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3.05.12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13.05.12 (일)
성경 본문
로마서 7장 22-25

첨부 파일

<2013년 5월 12일 주일말씀> 영적인 사람이 되어라 본 문 - 로마서 7장 22-25절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로마서 8장 5-10절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 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 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 이니라 - 고린도전서 2장 13절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할렐루야. 신록의 계절 5월입니다. 여러분, 요즘 날씨 너무 좋죠. 오늘은 조금 흐리네요. 조금 날 씨가 흐려두요. 지금은 정말 완연한 5월이 아니겠습니까? 이제 잎이 피고, 꽃이 피고, 열매가 무성하게 열기 위해 준비하는 귀한 계절입니다. 지금 비가 충분히 와야 되고, 지금 거름을 충분히 먹어야만 이제 가을의 열매를 맺을 수 있겠죠? 우리 섭리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충만한 시대말씀과 성령이 우 리 가운데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 때 우리 가운데 더 완전한 열매, 더 온전한 열매를 맺기 위해서 주님 의 말씀을 들으면서 준비를 해야 되겠습니다. 이 행복한 주일에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중고등부 헌신예배입니다. 저희 주님의 교회는 항상 두 번째 주일에 중고등부 헌신예배를 드립니다. 잠깐 그 이유를 설명해 드리고 오늘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왜 중고등부만 헌신예배를 드리 는지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섭리사에서만 우리 중고등부들이 본예배를 드리면서 어른들이 들어야 할 차원높은 말씀을 여과없이 그대로 듣고 있죠. 저희 섭리사는 중고등부 설교가 따로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 중고등부들이 가장 발맞추어 잘 따라와야 하는데 어느 때는 좀 소외된 느낌이 들기도 하고 어느 때는 좀 어려운 느낌이 들 때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중고등부들이 우리 섭리사의 주인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 중고등부들만 주 인이 아니라 중고등부들도 역시 예배의 주인이고, 예배 때 성삼위를 맞아드리는 주인이라는 것을 깨닫 게 하기 위해서 헌신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어렸을 때부터 어른들이 들어야 될 말씀들을 그냥 어른이 돼서 듣는 것이 아니라 어른이 될 때까지 행해야 할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오늘도 여러분 들이 이 예배를 통해서 계속 해서 앞으로 어떤 일이든지 간에 ‘내가 주인이 되어 주님을 맞아야지. 이 예배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는 마음으로 말씀을 들어야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어때요? 바로 여러분들의 말씀이 되겠죠? 이와 같이 장년부, 가정국, 캠퍼스, 청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오늘 말씀의 주인이 되어서 성삼위를 모시고 귀한 예배를 드려야 되겠습니다. 오늘 예배의 주인이 되시 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 ‘영적인 사람이 되어라’ 입니다. 참 축복의 말 씀입니다. 늘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드리지만 만일 말씀의 주제가 ‘육적인 사람이 되어라. 세상만 바라 보고 살아라. 나를 쳐다보지 말라.’ 이런 말씀이 나간다면 진짜 팔짝 뛸 일이죠. 주님, 왜 그러시나이 까? ‘영적인 사람이 되어라’ 는 역시 주님의 말씀은 생명의 말씀이고 우리의 근본적인 영을 살리는 말씀이 아니겠습니까? 세상은 육신을 갖고 사니까 육을 발달시키며 사는 세계입니다. 천국은 영으로 살기 때문에 영을 발달시키면서 사는 영적세상입니다. 고로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영을 발달시켜야만 합니다. 고로 하늘나라의 형체로 변화시키고, 우리를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켜야 되 겠죠? 