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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5.13 (월)

130513 ~130518 새벽잠언

선포일
2013.05.1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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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13일 월요일 새벽 잠언> 1.자기 ‘육’을 가지고 육적으로 행하면 육적인 사람이 되고, 영적으로 행하면 영적인 사 람이 된다. 이와 같이 자기 ‘생각’을 가지고 육적으로 행하면 육적인 사람이 되고, 영적 으로 행하면 영적인 사람이 된다. 2.하루를 살면서 한 사건, 한 사건 영적으로 생각하고 행하면 그것은 영적인 것이 되고, 육 적으로 생각하고 행하면 그것은 육적인 것이 된다. 3.똑같은 성자의 일도 자기 생각으로 육적으로 생각하고 행하는 자는 육적인 자가 되고, 성 자의 뜻대로 영적으로 생각하고 행하는 자는 영적인 자가 된다. 4.성자의 일도 자기중심으로 행하는 자는 육적인 자다. 하나님은 가인과 아벨 중에서 육적 인 가인의 제물은 안 받으셨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성자의 일을 하더라도 자기중심으로 육적으로 행하는 자의 것은 안 받으신다. 그 공적도 육적으로 끝난다. 5.성자와 그 분체의 뜻대로 영적으로 행하여라! 6.전도하는 것도 육적인 생각과 방법으로 하는 자가 있다. 그러니 생명을 기를 때도 육적으 로 기른다. 고로 그 생명도 육적인 자가 된다. 7.자기 생각과 방법을 버리고 성자의 생각과 뜻에 맞게 생명을 전도하여, 시대 말씀으로 영 적으로 가르쳐서 관리해야 영적인 자가 된다. 말씀을 전해 줄 때도 자기 방법으로 전하고,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생명을 인도하면서 성자의 말씀이라고 하면 안 된다. 이것을 정말 깨달아야 된다. 오직 성자의 뜻으로 영적으로 가르쳐야 그 생명이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 어 섭리사에서 큰 자가 되어 크게 쓰인다. 8.영적인 자는 일을 해 놓은 것을 보면, 영적으로 했는지 육적으로 했는지 알 수 있고, 영적 인 사람이 했는지 육적인 사람이 했는지 알 수 있다. 9.육적인 자는 꿈을 꿔도 육적인 세상 쪽의 것을 많이 꾸게 되고, 영적인 자는 영적인 쪽의 것을 많이 꾸게 된다. 10.자기를 영적으로 만드느냐, 육적으로 만드느냐는 자기 하기에 달려 있다. 자기가 자기를 만들기에 달려 있다. 11.보다 영적인 자도 자기 생각과 혼과 영이 성장할수록 더 영적인 자가 된다. 어린아이는 아무리 운동에 능하더라도 약하듯이, 영적인 어린아이는 영의 일을 열심히 하더라도 약 하다. 생각과 혼과 영이 성장해야 된다. 연속적으로 말씀을 듣고 행하고 기도하면서, 육 신이 성장하듯이, 어린 나무가 성장하듯이, 어린 과일이 크듯이 자기를 성장시키고 키워 야 된다. 12.때가 되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계획적으로 선포하시는 새 시대 신령한 말씀을 들어야 영적인 자가 된다. 13.시대 말씀을 듣고 자기를 구원하러 온 자를 100% 알고 믿고 그와 일체 되어 살면서, 구원자를 보내 주시어 항상 그 옆에 존재하시는 전능하신 성자를 제대로 믿고 알고 성자 와 교통하며 일체 돼야 영적인 신령한 자가 된다. 14.구시대 말씀을 듣고서는 구시대급 차원밖에 안 된다. 15.모세 때는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하시는 말씀을 듣고 행하며 사는 자가 영적인 자였다. 그러나 그 시대급의 영적 차원이었다. 4000년 후 예수님 때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며 사는 자가 영적인 자였다. 이는 모세 때보다 새 시대급의 영적 차원이었다. 이 시대는 신약 2000년 동안 신앙이 발달됐으니, 이 시대 말씀을 들어야 이 시대에 해 당되게 영적인 자가 된다. 16.