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5.19 (일)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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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19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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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체적인 혼체의 형성을 깨달아라
작성일 : 2013. 3. 28 pm 2시 40분
4. 3 am 4시 20분
작성자 : 주별솔
(얼마 전 새벽에 기도를 하다가 제 혼체가 주님과 함께 선생님이 계신 곳에 가게 되었습니다. 순식간에 그곳
으로 갔고,
선생님께서는 말씀을 받고 계셨습니다.
제가 선생님께 “선생님, 저 왔어요.”하니 무척 반겨 주셨는데, 말씀을 받는 손은 멈추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선생님, 제가 손 안마해 드릴게요.”하니 선생님께선 제게 손을 내미셨고 손을 만지는 순간 눈물
이 났습니다. 선생님의 손이 돌같이 무척 딱딱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생각되길 “정말 이 말씀의 가치를 아는 자가 얼마나 될까?”하며 다시 육으로 돌아와 기도했었습니
다.
그런데 얼마 전 새벽 잠언에 머릿속에 기록된 것과
혼체의 활동은 다르다는 말씀을 듣고,
선생님께 내 혼체가 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고,
새벽에 기도하던 중 주님께 “혼체에 대해 잘 모르겠어요.” 하니 주님께서 “내가 작년에 너 통해 혼체에 대한
말씀 줬는데 네가 모르면 어떡해. 내가 혼체에 대해 선생 조건으로 알렸으니, 네가 혼체 말씀 받는 적격자다.
다른 사람들은 못 받는다. 내가 혼체에 대한 엄청난 말씀 줄게. 그러니 혼체에 대한 말씀들 다시 상고하고 기
도하자.” 하셨습니다.
그래서 말씀들을 다 보고 주님께 기도드렸을 때 주신 말씀과 며칠 후 다시 더 정확하게 받은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들아,
선생 쓰고 온 성자 주니라.
혼체에 대해 감 못 잡는 자들 많아서
혼체에 대해서 쪼개 주고,
꼭 휴거되길 원하며
오늘은 혼체에 대해
귀히 알려 주려고 한다.
너희는 혼체에 대해
마음, 정신, 생각의 실상체라고 알고 있다.
맞다.
맞는 이야기다.
근데 보면 다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혼체에 대해 감을 못 잡고 모르는 것 같다.
단지 마음, 정신, 생각의 실상체라고만
알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구나.
먼저 혼체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려 줄게.
첫째, 혼체는 영체에 속해
영의 빠른 성장을 돕는다.
그래서 휴거의 영이 되기 쉽도록 돕는다.
둘째, 또한 이 혼체는 누구나 볼 수 있다.
차원이 높아지면
이 혼체를 타고 어디든 갈 수 있으니
선생도 만나고,
혼계의 법에 제재 받지 않는 한
영계도 갈 수 있고,
육으로 못한 것을 혼체로 함으로
이룰 수 있으니 엄청나다.
즉 휴거의 핵심이라는 것이다.
작년에 혼체 인봉 떨어졌을 때
다들 어려워했던 것이 기억이 나는구나.
어려운 만큼 중요하고
휴거의 핵심이라고 말할 수 있다.
혼체는 참 기묘하고 신기한 존재체다.
혼체는 마음, 정신, 생각이 합쳐져
더하여져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혼체는 하나이지만
영에 속한 혼체와 육에 속한 혼체로 쪼갤 수 있다.
마치 시간을 시, 분, 초로 쪼개듯,
사람은 하나인데
영, 혼, 육으로 쪼개듯 말이다.
물론 혼은 하나이고
쪼개기 애매한 부분도 있다.
왜냐하면 사실 육에 속한 혼체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희가
마음, 정신, 생각을 작동하였을 때
임의로 형성되기에 쪼개서 이야기해 주면
이해하기 쉽기 때문에 서두에 쪼갰노라.
예를 들어 줄게.
네가 육에 속한 일을 하고자 할 때
너희 머릿속에 그려지지 않냐.
눈을 감아 보아라.
눈을 감고
너 자신을 생각해 보아라.
너의 모습이 보이느냐.
거기서 네가 갈아입고 싶은 옷으로
갈아입어 보아라.
갈아입혀졌느냐?
또 네가 먹고 싶은 음식을
먹는 모습을 상상해 보아라.
그래, 맞다.
그것이 바로 네가 임의로 형성한
육적인 혼체이고 혼계니라.
그러나 원래는 육적인 혼뿐이다.
즉 네가 배고프다 하면
그 배고픈 생각이 다지 않느냐.
즉 육에 속한 것은 그냥 마음, 정신, 생각인데
너희가 무엇을 먹는 상상을 하거나
어디를 가는 상상을 했을 때 만들어지는 것이
너희가 형성한 육적인 혼체라는 것이다.
이것은 짐승도 있는 것이니
별로 중요치 않다.
본능에 의한 것이기 때문이다.
오늘의 핵은 바로
이 영적인 혼체에 대해 이르는 것이다.
