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5.14 (화)
계시말씀 19c3e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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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 하나님 창조한 자연 만물이 있는
하나님의 성
작성일 : 2012. 11. 27(화)~11월 28(수)
작성자 : 김 형순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람도 깊이 있는 사람을 만나면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듯이
말씀도 깊은 말씀을 들으면
영이 좋아하고
육으로도 그 기쁨이 충만히 온다.
이 시대에 주는 가장 깊은 말씀은
주일, 수요 말씀이다.
아느냐?
(“아멘.”)
성자가 주는 말씀이
최고 가치 있고 귀한 말씀이지.
온 나라와 백성들이 듣고 힘이 나는 말씀,
사탄을 이기고 자신을 이기고
증거하게 해 주는 말씀,
그 말씀이 바로 시대 말씀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인간을 창조하고
말씀으로 인간들을 다스린다.
깊은 말씀은
각자의 뇌리에 잘 박힌 못과 같아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영육의 변화를 이루어 준다.
못과 같은 말씀을
각 사람에게 주기까지
그 노력과 수고의 책임 분담도 크다.
성삼위가 주는
잘 박힌 못과 같은 그 말씀은
하나의 강줄기에서 흘러나오며
그 강의 근원 뿌리는 나 성자이며
그 강줄기는
말씀을 받을 수 있는 그릇이고
위대한 말씀이 그 강줄기를 타고
각 심령들에게 가게 된다.
강의 근본을 이루는 것이 무엇이더냐?
물과 돌과 생명체들이다.
물과 같은 은혜와 돌과 같은 양식과
생명을 이루는 각 사람에게 해당되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생명력 있는 말씀이
각 사람에게 가서
생명을 주고 영혼을 살아나게 한다.
말씀의 강줄기에서 목욕하고 춤추고 노래하는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듣는 시대 말씀은
이 시대 가장 깊은
나의 심정과 사랑이 없이는 받을 수 없다.
소중한 영의 양식이니
그 말씀의 강에서
늘 나와 같이 거하고 사랑하자.
이리저리 잘 요리된 말씀은
은 쟁반에 옥구슬처럼 빛나고 아름다우며
들판의 잘 핀 꽃들처럼 화사하고 풍성하며
얼어붙은 강바닥을 녹이는
새봄의 따뜻한 기운과 같아서
얼었던 마음이 스르르 풀어지며
강퍅하던 마음이 꽃향기를 풍기고
빛나고 아름다운 옥구슬처럼 단단하고 굳건한
정신의 빛을 발하게 해 준다.
말씀으로 너희 인생을 새롭게 하여라.
깊은 말씀을 깊이 있게 잘 듣고 실천하여
그 말씀의 빛이 나게 하여라.
사람마다 다 다르게 창조되었으나
같은 것이 있다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었으니
누구라도 깊은 말씀을 들으면
그 마음이 녹아지리라.
말씀을 외치는
나의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주었다.
(“주님, 때에 대해 가르쳐 주세요.”)
너의 때, 나의 때, 민족의 때, 섭리사의 때,
이 시대의 때, 만물의 때도 있다.
때란 시간을 말하고
이 때는 역사를 말한다.
역사적으로 때를 잘 분별하고
자기의 때에 맞게 시대의 하나님의 뜻을 편
많은 인물들이 있지만
그 흐름을 다 알지는 못한다.
그 때가 지나고 나서야
알 수 있는 큰 사건들도 있다.
너희는 지금 하나님의 역사에서
아주 중요한 때를 살아가고 있다.
이때는 6천 년 하나님의 역사의 종지부를 찍는
마지막 역사며
천 년 역사에 시작을 알리는 변화의 때다.
각 사람에게는 때가 있어서
그 때를 거스르면 힘들어지고
그 때를 알고 순리대로 행한 자는
빛나는 역사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역사의 때가 지나가도 모르는 무지자들로 인해 겪는
가슴 아픈 노정을 나는 지금도 지켜보며
귀한 때를 보내고 있다.
이때는 성자가 재림하는 시기요,
신부급의 구원을 이루는
아주 중요한 성자 재림의 때다.
이때가 지나가면
울며 이를 갈 자가 많을 것이다.
하나님이 정한 때를
인간이 다 알 수가 없기에
순종하고 찾고 깨어 있는 자가
그 때를 맞이하며 기뻐할 수 있으리라.
이때는 순간 지나가기에
그 귀한 때를 보내고 있으면서도 잠자며
시간을 낭비하는 안타까운 자들도 많다.
하나님은 반드시 정한 때가 오기까지
오래 참으시며
그 때가 오기까지 심판하지 않으시고
그 시기를 정확히 맞추어
축복과 매를 대신다.
때에 대해 자세히 알려면
성경을 잘 읽어 보아라.
성경의 모든 내용은
한 때의 역사를
잘 표현한 작품이며
역사의 물줄기를
정확히 그 때에 맞게 기록한 책이다.
성경을 제대로 읽으면
지금 이 때에 대해 알 수 있고
지금 이때가 얼마나 중요한 때인지 알 수 있다.