그러려면 우리의 육신이 영적인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육신이 육으로 살지만 영적인 사 람이 되어서 영적으로 육신을 가지고 살아가라는 말입니다. 믿습니까? 오늘은 어떻게 해야 영적인 사람이 될 수 있는지, 그 답을 가르쳐 주겠습니다. 누가요? 성자 주님 께서 영적인 사람이 되는 답을 받으시고 영적인 사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영적인 사람이 되어 하늘나 라의 형체로 변화시키고 그리고 휴거의 영으로 만들고 싶다면 이 생명의 말씀을 생명의 말씀으로 삼고 들어야 되겠습니다. 오늘 말씀 시작하기 전에 먼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영적인 사람이 되지 않고서는 누구나 절대 휴거도 안 되고, 천국도 못 갑니다. (기본 제스처) 사탄은 영적인 사람을 최고로 무서워합니다. 자기 혼이 보면, 자기 영이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말씀과 성령의 검’을 휘두르기 때문입니다. 고로 꼭 배우고 영적인 사람이 돼야 합니다. <끝> 지금 휴거되는 데 최고 필요한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영적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 말씀 깊이 오늘은 더 깊이 깨닫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러니 어떻게 하면 영적인 사람이 되는지 알아야 합니다. 오 늘은 그 답을 가르쳐 줄 테니, 마음과 정신을 집중하여 말씀을 잘 듣고 행하면 됩니다. 말씀 시작하겠 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성경 전체를 보면 ‘육적인 사람’과 ‘영적인 사람’ 두 종류의 사람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가인과 아벨은 한 형제입니다. 가인은 육적인 사람이었고, 아벨은 영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아예 그 같이 태어났습니다. (‘가인’은 손을 아래로 가리키고, ‘아벨’ 은 손을 위로 가리킨다.) 또 에서와 야곱은 한 형제입니다. 에서는 태 속에서부터 육적인 사람이었고, 야곱은 태 속에서부 터 영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에서’는 손을 아래로 가리키고, ‘야곱’ 은 손을 위로 가리킨다.) 구약은 육적인 역사였고, 신약은 영적인 역사였습니다. 신령하니 하나님도 성자도 시대에 따라 예 수를 메시아로 삼고 영적 역사를 펴셨습니다. 때가 되니 신약은 육적인 역사를 펴고 있고, 성약은 영적 인 역사를 펴고 있습니다. 이는 예정된 역사입니다. (기본 제스처) <끝> 지금 말씀을 들어보니까 태어나면서부터 육적인 사람, 영적인 사람이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그러 면 나는 어떤 사람일까? 너무 궁금하지 않습니까? 나는 과연 태어나면서부터 영적인 사람인가? 영적인 역사라고 하는데, 성약이 영적인 역사라는 것은 예정되어 있는데 나는 여기 역사로 온 것이 예정되어 있나? 궁금하지요? 설명을 잘해 줄 테니, 잘 듣기 바랍니다. 사람은 육적인 사람과 영적인 사람, 두 가지로 결정됩니다. 첫째, 아예 육적으로 태어나거나 아예 영적으로 태어난 사람이 있습니다. 둘째, 성장하면서 자기가 메시아를 통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그 말씀을 듣고 수고하고 노력하고 책임을 함으로 자 기를 만들어서 영적인 사람이 되기도 합니다. 혹은 영적인 사람인데 자기 생각과 행위에 따라서 영적인 사람이 육적인 사람이 되기도 합니다. 잘 깨달아야 됩니다. 영적으로 정해진 사람도 있고, 자기 노력과 수고로 영적으로 만드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두 가지를 정리하면 됩니다. 아예 영적으로 태어난 사람, 아예 영적으로 만들어진 사람 그러나 육적인 사람도 영적으로 만들면 영적으로 되고 영적인 사람도 육적으로 만들면 육적이 되고 맙 니다. 믿습니까? 아브라함은 하늘에 속한 영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아예 하나님이 예정하신 자입니다. 그래서 그 자 손인 이삭, 야곱, 요셉도 아예 영적인 사람으로 태어났습니다. 이같이 태어나면서부터 영적인 사람이 있 습니다. 반면, 자기가 성장하면서 하나님을 믿고 메시아를 믿고 기도하며 신령하게 만들어서 영적인 사 람이 되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시대에 특별히 쓸 자는 미리 예정하시어 태어나면서부터 역사하여 영적으로 기르시고, 도우십니다. 그리고 그 당사자도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영적으로 큽니다. 