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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5.09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3.05.09 (목)
성경 본문
계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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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낳은 아들, 성약역사 작성일 : 2013. 3. 25(월) 오전 10시 작성자 : 장정임 (강연을 통해 현재 선생님의 생활과 계신 곳의 상황을 전해 들은 후 많은 생각과 마음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선생님을 생각하며 기도하던 중, 주님께서 갑자기 계시록의 내용을 떠올리게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선생, 목숨을 건 해산의 고통 끝에 옥동자를 낳았으니 바로 성약역사라. 계 12:1~6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아래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두 별의 면류관 을 썼더라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써 부르짖더라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면류관이 있는데 그 꼬리가 하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 가더라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 이백 육십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여자는 선생, 여자가 낳은 아들은 성약역사라. 선생은 극적인 산고의 고통을 겪고 성약역사를 낳았노라. 이 역사를 해하여 삼키고자 사탄이 기다렸으나 여자는 아이를 낳고 지키기 위해 광야, 곧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에서 한 때 두 때 반 때를 지내고 있는 즉 선생이 광야 같은 그 곳에서 시대 말씀을 선포하며 너희를 양육하고 있는 것이다. 전반기가 성약이라는 옥동자를 잉태한 기간이라면, 무덤기간은 산고를 겪으며 옥동자를 출산하는 시기였고, 이제부터는 그 옥동자를 하나님의 뜻대로 성장시키는 기간이다. 성약역사로 온 너희 모두는 하나님과 그 보좌 앞에 오를 신부들로서 성약역사를 대변하는 자들이니 곧 선생으로부터 받은 철장 권세 말씀으로 만국을 다스릴 자들이라. 사랑하는 자야. 너희는 선생이라는 태를 통해 잉태되었고, 때가 이르러 선생이 생명과 맞바꾸는 산고의 고통을 통해 난 것이라. 어디 그뿐이겠느냐. 어미는 자기가 낳은 자식을 책임지고 기르기 위해 온갖 어려움과 고생을 무릅쓰면서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고 있다. 종도 아니고, 아들도 아닌, 신부를 낳기 위해 신부의 씨를 받아 잉태한 후 목숨을 건 산고를 겪으면서 신부를 낳았으며, 이제는 온전한 신부로 성장시키기 위해 여전히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내어 주는 극적 희생과 고난의 길을 걷고 있다. 태아가 어미의 뱃속에 있을 때는 그 어떤 해(害)도 어미가 막아 주고 대신해 주면서 그 생명에 대한 책임을 모두 어미가 지고 총괄하며 성장한다. 어미를 통해 듣고, 어미를 통해 보고, 어미를 통해 말도 한다. 고로 어미가 죽으면 함께 죽고 어미가 살면 함께 사는 것이라. 그러나 지태에 나왔을 때는 어미로부터 완전한 독립을 이룬 한 개체가 되는 것이니, 그 때부터는 어미의 책임이 아닌, 자기 자신의 책임분담에 의해 화복과 생사의 운명이 결정되는 것이다. 하지만 어린아이를 사람 구실 할 만큼 만들기까지는 여전히 어미의 손길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듯, 선생도 너희를 신부로 낳았으나 제대로 된 온전한 신부가 되게 하기 위해 모든 고생을 짊어지고 노심초사 자신의 생명을 팔아 얻은 젖과 꿀로 너희를 양육하고 있노라. 어미의 희생 없이 어찌 어린 자녀가 제대로 자랄 수 있겠느냐. 어미는 수없는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떠한 고통도 외면하거나 피하지 않듯 선생은 오늘도 저곳에서 희생의 값을 온 몸과 마음으로 치르고 있노라. 아느냐. 그의 희생의 대가로 인해 너희가 온전한 신부로 먹고 입으며 성장하고 있음을..., 그러나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그 모든 책임의 비중은 어미에게서 아이 자신에게로 넘어간다. 태아 적에는 어미의 뱃속에 있으니 어미가 보호막이 되어 혹여 뜨거운 물에 덴다 하여도 어미의 피부가 화상을 입지만, 이젠 독립체가 되었으니 그 상처는 바로 자신의 몸에 직접 남게 된다. 모든 화복의 결과에 대한 책임을 자기 자신이 짊어지지 않을 수가 없게 된 때가 된 것이다. 선생이 너희에게 자기 십자가는 자기가 지고 가라 했으나 이는 절대 냉정한 말이 아니다. 그리 말할 수밖에 없는 선생의 입장과 심정을 알아야 한다. 자식이 나가 놀다가 넘어져 다쳤다면 그 상처로부터 오는 아픔을 어미가 대신 겪어 줄 수가 없는 것이지 않느냐. 오히려 자식이 해를 입을 때마다 그것을 지켜보는 어미는 대신하고자 하여도 할 수가 없기에 말 못하는 심정의 고통으로 함께할 뿐이다. 대신 아플 수만 있다면 어떤 수를 써서라도 대신 당해 주고 싶지만 그럴 수가 없는 현실이니 오직 혀가 닳고 손이 부러지도록 말과 글로 조심시키고 교육시키며 밤낮으로 부르짖어 너희 생명에 해됨이 없게 하려 할 뿐이니라. 그러니 너희는 지금 이 때를 정확히 알아라. 종교사적으로 보면 신약에서 떨어져 나와 독립된 성약역사를 펴는 때요, 개인적으로 보면 너희 각인이 선생의 태에서 나와 독립체로서의 신부로 온전히 성장하는데 열심을 다해야 할 때이다. 육적 성장이 아니기에 햇수가 중요치 않다. 섭리사에 온 지 오래되었다고 온전한 신부로 다 성장한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육은 태어나서 결혼식을 올릴 만큼 장성하려면 그에 해당되는 물리적 시간이 꼭 필요하지만, 영은 온전한 신부가 되기까지 육의 마음, 정신, 생각을 고쳐먹고 육이 행하는 것에 따라 단번에도 만들어질 수가 있다. 고로 지금은 연륜으로 사명을 주는 것이 아니라 실력을 보고 사명을 주어 사용한다는 것이다. 제대로 성장하려면 어미에게서 절대 떨어지지 말아라. 어미의 정신과 사상을 확실히 배우고 완전한 하늘 신부로서 너희를 낳은 어미 된 자, 곧 선생과 일체 된 삶을 살아라. 선생과 일체 된 삶이 완전한 신부의 삶이다. 선생은 한시도 놓치지 않고 나를 부르며 나와 일체 된 삶을 산다. 그러니 내가 그를 떠날 수 없음이라. 너희도 그러한 선생을 한시도 놓치지 않고 부름으로 영원히 선생과 나와 함께 사랑하며 사는 자가 되길 바란다. 오늘도 너희를 양육하기 위해, 광야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열악한 그 곳에서 너희를 위해 기도하며 희생하는 선생을 바라보며 심정을 전하는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