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5.16 (목)
계시말씀 b06711d9
- 선포일
- 2013.05.1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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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자와 온전치 못한 자
작성일 : 2013. 03. 07(목) AM 3시
작성자 : 주희랑
( 새벽 기도를 하다가 환상을 보았습니다.
요리할 때 쓰는 고운 채에 밀가루처럼 어떤 가루를 채에 걸러 내는 모습이었습니다. 고운 가루는 채를 통과하
는데 딱딱하게 덩어리 진 가루는 채를 통과하지 못하고 채에 남아져 버려지는 모습이었습니다.
이 모습을 보고서 ‘아~ 이와 같이 섭리인도 자신의 모순으로 딱딱하게 굳어진 자는 버려지고, 깨끗하고 온전
한 자만 통과가 되겠구나...’ 라고 느껴졌습니다.
이를 두고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온전한 신부가 되는 것이 무엇이더냐.
자신을 완전히 버리는 것,
자신의 모순 덩어리를 완전히 버리는 것,
또한 나의 사랑으로만 가득 채우는 것이니라.
가볍게 성삼위 앞에 날아가야 할 너희들이
모순 덩어리가 무거워 날지를 못한 채
주저앉는 자들이 많으니
나는 오늘도 말씀으로 거르고, 또 거르며
너희의 모순을 하나하나 깨부수고 있다.
시대 말씀이 잣대요,
고운 채가 되어 말씀이 선포되었을 때
하나도 걸림이 없고 회개할 것 없이
오직 능력 받아
말씀 증거하며 외치는 자는
보다 온전한 신부로
갖추어진 자임을 깨달을 것이고,
말씀이 선포되었을 때
하나라도 걸림이 있고,
회개할 자는
온전치 못한 자임을 깨달아라.
고운 채에 걸러지는 가루처럼
시대 말씀의 채에 하나라도 걸려서
통과하지 못하는 것이 있거든
속히 고치고 모순을 부수어라.
거르고 걸러
결국 남아지는 불순물은 버려지듯이
말씀 앞에 계속 걸리는 자는
결국 버려짐을 당함을 깨달아라.
내가 온전한 신부가 되었을까 궁금하다면
매일, 매주 떨어지는 말씀이 잣대가 되어
비추어 보아라.
그러면 가장 정확히 알 것이다.
온전해진 자는 말씀이 선포될 때마다
말씀을 통한 성삼위의 능력을 받는 시간으로
불같은 역사를 일으킬 자가 되어 뛰게 된다.
허나 온전치 못한 자는
말씀이 선포될 때마다
자신의 모순의 짐들이 무거워
회개하기에 급급하고
변화되기에 급급한 자로 살고 있다.
자신의 완성도를 알고 싶다면
가장 정확한 정답, 답안지는
그때마다 선포되는 말씀임을 깨닫고
말씀이 선포될 때마다
귀함을 알고 긴장하며
말씀을 새겨야 한다.
온전해졌다고 생각되어도
날마다 더 좋은 휴거를 위해 몸부림쳐야 한다.
휴거의 영이 되어
자신의 차원이 결정되었으나
육을 가진 기간이 중하고 중하니
더 의를 행하고
주의 뜻대로 목숨 다해 사는 자는
차원이 더 높아질 수 있는 기회가
육을 가진 기간이니
얼마나 귀한지 깨달아라.
또한 좋은 차원의 영계에 있다 하나
육을 가진 기간 변질되고
죄를 짓게 되면
그 차원은 한없이 떨어지게 되니
자신을 매일 말씀으로
잘 관리해야 한다.
보통은 온전해진 영은
변질될 확률도
극히 드물지만
그래도 100% 모두 다는 아니다.
항상 온전한 신부로서
유지하지 못하고 변질되어
급이 떨어지는 자도
극소수 있다.
육을 가진 기간 안에
더 쉽게 오를 수도 있지만
쉽게 떨어질 수도 있으니
날마다 나와 소통하며
자신의 영, 육 관리를
철저히 해 나가야 한다.
너희는 더 좋은 차원으로
날마다 도전하는 신부들이 되길 원하노라.
신과 같은 차원으로 오르며
사랑으로 더욱 자신을 완성케 해야 한다.
충만한 말씀, 충만한 실천, 충만한 사랑만이
너희가 더 성삼위 가까이 나아오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모두는 최고의 신부 급으로 휴거되어
성삼위 가장 가까이 거하며
살아가길 원하노라.
섭리 모두에게 문을 열어 두었으니
모두는 사랑으로 도전! 또 도전하여라.
시대 말씀으로 온전함에 도전하며
완전한 자가 되어
이 땅에서도, 천국에서도
창조한 목적을
꼭 이루는 자가 되자.
말씀의 가치를 다시금 깨닫고
시간이 촉박하니
어서 자신을 만들자는 말씀대로
속히 변화하길 원하노라.
사랑하고 사랑한다.
신랑의 말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