구약의 아담과 하와 이후, 모세 이후 신앙은 계속 발달되었다. 4000년간 발달되었다. 하나님의 역사가 그렇게 기나긴 세월이 흘렀어도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예수님 주관권에 들어오지 않았던 자들은 구약 율법 속에서만 발달한 것이다. 예수님 안에 들어온 자들만 새 시대급의 영적인 자들이 되어서 신약 2000년 동안 영적으로 발달시키며 왔다. 그리 고 신약 2000년 동안의 영적 발달도 신약 주관권의 영적 발달이다. 이 시대 하나님의 새 역사의 주관권으로 와야 새 역사 영적 발달을 하게 되어 영적인 자가 된다. 17.돌포도나무는 아무리 세월이 흐르며 커도 역시 돌포도나무에 해당되는 성장을 하지, 세 월이 흘렀다고 해서 참포도나무가 되지 못한다. 참포도나무를 접붙여서 커야 성장하면 참포도나무가 된다. 이와 같이 구시대는 아무리 역사가 흘러도 역시 구시대 주관권이다. 고로 발달되더라도 구시대를 벗어나지 못한다. 구시대 구약과 신약은 영적이어도 그 주관권의 영적 차원이다. 아무리 차원을 높여도 구시대 영적 차원을 못 벗어난다. 어떻게 해야 영적으로 차원을 높일까? 하나님이 새 시대 성약역사를 시작하셨을 때, 새 시대로 와서 새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해야 된다. 새 시대에서만 ‘영적인 새 말씀’이 선포된다. ‘영적 말씀’이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보다 근본으로 역사하시며 하시는 말 씀이다. 삼위일체는 이 말씀을 중심하여 새 영적 역사를 펴 나간다. 18.구시대는 구시대에 해당되는 영적 역사다. 새 시대는 새 시대에 해당되는 영적 역사다. 19.1500년 전, 1000년 전의 문화·예술·학문과 이 시대 현대 문화·예술·학문을 보아 라. 1000년 전만 해도 발달되지 않은 시대라서 현재보다 뒤떨어져 있다. 종교도 그러하 다. 옛날에는 원시인적 삶으로 하나님을 대하며 섬겼다. 영적인 것도 그러했다. 20.육적이면 육적으로만 발달시키고, 영적이면 영적으로 발달시킨다. 21.구 역사는 크고 대단해 보인다. 왜? 이미 성장되어 왔기 때문이다. 새 역사는 작게 보인 다. 왜? 지금 성장하며 가기 때문이다. 역사를 축소해서 자기 인생으로 보자. 10세 전까지 보고, 20세 전까지 보고, 30세 전 까지 보고, 40세 전까지 보면서 계속해서 10년씩 더 크면서 자기가 생각하고 행한 것 을 보아라. 성장되기 전과 성장한 후의 삶이 다르지 않느냐. 새 역사도 그러하다. 처음 시작하여 얼마 안 됐을 때는 행한 것이 적다. 그러나 새 역 사가 성장되면 구역사가 새 역사를 따라갈 수가 없다. 22.옛 시대는 걸어 다니고, 마차를 타고 다니고, 가마를 타고 다녔다. 새 시대는 차를 타고 다니고, 비행기를 타고 다닌다. 비교가 되느냐? 신앙 역사도 마찬가지다. 구시대 영적 세계와 새 시대 영적 세계는 차원이 다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내신 구원자도 다르고, 말씀의 차원도 다르고, 고로 영적인 차원도 다르다. 23.전능하신 삼위일체가 인간을 창조한 목적은 ‘인간이 시대 말씀을 듣고 온전해지면서 삼 위일체를 닮아 최고 영적인 자로 성장되어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것’이다. 이로 써 ‘최고 영적으로 발달되어 삼위일체와 사랑하며 사는 것’을 목적하고 역사하신다. / 그러니 옛 시대에 매이지 말고 새 시대에 속하고, 새 시대에 속한 자들은 보다 완전하게 새 시대에 속하여 영적으로 행해라. 그래야 휴거된다. 24.누구나 육이 영적이지 않은데, 자기 영을 휴거시키는 자는 단 한 명도 없다. 25.아무리 구시대 안에서 신령하고,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고, 환상을 보고, 영계에 다니고, 천국에 다닌다 해도 역시 구시대 아들 주관권의 영적인 자다. 이 시대에 다시 오신 성자 를 맞고 구원자를 맞고 하늘 신부가 되어 육과 영이 휴거되는 차원의 영적인 것과는 아 예 비교가 안 된다. 26.영적인 새 역사를 중심해서 1000년 동안 역사를 펴 나간다. <2013년 5월 14일 화요일 새벽 잠언> 27.