라서 사라진다. 자기 수호천사와 성자 주님을 불러서 사탄을 물리쳐라! 12.이기겠다고 결심하고 행하여라! 13.이겨야 그 날 성자 주님을 맞는다. 14.자기 성격을 온전히 만들어서 이겨야 성자 주님이 오시면 현실에서도 맞고, 재림 때도 맞는다. 15.이기지 않고서는 생명의 면류관을 받을 수가 없다. 16.요한계시록을 보면 성자께서 사도 요한을 통해 말씀하시기를, 이기는 자에게는 반드시 거기에 해당되는 것을 준다고 했다. 17.매일 이길 것을 이기면 매일 주신다. 18.하늘나라 창고에 줄 것이 가득 차 있다. 이기는 자에게는 준다. 19.배우고 알아야 이긴다. 20.이기기 쉽다. 불의한 일과 죄짓는 일은 손, 발, 몸, 마음, 정신, 생각을 꽁꽁 묶어 놓고 안 하면 이긴다. 참으면 이긴다. 21.이기면 성자 주님이 대가를 주려고 오신다. 22.이기고 얻어야 사탄을 이겨서 사탄이 못 뺏어 간다. 23.성자의 말에 순종하면 이기는 것이다. 24.매일 이겨야 자기 신앙이 부도나지 않고 유지되고 운영된다. 25.사탄은 눈에 안 보이려고 계획적으로 숨어 다닌다. 그러다가 인(人)사탄을 쓰고 오면 안 다. 사탄에게 지면 사탄이 다 뺏어 간다. 26.사탄은 영물이라 사람같이 혼체가 없고 육체가 없다. 우리 인간은 육체가 있고, 혼체도 있고, 영체도 있어서 싸우면 얼마든지 이긴다. 27.성자의 이름으로 사탄을 물리치고 조건 기도를 하여라. 28.자기 수호천사가 사탄보다 더 강하다. 그러니 자기 수호천사를 불러서 합심하여 같이 사 탄을 물리쳐라. 수호천사는 전능자 하나님의 사명을 받아서 능력과 사명이 있기에 사탄 을 물리쳐 준다. 사탄은 하나님께 받은 사명이 없으니, 마치 모기나 진드기나 해충 같은 입장이다. 29.이기는 대로 차원 높이 오른다. 30.악평자와 불신자에게는 하나님이 정한 심판 날이 있다. 그들은 그날부터 사망으로 가면 서 고통을 받게 된다. 31.사탄에게 지면, 진 만큼 사탄의 주관을 받고 사탄의 형벌을 받는다. 32.매일 기도하여 이겨라. 33.육도 혼도 영도 이겨라. 34.세상과 사탄을 이긴 주와 일체 되어라. 35.자기 목적한 바를 행하는 것이다. <설명> 작년 가을에 계시를 해 주기 위해 성자께서 보내 주신 귀뚜라미가 있었다. 어느 날 내 방에 귀뚜라미 한 마리가 들어왔다. ‘방에 모기도 못 들어오는데 어떻게 귀뚜라 미가 들어왔지?’ 생각하는데, 그 의문을 풀 수가 없었다. 방에서 귀뚜라미가 생기지는 않는 다. 기도하며 성자께 물어보니 “이제 더위가 꺾였으니 괜찮다.” 하셨다. 내가 여름철 폭염에 너무 더워서 잠을 못 자고 괴로워하던 날에 가을을 알리기 위해 성자께서 계시로 보내 주신 귀뚜라미였다. 그날은 입추(立秋) 새벽이었다. 나는 귀뚜라미가 방이나 화장실의 물 있는 곳을 자유롭게 뛰어다니면서 크게 놔두고 돌봤다. 이 귀뚜라미는 그렇게 일주일 동안 내 방에서 컸다. 그러다 천장 구석에 있는 거미줄에 귀뚜라미의 발이 얽혀 있는 것이 순간 눈에 띄었다. “주 님, 어찌할까요? 주님 같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곧 거미가 잡아먹겠어요.” 하고 물었다. 이때 성자 주님은 “목적한 바를 행하는 것이다.” 하셨다. 결국 거미를 잡아 화장실 변기에 넣고 물을 내렸다. 그리고 거미줄을 다 걷어 버렸다. 그냥 뒀다면, 분명 거미가 귀뚜라미를 잡아먹었을 것이다. 귀뚜라미는 늘 천장 끝까지 올라가서 5시간씩 벽에 붙어 있었다. 그것을 보고 “나도 저같이 방바닥과 벽에 들러붙어서 일하겠다!” 했다. 거미는 거미줄 쳐 놓고서 그것을 올무로 삼고 다른 곤충들을 잡아먹는다. 거미는 생명을 해 한다. 그러나 귀뚜라미는 생명을 해하지 않고 물만 먹고, 힘이 차고 넘치면 그대로 벽에 붙어 서 5시간 이상 앉아 있다. 신기했다.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도 너같이 목적한 바를 행한다. 하늘 의인들이 나의 계시를 알리는데, 행악자들이 함정을 파 놓고서 의인들에게 해를 주고 있다. 