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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13.05.07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3.05.07 (화)
성경 본문
고전 15: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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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약역사는 삼위의 역사이자 선생의 역사이며 너희 역사다 작성일 : 2013년 1월 26일(토) 작성자 : 김영광 (2013년 1월 26일 주님께 받은 계시입니다. 1월 3일에 영 휴거에 관련된 계시에 대한 선생님 결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후 휴거에 대해 더욱 궁금했고, 1월 한 달간 말씀과 잠언에 집중하며 영 휴거와 지금의 때, 그리고 선생님의 가치에 대해 삶 속에서 주님께 여쭤 보며 감동받은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기도하면서 그 동안 깨닫고 받은 감동을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오늘은 너에게 이 역사에 대해 다시 가르쳐 주겠다. 진정 알고, 얼마나 휴거가 귀하고 중하며, 재림과 휴거 시대에 있어서 선생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 진실로 진실로 깨닫길 바라노라. 루터가 종교개혁을 한 후 400년 뒤인 1945년에 선생이 태어났다. 나는 이미 이때부터 재림의 역사, 성약의 역사, 휴거의 역사를 시작했노라. 그 징조로 가증한 것이 세워진 688년 이후 1260년이 지난 1948년에 이스라엘 독립, 곧 1차 육적 독립이 이루어지지 않았느냐. 그 후 선생은 21년 기간 동안 나의 말씀을 통해 먼저 자신을 자녀에서 신부로 휴거시켜 진정 나 성자의 몸이 되었고, 마지막 나팔인 나의 마지막 성약 복음을 가지고 78년도부터 이 역사를 시작했다. 선생 나이 34살 때니 곧 나의 분체였던 나사렛 예수를 이어 마지막 붓을 가지고 나의 몸이 된 것이다. 곧 가증한 것이 세워진 688년 이후 1290년이 된 날이니 이는 2차 영적 독립 곧 나의 공적 재림 역사의 시작을 알림이니라. 내 이미 성경에 이스라엘에서 다른 곳으로 촛대가 옮긴다 했으며, 해가 뜨는 나라 곧 동방에 독수리가 말씀을 가지고 온다 했다. 선생이란 구름을 타고 나 성자가 너희 가운데 온 것이다. 그 후 너희도 선생과 같이 21년 동안 내 육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모두 자녀에서 신부로 부활하였으니 곧 육적 휴거라 할 수 있다. 이는 성경에 (고전 15:51-53) [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 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53]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했듯이 너희가 나 성자의 새 시대 마지막 복음 나팔로 신약이란 구시대 무덤에서 성약이란 새 시대 생명권으로 넘어옴을 진정 이루었도다. 허나 전 역사가 시대 주인을 부인하고, 기독교 역시 시대 나의 육을 부인하며, 시대가 악하고, 믿고 따르는 자들이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함으로 선생은 99년도에 나의 육이 되어 대신 십자가의 길을 갈 수밖에 없었다. 