이들은 특별한 사명자입니다. 이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영적인 사람들입니다. 그 외에 나머지 사람들은 거의 자기 노력과 수고에 의해 서 영적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믿습니까? 이와 같이 특별히 영적인 사람으로 정해져서 태어나기도 하지만, 대부분 자기가 하나님과 메시아 를 통해서 만들면 영적인 사람으로 만들어집니다. 돌도 자연스럽게 형상이 만들어진 자연석이 있지만, 자기가 원하는 대로 깎아서 만든 작품석도 있습니다. 사람도 자기가 영적으로 만들면 됩니다. 다만 수 고하고 노력해야 됩니다. 영적으로 특별한 사람이 정해져서 태어나기도 하지만 대부분 하나님과 메시야 를 통해서 자기가 수고하고 노력함으로 만들면 영적인 사람으로 만들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모두 다 영적인 사람으로 만들어진다는 것입니다. 희망이 있습니까? 만들겠습니까? 자기를 영적인 사람으로 만들어 놓으면, 자기 영혼을 구원하고 휴거되어 천국 가는 데 쓰게 됩니 다. 여러분이 휴거되고 천국에 가고 싶다면 여러분을 영적인 사람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적 인 사람으로 만들어 놓는다면 또한 세상에서 살 때도 자기를 귀하게 써서 축복받고 삽니다. 그런데 흔히 “내게는 특별히 영적인 마음이 없다. 신령한 마음이 없다.” 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오 늘 말씀을 잘 들으면, 모두 다 쉽게 영적인 마음·정신·생각을 가진 영적인 사람이 됩니다. (아멘.) 말씀 의 능력이 얼마나 엄청난지 아십니까? 나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며 살지 않았는데요.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의 말씀인고로 내 머릿속에 말씀이 떨어졌을 때 내가 그 말씀을 받아들이기만 한다면 전혀 없던 생 각이 생기게 됩니다. ‘나는 특별한 영적인 마음이 없어.’ 하던 사람들도 주님의 말씀을 들으면 영적 인 마음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은 이 시간을 통해서 영적인 마음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 그 리고 영적으로 변화되는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자기 손과 몸을 자기 마음으로 생각하고 말씀을 듣기 바랍니다. 손을 가지고 사람을 때리거나 물건을 훔치는 데 쓰고, 자위행위를 하는 데 쓰고, 이성(異性)의 손 으로 쓰면 불의하고 육적인 죄의 손이 됩니다. 그러나 같은 손을 가지고 선하고 의롭게 쓰면 영적인 의 의 손이 됩니다. 맞습니까? 마음·정신·생각도 육적으로 쓰면 육적인 마음·정신·생각이 되고, 영적으로 쓰면 영적인 마음·정신· 생각이 됩니다. 몸도 그러하고, 입도 그러하고, 눈도 그러합니다. 여러분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듣고 어 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영적인 자가 되느냐, 육적인 자가 되느냐가 좌우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마음·정신·생각이 항상 영적인 근본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그가 쓰는 지상의 구원자를 향해 서 자기 손과 몸을 쓰듯이 매일 자꾸 영적으로 쓰고 생각하면 영적인 사람이 됩니다. 하루를 두고 살 때 오늘 하루는 내 마음·정신·생각이 영적인 존재자를 생각하고 그와 대화하고 그 뜻을 행하면서 살면, 영적인 삶을 산 자입니다. 성령집회 때나, 말씀 집회 때나, 말씀 시간에 ‘말씀’에 집중하고 기도하고 살면 육적인 자도 영적 인 자가 됩니다. 오늘 교회오기 전까지는 육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육적인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을 듣는 이 시간에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말씀에 집중하여 주께 내 마음을 받아들여 깨닫 기 위해 기도하며 말씀을 들으면 여러분은 지금 이 순간 영적인 사람이 된 것입니다. 그러나 한 번에 영적인 사람이 될수는 없지요. 우리가 하루만 가지고 영적인 사람이 될 수 없지요? 영적인 것도 한 번 에 영적인 사람이 될 수는 없습니다. 하루를 가지고 월명동을 못 만들지요? 이와 같이 자기가 원하는 것도 하루를 가지고는 못 만듭니 다. 어떻게? 답이 있죠. 매일 하면 성공한다. 우리 중고등부들 알았어요? 매일 하면 성공한다. 이 잠언 이 중고등부 때문에 먼저 나온 잠언이예요. 