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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3.05.10 (금)

금요 자체기도회 말씀

선포일
2013.05.10 (금)
성경 본문
요한복음 8장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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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10일 금요일 자체 기도회 잠언 일억 천만금짜리 생명의 말씀 영계의 깊은 비밀의 말씀 [ 본 문 요한복음 8장 51 ] 51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 니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영원히 죽 음을 보지 아니하리라 절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 도 성자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 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영계의 깊은 비밀의 말씀을 잠언으로 한 동작씩 전해 줄 것입니 다. 처음부터 끝까지 흐름을 끊지 말 고 잘 듣고 행하여 일억 천만금같이 귀한 것을 얻기를 축원합니다. 1. (주 편) 한 인생을 그리 크게 보지 말아라. 많은 꽃 중의 하나다. 많은 열 매 중의 하나다. 많은 나무 중의 하나 다. 2. (주 편) 큰 자가 어찌 그리 마음 변했냐고 생각하지도 말아라. 아무나 그 자리 임무를 주면 크게 된다. 3. (주 편) 사울 대신 다윗이 있고, 와스디 대신 에스더가 있다. 4. (주 편) 사람이 마음이 변하니 배 신하는 것도 있고, 하나님이 원치 않 으시고 합당하게 생각하지 않으시니 바꾸는 것도 있다. 5.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이 자기 들의 왕이 되어 다스려 주심에도 불 구하고 왕을 구하였다. 하나님은 이 들의 강퍅한 대로 사무엘에게 왕을 세우게 하셨는데, 외모가 뛰어난 사 울을 왕으로 세웠다 (삼상8:4-22, 10:17-27). 사울은 제대로 만들어지지 못한 자로 서 처음에는 잘 하는 것 같았으나 결 국 하나님의 뜻을 거역했다. 역시 뜻 이 없는 자였다. 자기 주관으로 행하 는 교만한 자였다. 고로 제 마음대로 하다가 하나님이 사무엘을 통해서 하 신 말씀을 안 듣고 하나님께 버림을 받았다. 결국 사탄이 주관하게 되었 다. 결국 혈통적으로 뿌리가 있는 족속에 서 하나님이 택하시고 예비한 ‘다 윗’을 뽑아서 그를 썼다. 이새의 아 들 다윗이었다. 하나님의 마음에 드 니, 하나님은 다윗에게 역사하셨다. 고로 다윗은 능히 왕으로서 이스라엘 민족을 하나님의 뜻으로 잘 다스렸 다. 그 자손인 솔로몬이 다윗의 대를 이어 이스라엘 민족을 다스렸다. 6. 사람이 택한 자는 별로였다. 7. 하나님이 택하셔야 된다. 다윗, 솔 로몬, 에스더, 이들은 모두 하나님이 택하신 자다. 고로 실패하지 않았다. 8. 주가 찍어 둔 자, 주의 마음에 드 는 자가 있다. 주는 그를 미리 기르 신다. ‘마음’, 곧 ‘중심’을 보고 택한다. 사람은 ‘못된 마음’을 가 지고 죄를 짓고 자기 중심으로 행하 기 때문이다. 9. 월명동의 나무들도 먼저 산의 많 은 나무들 중에서 수형을 갖춘 나무 를 뽑아 일단 그곳에 그대로 두고 가 지치기를 하고 손질하며 키웠다. 그 중에 성자가 추천하여 3년 동안 산에 서 키우다 가져 온 나무가 ‘야심작 사랑솔’이 되었다. 10. 선생이 그 옆에다 심은 소나무는 죽었다. 표상은 하나다. 11. 성자가 고른 나무나 사람은 영영 하다. 12. (* 화면을 보겠습니다.) 표상 나 무, 표상 인생은 빛이 나고, 마치 산 정상의 꼭대기같이 높은 곳에 자리 잡고 있고, 명당의 위치에 자리 잡고 있어서 못 따라간다. 