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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3.05.11 (토)

계시말씀 85f1b095

선포일
2013.05.1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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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알아야 증거할 수 있다 작성일 : 2013. 3. 8(금) PM 9:11 작성자 : 주윤애 (저번부터 주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적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수요예배와 진리성령운동 기도회 할 때 계 속 이 말씀만 떠올랐습니다. 적지는 못했지만 주님께서 꼭 가르쳐 주시려는 말씀인 것 같아 혼자 잊지 않기 위해 머릿속에 적어 놓았습니다. 처음 이 말씀을 하신 것은 ‘선생을 증거해야 구원이 이루어진다. 선생을 증거해야 한다.’라는 말씀을 듣고 있을 때였습니다. 말씀을 듣는데 주님과 파장이 맞는 느낌이 들어 주님께 ‘주님, 선생님을 증거해야 구원이 이루어진다.’라는 말씀을 인정하고 깨닫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을 증거해야 구원이 이루어진다. 는 이 말씀만으로는 사람들이 오해를 하고 증거를 잘 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했습니다. 주님께서는 “너의 말이 맞다.” 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람들이 선생을 증거할 때 그저 ‘선생을 증거해야 역사가 이루어지고 구원이 이루어집니다.’라고만 증거한다. 먼저 너희가 제대로 알아야 증거할 수 있다.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 선생에 대해서? 그럼 선생에 대해 무엇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느냐. 선생이 무슨 음식을 좋아하는지, 선생이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는지? 육적인 것을 알려고만 하니 그동안 증거가 잘못되고 사연으로만 흘러가고 또 말로만 ‘선생을 믿어야 구원이 이뤄진다. 천국에 갈 수 있다.’라고만 증거하니 잘못된 증거로 인해 제대로 된 생명구원 역사가 이뤄지지 못한 것이다. 신약역사 때도 ‘무조건 나만 믿어라. 그럼 구원이 이뤄진다.’라고만 증거하지 않았다. 선생 또한 보아라. ‘나를 믿어라. 그러면 새 시대의 구원이 이루어진다.’라고만 외치고 있지 않다. 몸으로 실천하고 사랑으로 시대를 위해 기도하고 아픈 자를 고쳐 주고 병든 인생을 살고 있는 자들의 병을 고쳐 주면서 나 성자를 증거하며 이와 같이 주님께서 너희와 이렇게 함께하고 있다는 걸 증거하니 선생이 증거했을 때 생명이 살아나고 변화를 받고 나의 존재를 깨닫고 믿게 되는 것이다. 선생을 증거하고 또한 깨닫고 알아야 구원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너희 모두는 알겠지만 새 생명이 왔을 때 선생을 증거하라고 했다고 해서 ‘선생을 알아야 한다. 믿어야 한다.’라고만 말하니 생명은 ‘이 말이 무슨 말인가?’ 깨닫지 못하고 이상한 생각에 뒤돌아보지도 않고 가게 되는 것이다. 회원들에게 말씀을 전할 때에도 ‘선생님을 증거해야 합니다.’라고만 하면 안 된다. 그러면 깨닫지 못한 자들은 그 말만 듣고 ‘아! 선생님을 증거해야 하는구나. 그래야 구원이 이루어지는구나.’하고 불타는 마음에 선생에 대해 이것저것 다 끌어내서 말하느라 바쁘다. 그러면 그에게 말씀을 들은 자는 ‘도대체 하나님 말씀을 듣자고 해 놓고 왜 선생님에 대해서만 이야기하지? 여기 이상하다.’ 하고 돌아가는 것이다. 이제 너희가 알아야 할 것은 왜 선생을 증거해야 구원이 이루어지고 선생을 증거해야 새 시대로 올 수 있는지 그 이유이다. 먼저 선생은 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 쓰임을 받는 자이다. 나는 육이 없기로 시대에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는 사명자가 필요하다. 구약시대, 신약시대에도 나는 나의 육으로 쓸 자를 택해서 말씀을 전하고 나의 존재를 알렸으며 천국의 세계와 하나님의 존재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 지구와 모든 것을 창조하셨음을 전하고 알려 주었다. 그러니 지금 이 시대에도 나의 말씀을 전할 자를 택하여 전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그 후에 선생이 나에게 택함을 받게 되기까지 어떤 기도를 하였고 어떤 조건을 세웠으며 한 말씀 한 말씀 깨달았을 때 나와의 사연을 가르쳐 주어야 한다. ‘선생을 증거해야 한다.’ 