매일 기도하고, 시대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따라 행하고, 주 안에서 생명을 구원하고, 말씀을 가 르치고, 주가 맡긴 사명을 해 나가고, 자기 모순을 고쳐 나가면 영적인 사람이 됩니다. 매일. 매일 매 일. 이것이 바로 다른 말로 하면 체질을 만드는 것입니다. 나의 체질을 영적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 다. 얼마나 강도 있고 차원 높은 영적인 사람이냐 하는 것은 자기 하기에 달려 있습니다. 육적인 사람 은 영적으로 바뀌어야 되겠고, 지금 영적인 사람이라면 강도와 차원을 높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에 따라 휴거의 차원이 달라집니다. 내가 얼마나 영적인가에 따라 휴거의 차원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때 기도하고, 말씀을 깊이 듣고 행하며, 성자와 분체와 대화하며 교통하는 영적인 마음·정 신·생각·삶은 마치 집을 지을 때 자료가 꼭 필요하듯이 휴거되는 데 있어서 누구에게든지 꼭 급히 필요 한 것입니다. 여러분, 육적으로 듣지 말고 영적으로 들어야 해요. 매일 영적으로 사는 것, 매일 기도하 는 것, 매일 성자 본체와 분체와 사는 것, 믿습니까? 자기가 육적인 사람이었더라도 섭리사에 와서 기도하고,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고, 그리고 기도하 고, 시대 구원자를 알고, 성자를 알고 믿고 따르고 사랑하며 살았기에 거의 영적인 사람들이 되었습니 다. (아멘.) (기본 제스처) 거기서 바로 이 상태에서 더 강도를 높이고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그래야 휴거의 영이 됩니다. (손을 펴서 위로 올리며 강도와 차원을 높이는 것 표현) 영이 휴거되려면 100% 선에 올라야 됩니다. 그런데 휴거 전 위치인 90% 선, 95% 선, 98% 선에 있는 자들이 많습니다. 적어도 50% 이상이라고 했어요. 100%가 돼야 휴거의 영이 됩니다. 이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행하지 못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정말 중요한 말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중요 지금 섭리사에는 휴거된 영들도 있습니다. 100% 선을 넘어간 자들은 휴거의 영이 되어 휴거됐습 니다. 이제 100% 선에 올라 휴거의 영이 된 자들은 거기서 자기 영을 더 빛나게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 야 천국의 최고 급이며 핵심지인 ‘성약성’에 거하느냐, 성약성 주변에 있는 두 번째 지역에 거하느냐, 성약성 밑에 있는 세 번째 지역에 거하느냐가 정해집니다. <끝> 중요한 말씀이죠? 오늘 정말 중요한 말씀입니다. 정말 영적으로 들어야 해요. 영적인 것을 알릴 때는 영적으로 알릴 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 성경말씀처럼 여러분의 생각이 영적인 생각으로 전환되야 이 말씀이 쑥 들어간다는 거예요. 아직 100%에 오르지 못한 사람들은 자기가 못 행한 것 자기와 다투고 겨루는 자가 누구인지를 알아내야 되요. 그것을 행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100% 선에 오른 자들도 행해야 됩니다. 더 자기 영을 더 빛나게 해서 200선, 300선에 올라야 된다고 했어요. 휴거의 100% 선에 오른 자들이 있으나 아직 200, 300선에 오른 자들이 몇인지는 알 수가 없으나 300선에 오른 자는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아느냐? 말씀해 주셨어요. 저만 알고 말씀해 드리는 겁니다. 선생님께서 성자께 물어보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300선에는 누가 있나요? 성령의 귀로 깨닫기 바랍니다. 생각해 보세요. 한 사람 있 어요. 깨달아지시죠? 그 선은 성약성 핵심지로서 성자의 사랑의 세계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섬기 면서 사는 최고의 핵심지라는 것입니다. 그곳으로 가기 위해 지금까지 역사해 오고 휴거의 때인 이 때 에도 더 깊은 말씀을 전해주신다는 것입니다. 깨달아야 되요. 제가 이번 주 정말 깊이 깨닫고 5일 동안 정말 아무 일도 못하고 이것만 깨닫고 왔어요. 이것만. 이 말씀을 오늘 전하고 싶은데 오늘 전할 수가 없으니까 다음에 전하겠습니다. 너무 중요해요. 깨달아야 되요. 진정 영적인 자가 되어야 합니다. 주님과 그 보낸 자와 완전하게 마음일체되어야 합니다. 어느 정 도까지요? 하늘이 이 단상에서 말씀을 선포했을 때 꺼림이 없을 정도로 완전하게 일체되는 자, 나의 모 순을 지적해주셨을 때 “아멘. 주여. 내가 고치겠나이다.” 하는 자는 100% 이 사람은 300선에 오릅니 다. 