메시아도 그러 하다. (초안 다시 그려 넣기 - 산 정 상에 있는 나무만 ‘표송’인 것을 표현하고, ‘표송’이라고 자막 넣기) 13. 후자가 강하다. 표송이다. (초안 다시 그려 넣기 - ‘강하다’ 할 때 는 전자 이빨이 약한 것과 후자 이빨 이 강한 것 보여 주고, ‘표송이다’ 할 때는 전자 약하고 볼품없는 나무 와 후자 멋있는 표송을 보여 준다.) 14. 후자를 두 명씩 세워서 행한다. 한 명은 정신적으로 세우고, 또 한 명은 육적으로 세운다. 15. ‘뇌 과일’의 값은 일억 천만 금이고, ‘지체 과일, 곧 육 과일’의 값은 사과 값이다. 16. ‘뇌 과일’은 온 세상과 다 통 하고, 하늘나라까지 통한다. 17. ‘뇌 과일’로 비교하면, 온 세 상의 누구라도 당할 자가 없지만, ‘육 과일’로 비교하면, 동등하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나중까지 ‘뇌 과 일’로 측정한다. 곧 ‘마음’으로 측정한다. 18. 국가대표가 자기 개성의 메달로 비교하면 아무도 못 따라오지만, 다 른 종목 국가대표와 비교하면 동등하 다. 이와 같이 사명자도 그러하다. 그 러니 섭리사 모두 ‘육 과일’로 놀 지 말고, ‘뇌 과일’을 개발하여 성 자를 대하고 세상을 대하여라. 19. ‘육 과일’로 보면 모두 동등하 다. ‘뇌 과일’로 보면 사명대로 본 다. 고로 ‘뇌 과일’을 중심하여라. 20. 아담과 하와는 ‘육 과일’로 놀 다가 발바닥의 때같이 사는 사탄에게 놀아났다. 고로 아무것도 아닌 육과 영이 되었다. 귀한 자도 ‘육 과일’ 로 놀면 운명이 그리 된다. *‘뇌 과일’과‘육 과일’을 또 비교 해 보자. 21. ‘뇌 과일’과 ‘육 과일’은 크 기도 비교가 안 되고, 높이도 비교가 안 된다. ‘육 과일’은 육의 깊은 계곡 속 땅 바닥에 있고, ‘뇌 과 일’은 소(小)우주의 최고 정상에 위 치해 있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가깝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뇌 과일’을 궁으로 삼고 오신다. 22. ‘뇌 과일’은 육계와 영계를 총 괄하여 1억만 가지를 느낀다. 그러나 ‘육 과일’은 한 가지만 느낀다. 23. ‘뇌 과일’은 1억만 가지 줄기 이고, ‘육 과일’ 은 한 가지 줄기 다. 24. ‘뇌 과일’은 왕이고, 육 과일은 부림을 받는 식순이와 같다. 왕이 식 순이와 놀면 권위가 상실된다. 25. ‘뇌 과일’은 생각을 한다. 그 생각을 가지고 육신이 행하게 하고, 그로 인해 혼체와 영체도 형성할 수 있다. 그러나 ‘육 과일’은 100년이 가도 생각하지 못한다. 26. ‘뇌 과일’은 월명동 뒷동산이 고, ‘육 과일’은 아마존 밀림이다. 27. ‘뇌 과일’은 먹고, 듣고, 숨 쉰 다. 그러나 ‘육 과일’은 쓸 내용이 없구나. 28. ‘육 과일’로 놀면 거지같이 놀 고, ‘뇌 과일’로 놀면 왕같이 논다. 29. ‘육 과일’로 놀던 자는 육도 영도 망했다. 30. 옛날 왕들은 과일 장사를 하려고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시장에서 쭈그 리고 앉아서 살았다. 거기서 먹고 자 다가 결국 병들어 죽었다. 31. ‘뇌 과일’을 개발하여 눈부시 게 빛나게 하는 자들은 성자 주님이 끌어안고, 그 영혼을 천국으로 데려 가서 영원히 신부로 삼고 사신다. 32. ‘뇌 과일’을 놀리지 말고, 성자 를 사랑하는 생각으로 가득 채워서 살아라. 그러면 육 과일도 빛난다. 33. 성자의 뇌는 오직 사랑덩이다. 고로 성자와 사랑 교통 안 하면 통하 지 않는다. 먼저 사랑의 문을 따고 성자와 사랑으로 교통하여 통해야 성 자께서 뇌 과일의 사랑의 맛을 보고 천국 과일을 먹게 하신다. 34. 하나님은 인생 모두에게 세상에 서 최고로 멋지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사랑 과일’을 주셨다. 