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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05.17 (금)

130517 금요기도회 말씀

선포일
2013.05.17 (금)
성경 본문
로마서 7장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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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17일 금요 기도회 말씀> 자기를 영적으로 만들어라 본 문 로마서 7장 22-25절 로마서 8장 5-10절 고린도전서 2장 13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 주일말씀과 새벽 잠언으로 ‘어떻게 해야 영적인 사람이 되는지’에 대해서 말 씀해 주었습니다. 이번 주 수요에는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지금 이때 가장 핵심 말씀은 ‘휴 거’에 대한 성자의 깊은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오늘은 ‘자기를 영적으로 만들어라.’라는 주제로 주일말씀에 이어서 ‘어떻게 해야 영 적인 사람이 되는지’에 대해서 말씀해 줄 것입니다. 저마다 영적인 자가 되어서 성령의 역사를 뜨겁게 받아야, 제대로 말씀을 듣고 영적으로 성장되어 영적인 자가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영적으로 살면, 그것이 영의 축복입니다. 영원한 천국의 축복입니다. 육적으로 살면, 그 것이 화요, 고통이요, 문제요, 어둠이요, 사망이요, 지옥입니다. (초안에서 ‘육’ / ‘영’이라고 쓰여 있는 것은 ‘육적으로 산 자’, ‘영적으로 산 자’임) 오늘 말씀을 듣고 자기를 ‘영적인 사람’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토기장이가 흙을 가지고 만드는 대로 되고, 목수가 나무를 가지고 만드는 대로 되고, 작 가나 화가가 재료를 가지고 만드는 대로 되듯이, 자기 생각과 몸을 가지고 영적으로 생각하고 행하면 영적인 사람이 되고, 육적으로 생각하고 행하면 육적인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성자가 쓰는 구원자를 생각하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며, 성령 을 받고 기도하면서, 자기 마음과 행동을 비우고 하늘의 뜻대로 살면, 누구든지 영적인 자가 됩니다. (아멘.) 세상의 환경도, 산도, 들도 이미 기본으로 1차는 창조되어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인간이 2차로 개발하여 집을 만들고, 빌딩을 만들고, 폭포수를 만들고, 개울을 만들고, 호수를 만들 고, 댐을 만들고, 수영장을 만들고, 축구장을 만들고, 꽃 정원과 돌 정원을 만들듯이 저마다 자기를 영적으로 만들면 영적인 사람으로 뒤바뀝니다. <끝> 사람은 저마다 본래 1차 창조된 대로 육적인 사람도 있고 영적인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 나 저마다 하나님이 주신 특권인 책임분담과 자유의지를 가지고 2차로 자기를 영적인 사람으 로 만들기에 달려 있습니다. (아멘.) 1차 창조된 터전 위에 2차로 개발하고 만들어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힘들고 어렵지만 기 도하고, 성자와 그 육과 교통하고, 영적인 시대 말씀을 듣고 영적으로 생각하고 행하면 영적 인 자가 됩니다. 자기 생각의 방향대로, 자기를 만드는 대로, 자기 수고대로 계속해서 영적인 자가 됩니다. 