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3.05.10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3.05.10 (금)

첨부 파일

신이 임한 자! 선생의 가치 작성일 : 2013. 1. 13(일) PM 7:00 작성자 : 윤병돈 (1월 6일 수요 말씀 - <휴거가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모르면, 휴거되지 못한다>를 반복해서 듣던 중 당세에 선생님을 만난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이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 SS와 이야기를 하던 중에 성자의 신이 임해 역사하시는 선생님에 대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후, 성삼위의 신이 임해 행하시는 선생님에 대해서 주님께 묻게 되었고, 일주일 간 받은 말씀을 정리하였습 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태초에 나 성자는 내가 쓰고 이 땅 가운데 역사할 두 인물을 찾았고, 하늘 아버지의 구상과 뜻에 따라 이미 예정대로 창조하였노라. 이 두 인물이 나사렛 예수와 선생이다. 선생은 이 재림의 역사가 예정되기 전부터 이미 준비된 자였으며, 인류의 구원을 위해 이미 준비된 자였노라. 사랑아. 선생은 성삼위의 기쁨이 되기 위해 태어났으며, 너희의 구원과 성자의 몸으로 쓰임 받기 위해 이 땅에서 태어났노라. 그의 모든 행함은 이미 수많은 예언과 선지자를 통해 기록되었으며, 그가 행하여 이룬 모든 역사가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앞으로 그를 통해 이룰 성약의 역사 또한 나 성자가 선생을 통해 새 역사 성약을 적고 있노라. 사랑아. 네가 잘 깨달았다. 그는 성삼위의 신이 임한 자이다. 성삼위의 신이 임했다는 것이 무엇이냐? 이 땅에 성삼위가 강림했다는 뜻이며, 성삼위가 직접 이 땅에 역사하고 있다는 뜻이다. (주님. 선지자들 또한 주님께서 강림하시어 행하신 것이 아니신가요?) 사랑아. 선지자와 성자가 쓰는 분체와 비교할 수 있겠느냐? 선지자를 통한 역사는 지금 섭리의 계시자들이 있는 것처럼 삼위가 그들을 통해 뜻을 밝히고, 이 땅에 역사를 진행할 뿐이다. 신이 강림하여 역사하지 않는다. 그러나 구원주 강림 기간에는 분체의 몸을 쓰고 역사하는 때이니, 이는 인류 역사의 오직 두 번! 나사렛 예수와 선생을 통한 때였다. 그러니 지금 이때가 얼마나 귀하고 큰 때인지 깨달아야 한다. 사랑아. 말씀을 깊이 보며, 이 시대를 더욱 실감하여 깨달아야 한다. 너희가 너희 눈으로 성삼위의 행함을 보며, 너희의 귀로 성삼위의 음성을 들을 수 있겠느냐? 그것은 합당치 않다. 어찌 인간의 육의 눈으로 전능자 성삼위의 행함을 볼 수 있겠느냐? 그러나 사랑아. 너희는 지금 선생을 통해 성삼위를 보고 있지 않느냐? 그의 음성을 듣는 것이 삼위의 음성을 듣는 것이고, 그를 보는 것이 성삼위를 보는 것이며, 그를 사랑으로 대하는 것이 성삼위를 사랑으로 대하는 것임을 진정 깨달아야 한다. 지금 너희가 선생을 신랑으로 보며 지극히 사랑하는 것이, 성자를 신랑으로 대하며 사랑하는 것과 같고, 그와 일체 되어 행하는 것이 성삼위와 일체 되어 행하는 것임을 깨달아야 한다. 너희는 성삼위와 동등권의 사랑을 하며 창조목적을 이룰 시대의 혜택을 가진 자들이다. 이것을 깊이 깨달아라. 너희가 무슨 조건으로 성삼위와 이같이 깊은 사랑! 동등권의 사랑을 나눌 수 있단 말이냐? 끝없이 감사하며 지금 이 때 더욱 온전히 깨달아 깊은 사랑을 해야 한다. (주님. 깨닫기 쉽게 조금만 더 설명해 주세요.) 사랑아. 선생을 통한 구원 역사의 이치에 대해 깊이 깨달아야 한다. 먼저 나 성자가 선생의 육신을 통해 이 땅 가운데 재림함을 온전히 인식하여라. 육신을 통한 재림이 무엇이며, 육의 구원이 무엇이냐? 성자가 육을 쓴다는 말의 뜻을 깊이 보아라. ‘선생은 성자 앞에 분체이나 너희에게는 본체이다.’ 함을 깊이 깨달아야 한다. 성자가 쓴 육신은 성자의 육이며 몸이다. 그를 쓰고 성자가 이 땅에 거함이니, 그의 행함은 진정 온전한 행함이다. 너희가 그 동안 선생과 먹고 즐긴 것이냐, 성자와 먹고 즐긴 것이냐? 제대로 깨닫고 알아라. 성자 앞에 분체 되어 육으로 행하나, 이미 그의 육신이 나의 육신이 되었고, 그의 영이 나의 영이 되어 일체 되었으니 이를 깊이 깨달아야 한다. 