그러나 역사는 인봉되어 지금까지 흘러왔고
마지막 역사의 인봉을 푼 자를 통해
알려지고 밝혀지고 있으니
그 역사의 귀한 때를
시대 말씀을 깊이 듣고 행함으로 알고
그 역사의 주인공 되어
뜻을 펼치는
섭리사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 되어라.
앞으로 이 역사는
더욱 창대케 될 것이고
온 세계에 이 복음이 전파되며
너희 선생의 위대한 그 행함의 업적이
길이 전파될 것이다.
이 모든 것은 때에 따라 운행하시는
하나님의 순리대로 진행될 것이며
삼위의 손발이 될 자들로 인해
그 역사의 운명이 전환될 것이다.
시대의 때를 맞고 사는 자들아!
너희가 때를 알기 이전부터
하나님은 너희의 때를 정하였고
그 때에 맞게 이 역사에 불렀다.
그래서 별과 같이 달과 같이 쓰이고 있었으니
이 얼마나 귀한 일이더냐?
너희가 알기 이전부터
나는 너희의 때를 정하였고
너희가 이 섭리사에 오도록
그 다리 역할을 하며
너희 선생을 소개하였다.
그 때를 잘 타고난 너희 복된 자들아!
이때를 절대 놓치지 말아라.
이 중요한 역사의 때에
각자 개인의 신앙의 차원을 벗어나
하나님의 역사에 쓰임 받는 위대한 증거자가 되어
나의 역사에 쓰임을 받아라.
때는 잡는 자의 것이다.
때를 잡은 섭리사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에게
오늘 귀한 때에 대한 말씀을 전해 주고 간다.
사랑하는 성자 주니라.
(주님께서 이 날 천국을 가자고 하셨는데 가는 도중에 졸다가 천국 입구에 가니 천국 문이 닫혀 안 열렸습니
다. 다음날 천국 가기를 작정하고 기도드릴 때 주님께서 오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선생님의 모습으로 오셨는데
선생님께서는 흰 양복에 흰 구두를 신고 오셨습니다.
손을 내밀고 있었는데 제 손이 묵직해지며
손으로 제 영을 잡아 당겨 주셨습니다.
잘못 볼까 두려워하는 저에게 “가자!”고 하시며
“두려워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의 모습으로 오신 주님과
팔짱도 껴보고 어깨에 기대 보았습니다.
듬직한 어깨에 살짝 기대었는데
행복감이 밀려왔습니다.
(“성자 주님, 오늘은 어디로 가실지 궁금해요?”)
“우주 하늘을 지나 천국으로 가자.
천상 천국 내 사랑하는 자들을 이끌
천국을 전해 줄 거야.”
천국의 하늘로 한참을 날아올라 가니
핑크빛이 감도는 천국의 아름다운 문이 보였습니다.
그 문이 열리자 새들의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들렸습니다.
천국에 들어가니 기분이 날아갈듯 좋아졌습니다.
“천국의 아름다운 나의 집에 가자.”하시며
오늘 특별한 곳을 보여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천국에 도착해서도 한참을 이동하였는데
주님 찾아와 주신 것, 천국을 보여 주신 것 등
너무 감사해서 감사의 고백을 드렸습니다.
이어 어느 한 곳에 도착하였는데
노랑, 파랑, 초록 등
선명하면서도 다양한 색깔의
꽃밭이 펼쳐진 곳에 도착하였습니다.
사방에 온통 꽃들로 가득했습니다.
저 멀리 높은 절벽이 있었고
그 아래는 물이 흐르는 계곡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절벽 위 평평한 곳에
사람의 손 모양을 한 건물이 보였습니다.
뭉텅한 느낌의 이 손 모양의 건물은
엄지손가락을 안으로 접고 있었고
나머지 손은 위로 세운 모습이었습니다.
손 모양을 한 이 건물이 어떤 건물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고
주님께 저 건물은 무슨 건물인지 여쭈었습니다.
“이 곳은 하나님께서 계신
하나님 주관권 천국이고
이 성은 하나님의 성의 일부이다.”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성은 아주 많겠지요?”)
“하나님의 성은
천상 천국의 가장 중심부에 위치한 성과
별장과도 같은 큰 성들이 엄청나게 많다.”
(“그렇게 많은 성이 필요하신가요?”)
“그럼, 이 모든 성들은
각자 다 의미 있게 만들어져 있다.
그럼 가 보자.”
멀리서 볼 때와는 달리 가까이 가니
너무너무 큰 성이었습니다.
겉모습은 은빛과 금빛이 났고
아주 단단해 보였습니다.
“이 손의 형상은 하나님의 손의 형상이다.”
엄지손가락이 구부러진 곳 위에 섰습니다.
그곳 엄지 구부린 곳을 따라가서
손의 바닥 정 중앙에 들어가는 문이 있었습니다.
그곳을 지나며
이 성이 무슨 성인지 무척 궁금하였습니다.
아무것도 없이 매끄러운 곳에
순간 큰 문이 동그랗게 원모양으로 열려서 들어갔는데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문은 사라져 버렸습니다.
“이곳은 하나님의 신부들이 오면
보여 주려고 만들었다.”하셨습니다.
안에서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폭포였습니다.