온종일 육적인 시간을 즐기며 보내도, 한 시간 동안 영적인 시간을 보낸 것만 못 하다. 28.영적인 시간을 보내면, 자기 영이 구원받기만 하면, 자기 영이 그 영향을 그대로 받아서 그것 때문에 영원히 영광을 누린다. 29.영적으로 살면 절대 지옥 쪽으로 안 가고, 천국 쪽 세계로 간다. 30.영적으로 사는 것도 각각 차원이 다르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 구약급 차원에서 영적으로 사느냐, 예수님을 맞고 예수님을 중심해서 신약급 차원에서 영적으로 사느냐, 이 시대에 다시 오신 전능하신 성자와 이 시대 구원자를 믿고 따르며 성약급 차원에서 영적으로 사 느냐에 따라 각각 차원이 다르다. 31.이 시대 섭리 주관권 안에서 저마다 누가 더 영적으로 사느냐가 문제다. 32.영적인 삶은 자기 자체적으로 영적으로 사는 삶이 아니다. ‘구원자’를 중심하고, 절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중심해서 사는 것이 영적인 삶이다. 33.한 개인도 육은 육에 속해 있고, 혼과 영은 영에 속해 있다. 육적인 자의 육은 영적인 마음과 생각과 혼과 영을 막고 육적으로 하려 한다. 34.육적으로 가면 이성 타락되고, 죄를 많이 짓게 되고, 모든 시간을 육적으로 쓰니 매일 많은 손해를 본다. 35.영적으로 일해야 표적이 일어나고, 육의 행실도 마음도 혼도 영도 빨리 변화되어 그 영 이 휴거의 영으로 변화된다. 36.영적인 자란,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시대 말씀을 듣고 기도하며 행하는 자다. 37.똑같이 전도, 관리, 설교, 강의, 찬양 등 성자의 일을 했어도 영적으로 하는 자가 있고 육적으로 하는 자가 있다. 겉으로 보면 모른다. 자기 생각이 삼위일체와 구원자의 생각 과 일체 되어 행하는 자가 영적인 자다. 고로 그 공적이 자기 영에게까지 가서 영이 영 원히 누리게 된다. 자기중심으로 하는 자는 육적인 자다. 고로 그 공적이 육적으로 끝난 다. 38.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하지 않는 자는 자기 스스로 신령하게 영적으로 했다 해도 영 이 죽은 자다. ‘영이 죽었다.’ 함은 ‘영이 하늘과의 관계가 끊어졌다.’ 함이다. 작은 일이나, 큰일이나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서 해야 영적으로 한 것이다. 39.육적인 자는 영적으로 생각하고 행하는 자의 것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교회에서도, 부서 에서도 그러하다. 모두 영적으로 행하여라. 40.영적으로 행하지 않으면 심판을 받는다. 영적으로 행한 것만 영원히 남아 있기에, 육적 으로 행한 것은 하나님이 심판하지 않아도 스스로 쪼개져 없어진다. 성자와 분체와 함께 하는 것이 영적으로 하는 것이다. 41.말씀은 성자와 분체가 주기에 ‘100% 성령의 말씀’이고, ‘100% 영적인 말씀’이 고, ‘100% 신령한 생명의 말씀’이다. 그런데 육적으로 외치면 말씀이 죽어서 나간다. 고로 듣는 자들도 육적인 자가 되어 버린다. 기도하고 영에 사로잡혀 외치기다! 영적인 자는 듣고 다 안다. 42.누구든지 육적으로 하면 문제가 일어난다. 일이 안 된다. 힘들다. 성자도 구원자도 함께 하지 않는다. 43.영적인 자가 가정에서도, 시대에서도 하늘 역사의 기업을 받는다. 44.영적인 자는 많이 얻고 많이 누린다. 45.육적인 자는 사탄이 와도 모른다. 고로 사탄이 제 것으로 삼는다. 46.영적인 자는 사탄을 직감하니, 기도하여 물리친다. 47.이 시대가 어느 시대인지, 영적인 자만 안다. 48.육적인 자는 영적인 자를 핍박하고 악평하고 두렵게 하고, 평화를 깨뜨리고, 전쟁까지 일으키려 한다. 전능자 성자는 영적인 존재자다. 고로 모두 심판하여 사망에 던지신다. 49.전능자가 육적인 자가 있는지 심판하러 나오셨는데, 그 앞에서도 육적으로 행하고 있구 나. 50.영적인 사랑을 해야 육도 영적인 사랑을 하게 된다. 51.자기를 영적으로 만들어라! 52.똑같은 마음도 영적으로 생각하면 영적인 자가 된다. 53.성자와, 성자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그 몸으로 쓰는 자를 생각하고 심정 일체, 진리 일체 되어 행하여라. 