여러분, 저도 고백하건대 저도 저의 모순을 누가 지적했을 때 100% 받아들이면서 행하기가 너무 어 렵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늘 말씀하셨습니다. “네 모순과 흠은 결국 마지막으로 네 가 고쳐야 하는 것이다. 내가 고쳐줄 수 없는 것이다. 내가 할 수 없는 것이다. 만일 그것을 고친다면 300선에 오르겠지.” 여러분, 깊이 깨달아야 합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기도하며 살고 그렇게 살았어도 성자와 어느 정 도 일체되었는지 분체와 어느 정도 일체되었는지 그 말씀이 완벽하게 내 귀에 들리는지, 그리고 그것을 완전하게 행하고 있는지 여러분의 삶을 한번 뒤돌아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 부분을 완전하게 해결 하면 300선에 오릅니다. 그리고 완전하게 사랑으로 일체되면 300선에 오르게 됩니다. 이 선으로 올라야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자기가 하기에 달려 있습니다. 지금 휴거된 영들이 있지만, “너는 핵심지, 너는 두 번째 지역, 너는 세 번째 지역이다.”라고 정해 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아직 300선에 오른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또한 “너는 아예 휴거도 못 돼.” 라고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왜냐? 휴거 기간입니다. 예정이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대로 만드는 데 따라 달려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휴거의 선에 오르느냐도 여러분이 만드느냐에 따라 달려 있고, 여러분 이 더 높은 산에 오르느냐도 여러분이 만드느냐에 따라 달려 있습니다. 회개한 자는 더 완전하게 회개 하고, 분체를 깨달은 자는 더 높은 차원에서 완벽하게 깨닫고, 아직 깨닫지 못한 자는 깨달아야 합니 다. 자기 하기에 달려 있습니다. 여기서 자기가 얼마나 강도와 차원을 높이며 행하느냐에 따라 좌우됩 니다. 그러니 오늘 말씀을 듣고 열심히 하면 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주님께. 자신이 신령하면 주님 앞에 신령하게 쓰여집니다. 성자 주님은 신령하신 분이시죠. 그렇기 때문에 성자께서 육적으로 사람을 쓰시더라도 영적으로 사람을 쓰더라도 성자의 일을 하는 사람은 영적인 신령 한 일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성전 건축도 육적인 일이죠. 그러나 성자께서 행하시는 일이기 때문에 영적인 자들이어야만 할 수 있습니다. 교회를 세우고 생명을 전도하는 일이 모두 성자의 일이기 때문에 영적인 자들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자신이 신령하면 신령한 일을 하게 됩니다. 선생도 처음에는 그리 영적이지 않고 신령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월명동을 만들듯이 기도하며 주님의 말씀대로 신령하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내 자신을 신령하게 만드니까 신령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시대 말씀을 받아 외 치며 기도하면서 이 시대를 따르는 신령한 하늘의 신부들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신령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신령한 하늘 신부들과 함께 만물까지 신령하게 만 들어서 결국 ‘월명동’을 자연성전으로 만들어 쓰게 됐습니다. 월명동의 나무, 돌, 물에 얽힌 사연을 들어 보면, 각각 하늘의 신령한 사연이 들어 있습니다. 그중 에서 오늘은 하나의 돌에 대한 신령한 사연을 말해 주겠습니다. 어느 날 새벽에 기도하고 성자께 “내게 주실 선물이 없습니까?” 하고 물으니, 성자 주님은 “있 다.” 하셨습니다. 다시 묻기를 “월명동 지역에 작은 것이라도 형상석이 없습니까?” 하니, 성자 주님은 “있다.” 하셨 습니다. 월명동의 돌, 나무, 이 사연이 있는 것이 왜 그리도 중요한가? 바로 우리에게 상징으로 주기 때문입니다. 믿습니까? 그래서 “그 돌이 어디 있습니까? 주세요.” 하니, 성자 주님은 “수고해야 주지. 수고 안 했는데 주 면, 얻어도 가치를 모른다. 수고 안 했는데 주면, 나와의 사연도 없고 대화 거리도 없다. 수고를 많이 하고 얻어야 가치를 알고 귀하게 생각한다. 수고하는 만큼 더 좋은 것으로 줄게. 휴거도 수고하고 열심 히 하는 만큼 좋은 휴거를 이룬다.” 