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5.14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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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1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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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 분체 육신의 중요성
작성일 : 2013. 4. 12(금) 자체 금요 기도회 시간
작성자 : 주희빈
(주일 설교 영상에 나온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선생님을 보는 것만으로도 성자 주님의 모습을 보는 듯 했
고, 마음 가운데 큰 감동을 주고 깨달음을 주는 것이 대설교를 듣는 것 같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모습을 보니 너무 행복하고 마음이 기뻤습니다.
이것을 두고 늘 감사하며 기도했는데 자체 기도회 때 마지막 잠언에 분체 육신의 중요성에 대해 듣고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이 시간 나의 심정을 기록하여
섭리의 모든 자들에게 전하여라.
만사의 모든 것이
다 때가 있다고 하였다.
해가 뜨면 해가 지는 시기가 있고
꽃이 피면 꽃이 지는 시기가 있듯
모든 인생사가 그러함을 알아라.
사랑아.
왜 이 이야기를 하는 줄 아느냐.
선생도 육을 쓴 자라
육을 쓰고 나타나
너희와 함께하는 기간이 있다는 것이다.
선생 육신이
이 지상에 있다는 것이 어떠한지
너희가 깊이 알아야 한다.
첫째, 성삼위를
너희 육의 눈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육으로 너희와 함께할 때 그 순간순간들이
너희가 그토록 바라고 원하는
천국과 같은 삶임을 알아야 한다.
천국이 어떠한 곳이냐.
성삼위가 함께하는 곳이 아니냐.
특히 성약성에 거할 자들은
수시로 나와 함께하며
나를 보며 산다고 하였다.
그 삶을 살기 위해
몸부림을 치고 살지 않느냐.
그런데 지금 바로 너희 선생의 육신이
너희와 함께할 때가
바로 그와 같은 삶을 사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그런데 너희가 깨닫지 못하니
그 귀한 삶을 살고 있으면서도
무가치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가치를 모르면
가치 없는 인생을 살 수밖에 없다.
선생의 가치를 모르니
선생 통해 내가 너희와 함께하고
사랑을 부어 주어도
귀한 줄 모르지.
사랑아.
깊은 비밀 하나 가르쳐 줄게.
육계의 삶으로
영계의 삶이 좌우되는 거 알지.
육의 삶이 영의 삶으로 그대로 이어진다.
이처럼 선생 육신 쓰고 나타난
성자와 함께 살아야
영계에서도 그리되는 것 알아라.
왜 선생 육신이 있을 때
너희에게 성약성으로 바로 갈 수 있는
영 휴거가 일어나는지 아느냐.
너희가 육신 쓰고 있을 때
선생 육을 통해 나타난
나 성자를 모시고 섬기고
그리고 사랑하며 살았기에 그런 것이다.
선생 육신 사라지면
나 이 세상에 나타날 수 없다.
이 말은 천 년이 가도 육으로는
성자인 나와 함께 살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너희 후대들은 육신이 죽은 뒤
영계에 가서
나를 모시고 섬기며 사랑하는 삶을 살게 해서
그 뒤 성약성으로 데려가는 것이다.
지금 선생이 살아 있을 때
그를 단지 선생으로만 보지 말고
나 성자로 보고
나를 모시고 사는 삶을 살아야 해.
선생을 나 성자라 생각하며
진정 선생 사랑하며 가야 한다.
선생 사랑하는 것이
곧 나를 사랑하는 것이고
선생을 대하는 것이
곧 나는 대하는 것임을 알아라.
둘째, 선생은 이 땅 가운데
사랑의 씨앗을 뿌린 자다.
선생이 사랑의 씨앗을 뿌려야
이 지상에 사랑의 역사가 일어난다.
선생이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사랑의 씨앗을 뿌려야
너희가 그 씨앗으로 인해
사랑의 결실을 맺을 수 있다.
천국은 오직 사랑이 아니면
갈 수 없다 하였지.
너희 모두는 이 지상에
인간이라는 형태로 태어난
1차 창조물이다.