그러면 영적이다. 54.만사의 모든 것이 사람이 만들기에 따라 달려 있듯이, 자기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영적 으로 만들기에 따라 영적인 자가 된다. 55.영적인 자라야 삼위일체도, 구원자도, 천사도 더욱 함께한다. 56.영적으로 행해야 기적이 일어난다. 57.영적으로 행해야 시간의 표적이 일어난다. 58.교회에서도 육적인 자들이 육의 권위를 가지고 행하며, 영적인 자들을 받아들이지 않는 다. 회개하지 않으면, 정한 날에 성자가 채찍질 하신다. 59.영적인 자만 육도 영도 휴거된다. 60.영적인 자가 말씀을 잘 깨달으면서 듣는다. 61.육적인 자들은 모든 것을 자기 생긴대로, 자기 생각대로, 자기 주관대로, 자기중심으로 육적으로 보고 말한다. 62.영적이어야 자기 영이 휴거되는 것을 느끼고 깨달으려 한다. 63.섭리사 주관권 밖의 영적인 자들은 자녀 차원에서 영적이다. 고로 신부 차원에서 영적인 것과는 땅과 하늘 차이다. 64.이 시대에 지금 외쳐야 될 핵심 말씀을 외쳐야 영적인 말씀의 역사가 일어난다. 65.이 시대 말씀이 신령하고 영적인 말씀이다. 고로 이 시대 말씀을 받고 외치면 영적인 자 가 된다. 성자가 그와 함께하신다. 66.성자는 얼마나 영적인가 그 영적인 차원을 보고 사명을 주신다. 67.영적인 자가 더 마음 천국을 누린다. 68.영적인 자가 영계도 잘 다닌다. 69.영적인 자가 능력도 크고, 생각도 크고, 행함도 크다. 70.영적인 자가 다스리게 된다. <2013년 5월 15일 수요일 새벽 잠언> 1.볼을 차면 공중으로 날아가는 반응을 보이듯이, 성자가 말씀하시면 무엇이든지 이에 반응 을 보여야 된다. 말씀에 반응을 보이고 고치고 행하는 만큼 살아난다. 2.쓰러지는 집을 일부만 새 것으로 고쳤다고 해서 안 쓰러지겠느냐. 다 무너뜨리고 아예 다 시 새로 지어야 된다. / 새벽 시간도 마찬가지다. 정한 시간을 몽땅 써야지, 일부 시간만 가지고서는 무너진다. 3.무엇이든지 일부만 하면 무너진다. 4.전체가 부지런해야 된다. 5.일부만 행하면 나머지로 인해서 무너진다. 6.온전히 행하여라. 7.목적지를 두고 일부만 가고 말면, 나머지 일부를 못 갔으니 결국 목적지에 못 간다. 고로 일부 간 것까지 헛수고가 된다. 8.사람들은 성자 앞에 일부만 행한다. 이는 마치 목적지를 두고 일부만 가고 마는 자와 같 다. 9.신앙생활을 할 때 일부만 행하면 안 된다. 왜? 일부 안 한 것으로 인해서 결국 신앙이 무 너지기 때문이다. 10.전도도, 관리도, 말씀도 일부만 하면 나머지 못 한 것으로 인해서 문제가 생긴다. 11.병도 일부만 고치면 나머지 못 고친 것으로 인해서 병이 재발하게 된다. 12.그림도 일부만 그리면 작품이 못 된다. 13.신약역사는 일부 역사다. 성약 2부 역사까지 해야 100% 역사다. 14.신부도 일부만 신부가 되지 말아라. 이런 자는 신부가 아니다. 15.기도 시간에는 몽땅 기도해야 된다. 일부만 하면 기도가 성사되지 않는다. 16.쓰러지는 집을 일부만 고쳤더니 고치나마나 쓰러졌다. (영계에서 보고 잠언 쓰다.) 17.무엇이든지 일부만 하지 말아라. 18.부분적으로 행하던 것을 폐하여라. 19.부분적으로만 행하는 자는 자기 영을 완성하지 못하여, 결국 그 영이 안타까운 곳으로 간다. 20.온전하게 행해야만 부분적으로 행하던 것을 폐하게 된다. 21.온전히 행하여라. 완전하게 행하여라. 22.인공위성도 온전히 만들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온전히 만들지 않은 것으로 인해서 온 전히 만든 것까지 문제가 일어나 발사되지 않는다. / 신앙도 자기가 온전히 만들지 못한 것 때문에 거기서 문제가 일어나 휴거도 안 된다. 23.하찮은 작은 볼펜도 100% 만들어야 써진다. 24.시계도 온전히 만든 만큼만 그 기간 동안 제대로 작동한다. 25.탱크도, 우주선도, 비행기도, 자동차도 100% 만들어야 사용한다. 26.미인도, 철인도, 초인도, 천인도, 위대한 자도, 천국인도, 성자의 신부도 100% 만들어 야 빛을 발한다. 자기를 성자와 함께 만들어라! 27.결심하고 만들면 만들어진다. 28.