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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5.14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13.05.1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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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5월14일 화요일 새벽말씀 2006년11월 14일 새벽말씀 중에서 그러면 잠언을 통해서 말씀하면서 풀어주겠어요. 1. 알면 신시대 사람이고 모르면 구시대 사람이다. 대개 모르는 사람들은 구시대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모르는 사람 구시대 사람 이시대 하나님이 어떻게 어느 시대 끌고 가는지. 구약시대 신약시대인지 성약시대인지 제대로 아는 자가 새시대 사람입니다. 우리 밖에 더 압니까 배우고 하늘이 보낸 주를 만났으니 우리 밖에 더 있어요! 2. 모르고 살면 고생 알고 살면 기쁨이다. 항상 그래요. 알고 살면 기쁨이요. 모르고 살면 고생이다. 3. 하나님을 시대 따라 알고 믿으면 기뻐하시고 시대 복도 받지만 모르고 살면 책망하시고 시대 복도 줄 수가 없는 하나님이시다. 4. 그리스도의 말씀은 신령한 말씀이다. 고로 그 말씀을 받는 자들은 모두 신령한 자들이다.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다. 예수님이 말씀을 받았으니 신령한데 그 예수님의 말씀을 받았으니 누구든지 신령하다고 보는거여. 누구든지. 나를 신령하다고 봅니까 새로운 시대 말씀을 하늘로부터 받았고 그만큼 조건을 세웠어요. 사람들은 외모를 보고 뭐 저 사람에게 더 줬으랴 하지만 다른 사람 하는 것을 천배 만배 더 한거여. 더 해놓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준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받은 것은 그 사람보다 그만큼 백배 이백배 조건을 세워서 선생님도 줍니다. 그냥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공적은 불공평하게 하지 말고 공정하게 하라고 하죠. 늘. 여러분들이 이 시대 말씀을 받은 것은 못 받은 사람보다 백배 천배 더 조건을 세워서 받은거예요. 핍박도 이기고 참으니까 의로운 사람이 되는거여. 더 좋은 것을 만났으니 참는거여. 더 좋은 것을 얻었으니 안 뺏기려고 참는거여. 그러면서 성격도 고치고 아벨이 된거여. 자기 집에서 혼나고 책망하고 밥도 안 주고 해도 왜 참는지 압니까 밖에 나가서 좋은 사람 만나서 그 사람 안 뺏기려고 뭐라고 해도 참고 견디는거여. 왜 저러지! 더 좋은 것을 얻어서 그런거여. 핍박한다고 해서 안 받는다고 그 사람 그 여자 버리겠어! 그런 꼴이 되어서 하늘을 안 버리고 나를 안 버리려고 붙잡고 왔어요. 그래서 결국적으로 환란 끝나고 고통 끝나면 복을 꼭 주잖아. 선생님부터도 어려운 환란 있어도 주님을 안 버려. 끝까지 지나고 나면 내 것이 되니까. 내 시대가 되고 또 하나님께서 축복해주시니까. 축복은 조건대가여. 하나님을 대하는 것을 보고 축복해주시고 환란을 이김으로 축복을 받게 되고 성경에 나오잖아. 