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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05.15 (수)

130515 수요말씀

선포일
2013.05.15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28장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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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15일 수요말씀> 스승의 날 말씀, 생방송 참스승 본 문 마태복음 28장 18-2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모두 신앙을 지키고, 또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변화시키느라 수고 많 습니다. 오늘은 수요일이라서 수요예배를 드리는 날이기도 하지만, 스승의 날 입니다. 그런데 스승의 날에 말씀이 없으면 모두 걱정하기에 특별히 펜을 들었습니다. 올해는 ‘말씀의 해’이니, 오늘은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참스승은 누구인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원래 수요말씀으로 준비되어 있던 말씀은 5월 17일 금요일에 듣기로 하고, 특별히 전하는 이 말씀을 듣기 바랍니다. 선생의 스승은 성자이십니다. 성자께서 나를 가르쳐 주셨기에 나도 가 르치는 선생이 되어서 오직 성자의 말씀을 가르치게 됐습니다. 성자는 신이라서 사람에게 직접 나타나지 못하시니, 나를 가르치실 때 마다 선생이 메시아로 믿고 섬기고 사랑하는 나사렛 예수님으로 나타나서 말씀해 주시고, 성경에 대해서 물을 때마다 대답해 주시고, 기도할 때 나 타나 가르쳐 주셨습니다. 선생이 10대 때부터 30대 때까지 그렇게 나타 나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러다가 성약 섭리역사가 부활과 독립의 때를 맞기 전인 2012년 초 에 성자께서 ‘성자 본체’에 대해서 밝혀 주시어 알게 됐습니다. 여러분이 섭리사에 와서 배운 성경 말씀은 ‘성자께서 선생에게 가르 쳐 주신 말씀’이며, ‘선생이 깨달은 말씀’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근 본의 스승은 ‘성자’이십니다. 선생이 성자께 늘 ‘스승’이라고 하니, 선생을 따르는 여러분들도 성자를 보고 ‘참스승’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은 성자께 “5월 15일은 스승의 날이지만, 늘 생명의 말씀을 받 아서 섭리인 모두에게 전해 주니 스승의 날이라고 해서 딱히 할 말이 없 습니다. 이 말씀을 따로 또 쓰려면 시간이 너무 걸리니 시간이 없어서도 못 씁니다.” 했습니다. 이에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네 스승인 나 성자의 이야기를 해 주면 되지.” 했습니다. 역시 성자는 참스승이십니다. 성자께서 선생에게 이 말씀을 하시며 가르쳐 주지 않으셨으면, 오늘 편지나 몇 줄 써 줬지, 말씀은 따로 안 썼을 것입니다. 선생 스스로는 무 슨 말씀을 쓸지 몰라서도 못 썼을 것입니다. 이 말씀을 쓰는 오늘은 5월 12일 주일입니다. 주일예배를 드리기 2 시간 전입니다. 선생은 혼자이지만, 섭리인들과 같은 시간에 주일예배를 드립니다. 그 후에는 섭리의 각종 일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 주일에도 단 10분도 여유 시간이 없습니다. 그러나 성자께서 말씀하셨기에 오늘은 다 른 일은 아무것도 못 하고 스승의 날 말씀을 쓰게 됐습니다. 나의 스승인 성자 주님은 섭리인 모두에게도 스승이십니다. 그러니 최 고의 스승으로 모시고 살라고 첫 번째로 깨우쳐 주겠습니다. 성자는 ‘말씀’으로 가르치는 스승이시고, ‘만물’을 보여 주며 깨 닫게 하시면서 가르쳐 주시는 스승이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도하여 신 령하게 해야 혼적으로, 영적으로 높은 차원으로 가르쳐 주십니다. 성자는 ‘사람’을 쓰고 성경을 가르쳐 주십니다. 근본은 삼위일체입 니다. 삼위일체가 우리에게 성경을 가르쳐 주시며 깨닫게 하십니다. 천지 창조 이후 ‘상천하지의 참스승’은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이십니다. 