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되는 게 없다. 29.1분 동안 그림을 그렸더니 평생 그 그림으로 내가 증거를 받게 되었고, 내가 빛나게 되 었다. 1분이라도 하면 이같이 평생 표가 난다. 30.인생 실패한 자는 게을러서 실패한 것이다. 안 해서 실패한 것이다. 31.적은 시간을 가지고서라도 하고자 마음먹고 열심히 하면, 하루 종일 한 만큼 일을 하게 된다. 32.하루만 성자와 함께 열심히 일해 놓으면, 그것으로 평생 자랑하며 보람 있게 산다. 33.가만히 있으면 강물 위에 떠내려가듯이, 가만히 있으면 좋은 것이 사라진다. 34.기도하다가 성자께 좋은 할 일과 이벤트 거리를 달라고 하여라. 35.무기력에 빠지면, 그것도 잠자는 것과 같아서 못 일어난다. 36.늦었더라도 뛰어서 가면, 일찍 출발하여 걸어간 자를 따라간다. 37.일어나서 행해야 빛을 발한다! <2013년 5월 16일 목요일 새벽 잠언> 38.한 번 설교를 잘해 주면, 들은 자가 평생 그로 인해 영향을 받는다. 39.말씀을 외치고 가르치는 자들은 평생 한 번을 외치고 그로 인해서 점수를 받아 자기 영 이 거할 천국의 위치가 좌우된다 생각하고 연구해서 외쳐라. 40.별 은혜와 감동과 내용 없이 말씀을 외치는 자들은 1년씩 준비하고 연구한 다음에 외쳐 라. 41.전능자의 귀한 말씀을 뜨거운 은혜와 감동으로 받아 줘도 설교자들이 불이 없으니, 얼음 그릇에다 뜨거운 물을 받아 주는 격이다. 그러니 휴거될 신부들이 휴거되지 못한다. 42.교역자가 되려고 하지만 말아라. 시켜 보면 은혜가 별로다. 먼저 준비하여 자격을 갖춰 라. 43.중고등부 몇 명에게 준비시켜 설교를 시켜 봤더니, 듣는 자들이 즉시 은혜와 불을 받았 다고 했다. 그들이 하는 것이 낫다 함이다. 44.매일 새롭게 하여라. 목회자들이 표상자에 관심 없이 자기 식대로만 한다. 표상자를 보 고 따라하라는 성자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니, 성자가 답답해하시며 “나도 어쩔 수 없 다. 적당한 데로 보내자.” 하신다. 45.목회자들은 표상 교회인 주님의교회를 따라서 개성대로 하여라. 46.표상 교회는 기준 교회다. 기준을 쳐다봐야 앞뒤 좌우 줄을 맞추지 않느냐. 그런데 왜 기준을 보고 줄을 안 서느냐. 교만한 자다. 자기가 잘한다고 착각하는 교만 병이다. 무 엇을 잘하느냐. 주가 보니, 일부만 행하는 자들이다. 초가집이 다 쓰러져 가는데, 기둥 일부만 새 것으로 고치는 자와 같다. 고로 점점 무너진다. 기준자를 보면서 앞뒤 좌우 줄을 맞추어라. 47.표상 교회도 더욱 완전한 표상이 되기 위해서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행하자. 48.표상 교회같이 교역자가 성령의 불을 받고 뛰어야 한다. 그런데 설교자들이 표상자와 일 체 되지 않고 자기 식으로 하니까 안 된다. 49.설교할 때 말하는 것도, 외치는 것도, 제스처도 표상자를 따라서 해라. 설교할 때 발음 이 정확하지 않으니, 성자의 말이 다른 말로 전달된다. 또한 습관이 되어서 잔소리 설교 를 하니, 교인들은 교역자의 설교에 성령과 은혜와 불이 없다며 계속해서 선생에게 편지 를 보내온다. 인격이 땅에 붙어서 자기가 좋아하는 자들이나 챙기고, 자기 모순과 흠을 고치지 않고, 연구하지 않고 준비하지 않는 자들은 목회자라 할 수 없다. 바깥 사회에서 오는 자들이 즉시 알고 그 모순을 지적한다. 하늘 섭리에서 배운 자들이 더 빛이 나야 하지 않겠느냐. 50.성자와 분체가 주기에 말씀은 100% 성령의 말씀이다. 100% 영적인 말씀이다. 100% 생명을 살리는 말씀이다. 잘 듣고 행하면 육도 휴거되거니와 그 영도 천국 성약급으로 휴거된다. 그러나 전하는 자들이 제대로 못 전하니, 그 말씀을 듣고도 성령을 못 받고, 육적인 자가 되고, 생명을 살리지 못하고, 휴거되지 못하는 것이다. 51.표상을 중심하지 않으니, 시대에 보낸 표상도 중심하지 않는 것이다. 높은 차원에 있는 시대 표상자에게만 기어오르려 하지 말고, 그 밑의 차원에 있는 표상자에게 맞춰라. 그 러면 큰 표상자에게도 맞추게 된다. 52.부분적으로 자기 식으로 하지 말고, 전체를 잘하여라. 53.시범자, 표상자를 안 보고 하면 일부밖에 못 행한다. 고로 그 교회는 낙제다. 교역자 때 문이다. 54.섭리 전체의 표상자이며 기준자는 분체를 보고 해야 된다. 55.