굽이치며 흐르고 있었습니다.
폭포 옆으로는 그 폭포를 볼 수 있게 만들어진
아름다운 정자도 보였습니다.
주님께서
“이곳은 자연을 사랑하는 하나님께서
자연을 이 안에서 보고 느끼고 누릴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 하셨습니다.
건물 안에 들어온 것 같지 않게
엄청나게 환상적이고 세밀하게 만들어진
자연 배경이 한 눈에 들어왔습니다.
위로는 하얀 빛이 흘러나오고 있었고
물과 나무와 노루 사슴이 보였으며
아기자기 하면서도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주님, 야외에도 자연 만물이 있는데 왜 이곳에 자연을 창조하셨나요?”)
“웅장한 자연의 모습도 멋있지만
하나님은 섬세하고 정교하며 세심하여
이곳에 하나님의 그 세심함이 느껴지도록
아름다운 자연만물을 만들어
구경할 수 있게 하였다.
마치 식물들이 있지만
세상에도 식물원이 있어 자세히 볼 수 있듯이
이곳에서도 아름다운 하나님의 창조물들을 보며
그 마음에 풍성함을 느끼고
자연 속에서 즐기고 여행하며 누리게 창조하였다.”
구름다리가 있었고 군데군데 앉아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도록 쉴 수 있게
의자 비슷한 아름다운 나무로 만든 의자와
나무 둥치들이 있었습니다.
이곳은 아주 넓었고 하늘은 드높았으며
아주 길게 쭉 뻗어가며
굽이굽이 자연 만물들이 있었습니다.
(“주님, 이곳은 자연 만물만 있나요?”)
“아니야, 이곳에는 사랑하는 자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모든 시설이 있다.
모두 아름답게 창조해 놓은 것들이다.”
이곳은 아기자기 크고 작은 언덕과
풀과 꽃들이 있었고 물이 흐르는 시내는
물안개가 약하게 끼어 있어 신비롭게 보였고
마치 정글 속처럼 가면 갈수록
신비롭고 새로우며 환상적인 자연 만물들의 모습이
정갈하면서도 깨끗하게 펼쳐져 있었고
군데군데 쉴 수 있는 공간들이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사랑아!
자연 만물을 보면 하나님이 느껴지지 않느냐?
하나님의 작품은 신비하고
하나님은 창조의 근본자시며
하나님이 만든 자연만물을 보면
기쁨이 넘치고 사랑의 마음이 든다.
꽃을 보고 물을 보아도
아무 감각이 없는 자들은
이미 그 감정이 메마른 자들이다.
하나님께서 창조한 동식물을 보고
그 가치를 아는 자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것을 보고
그 기운을 받고 행복해 한다.
이곳에 오늘 너희 선생의 영과 함께 왔다.
사랑아!
하나님께서 창조한 만물이 아름답지 않느냐?”
(“네, 주님, 너무 아름답고 평온하며 이상 세계 같아요.
주님, 이곳에 앉고 싶어요.”)
조그마한 돌들이 깔려 있는 곳에
하얀 의자가 있었습니다.
창공에서 하얀 빛이 흐르고
저 멀리 물안개가 깔린 시내와
크고 작은 꽃과 나무들이
펼쳐져 있는 전경에 푹 빠져
너무 행복해졌습니다.
왜 건물이 손 모양인지 궁금하였었는데
이 만물들을 보며 하나님께서 손으로 창조한
자연이 있는 곳을 뜻한 곳이었음이 번뜩 깨달아졌습니다.
주님께서
“그래, 맞다.
하나님께서 직접 그 손으로 창조한 만물을
이곳에 맘껏 표현해 놓고
사랑하는 자들에게 보여 주고 싶어 만든 곳이다.
이곳은 하나님의 성이며
천상천국 하나님 계신 곳에 있고
너희가 만들어져
나의 신부되어 온전하여지면 와서
보고 즐기며 감탄하며 볼 수 있는 곳이다.
이 안에는 자연으로 만든 찻집도 있고
자연 만물에서 배타고 요트 타며 즐길 곳도 있고
군데군데 아기자기
예쁘게 만들어 놓은 쉴 곳이 충만하고
자연에서 맘껏 뒹굴고 즐기며
운동할 수 있는 곳도 있다.
이곳 자연은 진정 깨끗하고 아름답고
가도 가도 볼 것들이 많다.
오늘 성삼위의 입장에서
특별히 만든 자연 만물이 있는
하나님의 성을 보여 주었다.
사랑아! 집중하느라 수고하였다.”
사실 오늘도 중간에 집중이 잘 안 되었고
보는 중간에 새벽예배 찬양 시간이 되어
장소를 옮겨서 보았었습니다.
“오늘 너희 선생이 이끌고 나와 같이 온 것이다.”
이곳을 나올 때도
안 보이던 문이 순간 동그랗게 생겼고
나오니 그 문의 모습이 없어졌습니다.
나와서 아래 성 주변을 바라보는데
안에서 보던 것과는 달리
주변 환경이 너무 웅장하고 장엄했습니다.
절벽과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자연 만물을
한참 넋이 빠져 보다가 지상으로 내려왔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