인간은 각 분야별로 조금씩 가르쳐 주는 선생에 불과합니다. 선생도 여러분 앞에는 ‘스승’이지만, 성자 앞에는 배우는 ‘제자’ 입니다. 그리고 그 몸으로 사용되는 ‘분체’입니다. 성자는 전지전능하시니 선생에게 수만 가지를 가르쳐 주며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 천지를 창조하신 삼위일체, 곧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해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 6000년 종교 역사의 근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 예수님에 대해서 정확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 메시아는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떻게 오는지, 메시아에 대해서 정확 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 이 시대 재림과 부활에 대해서 가르쳐 주셨고, 육은 땅에서 육 휴 거를 이루고, 땅에서 육 휴거를 이루면서 영을 온전한 신부의 영으로 변 화시킨 자는 자기 영을 천국으로 휴거시키는 영 휴거를 이룬다고 정확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 2000년 동안 기다린 재림주는 전능자이며 창조자이신 삼위일체의 성자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재림주는 나사렛 예수님의 육도 아니고 영 도 아닌, 창조자이시며 삼위일체이신 성자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성자가 영의 몸으로 재림하신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 이 말씀은 성자가 가르쳐 주시어 선생이 책임을 하여 답을 맞히고 인봉을 떼니 성자는 맞다고 시인하며 확인해 주셨습니다. 선생은 40년 전에 산에서 기도할 때부터 재림주에 대해서 배웠습니 다. 1999년이 되기 30년 전부터 기성은 ‘예수님의 육신이 재림한다.’ 했습니다. 그러나 성자는 내가 메시아로 믿고 사랑하는 나사렛 예수님의 형상을 쓰고 내게 나타나셔서 “예수의 육이 재림하지 않는다.”라고 정 확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고로 20대 때도 예수님의 육 재림을 믿지 않았 습니다. 상천하지의 참스승은 오직 ‘성자’이십니다. 육적으로도 참스승이시 고, 영적으로도 영원한 참스승이십니다. 성자는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창조자입니다. 세상에는 저마다 자기 스승이 있습니다. 학문을 가르치는 스승, 종교 를 가르치는 스승, 세상의 것을 각종으로 가르치는 스승 등 스승이 많습 니다. ‘만물과 세상’보다 먼저 가르쳐야 될 것은 곧 ‘인생’입니다. 참스승이신 성자는 선생에게 나사렛 예수님으로 나타나셔서 가장 먼저 ‘인생’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고로 선생은 ‘이론과 행실’로 성자께 인생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세상을 배우기 전에 ‘우주와 지구’를 배우고, 지구와 만물의 핵심은 ‘인간’임을 배웠습니다. 인간의 ‘육, 마음·정신·생각, 혼, 영’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그리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섭리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어떻게 이 시대에 재림역사를 펴 시는지, 재림은 어떻게 하고, 누구를 시켜서 어떻게 뜻을 펴는지 깨우쳐 주셨습니다. 그 육이 되어 성자의 뜻대로 행할 자가 누구인지 깨우쳐 주 셨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깨닫고 인정하고 확신하도록 역사하셨습니다. ‘인생 문제’와 ‘영원한 세계’에 대해서는 학교에서 100년 동안 배워도 못 배웁니다. 이는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가르쳐 주십 니다. 고로 성자는 나의 참스승이 되어 인생 문제와 영원한 세계에 대해 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선생은 오직 그 말씀을 세상에 전했습니다. 