하루를 두고 성자와 그 분체와 일체 되어 영적으로 생각하면서 그의 육이 되어 뜨거운 심정으로 살면, 그날은 영적으로 산 자가 됩니다. 만일 영적인 자라도 자기 생각을 중심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세상으로 흘러가서 살면 육적인 자가 됩니다. 자기가 영적으로 생각하고 행하느냐, 육적으로 생각하고 행하느냐에 따라 달려 있습니다. 오늘이나 내일이나 무엇을 하든지 기도하고, 찬양하고, 말씀을 듣고, 성자를 수십 번, 수백 번 씩 부르면서 영적으로 살기 바랍니다. (아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지금은 시대적으로 최고 우선권으로 영적으로 살 때입니다. 휴거의 때이기 때문입니다. 육이 영적으로 살아야 성자와 분체와 더욱 일체 되고, 그 혼과 영이 빨리 하늘나라 형체로 변 화되어 휴거됩니다. / 또한 영적으로 살아야 혼이 영계에서 겪고 보고 깨닫고, 자기 육이 영 적으로 생각하고 행하도록 깨닫게 해 줍니다. 구원받을 자들은 육의 입장이고, 구원자는 혼의 입장이고, 성자는 영의 입장입니다. 고로 구원받을 자들이 구원자와 일체 되어 행해야 성자와도 일체 되어 영적으로 살게 됩니다. 성 자 (영) ↑ 구원자 (혼) ⇅ 일체 구원받을 자들 (육) <끝>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자기 생각을 중심하여 육적으로 생각하면서 살면 문제가 많고, 인 생이 곤고하고, 걱정과 근심과 염려 속에서 살게 되고, 현재에도 미래에도 희망이 없고, 허무 한 거죽 인생을 살게 됩니다. 결국 육에 속한 자가 되어 육적으로 살다가 육으로 끝나고 맙니 다. 영적으로 살아야 험한 세상을 이기고 다스리며 곤고하지 않게 인생길을 바로잡고 영생길 로 가면서 희망으로 살게 됩니다. 인생의 알맹이는 ‘성자’이시며, ‘그가 보낸 구원자’입니다. 고로 성자와 구원자와 일 체 되어 영적으로 살아야 그 영이 알곡이 되어 휴거되어 천국에 갑니다. 그에 따라 그 육도 땅에서 기쁨과 보람으로 살게 됩니다. (아멘.) 성자와 구원자와 일체 되지 않고 육적으로 살아 알곡이 없으면 쭉정이만 남아서 심판을 받고 세상과 사망으로 날아갑니다. 이제 성자께서 잠언으로 주신 계시의 말씀을 전해 줄 테니, 영적인 것에 대하여 구체적으 로 깨닫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어서 성자께서 말씀해 주시고 마치겠습니다. 오늘은 영적인 것 을 깨닫고 알아야 됩니다. <잠언의 말씀> 1.이성으로 타락됐기 때문에 버리는 것이 있고, 전체의 삶을 볼 때 썩는 삶을 사니 버리는 것이 있다. 2.죄를 용서해 줘도 자기가 의를 행하지 못하여 사망으로 가기도 한다. 3.하나님은 원수에게서 당할 때 상을 베푸시지, 왜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푸실까? 운동경 기도 경기가 다 끝나고 상을 주듯이, 재판을 다 하고 마지막에 선고를 내리듯이, 하나님이 정한 날까지 다 두고 보시고 원수의 마지막 날에 악인에게 선고를 내리시고 의인에게 상을 베푸신다. 4.인간이 죄를 지었어도 하나님은 왜 그냥 놔두시나? 죄지은 자에게 주시는 회개 기간이 있 고, 또 죄인을 심판하기 위해 다루는 기간이 있다. 5.악인이 의인을 죽이려 할 때는 그 당시에 하나님께서 상황을 이리저리 틀기도 하신다. 6.영적인 생각과 육적인 생각은 무엇이 다른가? 영적인 생각은 영의 마음이고, 육적인 생각 은 육의 마음이다. 7.똑같은 손인데 악하게 사용하면 악한 손이 되고, 의롭게 사용하면 의의 손이 된다. 이와 같이 똑같은 인간의 마음도 영적으로 생각하면 영의 생각이 되고, 육적으로 생각하면 육의 생각이 된다. 8.똑같은 자기 몸인데 주일에 교회에 가면 영적인 몸이고, 안 가면 육적인 몸이다. 이와 같 이 자기 마음과 생각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영적이다. 육적이다.’ 하는 것이다. 9.영적인 자가 되려면 기도를 많이 해야 된다. 10.