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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3.05.08 (수)

130508 수요말씀 어떻게 해야 구원을 상실하지 않고 휴거될까

선포일
2013.05.08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4장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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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508-수요말씀_어떻게 해야 구원을 상실하지 않고 휴거될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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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8일 수요말씀> 중요 말씀 어떻게 해야 구원을 상실하지 않고 휴거될까? 본 문 마태복음 4장 19절, 16장 16절 요한복음 6장 67-69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 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몸부림쳐서 구원받을 자와 구원자에 대해서 말씀해 주고, 또 어떻게 살아야 휴거되어 영원히 성공하는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또 구원해 줬는데도 어떻게 하다가 구원을 상실하고 사망으로 가게 됐 는지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겠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성자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짧으니까 정말 정신 차리고 잘 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구 원받고 휴거되어 영원히 구원을 상실하지 않습니다. (기본 제스처) 구원받은 후에 구원을 깨뜨리고 상실하지 말라고 말씀해 주니,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잘 듣기 바랍니다. ‘구원’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세상에서 구원자를 택하여 먼 저 그가 온전히 구원받게 하시고, 그를 통해서 세상에 구원의 말씀을 주 어 사람들이 그 말씀을 듣고 믿고 따르게 하시면서 자기를 구원할 자를 알게 하십니다. 구원의 말씀을 듣고 믿어도 자기를 구원하러 보낸 자가 누구인지 모르 면 구원이 안 됩니다. 절대 구원자를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말씀을 배우 고, 예수님 때 베드로가 예수님께 시인하며 고백하듯 고백하게 됩니다. 구원받으려면, 삼위가 보낸 구원자를 확실히 알고, 오직 그만이 자기 를 구원한다고 고백하고 믿고, 그를 통해서 구원자를 보내신 유일신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100%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며 그가 원 하는 뜻을 펴면서 살아야 됩니다. (기본 제스처) 매일 유일신을 시인하고 고백하고 감사하며 사랑의 영광을 돌려야 됩 니다. 그리고 땅에 보이는 인간 구원자도 매일 시인하고 고백하고 감사하 고 사랑해야 됩니다. 그리고 자기를 구원한 자를 통해 하나님과 성자 앞 에 나아가 자기 죄를 낱낱이 회개함으로 용서받아야 됩니다. 이같이 하면 구원받는 것입니다. 이같이 하여 구원받아 놓고서 구원을 깨뜨리고 믿음이 파선되고 세상 으로 나가고 사망의 세계로 가는 자들이 있습니다. 구원받았는데 어떻게 사탄과 세상 유혹으로 인해 구원이 상실되는지 배우고 깨달아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구원자’는 물에 빠진 자를 건져 준 자같이 생각하면 안 됩니다. ‘구원자’는 육신이 물에 떠내려갈 때나, 혹은 불난 데서 구출해 준 자 와 같지 않습니다. 물에 떠내려가는 자를 건져 주면 고맙다고 하며 그 대가로 사례하고 제 갈 길을 가면 됩니다. 맞지요? 그러나 영혼의 구원자인 메시아는 세상 에서 육을 구출한 자같이 보고 대하면 안 됩니다. 육신은 병에 걸렸을 때 병원에 가서 병을 고치고 치료비를 준 다음에 제 살 길을 찾아가서 종전같이 열심히 살면 됩니다. 그것이 육이 구출받 은 자의 삶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낸 성자와, 성자가 보낸 땅의 구원자를 만나서 영 과 육이 구원받은 자는 구원자와 일체 되어 계속해서 하나님과 성자가 주 시는 생명의 말씀을 때마다 공급받으면서, 육도 혼도 영도 더욱 온전히 변화시키면서, ‘자기 영이 휴거의 영으로 완성되어 성자의 사랑의 대상 체가 될 때까지’ 구원자와 마음 일체, 진리 일체, 사랑 일체 되어 살아야 됩니다. 마치 땅과 식물의 뿌리가 하나 되듯 해야 됩니다. 이 시대는 구원받아 성자의 신부가 된 후에도 계속해서 성자와 사랑하 고 교통하며 하나님이 시대에 주신 ‘휴거’와 ‘신부의 구원’을 매일 이루어 나가야 됩니다. 휴거되어 천국에 가서도 영원히 사랑 일체입니다. 이같이 하지 않고 마치 물에 빠진 자를 구출해 놓으니 “감사합니 다.” 하고 떠나서 제 삶을 살듯이 사니까 구원을 받고서도 상실하고 다 시 죄 속에서 산다는 것입니다. <끝> 구원자는 단 하루도 필요하지 않는 날이 없습니다. 