그러나 무지한 자들과, 자기 식으로 성경을 보는 자들과, 그릇되게 성 경을 배운 대로 그것을 중심하며 예수님을 믿던 자들은 성자의 말씀을 불 신하고 외면했습니다. 전능하신 성자가 하신 말씀임을 모르고 단순하게 사람인 선생을 보고 무시하고 안 믿었던 것입니다. 지혜로운 자들만 이 시대 복음을 듣고 배우고 믿고 따라와 택한 자들 이 되었습니다. 결국 확인해 보니 스스로 시인할 수밖에 없는 성자의 말 씀임을 알았습니다. 부인한 자들은 예수님 때의 유대 종교인같이 외면하 고 자기 길로 가서 구역사에서 살면서 늘 하늘 구름을 타고 예수님의 육 신이 재림하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르면 한쪽에서 자기들이 그토록 기다린 역사를 펴 나가고 있어도 모 릅니다. 하나님의 방법으로 방법을 달리하니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영이며 신입니다. 고로 인간에게 직접 나타 나 역사하지 않으십니다. 성경 역사를 봐도 6000년 동안 시대마다 합당 한 인간을 데리고 역사하셨습니다. 삼위일체는 시대마다 합당한 인간을 통해 나타나시고 말씀하시며 역사하셨습니다. 그렇다고 인간이 다 할 수 도 없습니다. 오직 전능자가 행하시는데, 땅에서 택한 합당한 인간과 같이 행하십니다. 인간은 전능자의 말씀을 듣고, 전하고, 순종하는 특권밖에 없 습니다. 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하십니다. 성자가 인간의 육과 영을 휴거시키지, 인간이 휴거시킵니까? 예수님 때도 예수님 자체가 인간의 육과 영을 구원하는 메시아였습니까? 아닙니 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몸이 되어 쓰였으니 메시아가 된 것입니다. ‘만물과 세상’을 배우기 전에 먼저는 ‘인생’을 배워야 된다고 했 습니다. 그러려면 먼저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삼위일체를 배워야 됩니 다. 그리고 ‘인간’에 대해서 배워야 됩니다. 자기 인생도 모르면서 물질 과 만물과 세상을 배우니, 무지하여 자기 자신도, 만물도, 세상도 다스리 지 못하는 것입니다. 인생을 가르치면서 육과 혼과 영을 가르치며, 창조자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를 바로 가르치는 자가 ‘인류의 스승’이 될 수 있습니다. 그만 이 ‘인생의 스승’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인생도 모르면서 ‘인생의 스 승’이 될 수는 없습니다. 예수님은 성자의 몸으로서, 메시아로서, 스승으로서 인생을 바로 가르 쳐 주셨습니다. 고로 인간의 육과 영을 구원하셨습니다. 참된 스승입니다. 이 시대에 성자는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가르쳐 주셨 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쪼개어 ‘삼위일체’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구원역사 6000년 동안 신약시대 때까지도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으면서도 성령님이 누구인지 모르고 믿었습니다. 삼위일체를 각 위로 쪼개지 못하고 모르고 믿었습니다. 성령은 천모입니다. 천주의 모(母)성신입니다. 영의 어머니입니다. 사명자가 성령에 대해 인봉을 떼니 성자가 밝히며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성령님의 형상과 모양을 영계에서 보게 하며 확인시켜 주셨습니 다. 성자의 가르침과, 성자가 보여 주신 것과, 확인시켜 주신 것과, 진리 를 누가 부인하겠습니까? 부인하는 자는 성자를 부인한 것입니다! 그런데 기성은 ‘성령은 하나님 안에 있는 자체 신이다.’ 하며 무지 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는 마치 마음·정신·생각을 혼체로 보는 격입 니다. 혼체는 형체가 없는 마음·정신·생각이 절대 아닙니다. 이는 정신 없는 자들의 말입니다. 혼체는 육체같이 형체가 있습니다. 고로 매일 밤마다 꿈 영계에서 혼 체가 나타납니다. 형체가 있으니까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꿈에서 보는 것을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육체와 함께 초자 연적 현상에서 보이는 것으로 그릇 알고 있습니다. 과학적인 저차원 단계 에서 하는 말을 듣고 종교인들도 역시 “그러하다.” 했습니다. 혼체를 마음·정신·생각으로 보니까 “사람이 죽으면 끝나지, 영이 어디 있어?” 