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5.14 (화)
ctn 목요 주사랑빛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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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1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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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를 깨닫는 정도가
휴거의 척도다
(성자 분체에 대해 아는 자와 모르는 자의 영계 실상)
작성일 : 2013. 05. 13(화) 새벽 2시-4시
작성자 : 주사랑빛 (서울)
(새벽 기도를 가는 길에 주님께서는
‘행한 자는 (행한 후에) 왜 행해야 했는지 안다.
이와 같이 천국에 온 자는 왜 천국에 와야 했는지 안다.’라
는 감동을 강하게 주셨습니다.
새벽 기도를 시작하면서 선생님을 위한 기도를 드렸고, 섭리
사 신부들에게 하시고 싶으신 말씀이 있다면 꼭 해 주시기를
간구드릴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내가 진정 섭리사에 할 말이 많다.
그러나 그 중 분체에 관한 말을
가장 많이 할 것이다.
지금은 한시가 급한 때이다.
분체를 모르는 자는
독수리가 나는 법을 몰라 추락하듯이
영원한 지옥 세계로 추락하기 때문이다.
독수리 새끼가 나는 법을 배우듯,
너희 모두는 분체에 대해
부지런히 배워야 한다.
많은 자들은
왜 분체에 대해 배워야 하는지
정확히 알지 못한다.
핵심을 알아야
핵심을 차지할 수가 있다.
나 성자의 핵심인 사랑도,
구원의 핵심인 메시아도,
영계의 핵심 성약성도
차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오늘은 성자 분체에 대해
아는 자와 모르는 자의
영계 실상을 보여 줄 것이다. 자, 가자.
(저의 혼체가 빛으로 오신 주님의 손을 잡고 있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선생님의 얼굴이셨습니다.
제 혼체는 큰 리본이 달린 하얀 드레스를 입고 있었는데 오
늘 새벽에 리본을 생각한 것이 반영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
었습니다.
주님과 함께 교회 문을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참으로 신기하게 머릿속으로 제 혼체가 주님과 어디를 가는
지 보였고, 제 육이 모든 감정을 다 느끼고 있었습니다.
주님과 새벽 거리를 걸었습니다.
거리에 있는 술에 취한 자들의 영이 보였는데
몸집이 사람의 두 배보다 큰 사탄이 너무 재미있어 하면서
술에 취한 사람의 입에 아주 큰 손을 넣고 있었습니다.
이내 그 사람은 ‘웩~’하며 토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을 보기 위해 몇몇 마리의 사탄들이 몰려오고 있고
그 중에는 몸집이 작은 사탄도 있었습니다.
거리를 지나 한 장소로 들어갔습니다.
그것은 아주 큰 기성교회였습니다.
5명의 나이가 많으신 여자 분들이 앉아서 기도를 하고 있었
습니다.)
저들은 반평생 새벽을 깨워 기도하는 자들이다.
(그들 각자 앞에 바짝 마른 어린아이들이 엄마 앞에 매달려
있듯 서 있었습니다.
‘저들은 누구지?’하는 순간 주님께서는 “저들은 그들의
영이다.”라고 하셔서 너무 놀랐습니다.)
보낸 자를 모르니
저 정도밖에 그 영이 성장하지 못했다.
(그 영들 중에 그나마 조금 살이 찌고 핏기가 도는 영이 있
었습니다.
“주님, 저 사람의 영은 다른 사람의 영들과 조금 다르네
요.”라고 말씀 드리니, 주님께서는
“저 영은 섭리사 한 신부의 어미의 영이다.
섭리사에 나오지는 않지만 그의 딸이 어미를 위해 기도해 주
니 그나마 핏기가 돌고 살이 붙었다. 성장판 알지?
메시아를 모르는 것은 마치 성장판이 없어 성장하지 못하는
것과 같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때 교회 문이 열리고
나이가 지긋하신 한 남자분이 들어왔습니다.
이 교회 담임 목사님이었습니다.
그 영을 보고 더욱 놀랐습니다.
갓 초등학교를 들어간 듯한 어린아이가
힘없이 함께 들어왔습니다.
멀리서 숨어 있는 사탄들의 눈이 보였습니다.
이리가 양을 훔쳐보듯 보고 있었습니다.
그 남자 분은 제일 앞자리에 앉아 기도를 하기 시작했는데
눈물을 흘리며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그 영이 조금 살아나듯이 얼굴에 핏기가 돌았습니다.
그러나 이내 기도는 끊어지고 그 남자가 졸기 시작하자
그 영은 핏기가 사라지고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갔습니다.
“저리 반복하니 어찌 영 변화가 있겠느냐?
예수를 성자 분체로 아는 자들 중에
진실로 나를 사랑하는 자들은 그래도 작은 변화가 되나,
그러한 자들은 많지 않다.
더욱이 휴거의 영체로 변화되지 못하니
결국 어디로 가겠느냐? 안타까운 현실이다.
신랑이 와도 신랑을 맞지 못한 불쌍한 자들이다.
자, 나가자.”
저는 다른 교회를 가게 되었습니다.