구원자는 마치 ‘송유관’과 같습니다. 고로 구원자가 구원받을 자들을 위해서 매일 기 도해 주고, 때를 따라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공급해 줘야 모두 구원받 고 존재하게 됩니다. 구원받은 자가 구원자와 계속 교통하며 하나 되며, 그를 통해서 매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 살아야 됩니다. 인간이 전능자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창조 목적을 이룰 때까 지’ 계속해서 땅의 구원자와 같이 행해야 됩니다. (기본 제스처) 구원받고 목사까지 되고도 구원자와 하나 되지 않고, 때마다 말씀을 공급받지 않고, 말씀대로 살지 않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 살지 않고 제 삶을 살면, 거기서 구원이 상실됩니다. 이제 구원받은 자들도, 오래된 자들도, 성장된 자들도 왜 구원을 파선 하는지 알았습니까? 지금부터 성자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2> <성자의 말씀> ‘구원’은 여러 가지로 설명할 수 있다. 지금 이 시대는 육과 영이 휴거되는 <신부 시대>니까 이 시대에 해당되는 비유로 말할 것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이 시대 구원>은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사랑으로 결합되어 결혼한 것 과 같다.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결혼하면 평생 일체 되어 같이 살듯이, 구 원받으면 구원자와 나 성자와 일체 되어 살면서, 나 성자의 사랑의 대상 체가 되어 휴거의 영으로 온전히 변화되어 천국까지 가는 것이다. <끝> 남자나 여자나 결혼하고 나서 자기가 살던 방식으로 살아가고, 서로 일체 되지 않고, 자기가 살던 곳으로 가면 같이 못 살지 않느냐. 매일 서 로 사랑하면서 남자와 여자가 원하는 뜻을 서로 이루면서 살아야 결혼 생 활이 유지되어 뜻을 이룬다. 이 시대 말씀을 듣고 구원받은 자들도 구원자를 100% 알고, 그를 통 해 나 성자를 알고, 죄를 지으면 구원자의 이름으로 회개하여 용서와 사 함을 받고, 때를 따라 나 성자가 구원자를 통해서 주는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진리 일체, 사랑 일체 되어 날마다 신부로 변화되고 휴거의 혼 과 영으로 변화되어 나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천국까지 가는 것이 다. 구원받았다고 해서 가다가 말고, 행하다가 말고, 자기 할 일을 하고 제 갈 길로 가면서 제 삶을 살면 구원이 흐려진다. 천국의 생명록에 있는 이름도 흐려진다. 자기 삶의 길로 가다가 다시 죄악의 길로 가게 되어 결 국 육도, 혼도, 영도 죄에서 살게 된다. 고로 결국 구원이 상실되고, 휴거 가 상실된다. 섭리사에 와서 이 시대를 알고 구원받고서도 자기 삶 반, 섭리 삶 반 으로 사는 자들이 많다. 구원받은 자는 일을 해도, 밥을 먹어도, 무엇을 해도 마음·정신·생각이 나 성자와 구원자와 일체 되어 날마다 더 좋게 변화를 이루고 신부의 영·혼·육으로 온전히 변화되도록 휴거의 삶을 살 아야 된다. 섭리사에서 교회는 다녀도 세상과 이성을 사랑하며 자기 삶을 중심하 면, 영이 변화되다가 말아 결국 휴거의 영이 되지 못한다. 그러니 나비가 되지 못하고 번데기에서 머물고 말듯 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구원받고도 자기 삶을 살므로써구원이 흐려진 자들은 오늘 말씀을 듣 고 구원자와 나 성자와 일체 되어라. 붙은 자만 나 성자를 따라, 구원자를 따라 휴거된다. <끝> 구원받고 나서 섭리사를 떠나간 자들은 구원자와 일체 되지 않고, 범 사에 말씀을 귀히 듣고 더 좋은 구원을 이루기 위해 변화되려 하지 않고 자기 삶을 살다가 점점 구원을 상실한 것이다. 이런 자는 다시 구원을 이 루려면 배나 힘들다. 구원받았으면, 계속해서 구원자를 통해서 시대 말씀을 공급받고 나 성 자와의 사랑에 불타서 행함으로 너희 영·혼·육을 더욱 온전히 변화시켜 너희 영이 영원한 나의 사랑의 대상체가 돼야 한다. 지금은 영이 휴거되 고 있는 때이지 않느냐. 나 성자가 보낸 인류의 구원자와 일체 되고, 그를 통해서 주는 나 성 자의 말씀을 매일 공급받고 행하며 살아라. 구원자를 지식이나 관념으로 알고 살지 말아라. 모두 성령으로 뜨겁게 감동받고 영적으로 깨닫고 알아 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이제 마지막 창조 목적을 이루는 성약 신부 시대가 왔다. 고로 신부 된 자에게만 눈이 가고 마음이 가는 때다. 베드로가 예수를 주로 알고 “주는 그리스도이시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라고 고백하고 따랐듯, 이 시대도 나 성자가 보낸 자를 너희를 구원하는 자로 매일 고백 하면서 따라라. 그래야 네 영도 육도 나 성자와 일체 되어 나 성자를 바 로 알고 고백이 나온다. 그래야 원수 사탄이 너희를 유혹하지 못한다. (기 본 제스처) <끝> 오늘 말씀을 명심하고 지켜 행하여라. 구원자와 떨어지지 말고 계속해 서 교통하며, 그를 통해서 나 성자의 말씀을 공급받으면서 소통하자! 영도, 혼도, 마음도, 육도 내가 보든지, 안 보든지 매일 생명권에서 구 원자와 교통해야 나 성자와도 교통하게 된다. 너희를 사랑하여 내 육을 통해서 너희 육과 영을 구원하고, 매일 생명 의 말씀을 공급해 주는 성자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