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말씀2013.05.08 (수)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05.08 (수)
- 성경 본문
- 고전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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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휴거의 표(標)
작성일 : 2013. 03. 25(월) 새벽 3시
작성자 : 주사랑빛
(몇몇의 사람들이 ‘영 휴거가 된 표가 어떻게 나는 것일까? 과연 나는 영 휴거 되었는가?’하며 고민하는 모습
을 보았습니다.
새벽에 주님과 대화하다가 생각이 나서 여쭙게 되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옷 입은 표 어떻게 나느냐?
거울에 옷을 입은
너의 모습을 비춰 봐야
표가 나고 알 수 있듯이,
너도 말씀에
너를 비춰 봐야 알 수 있다.
영 휴거된 자는
모든 삶의 중심이 나 성자이고,
초점은 영 휴거에 맞춰져 있으며
삶의 목적이 천국이다.
각자가 느낄 것이다.
바다에 간 자는
온통 관심이 바다에 있어
바다 얘기만을 할 것이고,
산에 간 자는
온통 관심이 산에 있어
산 얘기만 할 것이다.
애인을 만난 자는
온통 관심이 애인에게 있어
애인에 관련된 얘기만을 나눈다.
결혼을 하지 않은 자들은
결혼을 꿈꾸며 살지만
결혼을 한 자는
더 나은 결혼생활을 꿈꾸며
연구하고 노력한다.
(작년 송구영신 말씀 중에, 3000명이 한 줄로 서서 바다를 향해 가는데 선두에 선 사람들은 바다에 먼저 도
착해서 바다이야기를 하게 되고 아직 밀림 속에 있는 사람들은 아직 바다에 도착하지 않아서 바다 이야기를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바다에 온 사람들만 ‘내가 밀림에 살았구나.’한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이
생각납니다.)
그래,
그것이 바로 영 휴거의 표다.
바다에 간 자는
바다 얘기를 한다.
직접 바다 바람을 느끼고
바다에서 수영을 하며
모래사장을 걷는다.
영 휴거된 자들은
영 휴거의 말씀이
더 이상 이론이 아니다.
실체로 느끼며 영 휴거 얘기를 하며
영 휴거의 삶을 하나씩 살게 된다.
또한, 결혼한 여자가 지나가도
타인은 결혼을 한 여자인지
모르지 않느냐.
정확한 것은 자신만이 안다.
결혼을 갓 한 자들은
처음에는 익숙지 않아서
‘내가 결혼을 했는가.’ 생각하며 살지만
곧 익숙해지면 실감이 나고
더 나은 결혼생활을 꿈꾸듯이,
영 휴거도 처음에는 실감이 나지 않아
자신의 육을 보며
‘내가 영 휴거가 되었는가.’ 하지만
곧 자신이 휴거됨을 느끼고
영 휴거의 차원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다.
나 성자를 더 사랑하며
나의 분체를 통해 나를 느끼며
말씀에 비추어 보며 자신을 점검한다.
이것이 영 휴거의 표다.
영 휴거된 자들은
휴거된 영이 지상에 내려와
자신을 돕고 협조하니
이를 알고 차원을 높이며
매일 매 순간 거듭나라.
지금은 매 순간이 영 휴거의 기회이다.
세일을 하는 기간에는 언제 가더라도
값비싼 물건을 싸게 살 수 있다.
이처럼 지금은 매 순간이 영 휴거의 기회다.
(고전 13:12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
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영 휴거가 되기 전에는
부분적으로 아나,
영 휴거된 자들은
어두웠던 눈이 밝아져
얼굴과 얼굴을 맞대어 보듯이
말씀의 깊은 뜻을 알게 된다.
고로 더욱 행하게 된다.
삶의 기쁨이 넘쳐나고
나날이 나 성자와의 사랑의 차원이 높아지니
혼인잔치를 하는 기쁨과 같지 않겠느냐.
선생의 삶 자체가 영 휴거다.
그 삶에 비추어 너 자신을 보아라.
얼마나 그와 일체 되어 살고 있느냐.
영 휴거의 차원이 보일 것이다.
이제는 차원의 문제다.
나의 분체와 같은 차원으로 끌어올려라.
휴거된 자의 육신이 살아 있으니
공적과 행위가 영체에게 흡수되어
차원이 나날이 높아진다.
천국의 땅을 차지하여라.
더욱 차원 높은 천국으로 휴거되어라.
사랑의 차원이 높아져야
영 휴거의 차원이 높아진다.
각자가 자신의 사랑 그릇에
사랑이 얼마나 차 있는지 보아라.
각자가 느낄 것이다.
나를 최우선으로 사랑하며 살고 있느냐.
영 휴거된 자는
나를 최우선으로 사랑하며 살려고
더욱 노력한다.
아직 기간이 끝나지 않았으니
포기치 말아라.
마지막으로 한마디하고 마치자.
영 휴거는
마치 작품을 만드는 것과 같아서
교정하면 할수록
더 완벽한 작품이 나오듯이 그러하다.
더욱더 완전하여라.
자신을 만들어라.
‘조금 더 하라’의 의미를
반드시 깨달아라.
더 나은 자, 더 높은 차원으로 휴거된 자를 쓴다.
나의 분체를 닮은 자가 표상이다.
사랑하니
모든 것을 일러 행하게 하는 성자 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