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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5.1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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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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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 성약성 9 성약성에 말씀을 정리하는 성 작성일 : 2013. 03. 26(화) AM 03:00 작성자 : 김형순 (오직 선생님과 이 시대를 위해 기도드릴 때 주님께서 “네가 이 시대에 대해 기도하니 내가 말씀한다. 나는 이 정금같이 귀한 때를 준비하고 키워 온 성자 주니라.”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나는 이 시대 내 사랑하는 분체를 통해 성약의 시대 문을 열었다. 죽어 잠자고 나 성자와 하나님을 잊어 가며 물질로 쾌락으로 향해 가던 시대에 새로운 인물을 세워 나의 역사, 지상의 구원 역사의 뜻을 이루어 간다. 이 중요한 때를 사는 너희가 아직 깨어 있지 못하고 잠들어 있으니 이는 행실의 잠이며 믿음의 잠이며 열심의 잠이며 역사의 때를 깨닫지 못한 잠이고 나 성자를 향한 마음이 식어 자는 잠이다. 사랑하는 섭리사야! 어서어서 내 말을 듣고 빛을 발하여 내가 사랑하는 개성체로 나의 신부로서의 그 역할과 사명을 다하여라. 몸부림치며 이 역사를 이루고 지금도 밤잠 못 자 가며 그 손이 부르터라 글을 쓰며 외치고 있는 나의 분체의 아픔과 사랑에 감사하여라. 너희가 시들어가는 꽃마냥 생기를 잃고 힘이 없어 비실거리면 그 옆에 있는 나 성자도 한숨 쉬며 떠난다. 나 성자의 사랑하는 신부들이 자꾸 시들해지고 생기가 없어져 감을 안타까워하며 지켜본다. 휴거의 영이 무엇이냐? 그 육신을 돕는 영이 아니더냐? 너희 육신이 더 생기 있고 활기차게 뛰고 달려야 너희 영이 너희를 더 도우고 함께할 수 있다. 이 역사가 얼마나 귀한지 이 시대의 분체가 얼마나 귀한지 모르는 자, 잠자는 자는 결코 휴거의 영으로 변화될 수 없다. 너희의 잠자고 있는 시대 가치성, 성자와 분체의 가치성을 다시금 절감하고 잠자고 있는 각자의 행실을 깨워라. 그래야 하늘 역사가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진다. 내 사랑하는 신부들이 나를 더욱 사랑함으로 성자와 분체의 가치를 완전히 깨닫고 알아 실천함으로 더욱 깨어나고 살아나 빛을 발하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 담아 전한다. (“가장 큰 잠은 기도의 잠이라 생각됩니다. 기도가 살아나면 그 심령도 살아남을 느낍니다. 기도의 잠을 자는 자들을 어떻게 깨울 수 있습니까?”) 기도는 간절함이야. 그 간절함이 입술로 시인되고 마음으로 전달되어 나에게 오는 것이다. 그런데 간절함이 부족한 자가 많다. 그저 기도해야 되어서 형식으로 기도하면 기도하는 것 자체가 힘들다고 포기하는 자들도 있다. 기도의 힘과 능력을 체험하지 못한 것이고 잊은 것이다. 나와 너희가 통하고 사랑하는 통로가 기도인데 기도를 게을리하고 기도하기를 힘들어하고 싫어하면 나와 통하는 문이 닫히고 육성으로 많이 기울어진다. 그래서 기도의 기름이 없어지지 않게 매일 힘쓰고 기도해야 된다. 누구라도 그냥 쉽게 다 주와 통한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어느 단계에서 만나냐이다. 어느 위치에서 나와 대화하느냐에 따라 너희 운명이 달라진다. 기도해야 나 성자와 나의 분체와도 통하는 시대다. 기도의 가치성을 알고 있으나 행하지 못하는 자들은 이미 중심이 다른 곳으로 흐르고 있음을 알아라. 매일 도전이다. 매일 나 성자와 깊이 만나는 도전이며 이 시대 민족과 세계와 천주를 위해 사랑하는 분체를 위해 기도함으로 너희의 차원을 높여라. 깊이 기도하며 나 성자와 더 사귀고 만나서 너희 힘든 문제를 해결 받아라. 너희를 위해 온 천국을 준비하였고 너희를 위해 내 온 사랑을 다 퍼부어 주는데 기도할 수 없단 말이냐? 너희 선생이 하라 할 때 하고 너희 선생이 말씀할 때 실천하는 자, 그가 살아 있는 자이며 나 성자의 마음을 가장 많이 아는 자이고 깨어 있는 자이다. 말씀을 중심으로 더욱 기도하고 선생 상황을 민감하게 알고 그를 위해 늘 기도로 힘을 보태어 주는 사랑하는 신부들이 되길 나도 함께 기도한다. 알겠지? 사랑해. “사랑아~ 천국 가자!” (“주님, 천국에서 영원히 살고 싶습니다. 간절히 가고 싶습니다.”) “내가 지금 천국에 갈 영혼을 한 명씩 데려오고 있다. 휴거가 얼마나 귀한지 그 가치성에 눈뜬 자가 보는 천국이다. 