그 과일 하나로 인생 운명이 좌우되고, 그것을 잘 써서 천국 문에 들어가서 영원히 살게 된다. 35. ‘육 과일’로 놀던 자들은 섭리 사에서 사라져서 흑암 계곡에 집을 짓고, 칠흑 같은 암흑에서 자기를 꾄 자들과 사탄들과 함께 살고 있다. 혼 체를 가지고서 혼계와 영계를 견학해 보아라. 36. ‘뇌 과일’로 생각의 펜을 굳게 잡고 새벽 영계의 길을 달려가니, 생 명수가 넘쳐 흘러간다. 스쳐가는 영 계의 풍경을 잠언으로 읊어 쓰자꾸 나. 37. 뇌 과일이 빛나는 자, 흰옷을 입 고 한 명 한 명 휴거의 길을 걸어간 다. 38. 육 과일은 천국으로 휴거되지 못 한다. 뇌 과일, 영 과일만 천국으로 휴거된다. 39. 혼체로 영의 세계를 보고, 육의 세계와 연관 지어 깨닫기다! 40. 다 버리고 다 취하기다! 41. 육의 것을 다 버려야 영의 것을 다 얻는다. 42. 서쪽을 버려야 동쪽으로 간다. 일부는 없다. 43. 헌신을 버려야 새 신을 신는다. 44. 뇌 과일이 아니면, 육 과일이다. 선택에 따라서 자기 운명이 좌우된 다. 45. 일부 천국은 없다. 완전한 천국 이다. 46. 천국은 소망이 없다. 희망도 없 다. 소망과 희망을 다 이뤄서 누리는 세계다. 47. 희망으로 사는 자들은 아직 천국 을 얻지 못한 자들이다. 48. 얻기 위해 희망을 가지고 기도한 다. 49. 날이 새기 전에 영계의 이 산, 저 산을 다 누비면서 일억 천만금 같은 성자의 말씀을 찾아본다. 50. 희망만 꽉 차서 사는 인생은 안 타깝다. 51. 희망 없이 사는 자가 어디 있느 냐. 희망이 없고 다 이루어 누리고 사는 자가 어디 있느냐. 어떻게 희망 을 다 이루었단 말이냐. 52. ‘오직 성자와 그 분체와 일체’ 다. 소원을 이루는 것은 생명나무가 되는 것이다. 53. 오직 성자 사랑, 메시아 사랑이 다. 그래야 생명나무가 된다. 성자와 메시아와 일체 되어 완성하여라. 54. 세상을 사랑하고 육만 사랑하는 자들은 뇌 과일에 희망만 차고 넘쳐 살아간다. 55. 희망을 다 이룬 자는 성자와 같 이 신부의 몸이 되어 누리며 살아간 다. 56. 모두 자기 중심으로 희망의 꿈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러나 이뤄져 봤 자 뻔 한 희망 빛에 허황되게 살아간 다. 그나마도 인생 해가 서산마루에 기울고 있다. 57. (* 화면을 보겠습니다.) 바위를 들어서 세우려면 뇌 과일인 중장비로 해야 할 수 있지, 육 과일인 괭이와 삽과 손과 발로 되겠느냐. 바위가 킥 킥대고 웃어댄다. (크레인으로 돌을 드는 실제 영상 보여 주면서 옆에 자 막 <뇌 과일> / 괭이와 삽과 손과 발 로 돌을 드는 것을 그림으로 그려서 옆에 자막 <육 과일> 58. 음부에서 쇼를 하고 잔치하며, 사 탄 마귀들이 오라고 초청한다. 천국 에서 잔치하며, 하나님이 오라 해서 님과 같이 가고 있다. 인 사탄들 물 러가고 영 사탄들 꼬꾸라져라! 59. 음부에서 잔치하는 것을 저 멀리 에서 쳐다보니, 술과 담배로 썩는 냄 새 자욱하고, 잔칫상에 썩은 과일 차 려 놓고 먹으면서 킥킥대고, 여기저 기 영의 몸이 푹푹 썩어 피골상접 되 었구나. 지옥, 무저갱, 음부에 사는 자들이 출연하여 한탄하는 소리가 마 치 지진이 일어난 듯 들려오고, 한 맺히고 애처로운 고통 소리 슬피 들 려온다. 세상에서 육체 가지고 썩는 짓을 해 대더니 그리 되었구나. 내 그럴 줄 알고 내 말 들라 하지 않았느냐. 그 렇게도 가지 말라 손목을 부여잡고 끌어 왔을 때 돌이키고 따라온 자들 은 영원한 천국에서 살아간다. 뿌리 친 자는 모두 저 지경이 되었구나. 배신자들, 내 가슴을 그리도 쓰리게 하더니만 저렇게 되었구나. 그곳에서 임시로 있다가 곧 영원한 고통의 세계로 갈 텐데, 그곳에 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발악을 하는구나. 영원한 불바다에 간다면, 저 짓마저 도 못 한다. 거기 가면 영원토록 뛰 면서 물 끓듯이 하는 거다. 일생동안 고생돼도 몸부림으로 천국 길을 갈고 닦고 가는 거다. 