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5.10 (금)
계시말씀 413caeb6
- 선포일
- 2013.05.10 (금)
- 성경 본문
- 고전 2:16
첨부 파일
- PDF
20130510 계시말씀_413caeb6.pdf
135.0 KB
일체의 비밀 ‘노력이다’
작성일: 2013년 4월 1일 ~ 2일
작성자: 김영광
(한 지도자분과 대화를 나누게 되면서 섭리에 몇몇 분들이 한계에 부딪치고 잘 변하지 않는 모습이 있다는 이
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이것의 원인이 무엇인지 여쭤 보았습니다. 그 때 주님과 대화하면
서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항상 같은 말을 반복하는 것 같지만,
진정 행해 보면 다를 것이다.
제발 내 마음 알고
말씀대로 살자.
사랑아.
나와 통하고 싶지?
선생과 소통하고 싶지?
너의 마음 안다.
사랑아.
혼체에 대해 잘 알아야 해!!
결코 어려운 게 아니다.
혼체를 잘 알면, 쉽게 휴거돼!!
영이 휴거된다고만 생각하면
휴거가 어렵지...
영이 나를 만났는지 안 만났는지
육은 모르니까.
그래서 내가 혼체에 대해 이야기해 준 거야.
나와 쉽게 만나자고 말이다.
사랑아.
나는 전능한 영체다.
나와 어떻게 만나고 어떻게 휴거될까?
쉽게 생각해라.
내가 누굴 통해 너를 만나냐.
바로 분체를 통해서 만나지?
그래. 분체를 통해 너에게 간다.
분체의 육을 통해
네게 말씀도 주지만,
분체의 영을 통해서
네 영과 만난다.
하지만 또 하나의 비밀이 있으니,
바로 분체의 혼체를 통해서
나와 소통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랑아.
나 성자를 닮으라 했다.
너희들이 쉽게 오해하는 게 있어.
기도를 많이 하면, 신령해지지.
하지만 진정 깊이 기도하기 위해선
먼저는 네 마음, 정신, 생각부터 고쳐야 해.
이를 달리 말하면
바로 혼체를 고쳐야 한다는 말이다.
특히 고정관념을 고쳐야 한다.
너희가 선생을 오래 보지 못하면서,
너희만의 진리들이 만들어졌다.
그리고 그것이 몸에 배였다.
이 말을 한 차원 더 깊이 보면
너희 혼체가 길들여져 있다고 말할 수 있겠다.
예를 들어 설명해 줄게.
‘선생과 편지로 소통하는 것이
선생과 통하는 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그것이 장기화되면,
혼체가 그 생각으로 말미암아 길들여지게 된다.
혼체는 생각의 실상체이잖아.
그것이 지속되면,
혼체는 그 생각으로 말미암아 길들여지게 되고,
결국엔 영의 마음과 영체에 영향을 주어
영이 그러한 모습을 갖도록 하게 된다.
즉, 선생과 편지가 안 되면
오히려 불안하고, 낙심되고, 휴거되지 않는
그런 생각을 갖게 되는 것이다.
혼체가 그리 길들여져 있기 때문에...
사랑아.
혼체를 완전히 변화시켜야 한다.
이 말은 습관화된 네 마음, 정신, 생각을
완전히 고쳐야 함을 말한다.
그리할 때 비로소 영이 변화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너희는 나와 통하고자
기도로 몸부림을 친다.
그런데 나를 닮고자 하는 몸부림은
치려 하지 않는다.
나를 닮지 않으면
나와 통할 수 없고, 휴거될 수 없다.
이 시대 휴거가 무엇이냐.
곧 창조 목적을 이루는 것 아니냐.
창조 목적이 무엇이냐.
바로 삼위를
사랑의 상대로 삼고 사는 것이지 않느냐.
진정 사랑하면 닮는다.
사랑치 않으니
닮지 않는 것이다.
진짜 나를 사랑하고,
선생을 사랑한다면 닮아야지.
