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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3.05.15 (수)

수요

선포일
2013.05.15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28: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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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5월 15일 수요말씀 > 참스승 본문: 마태복음 28:18-20 18절: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20절: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네. 오늘이 스승의 날이기는 스승의 날입니다. 특히 한국이 스승의 날로 5월 15일 을 보내고 있습니다. 원래 오늘 영적인 사람에 대해서 더 깊은 말씀을 전하는 그 날인데요. 어제 갑자기 이 참스승에 대한 귀한 말씀이 전해져서 저도 일본순회 급히 준비하는 거 급히 접고 말씀 준비하고, 오 늘 또 인사드리고 또 여러분에게 말씀 전하러 서게 되었습니다. 우리 주님께 진정으로 감사의 영광돌림 으로 다시 한번 ‘할렐루야’ 로 인사하겠습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네. 자, 우리 마음을 모아서 오늘 말 씀 듣기 전에 우리 섭리사의 새로운 교가라고 할 수 있죠? ‘어제나 오늘이나’ 어제나 오늘이나 어디를 가든지 기도와 찬양과 주님의 말씀으로 살아가는 우리들이 아니겠습니까? 자, 진정 이 말씀의 의미, 이 가사의 의미를 생각하면서 감사한 마음으로 이 찬양 함께 부르고, 오늘 말씀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섭리인들의 마음을 성자께 그리고 그 분체에게 완전하게 맞추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어 제나 오늘이나 뜨겁게 박수 한 번 쳐볼까요? ‘어제나 오늘이나’ 찬양 오늘도 끊임없는 기도, 말씀, 찬양, 진리를 통한 성령의 감동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실 줄로 믿습니다. 오늘 기대가 되십니까? 말씀이요? 자, 오늘 이 귀한 스승의 날을 맞이해서 오늘 밤도 영원하신 성부 하 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모두 신앙을 지키고, 그리고 여러분의 육, 마음, 혼, 영을 변화시키느라 너무나 수고가 많습니다. 오늘은 수요일이라서 수요예배를 드리는 날이기도 하지 만, 스승의 날입니다. 그런데 스승의 날에 이 말씀이 없으면 모두 걱정을 하기에 오늘은 선생이 특별히 펜을 들었습니다. 올해는 말씀의 해죠. 역시 오늘은 스승의 날을 맞이해서 참스승이 누구인지 말씀의 해 에 맞게 말씀을 전해줄 것입니다. 원래 수요말씀으로 준비되어 있던 말씀은 이번 주 금요일 5월 17일에 전해 듣기로 하구요. 오늘은 특별히 전하는 이 말씀을 잘 듣기를 바랍니다. 오늘 말씀을 들을 때는 포인트가 있어요. 어떤 것을 핵심으로 생각하고 들어야 될까? 정말 인생의 참 스승이라면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쳐 주는지 그 핵심 두 가지를 완벽하게 깨달아야 됩니다. 그것을 가르 치는 자가 인생의 참스승이 되어서 우리의 육과 영을 휴거시키고,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창조하신 목 적을 이루게 해 주실 것입니다. 자, 오늘 말씀 시작해 볼까요? 선생의 스승은 성자이십니다. 성자께서 나를 가르쳐 주셨기 때문에, 나도 가르치는 선생이 되어서 오직 성자의 말씀을 가르치게 되었습니다. 성 자는 신이시죠. 그러니 사람에게 직접 나타나지를 못 합니다. 그래서 나를 가르치실 때마다 성자께서는 선생이 메시야로 믿고 섬기고 사랑하는 나사렛 예수님으로 나타나셔서 늘 말씀하시고, 그리고 성경을 물어볼 때마다 가르쳐 주시고, 그리고 기도할 때마다 깨우쳐 주시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선생이 10대 때부터 30대 때까지 계속 해서 그렇게 나타나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러다가 우리 성약 섭리역사가 부활과 독립의 때를 맞기 전인 2012년 초에 성자께서는 성자 본체에 대해 밝혀 주셨습니다. 여러분, 그 말씀을 듣고 지금까지 더 엄청난 위력있는 신앙생할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 섭리사에 와서 배운 성경말씀이 있습니다. 그 말씀은 성자께서 선생에게 가르쳐 주신 말씀입니다. 또한 성자께서 가르쳐 주시어서 선생이 깨달은 말씀입니다. 고로 누구보다 자신있게 성자의 이름으로 이 말씀을 외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의 근본의 스승은 바로 성자이십니다. 선생이 성자께 늘 스승이라고 하 니까 따르는 선생을 따르는 여러분들도 성자를 보고 참스승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사실 이 말씀을 쓰기 전에 선생은 성자께 이렇게 말했습니다. “5월 15일이 스승의 날이죠. 그런데 늘 생명의 말씀을 받아서 우리 섭리인들에게 전해 주니까 스승의 날이라고 해서 저는 딱히 할 말이 없습니 다. 그리고 이 말씀을 또 따로 쓰려면 너무 시간이 걸리니까 시간이 없어서도 못 합니다.”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이 때 성자께서는 “그래. 뭐 매일 듣는데 말씀을 스승의 날이라도 해서 무슨 말씀을 또 따로 전해 주겠냐?” 하지 않으시구요.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너의 스승인 나 성자의 이야기를 해주면 되지 않겠느냐. 섭리사는 어떤 특별한 기념일에 말씀이 없으면 걱정하잖아. 그러니 너의 스승인 나 성자 의 이야기를 그대로 해주어라.” 말씀하셨습니다. 성자께서 선생에게 이 말씀을 해 주셨기 때문에 오늘 선생은 이 말씀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이 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역시 성전 안부터 심판이다.” 저 또한 일본순회 준비로 매번 밤을 새야 하는데 요. 오늘 이 말씀을 받자마자 “오늘 이 말씀을 받으면 완전 밤을 꼴딱 새우고 가야될텐데.” 하지 않고, “아멘. 이 말씀 생방송으로 전하겠습니다.” 하고 오늘 단상에 서게 되었습니다. 역시 성자 주님은 참스 승이시죠. 우리의 참스승이신 성자가 없으시다면, 우리는 우리의 생각대로 왔다갔다 움직이면서 갈팡질 팡 갈 길을 못 찾을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주님께서 주신 이 말씀 선생님께서 성자께 받아주신 이 말 씀 끝까지 잘 들으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오늘 조금 특별한 말씀이 나옵니다. 끝까지 들어 봐야 됩니다. 성자께서 만일 이 말씀을 이렇게 선생에게 가르쳐 주시지 않았다면 선생은 오늘 편지나 몇 줄 썼을 것 입니다. 그리고 말씀은 따로 쓰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선생 스스로는 무엇을 써야 할지 몰라서 오늘 말씀을 못 썼을 것입니다. 이 말씀을 쓰는 오늘은 5월 12일 주일입니다. 주일예배를 드리기 2시간 전입니다. 선생 혼자이지만 섭 리인들과 같은 시간에 주일예배를 드립니다. 그 후에는 섭리사 각종 일들을 해야 합니다. 