새벽 동이 트기 전에 성약 산에 올라 가서 하나님께 오늘 영광 돌리면서, 지구촌을 위한 기도, 섭리사를 위한 기도 급히 하고 빠져 나와 육의 세상 가야 한다. (영계에서) 60. 영이 온전하게 되면, 혼도 마음도 육도 삶에서 천국이다. 61. 땅에서 과정 중에 천국을 이루면 서, 이미 땅에서 육신이 휴거되어 성 자와 사랑 일체 되어 육적 천국을 이 루고, 마음 천국, 생각 천국을 이루며 사는 것이다. / 그러면 혼과 함께 영 이 점점 온전하게 변화되어 혼적 차 원에서 천국의 삶을 살다가, 육신이 가장 먼저 생을 마감하면, 혼은 자기 영과 일체 되어 영원한 영의 천국으 로 이동되어 거기서 영원히 살게 된 다. 62. 사람을 창조한 대로 육, 마음, 혼, 영 천국이다. 창조주와 성자와 메시 아의 뜻대로 살면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천국을 누리면서 살게 된다. 63. 육신이 금방석에 앉고, 천하에 둘 도 없는 으리으리한 집을 짓고 살아 도 마음·정신·생각이 지옥이면 지 옥의 삶이다. 64. 육과 마음이 아플 때는 궁궐에서 살아도 괴로운 지옥이다. 65. 하루는 외국에서 마음 지옥이 되 었다. 마음이 너무 안 잡히고 불안· 공포·두려움에 안절부절 못 했다. 그래서 정원에 나갔다가 다시 방으로 들어왔다. 옆의 제자에게 “마음이 괴로우니 정 말 지옥이다. 너는 어떠냐?” 하니, 그 제자는 “저는 평안해요. 왜요? 선 생님, 걱정 말아요. 다 잘되니까요.” 했다. 선생이 “너는 모르니까 걱정 안 되고 마음 편하지....” 하니, 제자 는 “선생님, 기도할까요?” 했다. 그 래서 “그래. 기도하자!” 하고 기도 하니, 불안한 마음이 좀 덜했다. ‘왜 이런 불안함이 들까?’ 생각할 때 ‘마음이 지옥이다. 마음이 천국 이다.’ 하는 것을 뼈저리게 깨닫는 순간이었다. 그곳에서 3일 있다가 긴긴 세월 고대 하던 꿈이 이루어져 거기서 벗어나게 됐다. 이때 선생이 묶여 있을 때였다. 다른 주관권에서 갇혀 있을 때였다. 3일 후에 비행기를 타고, 그곳에서 수천 리 떨어진 곳으로 이동했다. 66. 마음이 편하면 지옥에 가 있어도 지옥 같지 않고, 옥에 갇혀 있어도 내 집 같고, 자기가 원해서 좋아서 있는 것 같다. 67. 자기가 스스로 지옥같이 생각의 방향을 잡으면 지옥 같고, 생각을 천 국같이 하면 편안하고 천국 같다. 68. 성자가 함께하시고 그 마음에 성 자의 마음이 충만할 때는 천국 마음 이 된다. 69. 환경은 때에 따라서 좋거나 나쁘 다. 그러나 자기 마음은 항상 변함없 게 할 수 있다. 그러니 성자의 마음 과 일체 되어 ‘생각’만 제대로 하 고 살면 늘 천국이다. 그러나 자기 마음 자기 마음대로 못 한다. 성자와 일체다. 성자와 진리와 사랑 일체다. 주와 일체다. 70. 사탄이 우리 마음에 가만히 들어 와 마치 자기 마음처럼 쓴다. 그러면 사탄이 주는 마음이 마치 자기가 생 각하는 것같이 생각되고 깨달아진다. 그러니 수시로 성자를 부르며 자기 마음과 생각을 점검하여라. 또 자기 경호 천사를 불러서 확인하여라. 또 사탄이 와서 나쁜 파장을 보내는지 확인하여라. 선생도 내 천사에게 수시로 물어보 면, 나는 생각지도 않았는데 사탄이 왔다고 할 때가 있다. 천사에게 대기 하라 하고 “사탄 모르게 내 옆구리 의 도끼를 가져다가 사탄의 머리통을 멋지게 쪼개고 와라! 두 쪽 작품을 성자께 바쳐야 한다!” 하고 시킨다. 천사는 그 재미로 내 옆에서 나를 도 우며 살아간다. 71. 사탄에게 틈을 안 주니, 사탄들 이 다 잠들었다. 그래서 선생은 천사 와 같이 사탄의 가랑이를 잡고 찢어 서 두 쪽을 냈다. 천사는 내게 “이 름만 ‘쪼갤 석’ 자가 아니라 정말 행동이 그러하네요.” 하기에 “그러 하다. 나도 이 재미로 밤낮 근신한 다.” 했다. 천사는 “섭리인들의 마 음과 행실이 사탄 앞에 졸고 있으니, 사탄들이 끌고 가서 흑암 속에 매어 놔요. 그 재미로 사탄들이 쫓아다녀 요.” 하고 말해 주었다. 72. 천사가 사탄이 온 것을 알고 처 리해 주기도 하지만, 어느 때는 자기 가 수종을 드는 사람의 사탄을 멸하 는 실력이 늘라고 가만히 둔다. 