그런데 하늘 의인들이 죽도록 하나님이 그냥 놔두시겠느냐. 네가 목적한 바를 행하여 귀뚜라미를 구하려고 거미를 잡았듯이, 하나님도 사탄과 악인들이 의인들을 해롭게 하면 목적한 바대로 의인을 위해 행하 신다. 걱정 마라. 전능자가 있고, 천천만만의 뭇 영들이 있고, 인간이 감히 추산하지 못하는 천군 천사 대군이 있다. 기도하여라. 하나님은 사탄과 악인의 그 수를 아깝게 보지 않으시고 다 행위대로 심판하신다. 그중에서 100분의 1이 되든지, 1000분의 1이 되든지 의인을 살리 는 것만 목적하고 행하신다.” 하셨다. (거미를 화장실 변기에 넣어 없애듯이, 하나님과 성자 께서 사탄과 악인들도 그같이 하신다는 말이다.) 36.삼위일체는 어느 시대든지 개인이든, 가정이든, 민족이든 오직 의인들만을 위해 행하신 다. 악인들을 위해 행하지 않으신다. 37.하나님과 성자는 보낸 자를 증인으로 하여 악인들을 지켜보게 하시고, 그들이 어떻게 되 는지 심판을 감하지 않고 행함으로 보여 주시며 깨닫게 하신다. 38.하나님도 성자도 의인들에게 목적을 두었으니, 오직 의인만 위해 행하신다. 39.의인과 악인 둘 중에 의인에게 목적을 두었으니, 악인은 곡식 앞에 잡초같이 없애신다. 귀뚜라미 앞에 거미를 없애듯 없앤다. <2013년 5월 8일 수요일 새벽 잠언> * 어제 화요일 잠언에 이어서 오늘도 잠언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잠언의 핵심은 ‘보낸 자가 중심이다. 새것으로 다시 세워라.’입니다. 40.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를 믿어야 하나님과 성자께 연결된다. 41.그러나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 그 사람만 믿으면 우상을 섬기는 것이 된다. 42.항상 성자가 보낸 자를 절대 믿고, 그를 통해서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 말을 듣고 하 나님과 성령님을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해야 된다. 43.보내 준 자는 ‘영’이요, 보내서 온 자는 ‘육’이다. 44.보내 준 자는 아버지요, 보내서 온 자는 어머니다. 어머니도 믿고 사랑하고, 어머니를 통해서 아버지도 믿고 사랑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보내 주는 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요, 보내서 온 자는 그 분체로서 삼위가 사랑하는 육이다. 고로 그를 통해 삼위일체 를 알고 믿고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면서 구원받고 뜻을 이루는 것이다. 45.보내 준 자는 ‘신랑’이요, 보내서 온 자는 ‘신부’다. 누구나 신부의 말을 듣고 행하 면, 그를 보내 준 자의 신부가 되어 신랑을 맞게 된다. 46.스스로 온 자는 자기를 증거하고 자기에 대해 말한다. 고로 구원과는 상관이 없고, 그 시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과는 상관이 없다. 47.보내서 온 자는 보내 준 자와 늘 교통한다. 고로 항상 점진적으로 차원을 높이며 시대를 이끌어 간다. 48.보내서 온 자가 자기를 중심하고 보내 준 자의 뜻대로 하지 않으면, 보내 준 자는 그를 떠나서 그가 모르게 다른 자를 시켜 행하신다. 49.하나님은 사울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보냈건만, 사울은 하나님과 사무엘 선지자의 뜻대로 하지 않았다. 결국 하나님은 뜻을 돌이키시고 사울 왕 몰래 다윗을 다시 뽑아 이스라엘 왕으로 삼고 역사를 펴 나가셨다. 50.아예 자기 생각과 자기중심으로 하려 하지 말아라. 