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5.06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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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섭리사의 영 휴거의 상황
2. 휴거된 영의 특성과 혜택
작성일 : 2013. 3. 2(토)
작성자 : 이선진
(사랑하는 주님, 오늘은 영 휴거에 대하여 대화를 나누어 보고 싶어요. 현재 영 휴거가 시작되었다고 하셨는데
얼마나 많은 섭리사 신부들이 영 휴거가 되었나요?)
*성자 주님의 말씀*
나의 사랑아,
현재 섭리사 신부들 중,
반 이상이 영 휴거되었다.
힘들고 괴로웠어도 절대 끝까지
선생 통한 나의 말씀 믿고 행한 덕이다.
그렇지만 나머지
휴거되지 못한 신부들이 걱정이다.
너도 알겠지만 그 근성, 그 체질,
그 행함이 그대로 연속되기에
휴거된 신부들은
휴거의 체질로
미리 자신을 고쳤기에 된 것이고
아직 되지 못한 신부들은
그 체질을 고치지 못하였기에
못 된 것이다.
지금이라도 어서 그 체질을
휴거의 체질로 고쳐야 하는데
체질 고치기가 쉽지 않아
영 휴거가 끝날 때까지
고치지 못한 신부가 있을까
걱정이로구나.
나는 99마리의 양도 보나
1마리의 잃어버린 양도 보는
성자 주가 아니더냐.
(사랑하는 주님, 단 한명의 신부도 포기치 않고 끝까지 선생님과 저희들이 함께 노력한다면 섭리사 모두 영
휴거 될 줄 믿어요. 주님, 현재 휴거된 영들은 각각 그 수준에 맞추어 천국 성약성 각 위치로 보내지고 있나
요?)
응. 맞다.
사랑아,
영이 휴거되기 전까지
얼마나 선생 통한 나의 말씀대로
믿고 순종하며
얼마나 날 사랑했는지에 따라
천국 성약성에서의 위치도 결정되어
그곳으로 휴거되고 있다.
각 수준 각 위치이다.
(사랑하는 주님, 그래도 현재 섭리사 반 이상이나
천국 성약성 각 위치로 영들이 휴거되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는데 실제 이러한 역사를 많은 섭리인들이 느끼고
깨닫지 못하는 것 같아요.)
사랑아,
겉으로만 말하지 않을 뿐
이미 영 휴거의 역사가
시작, 진행 중이라는 걸
느끼고 깨달은 섭리의 신부들이 많다.
또한 깊이 기도하였고
나 성자를 열심히 사랑한 신부들은
이미 자신들의 영이
천국으로 휴거되었음도 느끼고 깨달았다.
각자의 깨달음 나름이다.
그러나 아직 휴거되지 못한 신부들이나
이미 자격이 되어
영이 휴거된 자들 중에도
열을 내어 느끼고자 하지 않는 신부,
사랑이 식어 버린 신부들은
못 느끼고 못 깨닫고 있어.
아무리 최신형 스마트폰이라도
방전되면 쓸 수 없는 격이다.
또한 충전이 되었어도 스위치를 누르지 않으면
전원을 켤 수 없고 작동 불가능이다.
이와 같이 현재 영이 휴거가 되었어도
못 느끼는 신부들은
자신들의 영이 휴거가 되었다는 것을 느낄 정도의
노력도 하지 않고 있거나
혹은 마음의 중심이 돌아가 버려서이다.
(주님, 마음의 중심이 돌아가 버렸다는 말씀이 무슨 의미인지 말씀해 주세요.)
사랑아,
스마트폰도 눌러야 작동하듯
아무리 자신의 영이 휴거되었어도
육의 눈, 귀로 보고 들을 수 없는 영이기에
오로지 마음, 혼으로만 육의 행실로만
작동할 수 있고 느낄 수 있어.
그런데 아무리 자신의 영이
최신형 스마트폰과 같아도
그것을 사용할 수 있을 만한 마음이 아니다 보니,
그 영을 작동시킬 수 있을 만한 행실을 하지 않으니
아무리 휴거된 영일지라도
느껴지지 않고 작동하지 않는 것이야.
최신형 스마트폰만 가지고 있으면 뭐해.
충전시켜 주고 또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고
작동시켜 줘야지.
(사랑하는 주님, 마치 충분한 전기를 공급해 줘야 스마트폰이 작동하듯 충분한 행실을 해줘야 휴거된 영일지
라도 작동한다는 이치는 깨달았어요.
그러나 어떤 마음이어야 휴거된 영을 느끼고 작동시킬 수 있는지는 모르겠으니 꼭 좀 가르쳐 주세요.)
전원 버튼을 눌러야 전원이 켜지고
음량 조절 버튼을 눌러야 음량이 조절되듯
휴거된 영에게 있어 ‘핵심’이 무엇이냐.
(음, 휴거의 비밀은 곧 사랑이며 신부의 등불의 기름도 사랑이니 역시 ‘사랑’인 것 같습니다.)
그래, 맞다.
아무리 자신의 영이 휴거가 되었을지라도
그 마음이 오직 나 성자 중심,
나와의 사랑 중심이 아니면
그 영은 작동되지 않는다.
또한 아무리 자기 영이 휴거가 되었어도
하나도 느껴지지 않는다.