이 시대 휴거의 비밀을 밝히고 휴거에 대해 정확히 가르쳐 준 분체가 있어서 보는 천국이다. 아느냐? (“네, 주님.”) 하늘 위쪽에서 사선으로 선생님께서 다가오셨습니다. 선생님은 흰 양복에 흰 구두를 신고 계셨고 보랏빛 넥타이를 하고 계셨습니다. 얼굴이 희미하게 보일 정도로 너무 빛났습니다. 선생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신 주님의 만족스러운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사랑아! 나는 나의 분체 통해 나타나는 것이 가장 좋다. 그 기쁨을 말로 다 할 수 없다. 하늘의 신이 어떤 인간의 육신과 영을 통해 반영될 수 있겠느냐? 나를 온전히 반영하고 나타내어 줄 나의 분체가 진정 귀하고 귀하다. 그 안에 나 성자가 있으니 귀하다. 나의 분체와 함께 가자!” 제 영의 모습을 보고 싶어 하니 순간 머리와 눈에 모습이 아주 잠깐 동안 보였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모습으로 오신 주님과 하늘 위를 향해 날아올라 갔습니다. “하늘의 깊은 세계를 뚫고 영계의 깊은 세계를 뚫고 나와 사랑하자. 지금부터 오직 집중이다.” (“선생님 육신도 너무 보고 싶어요”)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 지금은 영으로 만나는 때이다. 영은 영과 통한다.” (“선생님 영으로 다니신다고 하셨는데 평소에 생활 속에서 더 선생님 영을 느끼고 함께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 면 되나요?”) “영으로 가도 육신은 잘 못 느낀다. 그러나 너희가 많이 원하고 함께하고 싶다고 간구할 때는 다르다. 영의 감각이 민감해져서 더 느낀다.” (“맞아요. 강의할 때 선생님 영으로 오셔서 꼭 해 달라고 간구하게 되는데 그때는 꼭 선생님 영이 오셔서 함 께해 주심을 많이 느껴요.”) “맞다, 나를 더 느끼고자 할 때 내가 함께하고 역사하며 더 체휼할 수가 있다. 나는 지금 섭리사 신부들 밤낮주야로 찾아가고 있는데 하루에 한 번이라도 나를 찾지 않는 자가 태반이다. 그러니 어찌 내가 역사할 수 있겠느냐? 나를 찾아야 나와 함께하고 싶어 해야 너희 육신이 겨우 느끼는데 그마저 안 하면 진정 느낄 수가 없다. 사소한 일이라도 좋고 기도할 때 그 어떤 때라도 좋으니 성자 주님과 나 찾아. 그럼 언제나 내가 너희를 보호하고 영으로 네 영을 관리한다. 알겠지?” (“네, 선생님.”) 주님과 선생님의 사랑에 너무 감사드린다고 부족한데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니 주님께서 “네가 먼저 날 사랑해 주었잖아. 그래서 절대적으로 내 사랑을 느끼고 알았고 네가 날 사랑해 준 그 공적이 너무 크다.”하셨는데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마치 내 안에 사랑이 폭발된 듯이 연속 사랑을 고백 드렸습니다. 주님께서 천국 가는 길이 멀지 않느냐고 물어 보셔서 주님과 같이 가니 너무 좋다고 말씀드리며 하나님께 감사드리게 되었는데 하나님의 심정이 순간 와 닿았습니다. “사랑하는 신부야! 천국도 천국의 산과 바다도 만물도 내가 만들었다.” 너무 큰 자부심이 느껴지는 목소리였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신부들을 위해 아주 멋진 많은 성들과 집들을 만들었다. 아름다운 신부야! 내가 너를 위해 아름다운 집을 만들고 정원을 꾸미고 보석으로 치장하고 최고의 작품들이 가득한 동산을 만들며 사랑하는 신부에게 주려고 아름다운 천국을 만들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래, 나만 사랑하여라.” 어느새 천국 문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순백색의 아름다운 천국의 문이 보였고 그 문이 열렸습니다. 천국문 안으로 들어가서도 계속 이동하였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의 모습을 한 주님은 천국에 들어서자 바로 하늘 위로 날아가시는 것이 아니라 나비처럼 즐거운 듯이 왔다 갔다 하시며 나셨습니다. “사랑아! 천국의 성약성에 수많은 집들이 완성되었다. 계속 멋있게 만들어지고 있으며 이미 각자 아름다운 성처럼 멋진 집들이 성약성 전체에 퍼져 만들어져 있다.” (“주님, 천 년 혼인잔치하고 성약성에 간다고 했잖아요?”) “그렇지. 그런데 너희 영이 휴거하면 이 성약성의 너희 집을 오가며 볼 수 있다. 천 년 동안 나와 사랑하며 혼인잔치하며 각자 사역을 하고 온전해진 영들은 이 성약성에서 영원히 살 수 있다. 사랑한다.” (“주님, 성약성에도 각자 차원이 다르다고 말씀하셨지요?”) “맞아. 하지만 성약성에 와서 그 주관권에 온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기쁨이고 영광이야.” 어느새 은색의 아주 큰 문 입구에 섰습니다. 