그것이 선생의 혼체와 일체를 말하며,
이는 다시 말해 휴거의 비밀이 된단다.
선생은 이미 창조 목적도, 휴거도 이룬 자다.
그와 일체 되라 함은
그의 마음, 정신, 생각을 배워서
네 마음, 정신, 생각이 그와 같이 되도록
노력하라 함을 말하는 것이다.
만들지 않으면 통하지 않는다.
지금까지 네가 섭리와 세상에 살면서
진리라고 생각한 것들
그 모든 것을 버려야 한다.
그리고 나의 완전한 진리로
네 혼체를 만들어야 한다.
이 말은 곧 선생과 마음이 같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가 곧 나기 때문이다.
(고전 2:16)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나와의 만남을 어렵게 여기지 말라.
선생 통해 나를 보면 쉽다.
이 말은 곧 선생의 마음을 닮으라는 것이다.
이것이 내가 원하는 휴거이다.
선생의 영은 부활했다.
이 말의 의미는
나 성자 본체의 영과
완전히 일체 됨을 말한다.
이 말은 곧 성경에 기록되기를
(행 2:36)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
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
하였다.
선생은 절대적으로
나의 노정을 밟아 나갔다.
선생이 다 알고 갔느냐.
이미 말씀 통해 이야기했지만,
미리 알면 안 되는 것도 있기에,
그저 ‘이렇게만 해라.’ 한 것들이
거의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그는 언제나 내게 순종이었다.
해외를 다닐 때도, 지금 한국에서도
절대 나와 함께다.
그러니 그의 육의 조건으로 인해
그의 영은 완전히 부활하여
나 성자와 하나가 되었다.
이와 같이 너희도
선생 원하는 삶을 삶으로 인해
선생의 마음, 정신, 생각의 실상체인
혼체와 일체 되어라.
그것이 너희가 이뤄야 할 부활이요, 휴거요,
창조 목적의 완성이다.
진실로 선생의 가치를 제대로 알아라.
그가 나라고 이야기하는데도,
선생의 말을
그저 선생의 말로 여기는 자들이
자꾸 눈에 띈다.
사랑아.
결국 사랑하기에 닮아가는 것이다.
일체 되는 것이다.
휴거의 근본은 회개요,
휴거의 비밀은 ‘사랑’이다.
왜냐하면 진정 사랑하면,
닮고자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고백하기를
(고전 15:31)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
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했던 것이다.
말귀를 잘 알아듣는 것이
나와 일체 되는 것이다.
그것이 혼체 일체의 핵심이 된다.
말귀를 잘 알아듣는 방법은
노력밖에 없다.
얼마나 내 마음 알고자,
얼마나 내 마음 깨닫고자
몸부림치는 노력을 하는가 말이다.
나는 내가 배고픈데,
안 고프다고 말씀 쓰면
대부분은 안 고프다고 인지한다.
그러나 내 말귀를 아는 자는
내가 배가 고플 수 있겠구나 하고
나의 본 의도를 읽게 된다.
이미 길들여진 혼체를
다시 만드는 것은 결국 노력이다.
날 사랑한다면 하겠지,
그러나 날 사랑하지 않으면 안 하겠지!
휴거도, 7만 선교도 이루겠다는 너의 결의를
나는 믿지 않아.
나는 진정 너희 마음의 중심과 삶 모두 본다.
신혼골수를 본다.
정말 할 마음이 있는지...
아니면 하다가 포기하는지...
사랑은 거기서 그 ‘강도’로 결정되는 거야!
선생을 진정 사랑했다면 떠날까?
나를 진정 사랑했다면 휴거 안 될까?
나는 널 사랑해서 십자가 지고,
지금도 내가 사랑하는 자가 죽어 나가도,
의식을 잃어도 다시 깨워
널 위해 말씀 보내는데
너희는 하는 소리가
‘힘들다...’ 라면
내가 얼마나 더 해 줘야겠느냐...
물에 떠내려가는 널 살리려고 이러는 건데...
정말 너는 내 마음 아느냐...
사랑아. 사랑아.