그러니 주일에 도 단 10분의 여유가 없습니다. 그러나 성자께서 말씀하셨기에 오늘은 다른 일 아무 것도 못 하고, 주 일예배 전에 이 스승의 말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나의 스승인 성자 주님은 우리 섭리사 모두에게도 스 승이십니다. 그러니 성자 주님을 최고의 스승으로 모시고 살라고 오늘 첫 번째로 여러분들에게 깨우쳐 주겠습니다. 정말 깨우침을 받겠습니까? 깨달음을 받겠습니까? 성자는 말씀으로 가르치시는 스승이십니 다. 그리고 만물을 보여 주시면서 깨닫게 하시면서 가르쳐 주시는 스승이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도해서 신령해야만 혼적으로 영적으로 더 높은 차원에서 성자의 말씀과 성자의 가르 침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오늘도 역시 높은 수준의 단계로 내가 신령하게 내 마음을 만들지 못 한다면 주님의 말씀이 혼적 차원으로 영적 차원으로 아주 신령하게 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역시 생명 의 말씀이 전해지고 나를 살리는 말씀이 전해지죠. 여러분의 마음을 빨리 주님께로 집중해서 혼적으로 영적으로 이 말씀을 받아들이시기를 축원합니다. 성자는 가르쳐 주시는데 사람을 쓰고 성경에 대해서 가르쳐 주십니다. 근본은 삼위일체이십니다. 삼위일체가 우리에게 성경을 가르쳐 주시며 깨닫게 하십니 다. 이 성경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의 육과 영을 구원하는 말씀이죠. 세상의 학문을 가르치는 것 과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 근본을 가르치는 자는 바로 삼위일체 그 말씀을 전하는 자는 삼위의 말씀 을 온전하게 그대로 전해야만 합니다. 천지창조 이후에 상천하지의 최고의 참스승은 오직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이심을 고백합니다. 인간은 각 분야별로 조금씩 가르쳐 주는 육적인 선생에 불과합니다. 여 러분도 그렇게 생각합니까? 이것이 나의 철학입니다. 이것이 바로 선생의 철학입니다. 선생도 여러분 앞 에는 선생이지만 성자 앞에는 배우는 제자 입장입니다. 그리고 성자의 몸으로 사용되는 분체의 입장입 니다. 성자 주님은 전지전능하시니까 선생에게 수만 가지를 보여 주시고, 가르쳐 주시고, 깨우쳐 주셨습 니다. 바로 천지를 창조하신 삼위일체 곧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해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또한 6천년 종교 역사의 근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또한 예수님에 대해서 정확하게 가르쳐 주셨습니 다. 또한 메시야는 어떻게 오는지, 그리고 왜 오는지, 어떤 일을 하는지 메시야에 대해서 정확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 시대 재림과 부활에 대해서 그리고 휴거에 대해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육은 땅에서 육휴 거를 이루고 땅에서 육휴거를 이루면서 영을 온전한 신부의 영으로 변화시킨 자는 그 영을 천국으로 휴 거시키는 영휴거를 이룬다고 가르쳤습니다. 이것은 다른 누가 가르친 것이 아니라 바로 성자께서 나에 게 가르쳐 주신 말씀입니다. 어떻게? 내가 책임분담을 했기에 성자께서 깨우쳐 주신 말씀입니다. 이 말 씀을 오늘 잘 깨달아야 합니다. 이 말씀을 전하는 자가 누가 가르쳤다고 누구의 이름을 대면서 자신있 게 말하는지 그 자신감을 모르고 그 능력과 힘을 모른다면 깨달음이 덜할 것입니다. 2천년 동안 기다린 재림주는 전능자이시며 삼위일체이신 성자이심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재림주는 나 사렛 예수님의 육도 아니고 그 영도 아님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오직 삼위일체의 성자. 성자가 영의 몸 으로 재림한다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이 말을 누가 가르쳐 주었고, 누가 외치고 있는지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말씀은 모든 말씀, 성자가 내게 가르쳐 주시고, 그리고 내가 책임분담 을 다 하고 답을 맞추고 그리고 인봉을 떼니까 성자가 맞다고 시인하고 확인하면서 그와 같이 깨우쳐 주신 것입니다. 선생은 40년 전부터 산에서 기도할 때부터 재림주에 대해서 배워 왔습니다. 1999년 바 로 온세상에 말세가 된다고 했던 1999년이 되기 전 30년 전부터 기성인들은 이렇게 외쳤습니다. 예수 님의 육신이 재림한다. 그러나 성자는 내가 믿고 사랑하는 메시야 나사렛 예수님의 형상을 쓰고 나타나셔서 이렇게 말씀하셨 습니다. “예수의 육이 재림하지 않는다.” 모든 자들 2천년 동안 예수님을 믿어왔던 자들은 예수의 육이 재림한다고 외쳐 왔습니다. 그러나 오직 성자께서는 메시야 예수님의 육을 쓰고 나타나셔서 그 육이 재 림하지 않는다고 정확하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지금은 세월이 흘러서 많은 사람이 어떻게 외칠지 모르 겠지만, 나는 20대부터 예수님의 육재림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직 그 말씀만을 외쳐왔습니다. 육 이 재림하지 않는다. 육신은 다시 살아 돌아오지 못한다. 상천하지의 참스승 오직 성자라고 말씀했죠. 육적으로도 참스승이시고, 영적으로도 참스승이십니다. 성자는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창조자이십니다. 세상에는 저마다 스승이 있죠. 학문을 가르치는 스승이 있고, 또 종교를 가르친 스승이 있고, 또 세상 의 각종 것을 가르친 각종 육적인 스승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만물과 세상보다 가장 먼저 가르쳐 야 될 것이 있으니 곧 인생입니다. 만물을 배우기 전에 세상을 배우기 전에 먼저는 인생을 배워야 된다 는 것입니다. 참스승이신 성자께서는 나사렛 예수님의 형상으로 내게 나타나셔서 가장 먼저 이 인생에 대해 가르쳐 주셨습니다. 고로 선생은 이론과 행실로 성자께 인생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세상을 배우기 전에 우주와 지구를 먼저 배우고 그리고 지구와 만물의 핵심은 바로 인간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러 니 누구를 먼저 배워야 되죠? 인간. 공부를 잘 하는 법, 세상을 잘 사는 법, 돈을 잘 버는 법, 이것을 배우기 전에 자기를 다스리는 법, 내 가 누구인지 나는 왜 태어났는지 인생에 대해서 먼저 배웠다는 것입니다. 지구와 만물의 핵심은 인간이 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육, 마음, 정신, 생각, 혼, 영에 대해서 50년 동안 배웠습니다. 그 리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섭리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어떻게 이 시대의 재림역사를 펴시는지 그리고 재림은 어떻게 하시는지 누구를 시켜서 어떻게 뜻을 펴시는지 깨우 쳐 주셨습니다. 그 육이 되어서 성자의 뜻대로 행할 자는 누구인지 깨우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깨닫고 확인하고 그리고 확신하도록 역사해 주셨습니다. 