영적인 자가 되려면 이 시대 말씀을 듣고 절대 믿고 행해야 된다. 11.시대적으로 볼 때 항상 구시대는 육적이고, 새 시대는 영적이다. 12.구약은 육적이고, 신약은 영적이다. 신약은 육적이고, 성약은 영적이다. 13.구약은 육적 차원이고, 신약은 혼적 차원이고, 성약은 영적 차원이다. 14.영적인 것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과 생각 쪽을 말한다. 15.육적인 것은 보다 사망 세상 쪽을 말한다. 16.육도 마음도 영적으로 쓰면, 영적인 몸과 마음이 된다. 17.육에 속한 자는 영적인 자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18.똑같은 사람도 육적으로 살면, 그 마음도 혼도 영도 육에 속한 자가 된다. 19.만물도 사람도 자기가 만들고 쓰기에 따라서 영적으로 쓰이기도 하고 육적으로 쓰이기도 한다. 20.월명동에 있는 돌과 나무는 세상에 있는 돌과 나무와 똑같다. 그러나 주인에 따라서 월명 동에 있는 돌과 나무는 영적으로 쓰였다. 고로 보고 사연을 들으면 모두 영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21.자기 몸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쓰여지면, 영적인 자가 된다. 22.하나님을 믿고, 성자를 믿고, 성자가 보낸 구원자를 믿는 민족을 ‘영적인 민족’이라 하 고, 그 사람을 ‘영적인 사람’이라 한다. 23.하나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믿지 않는 민족을 ‘육적인 민족’이라 하고, 그 사람을 ‘육 적인 사람’이라 한다. 24.육적인 민족이나 육적인 사람들은 영적인 민족과 영적인 사람들을 미워하고 대적하고 괴 롭힌다. 25.자기 육적인 마음이 자꾸 자기 영적인 마음에 거슬리게 한다. 이때는 당장 자기 마음으로 육적인 것을 멸해 버려라! 자기 마음은 자기 것이니, 육적인 마음과 생각을 없애 버리면 영적인 마음이 된다. 26.자기 육적인 마음을 영적으로 이기지 못하면, 그 혼도 영도 사망으로 가서 죽는다. 그러 다 결국 지옥으로 간다. 그러니 육적인 마음을 죽여라! 27.자기가 자기의 육적인 마음과 행실을 조금씩 없애 버려야 된다. 어떤 것은 아예 발견한 즉시 멸해 버려야 된다. 그러면 그 날 바로 하나님과 성자의 것이 되어 영적인 자가 된 다. 28.이것을 알지니, 똑같은 마음도 영적으로 쓰면 영의 마음이 되고, 육적으로 쓰면 육의 마 음이 된다. 기도해야 마음이 영적으로 되고, 강도 높게 신령하게 된다. 29.누구나 영적인 자가 될 수 있다. 자기를 만들어라! 30.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면 영적인 자가 된다. 31.성자와 그 분체와 일체 돼야 영적인 자가 된다. 32.분체를 100% 깨닫고 알고 믿고,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들어야 영적인 자가 된다. 33.분체를 100% 믿고, 시대 말씀을 100% 듣고 믿고 행해야 100% 영적인 자가 된다. 34.같은 몸이라도 구시대에서 신앙생활을 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절대적인 뜻에 의 해서 육적인 차원에 머문다. 구시대에서는 아무리 의를 쌓고 노력해도 구시대 육적인 차 원이다. 35.성약역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에 의해서 시대적으로 최고 영적 역사다. 성자께 서 마지막으로 숨긴 진리의 말씀들을 다 주시기에 영적인 세계다. 시대가 영적인 성약시 대라서 영적인 시대의 배를 타고 간다. 36.시대 혜택을 받고 영적인 자가 되어라! 37.가인은 육적인 자로 태어났다. 38.예수님은 아예 메시아로 태어났다. 39.