마치 모기가 어린아이에게 와서 피를 빨아 먹어도 부모가 그냥 놔두듯 한다. 모 기가 어린아이에게 날아올 때, 모기 가 물기 전에 엄마가 모기를 잡아 죽 이니, 아이는 엄마를 보고 “멋져요! 모기 사냥 잘해요!” 하며 칭찬한다. 엄마가 잘 때 모기가 날아오니, 어린 아이의 눈이 별빛같이 빛나면서 모기 들을 잡아서 티끌모아 태산을 이루듯 이 쌓아 놨다. 엄마 젖을 먹어 가면 서 자리를 뜨지 않고, 엄마가 모기에 게 한 번도 안 물리게 다 잡았다. 엄 마가 잠에서 깨 보니, 아이가 모기를 잡아 태산같이 쌓아 놓았다. 엄마는 한 군데도 안 물렸다. 엄마 젖만 먹고 사는 아이도 당해보 고 배우면 이러하니, 모두 배워서 그 리하여라. 하늘 신부들아! 사탄 모기 들 잡아서 태산같이 모아 쌓아라. 1 초라도 방심하지 말고 사탄들을 사냥 해 와라. 하늘 말씀의 젖을 먹어 가 며 온종일 잡아대어 사탄의 씨를 말 리자! 그리고 쓰레기차에 실어 보내 자! 73. (* 화면을 보겠습니다.) 새벽에 잠에서 깨서 눈만 뜨고 있노라니, 사 탄이 내 옆에서 천사같이 둔갑하고 쭈그리고 앉아 있었다. 고로 묻지 않 고 말씀의 도끼로 내려치니, 목이 날 아가고 몸뚱이만 굴러간다. “너 사 탄이냐?” 물으니, 사탄은 대답을 못 하고 도망간다. (새벽에 선생님이 잠 을 깨고 눈만 뜨고 있으니, 사탄이 천사로 둔갑해서 쭈그리고 앉아 있는 모습 그리기. / 말씀의 도끼로 내려 치니 목 날아가고 몸뚱이만 굴러가는 모습 실감 나게 그리기. / 그리고 “너 사탄이냐?” 물으니, 사탄은 대 답을 못 하고 도망가는 모습 그리기) 섭리인들아, 모두 새벽 기도를 하고 말씀의 검을 휘날려라! 자기가 게으 르고 죄를 지음으로 자기가 사탄을 키운 거다. 잡초 뽑듯이, 매일 사탄을 없애라. 사탄을 옆에 두고 있으면, 네 가 수고해도 사탄이 네 수고를 다 먹 어 버린다. 그러니 매일 시간마다 사 탄을 잡아 없애라! (섭리인들 새벽 기도하는 영상이 나오면서, 한쪽 위 에 기도하며 말씀의 검을 사탄에게 날리는 모습은 그림으로 표현하기.) 74. 성자의 마음은 천국 마음이다. 75. 지상에서 성자 주님을 모시고 사 랑하며 육도 마음도 천국을 누리며 살아야 자기 영을 천국의 영으로 만 들어 천상천국에서 가서 영원히 누리 며 산다. 76. 봄과 여름은 지상이고, 가을은 천 국이라고 생각하여라. 과일나무는 봄 과 여름에 큰 대로 가을에 열매를 맺 는다. 이와 같이 사람도 지상에서 큰 대로 그 영이 천국에 가서 살아간다. 77. 사람을 만드는 것같이 더딘 것도 없다. 빌딩도 몇 년이면 완공한다. 78. 긴긴 세월 동안 자기 영혼 만들 기다. 79. 휴거 때는 호각을 불듯 순간 영 들이 뿅 하늘나라로 가는 것이 아니 다. 육신의 행위로 점점 영을 성장시 키고 변화시키고 만드는 것이다. 그 래서 빨리 안 만들어진다. 그러니 성 자께서 번개같이 빨리 오셔도, 신부 들은 느려서 뒤뚱거린다. 고로 만들 시간을 주는 것이다. 차를 탈 때 가장 먼저 준비하고 줄을 서 있는 앞의 사람이 먼저 타고, 뒤 의 사람은 늦게 타고, 아직 준비가 안 된 사람은 더 늦게 타듯이, ‘영 휴거’ 때도 그러하다. ‘영 휴거 기 간’은 개인에게 순간의 한 기간이 다. 80. 과일도 먼저 익은 것을 따고, 나 중에 익은 것은 뒤에 딴다. 고로 따 는 시간의 차이가 있다. 휴거 때도 온전히 준비된 영부터 늦게 준비된 영까지 휴거되는 기간이 순리적으로 되어 있다. 예수님이 오셨을 때, 그 말씀을 먼저 듣고 깨달은 자들은 먼저 부활되어 따랐고, 늦게 온 자들은 늦게 알고 따랐다. 휴거 때도 먼저는 분체가 가장 먼저 왔기에 성자의 말씀을 가장 먼저 듣 고 먼저 크고, 그다음에 성자의 말씀 을 세상에 외친다. 이때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며 따르는 자들은 ‘육적 휴거’가 되고, 그러면서 영을 하늘 나라 형체로 변화시키며 휴거의 영으 로 만든다. 그러다 성자가 오시면, 온 전히 준비된 영들은 ‘영적 휴거’가 되어 천국에 오른다. 