누구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성자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인생문제 그리고 영원한 세계 이것에 대해서 는 학교에서 100년 동안 배워도 배울 수가 없습니다. 이는 오직 우리의 창조자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가르쳐 주실 수 있는 부분입니다. 성자는 선생의 참스승이 되셔서 인생문제와 영원한 세계에 대해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선생은 오직 그 말씀만을 세상에 전했습니다. 그러나 무지한 자들과 자기 식으로 성경을 보는 자들과 그리고 그릇되게 성경을 배운 대로 그것을 중심하며 예수님을 믿던 자 들은 성자의 말씀을 외면하고 불신했습니다. 여러분, 선생의 마음 이 마음을 거스르며 선생님의 말씀을 거스른 것이 아니라, 성자의 말씀을 불신하고 외면한 것을 확실히 말할 수가 잆습니다. 전능하신 성자가 하신 말씀인 줄을 모르고 단순하게 사람인 선생을 보고 무시했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역사인 줄 알았던 것입니다. 선생이 그냥 세상에 출현해서 나와서 내 지식으로 내가 깨달은 대로 말씀 을 외치는 것으로 생각한 것입니다. 지혜로운 자들, 여러분들만 이 시대 복음을 배우고 믿고 따라와서 이 시대 신부로서 믿고 따른 자들이 되었습니다. 결국 확인해 보니까 성자의 말씀임을 시인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앞으로 계속 시인할 수 밖에 없습니다. 부인한 자들은 예수님 때 유대 종교인들 같이 외면 하고 자기 길로 갔습니다. 구역사에서 아직도 재림을 기디라기만 하고 있습니다. 섭리사에서는 이제는 재림이라는 말을 많이 안 합니다. 재림을 이미 맞았습니다. 이제는 휴거 때라서 휴거라는 말을 더 많이 쓰고 있습니다. 재림을 이미 맞았고 육휴거 영휵거를 이루는 때이기 때문입니다, 맞은 자들과 기다린 자들의 말이 틀리고, 단상에서 선포된 말씀이 틀립니다. 섭리사 역시 흐름을 타고 올라오면 휴거되기 전과 이 기간의 말씀이 또 다릅니다. 앞으로 휴거기간이 끝나면 휴거말씀이 교육용 으로만 나오지, 휴거를 이루라는 말씀은 안 나올 것입니다. 모르면 한쪽에서 자기들이 그토록 기다렸던 하나님의 역사를 펴나가고 있어도 모릅니다. 하나님의 방법으로 방법을 달리 하니까 깨닫지를 못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그리고 성령님, 성자는 영이시고 신이십니다. 고로 인간에게 직접 나타나 역사하지 않습니다. 성경 역사를 봐도 6천년 동안 시대마다 합당한 인간을 쓰고 나타나셔서 말씀하시고 역사하셨습니다. 그 렇다고 인간이 다 한다고 볼 수가 없습니다. 오직 전능자가 행하시는데 땅에서 택한 인간과 같이 행하 십니다. 인간은 전능자의 말씀을 듣고 전하고 순종하는 특권 밖에 없습니다. 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가 하신다는 말입니다. 인정하면 불이 나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전능자의 능력이 내게 내려오기 때 문입니다. 사람의 역사가 아닙니다. 성자께서 인간의 육과 영을 휴거시키지 인간이 우리를 휴거시키겠습니까? 아닙니다. 안심하십시오. 성 자께서 행하십니다. 예수님 때도 예수님 자체가 인간의 육과 영을 구원하는 메시야였습니까? 아니예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몸이 되어서 쓰임받는 메시야였다는 것입니다. 근본은 삼위일체입니다. 그러 니 삼위일체의 능력을 인간으로서 발할 수가 있었습니다. 여러분, 말씀을 잘 들어야 합니다. 정말 무엇 이 큰지 깨닫고 살아야 해요. 이 세상에서는 많이 안다고 하는 자도 무엇이 큰지 중요한지 깨닫지 못 한다고 오늘도 말씀하셨습니다. 만물과 세상을 배우기 전에 먼저는 인생을 배워야 된다고 앞부분에 말씀했습니다 그러려면 인생을 배 우려면 먼저는 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삼위일체를 배워야 합니다. 삼위일체를 배우지 못 하면 인생 을 배울 수 없습니다. 그리고 나서 인간에 대해서 배워야 합니다. 자기 인생도 모르면서 물질, 만물, 세 상을 배우니까 무지하여서 자기 인생도 못 다스리고 만물도 못 다스리고 세상도 못 다스리고 그깟 한낱 돈도 다스리지 못 해서 돈에 눌림받으며 살 수 밖에 없습니다. 가장 근본은 인간의 본질입니다. 그걸 먼저 깨달아야 합니다. 맞습니까? 첫째 인생을 가르치면서 인간 이 육, 혼, 영, 삼위일체로 존재하는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둘째 삼위일체이신 창조자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바로 가르쳐야 됩니다. 이 두 가지를 가르치는 자가 인류의 참스승이 될 수 있습니다. 그만이 인 생의 스승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삼위일체 그리고 두 번째 인간 삼위일체 육, 혼, 영, 이 두 가지의 인 봉을 뗀 자가 인류의 참스승이십니다. 그리고 근본은 성자이십니다. 인생도 모르면서 인생의 스승이 될 수 있나요? 인생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모르면서 인생의 스승이 될 수 있나요? 마치 하나님이 우리 인간 을 창조하지 않고, 인간 스스로 창조되었다고 한 자는 부모를 보고 “내가 주워서 낳았지.” 하는 자와 같 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면 자기 근본을 모릅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삼위일체 그리고 인간을 깨달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성자의 몸으로서 메시야로서 스승으로서 바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고로 인간의 육과 영을 구원해 주셨습니다. 참스승 삼위일체 인간을 가르쳐 주니까 육과 영을 구원해 주셨습니다. 이 시대 성자는 우리에게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가르쳐 줍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다 쪼개어서 삼위일체의 근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구원역사 6천년 동안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던 기성인들조차 성령님이 누구인지 모르고 믿었습니다. 못 풀면 역사 못 하는 것입니다. 삼위일체를 각위로 쪼개지 못 하고 믿었습니다. 여러분이 단상의 위력이 있고, 능력있는 것은 오직 하 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이름으로 말씀을 전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삼위일체의 이름으로 사용 하기 때문에 여기서 함부로 말씀을 전하면 천대가 형벌을 받겠죠. 그 때는 정확하게 완벽하게 오직 삼 위가 전하는 말씀만을 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씀을 대언하는 저도 이것 하나로 확신을 가지 고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 단상 완벽하게 삼위가 역사하는 곳이죠. 성령님 천모이십니다. 천모 바 로 천주의 모성신이십니다. 바로 영의 어머니입니다. 