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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05.19 (일)

130519 주일말씀

선포일
2013.05.19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3장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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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19일 주일말씀> 깨달아라 본 문 마태복음 13장 19절, 23절 마태복음 15장 10절, 16절 요한복음 8장 43절 다니엘 10장 12-14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 여 시대를 온전히 깨닫고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도 성자께 받은 말씀을 성자와 같이 설명을 잘하면서 전해 줄 테 니, 정신 차리고 듣는 것은 각자 본인들의 책임입니다. 말씀을 듣는 데 따 라서 운명이 좌우됩니다. 오늘 전해 줄 비밀의 말씀을 전하기 전에, 먼저 말씀을 듣고 배울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잠깐 말씀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말씀을 전하면, 사람들은 두 가지로 듣고 배웁니다. 첫 번째는 육적으로 학문을 배우고 지식을 쌓듯이 배우는 자가 있습니 다. 이런 자는 그 마음과 육의 행실이 잘 변화되지 않고, 그로 인해서 혼 과 영도 잘 변화되지 않습니다. 감동이 잘 안 오고, 성령의 역사가 잘 안 일어납니다. 그러므로 육적으로 운명이 기울어 버립니다. 두 번째는 혼적 차원에서 깨달으면서 영적으로 말씀을 듣고 배우는 자 가 있습니다. (기본 제스처) 깨달으면서 말씀을 듣는 자는 혼적으로 영적으로 배우게 되어 수준이 높은 자입니다. 깨달으면서 배우면 마음과 육의 행실이 잘 변화되고, 그에 따라 혼도 영도 잘 변화됩니다. 말씀을 듣는 즉시 감동이 크게 오고, 성령 의 역사가 일어나 뜨겁게 느껴지고, 실제로 성령의 불이 옵니다. 깨닫는 것 자체가 ‘불’이요, ‘심정’입니다. 심정으로 느껴지는 것 도 영적인 은혜입니다. <끝> 성경을 읽어도 깨달아야 왜, 어째서, 무엇을 두고 한 말인지 깨닫게 됩니다. 고로 감동을 받게 됩니다. 그런 자가 말씀대로 실천하게 됩니다. 오늘 말씀을 전하기 전에, 전능하시며 사람들의 신혼골수를 불꽃같이 쪼개 보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을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잠 깐 말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누구나 말씀을 영적으로 혼적으로 듣고 깨닫고 배우는 것을 원 하지, 육적으로 배우고 아는 데 그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영적으로 배우고 깨닫는 사람이 되려면, 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첫째, 교회에 오기 전에 기도해야 됩니다. 혹은 교회에 도착해서라도 말씀을 듣기 전에 꼭 기도해야 됩니다. 말씀을 잘 듣고 깨달음의 차원에 올라 영적으로 듣게 해 달라고 사전에 간절히 기도해야 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의 말을 들으러 오는 자리 가 얼마나 귀한 자리인지 깨닫고, 꼭 그 말씀의 뜻과 의미를 두려움과 떨 림으로 깨달아 그로 인해서 육도 혼도 영도 변화되어 하나님과 성자를 사 랑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해 달라고 기도함으로 사전에 약속을 받아 야 됩니다. 간절히 기도하는 자는 기도하는 자체가 약속을 받은 것과 같습니다. 물론 응답을 받아야 되지만, 응답을 못 받은 자는 말씀을 듣기 전에 오늘 가르쳐 준 대로 간절히 기도하면 됩니다. 알았습니까? (아멘.) 둘째, 말씀을 시작하기 전 찬양할 때와 말씀을 시작했을 때 마음·정 신·생각을 집중해야 됩니다. (기본 제스처) 이것을 꼭 해야 말씀이 혼적으로 영적으로 들립니다. 고로 말씀을 듣 는 즉시 성령의 감동이 오고, 성자와 선생이 설교자를 통해서 전하시는 말씀이라는 것이 역력히 깨달아집니다. 인간의 삶은 육적 세계라서 ‘육’을 중심하여 살아가지만, 신앙의 삶 은 정신세계이며 영적 세계라서 마음·정신·생각을 집중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말씀을 들을 때 혼적으로 영적으로 듣는 영적인 사람에 대해 서 말씀했습니다. 