이미 한 사명자를 통해 내가 밝히 이른 바, 선생의 해외 10년은 마치 나사렛 예수가 십자가를 지고 사망의 영계에서 3일 반 동안 복음을 전하듯, 나의 재림을 준비해야 할 기독교의 근본 나라들이 영적으로 죽으므로, 그곳에서 진정 나의 재림을 기다리는 신부들을 찾기 위한 나 성자의 노정이었다. 또한 한국에서 3년 6개월 간 극적 십자가의 길은 마지막으로 너희를 살리기 위한 나 성자의 노정이니, 선생이 내 육이 되어 이 모든 노정을 보여 주었노라. 그리하여 그의 사생애 이후 34년 간 그의 육이 나 성자의 노정을 걸음으로 그의 영 또한 내가 되었나니, 2012년은 그의 육과 영이 완전히 나의 분체이자 곧 본체의 영으로 부활한 해이니라. 신약의 주인에서 완전히 성약의 주인으로 100% 바통을 이어 받는 해가 2012년인 것이다. 선생의 부활은 곧 너희의 부활이다. 나 성자의 대속 없이는 이 인류는 절대 휴거될 수 없다. 지난 날 선생을 통한 나의 대속으로 인하여 너희는 그 모든 것을 용서받고 다시 새롭게 시작할 수 있었다. 그러니 선생의 부활은 바로 너희의 부활이라 하며 날은 같지만 다른 날이라며 2013년을 새 시대 독립역사로 선포한 것이다. 선생이 대속해 주지 않았다면, 곧 나 성자가 대속해 주지 않았다면, 너희는 절대 천국에 가지 못한다. 너희뿐 아니라 이 인류 전체가 절대 천국에 갈 수 없다. 그를 통하지 않고선 천국에 못 간다. 절대다. 하늘의 법이다. 그의 부활은 너희에게 있어서 마지막 기회다. 더 이상의 대속은 없기 때문이다. 선생 나이 34세인 78년도부터 성경의 예언(고전 15:51-53)이 성취되었듯, 섭리사 나이 34년인 2012년부터 또 하나의 성경 예언이 이루어지나니 (살전 4:16-17)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천사장의 소리는 곧 기쁜 소식을 전하는 가브리엘 천사장의 소리 아니겠느냐. 성경을 보라. 그가 언제 나타났는지. 나 성자 분체인 예수가 탄생했을 때(눅 1:19), 나사렛 예수가 죽은 뒤 부활했을 때(요 20:12), 나 성자가 승천했을 때 아니더냐(행 1:10). 이와 같이 선생의 부활이 곧 천사장의 소리이니 이미 한 사명자를 통하여 밝히 이르렀다. 말씀을 잘 보아라. 천사장 나팔이 불면 나 성자 본체가 재림한다고 했다. 신부로 준비된 영들은 본체를 맞는다 했다. 이미 선생 통해 말씀 나갔다. 천사장 나팔은 영 휴거의 시작을 알리는 소리다. 하늘의 천국 문이 열리는 소리인 것이다. 천국 문을 누가 여느냐. 나 성자가 열지 않느냐. 보낸 자인 선생이 열지 않느냐. 천사장 나팔이 울림은 바로 보낸 자가 부활하여 곧 나 성자와 완전히 일체 되었다는 것이다. 그가 곧 나의 대행자이자 너희에게 있어선 본체가 되는 것이다. 하늘 천국 문이 진정 그의 부활로 완전히 열린 것이다. 또한 하나님의 나팔 소리는 곧 새 역사, 새 시대의 알림이니 이미 선생을 통해 새 역사를 선포하지 않았느냐. 이미 너희에게 제3차 영적 휴거 단계라고 이야기하지 않았느냐. 성령의 귀 있는 자는 깨달아라. 이미 영 휴거는 시작되었다. 나 성자 본체는 분체의 모습으로 재림한다 하지 않았느냐. 곧 이 때이니, 지금은 영 휴거 주관권 시대다. 깨달아라. 천국 문이 열렸노라. 휴거된 자들은 더욱 이 땅 가운데 7만의 역사를 이루며 자신을 더욱 온전히 만들며 나간다. 허나 휴거되지 못한 자는 더욱 책임분담 함으로 천국 문으로 들어와야 한다. 오직 분체를 통해서만 들어올 수 있다. 지금 마지막 부활의 기회를 잡아라. 지난 무덤기간의 교훈을 잊어선 안 된다. 특히 극적인 십자가의 3년 6개월은 잊으면 안 된다. 선생 스스로 진 십자가라 인식해선 안 된다. 그의 십자가는 곧 나의 십자가, 전능자인 내가 너희 모든 죄를 대속해 주는 기간이었다. 그 기간은 휴거의 최고 기회의 때였다. 너희 죄를 대속해 주니 그 영이 변화를 원하는 만큼 더욱 변화되는 때가 바로 지난 2012년까지였다. 영 휴거의 기간은 바로 인류 구원 역사상 마지막 아담이 살아 있는 당세 때이다. 곧 지금이다. 지금이 얼마나 귀한 때인지 알겠느냐. 선생의 가치를 알아라. 