문이 열리고 아주 긴 길이 보였습니다. 곧게 쭉 나 있는 이 길은 에메랄드 느낌의 투명한 옥빛이 아니라 광택이 많이 안 나고 은은한 옥 보석 색깔이었는데 바닥 전체에 깔려 있었고 긴 길을 지나 거북이 등껍질처럼 둥그스름하고 아주 큰 옥빛의 건물이 나타났습니다. 주님께서 이 건물은 지구 크기라고 하셨습니다. 주님과 길을 따라가다가 아주 둥그렇고 불룩 나온 건물의 지붕 위로 걸어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그 건물의 중간까지 올라가니 마치 대기라도 한 것처럼 지붕이 v자형으로 열렸습니다. 네모난 물건이 바닥에 있었는데 엘리베이터를 탄 것처럼 서서히 아래로 내려갔고 한참을 지나 바닥에 섰습니다. 내려오며 이곳은 말씀을 정리하는 곳이라고 깨달아졌습니다. 이 안에는 수많은 천사들이 있고 많은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옛날 집현전이 생각났습니다. (“주님, 어떤 말씀을 정리하는 곳인가요?”) “이곳은 성약에 선포되는 말씀을 각각 분리하여 정리하는 곳이다. 이미 선포한 말씀과 앞으로 선포되는 말씀들이 정리되고 있다.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은 말씀으로 나타난다. 눈으로 볼 수 없는 하나님을 어떻게 느끼며 알 수 있겠느냐? 오직 말씀으로 나타나시는 하나님은 말씀을 너무 귀하게 소중히 여기시며 말씀으로 모든 것을 다스리신다. 성약역사에 선포된 말씀은 계속 전해지고 남아지게 된다. 계속 선포되는 주일말씀과 잠언과 시와 그림 등 이 모든 것이 천국에서도 각각 잘 구분하여 정리되고 기록되고 있다. 너희 선생이 영상으로 전한 말씀은 영상으로 글로 적은 말씀들과 마음으로 적은 말씀도 다 새겨 놓았고 행위로 행동으로 운동으로 표현한 말씀도 다 기록되고 세분화되어 기록되어 있고 이 말씀은 온 천국으로 전파되어 전해진다. 하나님은 그 말씀을 가장 합당한 자를 찾아 선포하고 있으며 지상에서 천 년 동안 전해지듯이 이 천상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이므로 각 센터별로 전해지고 전파된다.” (“주님, 이 말씀은 어떻게 전해지나요?”) “실시간으로 영계의 곳곳에 천사가 전하기도 하고 영파를 통해 전파된다.” (“이 말씀을 듣고 영들이 변화하나요?”)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위치에 오르는 것도 엄청나다. 저 지상영계나 선영계에는 전해도 들리지 않고 듣지 못한다. 더 높은 차원 급의 영들에게 전파되는 말씀이다. 그 위치에서 말씀을 듣고 크고 작은 변화를 이루며 간다.” (“선생님 통해 전하는 주님 말씀이 천국에도 전해진다고 하니 너무 엄청납니다. 천국의 천인들도 듣나요?”) “그래. 수많은 천인과 천사, 지상에서 각자 구원급 따라 높은 층에 오른 영들이 듣고 본다. 나는 성약의 말씀을 지상과 천국에 동시 생중계하고 있고 말씀으로 다스린다.” 너무 엄청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곳은 수많은 천사들이 근무함을 알 수 있었고 층층이 엄청나게 많은 방들이 있는데 그 안에 천사들이 바삐 움직이며 사역을 하는 모습들이 네모난 스크린으로 분리되어 여러 컷이 보였습니다. “나 성자가 주는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느끼라고 오늘 이곳을 찾아왔다. 너희는 나 성자가 주는 말씀이 귀하다고는 하나 얼마나 귀한지 천인들보다 모른다. 이 시대 성약말씀은 이 섭리사를 통해 선포된다. 이것이 얼마나 크고 귀하냐? 귀한지 아는 자는 말씀을 파고 말씀을 전하기 위해 요약하고 정리하며 내 것으로 만들고 이 시대를 외칠 것이다. 나는 지금도 이 말씀을 잘 전하고 증거하는 자들을 찾는다. 얼마나 귀한지 아는 자를 찾아 줄 것이다. 믿느냐? 사랑하는 선생의 수고와 애씀이 얼마나 귀한지 아는 자만 그와 같이 몸부림치며 수고하고 노력하여 제대로 외치고 증거할 것이다. 그래서 말씀에 토 달고 말씀의 권위를 업신여기는 자들은 하늘 앞에 용서되지 못할 큰 죄를 짓는 자가 된다. 내가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이 이 시대 선포하는 말씀의 가치성에 더 한번 눈 뜨고 그 말씀을 꼭 듣고 실천하길 원하는 심정을 전하니 잘 듣고 이 시대를 외쳐 주어라. 사랑한다.” 말씀의 가치성이 얼마나 중한지 알고 더욱 깊이 깨닫길 원하는 주님의 마음이 느껴졌고 천국에도 전해지는 성약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이 시대에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 성자 주님의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더 깊이 깨달아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