이치에 대해서. 환란이 지나간 다음에 주가 나타나리라 주가 나타나서 축복을 주지요. 그리고 몸부림후에 걸작품이 선물이 나온다. 그리고 땅과 씨름을 하고 잡초와 씨름을 8개월 동안 하면 누구든지 황금벌판을 보고 거두어들인다. 모두 이치가 그러하니까 하나님 역사도 그러하다. 자기가 신령하려고 구시대 사람들이 기도도 하는데. 나는 그전에 20대 전부터도 그러했어요. 누가 막 신령하다고 하고 해도 옳은 말씀을 전해야 된다. 그때도 그렇게 판단했어요. 그게 최고 신령한 사람이다. 말씀의 종이 나타났다 능력의 종이 나타났다. 거기에 종이라라고 하더라구. 왜 종이라고 쓰나 하나님이 보낸 사랑하는 사람이다. 능력의 하나님 사람이라고 하면 되는데 종이라고 하니까 왜 종이라고 종한테 들을 것이 무엇이냐고. 예수님께 물었잖아. 이미 초등학교때 떼었어요. 인봉을 종이 아니라는 것을. 성경을 많이 보니까 안거여. 너희는 종이 아니다. 종이 아닌 것을 알았어요. 종소리하면 그때부터 싫어했어요. 종은 우끼는 사람이라고. 종은 아들이 커! 종이 커! 어머니께 말씀드리니까 너는 왜 그런 얘기를 하냐 형들한테 그런 말을 해서 혼나는 것은 나 책임을 안 져! 그랬어요. 아니 옳은 얘기를 해야지. 끝내 종이니까 종 소리를 한거여. 구시대 사람 종, 구약시대 언어를 또 사용하는거여. 우리가 어느 나라든지 마찬가지여. 그나라 속국주의 언어를 쓰게 되고 그 나라 속국주의일때 쓰던 체제를 쓰는 나라들이 많아요. 우리 한국도 그래요. 일본이 우리 나라 40년 통치를 했는데 지금도 그것을 쓰고 있어요. 행정을 쓰고 있어요. 왜 쓰는지 압니까. 나는 하늘정치가여. 알어 그래서. 신령한 세계에 정치를 하니까 육의 정치는 그 밑이니까 더 알지. 항상 그 나라 속국에 살려면 법을 강하게 해서 지도자가 편해. 그 법이 다스리기가 편해. 주권자의 법으로 만들었어 법을. 그래서 쓰는거여. 민주주의가 되고 보다 이상적이 되면 안 쓰죠. 백성들 편하게 하면 민주주의이고 주권자가 편하면 독재주의. 독재주의는 완전히 법을 꼼짝도 못하게 만들잖아. 그렇게 되니까 다스리기는 편한데 백성이 발전이 없고. 백성이 발전이 없으니까 주권자들도 뒤떨어져 있잖아. 민주주의 일수록 주권자들이 강하잖아. 경제도 강하고 모든 문화예술도 강하게 돌아가고. 그러나 독재주의일수록 자기들은 편한데 백성들이 추종하니까 빛이 나는데 그런데 북한만 봐도 한국나라하고 북한 나라 있어요. 어느 나라가 더 잘살아요! 북한 독재주의. 완전히 차이가 있잖아. 독재주의는 그만큼 발전이 없고 백성들이 제대로 못 먹고 살아요. 자기 입장에서 다스리니까 농사도 안짓는데 대통령이 어찌 알아요. 주권자들이 안에서 백악관 청와대에서 그런 주권자 안에서는 모르니까 자기 식으로만 하니까 발전이 없는거여. 구시대는 그렇게 되어있어. 새로운 시대는 자꾸 풀어놔요. 백성이 잘되면 주권자 영화로움이 된다. 하나님 역사도 그래요. 옛날시대는 주권자 역사입니다. 아들역사 그 다음에 신부역사 계속 풀어놓잖아. 신령한 세계 신령한 말씀이 아녀. 이게 신령한 말씀인거여. 그리스도의 말씀은 신령한 말씀이니라 말씀을 받는 자들은 모두 신령한 자들이요 말씀을 받는 자들은 신이 된다는 말씀이 아니겠어요. 신령한 자들은 하늘나라가 땅에서 이루어짐 속에서 살고 있어. 신약시대 사람들은 구약시대 사람보다 마음에서 이루어진다. 이제 행실에서 이루어진다 그랬지요. 항상 모르는 자들은 아는 자들을 걱정근심 시키게 하고 괴롭히기까지 한다. 모르는 사람이 아는 사람에게 항상 적이 되요. 모르고 하나님 대하면 천국도 못가게 된다. 이렇게 잠언이 죽 되었어요. 