사명자가 이 성령에 대해서 먼저 인봉을 떼니까 성 자가 밝히 밝히시며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가르쳐 주신대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형상과 모 양을 영계에서 보여주시며 확인시켜 주셨습니다. 성자의 가르침 그리고 성자께서 보여 주시고 확인시켜 주신 이 진리를 누가 부인하겠습니까? 부인한 자는 성자를 부인한 자입니다. 그런데 기성은 삼위일체하면 하나님, 하나님 자체의 신, 그리고 예수라고 가르칩니다. 성령이란 하나님 자체 안에 있는 신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무지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알아야 될 것, 하늘의 근본을 알아야 합니다. 재림 휴거 깨닫기 전에 이것부터 온전하게 가르쳐 야 우리의 육과 영을 구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치 이 성령을 하나님 자체의 신으로 보는 것은 우 리의 마음, 정신, 생각을 혼체로 보는 것과 똑같습니다. 정신이 없으니까 마음, 정신, 생각을 혼체라고 가르치고, 성령님을 하나님 자체의 신, 마음과 같은 존재로 가르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역사할 수가 없어요. 여러분 다시 한 번 깨닫기 바랍니다. 첫 번째 삼위일체는 각위로 존재하고 혼체는 육체같이 형체가 있 다는 것을 진정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써먹어야 해요. 매일 밤마다 여러분의 꿈에 나타나는 것이 혼체 입니다. 형제가 있으니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꿈에 보는 것을 자기 마음, 생각을 육체와 함께 초자 연적인 현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과학적인 저차원에서 하는 말을 듣고 종교인들 역시 “그러하다.” 하고 있습니다. 혼체를 마음, 정신, 생각으로 생각하니까 “사람이 죽으면 끝나지. 영이 어디 있어?” 합니다. 육신이 죽으면 바로 영체가 활동하게 됩니다. 사람이 육, 혼, 영으로 되어 있다는 이 깊은 비밀을 꼭 가 르쳐 줘야 합니다. 이게 우리 섭리역사 부활과 독립의 해 이걸 맞기 전에 마지막 인봉의 말씀이었습니 다. 인간이 삼위일체로 존재한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마지막 영휴거의 최고의 비밀이었습니다. 자기의 영 을 활동시킬 최고의 활동자 혼체입니다. 이 혼체의 비밀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자기 영을 휴거시킬 정도 로 모르면 손해를 봅니다. 여러분 정말 깨달아야 됩니다. 내 혼체가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을 그래야 마 음, 정신, 생각을 깨끗하게 온전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야 혼체가 활동하고 못 한 것을 발견하고 행 하게 하니까요. 이 육, 혼, 영의 깊은 비밀을 가르쳐 줘야만 여러분이 희망을 가지고 자기의 육신이 영 을 위해서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육체가 확실히 있듯이 사람의 혼체도 확실히 있습니다. 또한 영체가 따로 확실히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 세 존재를 한 몸으로 창조하셨고, 한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사람인데 쪼개서 보면 육체, 혼체, 영체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부부일체, 그리고 일체라고 해서 한 사 람이라고 했더니, 심정일체, 한 사람, 쪼개서 보면 두 사람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육, 혼, 영도 따로 존재하지만 심정일체, 한 사람이 되야지만 일체된다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이 육체, 혼체, 영 체가 서로 상호존재하며 살다가 육체는 물질로서 늙으면 죽어서 없어지게 되고, 그 마음, 정신, 생각, 혼 체는 자기의 영체랑 일체가 됩니다. 그래서 자기 육신이 세상에서 행한 대로 음부, 무저갱, 천국으로 각 각 나뉘어져 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강의할 정도가 되어야 해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을 정말 신기하게 창조해 놓았습니다. 자기 자신에 대해서 모르면 평생 모르고 살다가 죽습니다. 내게 잠재능력이 있는데 이것도 모르고 죽으면 얼 마나 억울합니까? 그런데 자기 혼체, 영체를 모르고 죽으면 얼마나 허무합니까? 남는 것이 없습니다. 혼 체만 알아도 이 혼체만 확실하게 알아도 영체에 대해서 확실하고 굳건하게 믿게 됩니다. 사람은 혼체, 육체, 영체로 존재한다는 것을 확실히 믿고 있습니까? 육, 혼, 영이 일체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를 믿고 그 뜻대로 사는 대로 일체가 되어야 합니다. 육신이 따로 놀면 곤고해요. 혼이 따로 놀면 곤고합니다. 부부가 따로 놀면 곤고하다는 거예요. 하나되 어야 합니다. 인생을 제대로 살 수 없어요. 하나되어야 삽니다. 육만 행하니 힘이 없어요. 혼만 육적으로 행하니 힘이 없어요. 영만 영적으로 행하니 힘이 없어요. 육, 혼, 영이 하나되어 살지 못 하니까 육신이 한탄하고, 마음 정신 생각이 한탄하고 혼도 한탄하며 사는 것입니다. 써먹어야 되요. 곤고한 사람, 있습 니까? 오호라. 너의 육신이 곤고하냐? 그러면 혼체를 발달시켜 혼체를 활동시키기 바랍니다. 모든 것이 곤고하냐? 하나님과 떨어져서 그렇습니다. 일체되어야 합니다. 육만 가르치면 30점, 영적으로만 가르치면 60점, 나머지 40점이 모자라요. 하나님을 가르치면 100점 이라고 하셨어요. 우리 육신 또한 똑같아요. 육신만을 위해 살면 30점 그러니 곤고해요. 혼과 영을 사용 했는데도 곤고해요. 하나님과 완전히 일체되지 못 한데서 오는 것입니다. 100점 인생 살아야 합니다. 그 래서 일체되어야 휴거의 100선에 오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섭리사 각 교회도 따로 놀면 힘이 없어요. 일체되어야 합니다. 어떻게? 어떤 사람은 교회에서 육적이구요. 어떤 사람은 혼적이고, 어떤 사람은 영 적입니다. 이 세유형이 하나되면 교회가 곤고하지 않고 잘 됩니다. 바로 주님의 교회같이 해야 되겠습니 다. 육, 혼, 영, 육적, 혼적, 영적으로 하나되어서 하면 잘 될 수밖에 없습니다. 주님의 교회는 너무나 완벽하게 잘 해서가 아니라 더 그와 같이 행하라는 것을 깨닫고 더 하나되어서 육, 혼, 영적으로 다 도전해서 100점 교회가 되길 기도드립니다. 인간은 육체, 혼체, 영체가 각위로 각 각 존재하면서 하나되어 존재합니다. 확실히 깨달았습니까? 이와 같이 성부 하나님, 하늘과 땅의 어머니 이신 천모 성령님, 그리고 인류의 구원의 총책임자이시고 만왕의 왕이신 성자께서는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존재하고 계십니다. 그렇지만 한 몸처럼 하나되어 행하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정말 큰 것임 을 깨달아야 되는데 말이죠. 삼위일체에 대해서 정확하게 쪼개서 말씀하면 정확하게 역사하시기 때문에 이 말씀은 너무나 귀합니 다. 하나님, 창조의 근원이십니다. 천모 성령님, 하나님 사랑의 대상의 신이십니다. 역시 전지전능하신 신이시고 여성신으로서 상천하지의 최고의 미의 신이십니다. 그리고 우리 사랑하는 성자 역시 상천하지 의 최고의 스승이시고, 창조자이시며, 인류의 구원을 총책임지신 구세주이십니다. 