그 가치를 알 때 진정 휴거됨을 깨달아라. 휴거는 곧 거듭남이니, 무엇으로 거듭남이냐. 진정 나 성자는 너희가 물과 성령, 곧 진리와 성령으로 거듭나야 함을 거듭 밝히 말하노라. 그럼 진리는 무엇이며, 성령은 무엇이냐. 진리는 곧 선생의 육이며, 성령은 곧 선생의 영이니, 진리와 성령이 하나 된 때, 나 성자의 완벽한 육과 영이 하나 된 자가 살아 있는 바로 이 당세 때가 너희의 영, 육 휴거의 최고 때이다. 태양이 없으면 지구는 추워서 살 수 없듯이, 선생이 떠나면 더 이상 이 지구의 빛은 잃게 된다. 진리의 빛, 곧 나 성자가 직접 비추는 태양이 사라지니, 삼위의 수준에서 온전한 진리로 거듭나지 못하며, 그로 인해 성령의 역사도 너희 수준과 차원의 역사가 될 뿐, 진정 삼위의 차원의 역사로 이루어질 수 없다. 진리!!! 오직 나 성자 분체 당세 때가 최고다. 성경을 자세히 보라. 4대 복음서가 최고의 진리임을 깨달아라. 바울, 베드로, 요한, 야고보가 쓴 것을 자세히 보라. 모두 나 성자가 이미 나사렛 예수를 통해 가르쳤던 것 중에 본인들의 수준에서 더 깊이 깨닫고, 또 나 성자의 뜻이 있어 깨우치게끔 했던 것들이 성경에 기록이 된 것이다. 나 성자의 분체가 살아 있을 때 선포한 말씀들이 얼마나 귀하고 값진지... 당세 때 만난 너희가 얼마나 축복을 받은 자인지 깨달아라. 지금은 영원한 천국이 보장되어 있는 때다. 이 때 잘하기만 하면 너희는 영원토록, 천국에서 나와 함께 영원한 기쁨과 행복을 누리며 살게 된다. 진리와 성령으로 너희 영을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키는 선생 당세가 진정 지구 구원 역사에서 단 한 번밖에 없는 기회의 때이다. 깊이 생각해 보아라. 계시자들이 잘 알 것이다. 너희가 아무리 나와 통한다고 하지만 선생의 진리 없이 너희가 어찌 나와 통할 수 있겠느냐. 또한, 통한다 한들 그 수준과 차원이 삼위의 차원 그대로 복사해서 전할 수 있느냐. 오직 그 시대 분체만이 삼위와 같다. 분체를 통한 사역체는 그 수준과 차원대로다. 부흥강사와 수련원장도 마찬가지다. 선생이 살아 있기 때문에 이들이 더욱 빛을 발하는 것 아니겠느냐. 선생 당세 때 너희가 최고로 빛을 발할 수 있는 때다. 선생 떠나면, 나 성자도 더 이상 이 지상 땅에 발을 디딜 수 없다. 떠나야 한다. 그러니 온전한 영, 곧 완전한 신부로서의 부활은 당세 이후에는 힘들다. 그러니 이때가 지나면 각 차원별로 육적 휴거만 있을 뿐 영 휴거는 없다는 말이 이 때문인 것이다. 선생이 주는 말씀, 그 부활한 영이 주는 성령!!! 곧 나 성자가 그 수준 그대로 주는 말씀과 성령만이 너희를 가장 빠르게 신부로 부활시킬 수 있다. 오직 당세다. 당세 이후에는 찬바람이 숭숭이다. 선생 없으면 절대 너희 책임이다. 그러니 얼마나 힘들겠느냐. 그러니 선생 있을 때다. 그 때만이 휴거를 이룰 수 있다. 영이 하늘로 오를 수 있다. 신부의 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하나님은 오직 신부만을 취하신다. 신부를 취하기 위해 영계와 육계를 창조하셨다. 신부가 있지 않는 영계와 육계는 결국엔 소멸된다. 제발 너희가 그 차원에 있지 않길 원한다. 진정 천국에서 만나자. 지금이 한 번에 천국에 갈 수 있는 최고의 때다. 이 때 투자해야지. 이 때 나를 만나야지. 이 때 나를 최우선에 두고 살아야지. 언제 하려느냐. 너의 중심이 어디냐. 난 중심을 본다. 겉 신앙 하지 말라. 진실로 나를 사랑하라. 진실로 네 중심에 나만 두어라. 선생을 위해 기도하자. 그의 당세가 영영히 빛나도록 더욱 기도하자. 그의 육이 자유롭게 되도록 기도하자. 더욱 깊은 진리를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자. 선생을 지키자. 매일 선생을 나로 맞으며 살아라. 매일 선생을 나로 여기며 만나자. 그가 나다. 그가 나야. 얼마나 그가 나라고 이야기해야 하느냐. 진정 그가 나다. 