하나님과 성자의 뜻을 이루기에 하나 님과 성자의 뜻대로 해야 된다. 다만 하나님과 성자의 뜻을 땅의 분체를 통해 실천하신 다. 그렇게 안 하면 사탄 세계가 되기 때문이다. 51.오직 성자가 보낸 메시아가 성자와 심정 일체다. 한마음이다. 이는 그가 성자의 심정을 받아 외치기 때문이다. 52.보내 준 자의 심정을 말로 전해 받듯이 받아야, 보내 준 자의 마음대로 한다. 53.성자의 마음과 주의 마음을 받고 행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사울같이 되어 자기 마음대로 행하여 결국 버림받는다. 54.성자가 보내서 온 자는 오직 보내 준 성자의 마음을 가지고, 그의 분체 역할만 해 주면 된다. 55.분체가 보낸 자도 분체의 마음을 가지고 그 지체 역할만 해 주면 된다. 분체가 성자로부 터 구상을 받는다. 56.항상 ‘육’과 ‘혼’과 ‘영’을 생각하여라. ‘영’은 성자와 같고, 성자의 분체는 ‘혼’과 같고, 따르는 자들은 ‘육’과 같다. 육이 혼과 영의 손과 발과 몸이 되어서 행하는 것이다. 이같이 해야 육이 땅에서도 하늘의 신부로서 살고, 그 영도 하늘 천국의 성약성에서 신부로서 영원히 살게 된다. 57.천국의 성약성은 신약성과 전혀 다르다. 위치도 다르고, 구조도 다르고, 삼위일체가 대 하는 것도 다르다. 성약성은 신부 집의 확대 세계다. 58.섭리사에서 선생은 각자에게 해당되는 대로 사명을 주어 보냈다. 처음에는 열심히 하다 가 점점 자기중심으로 흘러가 자기 뜻대로 하는 자들이 있었다. 그러니 결국 사명이 귀 한 것을 모르고 열심히 하지 않았다. 그러니 선생도 그대로 사명을 맡길 수 없었다. 결 국 흐지부지하다가 섭리사를 나간 자들도 있고, 섭리사에 남아 있지만 아직 모르고 사는 자들이 있고, 후에 깨닫고 열심히 하는 자들도 있다. / 제대로 알고 행하여라. 처음부터 나중까지 오직 주 사랑하는 정신으로 충성으로 하는 자만 그 행위대로 쓰고, 돕고, 역사 한다. 그리 인정받고 행하는 자를 따라서 행하여라. 59.많은 자들이 주 앞에 보냄을 받고 열심히 하다가 자기 뜻대로 하여 버림을 받고, 자기중 심대로 하다가 섭리사를 나가고, 섭리사에 남아 있더라도 사명을 거둠 받았느니라. 60.보내 준 자와 보내서 온 자는 혈관과 피가 하나 되어 혈액순환을 하듯이 한 지체이기에 같이 행한다. 61.보내 준 자와 하나라도 함께하지 않으면 자기 생각대로 하게 된다. 62.매사에 성자와 분체에게 물어보고 그대로 행하여라. 하늘의 뜻을 이루는 섭리역사가 아 니냐. 오직 전능자의 뜻을 이 땅에 실행하려는 것이 목적이다. 목적한 바를 행하는 것이 다. 하나님의 뜻을 각 인생에게 실행하여 하나님이 그를 통해 행하신다. 그래야 인간의 영을 하나님의 창조 목적인 사랑의 대상으로 만들어 천국에서 영원히 같이 살게 된다. 63.잠언 하나라도 잠언을 주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써야지, 자기 주관을 넣 으면 그만큼 빛나는 생명의 말씀이 되지 못한다. 64.자기중심대로 하는 자는 그 영, 혼, 육이 자기가 만든 대로 형체를 이루게 된다. 인간의 영, 혼, 육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형체로 만들어져야 삼위일체를 닮은 대로 그 영 혼이 천국을 상속받게 된다. 65.두 사람이 각각 다른 시장에 가서 과일을 사 왔는데, 똑같이 사과를 사 왔다. 어떻게 그 럴 수 있었을까? 평소에 심정 일체로 살았기 때문이다. 마음이 일체 되어 같은 마음으로 살았기에, 떨어져 있어도 같은 마음으로 행한 것이다. 66.성자의 사랑도 끝이 없고, 잠언과 그 말씀도 끝이 없다. 67.말뼈 같은 사람은 너무 강해서 신랑이 신부로 못 데리고 산다. 68.마음이 양털같이 부드러워야 한다. 그래야 주님의 마음을 닮았기에 주님이 끝까지 쓰신 다. 69.강하게 하는 자는 가인의 마음과 염소의 마음과 자기 마음이 짬뽕된 자다. 