이 영적인 혼체를 설명하기 위해
육적인 혼체를 쪼개고 예를 든 것이니
잘 들어라.
이 영적인 혼체는
영의 세계의 바로 밑 단계인
혼의 세계에 거한다.
이 혼의 세계에 어떻게 거하냐고?
말씀과 기도다, 명상이다, 당연한 것 아니냐.
그런데 이 당연한 것을
100% 하지 못하니
혼체와 혼계를 잘 모르고 어려워한다.
그러나 너희에게 이를게 있으니,
혼체가 형성되기 좋은 때가 있다.
바로 새벽이다.
너희 육이 잠잘 때
혼계가 열린다고 했지?
그처럼 새벽은
세상과 사람들이 잠드는 시간이니
혼계가 열리고,
혼체가 형성되기 너무 좋은 시간대이다.
그래서 새벽기도의 중요성을
그리도 말했노라.
그리고 또 좋은 때는 기도할 때이다.
기도할 때는
육에 속한 너희 육이 기도하지만,
실상은 너희의 혼체가
너희 앞에 나와서 기도한다.
또한 너희가 기도하는 안건에 대하여
혼계를 돌아다니며
혼체가 처리한다.
즉 육이 하지 못한 일을
기도함으로 혼체가 하니
혼체가 더욱 형성됨이다.
그리고 또 혼체 형성에
쉽게 이르는 방법 하나 알려 줄게.
너희가 임의로
육의 혼체를 형성한다는 말을
앞에서 알려 줬지?
이 말은 너희가 상상하는 세계를 말하노라.
너희가 하는 상상은
육적인 혼계니라.
이것을 이용하는 것이다.
육적인 혼체와 영적인 혼체를 쪼갰지만 하나이듯이
결국 육의 혼체로 임의로
나 성자나 선생을 만나는 상상으로
육적인 혼계를 만들면
결국엔 너희의 영적인 혼체가 작동하여
나와 선생을 직접 만나는 것이며
혼체가 성장하는 것이다.
그러니 육적인 혼체를 형성하여 사용하여라.
그리고 말씀에 순간순간
육의 행실과 생각에 따라
혼체가 바뀐다고 하였지?
이것이 즉 육적인 혼체와 혼계의 형성으로
즉시 영적인 혼체로 연결되어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다.
그러나 육적인 혼체와 영적인 혼체와 혼계는
엄연히 완전히 다른 세계이다.
육에 속한 너희이기에
이해하기 쉬우라고 쪼개는 것이니
오해하지 말기 바란다.
또한 영적인 혼체는 영적인 행실과 생각
즉 기도, 말씀, 진리, 성령, 사랑으로
나 성자와의 소통으로 형성된다.
그러니 너희는 늘 영적인 혼체의 형성과
영적인 혼계에 대해 기도하여라.
그리고 기도를 깊이 할 때
너희의 혼체를 불러보아라.
기도할 때 영적인 혼계가
열린다고 하지 않았느냐.
이렇게 기도로 영적인 혼계를 뚫은 사람은
평상시에도 기도 없이
혼계 이곳저곳을 갈 수 있다.
어떻게 하냐고?
기도하며 나 성자와 너의 혼체에 대해서
의논하여 보아라.
그리고 나에게 너의 혼체를 맡기며 부탁하여라.
영적인 혼체를 생각해 보아라.
그리고 보여 달라고 간구하여라.
그리고 내게 너의 혼체를
선생에게 보내 달라고 하거나,
혼체에게 직접 시켜라.
그러면 네가 느끼지 못해도 가서 일을 한다.
물론 혼체의 수준이 높아서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하는 자들도 있다.
그러나 소수이니
나는 섭리사 온 신부들의 신랑이 아니냐.
그래서 오늘 혼체에 대해 깊이 있게 이르노라.
그러니 혼체를 위해 더욱 기도해.
영의 세계의 밑이
바로 혼의 세계라고 했지?
그 말인즉슨 이 혼체가
영체와 영계에 바로 이어졌다는 것이다.
그러니 혼체를 발달시킴은
영체를 함께 발달시킴과 같고
휴거의 영을 이룰 수 있음이니라.
그리고 자신의 신앙의 상태를
혼체를 이용해서 점검해 보아라.
그러나 분별 잘해야 한다.
무조건 꿈이라고 해서
다 너희의 혼적 체험이 아니고
너희의 신앙이 아니다.
너희의 주관 꿈일 때가 많다.
꿈에도 차원이 있음이다.
이제 혼체에 대해 조금 이해가 가느냐.
(제가 체험했던 신비한 체험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 현상을 체험하고 그 다음날 주님과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또 생각이 나면서 주님과 이야기했습니다.
그 체험은 작년 말부터 있었던 체험이었는데,
제가 잠을 잘 때 정신이 몽롱한 상태로 깨어지면서
육은 누워 있는데 몸은 움직이지 않고, 또 다른 제가
발에서 시작해서 조금씩 위로 들려 올라갔습니다.
