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5.12 (일)
130512 주일말씀 영적인 사람이 되어라
- 선포일
- 2013.05.12 (일)
- 성경 본문
- 로마서 7장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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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12일 주일말씀>
영적인 사람이 되어라
본 문 로마서 7장 22-25절, 8장 5-10절
고린도전서 2장 13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
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어떻게 해야 영적인 사람이 될 수 있는지, 그 답을 가르쳐 주
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영적인 사람이 되지 않고서는 누구나 절대 휴거도 안 되고, 천국도 못
갑니다. (기본 제스처)
사탄은 영적인 사람을 최고로 무서워합니다. 자기 혼이 보면, 자기 영
이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말씀과 성령의 검’을 휘두르기 때문입니
다. 고로 꼭 배우고 영적인 사람이 돼야 합니다. <끝>
지금 휴거되는 데 최고 필요한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영적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떻게 하면 영적인 사람이 되는지 알아야 합니
다. 오늘은 그 답을 가르쳐 줄 테니, 마음과 정신을 집중하여 말씀을 잘
듣고 행하면 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성경 전체를 보면 ‘육적인 사람’과 ‘영적인 사람’ 두 종류의 사람
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가인과 아벨은 한 형제입니다. 가인은 육적인 사람이었고, 아벨은 영
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아예 그같이 태어났습니다. (‘가인’은 손을 아래로 가리키
고, ‘아벨’ 은 손을 위로 가리킨다.)
또 에서와 야곱은 한 형제입니다. 에서는 태 속에서부터 육적인 사람
이었고, 야곱은 태 속에서부터 영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에서’는 손을 아래로
가리키고, ‘야곱’ 은 손을 위로 가리킨다.)
구약은 육적인 역사였고, 신약은 영적인 역사였습니다. 신령하니 하나
님도 성자도 시대에 따라 예수를 메시아로 삼고 영적 역사를 펴셨습니다.
때가 되니 신약은 육적인 역사를 펴고 있고, 성약은 영적인 역사를 펴고
있습니다. 이는 예정된 역사입니다. (기본 제스처) <끝>
설명을 잘해 줄 테니, 잘 듣기 바랍니다.
사람은 육적인 사람과 영적인 사람, 두 가지로 결정됩니다.
첫째, 아예 육적으로 태어나거나 아예 영적으로 태어난 사람이 있습니
다. 둘째, 성장하면서 자기가 메시아를 통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그 말씀을 듣고 수고하고 노력하고 책임을 함으로 자기를 만들어서
영적인 사람이 되기도 합니다. 혹은 자기 생각과 행위에 따라서 영적인
사람이 육적인 사람이 되기도 합니다.
잘 깨달아야 됩니다. 영적으로 정해진 사람도 있고, 자기 노력과 수고
로 영적으로 만드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늘에 속한 영적인 사람이었습니다. 고로 그 자손들인 이
삭, 야곱, 요셉도 아예 영적인 사람으로 태어났습니다. 이같이 태어나면서
부터 영적인 사람이 있습니다. 반면, 자기가 성장하면서 하나님을 믿고 메
시아를 믿고 기도하며 신령하게 만들어서 영적인 사람이 되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시대에 특별히 쓸 자는 미리 예정하시어 태어나면서부터 역
사하여 영적으로 기르시고, 그 당사자도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영적으로
큽니다. 그 외에 나머지 사람들은 거의 자기 노력과 수고에 의해서 영적
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이와 같이 특별히 영적인 사람으로 정해져서 태어나기도 하지만, 대부
분 자기가 하나님과 메시아를 통해서 만들면 영적인 사람으로 만들어집니
다. 돌도 자연스럽게 형상이 만들어진 자연석이 있지만, 자기가 원하는 대
로 깎아서 만든 작품석도 있습니다. 사람도 자기가 영적으로 만들면 됩니
다. 다만 수고하고 노력해야 됩니다.
자기를 영적인 사람으로 만들어 놓으면, 자기 영혼을 구원하고 휴거되
어 천국 가는 데 쓰게 됩니다. 또한 세상에서 살 때도 자기를 귀하게 써
서 축복받고 삽니다.
흔히 “내게는 특별히 영적인 마음이 없다. 신령한 마음이 없다.” 하
는 자들이 많습니다. 오늘 말씀을 잘 들으면, 모두 다 쉽게 영적인 마음·
정신·생각을 가진 영적인 사람이 됩니다. (아멘.)
자기 손과 몸을 자기 마음으로 생각하고 말씀을 듣기 바랍니다.