너희는 이 땅에서 성삼위와 사귀고 사랑을 하였음에도, 깨닫지 못하고 육만 보고 그것이 전부인 줄 알았으니 그 사랑의 깊이가 낮고, 가치를 모르는 것이다. 선생의 가치를 온전히! 깊이 깨달아야 한다. 사랑아. 너희는 지금 성자와 깊이 먹고 마시며 동등권의 사랑을 하고 있다. 지금 너희는 선생 통해 신부로 여김 받고 있다. 이 말뜻을 모르겠느냐? 선생이라는 육신을 쓴 나 성자가 너희를 진정 내 사랑하는 신부로 사랑하고 있다는 말이다. 이미 너희는 삼위의 사랑의 대상으로 동등권의 사랑을 선생과 하고 있으나 그를 육으로만 보고 대하였기에 그 사랑을 하고 있으면서 실감하지 못하는구나. 그러하니 선생의 가치를 깨닫고 깊이 보라 말하지 않았더냐? 사랑아. 이 시대 구원을 보아라. 성자는 육을 쓰고 이 땅 가운데 와서 육신을 구원하며, 그 구원받은 육신의 영과 함께 천상천국에서 혼인잔치를 한다 하지 않았느냐? 깊이 생각해 보아라. 진정 깊이 생각해 보아라. 이 모든 재림의 역사는 선생의 육과 영이, 성자의 육과 영이 되어 행하는 역사이다. 결국 성자가 재림하여 육신 쓰고 이 땅에서 사랑을 나누며, 구원받은 영들을 신부의 영으로 변화시켜 천상천국으로 데려가 사랑을 나누는 것 또한 성자의 행함이다. 이 땅에서 선생의 육을 쓰고 사랑의 역사를 진행하였다면 이와 같이 천상천국에서 선생의 영을 쓰고 역사를 진행함이 당연한 것이 아니겠느냐? (주님. 선생님의 영을 쓰고 역사를 진행함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사랑아. 신약시대에는 성자가 나사렛 예수의 몸을 쓰고 행하였다. 나사렛 예수의 육과 영을 쓰고 구원하였으며 행하였다. 이것을 깊이 깨달아야 한다. 신약 나사렛 예수의 행함이 누구의 행함이겠느냐? 그의 육신이 죽어 부활하였을 때, 너희는 성자를 보았다 생각하였느냐? 나사렛 예수의 영을 보았다 생각하였느냐?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의 영을 쓰고 나타난 것임을 깊이 깨달아라. 이와 같이 성약의 역사는 선생의 영을 쓰고 너희에게 나타나며, 1000년 역사를 진행한다. 그 동안 너희가 나 성자의 모습을 나사렛 예수로 인식하였기에 그의 영의 모습으로 너희에게 나타났지만, 너희가 대한 자는 나 성자이지 나사렛 예수가 아님을 깨달아라. 사랑아. 2012년 선생의 영이 부활했다는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아라. 신약시대는 성자가 나사렛 예수의 육과 영을 쓰고 진행한 역사였다. 신약의 태 안에 있었던 섭리사 34년의 역사 기간에 성자는 너희에게 나사렛 예수의 모습으로 나타나 역사함을 알아라. 사랑아. 선생이 부활함은 이제 성약의 시대가 되었으니,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의 모습으로 너희에게 나타남이 아닌 선생의 영을 쓰고 너희에게 나타나며, 그와 일체 되어 행함이 아니겠느냐? 선생은 오직 성삼위가 쓰는 몸이요, 삼위의 분체이자 너희에게 본체가 되는 몸인 것을 진정 깨달아야 한다. 사랑아. 선생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너무나 크다. 이는 이 땅에 성삼위가 직접 친히 강림하여 역사하느냐, 역사하지 않느냐의 차이이다. 선생이 존재함으로 삼위는 육신을 가진 바가 되었으며, 그의 육신을 통해 삼위의 뜻을 나타내며 너희를 말씀으로 기를 수 있었다. 사랑아. 선생의 육이 없는 기간이 올 것이다. 이때 너희는 어찌 행하며, 어찌 살겠느냐? 그러니 선생을 통해 성삼위가 너희를 만들고 휴거시키는 때를 귀히 여기어라. 이때 너희의 육과 영을 온전히 만들지 못하면 이 땅에서 더 이상 기회가 없다. 사랑아. 신약을 보아라. 나사렛 예수가 없으니 그의 제자들과 후대 사람들이 자기 위치에서 성삼위를 깨닫고, 모시며, 사랑하며 신약 구원을 얻었다. 그러나 자기 위치에서 자기가 자기를 만드는 수준이었다. 그러나 이때를 보아라. 성약! 삼위가 강림하여 역사를 펴니, 이는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사랑 받으며 동등한 사랑권을 갖고 구원을 이루지 않느냐? 그러하니 이때가 참으로 귀하고 귀하다. 깨달아라. ‘너희에게 속한 주의 날 하루가, 주 떠난 1000일보다 귀하다.’ 깨달을 날이 이제 멀지 않았다. 그러하니 성약의 이때! 선생의 가치와 삼위의 뜻을 깨닫고 꼭 휴거되어 나와 함께 살자. 사랑한다. 성자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