섭리세계는 기준자를 보고 줄을 맞춰서 한 줄로 서 있는 것과 같다. 고로 줄에서 빗나가 서 서 있으면 금방 표가 난다. 기준을 보고 줄을 맞춰라. 설교하는 것도, 강의하는 것도, 말하는 것도 기준을 보고 맞추면서 개성대로 하는 것이다. 56.기준자는 분체의 손을 잡고 있다. 고로 기준자의 손을 잡아야 성자가 분체를 통해서 주 는 모든 것들과 통한다. 57.일체 돼야 느낀다. 58.사랑도 사랑하는 대상과 몸, 마음, 생각 등 모든 것이 다 통해야 된다. 59.닿는 대로 느낀다. 60.마음 닿으면 마음을 느끼고, 몸이 닿으면 몸을 느낀다. 61.과수원에 가서 나무에 닿으면 나무를 느끼고, 과일에 닿으면 과일을 느끼듯이, 성자께도 닿는 대로 느낀다. 62.자기 수준대로 닿는다. 63.저마다 천국에 닿고, 낙원에 닿고, 선영계에 닿고, 음부에 닿고, 무저갱에 닿고, 지옥에 닿는다. 깨닫고 행하여라. 64.부분적으로만 행하는 자는 목욕탕에서 얼굴만 씻고 나오는 자다. 65.부분적으로만 알고 말하는 자는 자기 인격과 수준이 부분적으로만 만들어진 자다. 눈과 마음이 사시(斜視)와 같아서 그렇다. 66.신부도 부분적으로만 보고 평가하면, 눈이 사시와 같다. 여덟 군데를 봐야 된다. 첫째, 마음과 인격을 본다. 둘째, 얼마나 성자를 사랑하며 사는지 본다. 여기까지가 70점이다. 그리고 나머지는 건강, 얼굴, 키 등을 본다. 이 부분이 30점이다. 이렇게 해야 100점이 된다. 이같이 보니, 모두 자신감이 생기고 힘이 나지 않느냐. 67.성자는 키 작은 자는 굴리는 데 쓰고, 키 큰 자는 사다리로 쓰신다. 68.도토리는 키가 작다고 지혜를 받아서 늘 모자를 쓰고 다닌다. (* 어제 전한 잠언 몇 가지 반복하면서 마무리) <반복> 미인도, 철인도, 초인도, 천인도, 위대한 자도, 천국인도, 성자의 신부도 100% 만들 어야 빛을 발한다. 자기를 성자와 함께 만들어라! <반복> 결심하고 만들면 만들어진다. <반복>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되는 게 없다. <반복> 인생 실패한 자는 게을러서 실패하고, 안 해서 실패한 것이다. <반복> 늦었더라도 뛰어서 가면, 일찍 출발하여 걸어간 자를 따라간다. <반복> 일어나서 행해야 빛을 발한다! <2013년 5월 17일 금요일 새벽 잠언> 1.게으른 자에게는 사명을 주지 말아라. 자기 몸도 못 다스린다. 2.자기 할 일을 제 시간에 못 하는 만큼 게으른 자다. 3.게으른 자는 성자와 분체에게 다 찍혀서 기록되어 있다. 4.영계에서 육계의 실상을 보여 준다. 5.육계에서 말로 한 것이나 행한 것의 실상을 실제로 영계로 보여 준다. 6.가령 육계에서 자기가 해야 될 일을 두고 미루거나 하지 않고 게으른 행위를 했으면, 영 계에서는 자기가 차를 타고 가야 할 것인데 걸어가는 것으로 보여 준다. 7.게으른 종류도 가지가지다. 자기 할 일을 안 하는 것도 게으른 것이지만, 하기는 하는데 제 시간에 안 하고 늦게 하는 것도 게으른 것이다. 8.자기 할 일을 제 시간에 맞춰서 못 하는 자도 게으른 자다. 9.사명을 주며 일을 맡겼는데, 그 일을 하기는 하는데 늦게 한다. 이런 자는 마치 경기에 내 보냈는데 남들이 다 뛰고 난 후에 뛰고 온 자와 같다. 게으른 자다. 10.게으른 동물은 사냥을 못 한다. 사람도 그러하다. 11.섭리사에서 게으른 자가 누구인지, 사람들이 겪어 보고 소문이 나서 다 안다. 12.섭리사에는 ‘치타’과가 있다. 빨리 행하는 자들이다. 또 ‘거북이’과가 있다. 느린 자들이다. 또 ‘말’과가 있다. 말만 하고 안 하는 자들이다. 13.섭리사에서 말을 냉정하게 하고, 강하게 하고, 독하게 하는 자들이 있다. 성자께서 이런 자들을 영적으로 보여 주셨는데, 독을 쏘는 ‘지네’로 보여 주셨다. 14.욕심이 많은 자는 ‘족제비’로 보여 주신다. 15.내게 말을 거슬리게 하고, 시대 말씀을 흠 잡고, 나의 사명을 두고 비웃으며 빈정대며 말하고, 각종 더러운 말을 하는 자가 있었다. 성자께서 꿈에 계시하며 영계에서 그 사람 을 보여 주셨다. 한 여자가 벗고 서 있는데, 그 하체의 핵심 지체에서 국수 가락 같은 것이 계속 쭉쭉 쏟아져 나오고 있었다. 자세히 보니 국수같이 긴 벌레였다. 정말 정 떨어지고, 수치스 럽고, 더럽고, 몸서리가 처지는 광경이었다. 그런데 정작 본인은 자기 자신을 보면서, 자기 하체의 핵심 지체에서 왜 그런 것이 나 오는지 모르고 있었다. 