들어가는 길에 ‘새생명’이라는 글자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바로 섭리사 교회였습니다.
교회에 들어가니 기도를 하고 있는 한 가족이 보였습니다.
부모님을 따라 기도하러 온 은하수가 보였습니다.
졸린지 연신 눈을 비벼대며 기도하려고 애쓰는 이 은하수는
초등학교 저학년의 나이였습니다.
그런데 옆에 고등학생 정도는 되어 보이는 말끔히 차려입은
영이 서 있었습니다.)
그의 영이다.
은하수라도 메시아를 알고 믿고 가는 자의 영이다.
똑똑한 은하수이다.
메시아와 성약,
재림과 휴거를 배웠고 순수하게 믿기에
많은 변화를 이루어 왔다.
아직 어리지만 부모 따라 새벽 기도를 나오고
말씀 시간에 힘들어도 말씀에 귀 기울이는
아주 대견한 자다.
부모가 어릴 적부터
저 아이를 위해 기도를 많이 해 주었다.
또한 집안에서도 늘 기도하고
주님을 찾고 부르며
모범이 되어 주었다.
메시아를 아는 자는 어린아이일지라도
그 영이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고 있다.
그러나 아무리 어른이라도
메시아를 모르면 성장하지 못하고
휴거의 가능성이 희박한 자가 된다.
섭리를 만나 시대 말씀을 듣고
메시아를 알고 믿는 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알아야 한다.
저 아이는 지금 회개 기도를 하고 있단다.
죄가 거의 없으니
성장 속도도 빠르다.
그러나 오히려 그 부모가
휴거의 영체로 변화되어야 할 텐데 걱정이구나.
회개를 많이 하는 자이나,
진정한 회개가 뭔지 모르니
허공에 팔만 휘두르는 격이다.
부모의 영이
자녀의 영과 비슷하구나.
진정한 회개란,
이 시대 주가 누구인지
100% 확실히 알고 믿고 사랑하며
자신의 죄를 빠짐없이
모두 고하는 것이다.
그래야 용서받고 죄가 사해진다.
휴거의 영체로 변화된다.
그런데 저 부모는 머리로만 알고
형식적으로 고백하고 있다.
마치 공간이 없는 방에
짐을 가득 쑤셔 넣듯이
죄로 가득 찬 머릿속에
억지로 진리를 쑤셔 넣고 있다.
그러니 나 성자가 주는 깨달음을
넣을 공간도 없고
답답해하기만 하는 것이다.
진정 깨달아 회개한다면
빈 방이 되어 각종의 것으로 꾸미고
내가 주는 진리를 보관할 텐데,
선생이 그토록 방법을 알려 주었건만
행하지 않으니
스스로도 답답할 것이다.
부모가 자녀를 함부로 대할 수 없는 것은
영계 실상은 다르기 때문이다.
영은 부모보다 자녀의 영이
더 큰 경우도 있다.
(저는 주님과 함께 순식간에 이동해 월명동으로 갔습니다.)
네가 어제 월명동에 가고 싶다고
내게 말했지?
혼체로 오면 금방이다.
여기에 선생 혼과 매일 온다.
선생이 특히,
월명동을 늘 그리워하니 매일 온다.
(잔디밭으로 갔습니다.)
오늘은 날이 따뜻해 잔디밭에서 기도하는 자들이 많구나.
(잔디밭 곳곳에 기도하는 자들이 보였습니다.
기도하는 자 중에 영이 눈이 부실 정도로 빛이 나고
키가 큰 사람이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영은 희고 긴 드레스를 입었는데 무척 아름다웠습니다.
손에는 아주 두껍고 길고 빛나는 창과 같이 생긴 무기를 잡
고 있었습니다.)
휴거된 자의 영체다.
저 신부는 큰 죄를 짓지 않았고
메시아가 누구인지
정확히 깨달아 알고 있으며
나와 선생과 일체 되어 사는 자다.
(육의 나이는 30대 초반 정도로 보였는데 그 영은 찬양을 드
리고 있었습니다.)
휴거된 영체는
지상과 영계를 교통하며
자신을 도와준다.
(그 옆에 다른 사람의 영이 보였습니다.
키가 크고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은 자였습니다.)
휴거가 곧 될 자다.
큰 죄를 지은 자이지만
시대 메시아를 100% 깨달아 알고
자신의 모든 죄를 시인하며
회개한 자이다.
의를 쌓고 있는 자이다.
(그 옆에 허름한 드레스를 입은 한 영이 보였습니다.)
큰 죄를 짓지는 않았지만
메시아를 제대로 모르는 자다.
수료한지 15년이 지났어도
제대로 모르고 깨닫지도 못한 자이다.
큰 죄 짓지 않고 섭리길을 왔으나
작은 죄들을 회개하지 않고 있으며
메시아를 깨닫지도 못했다.
이처럼 보낸 자를 깨닫는 것이 진정 크다.
(주님, 정말 충격적입니다. 제 영은 휴거가 되었나요?)
휴거는 되었으나 차원을 더 높여야 한다.