선생의 당세가 얼마 남지 않았다. 성령의 귀 있는 자는 깨달아라. 역사는 이제 찬란히 일어날 때지만 내 분체는 이제 서산의 해가 거의 끝날 때에 있구나. 그러니 어서 서둘러라. 실천이다. 실천밖에 없다. 영은 육의 결과다. 육의 중심을 어디로 두고 네가 사느냐가 곧 너의 영의 모습이다. 천국은 환상의 세계가 아니다. 실존 세계다. 육계에서 내 분체를 통해 나를 못 맞고 살면, 영도 그와 같노라. 육이 나와 드문드문 통하면 영도 나와 드문드문 통하는 것이다. 인생을 쪼개면 3가지 차원의 인생으로 나누듯, 휴거도 3가지 차원으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 1차 육적 휴거다. 나 성자의 육을 믿고 그 말씀을 행함으로 자녀의 주관권에서 신부 역사 주관권으로 옴을 말한다. 두 번째 2차 혼적 휴거다. 분체의 말씀을 통해 자신의 마음, 정신, 생각, 행위를 고치며 삶 속에서 나를 최우선으로 두는 인식으로 변화됨을 말한다. 그로 인해 이 시대 구원자가 내 분체임을 정확히 인식하는 단계의 부활을 말한다. 세 번째 3차 영적 휴거다. 이때는 나 성자를 삶 속에서 맞고 사는 삶을 말한다. 매일 나와 통하는 삶이다. 그로 인해 자신을 완전한 신부의 영으로 만드는 때다. 완전한 신부의 영만이 천국에 간다. 지금이 바로 이 때다. 이 3가지 단계를 순서대로 거치지 않고선 영 휴거를 이룰 수 없다. 각자 자신이 어느 단계에 왔는지 알 것이다. 그러니 차원을 높여라. 앞으로 선생은 너희의 휴거를 위해 수없이 많은 말씀의 자료와 더 뜨거운 성령의 역사로 그 육의 사명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할 것이다. 지금보다 조금 더 행하며 자신을 희생하며 나갈 것이다. 너희를 살리기 위해서 말이다. 부흥강사도 수련원장도 마찬가지다. 하늘은 책임을 다한다. 남은 건 너희다. 초림 때 부활한 나사렛 예수를 통해 나 성자는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 동안 제자들을 말씀과 성령으로 자녀로서 완전히 휴거를 이루게 했노라. 다만 그 육이 없었기에 한계가 있었다. 그 후에 나 성자는 하늘에 올랐다. 선생은 살아 있다. 그 영도 이제 나 성자가 되었다. 그러니 얼마나 큰 축복이더냐. 허나 이 기간도 한 때, 두 때, 반 때가 되면 나 성자는 다시 하늘로 오른다. 사역체 역사가 시작된다. 마지막 기회다. 완전한 신부로 부활하여라. 많이 남았다 생각하느냐. 섭리역사 34년의 결과물이 현재다. 선생 얼마나 더 살 것 같으냐. 이제는 너희가 이 역사를 내 분체의 분체가 되어 펼쳐 나가야 한다. 당세를 그저 당세로 보지 말아라. 성약의 초석이다. 신약 때 나사렛 예수의 문을 통해 아들급 휴거가 이루어지듯이 성약 때는 선생의 문을 통해 신부급 휴거가 이루어지고 있다. 앞으로 후대는 이 문을 통해 각자 육, 혼, 영을 휴거시켜 내 나라에 입성할 것이다. 허나 이것이 어떻게 될지는 바로 당세 때 너희의 책임, 곧 너희 휴거된 수준에 따라 그 역사의 판도가 달라짐을 깨달아라. 제발 역사의 눈을 뜨길 바란다. 휴거에 있어서 결과가 중요치 않다. 결과는 끝나는 지점이다. 중요한 것은 과정이다. 그리고 지금이다. 마태복음 25장에는 3가지 비유가 있다. 첫 번째, 열처녀 비유, 두 번째, 달란트 비유, 세 번째, 양과 염소 비유. 지금 맞은 자는 지혜로운 다섯 처녀이며, 달란트를 남긴 종들이며, 양에 속한 자들이지만, 아직도 기다리는 자들은 미련한 다섯 처녀이며, 심지도 않는데 거두고자 하는 어리석은 종이며 염소에 속한 자들이겠구나. 나 성자가 지금 네 앞에 와 있다. 자! 나를 맞아라. 이 역사는 삼위의 역사이자, 선생의 역사이며 곧 너희 역사다. 단 한 명도 낙오되는 자 없길 바란다. 끝까지 이기는 자에겐 승리의 면류관이 있으리라. 사랑한다. 너희를 진실로 사랑하는 성자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