이 세 분만이 절대 신 이십니다. 나머지는 어느 누구라도 삼위일체가 아닙니다. 신이 아닙니다. 섭리역사가 이래서 불같고, 누 가 어떤 일을 하더라도 이 역사는 건재합니다. 건재한 정도가 아니라, 창대케 되고, 누구도 분체의 행함 을 막을 수 없음은 삼위일체를 증거하며 삼위일체의 역사만을 늘 전하기 때문입니다. 최고 완전하며 최고 영원한 하나님의 섭리역사입니다. 나사렛 예수님, 사람으로서 메시야입니다. 육신 을 가진 인간, 그래서 사람으로서 구세주입니다. 성자의 몸으로서 메시야입니다. 알고 있죠? 우리는요. 그러나 나사렛 예수님을 절대자 창조자로 보았기 때문에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을 때 “어찌 신인데 어찌 이렇게 당하고 죽느냐?” 하면서 낙심하고 포기한 것입니다. 선생은 10대 때 알았습니다. “절대 신은 인 간에게 당하여 죽지 않는다. 그러면 하나님과 성령님도 벌써 인간에게 당해서 없어졌게? 절대 신은 인 간에게도 사탄에게도 당하지 않는다.” 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사렛 예수님 사람으로서 메시야, 그러나 성자의 몸이신 메시야가 인류의 죄를 대신해서 죽어 주었기 때문에 죽음을 대신해 준 격이 된 것입니 다. 여러분, 이해가 안 갔잖아요. 왜 예수님의 영이 영옥에 가셨을까? 그 말씀을 풀지 못 했잖아요. 성자 본체의 인봉이 풀려서 풀렸어요. 사람으로서 메시야 예수님의 영이 가셔서 말씀을 전하신 거지, 성자가 가신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 영에게도 성자가 역사하셔서 말씀을 전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성자는 죽 자 마자 하늘 보좌에 앉으셨죠. 그리고 예수님의 영은 영옥으로 가셨죠. 정확하게 쪼개는 말씀입니다. 인간은 육, 혼, 영으로 존재한다. 거기다 마음, 정신, 생각이 있습니다. 육, 혼, 영으로 존재하는데 정신 계인 마음, 정신, 생각으로 존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음, 정신, 생각을 완전히 다스리고 고쳐야 해요. 성자의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이 마음, 정신, 생각이 우리의 육체, 혼체, 영체의 운명을 다 좌우합니 다. 육, 혼, 영으로 존재하며 마음, 정신, 생각의 작용으로 역사한다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인생의 스 승이라면 인생에 대해 제대로 가르쳐 주고, 인생을 창조하신 성삼위를 가르쳐 줘야 합니다. 그 말을 믿 고 삼위를 사랑하고 섬김으로 인간을 창조하신 창조목적을 이루게 해줘야 인생의 스승입니다. 여러분, 인생의 스승을 정말 만났나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오늘은 “그 스승이 내 스승이구나.” 깨닫기 바랍니 다. 그리고 확신을 가지고 오직 순종하며 살겠다고 심정일체되는 날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주님 말 씀을 들으면 거부반응이 없어. 맞어. 맞어. 이걸 깨닫게 하기 위해 이걸 또 건드리시네. 맞어. 정말 맞구 나.” 해야 합니다. “이 말하면 나는 별로. 이건 아닌 거 같애.” 그러면 300선까지 못 오르는 거예요. 심정일체가 안 되요. 마음일체 되어야 합니다. 완벽한 말씀을 주시는데 왜 완벽하기를 꺼리는가? 그거 자체가 성자와 일체되 지 않아서 그 단계까지 못 갑니다. 성자는 “완벽하라. 300선으로 오르라.” 고 하는데 나는 별로예요. 그 러면 거기까지가 그 사람의 선입니다. 심정일체, 자기 마음 먼저 고쳐야 합니다. 자기 마음에 따라 육체, 혼체, 영체의 운명이 좌우됩니다. 마음 고쳐야 합니다. “주여. 나를 고쳐 주시고, 제발 가르쳐 주시고, 깨닫게 해주시고, 혼체를 통해 보여만 주시면 다 고치겠나이다.” 선생님께서 저를 난절하게 깨우쳐 주셨 어요. 5일 동안 질풍노도의 시기를 보내고 단상에 섰어요. 여러분, 그 마음 없으면 끝나요. “하나님의 최고 깨끗한 자, 나는 도전할 거야. 완전할 거야.” 그렇게 해야 됩니다. 안 그러면 거기서부터 그 마음부 터 내가 안 되는 거예요. 마음 싹 다 고쳐 먹어야 합니다. 굳어진 뇌를 다 풀어야 됩니다. 참다운 신부 가 되어야 되겠죠? “왜 그래야 되요?” 이러지 말고, “그래요? 제가 그런 것도 있었나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살짝 이 해가 안 되서 마음이 낙심이 되기도 하지만 말씀을 이야기하시니까 고치겠습니다.” 제가 혼나고 다 이 야기하는 거예요. 신부의 말투는 그래야 해요. 싹 다 고쳐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의 육과 혼과 영의 운 명을 주님의 신부로서 완전히 만들고 우리의 마음부터 고치며 역사를 이루어야 됩니다. 그러면 육신을 통해서 우리의 영과 혼이 구원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성자와 분체와 일체되어 휴거를 이루게 해줘야 인생의 참스승이죠. 그래서 휴거의 영이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절대 사랑을 받게 해줘야 인 생의 참스승입니다. 선생은 성자의 인봉을 떼고, 그리고 성령의 인봉을 떼고, 삼위일체에 대해서 완전하게 풀어 줬습니다. 또한 인간 자체의 삼위일체의 인봉을 떼줬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육체, 혼체, 영체로 존재하는 것을 깨 닫게 해주며 하늘의 존재 땅의 존재를 다 풀어 줬습니다. 인류의 역사상 이같은 말씀은 없다고 자부합 니다. 고로 첨단 시대를 달려야 되겠습니다. 하늘과 땅을 다 풀었으니 첨단 시대를 달려야겠습니다. 사 람들은 무엇이 크고 온전한지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스승이라고 하면서 무엇이 스승인지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스승은 땅을 가르치고, 하늘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생은 마지막 재림과 휴거의 인봉 을 떼고 50여 가지 성경의 인봉을 뗐습니다. 성자가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책임으로 인봉 을 떼게 되었습니다. 고로 성자가 가르쳐 주시고 내가 깨달은 말씀입니다. 그러나 성삼위의 말씀입니다. 세상 학문이나 육신의 것만 가르치면 인생의 참스승이 되지 못 하고 육적인 스승입니다. 오늘 스승의 날 세상 사람들은 육적인 스승에게 감사하지만, 우리는 학문을 가르친 스승에게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인생을 가르쳐 주고 삼위를 가르쳐 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근본자이신 성자께 영광을 돌리는 진짜 의미 있는 날이죠. 한 번 더 말할테니 꼭 깨달으세요. 인간의 육과 혼과 영은 한 몸이니까 이 세 존재에 대해 서 다 가르쳐 줘야 합니다. 그리고 마음, 정신, 생각으로 자기 육을 다스리면서 자기 혼과 영을 사용하 면서 삽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 정신, 생각에 대해서 제대로 가르쳐 줘야만 합니다. 그래야 완전한 참 스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자는 이것을 선생에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오직 삼위일체 만이 상천하지에 참스승이십니다. 