정말 내가 원하는 대로 해 다오.
제발 나와 하나 되자.
내 마음, 정신, 생각을 배워라.
그래서 그 마음, 정신, 생각으로 살아라.
생명 한 명을 만나도
그저 교회 데려오기 위해서,
너 말씀 강의 훈련을 위해서가 아니라
진정 사랑하여라.
정말 사랑하여라.
나는 처음, 과정, 결과 모두를 본다.
처음이 나와 함께였고,
과정도 나와 하나였다면
결과는 잘 될 수밖에 없다.
그러나 무엇인가 잘 안 되면
생각해 보라.
정말 나와 하나 되었는지
아니면 너 임의대로 한 것은 아닌지...
정신을 바꾸고, 사상을 바꿔라.
너의 음란한 마음,
형제를 시기하는 마음,
질투하는 마음, 사랑치 못한 마음,
혈기, 욱하는 마음, 자랑코자 하는 마음,
영광 받고자 하는 마음,
대접 받고자 하는 마음 등...
다 고쳐라.
가인의 성경을 고쳐라.
30개론의 가인의 성격이
그냥 있는 게 아니다.
나와 통하려면,
먼저는 내 마음과 일체다.
곧 선생 혼체와 일체다.
혼계는 영계보다 쉽게 통하니
선생을 많이 불러서
그가 원하는 게 뭔지 물어 봐.
그가 원하는 게 내가 원하는 것이다.
기도만 하면 통할 것이란 생각을 버려라.
기도는 왜 하는지 아느냐.
기도의 근본은
내 마음을 알고, 네가 내 마음을 받아들여,
그것으로 네 마음, 정신, 생각을 만들고
그로 인해 혼체를 길들이는 것이다.
그런데 아직도
너희 하고픈 말만 하고 간다.
내 마음을 배우려 하지 않아.
그러니 너도 답답... 나도 답답하지...
왜 잘 안 변하는 줄 알아?
이미 말했잖아!
혼체가 길들여져 있으니
다시 바꾸려면 더 시간이 걸리지.
혼체가 잘못 길들여질수록,
곧 잘못된 고정관념이
더 깊이 박혀 있을수록
고치기는 배로 어려워진다.
그러니 고치라 할 때 빨리 고쳐.
늦을수록 너만 힘들다.
외식과 형식이 무엇인 줄 아느냐.
근본은 혼체가
내가 원하는 대로 변하지 않고,
자기 식대로 길들여짐을 말한다.
그러니 말씀을 들어도
자기 식대로 행하고,
자기 인식대로 받아 들이면서
“왜 말씀대로 했는데 안 되지?”
그리 불평한다.
비움은 본인이 고치고자 하는 의지다.
고치고자 하는 의지가 없는데
어떻게 비운다고 비워지냐...
혼체를 어렵게 생각지 말아라.
쉽게 예를 들어 줄게.
나 성자가 어떤 물질을 보고
‘네모’라고 말했다.
그것을 네가 들었을 때,
네 혼체가 그것을 그전부터
‘세모’라고 알고 그렇게 길들여져 있으면,
‘세모’라고 생각하게 되고 행하고,
영도 ‘세모’를 행한 그 모습으로 만들어진다.
말씀을 행했다고 하지만
나와 일체 되어 행치 않은 것이다.
그러니 묻고 깨닫고 행하라는 것이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너희에게는 현재 진리라 생각하지만
나 성자가 볼 때 비진리인 것이 많아.
그러니 어서 나 성자의 진리대로 행하여라.
제발 내 말귀를 잘 알아듣길 바란다.
노력해라.
노력하면 반드시 된다.
그러니 제발 노력해라.
먼저는 ‘정신 개조’다.
곧 잘못 길들여진 혼체를 다시 만들어라.
그래야 나와 통하고,
이어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
‘창조 목적’을 이루게 된다.
진실로 변화되길 원하는
성자가 한마디 했다.
이미 내가 왔다.
영과 혼과 몸이 흠 없어야
나를 만난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