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5.11 (토)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05.11 (토)
- 성경 본문
- 새벽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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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생각을 가지지 말아라
작성일 : 2013. 2. 08(금) 새벽 3:10
작성자 : 주은혜
(주님께서 며칠 전부터 ‘기도를 깊이 하자. 함께 지옥에 다녀올 일이 있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나니 지옥에 가는 것이 무섭고 의식이 됐습니다. ‘지옥 가기 싫은데...’하고 생각하면서
슬슬 피하니 주님께서는 계속 기다려 주셨습니다.
그러던 오늘 기도를 시작하자마자 무언가 느낌이 이상해서 제가 먼저 지옥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며 ‘주님, 저
지옥 가기 싫어요.’ 하고 말씀드리니 주님께서 ‘꼭 가서 봐야 하는 것이 있다. 같이 가자. 내가 이렇게 같이 가
자고 부탁하니 가서 보자.’하며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이 제 혼체의 손을 잡으셨고, 제 혼체가 주님의 손을
꼭 잡으니 지옥으로 내려갔습니다.
주님과 함께 아주 좁고 어두운 계단을 내려가게 되었는데 무서워서 주님을 바라보니 주님이 선생님의 모습으
로 보였습니다. 저는 주님의 손을 더 꼭 쥐었고 계속 내려가다 보니 한 곳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이
곳이 주님이 보여 주시고 싶어 하는 지옥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곳에는 한 남자가 누워 있었고, 사탄이 그 사람의 얼굴과 머리를 불로 지지고, 용암으로 된 물을 사정없이
붓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온몸을 부들부들 떨며 고통스러워하고 있었으며, 얼굴과 머리는 다 녹아내리고
있었습니다.
제가 주님께 ‘주님, 저 사람은 왜 여기에 왔지요?’하고
여쭈니 ‘저 사람은 섭리 사람이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
너무 놀라서 몇 번이나 같은 말을 여쭸고,
주님은 같은 대답을 하셨습니다.
너무나 충격적인 사실에 저는 주님 앞에 무릎을 꿇고 울면서 ‘주님, 섭리 사람이라면 선생님을 알 것인데 왜
지옥에 와 있나요? 지금 제가 무언가 잘못 보고, 잘못 듣고 있는 것 같아요.’하고 말씀 드렸더니,
주님은 저를 일으키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선생을 안다고 해서 지옥에 오지 않는다면
이 세상 사람들 거의 대부분이
예수가 성자요, 메시아라는 사실을 아는데
왜 지옥에 오겠냐.
아는 것은 소용이 없다.
저자는 말씀도, 선생도, 알기만 해서
이곳에 와 있는 것이다.’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말씀을 듣기만 하는 것은 죄다.
진리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고 변화하지 않는다면,
은혜를 받고 사랑을 받았으면서도
행하지 않은 것이니
죄가 되는 것이다.
머리는 말씀을 들어 아는데
행하지 않는다는 것은
삼위를 거역하고,
죄를 짓는 것이 아니겠냐.
고로 그 행위에 합당한 벌을 받으니
머리에 불물을 붓고,
불로 지지며 고통당하게 하지 않냐.’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어 ‘다른 곳도 가 보자.’ 하셔서 이동하였는데
사탄 두 마리가 서서 의논하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이 사탄들은 제가 처음 보는 형상의 사탄이었습니다.
크기는 사람의 두 배쯤 되어 보였고
온몸이 개구리처럼 검은 점들이 찍혀 있었습니다.
그들은 사람처럼 두 발로 서 있었고,
엉덩이 쪽에는 긴 꼬리가 있었는데 뱀의 꼬리였습니다.
그 두 사탄들이 이야기하는 것을 자세히 들어보니
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이 사람을 화내게 하는 방법을 서로 키득거리고 수군수군 의논하다가 지상영계로 올라가기에 저도 주님과 함
께 그들을 따라갔습니다.
사탄들은 두 사람이 대화하고 있는 곳으로 가서
각각 양쪽 사람의 어깨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말을 하기 시작했고,
각각의 사람들은 사탄이 하는 말을 따라했습니다.
곧 그 말은 서로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말이 되어
서로 싸우게 되었습니다.
사탄들은 사람들에게 다른 생각과 다른 의견의 말을
배려와 양보 없이 하게 만들었고, 짜증이 나고,
화가 나게 만들어 결국 큰 소리를 치도록 했습니다.
이를 지켜보시던 주님은
‘사람은 자신의 의지로 생각하고, 말하는 것 같지만
그렇지 않을 때도 많다.
틈이 없어야 하는데, 틈들이 있으니
그 틈을 타고 사탄이 와서 서로 싸우게 하고
다른 생각을 가지게 하고 미워하게 하고
화평하지 못하게 한다.
사탄의 조종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서로는 의식하지 못한다.
죄를 짓게 되는 것이다.’하시며
‘사랑아, 항상 조심해라.
자신의 것은 없다고 생각하고
욕심을 비우고, 생각을 비우고,
자신을 낮추어야지만
사탄의 것이 되지 않고
나의 것이 되어 살 수가 있다.
자꾸 짜증내고 화를 내고 살면
사탄이 좋아 따라다니며
자신의 것 삼으려고 하니
자신의 마음을 항상 내다보며
사는 자가 되어야 한다.’하셨습니다.