오히려 보다 더 낮은 급으로
영 휴거된 자일지라도
그 마음이 오직 나 성자 사랑 최우선인 자가
영 휴거의 혜택도 더 많이 보고
더 많이 느끼며 산다.
기계만 사면 뭐해.
샀으면 잘 관리해 주고 잘 사용해 줘야지.
영이 휴거되었을지라도
휴거된 영의 혜택을 보는 데에 있어서
마음, 육 책임분담의 법칙은 그대로이다.
자기하기 나름이야.
아무리 처음에는 낮은 급으로 휴거된 영이어도
이 땅에서 자기 육신이 열심히 살아 주는 만큼
처음에 훨씬 더 높은 급으로 휴거된 영보다
나중에는 더 높은 급의 위치에 거하게 되기도 한다.
알겠지.
(주님, 그러면 현재 어떠한 급으로 휴거되었나보다
당장의 마음, 육 행실 따라 휴거된 영도 더 잘 느끼고
더 잘 작동시키며 살겠네요. 더더욱 휴거된 영을 잘 느끼고 작동하는 방법 가르쳐 주세요.)
위에서도 말하였지만
첫째는 ‘사랑’이다.
신부의 핵도, 인류의 창조 목적도, 휴거의 비밀도,
등불의 기름도 다 사랑이듯
그 마음 근본에 ‘오직 나 성자와의 사랑’만을
최우선 하느냐가 핵심이다.
이것이 스위치 작동이다.
휴거된 영을 가장 잘 느끼고
가장 잘 작동시키는 마음이니
네 마음의 중심에
오직 ‘사랑’ 하나만 두고 살아라.
이 중심 위에서
그때그때 나 성자와 함께해야 할
합당한 일들을 하나하나 해 나가는 것이야.
둘째는 곧 ‘말씀’이다.
신부 시대의 가장 핵적인 재산, 보화이자
신랑신부의 사랑을
가장 잘 이룰 수 있게 해 주는 재료인
‘말씀’이 곧 영 휴거된 자의
영을 일깨우고 작동시키는 스위치야.
이로써 잠자던 영도,
죽은 영도 깨어나 살아나듯
휴거된 영에게도 마찬가지야.
알겠지.
(사랑하는 주님, 이러한 마음, 행실로서 작동된 휴거된 영이 어떻게 저희 각자를 도와주는지 보다 구체적, 세
밀히 알고 싶어요.)
그래, 핵적으로 가르쳐 줄게.
먼저 영과 가장 밀접한 연관성을 지니고 있는
너희 각자의 혼, 마음, 정신, 생각을 돕는다.
마음으로 영이 작동이 되고
작동된 영이 마음을 돕는 격이다.
수수관계이지.
너희의 마음이 때로 낙심, 좌절하였을 때,
혈기와 분노를 내뿜을 때,
각종 악의 마음을 품거나
혹은 잘못된 결정을 했을 때
휴거된 영이 그 마음을
온전히 나 성자에게로 향하도록
감동도 주고 이끌어 줘.
그러나 계속해서
악한 마음을 버리지 않고 품고 있거나
혹은 잘못된 결정대로 결국 행해 버린다면
휴거된 영과의 수수관계가 끊어질 수도 있다.
이럴 땐 어서 간절히 회개하여
다시 휴거된 영과의 수수관계를
되살려 놓아야만 해.
둘째, 휴거된 영은 신부급 영으로서
나 성자와의 관계성이 매우 밀접하기에
나 성자의 생각, 심정, 지혜 등을
휴거되기 전에 비해
너희 각자에게 훨씬 더 잘 전달해 준다.
이건 각자의 노력에 따라,
또한 휴거된 영급에 따라
그 영이 작동되는 수준이 다르니
각자의 노력으로 느끼고 깨달아야만 해.
셋째, 휴거되지 않은 영과
휴거된 영의 차이는
마치 전쟁터에서 맨몸으로
낫만 들고 있는 농부와
철갑옷, 방패, 무기로 무장한
전사의 전투력 차이와 같다.
고로 만일 작동만 되어 있다면
그 어떤 사탄도
감히 함부로 범접하지 못할 영이기에
사탄으로부터 너희 각자 자신을
보다 더 잘 지키고 보호해 준다.
넷째, 휴거된 영은
자신의 마음, 혼에 더욱더 밀접히 접촉하여
그때그때 육이 무엇을 하는 것이 좋은지,
또 어떻게 행하는 것이 좋은지
실천의 지혜를 영적인 수준으로 전해 주어
보다 육적 책임분담도 돕고 잘 되게 해 준다.
이 밖에도 휴거된 영의 혜택들이 아주 많으니
계속해서 기도하며 연구하여 파헤쳐 보아라.
오늘은 휴거된 영의 특성, 혜택에 대하여 말하였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아무리 자기 영이 휴거가 되었을지라도
자기가 느끼고자 깨닫고자 노력하지 않으면
느끼지 못해.
열을 내야 느끼지.
또한 단지 영이 휴거되었다고
다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영을 자신의 마음과 육으로
끊임없이 작동, 활용하여
계속해서 휴거된 영의 혜택을 보며 사는 것이 중요해.
고로 신부의 핵인 ‘사랑’으로, ‘말씀’으로
계속 두드리고 열을 내.
알겠지.
오늘 휴거된 영에 대해 아주 깊이 말하였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