그러다 시간이 되어서 말씀 전하러 나왔어요. 이만치만 해도 알죠. 끝이 없어요. 한 시간 두 시간을 해도 내가 말씀이 떨어지지 않아. 여러분들이 시간이 없어서 못 듣지. 여기서 한 막을 더하면 수요일 제단 말씀에 오르겠습니다. 여기까지 말씀을 받고 깨닫고 내려왔어요. 말씀을 또 받아서 전해줘요. 여러분들 말씀을 받고 있을꺼여! 그 동안 준비해야지. 그러면 말씀 갖다가 준단말여. 끝없는 말씀이고 신령한 말씀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을 가르쳤잖아. 이렇게 저렇게 저들은 모르고 예비하고 우리는 알고 예비한다. 너도 이렇게 예비하라. 그런 사람 하나님 찾는다 가르쳐주니까 새시대 사람이 되고 금방 신령한 사람이 된거여. 가르치면 금방 알아요. 작품을 이렇게 보는 것이다. 가르쳐주면 금방 작품에 눈을 떠요, 그런데 제자들이 배우려고 잘 안해. 옆에 사람들도 보면 일주일은 나와 같이 있을 시간이다. 길면 21일 나머지는 계속 배울 사람이다. 여러분들 배운거 갖고는 나랑 같이 일주일 가요. 나는 성현 구원자이고 여러분은 제자이다. 제자가 선생과 같이 있으면 만족한 세계이다. 예수님 그런거여. 뭐 써봐도 시간을 써도 일주일 쓰면 벌써 못 써요. 내 쓰는 시간을 못 써. 딱 일주일이여. 이런 것을 생각할 때 많이 연단되고 아침마다 조깅도 하고 나와 같이 뛰며 운동을 해야해. 운동가도 데려다 놨는데 그렇게 계속 못해. 나 다 준비해서 아침마다 일찍 일어나고 밥도 잘 한다고 하는데 그게 일주일 밖에 못 가. 선생님 정말로 그래요! 나는 박사인데 그 면에 박사여도 그래요. 이론에 박사인데 실제의 박사가 되려면 어려워. 그래서 내가 이를 터득하고 배워라. 귀하게 뛰고 다니면 학교 다니는 사람 끌어오지. 하늘을 위해서 해야니까. 그마만큼 그렇다. 누가 날고 기어도 오래 못 가. 그래서 선생님은 20년을 예비하고 준비하고 전쟁터에서 순간 빨리 움직이지 않으면 안되는 세계에서 훈련을 했어요. 순간 퍼뜩이고 훈련을 해서 한번 기준을 세우겠다는 마음을 먹으면 날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아무리 하겠다는 마음을 먹어도 못 날아. 왜 비행기 엔진을 달아야 날아. 이 차는 땅바닥에서 하늘을 못 날아. 불가능해. 너희도 하나님과 같이 주와 같이 완전하라. 맨날 배우는거여. 가르쳐주고 그러면 배울수 있어요. 선생님 가르칠때 어떻게 가르치는지 압니까. 이렇게 저렇게 잘하면 제대로 할수 있죠. 선생님은 완벽하게 이렇게 이렇게 하라. 선생님 무슨 일을 하면 거진 1분 정도 일을 하는 것은 숨을 안쉬고 해요. 거진 그림을 그리는거 거진 정신일도해서 숨을 안쉬고 그리는거여. 숨을 안 쉬면서. 밥을 먹고 그림을 그리면 딱 막혀버려. 가슴에 숨을 안 쉬니까. 소화가 안되니까. 여러분들도 말씀을 받는 것도 그래요. 그래서 정신일도를 하는거여. 잠언 다음 잠언이 올때까지 정신을 일도하고 있다고. 이러면서 하나님 말씀 주님의 말씀을 받아올때 좋아하고 주는거여. 저렇게 힘있게 외칠 것이라고 하고. 그러면 여기서 말씀마치고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도 새벽의 말씀을 주시고 금주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칼날같이 찌르는 말씀이니 모르고 살지 말고 알고 살아라. 모르고 섭리뛰지 말고 알고 뛰어라 모르고 뛰는 사람들은 10년 뛰어도 표가 안 나. 