이어 ‘지상 영계에 올라왔으니,
너에게 또 보여 줄 것이 있다.’하셨는데,
한 남자가 기도하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 사람이 기도하는데
팔뚝 두 개를 겹쳐 놓은 것 같은 굵기를 가진 뱀이
그 사람의 몸을 목부터
무릎을 꿇은 곳까지 칭칭 감고 있었습니다.
저는 주님께 ‘주님,
이 사람은 이성 문제를 저지른 사람인가요?’
하고 여쭈었더니,
‘아니다. 생각이 다른 사람이다.’하며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이 그 사람의 뇌를 열어 보여 주셨는데
뇌 안에도 미꾸라지 같은 작은 뱀들이 우글거렸습니다.
저는 주님께
‘주님, 생각이 다르다는 것은 어떤 의미지요?
사람이 자라온 배경도, 환경도, 삶도 다르니
생각이 다를 수 있고
섭리에 대해, 역사에 대해
생각도 다를 수 있지 않을까요?’하고 말씀드렸습니다.
주님께서는
‘1+1이 2인 것에 다른 생각을 가질 수 있느냐?
이것이 변하지 않는 답인 것처럼
진리도 절대적인 것이다.
절대적인 한 길, 한 생각이다.
지금은 선생과 같은 생각을 하는 자가 아니면
바로 사탄의 것이 되어 버린다.
다른 생각은 다른 길로 가게 만들고,
선의 길이 아닌 다른 길은
악의 길밖에 없으니
사탄이 가는 길 아니겠느냐.
고로 같은 생각을 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갈 곳이 한 곳이 있다고 하시며
저를 한 여자가 기도하는 곳으로 데리고 가셨습니다.
이 여자는 새벽기도 시간이라
아주 예쁘게 차려입고 기도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사탄이 와서 그를 끌어안고 좋아했습니다.
너무 놀라 그들을 쳐다보니 주님께서
‘자기 방식대로, 자기 생각대로, 자기 주관대로
나에게 사랑을 전하려고 하는 자다.
이런 사랑은 내가 받지 않고 사탄이 좋아서 받는다.’
하시며 이어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자기 식, 자기만의 방법, 생각이
얼마나 위험한 줄 아느냐.
그것을 통해 사탄은
교묘하게 너희의 삶에 와서
나와 너희를 멀어지게 하고,
생각을 다르게 하여
사탄이 원하는 삶을 살게 만든다.
다른 생각은 나와 멀어질 뿐만 아니라
형제와 싸우게 하고,
말씀을 지키지 못하게 하며
사탄의 것이 되게 한다.
자기 방법대로 하면
자기 길로 간다.
인간 스스로는
인간을 구원할 수가 없다.
자신을 구원하는 길은 오직 하나
성자에게, 그리고 성자가 보낸 자에게
자신의 생각과 마음과 정신을 모두 맡기고
그가 바라고 원하는 대로,
말씀하는 대로 행하는 것이다.
진리에 자신의 생각이 들어가면
그것은 온전한 진리가 될 수 없다.
판단하고, 가감하는 것은 진리가 아니다.
진리는 삼위의 마음이요, 온전한 법이요,
삼위가 너희에게 전하는 삼위의 생각이니
너희가 그것을 더하거나 빼거나,
너희의 생각대로 이해하면 안 된다.
너무나 위험한 것이다.
진리는 절대적인 것이요,
온전한 것이며, 완전한 것이다.
그로부터 너희가 완전하고 온전할 수 있다.
이러한 진리를 너희가
제대로 취할 수 없게 하기 위해
사탄은 계속 너희에게
다른 생각을 집어 넣는다.
같은 방향인 것 같은데 다른 방향,
같은 생각인 것 같은데 다른 생각을
너희에게 교묘하게 계속 전달한다.
진리에 약한 자들,
잘 모르는 자들은 넘어가서
나와 다른 길을 가게 된다.
섭리에서 돌아보는 자들!
돌아볼 것이 무엇이 있어 돌아보느냐.
다른 생각하는 자들!
다른 생각할 것이 무엇이 있어
다른 생각하느냐.
나는 온전한 자요,
너희의 길을 이끄는 자다.
명심하여라.
사탄이 계속 너희의 생각을 노리고 있으니
조심 또 조심하여라.
절대 선생 생각과 하나 되어야 한다.
선생의 마음과 하나 되어야 한다.
다른 생각으로 뒤처지는 자를
사탄은 계속 꼬여 내어
악평하게 만들고 의심하게 만드니
너희는 선생과 접붙임을
쉬지 말고 행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눈에 보이는 표상인 선생을 보내었으니
그를 통해 한 생각, 한 길로
나 성자에게 나아오길 바란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에게 절대적인 길을 말해 주었다.
이 길을 통해서
너희의 생각을 더욱 비우고 행하길 바란다.
사람의 생각은
신의 생각을 이길 수 없고, 넘어설 수 없다.
너희는 삼위 앞에 너무나도 무지자요,
한치 앞도 모르는 인생이니
너희의 모든 것을
삼위께 맡기고 선생에게 맡기며
섭리를 따라오도록 하여라.
정신없이 따라오다 보면
삼위께서 너희를
천국으로 인도하실 것이다.
너희의 생각이 걱정되어,
내 너희에게 말씀하였으니
내 말을 잊지 말고
항상 생각 조심, 사탄 조심 하도록 하자.
사랑한다.
사랑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