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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5.16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3.05.16 (목)
성경 본문
오전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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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질투가 없어야 사탄에게 안 잡힌다 작성일 : 2012. 12. 26(수) 오전 9:30 작성자 : 장정임 (얼마 전부터 로댕의 작품인 지옥문 위에 서 있는 세 사람을 보면서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신 그들의 실체에 대해 계속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 후 선생님께서 계시 결재를 해 주시며 “부흥강사는 딴 자 사랑하는 것을 시기 안 함. 고로 통과. 사탄에게 안 잡힘.”이라고 덧붙여 써 주신 말씀이 깊이 와 닿았습니다. 이 말씀이 참 으로 중요한 말씀이라는 것이 느껴져 계속 곱씹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내 너에게 이르노니 받아 적어라. 나는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인류의 창조와 타락과 구원의 과정을 모두 함께하고 인도한 주니라. 사랑하는 자야. 진정 최초 타락의 근본자는 사탄이었으며 그 타락은 바로 시기 질투로부터 시작함이었다. 하나님께서 너희 인간들을 창조하신다 하셨을 적에 그동안 마음껏 누리며 독차지해 왔던 하나님의 사랑이 너희 인간에게로 흘러가 빼앗길 것을 염려하고 시기 질투함으로 반대하여 그는 천상에서 내쫓기게 되었고, 자신이 사탄으로 전락된 책임을 너희에게 묻기 위해 구원역사가 시작된 이래로 너희 곁을 두루 다니며 너희를 원망하고 탓함으로 너희가 삼위의 뜻을 이루는 꼴을 결코 가만 두고 보지 않았다. 결국 너희에게도 그의 타락 원인이 된 시기 질투의 마음을 집어넣음으로써 너희를 그들과 함께 사망의 길로 이끌고 있는 것이 아니겠느냐. 이를 모르면 진정 구원이 어렵다. 복직이 어렵다. 휴거가 불가능하다. 아담과 하와는 하늘을 향한 인간의 사랑을 방해하기 위해 혈안이 된 사탄에게 꾀여 하나님의 창조 근본의 뜻을 깨는 사탄의 육신이 되었고, 그들의 아들 가인 역시 사탄에게 마음을 내어 줌으로써 아벨의 제단만 받아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시기 질투하여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된 아벨을 죽이는 사탄의 육신이 되었던 것이다. 왜 지옥의 문 위에 그들 셋이 서 있겠느냐. 인류의 원죄가 바로 그들로부터 시작되었으니 이성 타락과 시기 질투로 인함이니라. 즉 진정 사랑해야 할 자를 사랑하지 못한 죄와 하나님의 사랑을 시기 질투한 죄로 인해 인류를 창조한 하나님의 뜻을 무너뜨린 것이다. 고로 인류가 모든 죄에서 벗어나 완전한 회개로 근본 창조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진정 아담 하와와 가인이 지었던 이성 타락의 죄와 시기 질투의 죄악으로부터 벗어나야 한다. 섭리사 너희 모두는 이성 타락의 죄에 관해서만큼은 지금까지 선생에게 확실히 배워왔기에 이를 엄히 다스리며 항시 경계하고 근신함으로 스스로를 지키려 몸부림치고 있는 줄 내가 잘 안다. 하지만 이와 함께 한 가지 더 지켜야 할 것이 있으니 바로 너희 형제를 향한 삼위의 사랑에 대한 시기 질투함을 벗어 버리는 것이다. 너희가 하늘 사랑은 잘 하면서도 형제를 향한 하늘의 사랑은 수시로 자신과 비교하며 사탄처럼 시기 질투함의 죄를 짓고 있으니 삼위가 원하는 완전한 사랑덩이로 거듭나는 데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이다. 이는 하늘이 주는 영적 사랑이 너희가 잘 아는 육적 사랑과는 근본도, 차원도, 속성도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깊이 깨닫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욱 큰 문제는 너희가 시기 질투라는 것이 사탄이 주관하는 가인의 성격임을 알면서도 이것이 구원을 좌우하는 큰 기준이라는 것을 정확히 알지 못함으로 인해 시기 질투함으로 인해 오는 고통을 스스로 받으면서 사망의 길로 계속 걸어 들어가고 있다는 것이니라. 