사람들 중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두고 영적으로 태어난 자가 있다. 40.성자는 많은 자들 중에서 수석을 줍듯이 하늘이 택한 자를 찾아오라고 하셨다. 41.수석을 볼 줄 알아야 하듯이, 사람을 볼 줄 알아야 된다. 42.성자께 기도하면 “그곳에도 내가 기르고 택한 자가 있다.” 하신다. 43.삶을 사는 것을 보고 택한 자도 있고, 선조 때 선조들이 의롭게 산 것을 보고 그 자손이 태어날 때부터 아예 택한 자도 있다. 44.육적인 자라도 노력해서 하나님이 보시기에 의에 속한 자가 되어, 하나님이 당세에 택하 기도 하신다. 45.여러 가지다. 한 가지로 논할 수 없다. 46.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자기를 태 속에서부터 택했다고 하기도 하고, 또 당세에 회개하고 의롭게 사니 택했다고 하기도 했다. 모두 맞는 말이다. 47.성경의 여기에는 이렇게 쓰고, 저기에는 저렇게 썼다. 이것을 보고 한 가지는 틀린 것 같 다고 한다. 아니다. 사람에 따라서 다르게 기록한 것이다. 관점의 차이다. 성경이 틀린 것 이 아니다. 48.옛날이나 지금이나 사람 사는 것은 똑같다. 하나님의 법도 시대에 따라 차원이 다르지만, 내용은 공의롭게 같다. 49.사람의 행위가 수백 가지이니, 그에 대해 하나님의 법이 정해진다. 고로 한 가지로만 이 렇다, 저렇다 할 수 없다. 50.영계도 ‘천국’과 ‘지옥’ 두 곳으로만 말하지만, 천국 쪽에도 수천, 수백 차원의 단계 가 있고, 지옥 쪽에도 수천, 수백 차원의 단계가 있다. 지금부터 성자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3> <성자의 말씀> 오늘은 육적인 자와 영적인 자에 대해서 말씀해 주면서, 어떻게 하면 영적인 자가 되는지 먼저 내 분체를 통해서 말했다. 이제 영의 존재자인 나 성자가 이어서 말할 테니 잘 듣고 깨달아라. 그리고 행하여라. 창조주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는 너희 ‘육신’을 통해서 너희 ‘혼체와 영체’를 길러서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으로 만들고 영원히 존재하는 영으로 만들어서 천국에서 영원 히 사랑하며 같이 사는 것을 목적하고 인간을 창조했다. (아멘.) 고로 너희 육이 영적으로 살 아야 너희 혼도 영도 하늘의 형체로 변화되고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으로 크고 자라고 변화 된다. (아멘.)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와, 재림 시대이며 휴거 시대인 성약시대는 각각 영적 차원이 다르 다. 구약시대는 0대 어린아이 차원이고, 신약시대는 10대 소년 소녀 차원이고, 성약 재림시 대는 완성된 청년 차원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영이 완성돼야 휴거의 영이 된다. 영적인 자가 되어 너희 영이 완성급 차원에 오르려면, 다시 온 나 성자가 내 육을 통해 주는 시대 말씀을 잘 듣고 깨닫고 믿고, 나 성자를 맞고 나 의 신부가 되어 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아야 된다. 지금 ‘시대 말씀’으로 너희 혼과 영 을 완성급으로 만들고 있다. (시대 말씀에 따라서 우리 혼과 영이 완성급으로 만들어진다.) <끝> 영적인 자가 되려면, 너희 육이 나 성자와 내 분체와 일체 돼야 한다. 또한 늘 성령의 감 동 감화를 받고 행하며, 새벽에 깨어 기도하며, 시대 말씀을 상고하며, 나 성자를 중심해서 살 아야 된다. 너희 육이 아예 영적인 육이 되어야 너희 혼도 영도 영적인 자가 된다. 월명동에 돌을 실어다가 돌을 쌓으니 돌 조경이 되었고 돌 골짜기가 되었다. 이와 같이 육적인 자도 만들면 되니, 모두 영적으로 만들어라. 영적인 자도 더욱 영적으로 만들어라. 