자기가 말하는 것이 얼마나 잘못되고 더러운 것인지 몰랐다. 육 계에서 그와 같이 말하고 있는 것을 보여 주신 것이다. 16.새벽 꿈에 내 혼이 보니, 한 장소에 1m나 되는 지네가 돌아다니고 있었다. 그때 내 바 로 옆에 밥주걱이 있어서, 밥주걱으로 그 지네의 머리를 짓이기고 토막 내어 끊어서 죽 였다. ‘지네’는 나를 여러 가지 더러운 말로 씹어대는 독한 사람을 보여 주신 것이고, ‘밥 주걱’은 내 옆에서 먹을 것을 잘 주는 사람을 보여 주신 것이다. ‘밥주걱’도 사람에 비유하여 보여 주신 것이다. 그 사람을 통해서 그 지네 같은 사람을 막아 주신 것이다. 17.꿈에 자기 혼이 먹은 음식이 있다. 그 음식의 종류대로 자기가 생시에 심령의 말씀을 먹 은 것이다. 18.꿈에 자기 혼이 진수성찬을 먹어야 말씀도 진수성찬이다. 19.꿈에 자기 혼이 행하고 겪은 것은 낮에 육계에서 자기가 마음먹은 것과 자기 육신이 행 하고 겪은 것을 상징하여 비유로 그 실상을 보여 준 것이다. 20.‘지혜’로 꿈의 계시를 푼다. 21.낮에 내가 성자와 대화하며 성자를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차서 시간을 보냈더니, 꿈에 사랑하는 자와 사랑하는 것이 나왔다. 그 사람은 육계에서 전혀 모르는 사람일 때도 있 고, 아는 사람일 때도 있다. 성자를 사랑한 것을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보여 준 것이다. 22.꿈에 혼으로 보면, 자기 육이 육계에서 행한 것의 실상을 성자 주님이 보시는 입장으로 보게 된다. 23.영계에서 보면, 육계에서 자기가 행한 실상을 적나라하게 본다. 24.어떤 교회의 목회자에게 그 교회의 상황을 말하면서 목회자가 잘못한 점을 자세히 지적 하면서 고치라고 했다. 그런데 자기 잘못을 회개하지는 않고, 누가 보고했는지 파악하면 서 “선생님의 혼이 그렇게는 못 보신다. 분명히 누가 이상하게 보고한 것이다. 나는 그 같이 행하지 않았다.” 했다. 그 목사의 영을 영계에서 보니, 거리에서 다 벗고 손으로 눈만 가리고 다니고 있었다. 그 목사는 선생의 사명을 제대로 모르는 자다. 25.영계에서 그 영을 보면, 명지털도 코끼리 털만 하게 자세히 크게 보인다. 26.거짓말하는 자와 속이는 자는 휴거 명단에서 제외돼 있고, 천국 문도 구경도 못 해 보고 성 밖에 있다. 27.누구든지 꿈으로 자기 혼이 어느 차원에 있는지 보아라. 자기 혼도 못 보는 단계에 있는 사람은 육체덩이 세상에만 매여 사는 자다. 28.분체는 혼계에 안 가는 날이 없다. 29.매일 혼계에 가서 혼들을 내 옆에 불러 놓고 이야기도 하지만, 1000리, 10000리 지구 촌 끝에 처한 자의 혼도 다 불러서 육신을 불러서 물어보듯 다 물어본다. 혼도 입장이 곤란하니 속이기도 한다. 혼은 육과 한 틀이다. 육이 속이고 가리고 거짓말하면, 혼도 육과 같이 똑같은 짓을 한다. 그러다 파헤치면 “미안해요. 무서워서 그랬어요.” 한다. 30.귀뚜라미도 나를 속이지 않았다. 31.귀뚜라미가 마지막 초겨울에 떠날 때 “이제 못 볼 것 같아요.” 하더니, 해가 바뀌도록 안 나타났다. 방과 화장실을 100% 다 치우며 찾아봤는데 흔적도 없었다. 나갈 구멍은 바늘구멍만큼도 없었다. 성자 주님께 물으니 “내가 행했으니 흔적이 있겠느냐. 나도 그와 같다고 보여 준 것이 다. 나는 신이니 얼마나 흔적 없이 오고 가겠느냐. 깨어 있어라. 그러므로 혼으로 알아 라.” 하셨다. 그리고 “나는 때가 되면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하셨다. 이는 ‘땅에 서 준비해 놓고, 재림을 위해 하늘로 떠나간다.’ 함이다. 32.주의 영도 목회자들에게, 설교자들에게, 교역자들에게 흔적도 없이 오고 간다. 33.보이는 눈앞의 지도자만 쳐다보고 중심하는 자를 휴거시켜 주겠느냐. 34.휴거는 비밀이라서 누가 휴거됐는지, 안 됐는지 비밀이다. 끝까지 말을 안 할 것이다. <2013년 5월 18일 토요일 새벽 잠언> * 지금은 휴거의 때다. 육도 휴거되고, 영도 휴거되는 때다. 진짜로 진행 중이다. 가짜가 아 니다. 그러나 누가 휴거됐는지, 안 됐는지는 비밀이다. 끝까지 말을 안 할 것이다. 35.육이 하늘로 휴거되는 것이 아니다. 영이 하늘로 휴거된다. 