그리고 성자의 말씀을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가르쳐 주는 자가 인생의 스승이며, 참선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해서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 번 인생을 가르쳐 주고 전능자 하나님을 가르쳐 주며 성자를 가르쳐 주는 스승은 나와 같이 삼위 앞에 영광을 돌리라고 오늘 말씀을 전했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하늘과 땅의 참된 스승이라면 다시 한 번 말 합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성삼위만 오직 절대자 신으로 증거해야 합니다. 그리고 인간을 창조하시 목적을 제대로 가르쳐 주고 그리고 이 시대 하나님이 원하고 이루고자 하는 뜻을 무엇 인지 가르쳐 줘야 합니다. 그리고 영을 벗어나 영원한 천국에 가게 해줘야 참스승입니다. 선생은 세상 학문을 배우기 전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하늘에 대해 인생에 대해 배웠습니다. 그 리고 절대 신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배웠습니다.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나는 정확하게 알고 35년 동안 오직 그 말씀을 전해 주면서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세계적으로 키워 왔습니다. 나의 행 함을 멈추지 않습니다. 그러나 모르는 자들은 마치 소크라테스가 옳은 거을 가르치니 독약을 먹이듯, 나 를 그리 댜했습니다. 그러나 하늘의 진리의 말씀은 모든 것을 밝히 드러낼 수 밖에 없습니다. 각 나라 우리 섭리인 모두는 시대말씀을 제대로 확실히 배우고, 성자와 선생의 각 지체가 되어서 이 시대 말씀 을 외치면서 말씀으로 시대를 잡는 사명자들이 되길 축원합니다. 또한 여러분의 마음도 몸도, 혼도, 영도 건강하고 성령으로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세상 학문을 배운 것을 발판으로 삼고, 선생이 절대자 성자에게 배운 생명의 말씀을 세상에 전하기 바랍니다. 각자 복음의 사도가 되어서 이 시대 말씀을 외쳐 주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모두 듣고 사망에서 돌아와서 삼위일체 사랑의 대상 하늘의 신부가 되게 만들어 주길 바랍니다. 선생은 이것을 기대하고 계십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성자께서 가르쳐 주신 깊은 말씀 전해 주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성자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할 일 없으면 인생 망한다. 할 일 없는 날이 죽는 날이다. 할 일 이 행복이고, 보람이다. 하늘 일을 지겹게 여기지 말고, 사랑으로 보고 해야지. 육의 일은 안하면 그것으 로 끝나지만 하늘 일은 안하면 축복이 끊어진다. 고로 나 성자에게 계속해서 일을 달라고 하여라.” 하셨 습니다. 그 대신 “왜 나 일을 안 하는 거야?” 하지 말고, “내가 뭘 잘못 했다고 여기서 짤린 거예요?” 그러지 말고, 이러면 배불뚝이 아저씨 마음, 신부의 마음을 가지고서 “주님 제가 부족한 것을 고치고 채 울테니까 주님 또 일주세요. 축복주세요.” 해야 합니다. 싹 바뀌겠습니까? 저부터 아멘, 믿습니다. 바뀌 겠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선생님께서 또 말씀하셨어요. 선생님은 습관이 있대요. 습관, “이 일을 빨리 해치워 버 리자. 해치워 버리자.” 그 일이 한 번도 해치운다고 일이 끝난 적은 없다고 합니다. 그 때마다 성자께서 말씀하신다고 합니다. “일 끝나면 죽는 날이다. 일을 지겹게만 여기지 말고 나와 같이 하자. 해치워 버 리고 쉬려고만 하지 말고 하면서 쉬어야지.” 말씀하셨습니다. 하늘 일에 신경을 써야 됩니다. 하늘일에 신경을 안 쓰면 뇌가 굳어져서 치매가 옵니다. 하늘 일에 대한 치매가 있어요. 하늘 일만 쳐다보면 뇌가 굳어지고 이상해지는 거죠. 하늘 일에 신경을 안 쓰니까 하늘일을 쳐다보면 치매환자처럼 치매처럼 되 는 겁니다. 젊은 자의 치매는 나이먹은 자의 치매와는 전혀 질이 다릅니다. 더 심각해요. 노인의 치매는 요. 뇌의 수분이 마르다가 결국 뇌가 죽어버리는 것입니다. 기능을 안 해요. 그런데 젊은 자는 자기 일 을 안 하고 자기 인생을 놀리고 하늘 일에 신경을 안 쓰니까 뇌의 수분이 축축한데도 뇌가 죽어버리는 것입니다. 뇌가 기능을 안 해요. 젊은 자들도 무릎을 꿇고 있으면 다리에 쥐가 납니다. 여러분, 젊은 사람들이라고 해서 무릎을 꿇고 잇 는데 쥐가 안 나요? 노인들만 납니까? 안 그렇죠. 똑같애요. 젊은 자들이 할 일을 안 하고 세상적으로 놀기만 하면 뇌가 굳어지는 것이 그것이 치매입니다. 이 뇌가 굳었다는 말씀은 5월 마지막 주 말씀으로 깊게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뇌가 굳은 것입니다. 뇌가 굳은 것이 치매입니다. 올해는 말씀의 해입니다. 고로 부지런히 말씀을 배워서 자기가 못 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달아야 되요. 내가 할 일이 무엇 인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시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일을 부지런히 해야 합니다.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만들면서 생명을 전도하고 부지런히 뛰고 달리기 바랍니다. 우리 중고등부들 알겠 어요? 뇌가 축축한데 그대로 놔두면 얼마나 아까워요? 그 뇌 나 주시든가. 젊은 자들일수록 더 부지런 히 뛰면 빛을 발하지 않겠습니까? 자. 이제 중요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하늘의 일을 해야 하늘과 교통하며 살아야 뇌가 흥분이 됩니다. 그리고, 자극이 되요. 그러므로 육도 마음도 혼도 기뻐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부활이 되요. 그러면서 그 영이 휴거의 100선에 올라서 휴거가 됩니다. 뇌가 하늘 일쪽으로 굳어버리고 하나님 사랑하는 쪽으로 굳어버리면 그냥 그대로 휴거는 안된 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 배운 대로 그 다음에 이 100선에 올랐으면 그 다음 더 온전한 200선에 올라 서 장성급 휴거를 이루게 됩니다. 그 다음에 더 온전하게 행하면 300선으로 올라가 인간으로는 더 이상 할 수 없는 완전한 영이 됩니다. 이게 최고 단계입니다. 인간이 태어난 최고의 목적 완성된 영이 되어서 완성급 휴거를 이루게 됩니다. 잘 들으세요. 100선에 오른 자는 소생급 휴거를 이룬 자입니다. 고로 동 메달을 딴 자와 같습니다. 200선에 오른 자는 장성급 휴거를 이룬 자로서 은메달을 딴 자와 같습니다. 300선에 오른 자는 완성급 휴거를 이룬 자로서 금메달을 딴 자와 같습니다. 이 300선을 넘어 가야 완 성급을 넘어 금메달급 휴거를 이룬 것입니다. 여러분, 동메달, 은메달, 금메달 다 대우가 다릅니다. 다 다르다는 거예요. 자기 영을 100선으로 끌어올려 소생급 휴거로 끌어 올렸다면 이제 200선, 300선으로 올라서 장성급 휴거, 완성급 휴거를 이루어야 합니다. 이제 정확하게 명확하게 분별되었죠? 아. 완성급으로 가야 되는 구나. 똑같이 구약 소생급, 신약 장성급, 성약 완성급이듯이, 우리 휴거 역시도 똑같이 이루어 가야 합니 다. 성자께서 “섭리사에서 선생 다음으로 완성급 휴거에 올 자가 누구냐?” 