하셨습니다. “너희가 수고하고 열심히 해서 얻어야 나와 대화꺼리 도 있고, 사연도 있고, 가치를 알고 뺏기지 않는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사진국에 편지하여 “봄에 풀이 나기 전에 월명동에서 돌을 주워 봐라.” 했습니다. “어느 쪽으로 가요?” 하기에 “동서남북에 다 있으니 찾아봐. 땅도 파 봐라. 돌이 조금이라도 보이면 파 봐라. 전에는 눈에 잘 보이는 돌을 주워 왔지? 여러분, 기억나시죠? 차돌, 지금은 땅속에 있어서 안 보이는 것이니 더 수고해야 한다.” 했습니다. 여러분, 잘 깨달아야 합니다. 지금 돌 이야기를 하면서 여러분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더 수고해야 더 완벽하게 좋은 휴거를 이룬다고 지금 주님은 말씀하고 계십니 다. 열흘 후에 돌을 주웠다고 하며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바로 이 돌입니다. 선생이 자세히 보고서 성자 주님이 주셨다며 감사했습니다. 성자 주님은 “내가 안 주면 못 찾아.” 했습니다. (아멘.) 모두 보니 성자 주님이 주신 것이 확실하지요? 내가 가 보라고 안 했으면 안 가서 못 주웠습니다. 이 돌도 가는골 밭에서 캐냈습니다. 돌 보화를 캐냈습니다. 이 돌은 ‘인(人)독수리 형상’입니다. ‘독수리 형상인데, 사람’입니다. 눈과 코는 독수리이고, 턱과 머리는 사람 얼굴 같습니다. 계시록 4장 6절 이하를 보면, 하늘나라 하나님의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하나는 얼굴이 사 람 같고, 하나는 날아가는 독수리 같다고 했는데 그 형상과 같습니다. 섭리사에 또 선물을 주시니 감사 합니다.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기도하며 마음·정신·생각을 자꾸 영적으로 신령하게 쓰면 영적인 사람이 됩니다. 모두 기도하고 성자와 사랑의 대화를 해야 됩니다. <끝> 상징으로 주셨어요. 수고해서 찾았더니만 상징으로 인독수리 형상이 나왔습니다. 여러분, 진짜 작 품이지요? 이와 같이 지금에서 더 수고한다면 더 빛나는 영으로 만들 수 있고, 여러분을 휴거의 영으로 만들 수 있고, 여러분의 육신을 영적인 사람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열흘 후에 돌을 주웠듯이 이와 같이 수고한 자들은 더 빛나는 영, 휴거의 영을 자기의 것으로 삼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영적인 사람이 되어야 되겠죠? 영적인 사람이 되려면, 혼적으로 연구하면서 혼적인 삶을 살아야 됩니다. 진정한 기도를 하며 성 자와 분체와 대화하고 소통하며 사랑해야 됩니다. 또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며, 시대 말씀을 전하고 증 거하며, 생명을 관리하고 전도해야 됩니다. 또한 죄를 지으면 피하지 말고 빨리 회개하여 해결받아야 됩니다. 또한 부지런하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며 성자를 사랑해야 됩니다. 성자를 진정 100% 사랑하 는 자는 영적인 자입니다. 영적인 사람이 되어야 되겠죠? 여러분의 뇌를 완전 주님께 맡기기 바랍니다. 나의 생각 나의 주관 나의 생각들을 다시 한 번 다 내려놓는 거예요. 지금 이시간 다른 어떤 생각도 나지 않고, “주님. 믿 습니다. 그와 같이 만들어 주세요. 주님께 맡기니 주님 책임져 주세요. 성삼위께서 나의 영혼육을 책임 져 주세요. 주님의 말씀이 100% 옳습니다.” 하는 자는 이미 지금 영적인 자가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인생을 사는 역사를 살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제 최고 영적이신 성자 주님께서 우리에게 영적인 말씀을 전해주실 것입니다. 주님을 모시겠습니다. 이제 성자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5> <성자의 말씀> 육적인 자는 땅에서 살다가 땅에서 끝나니, 그 영이 땅에 속한 음부·무저갱·지옥으로 가게 된다. 신령하여 영적인 자일수록 그 영이 하늘에 속한 천국 쪽으로 간다. 영적일수록 그 영이 천국의 더 좋은 곳으로 간다. 성경을 보면, 보다 신령한 자, 곧 영적인 자들이 하늘 앞에 귀히 쓰여졌다. 누구든지 매일 너희 마 음·정신·생각을 나 성자와 분체와 일체 시켜 영적으로 써야 영적인 사람이 된다. ‘뇌 과일’을 써야 영적 인 사랑 과일이 된다. 그래야 ‘육 과일’도 신령한 과일로 귀히 쓰여져 영이 휴거되는 데 육이 큰 자료가 되고 큰 역할을 한다. (기본 제스처) 뇌, 마음 정신 생각을 온전하게 해야 여러분의 육신이 여러분의 영을 휴거시키는 데 있어서 큰 자료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신령하고 영적인 자여야 자기 육도 혼도 영도 하늘의 사람으로 빨리 만들어진다. 지금은 보이지 않는 영을 쳐다보기보다 보이는 ‘육’과 ‘마음·정신·생각’과 ‘혼’을 보아라. 그것을 보면서 자기를 매일 영 적인 자로 만들기다! 