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2013.05.13 (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05.13 (월)
- 성경 본문
- 요 4: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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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기다린 자를 맞았으니
이제 전파하라
작성일 : 2013. 4. 6(금) AM 1:50
작성자 :주소유
(이 시대 핵을 깨닫고 싶다고 기도했을 때 한 성경 구절이 생각났고, 이어서 받게 된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요 4:25-26
여자가 가로되 메시아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고하시리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로라 하시니라
내 사랑하는 인생들아,
이제는 때가 되어
너희 앞에 나의 본 모습을 밝히노라.
너희 앞에 형제가 아닌
신랑의 본 모습으로 나타나노라.
너희가 그토록 기다린 자가 아니었느냐.
맞기를 기대하고 기다린 내가 바로 그로라.
내 본래 처음부터 신랑의 모습으로
사랑하는 자의 모습으로 나타나고 싶었으나
너희가 어리고 여려
나를 나타내 보여 줄 수가 없었다.
이제 역사의 때가 왔으니 진정 밝힌다.
종의 입장에서도 아니요,
아들의 입장에서도 아니다.
신랑과 신부의 역사의 때가 왔나니,
기다린 너희들은
진정 나를 맞아라!
사마리아 여인을 통해
너희에게 준 교훈을 잊지 말아라.
첫째, 진정으로 기다린 자만이 맞는다.
사마리아 여인은 주를 기다린 자였다.
메시아에 대한 예언을 믿고
그를 만나길 진심으로
간절히 소원하던 여인이었다.
형식과 외식이 아니라,
때와 환경과 상황에 휩쓸려
주를 찾고 기다리는 자 틈에서
기다리는 척, 맞고자 한 척 한 것이 아니라
전심과 진심으로 주를 맞고자 하였다.
둘째, 기다림에서 끝난 것이 아니라 맞았다.
기다리기만 하고, 사모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결국은 주를 맞았다는 것을 기억하기 바란다.
메시아를 기다리고 맞고자 했던 유대인들은 맞지 못했다.
기다리기만 한다고 해서
누구나 다 맞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메시아를 만났다면,
맞아들여야 한다.
인정해야 한다.
인정했다면
주로 시인하고 믿고 섬겨야 한다.
맞는다는 것이 무엇이냐.
자기에게로 들인다는 것이다.
허락한다는 것이 아니냐.
셋째, 자기만 주를 맞고
끝난 것이 아니라 전파했다.
자기만 알고,
자기만 놀라고 끝난 것이 아니다.
놀랍고도 기적 같은 사실을
자신의 주관권내에 전파하여
이 사실을 알렸다.
기다리는 많은 자들에게,
모르고 살고 있는 자들에게
그 사실을 알게 해 주었다.
혼자만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
구원의 주관권으로
많은 자들을 돌아올 수 있게 한
발판이 되어 주었다.
인생의 문제가 풀리지 않았느냐.
메시아를 맞는 것이
인생 문제가 풀리는 것이다.
기다리는 주를 맞는 것이
인생 문제가 풀리는 것이다.
지금 이 시대 또한
가장 큰 인생 문제가 무엇이냐.
자신에게 맞는 배우자를 만나
안정된 인생길을 사는 것이 아니냐.
그 문제를 해결해 주어야 한다!
각각의 인생들에게
근본의 배우자를 알게 해 줘야 한다.
세상에서도 좋은 사람이 있으면
소개팅을 해주고 맞선자리를 주선해 주듯,
인생의 근본의 배우자인
나 성자와의 만남을
너희가 주선해 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넷째, 너희가 아직은
메시아를 알기 전의
사마리아 여인의 입장에 있는 것과
같음을 알아라.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가 '내가 그로라.' 하기 전까지
예수가 그리스도인 것을 알지 못했다.
즉, 눈앞에 메시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다리던 자와 마주보고
대화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알지 못했다.
너희는 이와 같은 입장에 있다.
성자와 분체를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너희는 얼굴만 대면한 채
그 가치를 아직 모르더구나.
아직 깨닫지 못했다.
깨달았다면, 그 가치를 알았다면
사마리아 여인처럼 시대를 외치고
사명자에 대해 외쳤을 것이다.
너희가 깨닫지 못함으로 인해
눈 뜬 장님마냥
시대 사명자를 대하고 있구나.
가치를 모르는구나.
너희가 기다리던 자를 만났는데
놀라지도 아니하고,
기뻐 뛰지도 아니하는구나.
이제는 시간이 지나 무덤덤해진 자도 있고,
가치를 아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자도 있구나.
너희가 기다리던 신랑을 만났는데
영원한 배우자를 만났는데
기뻐 뛰지 아니하느냐.
너희를 구원할 자를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충격이 없구나.
실감을 못하고 사는구나.
그 얼마나 위대한 것인지 아직도 모르는구나.
분위기 속에 휩쓸러 가지 말고
자신이 얼마나 그 가치를 알고 살고 있는지
냉정하게 점검해 보아라.
때를 만난 자들이 때의 가치를 모르느냐.
시대 주인을 만난 자들이 가치를 모르느냐.
육으로 본다고
너희가 영으로도 영원히 본다고 생각지 말아라.
육으로 보아도
영으로는 아예 못 볼 자도 있고
육으로 보지 못했어도
영으로 영원히 보고 살 자도 있느니라.
혹은 육으로도 보고
영으로도 영원히 볼 자가 있고,
육으로도 영으로도
영원히 못 볼 자가 있느니라.
시대 사명자가 육으로서
한 시대를 살아갈 자이지 영원히 살겠느냐.
너희가 그 육이 살아 있을 때
역사를 만난 자들인데
한 시대에 살아 있음의 가치를
진정 모르는구나.
그때가 곧 하나님의 구원역사 이래로
딱 한 번 있는 영 휴거 역사를
진행하는 때가 아니냐.
섭리사 많은 자들이
귀한 시대 말씀을 듣고
기뻐하며 어느 정도씩은 다 성장했지만,
진정 깨달은 자는 몇 없구나.
시대 주인을 맞고 충격 받고 놀라며
기뻐하며 사는 자가 정말 드물구나.
귀함을 모르는구나.
실감을 못하는 것이냐.
감각을 깨워라!!
너희는 맞은 자들이 아니냐.
너희가 대면하고 대화하고 사는 그가
비록 인간의 육신을 쓴 채 서 있지만
바로 너희가 기다린 성자의 분체가 아니냐.
나 성자가 쓰는
나의 하나뿐인 육신이 아니냐.
진정 깨어나고 깨닫는 자들이 되어라.
너희가 이 귀한 시대를 맞고 살아간다는 것을
충격적으로 깨닫고,
놀라고 기뻐하며
담대히 자신감 있게
먼저 맞은 자로서 전파하여라!
맞은 자가 전하는 것이다.
시대를 증거하고,
시대 사명자를 반드시 증거하여라.
핵을 증거해야
핵적인 자들이 오는 것이다.
이제 진정 모두가
깨닫는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