고로 주는 고 개를 흔들면서 혀를 내젓는다. 그리고 심정이 안 맞아서 슬그머니 뒤로 빼고 서서히 발 길을 돌리고 멀리한다. 양들도 신부들도 마음에 상처를 받고 등을 보인다. 70.사명을 받을수록 매일 개인과 교인들 앞에서 겸손하게 행하고, 늘 자기를 검토해야 된 다. 71.주의 일을 하는 자가 잘못 행해도 사명으로 행한 것으로 생각하니 모른다. 권면과 교육 과 말씀으로 감동과 감화를 줘야 된다. <2013년 5월 9일 목요일 새벽 잠언> * 이번 주는 금요일에 계시 말씀 준비 * 화요일과 수요일 잠언에 이어서 오늘도 잠언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잠언의 핵심은 ‘보낸 자가 중심이다. 새것으로 다시 세워라.’입니다. 72.선생이 20대일 때다. 석막교회 나갈 때다. 그때 석막교회의 교역자였던 전도사는 내가 교회에 나가기만 하면, 설교를 하다가 혀를 돌려서 꼭 나를 지적하며 설교했다. “말세 에 적그리스도가 나타난다. 이단이 성행한다.” 했다. 그 전도사는 잘 곳이 없어서, 늘 우리 집의 내 방이 깨끗하니까 우리 집에서 먹고 자고 서 주일설교와 수요설교를 하러 교회에 갔다. 그는 신학생이었다. 그때 선생은 산(山) 기도를 다닐 때였다. 그 전도사는 이것을 의식하고 사탄과 함께 나에 대해 지적한 것이 었다. 한번은 우리 집에서 그 전도사를 만났다. 그래서 나는 “왜 전도사님은 계획하고 준비 한 설교를 하다가, 중간에 나만 나타나면 이단에 대한 설교를 합니까?” 하고 물었다. 그리고 “내가 다 알아요. 혹시 내가 이단이면 내게만 말하지, 왜 전(全)교인들에게 말 해요? 성경대로만 하세요. 그리고 내가 왜 이단이에요?” 했다. 그는 아무 대답을 못 하고 내 앞에서 고개를 숙이며 “내가 잘못했다.”라고 했다. 나는 그에게 “앞으로 내가 큰 사람이 되는 것을 보세요.” 했다. 우리 엄마는 그 전도사를 보고 ‘하나님의 종’이라고 하면서, 신같이 받들며 먹는 것 을 최고로 대접해 주며 잘 대해 주었다. 우리 엄마는 나를 낳아 놓고도 자기 아들이 얼 마나 큰지를 몰랐다. 알았으면 달걀 반숙과 귀한 나물과 김과 귀한 반찬들을 다 내게 대접했을 것이다. 그때 주님은 나를 통해 그 전도사를 따끔하게 혼내 주셨다. 나는 더 혼내 줬다. 그 후 로 내 방은 내가 좀 써야 되니, 다른 교인 집을 알아보라고 했다. 그때 새 집을 지어서 70년대 별장같이 집을 만들어놓고 살 때였다. 그래서 방이 너무 깨끗하고 좋았다. 소나 가축들도 안 길러서 마당도 깨끗했다. 나는 엄마에게 “하나님의 종이 뭐가 그리 대단해서 그렇게 대접해요? 나는 종이 아니 니, 나 좀 대접해 줘요.” 했다. 그러나 엄마는 삶은 달걀 하나도 안 주셨다. 나는 엄마에게 “그 전도사가 내게 이단 소리 하는 거 엄마는 듣기 싫지도 않아?” 했 다. 엄마는 “이단 소리 할 때마다 마음이 아팠다. 너보고 말하는 것을 나도 알고 교인 들도 알고 다 싫어해.” 했다. 결국 그는 이름 없는 주의 종으로 있다가 떠났다. 사탄은 항상 무지하고 미련한 자를 통해서 마음을 거스른다. 그를 쓰던 사탄도 기도굴에 끌어다 놓고, 사탄 발바닥에 성령 의 검을 꽂고 보냈다. 하나님께 충성하는 꼴을 못 보는 야비한 사탄과 인(人)사탄이다. 하나님의 천적인 사탄은 한 명도 빠짐없이 다 지옥에 끌어다 넣을 것이다. 사탄의 꾐을 받아 하나님이 보낸 자를 악평하고 욕하고 해하다가 지옥에 가지 말아라. 사탄의 꾐을 받지 말아라. 73.내게 이단 소리를 한 자는 회개하지 않으면, 사탄이 시켜서 했으니 사탄에게 끌려간다. 사탄은 자기가 꾀어 놓고서 나중에는 시치미를 뚝 떼면서 “왜 하나님이 보내서 구원하 러 온 자를 내가 이단시하겠냐?” 한다. 그때 “너 사탄이 나를 꾀고 내게 시켰다.” 하 면 “이것이! 사탄은 악한 자들의 왕인데, 왕에게 대들어?” 하면서, 쇠망치로 그 입을 때리고 갈고리로 찢으면서 별짓을 다 한다. 