그리고 그다음 에 제대로 알고 따른 자들 순서로 차 례대로 휴거된다. 81. 처음에 휴거된 자와 나중에 휴거 된 자의 차이는 ‘한 기간’이다. 개 개인으로 보면, 그 기간의 차이가 아 주 짧다는 것을 깨달아라. 이 말씀은 일억 천만금 같은 말씀이다. 82. 50명이 버스를 탈 때 전체가 모 두 다 타는데 걸리는 시간은 50분이 다. 그러나 그 50분만 생각하지 말아 라. 자기가 버스에 타는 시간은 1분 이다. 남이 버스에 타는 시간까지 자 기 시간으로 계산하여 여유 부리다가 는 못 탄다. 소 주인이 앞에서 소의 목을 묶어 잡 아당겨 소가 끌려가듯이 한눈팔지 말 고 주께 끌려가라. 폭탄의 안전핀을 뽑아서 던지고 도망치듯, 다이너마이 트 줄에 불을 붙이고 자리를 뜨듯 달 리면서 급히 휴거 열차에 타라. 그러 나 급하게 뛰다가 넘어지면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니 조심해서 뛰어라. 그 러나 도망치듯 해야 한다. 휴거를 이 룰 때는 이렇게 해야 된다. 83. 성자가 아무 때나 도적같이 와서 “너는 지금 무엇을 집중적으로 하고 있느냐?” 하고 물으실 때, “제 육은 이 일을 하고 있어도 휴거에 집중하 여 이 일도 휴거를 위해 하고 있습니 다.” 하는 자만 휴거에 희망이 있고 가능성이 높다. 지금은 때가 이런 때 다. 84. 생각만 해도 일이 되고, 생각만 해도 변화되기도 한다. 온몸을 꽁꽁 묶어 놔도, 손발이 꼼짝 않고 가만히 있어도, 생각으로 성자와 100% 사랑 의 교통을 하고 일체 되면, 혼도 영 도 계속해서 하늘에 속한 휴거의 영 으로 변화된다. 생각을 놀리지 말아 라! 육의 각종 일은 육이 먹고 살기 위해 하더라도 ‘생각’은 오직 성자 께 집중하여 대화하고 간구하며 성자 를 사랑한다고 고백하며 살아라. 이 는 휴거를 위한 일억 천만금 같은 방 법이며 말씀이다. 85. 가령 네 마음과 정신을 집중하여 성자를 찾고 성자와 사랑 일체 되어 살면, 육이 가만히 있어도 육도 행한 것이 되어 있다. 혹시 먹고 살기 위 해 일을 하고 공부를 하더라도 마음 과 정신을 집중하여 성자를 생각하고 사랑한 대로 육도 같이 일한 것이 된 다. 그러니 이를 알고 믿고 행하여라. 이는 일억 천만금 같은 말씀이다. 86. 시간이 많은데도 시간에 쫓겨 휴 거에 실패하는 자도 있다. 실컷 여유 를 부리다가 시간을 다 허비하고 탕 진하다 보니, 시간이 없어서 못 해서 휴거에 실패한다. 87. 다 해 놓고 놀아라. 88. 지금까지 수만 시간, 수십만 시간 을 투자하여 행해 놓고, 마지막 1분 1초가 늦어서 휴거 안 된다고 생각하 고, 지금은 1분 1초도 귀히 써서 휴 거의 선을 넘겨 놓고, 나중에 숨을 몰아쉬어야 할 때다. 89. 지금은 말씀 듣기가 바쁘게 행해 야 될 때다. 그만큼 말씀이 필요하고,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이 꼭 필요하 다.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않고 있으면, 뇌에서 말씀을 잊어버리고, 사탄이 말씀을 빼앗아 가서 결국 행하지 못 하게 된다. 90. (* 화면을 보겠습니다.) 긴장 안 하면 환난 풍파가 자꾸 일어나 긴장 하게 하니, 환난 풍파로 인한 고통을 안 당하려면 계속 긴장의 마음을 품 고서 뛰어라! (멋있게 뛰고 달리는 모습 만화로도 표현하고, 치타가 멋 있게 뛰는 영상도 넣기) 91. 안 뛰어 버릇하면 육도 혼도 영 도 숨이 가빠서 못 뛴다. 매일 뛰는 양을 조금씩 높여야 된다. 92. 지금은 휴거를 위해서 그동안 기 다린 자들에게 매일 수시로 휴거의 진수성찬을 주고 있다. 먹고 뛰면 된 다. 이때 잠자고 조는 자는 먹지 못 해서 살이 빠지고 힘이 없어서 휴거 되지 못한다. 말씀의 진수성찬이다. 93. 사랑이 목적인 자는 자기 사랑의 상대가 하는 사랑의 말과 행동만 귀 에 들리고 눈에 띈다. 다른 어떤 말 과 행동도 들리지 않고 보이지 않는 다. 사랑이 아닌 다른 말과 행동은 오히려 거슬린다. 휴거의 주인이신 성자도, 땅의 분체도 ‘휴거’가 목 적이니, 오직 휴거에 대한 말과 행동 만 귀에 들리고 눈에 보인다. 94. 