육적인 자들이었지만 섭리사에 와서 시대 말씀을 듣고 믿고, 나 성자를 제대로 깨닫고, 내가 보낸 자를 믿고 사는 자들은 모두 이 시대 최고 차원 높은 영적인 자들이 되었다. 하지 만 섭리사 안에서도 더욱 영적인 자가 되도록 자기중심이나 육적인 생각으로 행하지 말고, 항 상 나를 대신한 내 분체에게 묻고 행하며 살아야 된다. 섭리사에 자기 영을 휴거시키지 못한 자들이 아쉽게도 너무 많다. 영적인 것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고로 영적으로 행하지 못하여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만들지 못한 것이다. 영적 으로 행하면 행해진다. 나 성자와 내 육과 하나 되어 행하기 때문이다. 영으로 행해야 힘과 능력이 있고, 나 성자가 역사하여 쉽게 깨닫고 생각하고 행하게 된다. 영적인 시간을 보내도록 범사에 늘 육적인 생각을 버리고, 육적인 것은 행하지 말고, 기 도하고, 구원자와 나 성자를 부르고, 영적인 생각을 하도록 힘써라. 육적으로 생각하고 시간을 쓰면 사탄이 개입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육적으로 생각하고 행하는 자는 잎만 무성하고 열매 없는 과일나무와 같다. 고로 혼과 영 이 빛을 잃고 사망에 거한다. 영적으로 생각하고 행하는 자는 열매가 무성한 과일나무와 같다. 고로 영이 혼과 함께 빛 나고, 의의 옷과 신부의 옷을 입고 휴거된다. 열매는 ‘영’이다. 나 성자와 분체와 일체 돼야 영혼의 열매가 열린다. <끝> 전도하는 것, 관리하는 것, 강의하는 것, 설교하는 것, 순회하는 것 모두 영적으로 생각 하고 행해야 된다. 성령의 역사 때도 육적으로 참여하지 말고 영적으로 생각하고 행하여 성령 을 충만하게 받아라. 모두 육적으로 하지 말아라. 그러면 나 성자와 안 통하니 심정만 상하고, 자기 영만 더욱 연약해진다. 각 개인도, 각 교회도, 각 부서도, 섭리사 전체는 육적으로 하면 안 된다. 지금은 온 세 계에 영적인 시대가 왔다. 고로 육적으로 살면 타락이요, 죄요, 악이요, 사망이요, 고통이요, 그로 인해 싸움과 미움과 전쟁이 일어난다. 이는 하나님의 심판의 대상이며, 빈곤과 걱정과 고민과 염려 등 여러 문젯거리가 자꾸 생긴다. 누구나 자기를 영적으로 만들도록 힘써 기도하며 영적으로 생각하고 행하여라. 육적으로 생각하고 행하는 자는 자기가 자기를 스스로 심판받게 하는 자다. 육적으로 행한 것은 그 공 적도 육으로 끝나고 말게 된다. 사랑도 육적으로 하지 말고 영적으로 하여라. 곧 생각으로, 뇌로 하여라. 나 성자의 생각 으로 생각하고 사랑하는 것이 합당한 영적 사랑이다. 육적인 자들은 하늘의 신부들을 육적으로 만들게 되니, 가르치는 일을 하지 말아라. 영적 인 자는 육적인 자가 누구인지 알고 그 말을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싫어한다. 더 나아가 심 정이 부딪혀 싸움까지 하게 된다. 신약 때도 육적인 자들이 영적인 자들을 불신하고 미워했으며, 육적인 자들이 메시아 예 수를 죽였다. 그러나 영적인 자들이 역사를 일으켰다. 이 시대도 육적인 자들은 영적인 자들 을 핍박하고 불신하지만, 영적인 자들은 성약의 기업을 받고 나 성자가 새 역사를 펴는 데 손 발이 되어 행한다. 육적으로 행하는 자는 ‘가인’이 되고 ‘에서’가 되어 섭리사가 자기 체질에 맞지 않 아서 세상으로 나간다. 이미 육적인 자들은 섭리사가 체질에 맞지 않아서 왔다가 다시 세상으 로 나갔다. 스스로 사망으로 가는 자들이다.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끝까지 영적으로 생각하고 살아야 된다. 육적인 자는 육적으로 일 을 하려 하고, 영적인 자는 영적으로 일을 하려 한다. 고로 서로 안 맞아서 하나 되지 않는다. 영적으로 하지 않는 자들은 육적인 자가 되어 심판을 받게 된다. 영적인 자란, 나 성자와 시대 보낸 자를 믿고 일체 된 자다. 