사탄의 꾐을 받아 행했어도 티끌만큼도 사탄 을 못 건드리니 얼마나 억울하고 괴롭겠느냐. 하나님이 보낸 자가 심적 고통을 당한 것 을 그가 그대로 사탄에게 받는 것이다. 74.세상에서 자기 생각대로 분노를 내고 스트레스를 풀더니, 그 죄의 대가가 지옥인지 모르 고 행했구나. 75.내게 이단이라고 하며 나를 그렇게도 미워하던 자가 있었다. 그는 60대에 병에 시달리 다가 죽었다. 그는 “나는 주의 종이다.” 하면서 산이 울리도록 큰소리를 치고 다니던 모 교회 목사였다. 76.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그 시대에 보내서 그의 육으로 쓰는 자를 물어뜯고 괴롭히니, 삼위께서 그 얼마나 속이 상하고 화가 나시겠느냐. 개인도, 민족도, 세계도 그 행위대로 갚아 주셨다. / 성자 주님은 “내가 그냥 있지 않을 것이다. 보아라.” 하셨다. 결국 개 인도, 민족도 모두 흔들어 치셨다. 그 육은 세상에 없고, 그 땅도 세상에 없고, 그 영은 영영 사망으로 갔다. 77.성자가 보낸 자를 대하는 대로다. 78.호랑이 새끼가 괴로워서 울고 있으니, 그 아비와 어미가 그것을 보고 어찌하겠느냐. 79.하나님은 사랑하면서 하나님이 보낸 자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께 심판을 받고 슬 피 운다. 80.항상 자기가 섬기는 자는 사랑하고 믿는데, 그가 자기를 위해 보낸 자는 믿지 못하고 사 랑하지도 못한다. 그래서 그 시대 구원을 못 받고 구시대의 기다리는 소망의 신앙에서 애처롭게 살다가 끝난다. (느고 앞에 요시야 같다.) 81.주가 보낸 자를 주를 믿고 사랑하듯 하지 않으면, 주가 보낸 자를 통해서 준 것을 얻지 못한다. 82.성자 본체를 사랑하고 믿듯이 성자가 보낸 그 육인 분체를 사랑하고 믿어야 한다. 그래 야 성자가 그를 통해서 주신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여 시대 구원을 이루어, 그 영이 그 차원으로 변화된다. 83.분체가 보낸 그의 분체를, 분체를 믿고 사랑하듯 해야 된다. 그래야 분체가 그를 통해서 준 말씀을 듣고 믿고 원하는 것을 얻고 누린다. 84.보내서 온 자는 항상 보내 준 근본자의 심부름꾼이다. 사역자다. 고로 먼저는 절대 그를 믿고 사랑하고 그 말에 순종하며 그와 일체 돼야 한다. 그래야 근본자와 연결된다. 85.한 왕에게 정말 충성하고 사랑하는 자가 있는데, 왕이 그에게 직접 가고 싶었으나 직접 못 가는 상황이었다. 그래서 왕은 자기가 가장 믿고 사랑하는 자를 시켜서 “네가 내 대 신 어디를 가야 되겠다. 거기에 가면 누가 있다. 그를 내게 데려오고 이것을 전해 주어 라.” 했다. 이에 왕의 심부름을 하는 사역자가 왕이 사랑하는 자에게 가서 왕의 말을 전했다. 그러 나 그는 그 말을 믿지 않고, 잘 대하지 않고, 오히려 그 사역자의 흠을 잡고, 억울한 누 명을 씌우고, 거짓말을 한다고 했다. 이에 그 사역자는 사람들에게 고통을 받게 되었다. 왕이 만나 보라고 한 자가 오히려 사역자를 억울하게 하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을 알 고, 왕은 그에게 줄 것을 뺏어 다른 자에게 주었다. 그리고 그는 자기 생각대로 하게 두어 바깥 어두운 곳으로 쫓아냈다. 이 시대도 그러한 자들이 많다. 86.시대마다 사람들은 항상 보내서 온 자를 미워하고 흠을 잡는다. 그들은 제대로 만들어지 지 않은 미완성자들이다. 고로 결국 행위대로 되게 된다. 87.주의 이름으로 온 자를 분별해라. 그리고 그를 주를 대하듯 해라. 88.꿈에 혼이 보고 듣고 생활한 것이 육과 연결이 안 되면 육이 얻을 것을 얻지 못한다. 이 와 같이 혼과 같은 분체와 연결해서 행하기다. 89.가령 꿈에 성자께서 어떤 귀한 것을 현몽하여 깨우쳐 주셨다 하자. 성자의 계시인데 풀 지 못하고 행하지 못하고 꿈만 꾸고 좋아하기만 하면, 육신이 그로 인해 얻을 것을 얻지 못하고 끝난다. 90.