손을 가지고 사람을 때리거나 물건을 훔치는 데 쓰고, 자위행위를 하
는 데 쓰고, 이성(異性)의 손으로 쓰면 불의하고 육적인 죄의 손이 됩니
다. 그러나 같은 손을 가지고 선하고 의롭게 쓰면 영적인 의의 손이 됩니
다.
마음·정신·생각도 육적으로 쓰면 육적인 마음·정신·생각이 되고,
영적으로 쓰면 영적인 마음·정신·생각이 됩니다. 몸도 그러하고, 입도
그러하고, 눈도 그러합니다.
마음·정신·생각이 항상 영적인 근본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그
가 쓰는 지상의 구원자를 향해서 자기 손과 몸을 쓰듯이 매일 자꾸 영적
으로 쓰고 생각하면 영적인 사람이 됩니다.
하루를 두고 살 때 마음·정신·생각이 영적인 존재자를 생각하고 그
와 대화하고 그 뜻을 행하면서 살면, 영적인 삶을 산 자입니다.
성령집회 때나, 말씀 집회 때나, 말씀 시간에 ‘말씀’에 집중하고 기
도하고 살면 육적인 자도 영적인 자가 됩니다.
하루를 가지고 월명동을 못 만들지요? 이와 같이 자기가 원하는 것도
하루를 가지고는 못 만듭니다.
매일 기도하고, 시대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따라 행하고, 주 안에서
생명을 구원하고, 말씀을 가르치고, 주가 맡긴 사명을 해 나가고, 자기 모
순을 고쳐 나가면 영적인 사람이 됩니다. 얼마나 강도 있고 차원 높은 영
적인 사람이냐 하는 것은 자기 하기에 달려 있습니다.
지금 이때 기도하고, 말씀을 깊이 듣고 행하며, 성자와 분체와 대화하
며 교통하는 영적인 마음·정신·생각·삶은 마치 집을 지을 때 자료가
꼭 필요하듯이 휴거되는 데 있어서 누구에게든지 급히 필요한 것입니다.
자기가 육적인 사람이었더라도 섭리사에 와서 기도하고,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고, 시대 구원자를 알고, 성자를 알고 믿고 따르고 사랑하며 살
았기에 거의 영적인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아멘.) (기본 제스처)
거기서 더 강도를 높이고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그래야 휴거의 영이
됩니다. (손을 펴서 위로 올리며 강도와 차원을 높이는 것 표현)
영이 휴거되려면 100% 선에 올라야 됩니다. 그런데 휴거 전 위치인
90% 선, 95% 선, 98% 선에 있는 자들이 많습니다. 100%가 돼야 휴
거의 영이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중요
지금 섭리사에는 휴거된 영들도 있습니다. 100% 선을 넘어간 자들은
휴거의 영이 되어 휴거됐습니다.
이제 100% 선에 올라 휴거의 영이 된 자들은 거기서 자기 영을 더
빛나게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천국의 최고 급이며 핵심지인 ‘성약
성’에 거하느냐, 성약성 주변에 있는 두 번째 지역에 거하느냐, 성약성
밑에 있는 세 번째 지역에 거하느냐가 정해집니다. <끝>
지금 휴거된 영들이 있지만, “너는 핵심지, 너는 두 번째 지역, 너는
세 번째 지역이다.”라고 정해지지는 않았습니다. 또한 “너는 아예 휴거
도 못 돼.”라고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예정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하기에 달려 있습니다. 자기가 얼마나 강도와 차원을 높이며 행
하느냐에 따라 좌우됩니다. 그러니 오늘 말씀을 듣고 열심히 하면 됩니다.
자신이 신령하면 신령하게 쓰여집니다. 자신이 신령하면 신령한 일을
하게 됩니다.
선생도 처음에는 그리 영적이지 않고 신령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월
명동을 만들듯이 기도하며 신령하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신령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시대 말씀을 받아 외치
며 기도하면서 이 시대를 따르는 신령한 하늘의 신부들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신령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신령한 하늘 신부들과
함께 만물까지 신령하게 만들어서 결국 ‘월명동’을 자연성전으로 만들
어 쓰게 됐습니다.
월명동의 나무, 돌, 물에 얽힌 사연을 들어 보면, 각각 하늘의 신령한
사연이 들어 있습니다. 그중에서 오늘은 하나의 돌에 대한 신령한 사연을
말해 주겠습니다.
어느 날 새벽에 기도하고 성자께 “내게 주실 선물이 없습니까?” 하
고 물으니, 성자 주님은 “있다.” 하셨습니다.
다시 묻기를 “월명동 지역에 작은 것이라도 형상석이 없습니까?”