하는 것입니다. 육신이 잠을 자면 바로 혼체가 활동하듯이, 육신이 죽으면 바로 영체가 활동합니다. 사람은 육 - 혼 - 영으로 되어 있다는 이 깊은 비밀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래야 희망을 가지고 자기 혼체를 발달시키면서, 자기 육이 자기 영을 위해 살게 됩니다. 사람의 ‘육체’가 확실히 있듯이, 사람의 ‘혼체’도 확실히 있습니 다. 또한 ‘영체’가 따로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 세 존재를 한 몸으로 창 조하여 한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 육체 - 혼체 - 영체가 상호 존재하며 살다가 육체는 물질로서 늙으면 죽어서 썩어 없어지고, 그 마음·정신· 생각과 혼체는 영체와 일체 되어 자기 육신이 세상에서 행한 대로 음부, 무저갱, 지옥, 혹은 선영계, 낙원, 천국으로 갑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을 정말 신비하게 창조하셨습니다. 자 기 자신에 대해서 모르면 평생 모르다가 죽습니다. 꼭 알아야 할 것을 모 르고 만물과 세상에 대해서만 알고 살다가 죽습니다. 그러니 허무합니다. 남는 것이 없습니다. ‘혼체’만 알아도 ‘영체’에 대해서 확실하고 굳 건하게 믿게 됩니다. 사람은 ‘육체’와 ‘혼체’와 ‘영체’로 존재합니다. 육, 혼, 영이 일체 되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그 뜻대로 살면 신이 됩니다. 육만 행하니 힘이 없는 것입니다. 혹은, 혼만 육적으로 행하고, 영만 육적 으로 행하면서 각각 사니까 힘이 없습니다. 육, 혼, 영이 하나 되어서 살 지 못하니 육신이 한탄하고, 마음·정신·생각이 한탄하고, 혼도 한탄하며 사는 것입니다. 섭리사 각 교회도 각각 따로 하면 힘이 없습니다. 주님의교회같이 해 야 됩니다. 어떤 사람은 육적이고, 어떤 사람은 혼적이고, 어떤 사람은 영 적입니다. 이 세 유형의 사람들이 일체 되어서 해야 잘됩니다. 인간은 육체 - 혼체 - 영체가 각 위로 각각 존재하면서 한 몸으로 되 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성부 하나님과, 하늘과 땅의 어머니 천모 성령님 과, 인류 구원의 총책임자이시며 만왕의 왕이신 성자는 각각 모양과 형상 이 다르게 각 위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존재하면서 한 몸같이 행 하십니다. 하나님은 창조의 근원자이십니다. 천모 성령님은 하나님의 사랑의 대 상의 신입니다. 역시 전지전능하신 창조자이십니다. 여성 신입니다. 상천 하지의 최고로 아름다운 미의 신입니다. 성자 역시 전지전능하신 창조자 이시며 인류의 구원을 총 책임지고 계십니다. 이 세 분만이 ‘상천하지의 절대 신’입니다. 나머지는 어느 누구라도 삼위일체가 아닙니다. 신이 아닙니다. 나사렛 예수님도 ‘사람으로서 구세주’입니다. 창조자 신이 아닙니 다. 육신을 가진 인간입니다. ‘사람으로서 구세주’입니다. ‘성자의 몸 으로서 메시아’입니다. 제대로 알았습니까? 나사렛 예수님을 절대자, 창조자 신으로 보았기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니 “어찌 신인데, 이렇게 당하고 죽는단 말이냐?” 하 면서 실망하고 낙심했습니다. 선생은 10대 때 알았습니다. 절대자 신은 인간에게 당하여 죽지 않습 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원수 사탄에게 당하여 벌써 없어 졌게요? 육신을 가진 ‘인간’만 당하고 죽기도 합니다. 나사렛 예수님은 ‘사람으로서 메시아’입니다. 성자의 몸인 메시아 예수님이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죽어 주니, 근본자인 성자가 죽음을 대신 해 준 격이 됐습니다. 인간은 육 - 혼 - 영으로 존재합니다. 거기에 정신계인 마음·정신· 생각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으로 자기 마음·정신·생각을 다 스리고 고쳐야 됩니다. 성자의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인생의 스승’이라면, 이것을 제대로 가르쳐 주고,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가르쳐서 그 말을 믿고 삼위를 섬기고 사랑함 으로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게 해 줘야 됩니다. 