(주님과 운동장을 걸었습니다.
옛 생가터 우측 운동장 쪽에 작업 중인 돌이 많이 쌓여 있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습니다.)
<작업하는 자들은>
나를 더 깨닫기 위해
기도하며 해야 된다.
보낸 자의 육 된 자들이니까.
선생은 작업할 때
모든 순간을 나와 일체 되어 행하였고
그리함으로 나에 대해
더욱 깨달으며 작업했다.
그래도 작업하는 자들 중에 휴거된 자 많다.
선생 혼이 매일 와서 함께하니
깨닫는 것이 많을 것이다.
영의 변화도 빠르다.
선생 어미는 이미 휴거되었다.
아름다운 나의 신부다.
사랑하는 자야,
죄가 없는 자가 어디 있겠느냐.
그러나 가장 큰 죄는
메시아를 모르는 무지의 죄,
믿지 않는 불신의 죄,
악평하는 악평의 죄, 이성 죄다.
아무리 섭리사 신부라 할지라도
100% 그에 대해 깨닫지 못하면
무지의 죄가 적용이 되고
그 죄가 있기에
언제든지 사탄이 틈 타,
사망의 세계로 끌고 갈 수 있기에
이는 마치 폭탄을 몸에 끌어안고 살듯이
매우 위험한 것이다.
빨리 메시아를 깨닫고
진정 회개함으로
깨끗한 신부가 되어라.
휴거되어 차원을 높여 나가라.
어린아이라도 메시아를 깨달으면
차원 높은 천국에 살고
그 부모라도 깨닫지 못하면
차원 낮은 천국에 살게 된다.
죄를 지은 자라도 진정 회개하면
차원 높은 곳에 살고,
죄를 짓지 않은 자라도
메시아를 모른다면
차원 낮은 곳에 산다.
죄를 짓지 않고
메시아를 깨닫는 자가 가장 큰 자다.
육의 눈으로
육만 보고 판단하지 마라.
장님이 물체를 더듬어 알듯 하지 마라.
깨달음의 눈을 떠
나와 나의 분체를 바로 보아라.
첫째, 메시아를 진정 깨달을 것.
둘째, 시대 말씀을 제대로 알 것.
셋째, 반드시 회개하고 행할 것.
넷째, 나와 나의 분체와 사랑일체 될 것.
다섯째, 복음을 전하고 생명 관리할 것.
매일 너희가 해야 할 실천 사항이다.
어떻게 휴거된 것을 알 수 있냐고
많은 자들이 나에게 기도로 묻는다.
이리 행하다 보면 자신이 느낄 것이다.
(주님, 오늘 제게 보여 주신 것은 정말 충격적입니다.)
사랑하는 자야,
나 성자는 지금 많은 자들에게
혼계에서 휴거의 여부를 가르쳐 주고
‘차원을 높여라.’ 하고 있는데
깊이 기도하지 않아서
내가 무엇을 보여 준 것들을
기억도 못 하는 자들이 많다.
그래서 자꾸 선생 통해
기도와 말씀을 강조하고 있다.
지금은 마치 입시생이
입시 외엔 신경을 쓰지 못하듯이,
결혼식 전날 결혼밖에 신경을 쓰지 못하듯이,
출산하는 자가 아기밖에 신경을 쓰지 못하듯이,
휴거밖에 신경을 쓰지 못하는 때이다.
곧 출산하는 자가
다른 걱정할 여유가 있느냐.
그러나 너희는 여유가 많다.
나와 일체 되어 살면서 부리는 여유가
진정한 여유다.
너희 선생처럼 살아라.
시간이 너무 없고 할 일은 너무 많지만
여유를 부린다.
나와 일체 되어 하기에
신과 같이 행하니
여유를 부린다.
그런 선생과 일체 되어 행하는 자는
역시 신과 같이 하니
여유롭게 행할 것을 다 행한다.
섭리사 신부들은 희망을 가져라.
선생의 피나는 노력으로
많은 자들이 휴거되었고 휴거되어 간다.
낙오되려는 자가 있으면 선생이 신령하니
당장 달려가 손잡고 이끌어 주고 있다.
그러니 선생 믿고
어서 그 손잡고 살아나라.
휴거되라.
차원을 높여라.
섭리사 모두가
메시아를 깨닫는 핵을 잡아
천국의 핵심지에 오길 원하는
성자 주다.
(행한 자는 왜 행해야 했는지 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 영계 실상을 보니
메시아를 진정 깨닫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느냐.
이와 같다.
누구나 천국에 와 보면
‘목숨 걸고 행해서
왜 천국에 와야 되었는지 알겠어요.’
고백하게 된다.
메시아를 깨달은 자들은
‘왜 깨달아야 했는지 알겠어요.’ 한다.
그러니 일단 행하고 볼 일이고
깨닫고 볼 일이다.
행한 자는 애가 타서 외치는 법이다.
천국에 간 자는
애가 타서 천국에 오라고 손짓하는 법이다.
그러니 선생 따라 가면 된다.
메시아를 깨달은 정도가 휴거의 척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