여유 있을 때 한 차에 다 태우려 고 전체를 신경 쓴다. 시간에 쫓겨 전체가 못 타게 생겼으면, 가까이 와 서 앞에 온 자만 신경 쓰고 태운다. / 휴거되는 이 급한 때에는 시간이 갈수록 조급하니, 분체를 제대로 아 는 자에게만 손을 내밀고 잡아당겨 준다. 모르는 자에게 언제 알려 주고 같이 가겠느냐. 분체를 아는 자는 당 기기만 하면 되니, 그쪽으로 마음이 가고 손이 간다. 95. (* 화면을 보겠습니다.) 세상에서 분체가 분체를 모르는 자를 끌어안고 천국에 갔다 하자. 공의로우신 하나 님과 성자는 바람으로 쭉정이를 날리 듯 날려 버리신다. 고로 다시 세상으 로 돌아온다. 분체를 알아야 알곡 영 이 된다. (선생님이 분체를 모르는 사 람을 끌어안고 살다가 천국에 데리고 가는 모습 / 하나님과 성자 앞에 서 니, “헛수고했네.” 하시며 지상으로 날려 보내니 추락하는 모습 : 잘 그 리기. 초안 속 글씨들 살려서 넣기) 96. 성자가 지상의 메시아로 분체로 쓰는 자는 한 명이다. 성자가 그를 분체로 쓰면서 그를 통해 인생들을 구원하신다. 그는 보이는 성자의 육 이다. 전능하신 성자 영체는 따로 있 다. 성자는 전지전능하신 삼위일체 중 한 분이다. 구원받을 자들이 육의 세계의 사람들 이니, 성자는 땅에서 가장 합당한 한 사람을 자기 육으로 삼고 통역관으로 삼고 말씀하신다. 분체는 사람이니, 사람들과 의사소통이 잘된다. 고로 성자는 그를 통해 악수도 해 주고, 손을 잡아 이끌어 주고, 먹을 것도 주고, 대접도 해 주고, 사랑도 해 주 고, 책망도 하고, 예언하고 하고, 심판 도 하고, 때를 말해 주기도 하고, 온 세상의 작고 큰일들에 대해서 말해 준다. 그러나 분체 한 명 가지고 일손이 모 자라면 100명, 1000명, 10000명을 모아 놓고 분체를 통해 교육시켜 뜻 을 알게 하시고, 10000명을 다 보내 서 분체를 중심으로 하여 지체로 삼 고 전도하고, 관리하고, 할 일을 하고, 도우신다. 땅의 분체 역시 제자들을 가르쳐 수 백 명, 수천 명, 수만 명씩 지체로 삼 고 성자의 이름으로 보내어 사역을 하게 한다. 97. 성자 분체는 자기 육이 못 가는 혼의 세계나 영의 세계에 갈 때, 육 과 의논하여 자기 혼을 육의 분체로 삼아서 사역하게 한다. 자기 영에게 이야기하여 자기 혼을 부탁하여 혼이 목적을 알고 행하게 한다. 98. 우리 육신에게는 분체 입장인 혼 과 영이 있다. 성자께도 혼적 입장인 분체가 있다. 성자는 자기 분체의 ‘육과 혼과 영’을 메시아 차원에서 쓰신다. 고로 일반인들에게는 성자 분체가 다니면서 성자를 나타낸다. 성자는 전지전능하니 한 번에 인원수 제한 없이 모두에게 마음대로 나타나 신다. 가끔 성자를 봤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성자의 혼체’를 본 것이 다. ‘성자 본체 영체’는 낮은 인간 들에게 나타나실 필요가 없다. 성자 는 ‘혼체’를 통해서도 얼마든지 지 상의 일을 다 할 수 있고 도울 수 있 다. 성자 본체는 천사장이 나팔 부는 재림 때, 휴거의 영을 천국으로 휴거 시킬 때나 특별할 때만 행하신다. ‘성자의 혼체’도 혼돈되기에 잘 안 보여 주신다. 성자 본체를 봤다고 할 까봐서다. 고로 성자는 ‘그 분체의 혼체나 분체의 영체’를 쓰고 나타나 신다. 성자 본체는 너무 안 쓰면 아까우니, 차원이 높게 행할 때는 세상의 짝꿍 인 ‘분체의 영을’ 쓰고 나타나 행 하신다. 고로 ‘분체의 영’을 보면, 성자 본 체의 영이 그 영을 쓰고 행하는 것이 니 꼭 물어봐라. “성자 본체가 분체 의 영을 쓰고 행하는 것입니까?” 하 고 물어봐라. 성자는 세상의 구원자로 쓰는 분체의 ‘육’을 쓰고 행하고, ‘혼’을 쓰 고 행하고, ‘영’을 쓰고 행한다. 그리고 때마다 시대를 따르는 자들 중에서 합당한 자들을 분체로 삼고 ‘성자 혼체’가 나타나 역사하기도 하신다. 자기가 성자께 쓰일 때는 집 중해서 생각하면 ‘지금 성자가 나를 쓰시는 구나.’ 하고 눈치 챈다. 