영과 혼이 육신을 통해 구원받고,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하나님의 마지막 계획이며 마지막 뜻인 ‘휴거’를 이루게 해 줘야 됩니다. 고로 휴거된 영혼이 천국에 가서 삼위일체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서 영원히 절대 신의 사랑을 받고 살게 해 줘야 됩니다. 그래야 인생을 가르치는 스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선생은 ‘성자 인봉’을 떼고, ‘성령 인봉’을 떼어 ‘삼위일체’를 완전히 풀어 줬습니다. 또한 ‘인간 자체 삼위일체’의 인봉을 떼서 인간 은 육체 - 혼체 - 영체로 존재하는 것을 말해 주며 ‘혼체’에 대해서 풀어 줬습니다. 고로 땅의 존재와 하늘의 존재를 풀어 줬습니다. 인류 역사상 이 같은 말씀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재림과 휴거’의 인봉을 떼고 그 외 50여 가지 성경의 인봉을 뗐습니다. 성자가 가르쳐 주 어 인간의 책임으로 풀었습니다. 세상 학문이나 세상 육신의 것들만 가르쳐 줘서는 인생의 참스승이 되 지 못합니다. 세상의 것들만 가르치는 자들은 육적인 선생밖에 안 됩니다. 인간은 육과 혼과 영이 한 몸이니, 이 세 존재에 대해서 다 가르쳐 줘 야 됩니다. 또 마음·정신·생각으로 자기 육을 다스리며, 자기 혼과 영을 사용하면서 살기에 마음·정신·생각을 제대로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래 야 ‘완전한 참스승’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성자는 이것을 선생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오직 전능자 삼위일체만 이 ‘상천하지의 참스승’이십니다. 그리고 성자의 말씀을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가르쳐 주는 자가 ‘인생의 선생이며 스승’이라 할 수 있습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인생’을 가르쳐 주고 ‘전능자 하나님의 뜻’을 가르쳐 알게 해 주면서 하나님의 뜻을 펴는 성자의 분체로 쓰여지 는 선생은... 나의 스승 성자를 증거하면서, 섭리인들도 나와 같이 삼위께 영광을 돌리라고 오늘 말씀을 전했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하늘과 땅의 참된 스승이라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 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절대 신으로 증거하며, 하나님이 인간을 창 조하신 목적을 제대로 가르쳐 주어 이 시대에 하나님이 이루고자 하는 뜻 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영을 구원하여 영원한 지옥을 벗어나 천국에 가게 해 줘야 됩니다. 믿습니까? 선생은 ‘세상 학문’을 배우기 전에 ‘하늘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를 배웠습니다. 그리고 ‘인생’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절대 신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배웠습니다.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고, 35년 동안 오직 그 말씀을 전해 주면서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세계적으로 키워 왔습니다. 그러나 모르는 자들은 마치 소크 라테스가 옳은 것을 가르치니 독약을 먹이듯, 나를 그리 대했습니다. 각 나라 섭리인 모두 자기가 먼저 시대 말씀을 확실히 배우고, 성자와 선생의 각 지체가 되어서 이 시대에 말씀을 외치며 말씀으로 시대를 잡는 사명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모두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건강하기를 축원합니다. 세상 학문을 배운 것을 발판으로 삼고, 선생이 절대자 성자에게 배우고 전하는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기 바랍니다. 섭리사에서나 세상에서 할 일이 없다고 하지 말고, 각자 복음의 사도 들이 되어서 시대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기 바랍니다. 