선생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을 들을 때 이같 이 했기에 깨닫고 계시를 받아서 섭리세계 전체에 설명해 주며 설교해 주 는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자기는 영적인 사람이 아니라고 하지만, 전능하신 삼위일체는 온 인류 모든 사람들을 다 영적으로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영적으로 육적으로 창 조해 놓지 않았다면, 세상에서 살 수도 없고 구원받아서 그 영이 천국에 갈 수도 없습니다. / 하나님이 사람을 영적으로 창조해 놨어도 자기가 자 기를 영적으로 쓰지 않고, 영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영적으로 행하지 않으 니 육적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끝> 이제 한 단계 차원을 높여서 말씀하겠습니다. 이 말씀은 깨달아야 될 말씀입니다. 준비됐습니까? 이 말씀은 선생이 철야하면서 1초도 졸지 않고 기도할 때 성자가 하신 말씀입니다. 마음· 정신·생각을 집중하고 준비된 사람만 깨닫게 됩니다. 온종일 말씀해도 육적으로 생각하고 집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도 못 깨닫습니다. 영적인 사람은 한 번만 말해도 깨닫습니다. 준비됐으면 말씀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말씀을 듣고 깨닫고 자기 스스로 행하기.’입니다. (자기 자신을 가리킨 다.) 스스로 행하는 자는 스스로 존재합니다. 스스로 행하는 자는 영이 영 원히 존재합니다. 고로 말씀을 듣고 깨달아 스스로 하는 자가 돼야 합니 다. 스스로 하면 하나님, 성령님, 성자 세 왕이 우리를 다스리며 보시고, 땅에 육으로 세운 자를 통해서 지시할 것을 지시하고 지도하십니다. <끝> 말씀을 듣고 깨달아 스스로 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라서 운명이 좌우 됩니다. 말씀대로 하느냐, 안 하느냐는‘자유의지’입니다. 말씀을 듣고 행하면 생명에 속하고, 안 하면 사망에 속합니다. 깨닫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듣고 깨달아 스스로 행하여 자기가 자기를 스스로 존재시키는 것입니다. 섭리사에서 하다가 안 하는 자는 안 한 그 날부터 자기를 제대 로 존재시키지 못합니다. 할 때만 제대로 존재하게 됩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스스로’라는 단어가 들어간 구절을 읽어 봤습니 까?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출애굽기 3장 14을 보면,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 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했습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있는 자로서 최고의 신입니다. 전능자입니다. 다른 신은 스스로 있지 못합니다. 온 천하의 신들은 전능자께 지배를 받고 통 치를 받습니다. 영도 하나의 신입니다. 사탄도, 불신자의 영도, 믿는 자들 의 영도 모두 전능자의 지배를 받습니다. 왜 하나님은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영원의 존재자이신지 깨달았습니 까? 깨달았으면 말해 봐요. (잠깐 쉬고) 거의 다 맞혔습니다. (잠깐 쉬고) 스 스로 존재하시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영원히 존재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 존재하는 것이 이같이 큽니다. 이와 같이 스스로 행하는 자가 위대한 자이며 큰 자입니다. 믿습니까? (아멘!) 다음에 전할 말씀은 한 단계 더 차원이 높은 말씀입니다. 모두 잘 듣고 깨닫고 대답해 보기 바랍니다. 준비됐습니까? 깨달을 준비 됐습니까? 준비됐으면 말씀하겠습니다. ‘깨닫는 것’이란, 무엇입니까? 아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보신답니다. (설교자는 손을 든 사람 세 명을 지적해서 답을 말해 보게 한다. - 질문 : ‘깨닫는 것은 무엇입니까?’) 이제 성자께서 주신 답을 말해 주겠습니다. <천천히> ‘깨닫는 것’이란, ‘자기가 아는 것’입니다. ‘배우는 것’은 ‘남이 가르쳐서 아는 것’입니다. 맞지요? 배워서 아는 것이 아니고, 자기가 알게 될 때 충격을 받게 됩니다. 말 씀을 듣고 자기가 스스로 알게 될 때 ‘도를 깨달았다.’ 합니다. 모두 시대 말씀을 듣고 이 시대 성자의 도를 깨닫는 자들이 되기를 축 원합니다. 다음 단계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선생이 철야하면서 성자께 말씀을 받을 때, 몸이 피곤하여 잠이 오려 했습니다. 이때 벌떡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잠이 오는 것을 해결할까?’ 생각했습니다. 성자 주님은 “네가 잠을 자면 나는 간다. 네가 잠만 안 자면 나는 안 간다.” 하셨습니다. 선생은 성자 주님과 절대 같이 있으면서 계속 말씀을 받으려고, 선생 이 깨달은 방법으로 잠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어떻게 잠이 오는 문제를 해결했겠습니까? → ‘정신’으로 잠을 꺾 어 버렸습니다. (기본 제스처 : 잠자는 자도, 넋이 나간 자도 제정신이 돌아오게 힘 있게 제스처 해라.) 