이 말만 알지 말고 그 이유도 알고 가르쳐 주어야 한다. 알아야 ‘선생을 증거해야 한다.’라는 말씀을 들었을 때 오해하지 않고 사탄이 틈타지 못하며 힐문하지 못한다. ‘선생을 증거하라.’는 말씀이 선포될 때마다 사탄은 틈을 타고 힐문을 한다. ‘왜 선생을 증거해야 돼?’ 그때 너희도 정확히 알고 있어야 넘어가지 않는다. ‘선생을 증거해야 구원이 이루어진다. 선생을 믿어야 알아야 깨달아야 인정해야 구원이 이루어진다.’ 이 말씀만으로는 모순이 있다. 모순이 되지 않게 됨은 왜 선생을 증거해야 구원이 이루어지는가를 정확히 알고 전할 때 모순이 되지 않는다. 선생은 이 시대 내가 쓰고 있는 사명자이다. 나의 육이다. 그러니 나와 같다. ‘선생을 믿어야 구원이 이루어진다.’ 이 말의 모순은 무엇일까. 이 말씀을 들었을 때 사람들은 “아멘.” 하면서도 ‘왜 선생님을 믿어야 구원이 이루어지지?’한다. 선생을 믿으라 함은 선생만 믿으라는 것이 아니라 선생을 믿음으로 선생을 통해 전하는 나의 모든 말씀을 믿고 따라오라 함이다. 선생을 믿지 않는데 선생을 통해 하는 나의 말을 100% 믿고 행할 수가 있겠느냐. 없는 것이다. 그러기에 선생을 믿어야 구원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또한 선생을 통해 구원이 이루어진다는 말은 지금 선생을 통해 모든 구원의 말씀이 선포되고 있고 선생에게 시대의 죄 사함과 축복 시대의 모든 열쇠를 주었다는 말이다. 어느 한나라의 왕을 모든 사람이 만나고 싶어 하여 그 나라의 왕이 자기를 만나는 방법을 그동안 가장 믿고 신뢰하며 옆에 둔 딱 한 사람에게만 알려 주었다. 그러면 그 왕을 만나기 위해서는 왕을 만나는 방법을 알려 준 그 사람의 말을 듣고 따라가야 그 왕을 만날 수 있는 것과 같은 것이다. 선생을 알아야 함은 선생을 믿어야 함은 선생을 알아야 그를 통해 나를 알 수가 있고 선생을 믿어야 그를 통해 하는 나의 모든 말을 믿고 따를 수 있게 되기에 선생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고 선생을 통해 시대의 구원을 하고 있기에 선생을 증거해야 한다는 것이다. 말씀에 선생을 증거하라 하니 오해하고 불신하고 있는 모든 자들아. 너희는 이제 알겠느냐. 그 말만 듣고 혼자 오해하고 불신하고 있지 말고 그 사망에서 모두 나와 시대에 전하고 있는 나의 모든 말과 지금 행해야 할 것을 알고 행하여라. 지금은 그것만 하기에도 너무 부족한 시간이다. 이것저것 따지며 의심하며 불만만 품고 있을 시간이 없다. 시대야. 제발 더 깨어나라. 구시대 습관과 구시대의 모든 것을 전환해야 하는 때가 곧 이때니라. 선생 육신의 사명 기간도 50년, 100년, 1000년 남은 것이 아니지 않느냐. 지금 함께하고 있을 때 지금 불같이 역사를 일으키고 있을 때에 너희도 함께 몸을 싣고 마음도 싣고 모든 것을 맡기고 와야 나에게 가까이 올 수 있다. 휴거가 무엇이냐. 너희가 나에게 오는 것. 그것이 휴거이지 않느냐. 육을 가지고 못 오는 이곳에 너희가 오려면 육체로도 영체로도 만들어야 올 수 있다. 이곳은 육으로는 못 온다. 너희가 음료수를 먹는다 해서 그 깡통까지 다 먹을 수 없고 그 속의 것을 먹고 버리듯이 이곳에 올 때도 너희의 육체가 아닌 영만 이곳에 온다는 것이다. 선생을 통해 입이 닳도록 손이 닳고 무릎이 닳도록 말하고 또 말하였건만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는 시대를 바라보며 나는 오늘도 선생을 통해 끊임없이 외치고 있으며 선생 또한 자기의 몸을 불사르며 나에게 와 말씀을 받아 적고 있다. 그는 나와 같다. 자기의 모든 것을 고치고 또한 버리고 내가 되었다. 나 성자에게 다 주었다. 몸도 마음도 생각도 시간도 인생도 그래서 자기가 아파도 아픈 줄을 모르고 고통을 받아도 받는 줄 모르고 내 마음, 내 생각, 내 기분, 내가 할 말 그것만 신경 쓰고 나를 모셔 주고 내가 되어 주었다. 많은 자들이 나의 몸이 되려 했지만 그들은 내가 되길 원한 것이 아니라 나의 위치, 그것만을 원했다. 만왕의 왕의 위치만을 원한 것이다. 선생은 나의 위치를 원한 것이 아니요. 그저 나의 육이 되길 원했다. 내가 육이 없어 이 시대 죽어 가는 자들, 사망으로 가는 자들 보며 심정 태우고 눈물만 흘리고 있으니 그런 나의 심정을 받아 내가 되어 주었다. 그런 자에게 시대가 고통만을 주고 있으니 그것을 바라보는 내 마음이 오늘도 눈물이 되어 시대에 흐르고 있다. 이 눈물은 결코 아픔만의 눈물이 아니요, 나와 선생과의 사랑의 눈물이 되어 시대를 구원하고 너희를 구원하는 눈물이 되어 영원히 기록될 것이다. 나를 믿고 따르는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나를 믿음이 곧 하나님을 믿는 것이요, 천국의 세계를 믿는 것이듯 선생을 믿음이 곧 나 성자를 믿는 것이다. 이 성약시대 마지막의 역사를 믿고 영이 어떻게 휴거되어 천국에 오게 되는 것인지를 알고 행하여 이곳에 올 수 있기를 원한다. 오해는 오해를 낳고 결국 사망을 낳게 되니 모두 알고 깨달아 천국의 세계 휴거를 받는 영이 되라고 말한 너희의 신랑 성자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