한번은 꿈에 여우, 늑대, 이리들이 내 집에 왔기에 피했다. 그런데 사냥꾼들이 와서 그 것들을 잡아가고 있었다. 이튿날 꿈을 생각하고 내가 있던 곳에서 피해 멀리서 보니, 인 간 여우, 늑대, 이리들이 왔다. 결국 하나님의 사역자들과 천사들이 사냥꾼이 되어 그들 을 잡아갔다. 91.생시에 산에 올라가서 운동을 하고 있었다. 멀리서 인간 여우와 늑대들이 다니는데, 나 를 못 보고 계속 찾아다녔다. 20m 떨어진 곳에서 내려다보니, 검은 여우와 늑대들이 산 을 왔다 갔다 하고 있었다. 그날 전능하신 성자와 함께 운동하고, 천사들이 그 여우와 늑대들의 눈을 가려 소경이 되게 함으로 나를 못 봤다. 그래서 나와 같이 운동하던 자와 함께 나를 눈동자같이 지키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92.겨울이 없는 나라의 산은 잡초가 죽지 않아서 너무 지저분하다. 고로 뱀들과 독벌레들이 우글거린다. 신앙 세계도 마찬가지다. 환난·핍박·어려움 등 혹독한 겨울로 인해서 잡 초가 없어진다. 그로 인해 해마다 뱀들과 독벌레들이 없어져 깨끗하다. 93.인간의 마음 밭에 있는 잡초를 없애고, 그 속에 있는 뱀과 독벌레 같은 사탄을 멸종시켜 야 된다. 그래야 천국 된다. 94.다윗 왕을 시기 질투하며 쫓던 사울 왕은 마음에 악마가 들어가서 왕 노릇하며 평생 다 윗을 괴롭혔다. 95.자기 아버지의 왕권을 잡으려 했던 다윗의 셋째 아들 압살롬은 군사를 모집하여 하나님 이 기름 부은 아버지 다윗을 공격하다가, 다윗의 군대에게 추격을 당했다. 이에 압살롬 은 말을 타고 숲을 달리며 도망가다가 나뭇가지에 머리가 꽂혀 죽음에 이르렀다. 이에 다윗의 군대가 가서 나뭇가지에 매달린 압살롬을 창과 칼로 찔러 죽였다. 96.하나님이 기름 부은 다윗을 죽이려던 블레셋 군대의 골리앗 장군은 무장하고 와서 소년 다윗과 일대일로 싸우다 다윗이 던진 물맷돌에 이마를 맞고 뒤로 나가떨어졌고, 이에 다 윗이 골리앗의 칼을 뽑아 그 목을 벴다. 하나님이 다윗을 쓰고 싸우셨다. 97.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기름 부은 자를 괴롭히고 미워하고 추격하면, 하늘의 사자를 보내시어 그 육신과 영혼을 멸망하시어 영원히 그 꼴을 안 보는 하나님이시다. 98.하나님이 기름 부은 사사들과 왕들을 추격하던 민족과 대군들을 하나님은 모두 멸망시키 시고, 그들의 땅까지 황폐하게 하셨고, 그 후손들까지 살지 못하도록 하나님의 사자들이 4000년, 1000년씩 그 땅을 지키게 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들이 두고두고 그것을 말하며 증거하게 하셨다. 멸망받은 영혼들은 지옥과 무저갱에서 영원히 살아야 한다. 그 죄를 땅에서 씻음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들에게는 회개의 기회를 주지 않으 셨다. 99.구원자는 하나님의 기름 부음 받은 자다. 구원자를 억울하게 하며 생명을 사냥한 자들은 하늘 사자 사냥꾼에게 걸려 잡혀가서 그 행위대로 영원히 대가를 받는다. <2013년 5월 10일 금요일 새벽 잠언> 1.성자의 기쁨의 전부는 ‘사랑’이다. 2.성자의 마음을 두 쪽으로 보아라. 한쪽은 기쁜 쪽이고, 다른 한쪽은 슬픈 쪽이다. 3.성자가 왜 기뻐하는지 보고, 왜 슬퍼하는지 보아라. 4.저마다 성자께 자기 마음을 알아 달라고만 하지 말아라. 성자는 마음을 알아주신다. 그러 나 문제를 해결하려면, 자기가 성자가 원하시는 대로 행해야 된다. 5.새롭게 하는 것이 더 빠르다. 옛 마음을 가지고 하느니, 모두 뒤엎고 마음을 새롭게 하여 라. 6.전능하신 성자를 보고도 부족하다고 하며, 마음이 다른 데로 흐르는 자들이 있다. 이들은 성자를 일부만 믿는 자들이다. 7.자기를 뿌리로 삼고 사는 자, 사람들과 친하여 사람을 뿌리로 삼고 사는 자는 잎만 무성 하고 열매 없는 나무와 같다. 8.