하니, 성자 주님은 “있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돌이 어디 있습니까? 주세요.” 하니, 성자 주님은 “수
고해야 주지. 수고 안 했는데 주면, 얻어도 가치를 모른다. 수고 안 했는
데 주면, 나와의 사연도 없고 대화 거리도 없다. 수고를 많이 하고 얻어야
가치를 알고 귀하게 생각한다. 수고하는 만큼 더 좋은 것으로 줄게. 휴거
도 수고하고 열심히 하는 만큼 좋은 휴거를 이룬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진국에 편지하여 “봄에 풀이 나기 전에 월명동에서 돌을 주
워 봐라.” 했습니다. “어느 쪽으로 가요?” 하기에 “동서남북에 다 있
으니 찾아봐. 땅도 파 봐라. 돌이 조금이라도 보이면 파 봐라. 전에는 눈
에 잘 보이는 돌을 주워 왔지? 지금은 땅속에 있어서 안 보이는 것이니
더 수고해야 한다.” 했습니다. 열흘 후에 돌을 주웠다고 하며 사진을 보
내왔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바로 이 돌입니다. 선생이 자세히 보고서 성자 주님이 주셨다며 감사
했습니다. 성자 주님은 “내가 안 주면 못 찾아.” 했습니다. (아멘.) 모
두 보니 성자 주님이 주신 것이 확실하지요?
내가 가 보라고 안 했으면 안 가서 못 주웠습니다. 이 돌도 가는골 밭
에서 캐냈습니다. 돌 보화를 캐냈습니다.
이 돌은 ‘인(人)독수리 형상’입니다. ‘독수리 형상인데, 사람’입
니다. 눈과 코는 독수리이고, 턱과 머리는 사람 얼굴 같습니다.
계시록 4장 6절 이하를 보면, 하늘나라 하나님의 보좌 주위에 네 생
물이 있는데 하나는 얼굴이 사람 같고, 하나는 날아가는 독수리 같다고
했는데 그 형상과 같습니다. 섭리사에 또 선물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기도하며 마음·정신·생각을 자꾸 영적으로
신령하게 쓰면 영적인 사람이 됩니다. 모두 기도하고 성자와 사랑의 대화
를 해야 됩니다. <끝>
영적인 사람이 되려면, 혼적으로 연구하면서 혼적인 삶을 살아야 됩니
다. 진정한 기도를 하며 성자와 분체와 대화하고 소통하며 사랑해야 됩니
다. 또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며, 시대 말씀을 전하고 증거하며, 생명을
관리하고 전도해야 됩니다. 또한 죄를 지으면 피하지 말고 빨리 회개하여
해결받아야 됩니다. 또한 부지런하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며 성자를 사
랑해야 됩니다. 성자를 진정 100% 사랑하는 자는 영적인 자입니다.
이제 성자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5>
<성자의 말씀>
육적인 자는 땅에서 살다가 땅에서 끝나니, 그 영이 땅에 속한 음부·
무저갱·지옥으로 가게 된다. 신령하여 영적인 자일수록 그 영이 하늘에
속한 천국 쪽으로 간다. 영적일수록 그 영이 천국의 더 좋은 곳으로 간다.
성경을 보면, 보다 신령한 자, 곧 영적인 자들이 하늘 앞에 귀히 쓰여
졌다. 누구든지 매일 너희 마음·정신·생각을 나 성자와 분체와 일체 시
켜 영적으로 써야 영적인 사람이 된다. ‘뇌 과일’을 써야 영적인 사랑
과일이 된다. 그래야 ‘육 과일’도 신령한 과일로 귀히 쓰여져 영이 휴
거되는 데 육이 큰 자료가 되고 큰 역할을 한다. (기본 제스처)
신령하고 영적인 자여야 자기 육도 혼도 영도 하늘의 사람으로 빨리
만들어진다. 지금은 보이지 않는 영을 쳐다보기보다 보이는 ‘육’과
‘마음·정신·생각’과 ‘혼’을 보아라. 그것을 보면서 자기를 매일 영
적인 자로 만들기다! 그러면 ‘영’은 자동적으로 육의 마음과 행위를 흡
수하여 그 영향을 받고서 하늘의 형상으로 만들어지고, 빛이 나고, 신부의
옷을 입게 되고, 아름답고 튼튼하게 변화되어 간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중요
운동하면, 쉬운 말로 ‘몸짱’이 되지 않느냐. 건강이 좋아지고, 운동
하는 쪽으로 각 지체가 발달되고, 튼튼하게 되고, 근육이 커지고, 엉덩
이·가슴·어깨·허벅지 모양이 점점 아름답고 신비하고 멋지게 된다.