그리함으로 모두 듣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돌아와 영이 살아나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이 되게 해 주고, 하늘의 신부가 되게 해 주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성자께서 가르쳐 주신 깊은 말씀을 전하고 마치겠습니다.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할 일이 없으면 인생 망한다. 할 일이 행 복이고 보람이다. 하늘 일을 지겹게 여기지 말고, ‘사랑’으로 보고 해야 된다. 육의 일은 안 하면 그것으로 끝이지만, 하늘 일은 안 하면 복이 끊 어진다. 고로 나 성자에게 계속 고하여 일을 달라고 해야 된다.” 하셨습 니다. 하늘 일에 신경을 안 쓰면, 뇌가 굳어져 치매가 옵니다. 젊은 자의 치매는 나이 먹은 노인의 치매와는 다릅니다. 노인의 치매는 뇌에 수분이 마르다가, 그러다가 뇌가 죽습니다. 젊은 자의 치매는 다릅니다. 자기 인생을 놀리고 그대로 두니, 뇌에 수분이 축축한데도 뇌가 굳습니다. 젊은 자들도 무릎을 꿇고 가만히 앉아 있으면 다리에 쥐가 나듯이, 젊은 자들이 할 일을 안 하고 세상적으로 놀 고 먹기만 하면, 그쪽으로 뇌가 굳어 버립니다. 올해는 ‘말씀의 해’이니 부지런히 말씀을 배워 자기가 못 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행하고, 이 시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일을 부지런 히 하고,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만들면서 생명을 구원하면서 뛰고 달 리기 바랍니다. 하늘의 일을 해야 뇌가 흥분되어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기뻐하며 온전히 부활되고, 그 영이 ‘100 선’에 올라가서 휴거됩니다. 그다음에 더 온전한 ‘200 선’에 올라가서 <장성급 휴거>를 이룹니다. 그다음에 더 온전하게 행하면 ‘300 선’에 올라가서 인간으로서는 더 할 수 없는 ‘완성의 영’이 되어 <완성급 휴거>를 이룹니다. 100 선에 오른 자는 <소생급 휴거>를 이룬 자로서 ‘동메달’을 딴 자와 같습니다. 200 선에 오른 자는 <장성급 휴거>를 이룬 자로서 ‘은 메달’을 딴 자와 같습니다. 300선에 오른 자는 <완성급 휴거>를 이룬 자로서 ‘금메달’을 딴 자와 같습니다. 300 선을 넘어가야 <완성급 휴 거>를 이루어 금메달 급의 휴거를 완성한 것입니다. 자기 영을 100 선으로 끌어올려 <소생급 휴거>를 이루었다면, 이제 어서 200 선, 300 선으로 올라서 <장성급 휴거>를 이루고, 최종적으로 <완성급 휴거>를 이뤄야 됩니다. * 여기서 조은 목사가 선생이 가르쳐 준 부분을 간단히 더 설명해 줘 라. 이 부분 중요하다. 나머지는 성령집회 때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고... (추가 중요한 말씀 있음.) - 이 부분은 중요한 부분이니, 나중에 문서로 정리해서 내용을 첨가하여 최종본으로 보내 주겠음.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특히 이성 문제를 빨리 회개하고, 각종 죄를 매일 회개해 버려야 된다. 짐을 다 벗고서 가야 된다. 깨끗하지 않은 자는 혼과 영이 중간에 걸려서 잡혀 있다. 먼저 분체에게 회개하여, 분체 가 나 성자에게 고해야 된다. 그리함으로 죄를 깨끗이 청산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매듭>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배우면 ‘하루 만에’ 알 것인데, 안 배우면 ‘평생’ 모릅니다. 선생도 배워서 알게 됐습니다. 섭리사에서 외치는 자들도, 계시자들도 선생의 조건으로 성자가 가르 쳐 주시니 꼭 배워야 합니다. 모두 배운 것을 증거하며 가르쳐야 전능하 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천지와 인간을 창조한 뜻을 폅니다. 그러면 서 자기 인생의 목적도 이루게 됩니다. 세상에서 30년, 50년, 100년, 1000년 동안 배워도 못 배울 것을 가 르쳐 주는데도 왜 안 하고 있습니까? 어서 배우고 부지런히 행해야 되겠 습니다. 그리고 나이 든 자들과 섭리사에 일찍 온 자들은 배운 대로 해야 되겠습니다. 성자의 사랑을 빕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