<영적인 것>은 자기 마음이 자기 혼의 주관을 받아서, 혹은 자기 혼을 거쳐서 마음과 생 각과 정신으로 감동받고 느끼고, <육적인 것>은 자기가 세상의 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 으면서 느낀다. 영의 쪽과 육의 쪽 모두 귀를 기울여라! 9.<영 휴거>에 대한 설명은 너무나도 광범위하다. 작품을 만드는 자가 반복해서 보면서 고 칠 것을 고치고 더 손을 대며 완성하듯이, 자기 영도 반복해서 고칠 것을 고치고 만들 것 을 만들면서 온전히 만드는 것이다. 만들수록 완전해진다. 10.세상 모든 이치가 동일하다. 공원을 만들 때 잘 만들려면, 수십 가지를 다양하게 만들어 야 된다. 이는 만드는 자의 실력과 능력과 기술에 따라서 좌우된다. <영 휴거>도 수십 가지로 자기를 만들어서 휴거의 영이 되게 한다. 자기 실력과 능력과 기술에 따라서 자 기 영이 만들어진다. 11.실력과 능력이 없으면 좋은 것을 알아도 못 만들고 자기 실력만큼만 만들어진다. <영 휴 거>도 자기 육신의 생각과 행위대로밖에 못 만든다. 12.육의 세계에도 재벌, 정치인, 예술인, 종교인 운동선수, 학자 등 각 종류의 사람들이 있 다. 저마다 자기 실력에 의해 자기를 만들고, 환경을 만들고, 명예를 얻어 산다. <영 휴 거>도 자기 실력에 의해서 개성대로 자기를 만든다. 자기 실력과 능력과 기술대로 자기 영을 만들어 간다. 13.부모는 자녀들이 다 잘되기를 원하고 기른다. 그러나 다 잘될 수도 없고, 다 안될 수도 없다. 이 시대 섭리사의 하늘 신부들도 그러하다. 14.태 안의 생명은 고통은 겪지 않는다. 고통을 겪는다면 부모가 겪는다. 그러나 태 안의 생명이 태어나서 독립되면, 그가 존재하는 한 자신의 것은 자신이 겪게 된다. 이와 같이 섭리사도 처음에는 고통도 선생이 겪는다. 이제 모두 섭리의 태 속에서 나와 독립한 격 이라서 각자 십자가를 지고 살아야 된다. 15.독립했을 때는 대신 해 주고 싶어도 못 해 주는 것이 많다. 존재하는 자는 자체로 존재 하면서 해당되는 것을 행해야 되기 때문이다. 16.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근본은 ‘영’에 있다. 고로 육이 영을 위해서 살아야 된다. 고로 육도 영을 중심해서 사랑하여 영적 사랑을 이뤄야 된다. 17.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깨끗해야 임하신다. 18.성자는 ‘육’이라는 그릇에 담겨 세상에 나타나신다. 그래야 그 육을 통해 안 보이는 영체 성자를 알게 된다. 19.구약 종에서 신약 아들로 부활되고, 신약 아들에서 성약 신부로 부활되었다. 20.본래 원했던 뜻이 깨지면 쪼개는 역사를 하여 보다 깨지지 않은 쪽과 깨진 쪽을 두고 쪼 개서 섭리한다. 21.절대 가인 쪽은 보다 아벨 쪽을 향해서 간다. 22.자기 영이 휴거됐는지는 자기 육의 행실을 보면 안다. 23.육신이 살아 있을 때는 세 살림살이를 한다. 육 살림살이, 혼 살림살이, 영 살림살이다. 그러다 육신이 죽으면 한 살림살이가 된다. 육은 죽어서 썩고, 혼과 영이 일체 되어 영 살림살이를 한다. 24.육신이 살아 있을 때는 육신이 육계의 삶을 사니, 육과 영이 별개의 삶을 사는 것 같다. 하지만 육이 죽으면 육의 블랙박스인 혼이 빠져 그 혼이 영과 하나 되어 사니, 그제야 육의 몸과 영의 몸이 일체 되었다는 것을 안다. 그제야 영의 몸을 육의 몸같이 느낀다. 자기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육에게 가 있느냐, 영에게 가 있느냐가 문제다. 육이 살아 있으면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육에게 가 있고, 자기 육이 죽으면 자기 마음·정신· 생각이 영에게 가 있다. <2013년 5월 11일 토요일 새벽 잠언> 1.쪼개 놓으니 아름답다. 