알고 뛰는 사람은 딱 일주일만 뛰어도 10년 뛰는 것만큼 할수 있어. 그래서 알고 하라. 전도하는 것도 모르고 하니까 전도가 안되는거여. 알고 전도하면 금방 전도가 되는거여. 나는 그래서 그들을 가르칠때에 일주일 열흘씩 안 가르쳐도 금방 그저 몇 분 가르치면 나를 알아봐. 어떻게 가르치나. 그래서 나한테 배우고 말씀의 능력을 받으라 했습니다. 모두 제자들이 알고 깨닫고 예비하며 시대를 따라 가게 해주시옵소서. 새벽을 깨우며 달려온 이들에게 말씀을 주었으니 이제 가서 행하라. 행하여서 복을 받고 하나님 기쁘게 하고 영광을 돌리라 했습니다. 성부성자성신의 큰 능력과 권능이 말씀을 들은 모든 새벽을 깨우며 달리는 자들에게 축복해주시고 그리고 나머지 사람들도 집에 있으나 어디 있으나 새벽에 깨우는 자들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시고 모두 새벽을 깨우지 못하는 자들까지 은혜를 더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위해서 기도하오니 모두 잘되고 형통할찌어다. 알지 못하고 예비하는 자들 구시대 사람들이 불쌍하고 그리고 너무 가련합니다. 그들은 늘 우리를 보고 비웃고 했는데 비웃던 자들이 벌써 죽어서 세상에 없고 비웃던 자들이 병들어 쓰러져 있습니다. 비웃던 자들이 모두 우끼게 신앙생활을 하고 하나님 보시기에 부끄러운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주는 환란과 핍박을 받아가면서 쓴 잔을 마셔가면서 끝까지 주님을 따라오고 나를 버리지 않고 쫓아왔습니다. 그러하니 시대를 다 차지하게 해주시고 가나안땅은 우리의 것입니다. 저들의 것은 될 수가 없지요. 오지도 않은 저들은 애굽사람것도 아니고 신광야 원주민 족속도 아니고 오직 가나안 복지에 온 사람들 전체의 것입니다. 부지런히 개발해서 만들고 멋있게 만들고 하나님을 모시고 남은 인생 멋있게 살게 해주시고 주와 같이 과거의 어려움을 겪은 것을 알고 살게 해주시옵소서. 악인의 세계 어둠의 세계 가라지의 세계를 하나님께서. 내가 이미 말씀으로 심판한바와 같이 행위대로 받을 것이고 회개하고 오면 잘될 것이고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는 계속적으로 내가 축복을 해도 곁길을 가니까 고통과 고난이 걸리고 그리고 물질에 욕심을 부리고 모든 흑암에 악한 일을 하는 자들에게 알지 못하고 행하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다 그들을 심판하시고 없앤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 시대의 심판을 받듯이 잡초들은 가을이 되고 겨울이 오면 다 스스로 없어집니다. 이와 같이 그러한 줄 믿습니다. 우리에게 용기와 자신을 주시고 열심을 주시고 오다가 뒤쳐진 자들도 다 이끌어내게 해주시옵소서. 부지런히 전도해서 수천명 열심히 전도해서 다 채울뿐만 아니라 충만케 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오니 영육이 잘되고 형통할찌어다. 온 나라와 교회들 지켜주시고 민족도 이들로 인해서 축복을 받고 하나님 역사가 이들로 인해서 축복받게 해주시옵소서.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 위에 함께 하여 건강하고 강건해지기를 원하노라. 할렐루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