이때 내 정신이 정말 최고의 일을 했습니다. 정신이 잠을 꺾고 나서, 다시 앉아서 오늘 마지막 말씀을 받으려고 성 자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때 귀한 말씀을 깨달았습니다. 그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듣고 깨달을 준비 됐습니까? 깊은 것을 깨달으려 정신 차리고 집중할 때, (양손을 머리에 가볍게 댄다.) 성자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휴거>를 제대로 깨닫고 안 자는 잠을 제 대로 잘 수가 없고, 먹을 것을 제대로 먹지 못한다.” 깨달았습니까? (아 멘.) 왜 그럴까요? <휴거>를 최우선권으로 두기 때문입니다. (기본 제스처) 설교 때마다 그렇게도 계속 ‘휴거’에 대해서 안 빼놓고 외쳤어도 휴 거를 제대로 깨닫고 아는 자가 적습니다. 대충은 아는데, 휴거에 대해서 자기에게 해당되는 것을 못 깨닫고 있습니다. ‘휴거’를 제대로 안 자는 절대 제대로 잠을 잘 수가 없고, 제대로 밥을 먹을 수가 없습니다. 농촌에서 농사짓는 농부가 농사짓는 철과 농사짓는 법을 제대로 알기 만 해도 잠자는 것과 먹는 것을 뒷전에 놓고 삽니다. 천하의 어떤 일이든지 그것에 대해서 제대로 알면, 그것에 몰두하느라 먹고 입고 자는 것은 뒷전입니다. 맞지요? 정말 맞지요? 더구나 이 시대에 성자가 원하시는 최고의 휴거를 제대로 알면, 기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자기 육과 혼과 영을 위한 기도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하나님께 감사헌금과 십일조를 드리는 것을 제대로 깨닫고 알면, 기어 이 하늘 앞에 드릴 것을 드리느라 먹고 입는 것을 자기 마음대로 하지 못 합니다. 몸도 마음도 하나님께 바치는 것에 몰두하느라 먹고 자고 놀 시 간이 없습니다. 이같이 하면 세상에서 100배~300배를 받고, 하늘나라에 서 그 영이 수천만 배를 받습니다. 천국의 황금 보화 집을 받습니다. 지상 에서 기껏해야 수십만 원, 수백만 원, 수천만 원, 수억을 바쳐 놓고서 수 천만 배를 받는 것입니다. <끝> 선생도 ‘설교’가 얼마나 중요한지 제대로 깨닫고 알기에 먹고 자는 것을 제대로 못 합니다. 설교를 다 만들어 놓을 때까지 밥도 안 쳐다보고, 잠도 제대로 못 잡니다. 결혼하여 자기와 같이 사는 배우자와 자녀에 대해서 제대로 깨닫고 알 면, 그렇게 말하지 않고, 그렇게 대하지 않고, 그렇게 행하지 않습니다. ‘깨·달·아·야’ 됩니다. 깨닫는 것은 배워서 아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아는 것’이라고 말씀 했습니다. 깨달았습니까? (아멘!) 말씀 매듭짓겠습니다. 선생을 보고 ‘성자 분체’라고 합니다. 제대로 깨닫고 알면, 그렇게 대하지 않을 것입니다. 제대로 깨닫고 알고 대하는 자와 그렇지 않은 자 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그만큼은 못 돼도 ‘산과 평지 차이’입니 다. 대하는 것을 보면 제대로 깨닫고 아는지, 문자로만 성자 분체로 아는 지 알 수 있습니다. 모두 말씀을 듣고 스스로 깨닫고 스스로 알고 제대로 행해야 됩니다. 누구든지 깨닫고 스스로 하는 자가 그렇게도 큽니다. (기본 제스처 : 내용이 깊 으니 ‘아멘’이 나오도록 힘차게 해라.) 이런 자는 능히 휴거될 자입니다. 스스로 하되, 반드시 성자와 분체의 지도를 받고 다스림을 받아야 됩니다. 전능자 하나님을 믿고, 성자와 그가 보낸 구원자를 믿느냐, 안 믿느냐 에 따라서 지구 세상 모든 자들의 ‘구원과 휴거’의 운명이 좌우됩니다. 처음에는 모르니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의 책임으로 구원의 씨앗을 뿌리며 전도하여 알려 줍니다. 그때부터 말씀을 듣고 본인이 깨닫 고 스스로 해야 됩니다. ‘천국과 지옥...’ 이 엄청난 차이의 세계에서 어느 쪽으로 가느냐 하는 운명은 자기가 시대 말씀을 배우고 깨닫고 스스로 하느냐, 안 하느 냐에 따라서 좌우됩니다. 고로 자기 책임 입장에서 볼 때, (양손으로 자기 몸 을 가리킨다.) 자기가 자기를 구원하고 휴거시켜 천국으로 가게 하고, 자기가 자기를 망하게 하여 지옥으로 가게 합니다. (기본 제스처) 천국도 지옥도 제대로 깨닫고 알아야, 누가 안 시켜도 힘들어도 스스 로 온전히 행하여 천국에 가려 합니다. (아멘.) (기본 제스처) 귀한 생명의 말씀을 들을 때 정녕코 깨닫기를 축원합니다. 말씀을 듣 고 깨달아 스스로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처음부터 끝까지 성자와 함께 설명해 주면서 말씀했습니다. 오 늘 말씀은 설명하기가 너무 어려워서 처음부터 성자께 해 달라고 부탁했 습니다. 오늘은 일억 천만금 같은 말씀을 일곱 개 정도 했습니다. 집에 가서도 또 말씀을 상고하며 깨닫기 바랍니다. 그리고 누가 물어보면 서로 전화하 기도 하고 만나기도 하면서 이야기해 주기 바랍니다. 우리 주 성자의 사랑과 말씀의 깨달음의 축복을 빕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