쪼개 놓으니 깨끗하고, 멋있고, 마음 감동된다. 2.쪼개 놔야 아름답고 멋있고 조화롭다. 3.쪼개 놔야 먹을 수 있다. 4.쪼개 놔야 구분할 수 있다. 5.지옥 - 무저갱 - 음부를 모두 쪼개 놓았다. 고로 자기 육이 행한 대로 그 영이 공의롭게 각각 해당되는 곳으로 갈 수 있다. 6.천국 - 낙원 - 선영계를 모두 쪼개 놓았다. 고로 자기 육이 행한 대로 그 영이 공의롭고 만족하게 각각 해당되는 곳으로 갈 수 있다. 7.쪼개야 받는다. 쪼개 주는 자에게 가서 쪼개 가지고 와라. 8.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쪼개서 창조하셨다. 인간도 만물도 그러하다. 9. 쪼개기, 나누기다. 10.쪼개 놓고 제분하여 삼키는 것이다. 11.사람은 자기 행위대로 쪼개져서 존재한다. 12.쪼개 놔야 상호 존재한다. 13.쪼개 놔야 천국도 존재한다. 14.쪼개고 또 쪼개니 황금도 나오고, 다이아몬드도 나오고, 아름다운 자도 나왔다. 이와 같 이 쪼개고 또 쪼개니 ‘천국’도 나왔고, ‘의인’도 나왔고, ‘하늘의 신부’도 나왔 다. 15.돌 속에 박힌 황금도 쪼개야 나온다. 16.쪼개는 하나님이시다. 17.매일 쪼개는 하나님이시다. 18.새들도 먹으려면 쪼개고 또 쪼갠다. 19.먹기 전에 쪼개기다. 20.쪼개는 것이 ‘분별’이다. 21.개성대로 쪼개어 존재하게 하여라. 22.쪼갤 것을 안 쪼개고 그냥 두니, 서로 힘들어하며 존재하지 못한다. 23.월명동 자연성전도 개성대로 쪼개서 개발했다. 24.질대로 쪼개라. 양대로 쪼개라. 형상대로 쪼개라. 차원대로 쪼개라. 25.개미와 코끼리를 쪼개 놓아라. 안 그러면 코끼리가 개미를 밟아 죽인다. 26.자기가 수고하고 노력하는 대로 더 좋은 차원으로 쪼개져서 오른다. 27.저마다 때가 되면 알곡을 싸서 알곡이 되게 한 거죽을 쪼개 내듯이, 자기 거죽을 쪼개 내야 된다. 28.때가 되면 알곡을 싸고 있던 거죽을 벗겨야 되듯이, 자기 인생도 그러하다. 29.알곡만 기를 수 없다. 거죽이 알곡을 싸고 있기에 알곡을 기르게 된다. 고로 거죽이 영 양분을 빨아 먹는다고 아깝다 하지 않고 퇴비하여 기른다. 이와 같이 육을 크게 길러서 육을 통해 혼과 영을 길러라. 육을 통해서 결국 ‘혼과 영’이라는 알곡을 거두게 된다. 30.행한 대로, 만든 대로 쪼개지는 자동 역사다. 31.인간은 신과 다른 육신이다. 고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지 못한다. 고로 하나님은 인간에 게 만물을 기본으로 주어 인간도 그 유를 통해서 무에서 유를 만들고 창조하게 해 주셨 다. 32.흙과 나무와 돌을 주니, 자기 재능대로 만들어서 각종의 것을 창조하게 되었다. 33.만났으면 행했는데, 못 만나서 못 행했다. 그러니 다른 방법으로 행하여라. 34.안 되는 쪽으로 가면서 안 된다고 하지 말아라. 전능자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다. 그와 동행하면 합당한 것을 행하게 해 주신다. 35.100분의 1만 가능해도 구원한다. 이는 환자가 숨을 쉬고 있는 한 의사는 살리려 하듯 이, 자기가 죄를 회개하고 100분의 1이라도 살려고 해야 주도 살릴 수 있다. 고로 구원 할 수 있다. 자기가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고 그 길을 가면서 살려고 하는 것은 죽으면 서 숨 쉬는 격이다. 자기 죄를 모두 다 회개하고 돌아오느라 100분의 1밖에 힘이 없어 서 못 할 때는 자기가 살려고 하니 주도 구원한다 함이다. 36.쓰레기가 되면 청소하듯이, 신앙도 그러하다. 방에 쓰레기를 그냥 두면 방에서 생활을 못 하듯이, 신앙에서도 죄도, 쓰레기도 그냥 두면 신앙생활을 못 한다. 고로 쓰레기는 분리하여 수거한다. 그중에서 재활용할 것은 달리 쓰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