찾고 계신대요. “금메달급 휴 거를 이루어야 천국의 지역인 성약성에 들어와서 산다.” 도표를 그려 볼께요. 1천국은 소생급 휴거, 2천국은 장성급 휴거, 3천국은 완성급 휴거입니다. 모두 다 신부입니다. 신부급 입니다. 여기에 오른 자는 다 신부급 휴거를 이룹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3천국에 거하십니다. 그러나 인간이 완벽하게 거할 수 있는 3천국입니다. 여기에 지금 분체 한 사람 있습니다. 이 단계에 오 를 사람이 누구냐? 그런데 1천국 소생급 천국을 이룬 것은 신약의 낙원급과는 비교가 안 된다고 합니 다. 아예 우리는 신약급 휴거에 대해서 얘기를 안 하느냐 하냐면 아예 비교할 가치가 없다고 합니다. 아 예 성자께서는 발표도 안 하신대요. 이 성약의 1천국 휴거만 이루어도 신약의 천국과 비교가 안 됩니다. 그리고 2천국, 3천국과도 아예 서로 비교가 안 됩니다. 이왕 행할 것이면 여러분, 어느 단계에서 행할 것입니까? 어느 단계에서? 이 도표 잘 기억하세요. 성약성.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창조하시고, 우리 모든 인간을 창조하셔서 육적휴거, 영적휴거의 말씀을 전해주시는 모든 이유는 바로 성약성을 차지하라 는 거예요. 이 도표에서 마지막 완성급을 이룬 자들이 거하는 곳이 성약성 핵심지입니다. 바로 영원히 사랑하며 사는 세계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마음을 하늘과 일체시켜야 합니다. 작년에 말씀이 나왔죠. 그래서 섭리 사에 10명을 물어봤다고 했잖아요. “5명은 휴거되었고 5명은 안 되었다.” 그래서 제가 단상에 저는 휴 거되었다고 했지만 전혀 흥분하거나 저를 증거하지 않았어요. 저는 깨달았어요. “차원대로다. 내가 휴거 되었다고 하지만 차원대로다. 그거는 자랑할 일이 아니다.” 지금 쪼개고 보니까 그거는 100선이었던 거 예요. 저는 그 때 진짜 성령께서 깨닫게 해주셨어요. 지금은 너 휴거되었다, 너 휴거 안 되었다, 예정이 없다고. 너 100선이다, 너 200선이다. 예정이 없어요. 그런데 하나 밝힙니다. 그런데 300선은 분체입니 다. 한 사람 밖에 없어요. 마음을 놓을 수가 없는 거예요. 차원대로기 때문에. 선생님, 오늘도 말씀하시더라구요. “작년에 휴거되었다고 하는 하는 사람들 좋아하면서 자랑했는데 그 것도 참 큰 일이다. 왜? 200선, 300선에 올라야지.” 그래서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입 딱 다물고 감사함 으로 더 만들면서 주님이 원하시는 단계로 만들어야 됩니다. 저는 지난 주 수요일부터 딱 일주일 되었 네요. 어떻게 이 마지막 300선에 오를 수 있는지를 직접 피부로 느끼고 직접 체험하면서 선생님께 배우 고 있습니다. 한 80장에서 90장 정도 계속 말씀을 배우면서 배우고 있거든요. 어떻게 하면 마지막 단계 300선에 오를 수 있을까? 이 100선만 넘어가면 휴거는 안 떨어지고 휴거는 됩니다. 100% 휴거됩니다. 그런데 100%는 3등 동메달입니다. 3등은 안 떨어집니다. 상금이 있어요. 순위에 들어가죠. 그러나 이 100선 넘은 자들은 어느 정도 많다고 합니다. 그러나 200선, 300선이 거의 없다고 합니다. 300선은 없 구요. 정말 누가 이 선에 오르겠는가? 그러면서 한 마디 하셨습니다. 각 사람마다 휴거의 기간이 다른데 어떤 사람은 하루가 남았고 어떤 사람은 한 달이 남았고, 어떤 사람은 1년, 5년이 남았을 것입니다. 사 람마다 다르다고 말씀하셨어요. 휴거기간 아직 남았다고 하지만, 지금 전도된 자들의 휴거기간이지, 오 래 된 자들, 먼저 믿고 따른 자들의 휴거 기간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선생님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조은이의 휴거기간은 얼마나 남았을까? 애가 탄다.” 오 늘 성령집회였으면 조금 더 깊이 전할 건데요. 가지고 있다가 나중에 전하겠습니다. 300선에 오르는 것 을 저는 지금 도전하고 있습니다. “최후 300선을 넘는 것은 절벽타기와 같다. 성자가 원하고 분체가 원 하는 것을 다 해줘야 한다. 다 해주고 인정받아야 된다. 마음일체, 심정일체가 완전하게 이루어져야 된 다.” 고 했어요. 저는 뭐가 안된 줄 아십니까? 이 마음이 아직 안 만들어졌어요. 아직 그 마음이 안 만 들어진 거예요. 하늘을 향해서가 아니라, 그것이 형제를 향해서도 일수도 있고, 모든 것을 바라보면서 될 수가 있습니다. ‘아, 정말 신부답게 100% 만들어지지 않았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만들어지 기는 했지만 하늘이 완전히 선생님처럼 인정하는 단계까지 가야지만 그 선에 갈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께서 섭리사를 펴오시면서 얼마나 많은 고통과 얼마나 많은 악평을 당했습니까? 저는 단 한번도 선생님께서 성자께 불평하신 적이 없었어요. 저는 제가 못 고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달았다니까요. 이제 내가 어떤 일을 내가 잘못하지 않아서 당한 일도 있잖아요. 여러분, 내가 무고하게 당한 게 있단 말이예 요. 그 기간을 다 참아와도 지금 또 당하면 저는 지금 또 혈기가 또 올라와요. 옛날에는 참았을지 모르 지만 지금은 이게 올라오더라구요. 그러면서 어떻게 되느냐? “내가 이 꼴 더 못 보겠다.” 이게 뭐예요? 성자가 보실 때 하늘이 보실 때 이것은 300선에 못 오른 자들의 반응입니다. 이게 치료가 안 되니까 휴 거 때 다 드러나는 거예요. 너무 감사해 하고 있습니다. 진짜루요. 형제들로 인해서 물론 내 마음이 만 들어지지 않는 것은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느냐. 바로 나 혼자 살면 괜찮아요. 누가 안 거드리니까. 남이 나를 건드렸을 때 문제입니다. 그 때 올라와요. 참지 못 해요. 가정에서 문제 생기고, 학교에서 문제 생 기죠. 내가 전도하던 자에게서 문제가 생기죠. 나는 괝찮은데 자꾸 옆에서 건드려. 경제문제 생기고, 자 꾸 경제적으로 안 좋아지고, 세상적으로 문제 생기고, 신앙하기 힘들고, 나는 왜 부활이 안되었지? 그러 면서 신앙을 자꾸 까먹어요. 아직도 그게 분리가 안 되어 있어요. 우리 지도자들은 선생님께서 성자를 통해 지적해 주셨을 때 “아멘. 할렐루야. 진짜 고쳐야죠.” 그런 사 람이 몇 명이나 있을까? “너 그거 안돼. 그거 안 고치면 큰 일난다.” 하실 때 그걸 고칠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이건 제 단계를 말한 거예요. 저의 단계입니다. 아직도 올라오는 이 혈기를 누르지를 못 하는 거예요. 사람들 때문에. 사람마다 다 각자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이성건, 어떤 사람은 게으른 것, 어떤 사람은 전도, 관리하는 것, 다 자기마다 못하는 것이 있다는 거예요. 혹은 100선으로 올라온 사람들도 혹은 100선으로 올라오지 못한 사람들도 이것을 완전하게 해결해야 100선으로 올라가고 200선, 300선 으로 올라갑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300선으로 오르자. 마지막 단계로 가야지. 창조목적 이루 어야 한다.” “나는 못 해요. 그냥 100선에서 살면 안됩니다. 그 정도만 해도 너무 감사합니다. 100선만 해도 감사합니다.” 그 사람은 영원히 300선으로 못 올라갑니다. 답 말했죠? 심정일체, 안 되어 있어요. 뭔지 아세요? 뭐가 심정일체인지 조금 이해가세요? 오늘 깨닫고 넘어가게요. 스승의 날, 내일부터 행해 야 되지 않겠습니까?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시면서 요구하시는 게 있는데 그게 나는 안 맞는 거예요. 그냥 그 선에서 살고 싶은 거죠. 