그때 그때 꼭꼭 물어보고 대화하면 본인이 알게 되니, 더 힘을 내서 행하게 된 다. 고로 성자가 더 역사하면서 쓰신 다. 99. 이제 갓 섭리사에 온 신입생 한 명이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 왔다. 내 용은 이러했다. 자기가 전도한 사람이 교회에 못 오 는 상황이었는데, 자기와 같은 학교 친구라서 주일말씀을 듣고 핵심을 적 어서 설명해 주려고 학교에서 선생의 이름을 속으로 부르면서 그 친구를 찾았는데 없었다고 했다. ‘오늘은 못 찾겠다.’ 하고 돌아서 니, 그때 마음에 이런 말이 들렸다. “네가 안 하면 누가 하냐. 네가 그 생명 만나는 것을 포기하면 나 혼자 어떻게 하냐. 네가 선생 육인데...” 하고 선연하게 깨달음이 왔다고 했 다. 그래서 “찾아도 없어요.” 하니, “네가 선생에게 편지할 때 끝까지 한다고 했는데. 이게 끝까지냐. 너와 같은 고등학교를 다니니까 네가 찾아 서 만나야지.” 했다고 했다. 결국 끝까지 해서 그 친구를 만나서 말씀을 전해 주고, 어려운 것도 도와 주고, 풀 것도 풀어 줬다고 했다. 이같이 신입생에게도 선생의 ‘혼’ 이나 ‘영’이 가서 행한다. 이 신입생은 선생이 편지로 “내가 너와 함께할 테니까 나와 같이 생명 을 관리하자.” 했는데, 선생의 육이 함께하는 것으로 알았다고 했다. 그 런데 겪어 보니, 보이지는 않지만 선 생의 영이 와서 할 말을 다 하고, 또 물어볼 것을 물어보니 대답해 줬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게 확인 편지를 보 내 왔다. 선생의 육이 못 가니 ‘혼’이 가고 ‘영’이 간다. 선생의 육이 약속하 고 혹여 잊어도 ‘혼’이 할 일이고 ‘영’이 할 일이라서 선생의 ‘혼’ 이 가고 ‘영’이 가서 행한다. 모두 그리 알고 믿고 행하여라. 수만 명에 게라도 내 혼과 영이 가서 행하니 믿 고 행하여라. 내 혼과 영이지만, 성자께서 행하시 니 선생의 혼과 영을 쓰고 얼마든지 동시에 역사하신다. 방송국에 한 사 람이면 지구 세상 전체에게 각각 화 면으로 다 나타난다. 성자와 분체와 같이 하기다. 육보다 혼과 영이 더 잘 통한다. 그러니 선 생의 혼과 영을 부르고 이야기해 봐 라. 같이 해야 쉽다. 분체 인봉을 떼 줬으니 모두 분체를 써 먹어라. 분체 를 못 쓰는 자는 너무 약하다. 또한 네 육 혼자 하지 말고 자기 분 체인 혼과 영을 써라. 1억 천만금짜 리 말씀을 해 줬는데도 왜 안 써 먹 느냐. 사탄이 자기 영의 목을 조르고 있을 지도 모르니, 수시로 자기 혼을 부르 면서 자기 영이 잘 있는지 물어봐라. 사탄이나 악한 영들이 자기 영을 건 드리면, 천사와 함께 쫓아가서 사탄 과 악한 영들의 머리채를 잡고 초전 박살 내라고 자기 혼에게 시켜야 된 다. 육이 혼과 자주 대화해야 혼이 좋아서 강해지고, 좌우에 말씀의 검 을 차고 무기를 가지고 다니면서 사 탄을 물리치고 행하며, 약한 자들도 돕는다. 100. 인생 일생 살면서 자기 혼과 대 화 한 번 못 해 보고, 억울하게 무지 하게 죽지 말아라. 101. 종교 역사 6000년 만에 성자가 그 몸인 분체를 통해서 ‘혼’에 대 해서 가르쳐 줬는데도 혼과 친하지도 않고, 혼을 부르지도 않고, 혼과 대화 하지도 않고, 혼을 사용하지도 않는 다. 진실로 말하노니, 미련하다. 무지 하다. 그러다가 육이 사고를 당할 때, 혼이 무뎌서 육에게 못 전하여 큰일 을 당하여 육신이 고통을 받는다. 102. 스마트폰만 제일이냐? 스마트폰 화면만 보지 말고, 혼을 사용하여 혼 계와 영계의 화면을 보아라. 103. 혼과 통하면 일순간에 지구 세 상과 영의 세상의 화면을 본다. 혼체 를 개발하여 사용하면 10조의 가치 를 얻게 된다. 지능이 낮아서 높은 단위를 모르느냐. 10조면, 10000원 짜리로 길이가 얼마나 되겠느냐. 하 루 종일 차로 가도 못 가는 길이다. 이같이 가치 있는 영계의 비밀을 가 르쳐 줘도 시장의 흔한 물건같이 생 각하느냐. 그런 자에게는 가르쳐 주기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