그러면 ‘영’은 자동적으로 육의 마음과 행위를 흡수하여 그 영향을 받고서 하늘의 형상으로 만들어지고, 빛이 나고, 신부의 옷을 입게 되고, 아름답고 튼튼하게 변화되어 간다. 무엇이 중 요한가? 바로 육의 마음, 정신, 행실, 이것에 따라 너희의 영은 자동적으로 변화된다는 것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중요 운동하면, 쉬운 말로 ‘몸짱’이 되지 않느냐. 건강이 좋아지고, 운동하는 쪽으로 각 지체가 발달되 고, 튼튼하게 되고, 근육이 커지고, 엉덩이·가슴·어깨·허벅지 모양이 점점 아름답고 신비하고 멋지게 된 다. 이와 같이 육신이 행해야 된다. 마음·정신·생각을 온전하게 하고 육신이 행해야 된다. 영은 그 의 를 가지고 이것저것 완전하게 갖춰진다. 마음·정신·생각이 온전하지 못하고 육신이 행하지 못하면, 그 영도 육적이어서 약하다. 마음·정신·생각을 온전하게 하고 육신이 행하면, 그 영도 영적이어서 튼튼하 다. 영이 육신의 마음과 행위에 따라서 완전히 갖춰지면, 휴거의 영이 되어서 휴거 선을 넘어가서 휴 거된다. 지금은 육 휴거를 이루면서 영 휴거를 이루는 때다. 휴거된 선에서 1차, 2차, 3차 더 차원 높여 만들어야 천국의 핵심지인 성약성에 거할지, 그다음 차원에 거할지 결정된다. <끝> 너무 중요한 말씀입니다. 지금은 휴거 기간이다. 휴거 기간은 마치 여름 기간 같은 때다. 여름에 나무는 거름을 하는 대로 점점 잎을 피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열면서 갖춰져 간다. 이와 같이 이 시기에 나무와 같은 ‘육’이 진리의 말씀을 듣고 행하면, ‘영’이라는 열매가 점점 크고 익어 가면서 완성된다. 지금은 이와 같이 육 신의 마음과 행위로 인해서 영을 완성시키는 휴거 기간이다. 보이는 내 분체와 하나 되어, 이어서 나 성자와 하나 되어라. 여러분, 그냥 듣지 마세요. 보이는 내 분체와 하나되어서 나 성자와 하나되어라. 너무나 중요합니다. 어느 단계까지? 주님의 말씀이 분체 를 통해 내 마음에 전해졌을 때 완전히 거부감이 없고 완전한 심정일체가 될 때까지. 그 어느 때라도 분체를 통해서 그 말씀이 내게 전해졌을 때 전혀 아무 거부반응 없이 “주여. 믿습니다. 아멘.” 100% 믿고 행하는 단계가 완전하게 일체된 단계, 여러분 이 말씀을 휴거가 끝날 때까지 여러분의 좌우명으로 삼아야 되겠습니다. 더 자세한 것은 성령집회 때 깨닫게 해줄 건데요. 말씀나올 때 깨닫고 지나가야 되 겠습니다. 분체와 일체되어 단 하나의 거부반응 없이 주님의 말씀대로 들릴 때 그래서 그 말씀을 실천 하고자 진정 행하고자 하는 그 단계로 가야 되겠습니다. 영적인 자도 구시대에 있으면, 그 주관권의 영향을 받아 육적인 자가 된다. 그 이유는 첫째, 신령 한 시대 말씀이 영적인데 구시대에서는 시대 말씀을 못 듣기 때문이다. 둘째, 영적인 자, 곧 나 성자가 보낸 자, 곧 내 육인 분체가 없기 때문이다. 셋째, 구시대는 차원 높인 신부 역사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영적인 자라도 구시대로 가면 육적인 자가 되고 만다. 나 성자가 신랑으로 와서 이 세상에서 나의 첫 신부가 된 자를 나의 대상으로 삼고 새 역사를 시 작하여 새 역사에서 영적인 자들을 만든다. 섭리사 너희 모두는 나 성자 앞에 영적인 신부들이 되어라. 섭리사는 말씀 자체가 신령하고 영적이다. 내 분체를 통해 선포되는 시대 말씀을 듣고 100% 믿고 행할수록 영적인 자가 된다. 말씀은 곧 나 성자요, 내가 보낸 자다. 말씀을 받아들이고 나 성자를 깨닫 고, 내 분체를 내가 맡긴 사명 그대로 깨닫고 대하고 살아야 영적인 주인이 된다. 너희가 진정 내 분체 를 내가 맡긴 사명대로 깨닫고 대한다면 그가 하는 모든 말을 나 성자의 말로 듣고 회개하며 온전하게 하며 행할 것이다. 이 시대를 영적인 말씀으로 잡고, 기도로 자기를 다스리고, 말씀을 행함으로 자기를 다스려라! 마음·정신·생각을 쉬지 말고, 그 위에 있는 혼을 놀리지 말고 쓰고 다스려라. 그래야 영적인 사람 이 된다. 날마다 생각을 놀리지 말고, 나 성자를 찾으며 내 마음과 생각을 충만하게 받고 살아라. 오늘은 나 성자가 내 분체와 함께 말씀을 전했다. 이 말씀대로 행하는 자에게 계속 영적인 자가 되도록 역사할 것이다. (기본 제스처) 이제 “나는 육적이다.” 하지 말아라. 아멘. 영적인 사람이라도 마음·정신·생각을 영적으로 하지 않 는 자는 육적인 자가 된다. 육적인 사람이라도 마음·정신·생각을 영적으로 하는 자는 영적인 자가 된다. 육적으로 행하면 영이 죽는다. 나 성자와 분체의 생각으로 기도하고 행하는 자가 영적인 자다. 섭리사에도 육적으로 행하고, 이성으로 행하고, 물질로 행하고, 세상적으로 행하여 영이 죽어 사망 에 이른 자들도 많다. 회개하여 살려라. 속히 말씀에 따라 행하지 않으면, 자기 스스로 자기를 섭리사에 서 쫓아내는 꼴이 된다. 그러면 그 영이 영영 사망으로 가게 되어, 그 육과 같이 마음도 전갈이 쏘는 사망의 고통을 받게 된다. 오늘 말씀을 듣고 ‘나도 영적이었구나. 시대말씀을 듣고 그 분체를 알고 따랐더니 나도 영적인 사 람이 될 수 있구나.’ 