그 사람은 영원히 영원히 그 단계로 못 올라와요. 깊은 비밀을 깨달은 거예요. 내가 왜 그 선으로 못 오르나 생각했더니만 내 마음이 그걸 거부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마음 완벽하게 고 쳐야 됩니다. 마지막 단계로. 선생님은 말씀하시죠. “조은이의 휴거기간은 얼마나 남았을까?” 우리 섭리 사에 오신 분들 중에 오래 되신 분들 빨리 마음을 고쳐서 성자의 마음으로 완젆게 바꿔야 됩니다. 주님 이 말씀하셨을 때 순수하게 어린 아이처럼 순수하게 행하는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어린 아이처 럼 순수한 자만이 천국에 들어간다고 성경에 말씀했어요. 선생님 말씀하셨습니다. “어디에 답이 있나? 주님 가르쳐 주세요.” 주님께서는 “너에게 답이 있다. 니 마음에 답이 있어.” 선생님, 한 계시를 보여 주셨어요. 선생님이 말씀을 쓰시고 나서 손에 들고 있었는 데 갑자기 이제 밖에서 점호를 하는 바람에 그 말씀을 손에 들고 있다가 바닥에 내려놓은 거예요. 그래 서 잠깐 1분 정도 하고 왔는데, 말씀이 없어진 거예요. 하루 종일 찾았대요. 주님께 물었대요. 말씀이 어디 있냐고. 그러니 주님이 말씀 속에 있다고 보니까 말씀을 쌓아놓은 그 위에 올려다놓은 거예요. 그 러면서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저를 “너가 왜 답답한 줄 아냐? 너 답답한 거 왜 그런 줄 알아? 니 마음 에 답이 있는데 답을 못 찾으니까.” 선생님도 답답한 거예요. 그 말씀 속에 답이 있었던 거예요. 뭔지 알겠습니까? 내 마음 속에 답이 있어요. 내 마음 속에 들보를 먼저 빼내야만 내 들보를 통해서 상대의 것을 빼낼 수 있어요. 내 마음에 답이 있어요. 각자 무엇을 행해야 하는지 자기가 무엇을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 자기 마음에 답이 있어서 자 기를 완성시키려면 자기를 무섭게 고쳐야 합니다. 지금은 때가 어느 때이냐? 성자께서 뇌를 보시는 때 입니다. 어떻게 말씀하셨냐면 말하는 것도 믿지 않겠어. 행하는 것도 믿지 않겠어. 자꾸 속이니까. 말로 도 속이고, 행실로도 요즘은 속여요. 그래서 뇌를 보신다. 뇌색깔로요. 뇌의 색으로 무슨 생각을 하는지 보신대요. 이 뇌가 죽었는지, 굳었는지, 온전치 못한 생각을 하는지, 그 뇌를 보신다고 합니다. 그래서 굳은 뇌를 풀라고 하시는 겁니다. 믿습니까? 마지막 휴거, 이 300선에 오르는 것은 이성을 다스리는 것 보다 더 어렵다고 했습니다. 고치면 신이 됩니다. 자기의 성격, 이 마음 때문에 자기를 망하게 해요. 자 기의 마음이 자꾸 이성을 생각하니까 그 이성으로 망해요. 마음에서 올라와요. 마음에서 끊으면 육신이 행하기가 참으로 어려워요. 마음, 다스려야 해요. 마음에서 혈기를 딱 다스리며 주님의 마음으로 바꾸면 행실이 달라지고, 내 육체, 혼체, 영체, 운명이 달라져요. 마음 싹 고쳐먹어야 해요. “왜 나는 이렇게 곤고하지?” 마음 고쳐먹어 보세요. 세상이 달리 보입니다. 자기가 스스로 마음을 안 고쳐먹는 거예요. 성자께서 말씀을 전해주셔도 “나는 힘든데.” 계속 자기 마음을 고쳐먹지 않은 상태에 서 자기가 이성을 다스리지 못하고 죄를 다스리지 못한 상태에서 주님의 말씀을 깊이 듣지 못하는 그 마음을 고치지 못 하기 때문에 그 마음이 자기를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 100선, 200선, 300선 이것은 자기 마음 고치기입니다. 마음 고치기. 무섭게 고치는 것입니다. 자꾸 누구만 보면 이성 생각이 나. 니 뇌가 보는 대로 돌아가니까 끊으라는 겁니다. 마음을 돌리라는 거예요. 굳어진 뇌를 풀라는 겁니 다. 이성만 생각하고 세상만 생각하는 뇌를 풀지 않으면 절대 휴거가 안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성자는 뇌를 보신다. 무슨 말씀인지 깨달았습니까? 마음 고치기예요. 이 마음 고치면 300선입니다. 여러분의 육 체, 혼체, 영체를 완전한 단계로 변화시킬 수가 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마지막 휴거의 봉에 오른 자, 분체 한 명이다.” 이미 이것은 이미 작년에 계 시 말씀을 통해서 나왔습니다. 도전해야 되겠습니다. 왜? 지금은 어느 것도 결정된 때가 아닙니다. 아직 은 기간이 남아있고, 아직은 어느 누구도 휴거기간이 끝났다는 말을 하지 않았어요. 저부터 마음을 새롭 게 했습니다. “진짜 밑바닥부터 고쳐야지. 밑바닥부터 아주 그냥 싹싹 고쳐야지 진짜 새롭게 변화되어야 지. 심정일체 되어야지. 주님. 맞아요. 내가 최고로 원하는 것 내가 섭리사에 온 이유가 있어요. 저는 천 국 가서도 성자 주님 그 분체 앞에 딱 붙어서 살 거예요. 딱풀처럼. 딱풀처럼 더 끈끈하게 떨어지지도 않을 거예요. 그렇게 붙어 살고 말 거예요. 이 꿈을 절대 놓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 행할 것입니다.” 뇌를 아주 신선하게 바꿔야 합니다. 믿습니까? 금년도 말씀의 해, 이 말씀을 듣고 사탄과의 영적인 싸움 에서 이긴다면 그 때부터는 7만 선교를 이루어진다고 했습니다. 이 최첨단의 말씀을 들으면서 첨단 시대를 달리면서 육휴거를 이루고 그와 동시에 영휴거를 300선에서 이루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자, 그럼 말씀 매듭짓겠습니다. 성령집회를 통 해서는 휴거기간은 천년인가? 천년 동안 휴거가 이루어지는가.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하게 전 해 주면서 오늘 못 다한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아마 일본집회 때 말씀이 전해질 것입니다. 그 말씀은 섭리사 전체가 들을 수 있도록 바로 제공을 해드릴 것입니다.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특히 이성문 제를 빨리 회개하고 각종 죄를 매일 회개해서 매일 버려버려라. 짐을 다 벗고 가야 된다. 지금이 짐을 벗을 마지막 기회다. 깨끗하지 않은 자는 혼과 영이 중간에 걸려서 잡혀 있다. 먼저 분체에게 회개하고, 분체가 나 성자에게 고하게 하라. 그리함으로 죄를 깨끗이 청산하는 것이 휴거의 첫 번째 발걸음이다.”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배우면 하루만 해도 알 수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 하루 만에 알게 되었죠? 이 말씀은 여러분들이 100일을 금식기도를 해도 절대 풀지 못 하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배우니까 하루 만에 알게 되었습니다. 안 배우면 평생 모릅니다. 선생 역시 배워서 알게 되었습니다. 섭리사에서 외치 는 자들, 그리고 계시자들도 선생의 조건으로 가르쳐 주니까 꼭 배우기를 바랍니다. 모두 배운 것을 증 거하며 가르쳐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뜻을 펴게 됩니다. 그러면서 자기 인생 목적 또한 이루게 됩니다. 세상에서30년 50년 100년 천년을 배워도 못 배울 것을 가르쳐 주는데 왜 안 하고 있습니까? 제발 행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본인이 받을 축복을 무한하게 받는 역사가 일어 나기를 축원합니다. 어서 배우고 부지런히 행해야 되겠습니다. 특히 나이든 자들 그리고 섭리사에 온 자 들은 주님의 말씀으로 온전하게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행해야 되겠습니다. 성자의 평강과 사랑을 빕니 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