근데 저는 이 현상을 유체이탈 현상으로 알고 주님을 찾았고 다시 제 몸으로 돌아오곤 하는 경험이 몇 번 있
었습니다.
그래서 단지 몸이 약해서 그런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저께 똑같은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주님과 혼체 이야기를 하고 또 교역자님과 이야기해 보니 혼체가 꿈에서 날아다니기도 하고 돌아다닌다
고 했던 이야기가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서 ‘아! 이게 혹시 혼적인 혼체의 현상인가?’ 하고
위로 들려 올라갈 때 팔을 위로 뻗으니 제 혼체가 날아서 우주로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지구도 보고 여러 행
성들을 보았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제 몸으로 혼체가 슝 들어왔고, 혼체가 육에서 나왔다가 들어갔다가 하다
가 다시 들어가고 잠에서 깨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꿈속에서는 혼계가 열린다.”
그랬을 때 혼체는 네 몸에 거하면서
뇌의 수수작용으로
대부분 꿈을 통해 보인다.
그런데 네가 한 경험은 특이하고 특별한 경험으로
내가 이 계시를 주기 위해 경험하게 해 준 것이다.
즉 잠을 잘 때
혼체가 육과 분리됨을 알려 준 것이다.
또한 네 몸이 움직이지 않은 것은
육신이 잠이 들었고,
혼적인 차원과 혼계의 체험이므로
육이 움직이지 않은 것이다.
그리고 인봉이지만 또 알려 준다.
그렇게 혼체를 이용해서
영계에 갈 수 있음을 알린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선생과 나 성자를
실체적으로 혼체로 만날 수 있음이다.
진실로 그런 세계가 있다고
진실로 보여 주기 위함으로
그런 경험을 하게 했다.
그래서 육계에서 하지 못하는 일을
혼계에서 해서 휴거를 이루라 함이며
혼체가 한 것은 육과 영이 한 것이 되어
영으로 이어진다 함을 알려 주기 위해 알렸노라.
그러니 너희도 기도와 간구로 나아오라.
이런 경험들이 앞으로 흔하게 될 것이다.
왜냐고?
지금 영 휴거가 진행되고 있지 않냐.
휴거되면 영과 육을 이어 주는 매개체인
혼체의 역할이 커지고 실질적으로도
네 영이 너의 혼체를 쓰고 너를 돕기 때문이다.
엄청나지?
다들 혼적 수준과 혼적 차원을 높여라.
더욱더. 조금 더 해.
그리고 선생이 돌을 찾은 일화를 기억하느냐.
선생이 선생의 혼체를 시켜
강한 차돌의 사람 얼굴 모양의 돌을
사진부 제자들과 가져오지 않았느냐.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겠냐.
내가 바로 이 혼체 때문에
선생 통해 말하고 말씀 나오게 한 것이다.
선생의 혼체는 이미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육이 못하는 일을 하고 있다.
선생이 너희의 표상이 아니냐.
너희에게 말했듯이
너희 혼체를 발달시키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런 경험들 이런 계시도
다 혼척 차원 높아지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다.
육적이라서 못한다는 것은
앞으로 섭리사에서 틀린 말이다.
왜냐하면 혼체와 혼계에 대해
밝히 일렀기 때문이다.
그러니 너희 중
아무나 합당한 조건 위에 내가 역사한다.
그리고 요새 성령의 역사가
더욱 불타오르는 이유가
왜인 줄 아느냐?
바로 이 혼체 때문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혼체가 성장하는 데
성령은 아주 큰 도움이 된다.
성령은 영이 받는 것이기 때문에
이어진 육체와 혼체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니라.
다들 성령 받자.
꼭 나와 그 나라 와서 함께 살기다. 알겠지?
낙심하지 말고 사랑해.
이 말씀을 받고선
‘주님의 말씀이 혹시 아니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사탄이 이렇게
차원 높은 말씀을 어찌 주냐.
나밖에 더 주냐.
얼른 결재 받고
섭리사 신부들에게 알려 주자.” 하셨습니다.
그래도 제가 자꾸 자꾸 물어보니 주님께서는
“그만 물어 봐라. 나 맞으니까.” 하셨습니다.
그리고 후에 자기 전 잠이 들 것 같은 그런 순간에
제 혼체를 불러 보았습니다.
제 육은 누워 있었고 제 잠옷과 똑같은 옷을 입고서
저와 비슷한 얼굴을 한 제 혼체가 제 옆에 앉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혼체에게
“내가 주님께 혼체에 대한 말씀을 받았는데,
더욱 많이 혼체에 대해서 받고 싶은데...
네가 좀 알려 줘라“.” 말하니
“그런 건 알려 줄 수 없어.
그건 혼계의 법에 어긋나.
네가 깨달아야지.”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래 알겠어.
너 얼른 가서 선생님 좀 도와드려.
이상한데 다니지 말고.” 하니
“알겠어. 네가 잘해 주면
나는 당연히 네 혼체이니 잘해.”하고 사라졌습니다.