영을 못 보니, 자기가 휴거 됐는지 모른다. 36.혼도 하늘로 휴거되지 않는다. 육이 살아 있는 동안 육과 영의 매개 역할을 해야 되기 때문이다. 육이 죽으면, 혼은 그제야 영이 간 곳으로 떠나간다. 37.자기 영이 휴거되었어도 자기 육은 평소에 하던 생활을 그대로 한다. 이는 마치 집에서 자기 딸을 시집보냈어도 평소에 하던 삶을 그대로 사는 것과 같다. 38.어떤 사람은 자기 영이 휴거됐다는 것을 알고, 어떤 사람은 느낌으로 됐는지 안 됐는지 반신반의 하고, 어떤 사람은 죽을 때까지 분명히 모르고 죽는다. 39.성자 주님을 확실하게 절대 사랑해야만 자기 영이 휴거됐는지 조금씩 느껴 알게 된다. 40.자기 영이 휴거됐어도 지금 휴거 중이라고만 말하지, 누가 휴거됐는지, 또 얼마나 휴거 됐는지 성자는 말하지 않으신다. 41.다만 꿈에 상징적으로 보여 주시며 지혜자만 깨닫게 하신다. 42.구시대인들은 휴거에 대해서 잘 모르니 구시대 급으로 휴거돼도 모르고, 안 돼도 모르 고, 마냥 예수님의 육신이 구름 타고 눈에 보이게 올 것만 기다린다. 이는 마치 자기 엄 마가 자기가 아기였을 때 죽었는데, 언젠가는 집에 오기를 기다리는 자와 같다. 43.윗집 사람들은 알고, 아랫집 사람들은 모른다. 44.구시대는 죽은 자가 오기를 기다린다. 45.영은 와도 재림의 영으로는 못 온다. (예수님은 성자의 초림 때 분체다. 곧 예수님이 영 으로는 와도 재림의 영으로는 못 온다는 말이다. 재림 때는 성자가 오신다. 성자가 오셔 서 재림에 해당되는 자를 그의 분체로 삼고 재림 역사를 펴신다.) 46.재림은 오직 하늘의 성자만이 하늘 보좌에 계시다가 하신다. 47.성자는 영으로 오셔서 합당한 자를 자신의 분체로 삼으시고, 그 육을 통해 자신을 반영 하신다. 그리고 성자 마음대로 이렇게 하시고 저렇게 하신다. 이를 절대 믿고 따라오면 나타내시고, 의심하면 “올 자가 오고 있다. 기다려라.” 하신다. 각 사람의 행위대로 나 타내신다. 48.황태자가 변장하고 한 여자와 연애하면서 그 여자가 자기를 믿고 따르면, 따르는 만큼 자기를 조금씩 나타낸다. 안 믿으면 안 나타낸다. 여자가 안 믿는 대로 그에 맞는 말을 하면서 등을 돌린다. 49.주가 자기를 나타내지 않으려면 말을 돌려서 비유로 하고, 자기를 믿고 따르는 자에게는 “네가 기다리는 자가 나다.” 하며 나타낸다. 50.혼계에서 선생이 청중집회를 하려고 변장을 하고 군중 속에 들어갔다. 선생이 어디 있냐 고 하는 자들이 많았다. 나는 한 사람에게 “왜 선생을 찾습니까?” 하고 물었다. 그는 “악수를 하려고 합니 다.” 했다. 그래서 나는 “저쪽 운동장 끝에 선생님이 있습니다.” 했다. 또 어떤 사람은 왜 선생을 찾느냐는 물음에 “선생님을 따르려 합니다.” 했다. 그래서 나는 “내가 선생님이 있는 곳으로 인도할 테니 나만 따라오세요.” 했다. 그는 따라오 다가 말았다. 또 어떤 사람은 왜 선생을 찾느냐는 물음에 “선생님께 선물을 주려고 합니다.” 했다. 그래서 나는 “선생님은 집에 들어갔습니다.” 했다. 그러니 “이 선물을 선생님께 전 해 줄래요?” 했다. 그래서 나는 “당신이 전해 주세요. 내가 선생님이 계신 곳까지 데 려다 줄게요.” 했다. 그런데 그 사람도 따라오다가 말았다. 또 한 사람이 선생을 찾았다. 왜 찾느냐고 물으니 “말할 수 없습니다. 죄를 지어서 회 개하고 하고픈 말이 있습니다.” 했다. 그래서 나는 “나를 따라오세요. 진정 회개하고 하고픈 말이 있으면 나만 따라와야 합니다.” 했다. 그랬더니 그는 청중이 다 집에 돌 아가기까지 나를 따라다녔다. 그는 선생을 꼭 만나서 회개하고 하고픈 말이 있는 자였 다. 진정 만나고자 하는 자만이 청중이 가더라도 끝까지 남았다. 결국 선생에게 인도하는 자는 선생 자신이었다. 51.지금 이 시대도 그러하다. 구원자를 진정 만나고자 하는 자만이 끝까지 남는다. 각자 행 위대로 대해 주면서, 믿고 따르는 만큼 나타낸다. 52.주는 각자 행위대로 대해 준다. 53.어려운 때가 오히려 나에게도 너에게도 더 좋은 때다. (사람의 속을 알 수 있기 때문이 다.) 54.불가능한 일은 뒤에서 일어난다. 55.비밀은 뒤에서 밝혀진다. 뒤로 가 보아라. 56.앞에서 지키니 도둑놈이 뒤에서 노략질한다. 57.앞만 쳐다보면 목 디스크에 걸리고 목만 뻣뻣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