생각하고 살아라. 사랑도, 진리도, 기도도, 신령함도, 말씀을 듣고 전하는 것도, 관 리도, 전도도 더 강도를 높이고 차원을 높이자. 성자 주니라. 샬롬! 주님의 교회 여러분 모두 섭리역사에 사는 사람들 모두 영적인 자가 되어서 영적인 기업을 건설하 고 또 영적인 온전한 역사를 이루어서 또 주님께서 원하시는 최고의 역사를 이루시기를 진실로 기도드 리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핵심, 정해진 영적인 사람이 있지만 거의 다 대부분 우리 모두는 영적으로 만 드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미 영적인 사람이 되었으니까 더 높이 차원을 높이고 강도를 높여서 영적으 로 만들어서 성약의 최고 핵심지를 차지해서 성자에게 다시 최고의 보람을 안겨 드리기를 주님의 이름 으로 축원합니다. 단 한명도 휴거에 있어서 낙오되지 않도록 주님께서 함께 하시며 그 분체가 역사하시 며 성령으로 뜨겁게 역사해 주실 것입니다. 주님을 잡은 손 절대 놓지 마시고, 그 분체를 잡은 손 절대 놓지 마시고, 의심도 하지 말고 포기도 하지 말고 낙심도 하지 말고 여러분의 모든 마음을 오직 주님께 맡기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새로 오신 여러분들도 성자께서 역사하시는 이 역사 오직 성삼위께서 역사하시니까 여러분의 육과 혼과 영 그리고 모든 것을 다 주님께 맡기고 이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행하기를 바라겠습니다. 끝까지 가면 반드시 여러분이 원하는 단계에 오르고 여러분이 원하는 역사를 발견하실 줄 믿습니다.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마침기도) 사랑하는 주님. 감사 영광돌립니다. 오늘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지 내 마음이 아직도 영적인 생각 이 아니라,육적인 생각을 하고 살아간다면 오늘의 생명의 말씀도 내게는 생명의 말씀이 아닐 것입니다.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동안 섭리사에서는 수없이 마음이 중요한 것을 말 씀해 주셨고, 신약성경에서도 이 마음이 얼마나 생명인지 주님은 여러 번 말씀하셨습니다. 이 마음이 성자 주님과 그 분체와 완전하게 일체되어서 심정일체 진리일체 사랑일체가 되지 않는다면 주님의 귀한 말씀을 받아들일 수 없사오며 이 귀한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 면 영적인 자로 거듭나지 못 여 자기의 영을 휴거시킬 수도 없습니다. 주님. 진정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진정 설교를 전하는 자부터 진정으로 주 앞에 감사드리며 주 앞에 고백드리며 이 말씀을 전 합니다. 우리의 마음이 어느 정도까지 온전하게 되었는가. 주님의 말씀이 그 분체를 통해 전해졌을 때 내 마음에 얼마나 거부반응 없이 안일함이 없이 내 주관과 내 생각을 내세우지 않으며 “주여. 맞습니 다. 주님. 진정 그렇게 행하겠습니다. 주여. 진정 감사함으로 나를 오늘도 살리시니 진정 감사드립니 다.” 내가 부족한 것을 깨닫게 하시며, 내가 잘 하는 것을 깨닫게 하시고, 내가 무엇을 행해야 하는지 감사드립니다. 고백하며 눈물로 기뻐함으로 받아들이는 자가 몇이나 되겠습니까. 주님 우리의 생각과 차원이 그 곳까지 도달하고 그 곳까지 갔을 때에 진정한 회개가 나오게 되고 진정으로 부족한 것이 찾게 되고 행할 것이 무엇인지 찾게 되어 온전한 휴거를 이루게 될 줄 믿습니다. 주님. 오늘 말씀대로 먼저는 일체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자와 분체와 일체되게 하여 주시옵시고 시대 말씀을 듣고, 진정 기도하고 행함으로 인하여 우리의 모든 삶을 영적으로 만들어 육적인 생활을 다스리 고 육적인 자기를 다스리며 진정으로 세상을 이 시대 말씀으로 잡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간구하 며 기도하옵나이다. 부족한 것 성령으로 깨우쳐 주시옵시고, 성자께서 깨우쳐 역사하시리라 믿사오며 오늘 이 주일예 배를 통하여 다시 한 번 이 주님의 교회와 섭리역사가 영적으로 거듭나 영적인 생각과 행실을 하는 역 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오늘 새로 온 자들, 그리고 중고등부들, 주님 함께 하심 으로 역사하여 주셔서 이 때부터 처음부터 어릴 때부터 자기를 영적인 자로 만들어서 영적인 자와 행하 며 교통하여 행하는 역사 일어날 수 있도록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주님의 축복과 사랑이 모든 자들에 게 온전하게 임할 줄 믿습니다. 성자의 사랑과 그 크신 은혜를 감사를 드리며 사랑하는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