정신적인 자요, 혼적인 자 요, 신령한 자다. 나 성자와 분체의 정신과 마음을 가진 자다. 모두 영적인 자가 되어라! 영으로 보고 행해야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모세 때 가나안 복지도 영적인 자들만 들어갔다. 이 시대 가나안 복지도 영적인 자들만 들어간다. 휴거도 영적인 자만 이루고 천국에 들어간다. 기도도 영적으로 해야 나 성자가 응답해 주어 그 기도가 이루어진다. 영적인 자가 분별도 확실히 하고, 사탄을 알고 멸하고, 미래를 내다보고 먼저 행하여 먼 저 얻는다. 내 분체는 영적이니, 이미 40~50년 전에 나 성자에게서 성약시대 말씀을 받고, 그때부 터 내 뜻에 따라 행했다. 월명동도 영적으로 생각하고 봤기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월명동에 이상적인 역사를 이룰 것임을 알고 하늘의 구상대로 개발하고 행한 것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늘 영적인 자들이 섭리를 끌고 가고, 민족과 세계를 끌고 가고, 나 성자와 함께 시대를 잡고 끌고 간다. (선생, 조은, 계시자 집회 하는 모습 넣어라) <끝> 구시대 육적인 자들은 끌려가면서, 구시대에서 하늘의 때와 재림을 기다리기만 한다. 안 배워서 모르면 배우고 알고 올 때까지 기다리는데, 그 자손들까지 1000년을 기다리게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육적인 자들은 모든 것을 육적으로 보고 가인이 되어 평화를 깨고 전쟁하며 싸우려 한다. 또한 영적 평화 역사에 있어서도 육적인 자들은 가인이 되어 하나님의 역사와 보낸 자와 따르 는 자들을 악평하고 부정하고 불신한다. <끝> 너희도 육적으로 살 때는 내가 보낸 자와 섭리역사를 부정적으로 보지 않았느냐. 그러다 가 말씀을 듣고 시대를 좇게 되지 않았느냐. 이 시대 말씀을 듣고 새 시대를 좇아 따라온 자들아. 너희는 나 성자의 이름을 대고 이 시대 나의 말씀을 담대히 전하여라! 개인·가정·민족·세계적으로 육적인 자들은 전실 자식이며, 영적인 자들은 후실 자식과 같다. 전실 자식이 후실 자식을 미워하듯이, 육적인 자들이 영적인 자들을 미워했다. 내 분체 도 가정으로 보나 종교로 보나 그러하지 않았느냐. 그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는 영적 인 자들의 편이다. 영적인 자가 하늘의 기업을 받는다. (* 오늘 말씀 매듭짓겠습니다.) 기도만 많이 하고, 영만 보고, 계시만 받는다고 해서 영적인 자가 아니다. 나 성자가 보 낸 자, 곧 너희를 구원하는 자, 곧 내 분체를 100% 깨닫고 일체 되어 그를 통해 시대 말씀을 배우고 깨닫고, 그를 통해 나 성자를 100% 바로 알고 나와 일체 되어서 사랑을 최우선권으 로 하는 자가 영적인 자다. 이런 자들이 육신이 땅에서 휴거되어 살게 되고, 그 영도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어 천국으로 휴거된다. 환상을 보고, 계시를 받고, 방언을 하고, 성령의 은혜를 받는 자들은 세상에 많다. 다 그 주관권 안에서의 영적인 자들이다. 이 시대의 영적인 자가 되어야 한다. 나 성자가 이 시대에 말한 것 안에서 계시도 받고, 방언도 하고, 기도도 하고, 성령도 받아야 된다. 나 성자와 내 분체와 일체 되지 않고 떨어져서 개체로서 영적인 것은 죽은 신앙이며, 그런 자들은 사망권에 있는 자들이다. 오직 나 성자와 내 분체와 일체 되고 영적이어야 한다. 나 성자와 내 분체와 일체 된 것 자체가 영적인 것이다. 고로 나 성자와 내 분체와 일체 되어 기도하고 생각하고 행하기다. 나 성자와 내 분체와 일체 되어 행한 것은 다 영적인 것이다. 나 성자의 말이니라. 영적인 자가 되려면, 나의 말씀을 읽고 또 읽고 행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