너무나 안타까워 이를 알리니 너희는 결단코 이에서 벗어나라. 그리하여 완전한 하늘 사랑을 이루어라. 시기 질투함을 벗어난 사랑이야말로 진정 너희를 완전한 복직의 길로 인도하는 사랑이 될 것이니라. 선생이 어떤 기도를 하더냐. 삼위 앞에 자신보다 너희를 더 사랑해 달라고 기도하지 않더냐. 선생이 선생의 아버지를 위해 자신이 가진 믿음이라는 재산을 모두 아비에게 돌려 달라고 하듯, 자신은 덜 받고 안 받아도 되니 자신이 쌓은 모든 조건으로 너희들이 복을 받게 해 달라고 기도하듯 그는 자신이 먼저 받고 누리고 가지기를 구하지 않았다. 그 기도가 진심이기에 자신은 험하디 험한 희생의 길을 가면서도 행복하다며 감사하고 간다. 곧 사랑의 시기 질투가 없는 자이다. 그저 하늘을 향해 주는 사랑만으로도 만족하며 오직 하늘을 향한 자신의 사랑이 너희 생명을 살리는 위력으로 나타나길 바랄 뿐이다. 개인적 유익이나 자신만을 위한 무언가를 구한 적이 없다. 모두 하늘의 뜻을 위한 간구와 조건뿐이다. 고로 그는 뜻으로 하나가 된 삼위의 몸이 된 것이다. 삼위의 사랑을 인간의 사랑 차원에서 보면 온전히 이해할 수도, 받아들일 수도 없다. 무한한 사랑이기에 그러하다. 주면 줄수록 더욱 깊어지고 커지는 사랑이기에 그러하다. 그러한 사랑을 인간의 편협하고 어리석은 잣대로 판단하니 시기 질투함이 생기는 것이다. ‘부흥강사는 시기 안 하기에 통과!’라고 한 말이 무슨 뜻이겠느냐. 선생이 삼위 앞에 그런 사랑을 드렸듯 부흥강사 역시 선생이 누구를 사랑하든, 어떤 자를 더욱 챙기든 상관없이 선생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을 하기 때문이다. 오직 ‘사랑하기’만을 목적으로 삼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또한 그녀는 선생이 주는 하늘의 사랑이 한계가 없고 끝이 없음을 알았으며 그 누구에게 주는 사랑이라도 그것 역시 곧 자신을 향한 사랑이기도 함을 확실히 알기 때문이다. 고로 선생이 그 누구를 사랑할지라도 더욱 기뻐하며 감사하며 행복해하는 것이다. 사랑의 그릇이 좁은 자는 자신에게 표현되는 사랑을 자신에게만 국한시키고 말뿐이지만 그릇이 넓은 자는 자신에게 오든, 타인에게 가든 모든 삼위의 사랑을 자신의 것으로 삼아 기뻐할 수 있는 것이다. 마치 한 가정에서 자녀들은 꼭 자신의 손에 든 복권이 당첨되어야 기뻐하지만 부모는 여러 자녀들 중 어느 누가 복권에 당첨되든 똑같은 기쁨을 누리는 것과 같다. 첫째가 되든 둘째가 되든, 혹은 부모 자신이 당첨이 되든 모두 기쁠 뿐이다. 보다 높은 차원에서 보기에 한 가정이 한 몸인 것을 알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섭리는 선생을 머리로 둔 한 몸이기에 그 누가 어떤 특별한 사랑을 받는다 해도 자신이 받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니 옆 사람과 비교하여 사랑에 낙심하거나 시기 질투하지 말아라. 혹, 특정인에게 국한된 사랑의 표현이라 할지라도 너희가 육으로 보아서는 알 수 없으나 은밀한 것까지 모두 보시는 하나님은 분명 받을 만한 자에게 주신다는 것 역시 잊지 말아라. 고로 이를 통해 너희는 누구라도 받을 만한 조건이 되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자들이 되어야 마땅하지 않겠느냐. 만일 사탄 역시 시기 질투와 섭섭함을 뒤로 하고 삼위의 뜻을 도와 이루게 하였다면 보다 이상적으로 펼쳐졌을 사랑의 세계에서 그들 역시 더욱 이상적인 사랑을 받으며 살았을 것이다. 몰랐기에 영원한 사망의 길을 갔듯 너희 역시 하늘의 사랑에 대해 제대로 모르고 사탄이 주는 시기 질투와 섭섭함에 갇혀 있으면 그들처럼 영원한 사망의 길로 가게 됨을 명심하여라. 시기 질투는 뼈를 썩게 하고 자신을 스스로 무너뜨리게 한다. 그러니 자신도 남도 죽음으로 몰아넣는 자가 되지 말거니와 사랑을 차지하기 위해 계략과 모사를 쓰는 자들도 되지 말아라. 변명도 핑계도 소용없다. 삼위는 선생이 나를 사랑했듯 오직 진정으로 순수한 사랑만을 원한다. 시간이 걸려도 그 사랑만이 영원한 사랑이 되고 나와의 사랑에서 주권을 가질 수 있는 자격을 얻게 한다. 알아주지 않는다고 낙심치도 말아라. 땅에서 다 알아주지 못했다면 천국에서 더욱 크게 갚으리라. 땅에서 받을 상을 하늘에 쌓아 두는 자는 참으로 지혜 있는 자니라. 땅에서 이루는 사랑의 역사이기에 육신의 제약으로 다 표현치 못한다 해도 우리의 사랑이 영원한 영적 사랑임을 절대 잊지 말고 끝까지 사랑의 언약을 지키고 이루며 가자. 너희 각자의 모든 가슴속 사랑을 낱낱이 보고, 받고, 느끼며 사랑하는 주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