그래서 선생이 너희 가운데 사랑의 씨앗,
특히 성삼위를 향한 사랑의 씨앗을 뿌려 줘야
너희가 사랑의 열매를 거두어
그 사랑으로 천국에 올 수 있는 것이다.
다만 여기서 사랑의 씨앗을 뿌리는 자는 선생이지만
그 씨앗을 키우고 열매 맺게 하는 것은
너희의 책임분담임을 알아야 해.
셋째, 선생은 표상이다.
이 말은 선생이 가는 길이
너희의 노정이고
너희가 가야 할 길이 라는 것이다.
마지막 성약역사
지금 선생이 길을 내고 있다.
길을 만들어야
차가 달릴 수 있지 않겠느냐.
이 지상에 하늘의 역사가 진행되려면
반드시 이 지상 가운데
역사의 길을 만들 자가 필요하다.
2천 년 전 나사렛 예수가 만든 길이
역사의 길이 되었고,
수많은 자들이
그 길로 갈 수밖에 없었다.
이처럼 선생은
성약역사의 길을 만들고 있다.
선생이 불도저로 밀듯
역사의 길을 닦고 있으니
너희는 옆에서 시중을 들며
도와야 하지 않겠느냐.
선생이 살아 있는 당대에 만들어진 그 길로
역사가 정해지니
선생은 지금 가장 최고 높은 차원의
역사의 길을 만들고자 몸부림을 친다.
말씀으로 길을 만들고,
생명으로 길을 만들기에
그곳에서도 더 이상 오를 수 없는 경지에 올라
깊고 깊은 심정의 말씀들을 받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선생 살아 있을 때
수많은 인 구름을 만들어야 한다.
이 섭리역사는 가면 갈수록
시간이 지날수록
창대케 되는 것은 절대 예정이다.
그리고 선생이 살아 있을 때
선생이 손을 대고
선생을 본 자들이 많아야
역사는 더욱 창대케 된다.
나사렛 예수를 한 번이라도 본 자들은
역사의 사명감이 달랐다.
왜? 봤기 때문에...
물론 안타까운 것은
나사렛 예수가 죽고 난 뒤
예수에 대해 깨달았으니
얼마나 한이 되었겠느냐.
사랑하는 섭리야.
너희는 그리하지 말아라.
선생 살아 있을 때
목숨 걸고 섭리 뛰어라.
선생을 본 조건이
얼마나 큰지 아느냐.
선생 육신 떠나고 나면 가슴 절절히,
뼈가 사무치게 느낄 것이다.
물론 너희가 육신을 쓰고 살아가기에
때로는 육의 한계를 느끼고
육신의 의식주 문제로
심히 마음의 고생을 하는 것도 안다.
때로는 육의 부족으로
선생 앞에 나아가지 못해
조용히 살아야겠다 하는 자들도 있다.
사랑아,
지금은 역사의 초석을 다지는 때다.
선생 홀로 하기에는 힘들다.
너희가 같이 해야 되지 않겠느냐.
선생 홀로 외롭게 하지 말아라.
두 팔 걷어
너희가 같이 해야
선생 더욱 힘이 나서
지치지 않고 할 수 있다.
선생 살아 있을 때
이 섭리를 만나서 가는 자들아,
너희는 인생 최고 행운아들이다.
선생 통해 나 성자가
너희와 함께하는 때이니
그 조건으로
영계에서도 그리 살 수 있으니
얼마나 행복하냐.
그러니 선생 살아 있을 때
진정 그와 하나 되어라.
선생 살아 있을 때
선생의 가치를 깊이 깨달아라.
토끼 눈처럼 억지로 뜨게 할 수 없기에
내 마음이 애가 타는구나.
시간이 흘러
선생이 너희 곁에 없을 때
그때 깨닫고 대성통곡 하지 말고,
지금 바로 선생 알고
진정 그와 하나 되어 살기 바란다.
오늘 내 깊은 심정 말했으니
이 말을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지 말고
선생이 누구인지,
선생의 조건이 어떤 조건인지
진정 깨닫고 가길 원한다.
사랑하기에 깊은 심정의 말을 한
너희 영원한 신랑, 성자 본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