이와 같이 육신이 행해야 된다. 마음·정신·생각을 온전하게 하고 육
신이 행해야 된다. 영은 그 의를 가지고 이것저것 완전하게 갖춰진다. 마
음·정신·생각이 온전하지 못하고 육신이 행하지 못하면, 그 영도 육적
이어서 약하다. 마음·정신·생각을 온전하게 하고 육신이 행하면, 그 영
도 영적이어서 튼튼하다.
영이 육신의 마음과 행위에 따라서 완전히 갖춰지면, 휴거의 영이 되
어서 휴거 선을 넘어가서 휴거된다.
지금은 육 휴거를 이루면서 영 휴거를 이루는 때다. 휴거된 선에서 1
차, 2차, 3차 더 차원 높여 만들어야 천국의 핵심지인 성약성에 거할지,
그다음 차원에 거할지 결정된다. <끝>
지금은 휴거 기간이다. 휴거 기간은 마치 여름 기간 같은 때다. 여름
에 나무는 거름을 하는 대로 점점 잎을 피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열면
서 갖춰져 간다. 이와 같이 이 시기에 나무와 같은 ‘육’이 행하면,
‘영’이라는 열매가 점점 크고 익어 가면서 완성된다. 지금은 이와 같이
육신의 마음과 행위로 인해서 영을 완성시키는 휴거 기간이다.
보이는 내 분체와 하나 되어, 이어서 나 성자와 하나 되어라.
영적인 자도 구시대에 있으면, 그 주관권의 영향을 받아 육적인 자가
된다. 그 이유는 첫째, 신령한 시대 말씀이 영적인데 구시대에서는 시대
말씀을 못 듣기 때문이다. 둘째, 영적인 자, 곧 나 성자가 보낸 자, 곧 내
육인 분체가 없기 때문이다. 셋째, 구시대는 차원 높인 신부 역사가 아니
기 때문이다.
나 성자가 신랑으로 와서 이 세상에서 나의 첫 신부가 된 자를 나의
대상으로 삼고 새 역사를 시작하여 새 역사에서 영적인 자들을 만든다.
섭리사 너희 모두는 나 성자 앞에 영적인 신부들이 되어라.
섭리사는 말씀 자체가 신령하고 영적이다. 내 분체를 통해 선포되는
시대 말씀을 듣고 100% 믿고 행할수록 영적인 자가 된다. 말씀은 곧 나
성자요, 내가 보낸 자다. 말씀을 받아들이고 나 성자를 깨닫고, 내 분체를
내가 맡긴 사명 그대로 깨닫고 대하고 살아야 영적인 주인이 된다.
이 시대를 영적인 말씀으로 잡고, 기도로 자기를 다스리고, 말씀을 행
함으로 자기를 다스려라!
마음·정신·생각을 쉬지 말고, 그 위에 있는 혼을 놀리지 말고 쓰고
다스려라. 그래야 영적인 사람이 된다. 날마다 생각을 놀리지 말고, 나 성
자를 찾으며 내 마음과 생각을 받고 살아라.
오늘은 나 성자가 내 분체와 함께 말씀을 전했다. 이 말씀대로 행하는
자에게 계속 영적인 자가 되도록 역사할 것이다. (기본 제스처)
이제 “나는 육적이다.” 하지 말아라. 영적인 사람이라도 마음·정
신·생각을 영적으로 하지 않는 자는 육적인 자가 된다. 육적인 사람이라
도 마음·정신·생각을 영적으로 하는 자는 영적인 자가 된다.
육적으로 행하면 영이 죽는다. 나 성자와 분체의 생각으로 기도하고
행하는 자가 영적인 자다.
섭리사에도 육적으로 행하고, 이성으로 행하고, 물질로 행하고, 세상
적으로 행하여 영이 죽어 사망에 이른 자들도 많다. 회개하여 살려라. 속
히 말씀에 따라 행하지 않으면, 자기 스스로 자기를 섭리사에서 쫓아내는
꼴이 된다. 그러면 그 영이 영영 사망으로 가게 되어, 그 육과 같이 마음
도 전갈이 쏘는 사망의 고통을 받게 된다.
오늘 말씀을 듣고 ‘나도 영적이었구나. 나도 영적인 사람이 될 수 있
구나.’ 생각하고 살아라. 사랑도, 진리도, 기도도, 신령함도, 말씀을 듣고
전하는 것도, 관리도, 전도도 더 강도를 높이고 차원을 높이자.
성자 주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